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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2011년 4월 러시아 모스크바 세계피겨선수권대회가 임박했다.


김민석은 4월 24일 2번의 공식연습과 4월 25일 본선을 위한 예선을 치른다.


김민석이 자신의 기량 90%정도만  해도 충분히 본선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


대한민국은 예전 남자나 여자의 경우나 본선진출이 목표였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본선이 문제가 아니라 다음해 몇 명이 세계선수권 대회에 출전할 수 있을까의 여부가 궁금하고, 여자의 경우는 역대 최고의 피겨선수인 김연아를 보유한 나라가 되었다.


곽민정은 세계선수권을 앞두고 김연아와 같이 태릉선수촌에서 같이 훈련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하였다. 글쓴이(갓쉰동)은 2011/04/13 - [스포츠] - 김연아 왜 추운 태릉빙상장 훈련 선택했을까? 라는 글에서 김연아가 LA로 돌아가 러시아 세계선수권을 준비하지 않고 추운 태릉빙상장에서 훈련한 이유를 곽민정이 느꼈던 이유가 상당히 많이 내포하고 있다고 말을 했다.

그렇다고 해서 대한민국의 피겨의 환경이 좋아진 것은 아니다. 오히려 피겨의 환경은 더욱 열악해 졌다고 할 수 있다.

단지, 피겨선수들이 목표의식이 높아졌고, 자신들의 노력여하에 따라 세계에서도 통할 수 있는 기량을 만들 수 있고, 스타의 반열에 오르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장중요한 밥벌이를 넘어선 대박을 꿈꿀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예전 목표의식이 없었던 때 국가대표 피겨선수들은 훈련도 준비운동도 없이 빙판에 들어가 시간을 때우듯이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빙판위에서 뿐만 아니라 지상훈련도 혹독하게 하고 있다.

 


곽민정의 경우만 해도 예전에는 대한민국에서는 꿈도 꾸지 못했던 올림픽 13위라는 기록을 세웠고, 동계아시안 게임에서는 여성으로는 최초로 피겨  동메달을 따는 쾌거를 이뤄냈다. 4대륙 대회에서는 6위, 8위를 하였다.

 

2011/02/08 - [스포츠] - 김연아 넘사벽이라면 곽민정 동메달은 가능한 목표 제시와 빙상장 필요한 이유
2011/02/11 - [스포츠] - 세계선수권 전초전 4대륙 앞둔 곽민정,김민석 벼랑끝에서 미는 빙상연맹

김연아와 곽민정의 뒤를 이어 97세대라는 김연아 키드들은 국제무대에서 언제든지 통할 수 있는 기량을 갖춰있고, 그중에 김해진의 경우는 주니어나 시니어 무대에서도 포디움(메달)을 딸 수 있는 대기조 이상의 기량을 보유하고 있다. 오히려 국내선발전이 지옥의 레이스가 되었다. 2000년대 실질적인 김연아 세대들은 무서운 줄도 모르고 김연아처럼 빙판에서 몸을 날리는 선수들이 눈에 뛰기도 한다.


2011/02/13 - [스포츠] - 김연아 이어 국제 경쟁력을 갖춰가는 김해진의 무서운 성장세

2011/04/16 - [스포츠] - 김연아 키드 김해진 프리 기술점, 시즌 세계 3위에 해당하는 놀라운 기록
2011/04/12 - [스포츠] - 제2의 김연아, 고양 어울림누리에 가면 볼수 있다


좀 더 빙상연맹이나 대한체육회나 국가에서 지원을 한다면 피겨가 올림픽 뿐만 아니라 전략적인 스포츠 산업으로서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4월 26일부터 볼세이 아이스쇼가 목동 빙상장에서 열린다. 볼세이 쇼에 출연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피겨에서 세계적인 선수들이 많다.


대한민국이라고 해서 볼세이쇼같은 쇼를 만들지 말라는 법은 없고, 한국의 선수들이 세계적인 발레단에서 활동하듯이 피겨선수들이 활동하지 말라는 법이 없다. 더군다나 아이스쇼에 출연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생활을 영위할 수 있지 않을까한다.


예전에는 단순히 피겨를 하는 목적이 취미에서 상급학교로 진학하는 또 다른 통로에 지나지 않았고, 대학을 가는 수단이었고, 대학을 들어가는 순간 피겨를 더 이상 하지 않는 구조가 되었다면 지금은 코치, 안무가, 교사, 아마추어 코치, 국제연맹(ISU)관리자, 국제심판, 프로 선수 등 수없이 많은 활로가 열렸다는 뜻이다.



이 모든 것이 김연아 한 개인이 만든 기적이지만 말이다. 천재 한명이 수만~수십만 명을 먹여 살린다는 말은 이럴 때 하는 말이지 않을까한다. 문제는 천재일우의 발아기에 있는 대한민국 피겨에 물을 주고, 영양분을 공급하고, 성장할 토양을 만들어줄 인프라와 지원이 필요할 때이다.


2011/01/15 - [스포츠] - 김연아 이후 한국피겨 양적팽창이 질적으로 바뀌지 않으면 암흑기 도래한다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김연아가 만들어 놓은 희망은 한때 있었던 일장춘몽으로 끝나고 발아된 씨앗은 고사될 가능성이 높지만 말이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사실 피겨 뿐만 아니라 스포츠는 복지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스포츠 인프라가 갖춰진 국가는 복지국가일 가능성이 높다.


선진국으로 진입할수록 선진국형 스포츠가 발달을 한다.


선진국형 스포츠는 한마디로 돈이 되는 산업화된 프로스포츠가 활성화 되어 있다. 최소 입장료만 해도 수만 원에서 수십만 원이 넘는 스포츠는 국내에는 없다. 하지만, 피겨의 경우는 최소 관중 입장료만 해도 수만 원이 넘고 수십만 원이 넘는다. 그만큼 고급스포츠라는 뜻이다.


일본이 피겨에 그토록 많은 투자를 하는 이유가 문화강국의 상징과도 같기 때문이다. 일본이 그토록 바라고 목표로 한 선수가 지원도 하지 않는 대한민국에서 개인의 노력과 가족들의 희생만으로 나왔다는 것이 아이러니 하지만 말이다.



김연아의 악연심판이란 기사에선 스위스 미리암과 일본의 아마노 신이 점프의 회전이나 스핀, 스텝 등 기술 기초점을 책정하는 테크니컬 스페셜리스트에 선정되어서 이들과 김연아의 악연이 계속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하기도 한다. 그런데 김연아와 악연이 없는 테크니컬 리스트가 이들뿐 만은 아니다. 더군다나 테크니컬 스페셜리스트 뿐만 아니고  GOE와 프로그램 구성점수(PCS)를 결정하는 9명의 저지들의 견제속에서 경기에 임해야 했다.  그 중에 점차로 김연아에 홀릭된 저지들이 늘어났을 뿐이다.


2011/02/22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두고 선전포고한 ISU와 일본

하지만 김연아와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선택이 올바랐다고 하고 있다. 왜냐하면 김연아는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정직하고 바른 기술을 가지고 있어서 흠을 잡을려고 해도 잡을 수 없기 때문이다.


김연아 시니어 대회 참가와 입상경력

대회/시즌

2006-2007

2007-2008

2008-2009

2009-2010

동계 올림픽

 

 

 

1

세계 선수권

3

3

1

2

4대륙 선수권

 

 

1

 

그랑프리 파이널

1

1

2

1

스케이트 아메리카

 

 

1

1

컵 오브 러시아

 

1

 

 

컵 오브 차이나

 

1

1

 

트로피 에릭 봉파르

1

 

 

1

스케이트 캐나다

3

 

 

 


김연아는 부상과 방해를 다 이겨내고, 출전한  18개 시니어 모든 대회에서 1위 15번, 2위 2번, 3위 3번을 한 역대 최고의 피겨스케이터가 된 것이다. 그중에 심판의 장난이 아니였다면 우승할 대회가 몇대회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더욱 위대한 것이지만 말이다.

예전에 글쓴이는 만약 아사다마오가 한국선수였다면 선수생활도 하기 힘들다고 한 적도 있었다.

 

2010/12/25 - [스포츠] - 아사다마오 전일본선수권 1위 부활? 김연아와 국적바뀌었다면 선수생활도 힘들다

사실 미리암과 아마노 신이나 스페셜리스트들이 장난을 칠 수 있는 건 그만큼 한국빙상이 만만해 보였기 때문이고 영향력이 없기 때문이다. 이들의 다수는 ISU의 절대적인 지배력을 가지고 있는 일본연맹의 힘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심판들은 자기들을 자주 불러주고 심판을 봐주게 하는 연맹에 충성한다고 은퇴하던 국제심판이 폭로한 적도 있다.


김연아의 경우는 자신이 한것만큼만 정당한 점수를 받아보았으면 좋겠다고 말한 적도 있다. 오죽하면 김연아는 경기에 임할때 "머리한올도 흐트러지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경기에 임했다고 했겠는가? 조그마한 틈이라도 보인다면 하이에나처럼 뜯어먹으려고 하니 말이다.

그만큼 저지(국제심판)들은 영혼이 없는 존재들이다.

이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보다 많은 피겨관계자들이 ISU에 진입해야 가능하다. 세계최강이라는 쇼트트랙에서 조차 한국선수들은 피해를 보고 있다는 것은 상식이다. 그래서 김동성의 경우 ISU 저지가 되겠다고 한 적도 있다.


피겨의 경우는 심판들의 장난이 많이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오죽하면 각국의 연맹이 연합하여 선수 밀어주기나 떨어트리기가 성행하고 이를 막고자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신채점제가 도입되었겠는가? 그래서 피겨의 경우 상위 랭커에 있는 국가의 연맹 소속 저지를 필히 심판진에 포함시켜야한다는 조항이 있어서 상호견제 하도록 장치를 마련해 놓기도 했다.


피겨가 추악한 정치스포츠라고 불리우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그러함에도 특정국가에 의한 돈의 지배력으로 인해서 유명무실하게 작동하고 있지만 말이다.

2010/06/0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2010/11/26 - [스포츠] - 김연아 심판과 일본의 견제가 소설이라고?

대한민국 빙상연맹의 경우 김연아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피해를 입을까봐 일본 방송이 도촬한 것 조차 항의도 하지 않고 조용히 뭍히길 바랐겠는가?  사실 빙상연맹이 스스로 배를 깔고 항복하는 모습은 좋게 보여지지 않는다. 힘이란 있을 때 사용을 해야한다. 대한민국 빙상연맹의 힘은 김연아로 부터 나온다는 것을 잘 모르는듯 하다.

2011/01/04 - [스포츠] - 김연아 불이익받아 대응 않겠다는 황당한 빙상연맹 자화자찬하고 있을것
2011/01/14 - [스포츠] - 김연아 도촬 방기후 피겨선수권 경기중 숏트랙대표선수 홀리건 만들어 세계 웃음거리된 빙상연맹

문제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대한민국 선수들이 피해를 입지않고, 정당한 대우를 받으려면, 피겨의 인프라와 선수풀이 늘지 않는다며 실현되기 힘들다는 것이다.

2011/04/28 - [스포츠] - 김민석 컷오프 아쉽지만 김연아 지상훈련 본받자, 패트릭 챈의 미래가 김연아?

2011/04/26 - [스포츠] - 김연아 안타깝게 만든 김민석 본선진출 프리프로그램이 기쁜 이유는 따로있다.
2011/04/25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지젤공개와 무의미한 공백기 롤모델 제시한 조선 지켜보겠다.
2011/04/23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여론조사 결과가 뜻밖? 당신의 뇌가 뜻밖
2011/04/22 - [스포츠] - 세계선수권 앞둔 김연아 라이벌? 아사다마오 트리플 악셀이 필살기? 자살기라면 모를까
2011/04/20 - [스포츠] - 김연아, 안현수 대회상금 30%, 빙상연맹 지원하고 얼마나 찬밥대우 받았을까?
2011/04/19 - [스포츠] - 김연아 안현수 진선유, 러시아 대표되어 빙연에 복수해주길 바라는 아이러니
2011/04/18 - [스포츠] - SBS와 언론의 김연아 오디션 언플 김연아 욕먹이다
2011/04/16 - [스포츠] - 김연아 키드 김해진 프리 기술점, 시즌 세계 3위에 해당하는 놀라운 기록
2011/04/16 - [스포츠] - 서울-경기-군포-빙상연맹 뒤통수 친 SBS
2011/04/13 - [스포츠] - 김연아 왜 추운 태릉빙상장 훈련 선택했을까?
2011/04/12 - [스포츠] - 제2의 김연아, 고양 어울림누리에 가면 볼수 있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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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4.24 0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는 모든 악조건을 극복하고 또 다시 우뚝설꺼라고 생각합니다 ㅎㅎㅎ
    잘보고갑니다!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4.24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 모를 알게 됩니다.
    감사히 보고 가요. 행복한 휴일 되세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4.24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고계신걸 잘 이야기해주셔서 이해사 쏙쏙됩니다^^ 잘 읽고 갑니다요^^

  4. Favicon of https://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1.04.24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5. 덕구 2011.04.24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마 형편이 낫다는 쇼트쪽도 사정이 거시기한데......
    피겨쪽은 오죽하겠습니까만 밝은 미래를 기대해야겠지요~잘 읽고 갑니다 ^^

  6. Favicon of https://bongworld.tistory.com BlogIcon 봉봉♬ 2011.04.25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 선수...ㅜ 새 연기 볼 수 있어서 기대되네요.
    일본 아침뉴스에서 오랜만에 연아선수 얼굴 봐서 좋았어요^^
    두근두근~~

  7. 옥Sorry 2011.04.25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적이 안티인 연아양......참 자랑스러워요.

  8. 지나가던 2011.04.28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을건 실력뿐이네여.연아양 흔들림없이 자신있게 연기해주세요.
    어떤모습도 사랑하는 팬들이 있답니다.
    전세계의 팬들의 매의 눈으로 심판들을 쳐다보면 좌시하고있지만은 않겠어여
    연아양 화이팅!

  9. Favicon of http://korea-clothing.com/ BlogIcon 의류도매 2011.05.05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연락할 수, 필요한 경우에는 여기에 최신의 패션 브랜드가
    http://korea-clothing.com/

  10. Favicon of http://galathemes.com/ BlogIcon magento themes 2011.09.27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마 형편이 낫다는 쇼트쪽도 사정이 거시기한데......
    피겨쪽은 오죽하겠습니까만 밝은 미래를 기대해야겠지요~잘 읽고 갑니다 ^^

  11. Favicon of http://www.balloonking.co.uk BlogIcon balloon in a box 2011.12.11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것 배치를 위한 감사합니다. 나가 완전하게 모든 득점을 주위 피겨 스케이팅, 그러나 이것을 밖으로 쓰는 시간을 걸리기를 위한 감사는 이해한다 확실히 유래한다.

  12. Favicon of http://aandbplants.com BlogIcon 김보경 2012.01.02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13. Favicon of http://zelezobeton.com BlogIcon 유병수 2012.01.07 0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는 낯에 침 뱉으랴

  14. Favicon of http://hector.newyorkbass.com BlogIcon 케일리 2012.04.03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15. Favicon of http://jackiemac.boldlygoingnowhere.org BlogIcon 브룩 2012.04.05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16. Favicon of http://joe90.is-into-games.com BlogIcon Ashlyn 2012.05.11 0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부제: 김연아의 상처와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

김연아가 세계선수권이 취소된후 8개월 만에 조기 귀국하자 대한민국 언론들은 귀국인사로 김연아 전 소속사에 9억 달라고 했다거나  누구도 요구하지 않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김연아 거리를 만들려다 취소한 이유를 김연아 때문이라는 대단한 환영인사를 하였다.

이들이 얼마나 김연아 귀국을 바라고 있었는 알수 있는 대목이 아닐수 없다. 일본 세계선수권이 취소되지 않았다면 어쩔뻔 했을까하는 생각도 있다.

김연아가 액댐을 했다고 받아들이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그 와중에 IB스포츠와 군포 시의회 송정렬의원과 수리고 김용길 교장은 백미였다.

김연아는 초등학교 때부터 이미 한국 피겨계를 이끌어가는 선두주자였다


김연아는 2006년 군포 도장 중학교를 졸업하고 군포 수리고에 진학했다.


김연아는 세계주니어 2004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2위, 2005년 주니어 세계선수권 2위를 하고, 2005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1위와 2006년에는 주니어 세계선수권을 재패하였다
 


그런데 왜 김연아는 군포 수리고에 진학했을까? 도장중학교와 가까워서?

 

위의 기록에서도 알 수 있듯이 김연아가 중학교를 졸업할 무렵 이미 세계적인 피겨선수였다. 김연아가 중학교를 졸업하기 전 블로커들이 김연아 측에 접근해서 보다 피겨환경이 좋은 학교에 진학시켜주겠다고 하였다. 하지만, 김연아는 일반 인문계인 군포 수리고에 진학하였다.

 

군포 수리고는 김연아가 도장중학교 시절부터 꾸준히 지원을 하였었다. 그래서 김연아 측은 좋은 조건을 제시한 학교들의 제안을 거절하고 의리 하나만으로 수리고에 진학한 것이다.


2006년 12월 이전 아무도 지원하지 않았을 때 김연아에게 후원하고 지원해준 기업은 CEO 개인차원의 KB국민은행과 현대자동차였다.



2006년 12월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을 제패하고, 2007년 3월 아픈몸을 이끌고 세계선수권 쇼트에서 세계기록을 세우고, 프리에서 실수와 저지들의 농간에 종합 3위를 하였다. 하지만, 김연아의 모습을 본 전세계 누가 보아도 실질적인 1위는 김연아라는 것을 인정하였다. 김연아는 이후 스타덤에 올랐고, 그동안 거들떠 보지도 않았던 기업들이 광고모델로 김연아를 잡기위해서 배팅을 하였다.


하지만, 김연아는 그랑프리 파이널과 세계선수권 대회가 있기 전 구두약속한 국민은행과 현대자동차와 광고와 후원계약을 한다.


만약, 김연아가 악플러들이나 군포시 시의회 부의장 한나라당 송정열 시의원처럼 인간의 도의나 정이나 더불어 사는 사람의 정리를 몰랐다면, 돈연아라고 질타한 김연아가 정말 돈만 알았다면 수리고와의 의리는 무시하고 환경과 지원조건이 좋은 다른 고등학교에 진학했을 것이다.

더불어 어려울 때 지원해준 국민은행, 현대자동차를 놔두고 동종 경쟁 업계에서 더 많은 광고비와 지원을 하겠다는 기업으로 갔을 것이다.


하지만, 김연아는 사람의 도리를 하고, 어려울 때 자신을 알아봐준 학교와 기업을 선택했다. 그리고 김연아는 자신도 어려운 처지에 있었지만, 처음 받은 CF를 후배들을 위해서 거금을 지원했다.


그리고 김연아는 꾸준히 자신의 소득의 많은 부분을 어렵고 더불어 살아가야할 사람들에게 후원과 지원을 하였다. 김연아가 기부한 금액만 따져도 25억은 넘는다.

하지만 김연아에 돌아온 말은 왜 일본의 지진에는 후원을 하지 않느냐고 타박을 한다.

그리고 김연아는 인간으로서의 도리도 모르고 더불어 사는 정이 없다고 질타한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송정렬이 말한 인간의 도리와 인간으로서 더불어 사는 정이 되는 것인가?


한나라당 시의원 송정렬은 학교의 무상급식(정확히는 무상이 아니다)를 반대한다. 일반적인 더불어사는 삶을 반대한다. 송정렬식 더불어 사는 삶이란 있는 놈은 더 있게 없는 놈은 더 없게 끼리끼리 사는 삶을 더불어 살아가는 것인가 보다.


김연아가 중학교 때 수리고에서 지원한 교장은 허봉규 교장과 현종민 교장이었다. 김연아 측은 자신의 물품을 졸업하기 전까지 임시 대여하여 수리고 전시실에 두는 것을 현종민 교장과 합의하였다. 


하지만, 2010년 3월 새로 부임한  김용길 교장은 약속한 대로 자신의 물품을 돌려달라는 김연아 측의 정당한 요구에 대해서 거부를 하였다. 어렵게 2011년 2월 21일에 내용증명을 보내고 나서야 돌려받을 수 있었다. 현재까지 김용길은 물품 반환를 거부한 이유에 대해서 말을 하지 않고 있다.
 

 


김용길이 한말은 “교육자의 입장으로서 우리 학교(수리고)의 인재이자 한국의 자랑인 김연아가 더 이상 상처를 받는 것을 원치 않는다”였다. 지금의 논란과 가쉽거리가 된것은 교육자인 김용길의 개인적인 욕심이고 논란거리를 지역 토호세력들에게 확산한데 기인한다. 한마디로 김용길이 가해자이고 피해자가 김연아라는 뜻이다. 그런데 이제와서 김연아가 더 이상 상처를  받지 않기를 원한다고 말을 하고 있다.


김연아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김용길은 김연아의 유명세를 이용해서 김연아의 물품을 강탈하려고 하였고, 김용길 교장 이전 현종민 교장은 김연아를 부족하나마 지원했고 만약, 김연아에 연고권이나 기득권이 있다면 있을 현종민 교장은 왜 김연아 물품에 사심도 없고 욕심도 없이 졸업과 동시에 돌려 줄테니 잠시 전시를 하자고 했을까? 김용길 처럼 현종민은 김연아 물건에 욕심이 없었을까?


김연아를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키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김연아를 바라보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는데 별로 하지도 않았던 사람들이 자신들이 김연아를 키웠다고 말을 하고 파리가 꼬이듯 하고 있다.


이미 기술적으로 완성형인 김연아를 자신이 키웠다는 오서가 있고, 실질적으로 김연아의 능력을 극대화한 데이비드 윌슨은 조용하다. 오서는 김연아에 상처는 다 주고나서 김연아가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뻔뻔하게 인터뷰까지 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머슴과도 같았던 IB 스포츠는 자신들이 김연아의 주인이고 자신들이 김연아를 키웠다고 말을 하고 김연아의 수입 9억을 돌려주지도 않고 버티고 있다. IMG는 한일도 없이 오히려 후원하고 지원하겠다는 기업들에게 김연아는 안된다고 선전하고 다녔으면서 김연아가 뜨자 자신들이 피해를 입었다고 수십억 소송을 한다.


박분선, 송정렬, 김용길, 고려대, IMG, IB스포츠, 오서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해준 것은 아무것도 쥐뿔도 없고 영향력을 미친 적도 없으면서 자그마한 인연을 과대포장하고, 무언가 얻어걸릴 것이 있는가 하이에나처럼 주변을 어슬렁거리다. 자신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았을 때 김연아를 비난하고 깽판을 치고, 누구도 요구하지 않았던 김연아 거리가 취소된 이유를 자신들의 무능 탓이 아닌 김연아 때문이라고 말을 한다.


더불어 김연아 이미지를 망쳐놓고 김연아는 피해를 보지 않았으면 좋겠고 더 이상 논란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코스프레를 한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가해자들이 피해자처럼 행동하고, 김연아가 다치지 않기를 바란다며 이제 그만하자고 땡깡을 놓는다.


김세열, 지현정, 데이비드 윌슨, 허봉규, 현종민, 승냥이 국민은행 등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묵묵히 김연아에 영향력을 미쳤지만, 김연아가 뛰어난 것이지 자신들은 한일이 없다고 말을 한다. 그리고 아무런 요구도 하지 않고 김연아가 커가는 모습만으로도 좋아하고 묵묵히 바라만 본다.


김연아는 경기에서도 부당한 대우를 받았지만 이를 이겨내고 세계최고가 되었다. 김연아는 경기에 나서면 흠집을 잡으려하는 사람들에게 꼬투리 잡히지 않기위해 머리카락 한올이라도 흔들리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경기에 임했다고 한다. 김연아는 속은 썩어가지만, 당하면 당할수록 강해졌다. 김연아가 왜 천주교에 귀의했는지 알 수 있다.

그렇다고 가해자들이 김연아를 키웠다고 자위는 하지 마라, 그런말은 성폭력범이 폭력과 여성의 인권과 성폭력방지에 기여했다는 말과 같으니 말이다. 그런데 김용길이나 오서나 송정렬은 자신들이 너무나 김연아를 짝사랑해서 그렇다고 말하니 정신상태가 이해가 안된다. 그럴 때 마다 뇌를 뒤집어 보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그리고 끊임없이 김연아에 상처를 주는 부메랑을 날리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어김없이 김연아를 향하던 칼은 부메랑이 되어 그들에게 돌아 갔다. 그래도 상처를 입었을 김연아가 추악한 세상에서 추악한 면만 있지 않다는 것만 알았으며 좋겠다. 

어쨌든, 논란이 많았던 세계피겨선수권은 우여곡절 속에서 러시아 푸틴 총리의 한방에 ISU 친콴타 회장이 항복선언하고 4월 24일부터  ~ 5월 1일까지 러시아 모스코바에서 벌어진다. 김연아, 곽민정, 김민석에게나 세계선수권을 기다리고 기다린 선수들과 피겨팬들에게 최악이 되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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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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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나가다 2011.08.15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용길의 개인적인 욕심.... --> 이 부분은 글쓴이의 과대 망상 아닌가요? 김연아 물품을 교장이 퇴임할때 가져 가나요(학교에 영원히 남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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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공감.. 너무 창피하네요. 연아양, 어떠한 말에도 흔들리지 말고, 오직 경기에 집중해서 실수하지 말고 아프지도 말고, 최선을 다하길 바래요. 기대하고 있을께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으니 끝까지 차분하게 잘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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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조금만 오서의 인터뷰나 메일만 확인해도 오서의 거짓말은 그냥 들통나고 만다. 하지만, 한국의 발기자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이들은 한 발기자가 글을 쓰면 카피앤패스트 밖에 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급수가 높은 발기자들은 위치만 위로 아래로 순서만 바꾸어 조절만 한다. 이들에게 분석기사를 바라는 것은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되어도 오지 않을 것이다.


  21. Favicon of http://www.drafthaley.com/2012/04/23/survival-kits-for-any-situations/ BlogIcon pineapple chunks 2012.12.05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김연아는 사람의 도리를 하고, 어려울 때 자신을 알아봐준 학교와 기업을 선택했다. 그리고 김연아는 자신도 어려운 처지에 있었지만, 처음 받은 CF를 후배들을 위해서 거금을 지원했다.


2007년 7월 26일 오마이 기사
한국 교회는 너무 큰 소리 내어 섬긴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사역 중인 한 선교사의 일기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무분별한 한국선교 전략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한국교회 전체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또 다른 이유의 희생양인가? 작년에 연이은 비기독교인들의 엄청난 비난을 단지 기독교 신앙을 모르는 이들의 편견이라고만 치부하기엔, 어떠한 고난이 있더라도 선교의 길은 계속 가야 한다는 헌신만을 다짐하기엔, 지금 우리 앞에 놓여진 문제가 단순논리로 해석되기 힘든 부분이 많다.

지난 6년 동안 수많은 단기팀들이 이 곳을 지나갔다. 이번 팀보다 더 많은 인원의 단기팀들도 수없이 스쳐갔다. 그리고 이번 팀이 현지 문화에 돌출되는 행동으로 주목받을 짓을 했다고 보이지는 않는다. 더욱이 현지 사정에 밝은 3명의 한국인 선교사의 인솔 하에 이동을 하지 않았던가? 다만 카불-칸다하르 길은 아침에 출발해야 한다는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부분은 아쉬움으로 진하게 남는다.

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여러 단기팀 중에 유독 이 팀이 희생양이 되어 시대의 집중을 받고 있는 것은 이 팀이 지녀야 할 십자가일 수밖에 없다. 주님은 그런 아픔을 이 팀에게 허락한 것이다. 무엇이 이들에게 감당하기 힘든 고난의 십자가를 지게 한 것인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었던 문제였고 그것이 어쩌다 보니 '샘물팀'이라 한다면, 이곳의 선교사들은 그동안 안전 불감증 속에 단기팀들을 맞이했다는 것인가?

 
위의 기사는 오마이 기자와 현재 아스카니스탄에서 사역중인 선교사가 인터뷰한 기사를 발췌한 것이다
 
현재 벌어진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 피랍 사건이 기독교의 무분별한 선교활동을 비방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그동안 자신들이 주장했던 일에 대해서 반성을 하기보다는 "참다운 봉사와 선교란 인터뷰한 사람처럼 해야한다"하고 "모범적인 사례"라고 글과 댓글로 욕의 성찬을 벌이고 있다. 한마디로  자신들의 잘못에 대한 변명이거나 합리화 작업이 되겠다.
 
어찌 자신의 합리화라고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다음과 같다.
 
피랍사건이 있기전 아프카니스탄은 정부가 정한 여행위험 지역이였다. (강제조항은 없다) 그러니 정부의 시책에 따라야한다. 그런데 개독교는 정부의 시책에 반하는 행동을 했다. 그러니 "<납치된> 책임에서 벗어 날 수 없다."라고 주장을 한다. 그런데 현재에 아프카니스탄 내에는 위의 선교사뿐만 아니고 200여명의 NGO단체가 활약하고 있었다. 단기연수과정이던 단기봉사던 중요한것이 아니다. 
 
 
한국 정부가 여행위험지역으로 선정된 지역내에서 활발히 선교/봉사를 하고 있는 분들이 많다는 것이다. 또한 이번 탈레반의 납치 사건으로 인하여 2007년 7월 22일 <여권법>에 의해 아프카니스탄은 이라크, 소말리아와 함께 <여행금지구역>으로 선정되어서 정부의 승인을 획득해야 들어갈 수 있다.
만약, 이를 어길시에는 300만원이하(?)나 2년이하(?)의 중형에 처해진다.
 
그럼 현재 <아프카니스탄>내에 있는 교민이나 NGO단체 소속원들은 어떻게 될까? 당연히 <아프카니스탄>을 벗어나야 한다. 하지만 위의 선교사는 인터뷰하고 있는 중에도 아프카니스탄을 벗어나지도 않고 있다.
 
오마이와 인터뷰한 선교사는 피랍된 현지 한국인 인솔자 3인과 샘물교회교인 18인과 그외 1인들보다도 정부의 시책을 위배하고 있다. 더 나아가 지금 현지에 있는 분들은 강화된 <여권법>상 <여행위험지역>이 아닌 <여행금지구역>으로 당연히 한국으로 귀국이나 인접국으로 피난을 가야한다. 이분들은 개독이라 칭하는 샘물교회 교인들보다 더한 중범죄에 해당한다.
 
만약, 위의 오마이뉴스의 기사 인터뷰로 나온 선교사가 재수없게 샘물교회 교인대신 탈레반의 인질로 잡혔다면 이분도 지금의 개독교라고 몰리는 사람들과 같은 소리를 들었거나 더한 비난에 직면해야한다.
 
더나아가 피랍사건으로 인해서 여행금지구역으로 선정된 지금 탈레반에 잡혔다면 어떠한 말들을 할것인가?
 
또다시 현지 인터뷰한 선교사처럼 또다른 현지의 선교사와 인터뷰를 하거나 다녀온 NGO소속원들의 인터뷰로 <참사랑>을 실천한다는 선교사를 공격하는 도구로 사용할것이다.
 
피해자인데도 불구하고 성폭력범의 피해자들 처럼 <가해자>로 만들어 공격하지 않겠는가?
 
오마이의 기사는 선하고 참다운 선교자가 아닌 또다른 피해자일 수 있었다는 것이다. 한쪽은 재수가 없어고 한쪽은 재수가 좋아서 지금 인터뷰를 하는 위치에 있다는 차이뿐이다. 인터뷰한 선교사가 말한 그들은 <희생양>일 뿐이다. 누구나 피랍된 그들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개노빠와 개티즌들이 말한 
 
현재도 불법(여권법위반) 행위를 하고 있는 선교사를 대상으로 자신들의 논리적이도 않는 잡글들과 악플들을 합리화하지 마라.
 
그냥  평상시 재수 없는 기독교(개독교)를 비난하고 욕하고 싶었는데 잘되었다 마음껏 욕세례로  <카타르시스>를 느껴보고 싶었다고 솔직히 말해야 한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악플을 단순히 "화풀이 일뿐이야"라고 하는 "나 개념 없어요.. ", "나는 개념을 노무현에 잡혔어요", "내사전에 개념이란 말이 없어요"라고  말하는 그들에게는 <파시스트도 과한 칭찬이다>
 
먹지 않아도 되는 욕세례를 멈출때가 되었다. 개티즌, 개노빠의 죄가를 어떻게 사함을 받으려 하느냐? 이제 저주의 굿판을 멈출때가 되었다.
 
개노빠, 개티즌들은 아프카니스탄의 납치범인  탈레반 보다 못하고, 그들이 욕세례를 퍼붓는 개독교보다 피해가 큰 썩은 고기를 찾아나서는 하이에나 <악플러>들 일 뿐이다.
 
이글을 쓰는 동안 배형규 목사의 시신이 항공편으로 국내에 돌아 온다고 한다는 뉴스가 떴다. 개티즌과 개노빠는 회계해야 한다. 싫음 말고, 개티즌과 개노빠에 개념을 바란다는 것은 나무에서 물고기를 구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잠시 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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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 납치사건, 개티즌과 개노빠는 솔직해야 ...  <----
꼬우면 포플로 와서 악플들을 달라. 포플은 익명성이 철저히 보장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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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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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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