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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위조

타블로 학력논란으로 본 경험담 지금은 대학교의 정원이 300만이 되고, 고등학교 졸업생이 원하기만 한다면 대학을 들어가고도 남을 정도로 넘처나는 세상이다. 부족한 정원을 채우기 위해서 외국의 위장대학생을 수입하여 적은 대학에 두고 공장으로 품을 팔려 나가는 외국인이 넘쳐 나고 있다. 그래서 요즘은 대학이 아닌 대딩이라고 불리고 고등학교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지 못하고 있다. 한마디로 학력과잉이다. 요즘은 외국대학에서 학위를 받거나 유명한 아이비리그를 나오지 않는다면 명함도 내 놓지 못한다. 그런데 가수가 미국의 저명한 대학을 나왔다는 이야기에 거짓이라는 풍문이 퍼지고 이를 추적하는 네티즌들이 범람을 하고 이를 비난하는 네티즌들이 넘쳐나고 있다. 타블로는 학력논란으로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 문서를 오픈하고, 트위터에 심경고백을 하였다. .. 더보기
김연아 고려대 교수. 총장, 성적공개 선생으로 할짓인가? 김연아의 철지난 F학점이 실시간 이슈 검색어 상위를 차지했다. 김연아 김연아가 어떤 패션을 하고 어떤 화장품을 사용하는지, 스모키화장은 어떻게 하는지, 다이어트는 어떻게 하는지, 야식은 먹는지, 잘 먹는 음식은 무엇인지, 결혼은 언제 할 것이며, 자식은 피겨를 시키겠느냐? 이상형은 누구냐? 등 다양도 하다. 김연아 쌍권총 F학점기사는 2009년 12월경에 한번 이슈화 되었던 사안이다. 한마디로 캐캐묵은 이슈였다. 그런데 왜 한참이 지난 F학점이 이슈화 되었을까?를 살펴보니 고려대학교 이기수 총장이 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인증을 시켜준 모양이다. 질문을 했으니 답변을 했다는 것이 정상적인 생각일 것이다. 그렇지 않고, 이기수가 기자들을 불러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우리 고려대학교는 김연아 조차도 F.. 더보기
포탈는 개인정보유출의 주범 최근 구글이나 중국사이트에서 한국의 주민번호가 온라인상에 떠돌아 범죄에 악용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게 발생하여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타인의 주민번호를 도용할시 주민등록법상에 1년 이하 또는 300만원의 벌금에 처하게 되어 있다. 하지만 이미 범죄행위로 인해 도용된 개인은 피해를 본 다음이고 구제될 방법이 없다. 각종 포털이나 게임사이트에서 타인의 주민번호를 도용하여 가입하는 것 만으로도 처벌이 된다. 하지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개인이 해당 사이트를 가입할 경우에 알 수 있을 뿐이다. 개인실명인증제가 도입되지 않았을 때는 이름과 주민번호를 공공기관의 정보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적인 주민번호인증 알고리즘을 통해서 인증하였다. 그래서 간단히 를 이용하여 가상의 인물을 무수히 만들어 내게 되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