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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례

김연아 앵커 종편 인터뷰가 돈과 어려서? 공지영 이너서클 물타기 꼼수 쪈다 그냥 쉽게 미안하다 사과한다 했으면 되었는데 합리화같지 않는 변명에 왜곡질에 공지영 이너서클 물타기 꼼수 쪈다. 이명박도 꼼수지만 니들도 만만치 않은 꼼수다라고 해주고 싶을 정도다. 인순이와 김연아를 디스 한 공지영의 자가당착, 이율배반은 익히 알려졌다. 인순이는 종편에서 축하쇼에 참가를 하고, 김연아는 단순한 축하 메시지를 보내는 인터뷰를 하자. 김연아의 축하 인터뷰는 생각이 부족한 것이며 공지영이 잘못한 점도 있지만 김연아도 잘한건 없다는 논리다. 김연아가 잘한것도 없다는 논리의 근간에는 종편의 탄생과정에서 날치기로 법이 통과되서 조중동매가 탄생했는데 조금만 생각하면 종편 인터뷰를 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고, 날조 왜곡하는 조중동매에 이용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한다. 태생적으로 불법, 탈법은 공중파 S.. 더보기
한겨레 신문 여론조사 분석 이번 대선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사가 어제 한겨레신문에 실렸다. (참조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24148.html) 그중 가장 눈이 간 대목은...아래 표와 같다. 범여권 단일후보 선택의 기준(%) 1항. 개혁적이고 진보적인 정책노선의 후보 .....36% 2항. 중도적이고 안정적인 정책노선의 후보 .....36% 3항. 한나라당 후보에 맞설 경쟁력을 가진 후보 .....11.2% 4항. 노무현 대통령의 노선을 계승할 수 있는 후보 .....4.3% (번호는 편의적으로 넣었음) 위 결과는 1항과 2항이 동률로 나옴으로서 팽팽하게 범개혁진영의 표심이 양분된 것으로 드러났다. 3항은 1과 2의 다툼에서 승리하는 쪽에 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