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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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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09 타블로 학력논란으로 본 경험담 (38)
지금은 대학교의 정원이 300만이 되고, 고등학교 졸업생이 원하기만 한다면 대학을 들어가고도 남을 정도로 넘처나는 세상이다.

부족한 정원을 채우기 위해서 외국의 위장대학생을 수입하여 적은 대학에 두고 공장으로 품을 팔려 나가는 외국인이 넘쳐 나고 있다.

그래서 요즘은 대학이 아닌 대딩이라고 불리고 고등학교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지 못하고 있다. 한마디로 학력과잉이다.

요즘은 외국대학에서 학위를 받거나 유명한 아이비리그를 나오지 않는다면 명함도 내 놓지 못한다.

그런데 가수가 미국의 저명한 대학을 나왔다는 이야기에 거짓이라는 풍문이 퍼지고 이를 추적하는 네티즌들이 범람을 하고 이를 비난하는 네티즌들이 넘쳐나고 있다.


타블로는 학력논란으로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 문서를 오픈하고, 트위터에 심경고백을 하였다. "거짓말 하지 않았다, 하지만 저와 저의 가족의 삶은 망가졌다" 라고 말했다.

가수가 왜? 자신의 전공이 아닌 과정을 나왔는데 대학을 무기로 자신의 존재를 부각하는지는 알 수 없다. 또한, 학력을 기준으로 먼가 있을 것이란 환상에 빠진 간판족 사람들이 문제가 아닐까? 우리나라의 고질적인 학력컴플렉스 때문이지 않을까? 또한, 선조들의 잘못이 크다고 하겠다.


학문을 하는데 있어서 양반이 아니면 학문을 할 수 없고 입신양명을 할 수도 없었다. 더군다나 한글(언문)이 아닌 <한학>이라고 한문을 깨나 읽어야 하고 암송을 해야 저놈 방귀좀 뀌게 생겼네 라는 말을 들어야 하고 그렇지 않다면 업신여기가 하늘을 찌를 듯 하였다.

요즘은 영어를 말하지 않으면 바보취급을 받는다..그것도 미국식 양키영어만이 대접을 받는다. 몇년 지나지 않으면 북경어를 모르면 바보취급을 받을 때가 올것이다. 자발적 식민의 시대가 되는 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학문이 항문에 미치여 유전자속에 각인되었을 것이 장님 문고리 잡지 않더라도 알고 남는다.

글쓴이가 대학을 다닐때에는 초등학교도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초등 학교를 나오더라도 중학교를 다니지 않고 경제적인 이유로 학업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러니 당연히 고등학교는 말해 무엇하겠는가?

대학은 고등학교의 졸업생 30%정도만이 간신히 대학을 갈 때 였다. 대학생을 100만 학도라는 말은 있었지만 실제는 100만도 안되던 상황이였다. 그렇다면 당연히 죽마고우 중에 대학의 문턱을 밟아 보지 못한 사람이 주위에 널려 있을 때라는 것은 자명하다.


그래서 386세대는 민주화세력이라는데 별로 동의가 안된다. 민주화를 위해서 투쟁을 하는게 유행인 시기였지만, 민주화는 개뿔 입에 풀칠하고 먹고사는게 더 급하다는  남몰라라 하던 사람도 많았었다. 그리고 386세대중 대학을 나오지 않은 80% 이상의 사람들은 생계를 위해서 피똥을 싸며 일하고 있을 때이고, 부모로 부터는 대학보내 놨더니, 친구들로 부터는 대학가더니 할일없이 배부른 짓하다는 말을 들어야 했기 때문이다.

잠시 옆으로 새자면 투표에서 40대가 민주개혁세력을 지지하는 것은 맞지만 같은 연령대 다수가 민주개혁세력을 지지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통계학적으로 증명할 수도 있다. 386세대의 70~80년대 환상을 버리지 않는다면 민주개혁세력은 필패이다. 지난 대선에서 이들의 다수는 민주개혁세력이 아닌 이명박을 지지했었다.

어쨌든 대학을 다니는 동안에도 동네 중학교 동창들과 즐겨하던 글쓴이는 어느날 친구의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었다.

그런데 친구가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이였다. 나 너의 대학교 경영학과 다닌다고 했으니 만약 대학교 이야기가 나온다면 잘 얼버무려 달라는 주문이였다. 그 친구는 머리가 나쁜편은 아니였으니 속아 넘아갈 만 하다고 하겠다.

당시에는 법대 다닌다는게 벼슬이였고, 의대 다닌다고 사기를 치고 여성을 농락하던 때였다.  몇년 전에 광풍처럼 몰아친 연예인 학력위조 사건를 일으킨 세대들이 대부분 비슷한 또래가 아닐까 한다.
 


하지만, 일주일에 최소한 1번정도는 같이 만나 놀던 때였지만  뻥을 친 친구의 여자와 대학교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할 기회는 없었다. 나중에 알게 된것인데 그 친구의 여친은 이미 남친이 대학을 나오지 않았다는 것을 몇번 만나지 않고 알았다고 했다.

하지만, 남친에게 콩깍지가 언방에 군불을 떼고도 남을 정도 였으니 학벌이 사랑에 별다른 제약이 되지 않았더랬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대학교 이야기는 하지 않을려고 노력했다고 한참이 지난후에 이야기를 해주었다. 사랑하면 국경도 없지 않겠는가?

지금은 둘이 결혼해서 잘사는지 아닌지는 알 수 없다. 남의 가정사야 내가 관여할 바가 아니고, 부부관계라는 것이 남이 모르는 부분이 많은 것이고 부부 당사자까지도 모르는게 많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고등학교 동창회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행사를 주관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런데 동문중 많은 사람들이 그 선배의 정체를 알지 못한다. 어떤 때는 00학번이라고 하고, 어떤 때는 xx 학번이라고 했다고 전하는 말만이 풍성했다. 하지만 같이 다녔다는 사람은 본적이 없었다. 최종 결론은 그 선배는 우리와 같은 학교를 나오지 않는 선배일것이라고 하는 이야기만 전해지고 있다. 아니면 여고괴담에 나오는 귀신이거나 말이다.

70학번 80학번들의 친구들에게는 대학을 속이는게 일상사 였다는 뜻이다. 그런데 요즘처럼 소나 개나 다 다니는 대학을 나온것이 무슨 벼슬도 아닐건데 학력조작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아이러니 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학력을 속여 학력을 바탕으로 축적했다면 지탄 받아 마땅하지만, 문제는 대학을 나온 사람이나 대학을 나오지 않는 사람이나 실력의 차이가 없다는 것이 더한 문제가 아닐까 한다.


우리나라는 학교만 나오면 미래가 결정되는 못된 사회구조를 바꾸지 않는다면 실력을 쌓기보다는 어떠한 수단을 쓰던 대학만 보내고 보자는 풍토만 양산되고 사교육시장만 배를 채우게 될것이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고 단지 시험문제를 찍어주는 과외선생이 대학을 졸업한 이후에 사회생활을 할때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기 때문이다. 요즘은 대학원 과외선생도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은 것 같다.


대학원도 나오지 않는 글쓴이가 친구의 석사논문을 지도해주고 겸사겸사 여러명의 논문을 지도해준 사람으로써 빈말은 아닐것이다. 오히려 대학을 나오지 않는 사람보다는 대학원 석.박사를 했지만 논문대행으로 논문심사에 통과되었거나 실력이 없는 것이 학력위조한 것보다 문제라면 더한 문제가 아닐까한다.

학력위조에 휩싸인 사람들의 대부분은 들키지 않고 해당분야에서 밥벌이를 하는 데 지장이 없는 것으로 봐서 학력을 갖춘 사람들 보다 더한 노력을 했음은 자명해 보인다.


위조문제가 생기는 이유는 정식으로 나온 자와 뒷문도 못가본 자들 간에 차별화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진짜와 짝퉁의 차이가 없다면 누구의 책임일까? 대학의 책임일까? 아니면 학생의 책임일까? 그렇지 않다면 차별화 없이 실력을 키워 고딩이 대딩이나 석박사를 실력으로 이기는 자의 책임일까? 심각하게 고민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

가수는 노래를 잘하는게 장땡이고, 연기자는 연기를 잘하는게 장땡이다. 운동선수는 운동을 잘하는게 장땡이고 김연아에게 대학에서 지성을 쌓으라는 기자 같지 않는 중앙일보 김진기자는 기사를 잘 쓰는게 장땡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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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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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beater.tistory.com BlogIcon 도화사 2010.06.12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수는 노래만 잘하면 장땡이다 - 여기서 사건의 본질을 파악 못하셨네요.

    요즘은 가수가 노래만 잘해서는 먹고 살기가 어렵습니다. 거대 기획사의 힘을 업은 아이돌이 아니라면
    (이 아이돌 그룹들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공중파에 어떻게든 얼굴을 비쳐야 하고, 이것이 음반, 음원판매에 상당히 큰 영향을 미치는게 현실입니다. 1박2일에 출연하다 하차한 김C의 예를 보시면 아실텐데... 한때나마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었는데 1박2일에서의 인지도가 아니고서는 어려운 일입니다.

    타블로 역시 이런 효과가 상당히 큰 가수였습니다. 팬들의 입장에서야 타블로의 음악이 좋아서 라고 말하겠지만 팬 이외의 관심이 있는 대중 정도라면, 타블로에서 '스탠포드' 를 빼고 생각하기는 어렵죠. 그만큼 본인이 의도했던것이든 방송에서의 이슈화 때문에 내몰린것이든 간에 타블로의 '스탠포드 마케팅' 은 대단한 수준이었습니다. 사실 타블로가 스탠포드 마케팅을 하지 않았다면야 학력쥐조를 했든 말든 뭔상관이겠습니까. 이건 스티브 유 사건도 마찬가지죠. 최소한 스티브 유가 군대를 가겠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지만 않았어도, 바른청년 이미지 마케팅만 안했어도 지금같이 매장 수준의 매도는 당하지 않았을겁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06.12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냅.. 노래만 해서는 살기 힘들지요... 그런데 노래를 잘하는지는 모르겠어용.. 요즘 가수들이... 공장에서 찍어낸듯 해서요.

      타블로는 모르겠습니당.. 타블로 노래를 듣지 않는 사람중에 하나이니.. 이용하다가 된통당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이용할 발판을 제공한건 한국사회이지만. .그것을 확대 재생산한건 언론이구요..

    • 2010.06.12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데, 타블로가 노래를 잘 하긴 하는 건가요? 전 가끔 지나가다 들어보면 좋은 것 모르겠던데...그리고 표절 논란도 매우 많지 않았나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06.12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님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재가 아는 노래의 범주에서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장르가 다른 힙합에서는 어떨지..

  3.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10.06.12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일이 생길 때마다 참 많이 답답하네요.
    더 이상 이런 불상사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4. 마른 장작 2010.06.12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말씀. 잘 듣고 갑니다.^^

  5. 2010.06.12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블로가 제시한 증거:
    1. NSC사이트 검색->약관에 보시면 법적 책임지지 않겠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런 기관을 믿어도 될까요?)
    http://help.studentclearinghouse.org/NSCHelp/NSCHelp/server/DV/projects/DV%20Commercial/DV_Commercial.htm#Legal_Notice.htm
    2. 교수 인증-> 신정아 역시 예일대 교수가 인증해 줬다가 결국엔 위조로 판명 나 동국대에서 예일대를 상태로 소송을 건 상태라고 합니다.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911/h2009110302370721980.htm
    3. 성적표 공개-> http://diplomaxpress.com/diploma_order.php 에 들어가시면 20만원이면 위조가 가능합니다. 설사 위조한 것이 아니라 하더라도, 타블로의 여권 이름을 확인하지 않은 상황에서 DANIEL SEON WOONG LEE가 타블로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신분증 번호도 아니고 학번을 굳이 가릴 필요가 있었을까요? 이건 결코 마녀 사냥이 아닙니다. 명쾌한 답을 주지 못하는 타블로에 대한 의문점 제기일 뿐입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06.12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녀 사냥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용.. 다만, 왜?라는 의문이 갈뿐이지요..

      모든 사람이 다 같지는 않겠지만.. 타블로를 향한 몰입정도였다면... 우리나라는 존 나라 되었을 겁니다.. ^___^

  6. 동문서답 2010.06.12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글쓰신분논점일탈이너무심하고논리적이지않아서제대로읽히지가않네요이런내용은아무나막무가내로언급한다는자체가..ㅉㅉ

  7. 쉿! 2010.06.13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블로 힘내라!!!!

  8. yy 2010.06.13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자보자 하나까 정말 너무하는군요. 남의 말을 그렇게 못믿다니 더이상 뭘 보여줘야 합니까? 타블로 욕하는분들 질투심에 정신을 잏은 정신병자로 보입니다. 그렇게 잘났으면 정식으로 얼굴보이고 얘기하시죠. 자신은 숨어서 남만 욕하는 분들 자신도 똑 같은 일을 당할거라고 감히 장담합니다.

  9. 파하나 2010.06.14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 얘기하시려 길게 쓰셨는지 헷갈리네요. <학력위조가 생기는 이유가 나온자와 안나온자의 사이에 차별화 ,차이가 없어서다> 이게 결론이신가본대요. 저는 차이가 없어서 생기는게 아니라, 학력, 학벌위주의 문화때문에 그런 유혹에 빠진다고 보는대요. 대부분의 학력위조자들은 그걸 이용합니다. 자의든 타의든..이용하고, 적극이용하지 않더라도 덕은 보죠. 그것때문에 위조의.. 유혹에 빠지는 거라 생각합니다. 학력위조의 나쁜 점은 실력외에 그런 이미지를 더해 성공에 이용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렇지 않아도 성공할만한 능력 갖춘 사람들이.. 좋은 본보기를 못보여주고, 그들도 학벌의 굴레에 있다는 사실이 서글픈 현실입니다.

  10. Favicon of http://nalokubi.tistory.com BlogIcon Nalo Kubi 2010.10.09 0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왓비컴즈와 그 외 20명의 신도들은 경찰서에서 정모(?)를 갖겠죠. ㅋㅋㅋ

    아이구, 통쾌해라. 속이 시원하네요.

  11. Favicon of http://www.translation-probst.com/uebersetzungen/broschuere-uebersetzen.html BlogIcon broschuere uebersetzen 2011.11.16 0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구, 통쾌해라. 속이 시원하네요.????

  12. Favicon of http://raviv-tzad.com BlogIcon 김용대 2012.01.02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 수레가 요란하다

  13. Favicon of http://solnebane.com BlogIcon 고명진 2012.01.07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14. Favicon of http://abc.air-mandalay.com BlogIcon 페이지 2012.04.03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15. Favicon of http://ireland.blogsite.org BlogIcon 루시 2012.04.05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16. Favicon of http://zoopla.homelinux.com BlogIcon 켄달 2012.05.08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17. Favicon of http://cesar007.gets-it.net BlogIcon 엘라 2012.05.11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18.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hairy.php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hairy.php 2012.07.21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망할 정도로 형편없는 글이라고 평가하고 싶네요. 이 글을 통해 김연아 선

  19. Favicon of http://hubshout.com/?SEO-Resellers-Can-Fortify-Themselves-From-Sluggish-Commer.. BlogIcon Tommie 2012.08.18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 가수가 미국의 저명한 대학을 나왔다는 이야기에 거짓이라는 풍문이 퍼지고 이를 추

  20. Favicon of http://mygospelfriends.com/blog/view/2247/how-to-deal-with-emergency-food-supp.. BlogIcon jetboil flash java kit 2012.11.26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문수 지사의 도정을 트리플 악셀식으로 한다면 속임수 정치를 하겠다는 선언과 같은 것이다. 피겨와 정치가 같은 점은 피겨도 권력이 지배하고 정치도 권력이 지배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피겨를 정치스포츠라고 불리우는 것이다.

  21. Favicon of http://www.mahost.in/blog/view/430/emergency-food-materials-101 BlogIcon best survival gear sites 2012.12.03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요즘은 대학이 아닌 대딩이라고 불리고 고등학교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지 못하고 있다. 한마디로 학력과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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