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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백지연 일촉측발 풍문끝은 풍파

 

풍문으로 들었소 화정 월화드라마 시청률 전쟁 돌입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백지연이 자신을 멀리 하자.

 

유준상유호정에게 백지연과의 모임을 어디서 하는지 묻고 백지연을 만나기위해 갑자기 방문한다.

 

하지만, 유호정유준상이 모임에 나타나자 유준상이 한 말을 떠올리며 유준상백지연의 관계를 눈치챈다.

 

하지만, 유호정은 친구들에게 눈치를 채지 않도록 노력을 하지만, 이미 친구들 모임에서 유준상백지연 관계는 소문이 났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풍문의 마지막은 언제나 이해 당사자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모임이 끝나고 유호정의 모습에 친구들은 유호정백지연과의 관계를 눈치를 채고도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자 유호정이 대단하고 유준상이 다른 면에서 대단하다고 말한다.

 

최근 원화 드라마는 풍문으로 들었소와 광해군과 이복 누이동생인 정명공주와의 쟁투를 그린 화정이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을 0.1%포인트로 앞서서 월화드라마 시청률 전쟁이 전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

 

지켜려는 풍문으로 들었소와 빛나거나 미치거나에 이은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화정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진다.

 

화정은 MBC 특유의 역사와 무관한 사극을 그리고 있다.

 

반면에 풍문으로 들었소는 명문가의 사람들의 관계를 엿보는 관음성 드라마로 현실성를 반영하고 있다.

 

반면에 화정은 MBC 사극을 이끌고 있는 김이영 신 작품으로 최근 이목을 집중된 차줌마 차승원이 주인공으로 극을 이끌고 있다.

 

화정에서 광해군 역을 맡은 차승원은 기존 광해군과 다른 연민을 연기하고 있는데 광해군의 인간적인 면에 맞춰져 권력암투에서 광해군의 이중적인 모습을 그리고 있다.

 

어쨌든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유준상의 면상을 날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사회적 지위와 체면으로 낯빛을 들키지 않도록 하지만, 친구들은 유호정의 모습에서 유호정의 고뇌를 눈치채버린 것이다.

 

 

유호정은 집에 돌아가는 길에 같은 차에 타지 않고 유준상과 떨어져 따로 차를 탄다. 대부분 따로 같은 장소에서 만나면 같은 차를 타고 가지만,

 

서로 다른 차를 타고 간다면 유준상은 눈치를 채야 하지만, 유호정이 왜 그런 반응을 보여주는지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다.

 

집에 돌아온 유준상은 술에 취해 유호정에게 전혀 하지 않던 행동을 보여주어 유호정의 속을 긁어 버린다.

 

침대에서도 유준상유호정에 들이대지만 유호정은 머리를 받아 버린다. 하지만, 여전히 유준상유호정이 화가 났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유준상유호정의 화를 풀기 위해서 선물을 보낸다.

 

하지만, 유준상이 준 선물은 유준상백지연에 보낸 것과 동일한 상품임을 유호정이 알고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며 유준상백지연이 관계가 어느 정도 인지 뒷 조사에 착수한다..

 

유준상백지연에 전화를 걸지만 딸 정유진유준상백지연이 관계를 눈치채고 유준상에게 전화를 걸고 더 이상 관계를 지속하지 말라며 우리집을 만만하게 보지 말라고 한다.

 

유호정은 고아성과 이준을 사돈댁에 보내고 집사들도 모두 집에서 내 보내 유준상과 단판을 준비한다.

 

눈치 없이 고아성은 유호정에게 아버지 유준상과 전쟁(?) 부부쌈을 하려는 것이냐고 돌려 말하지만 유호정은 어른들 일은 알아도 모른 척 해야 하는 법이 있는데 내가 너무 너에게 많은 것을 알려준 것 같다며 혼을 낸다. 바로 정신차린 고아성은 처세술의 달인처럼 어머님 파이팅으로 위기를 넘긴다.

 

 

 

집에 들어온 유준상은 집에 사람이 없자. 왜 사람이 없느냐며 분위기가 이상함을 감지는 하지만, 유호정이 어떻게 대할지 모른다 유호정은 김비서에게도 외박을 내 보낸다. 잠시 잊고 있었던 유호정의 위엄을 느꼈다며 황급히 집을 벗어난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과 유호정은 명문가에서 싸움도 별다르지 않지만 품위를 벗어나지 않겠다는 생각에 단 둘이 전쟁선포를 하고 있지만,

 

이미 풍문로 이들 부부간에 벌어진 일들은 유호정 부부 뿐만 아니라 유호정과 유준상을 알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 다 퍼져 있다.이들 부부도 자신들이 그들에게 어떻게 보이는지는 모르고 있다

 

원래 풍문의 끝은 당사자고 당사자 아는 순간 풍문은 더이상 풍문이 아닌 풍파가 된다는 점을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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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백지연 유호정 바람의 정석?

 

 - 풍문으로 들었소  서정연 허정도 순진한 연애력 연애정석은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백지연과 비밀스런 만남을 위해서

 

기사에게 비밀스런 일이 있다며 기사를 돌려보내고

 

단둘이 있는 사이 단둘이 있는 둘만의 기억이 소중하다면

 

아내 유호정 이야기는 하지 말라고 말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은 다가오는 유준상에게 옛날 유준상은 예의가 바르다며

 

너는 그게 매력이 있다며 밀당을 한다.

 

유준상은 피곤 하냐며 눞지 않겠냐며 유혹하지만,

 

백지연은 피곤하지 아쉽지만 이제 집으로 가자고 말한다.

 

유준상은 정말 아쉽냐며 반문하자 백지연은 그럼 나도 아쉽다고 말한다.

 

백지연유준상이 돌아가자 피곤하다며 너무 자신이 머리를 굴린 것 아닌가 하는 생각과

 

유준상 스타일에 뒤목을 잡는다.

 

유준상의 행동은 극히 바람 피는 남자의 모습이다.

 

철저한 성격의 유준상은 바람을 피는 데도 첩보영화를 빰치는 행동을 한다.

 

택시를 미리 잡아놓고 김비서를 해당 장소와 다른 빌딩에 놓고 빌딩을 통과해 미리 잡아놓은 콜택시에 탄다.

 

그런데 백지연과 만나기로 한 장소를 말하자 김비서가 있던 곳으로 택시가 지나친 것 이다.

 

똑똑한 척 했는데 자신의 예측한 장소와 다른 곳 이었다.

 

황급히 머리는 숙인 유준상을 보는 시청자는 웃지 않을 수 없었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명문가 유준상을 모습과 명문가들이 내밀한 모습에서

 

우리와 같은 점과 우리와 다른 허례의식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므로서 환상을 깨도록 하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명문가들 사이에 퍼진 풍문들을 다루고 있다. 유준상의 모습에서 치밀함보다는 어리숙함이 재미를 주는 이유지 않을까?

 

 

  

 

유준상은 사돈집을 놔두고 있어 소문이 퍼지고 있다는 풍문을 듣고 사돈집의 의지는 존중하지만 잘 따라주지 않는 사돈집이 난감하다고 말한다.

 

유준상은 전회에서 지금까지 자기 맘대로 되지 않았던 적은 없었는데 사돈집은 어떻게 해 볼 도리가 없는 최대 난적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그런데 유준상의 최대 난적은 이뤄지지 않았던 첫 사랑 백지연이지 않을까?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들간의 대화로 사랑은 머리가 아닌 본능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런데 유준상은 사랑도 분석하려고 하고 예의를 차리려고 한다.

 

그러니 백지연의 밀당에서 예의를 논하자 이내 수르러들고 만다. 사랑에도 평판을 생각하는 유준상백지연의 좋은 먹이감이다.

 

비서 서정연을 좋아하는 연애력 빵점인 독선생 허정도는 비서 서정연에게 다가가지만 서정연은 독선생 허정도에게 연애력이 부족하다고 말한다.

 

연애력은 국방력, 국력, 재력보다도 더 높은 위치에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연애력이 없으면 이 지구에 인간이란 존재는 없었을지 모르니 서정연이 말한 연애력이 최상위 힘이라고 할 수가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유준상은 집에 돌아오자 몸에 뭍었을 것으로 의심되는 옷을 턴다. 그러나 여자는 남자의 몸이나 옷에서 나는 향수 냄새에 민감하다.

 

 

 

그리고 유준상유호정을 보자 아름답다는 말을 난발한다. 유호정은 만남이 있는 장소에 백지연이 나타나지 않자 백지연이 이혼 문제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유호정은 벡지연에 전화를 하지만, 백지연은 전화를 받지 않는다. 백지연 스스로 찔리는 것이다.

 

갑자기 안 하던 짓을 하면 여자들은 눈치를 챈다. 그런데 아직 유호정은 그 단계까지 가지 못하고 있다. 이미 유준상이 백지연에게 추파를 던지다 당한 경험이 있는데도 말이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의 행동에 한성의 사무실과 집안에서는 유준상의 그 동안 보이지 않았던 이상행동에 레이더를 가동하나 전혀 잡히지 않는 유준상에 대해서 슬슬 풍문이 돌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은 연애도 전략을 세워 나가지만 빈틈이 보인다.

 

그런데 백지연유준상의 모습에서 순수함 모습을 발견하고 처음 유준상을 놀려먹으려는 전략이 잘못되고 있음을 감지한다.

 

유준상이 싫어지지 않는 다는 점이다. 그래서 유호정의 전화도 받지 않는다.

 

골탕먹이기 장난으로 시작은 백지연유준상의 뜨거움에 자신도 뜨거움을 느낀다. 그래서 백지연은 정신을 차리고자 전화도 바꿔버리고 당분간 잠수를 탄다.

 

유호정이 자주가던 카페 모임에 한대표가 사랑에 빠졌다는 소문이 유호정 모임 퍼진다.

 

유준상의 집착이 유호정의 레이다에 걸릴 가능성이 점점 농후해 진다.

 

유준상은 백지연를 만나러 전혀 관심 없던 모임에 대해서 언급하고 갑자기 유호정 모임에 나타난다.

 

눈치 없는 유호정도 이정도에서는 전혀 다른 유준상의 모습에서 바람의 향기를 맡는다.

 

유준상은 살아오면서 사랑을 배우지 못했다. 본능을 억누르고 지냈을 것이다. 그런데 유준상은 늦게 배운 도둑질에 밤새는 줄도 모른다.

 

그리고 자신의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도 느낄 만큼 변하고 있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가장 일상적인 바람피는 사람들의 젼형을 보여주고 있다.  

 

한마디로 바람을 피는지 피지 않는지 아는 바람의 정석 방법을 풍문으로 들었소는 시청자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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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유호정 최대 난적 장현상 백지연 김진애 누구?

 

-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김권 프로젝트 본격 가동 고아성과 닮은 공승연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과 유호정은 자신들을 위해서 고아성 집안을 남부럽지 않는 집안으로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하지만, 장현상과 윤복인(김진애)은 유준상과 유호정과는 전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다.

 

한마디로 사고체계가 다르다. 반면 고아성과 공승연은 부모를 닮지 않은 돌연변이다. 온 기회는 잡으려 한다.

 

이미 족보를 조작해서 고아성 집안을 유서가 깊은 유학자 집안으로 만들어 버렸고 공승연의 위기를 풍문으로 반전시켜 일약 상류층 메이퀸으로 만들어 남자들의 인기를 만들어 냈다.

 

물론 고아성이 유준상과 유호정을 잘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었다.

 

유호정은 고아성 어머니 윤복인(김진애)은 집안 리모델링에 반대를 하면 자신들이 알아서 리모델링을 하겠으니 신경 쓰지 말라고 말한다.

 

 

 

 

 

장현상은 유준상이 만들어준 기회를 잡지 않고 지금 이대로 살아가겠다고 말한다.

 

유준상은 비서 길해연으로부터 말을 듣지 않은 장현상의 이야기를 듣고 유준상은 지금까지 기회를 만들어 주었는데 기회를 잡지 않는 장현상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장현상은 배려를 하는 게 아니라 게으른 것이라고 말하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최대 난제라며 콘트롤 되지 않는 장현성 때문에 탈모가 심화된다

 

 

반면에 고아성의 언니 고승연은 한번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만들어주는 판을 잘 이용해서 또 다시 계급 상승의 발판을 찾아 기회를 엿본다.

 

 

 

 

 

공아성은 양비서를 통해서 장호일과 함께 또다시 고승연 프로젝트를 가동해서 사시수석을 한 김권을 선택하고 김권에게 풍문을 퍼트린다. 그리고 김권과 공승연은 썸타는 단계를 넘어가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은 백지연만 만나면 고개가 숙여진다. 당신앞에 서면 작아지는 유준상이다. 유준상에게는 장현상이 유준상의 절대 강적이 아니라 첫사랑 백지연이 강적이다.

 

유준상은 백지연이 추파를 던지자 한없이 약해지고 선을 넘을 것을 고민한다. 세월 지나고 나면 나 지금 위험하거니에 기분이 너무나도 좋다.

 

풍문으로 들었소에게 유준상은 백지연 때문에 부부 쌈을 한바탕 했고 앞으로도 또다시 파국이 일어날 것을 예고 하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는 간통죄 폐지 된 것을 변호사 유준상이 모를 수 없다.것을 은근히 보여준 것일 지도 모른다.


늦바람 난 유준상을 백지연은 놀이공원이나 식당에나 가자고 밀당을 한다. 백지연이 노린 것은 자신의 딸이 김권과 사귀질 않고 또 다시 유호정 집안에 빼앗기는 것이 너무나도 싫다.

 

그래서 유준상이 이용하던 풍문을 자신이 이용해서 골탕을 먹이려는 전략이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의 최대 난적은 장현상일까? 백지연일까? 사랑은 정신분석이 아니라는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들이 말이 유준상이 증명해 주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 다음 회에서 유준상이 망가지는 모습을 보는 것도 재미기 있지 않을까? 물론, 유호정의 우아 발광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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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서정연 잡고 공승연 전화위복 신데렐라 만들기

 

-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역풍문공작 성공기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공승연의 모습에 대해서 고아성을 질투하는 것이 아닌가 이야기하지만,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은 고아상은 돌연변이라며 우생학적으로 돌연변이는 유전이 된다는 말을 하며 고아성과 공승연은 전혀 다르다고 말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유호정의 집에서 집사를 비롯한 모든 비서진들이 공승연의 이탈행위를 풍문으로 들었고,

 

한 다리 건너 보았다는 말이 들릴 만큼 풍문이 돌고 있다.

 

하지만, 고아성과 이준만이 자신의 언니 처형이 풍문이 돌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

 

모든 풍문의 끝은 이해당사자가 가장 늦게 알게 되고 수군거리게 된다.

 

그래서 자신이 분위기를 감지했을 때 또는 사실을 알았을 때 까지는 자신이 주위로부터 왕따를 당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준은 장인이 너무 순진해서 슬프다고 말한다. 사회생활을 하는 데는 순진하면 코베어 간다는 말이 있을 만큼 사기를 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이준이 술이 취해 잠든 사이 고아성은 이준의 스마트폰이 필요해서 잠든 이준에 대고 나 니 스마트폰을 쓴다고 말하며 스마트폰을 본다.

 

그런데 이준에게 온 SNS 문자 내용에 공승연이 풍문이 좋지 않은 상류층 남자와 원나잇을 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확인하고 소그라처 놀란다.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는 상류층에서 흘러 돌아다니는 풍문들은 풍문으로 끝나는 것이 있고

 

풍문을 정보로 만들어 유준상처럼 상대를 압박하는 수단으로 사용하려고 뒤를 캐는 전문가를 둘고 있을 만큼 소문을 자신의 일과 연관시켜 만들어 낸다.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은 고아성이 문자를 확인하고 알게 되자, 이준은 고아성을 위로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는 유준상유호정 이준과 고아성을 모아 가족모임에서 SNS가 문제라며 온갖 부질없는 수문은 SNS에서 퍼진다며 진작에 없어져야 할 것이라며 이야기 한다.

 

유준상은 고아성에게 감성에 치우치지 않고 공승연에게 충고를 할 수 있다면 만나고 그렇지 않다면 만나지 않은 것이 좋겠다고 말한다.

 

아무리 가족이라고 하지만, 너의 인생이 있고 언니 공승연의 인생이 있으니 너가 공승연이 일에 죄송할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유준상유호정은 이번 공승연의 사건을 기회로 고아성이 친정과의 관계가 단절(?)되길 바라고 있는 것 같다.

 

풍문으로 들었소 만큼 많은 사람들은 풍문에 대해서 민감하다. 그리고 관음증 처럼 남의 사생활에 대해서 유난히 관심 많다.

 

이를 이용하는 것이 정보라는 아름으로 풍문을 사고 파는 찌라시가 유통되며 풍문이 만들어지고 유통된다. 사실 언론이라는 이름도 풍문으로부터 시작했다고 봐야 한다.

 

고아성은 공승연을 만나 이야기를 하지만, 공승연은 너도 나와 다른 점이 없다며 이야기 한다.

 

하지만, 고아성은 언니 공승연이 욕심이 과했다며 공승연에 대한 이야기를 시부모가 알게 되었고 좋게 해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자리를 만들어 주었다고 말한다.

 

고아성은 아무리 우리가 친자매지만 공승연 너는 우리 시부모에 심려를 주었다면 처분이 있을 때까지 자숙하라고 경고한다.

 

돌아가는 길에 고아성은 비서에게 자신의 모든 사항이 시부모에 보고된다는 사실에 경고를 한다.

 

우선 우리 친정 식구에 대한 흉을 보지 말고 흉을 보더라도 내가 모르는 곳에서 하는 것은 어쩔수 없지만, 내가 알게 되면 당신을 쓰지 안을 수 있다 말한다.

 

어머니 유호정은 비서가 필요할 지 모르지만 나는 내 자신 스스로 결정했다면서 당신이 없어도 충분히 살아갈 수 있으니 경고망동을 하지 말라며 엄중 경고한다.

 

비서 서정연은 요즘 애들 무섭다는 말이 실감난다며 하소연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은 그 동안 눈에 가시처럼 자신을 무시하는 서정연이 처음 맘에 들지 않았다.

 

서정연은 고아성이 유호정의 집에 들어올 때부터 무시를 하였고 고아성은 한방을 노리고 서정연에게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고아성은 언니 공승연의 일로 상한 감정을 서정연에 풀어 버린 것이다. 한마디로 서정연은 고아성의 화풀이 대상이 되었고 고아성은 일타쌍피로 서정연을 무릎꿇린 것이다.

 

 

 

 

고아성은 언니 공승연의 복수를 위해서 서정연을 이용한다.

 

서정연은 길해연을 이용하려고 하지만, 길해연은 도움이 안될 수도 있다면서 손시레를 치지만, 서정연은 길해연의 약점을 언급하며 앞으로는 예전과 같은 좋은 관계는 안될 수 있다고 말한다.

 

장호일을 찾아간 공승연은 상대 남이 있는 줄 알면서 들으라고 경고 하듯이 회사에 찾아와 사과하라고 말한다.

 

장호일은 숨어 있던 남자에게 한송의 힘은 사법의 힘뿐만 아니라 남의 약점을 파헤치거나 없는 일도 만들 만큼 기획도 한다면 조용히 사과하라고 조언아닌 엄포한다.

 

공승연을 찾아간 세영의 모습에 일순간 SNS를 통해서 공승연이 에스칼레이터를 타기 위한 원나잇이 아니라 세영이 공승연에 싫다는 공승연에 목메였다는 소문이 퍼지고 결국에는 자살했다는 풍문이 퍼진다.

 

세영이 소문을 듣고 자신은 자살한 적 없다고 하자 풍문으로 다시 자살은 아니지만, 혼줄이 났다고 말한다.

 

고아성은 공승연에서 일을 처리했으니 이제부터 언니 힘으로 난관을 헤쳐나가라고 말한다.

 

고아성의 역공작으로 공승연은 졸지에 귀공자들이 쫓는 여자가 되어 버리고 회사 사람들은 오해가 있었다며 사과를 한다.

 

공승연은 그 사람을 다시는 만날 일이 없을 것이라며 자신이 찼다고 말한다. 유준상은 고아성이 자신을 너무나 잘 이용한 것 같다며 흐뭇해 한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풍문을 잡는 것은 풍문이라는 차도살인지계 묘를 알려주고 있다.

 

살제 많은 사람들이 역공작 언플을 해서 난관을 헤처가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잘못된 언플로 거짓이 들통났을 경우 패가망신 수준으로 나락에 떨어지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최근의 일로 예원과 이태임 사건이 좋은 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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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친정 챙기기 공승연 망치나? - 풍문으로 들었소 풍문은 돈이다.

 

고아성 언니 공승연은 자신도 고아성 처럼 신분상승 엘리베터를 타기 위해 상류층 남성들과 놀아나고 있다.

 

공승연의 신분상승 작전은 풍문으로 들었소 처럼 상류층에서 풍문이 돌아 버린다.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은 유준상에 자신의 공부를 위해서라도 친정를 챙겨달라고 은은하면서 당당하게 이야기한다. 

 

유준상과 유호정은 고아성의 솔직한 말에 결혼 신고서류 처리한 것을 잘한 일이라며 혼자 끙끙 속앓이 하는 것도 보다는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을 잘 이용하는 것도 능력이라며 좋아한다.

 

고아성은 이왕 신세를 져서 빚졌다는 생각보다는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라고 친정이 안정되어야 한다고 마음을 바꿔먹은 것이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과 유호정은 한마디로 자존심도 갖추고 나서야 자존심이 생긴다는 말을 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은 친구가 포도그림을 가져와서 며느리가 한학에 조예가 깊은 한학자 집안의 후손이니 싯구에 대해서 은근히 물어본다.

 

진품여부를 가리고 싶었던 모양이다. 실은 짝퉁을 진품 처럼 속이며 팔려는 심리전을 벌리는 것이다.

 

유호정 친구들도 이미 풍문으로 유호정 사돈집이 한학자가 아닌 일개 도장집 후손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것이다.

 

짝풍이 짝퉁을 알아보겠냐 그리고 짝퉁이라고 알려져도 유호정이 어떻게 반응할 지 잘 알고 있는 것이다.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서정연은 고아성의 친정이 별 볼일 없는 가문인데 족보를 조작했다는 사실을 비꼬면서

 

한학자라고 했는데 고아성이 싯구에 들어있는 한자에 대해서 모를까봐 우려스럽다고 말한다.

 

고아성은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며 우리할아버지도 잘 모르는 한자는 옥편을 찾아본다며 그게 무슨 문제가 되냐며 한학자라고 다 안다고 생각하는 비서 서정연에게 한방을 먹인다.

 

유호정은 고아성을 불러 드린다. 고아성은 포도그림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포도그림 속 시란 쓰기 나름이라며 유호정 친구에게 이야기한다.

 

그리고 은근히 시어머니 유호정을 밖으로 불러 그림은 사지 말고 여유가 있다면 그냥 도움을 주는 것이 좋겠다고 말한다.

 

 

 

 

유호정은 요즘은 땅보다는 그림이 돈이 된다는 말을 그림이 소용이 있다는 말로 그림을 구입하고 싶다는 의사를 말하지만,

 

고아성의 말에 그림이 가짜라는 말 인줄 알고 알았다며 고아성 말에 따르겠다며 친구에서 좋은 그림은 나도 갖고 싶지만,

 

대대로 물려받은 원 주인이 가지고 있는 게 가치가 있다며 파는 것 보다는 내가 조금 여유가 있으니 융통해주겠다며 돌려보낸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은근하게 상대를 기분 나쁘게 하면서 기분이 나쁜지 모르게 깔아 뭉기는 신공을 발휘한다.

 

서로의 약점을 잡아 집요하게 자신의 이익을 취하지만 자신이 상대의 약점을 잡고 있지 않다는 듯 여유를 부린다.

 

대 놓고 욕하는 것 보다는 은근히 따를 하는 게 기분 나쁘다. 물론, 상대가 자신의 수를 알고 있다는 전재하에 말이다.

 

그런데 고아성은 상대가 자신을 속인다는 사실을 알고서 전혀 모른다는 느낌으로 상대를 위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손상하지 않고 손해를 보지 않는 방법을 터득하고 하고 있다. 

 

유호정은 고아성이 영특함에 반해서 유준상에 칭찬하기 바쁘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이 고아성의 처갓집을 도우려는 이유는 처갓집 스스로 일어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서 고아성에 빌어먹지 않도록 하는 배려 아닌 배려다.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는 지속적으로 고아성이 처갓집에 관심을 갖게 되면 기둥뿌리가 남아나지 않을 것이란 사실을 잘 알고 있고 자력갱생으로 고기를 잡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과 유호정 집안에 있는 비서들과 유호정 친구들 그리고 유준상의 회사에서 뒷담화의 이야기를 풍문으로 들었소라는 제목처럼 말없는 말이 천리가 간다. 이야기를 하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 집안에서는 비서들이 서로 모여 정보(소문)을 교환하고 뒷담화를 한다.

 

 

 


비서 서정연은 고아성의 언니 공승연이 명문가 사이에서 원나잇을 하고 있다 는 소문이 퍼졌다며 고아성이 운이 좋아 임신으로 하고도 중절되지 않고  법률혼이 된 고아성이 로또를 맞았다며 디스를 하자.

 

자신의 언니 공승연에 대한 이야기를 듣지 못한 고아성도 비서 서정연의 약점인 가정교사와와 부적절한 관계를 이야기하면서 법률혼으로 진행된다면 자신이 사모님으로 불러드릴 수 있는데 안타깝다며 역 디스를 한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모든 소문은 사모들들의 입방아가 사모들 주변에 소속된 비서들도 그룹이 되어 서로 디스전을 벌이는 혼돈이라 소문에서 소문으로 확산되어 퍼져나가는 모습이다.

 

마찬가지로 국회의원들은 가장 많은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비서나 운전수다 그래서 이들에게 밉보이면 골로가는 수가 많다..

 

이를 좋게 말하면 소문이 아닌 정보가 된다. 유준상은 소문을 정보화 해서 상대의 약점을 파고들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소문도 정보로 만들고 돈이 된다는 사실을 잘 알려주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 에서는 시한 폭탄과 같은 공승연 일을 어떻게 처리할까 궁금하다. 소문의 당사자는 언제나 가장 늦게 알게 된다는 점을 풍문으로 들었소는 잘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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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머털도사 2015.04.11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님..맞춤법이 좀 심하다싶을 정도로 틀리네요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심리묘사 특출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민주영 서정연 잡기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은 고아성의 집안을 품위있게 은근히 돕고 있지만,

 

풍문으로 들었소 도 마찬가지로 도움을 받는 사람들은 웬지 거리감이 들고 서운한 감점을 속일 수가 없다.

 

점점 멀어지는 동생과의 거리가 왕비를 만든 가문의 숙명처럼 말이다.

 

고아성은 언니를 만나서도 자매티를 내지 못하고 유호정이 시킨 대로 언니를 언니로 대하지 않고

 

나와 너는 전혀 다른 사람임을 과시라고 하듯이 반갑다는 표시를 좀처럼 하지 못한다.

 

고아성은 옆에서 감시를 하는 듯한 비서 서정연이 눈에 가시처럼 불편하지만, 시어머니의 눈 같은 비서의 행동에 어쩔 수 없이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있다.

 

 

언니에게 도움을 줄 때는 비서가 가지고 있는 직불카드와 케어를 해줄 수 있는 관계자 연락처를 달라며 전하는 장면에서는 자신은 하고 싶지 않는 일을 하는 복잡한 심리가 들어난다.

 

고아성은 집에 돌아와서도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다.

 

머릿속은 온통 왜 나와 언니가 달라야 하는지 조차 의문을 품는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조명 하나까지 등장인물의 심리와 일치시키는 모습을 보여준다.

 

물론 과장된 조명이지만 말이다.

 

 

 

 

마찬가지로 고아성의 혼란한 심리상태를 공부방과 사이에 놓인 유리창의 난 반사에 고아성의 실루엣이 흔들리고 고아성은 이렇게 사는게 맞는 건가? 라는 회의감까지 들고 있다.  

 

 

대체적으로 블랙코미디 물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기법인데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조명과 카메라웍이 미스터리 물을 방불케 현란다.

 

물론, 이런 기법들이 풍문으로 들었소를 비현실적인 명문가의 내면을 살피는 장치로 사용되겠지만 말이다.

 

고아성은 항상 시어머니의 눈으로 자신을 감시하고 사감처럼 구는 비서 서정연이 맘에 들지 않았다.

 

언니와 만남에서도 둘 사이에서 은근한 장벽을 쳐서 언니가 자신을 딴 사람처럼 느끼도록 만들어서 심란한 상태였는데 고아성은 비서 서정연의 약점을 잡고 공부방으로 부른다.

 

그리고 비서가 한 일을 조목조목 이야기하면서 결정적으로 가정교사와 연예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들춰서 자신이 비서의 놀이감도 아니고

 

 

 

 

감시의 대상도 아니라며 비서 당신은 나에게 약점이 잡혔으니 조심하라며 압박하며 언니와 불편했던 만남으로 부터 비서를 추궁하므로서 스트레스를 해소 시킨다.

 

그 모습을 보고 있던 유호정은 고아성이 사람을 다룰 줄 안다며 은근히 좋아하다.

 

강한척 하지만, 순진한 유호정과 강해야 만 생존하는 고아성과의 고부간 갈등을 내포하고 있으니 풍문으로 들었소가 어떻게 진행 될지 보는 것도 또하나의 재미가 아닐까?

 

풍문으로 들었소는 한성의 잘못된 변호로 인해서 오빠가 억울하게 당한 민주영이 비서로 취직해서 내부 비밀을 캐내서 유준상을 무너뜨리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민주영과 같이 배반에 동참했던 변호사가 유준상의  권력과 돈의 회유로 비서 민주영의 복수는 복수는 실패로 끝나고 만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은 민주영과 관련이 있었던 고아성의 삼촌의 일도 해결을 하였으니 자신의 권력에 도전할 사람은 사라져서 걸릴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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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으로부터 고아성의 행동을 전해 들은 유준상은 고아성 삼촌의 일도 끝났으니 정식으로 며느리로 인정하는 사인을 해야 한다며 이종교배를 두려워해서는 발전이 없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유호정도 동의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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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쫄면 매운맛 초간단 해소법은,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족보 세탁 성공할까?

 

풍문으로 들었소 야참에 쫄면과 떡볶기를 먹고 있는데 유준상은 자신도 먹고 싶었지만,

 

주변만 맴돌다 유호정에게 나도 서재에 있었는데 먹어보란 말도 하지 않았다고 투정을 부린다.

 

유호정은 인터폰으로 야식이 남았으면 자신들도 먹었으면 한다고 한다.

 

유준상과 유호정은 매운 쫄면을 먹으며, 너무 빨리 먹다 목에 걸렸지만,

 

뱉지도 못하고 먹는데는 한계에 봉착하고 있었지만, 어떻게 해야 할 지 감을 잡지 못하고 있다.

 

가위를 가져왔지만 잘라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만다.

 

유준상은 매운맛은 맛이 아니다. 단지 매운맛은 통점을 자극하는 맛일 뿐이라며 투덜거린다.

 

유준상은 치약으로 양치를 하지만, 유호정은 매운 맛을 없앨려면 물로 행궈야지 치약으로 하면 안된다며 훈수를 둔다.

 

매운 맛을 없애는 가장 알려진 방법은 우유를 먹는 방법이다.

 

우유 속에 들어있는 지방이 입속의 매운 맛을 내는 통점을 도포하고 캡사이신 매운맛을 중화시킨다고 알려졌다.

 

 

 

 

 


유호정이 물을 먹으라는 것도 한 방법이기는 하지만, 물로서 캡사이신을 씻어내는 방법이지만 씻는 과정에서 고통이 심한 방법일 뿐이다.

 

 치약도 매운 맛을 없애는 방법 중에 하나지만, 칫솔로 혀를 비비는 행위는 좋은 방법은 아니다.

 

우유 말고도 매운 맛을 해소하는 방법은 날달걀을 먹는 방법도 있다.

 

우유랑 비슷하지만, 효과는 우유보다는 더욱 확실하다.

 

날달걀을 풀어서 매운 쫄면이나 떡볶기를 찍어 먹거나 푼 날달걀에 쫄면과 떡볶기를 넣어 먹어보면

 

새로운 맛과 함께 매운맛이 한결 부드럽게 느껴지고 날달걀을 먹지 못하는 사람도 쉽게 계란과 함께 먹을 수 있다.

 

매운 맛을 즐기는 사람도 있고, 매운 맛을 잘 먹는다고 자랑하는 사람들이 있고 맵지 않으면 맛을 모르겠다고 하는 사림들이 있다.

 

 

 

 

 


매운 맛을 잘 먹는 다고 자랑을 하면서 맵지 않는 것은 맛이 없다는 사람들은 사실 맛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일 뿐이다.

 

자랑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이 맛을 느끼지 못하는 불행한 사람이라고 광고를 하는 것과 같다.

 

매운 맛을 즐기는(?) 사람들은 내시경을 하면 위 내벽이 헐어 있는 사람이 다수다.

 

술자랑과 매운 것을 잘 먹는다고 하는 사람들의 자랑은 자랑이 아닌 일종의 병이다. 병을 자랑스럽게 말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지 자랑스런 것은 아니다.

 

실제 고통으로 인한 뇌가 고통을 이기기 위해 아드레날린을 분비한다. 문제는 고통에 익숙해 지면 아드레날린 분비도 더 이상 나오지 않는다.

 

더군다나 고추는 임진왜란 시기 일본으로 부터 들어왔다는 말이 있지만, 이는 그 보다 오래 되었거나 명으로 부터 들어왔을 가능성도 있다.

 

왜냐 하면 고추의 옛이름은 당초이고 맵다라는 듯인 매울신도 한자어에서 유래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사람이 고추의 매운맛을 즐겨하지 않았다는 것은 김치에서도 쉽게 알수 있다.

 

현재의 김치는 고추가 전래된 후 발달된 김치문화일 뿐이다. 그전에는 고추가 없어서 김치를 빨갛게 만들 수도 없었다. 식문화는 변화하지만, 김치 고유의 빨간 고추맛 이라거나 고추장이 오래전부터 만들어졌다는 환상은 버려야 한다.

 

고추장은 된장에 고추가루를 넣기 시작하면서 만들어진 한국의 고유의 음식인 것은 사실이나 그리 오래된 식문화는 아니라는 뜻이다. 한마디로 한국인의 유전자에는 고추맛을 이겨내는데 길들여지지 않았다는 뜻이다.

 

풍문으로 들었소 족보 세탁 성공할까?

 

어쨌든, 풍문으로 들었소는 SBS  웃찾사에서 패러디를 할 만큼 시청들이 홀릭할 만한 내용과 개그에서 패러디가 나올 만큼 이슈를 만들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MBC 고려 광종을 모티브로 만든 퓨전사극 빛나거나 미치거나 만큼 젊은 층에게 어필하고 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유준상 유호정의 캐미를 보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 한다.

 

글쓴이는 사극 매니아일 만큼 사극류는 빼 놓지 않는다. 하지만, 최근들어서 퓨전사극류에 홀릭하는 경우는 없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사극류를 표방했지만,

 

단지 옛날 복장을 입은 사극 코스프레 사랑이야기일 뿐이다. 특히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역사적 사실에 부합되는 것은 단지 왕소가 왕이 된다는 사실 말고는 없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본격적인 사돈 족보 날조 프로젝트를 가동하려고 한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고아성 족보 날조 성공할 수 없는 이유 풍문으로 들었소 제목에 답있다

 

글쓴이는 글에서 유준상의 고아성 족보 날조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없는 이유를 이야기 했다.

 

 

 

 

유준상은 고아성 족보를 날조하기 위해서 대동보를 조작해서 전해준다. 실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족보를 중요시 한다. 오죽하면 개 족보까지 만들어서 품종을 유지하기 위해서 노력하겠는가?

 

실제 대다수 족보자랑 하는 집안 치고 재대로 된 족보를 가지고 있는 경우는 없다. 돈으로 사고 만들어진 족보일 뿐이다.

 

특히 안동김씨, 민씨 이씨 왕족, 양반이라며 자랑하는 사람에게는 이렇게 이야기해주면 된다.

 

니들 잘난 조상들 때문에 조선 500년 역사가 붕당으로 망가졌고 결국에 일본의 식민지를 만드는데 혁혁한 공로가 있는데 자랑스럽냐고 말이다.

 

어쨌든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또다른 재미를 주고 유준상 유호정 부부가 또한 번의 좌절로 시청자에게 재미를 주지 않을까 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는 참으로 다양한 방면에 지식을 축적하고 있는 것 같다. 더불어 그 지식을 다양하게 웃음코드와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방법을 알고 있지만,

 

어쩔때는 지적 과시로 인해서 너무나 많이 꼬아버려 시청자가 웃음 포인트를 놓치는 경우가 종종있는 것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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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홧팅 2015.03.31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찾사에서 <풍문으로 들었소>패러디하고 있는것은 맞지만 웃찾사는 타사가 아니라 sbs의 프로그램입니다. ^_^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고아성 족보 날조 성공할 수 없는 이유 풍문으로 들었소 제목에 답있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은 고아성이 머리도 좋고 하지만, 스펙이 명문가의 며느리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고아성 집안을 명문가로 만들기 프로젝트를 구상한다.

 

이에 유준상은 비서와 함께 어떻게 하면 도장집인 사돈집을 명문가 만들까를 모의한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이미 알려진 대로 귀족가의 겉다르고 속다른 속물 근성를 다룬 블랙코미디를 표방하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자로 하여금 재벌 명문가의 허상을 까발리고 대리만족을 하며 웃고 까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하지만, 풍문으로 들었소 또다른 작가의 의도는 시청자도 은근히 돌려까고 있는 것이 아닐까한다.

 

드라마는 작가가 만든 세상에 시청자가 참여해서 관찰하고 작가의 생각에 공유하도록 유도하는데 목적이 있다. 일반 소설과 다른 점은 시시각각 변하는 시청자의 반응을 접하고 이를 드라마에 녹여낸다는 점이다.

 

이런 점이 대한민국 드라마의 강점이면서 약점이 되기도 한다. 풍문으로 들었소도 시청자 반응에 응답하기도 하고 자신의 관점을 주지시시키고 있기도 하다.

 

어쨌든,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이 사돈집 명문가 프로젝트를 보고 느낀 점은 실제 대한민국 내에서 비일비재하게 이뤄지는 일이다.

 

 

 

유준상은 일단 고아성의 집안이 평민임에 맘에 들지 않늗다.. 그래서 고아성 집이 할아버지 때 부터 도장업을 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비서는 도장은 유학자 집안과 관련이 있고, 서각과도 비슷하니 그런 쪽으로 작업을 하도록 유도한다. 예전 도장파기는 서각과 같았다. 단지 서각이라면 예술로 취급할 뿐이다.

 

간판바꿔치기는 현재도 이뤄지고 있다. 갑자기 돈을 번 강남의 수 많은 돈만 있었던 부자들은 끊임없이 돈으로 명예를 사려는 행위를 하였다. 가끔은 남의 명예를 탐하다 욕을 먹은 사례도 있다.

 

 

대표적인 예가 청와대 대변인 윤창중의 윤봉길이 할아버지라고 해서 비아냥을 산 일도 있고, 자기 아버지에 전혀 관심없던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되어 친일파 논란에 휩싸이자 자기의 아버지가 독립운동을 한 사람이라며 자신은 친일파가 될 수 없다고 연좌제를 들먹이며 빠져나가려 했다가 창피를 당한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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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독립운동가가 활동한 지역을 고향으로 두었다는 이유만으로 만든 조작이거나 죽은 후 입적된 것으로 추측되었을 뿐이다.

 

풍문으로 들었소도 언젠가는 유준상은 고아성 집안을 포장하다 된통 당하는 상황이 발생할 것이 예측되고 있기도 하다.

 

유준상은 고아성과 이준을 사돈댁에 보내 놓고 애들이 눈에 밟히자 애들을 보내라고 전화를 한다. 이에 장현성은 전화에 내가 애들과 같이 지내는데 무슨 문제가 있으며 그런 정도의 권리도 없냐고 성화를 낸다.

 

유준상은 애를 보내라고 애들이 눈에 들어와 잠을 잘 수가 없단 말이다. 라며 말다툼을 하며 싸운다. 고아성은 애를 데리고 시집으로 들어가고 이준은 처가에 남아 인질교환을 하듯이 한다.

 

애를 데려온 유준상유호정은 애를 얼래고 달래면서 애 잠도 못 자게 하면서 잠자야 하는데를 연심 외친다. 사실 이들은 귀족이 되고 싶지만 본질은 너무나 속물적인 일반사람과 하등 다를바가 없다.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는 끊임없이 귀족을 자처하는 사람들이나 귀족을 지향하는 사람들이나 별차이 없는 사람들이라고 색안경을 쓰고 보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중이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자연광으로 자연스런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하지만, 실제 자연광은 풍문으로 들었소처럼 나오지 않는다. 단지 인위적으로 자연광 흉내를 낸 것처럼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귀족 스펙이란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자연광과 같다고 은연중에 각인시키고 있는 중이 아닐까?

 

어쨌든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의 사돈집 족보 바꿔 치기는 성공가능성이 없다. 성공한다면 풍문으로 들었소가 표방한 블랙코미디가 아닐테닌까 말이다.

 

끊임없이 풍문으로 고아성 집안에 대해서 말없는 말이 천리를 가듯 풍문이 퍼질테니 말이다.

 

풍문으로 들었소 제목도 잘못 알려진 귀족가의 소문을 까발리고 있으니 제목 한번 잘 만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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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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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자연광 설정 감춰진 은밀한 인간심리체계 농락하는 이유

 

부제)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들키고 싶지 않는 여심,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대중은 우매하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대중을 무지하거나 우매하다고 말해서는 안 된다며 팁을 알려준다.

 

우매한 대중은 스팩이 좋은 사람을 좋아한다. 자신의 돈을 어떤 학교를 나온 변호사 어떤 학교를 나온 병원 의사에게  맡긴다.

 

최근 돌아가는 꼴을 보면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의 말은 진리다.

 

세월호 사건 때 정몽준 아들은 우매한 백성들에게 미천한 사람들이 모든 문제를 대통령의 입과 행동을 보고 대통령보고 모든 것을 해결해다라고 말한다고해서 한 때 논란이 있었다.

 

정몽준 아들이 어디서 그런 논리적 사고체계를 구축했을까?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이 고아성이나 이준을 책상머리 앞에 두고 남에게 해서는 안되지만, 명심해야 한다고 말한 논리와 일맥 상통한다.

 

풍문으로 들었소처럼 우매한 백성들은 누가 해주길 바라고 있지만, 실제 해주지 않아도 상관하지 않는다. 단지 해주는 척 만해도 된다.

 

세월호 사건이 일어난지 1주년이 되어 가지만 실제 세월호 사건은 해결된 것이 하나도 없다. 단지 하는 척만 했을 뿐이다.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의무급식)도 마찬가지다. 홍준표는 도지사가 되지 전에 의무급식에 절대적인 반대를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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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도지사가 되기 위해서 보궐선거에서 말을 바꿔 무상급식을 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홍준표는 경남 무상급식을 좌파들이 놀음이라며 교육청에 지원하는 지원금을 전액 삭감해 버렸다.

 

 

 

그리고 자신은 무상급식에 찬성한 적이 없다며 공약을 철회했다. 박근혜홍준표나 표라면 지옥에서라도 받아오지만 끝나고 나면 안면인식 장애가있는 것처럼 낯빛도 변하지 않고 자신의 주장을 바꿔버리고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빨갱이라며 빨갱이론을 들고 나온다.

 

재벌 급식에 반대를 한다면서 경남 75%에게 지원금을 없애 버렸다. 재벌급식을 반대한다면 재벌손자나 자식들에게만 급식비를 받거나 세금을 내도록 하면 된다. 하지만, 홍준표의 겉보기 말에 속아서 75%의 경남인들은 졸지에 재벌가의 자식들로 변해 버렸다. 그래도 홍준표의 말을 신봉하고 지지한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왜 국민은 우매한지를 적확히 지적한 것이다. 풍문으로 들었소 지난 편에서 유준상유호정과 부부싸움을 하면서 유호정을 비아냥하는 대목이 나온다.

 

유호정보고 중국의 송씨삼자매의 예로 들어 송미령유호정이 권력자라며 자신이 친모가 잘 선택한 것이고 띄우는척하며 유호정을 엿먹지지만, 유호정이 모르는 것은 당연하지만, 시청자까지 아무도 작가의 의도에 따라 웃지 못하는 블랙코미디를 만들어 버렀다.

 

중국의 송씨삼자매 중 막내 송미령은 권력을 지향하고 이중인격자로 찍혀있는 인물이였다. 권력은 유호정이 다 쥐고 있는 것도 맞고 유호정이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이중인격자라는 것을 쉬이 들어내고 끊임없이 시청자에게 주지시켰다.

 

 

그런데 정말 송미령으로 유호정을 비난하는 장면에서 시청자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유호정을 극찬한 것으로 반응을 한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부부싸움 실패한 블랙코미디 인 이유는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뿐만 아니라 드라마에서 재벌가에 시집가는 신데렐라 신화를 꿈을 꾸면서 대리만족을 하지만, 실제 신데렐라가 귀족가문의 자손으로서 왕궁에 출입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눈을 감고 자신들이 신데렐라가 아닐지라도 신데렐라 인척 대리만족을 하는것이다.

 

풍문으로 들었소도 재벌 귀족가문의 귀족들의 겉다르고 속 다른 이야기에 통쾌해 하지만, 실제는 귀족가문의 일원이 된 고아성에 자신을 투영시켜 드라마를 본다. 겉으로는 재벌을 옷하면서 내가 그랬으면 좋겠다는 그런 반응이다 

 

최소한 고아성은 신델렐라 가문으로 왕궁을 출입할 수 있는 출입증은 없었지만, 특출난 재능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간과하는 것 처럼 말이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시청자에게 니들은 고아성이 아니야를 외치고 있는 지도 모른다.

 

백지연유준상에게 너는 너의 어머니가 너 유준상유호정처럼 공주코스프레하는 것을 즐기는 타입지만, 백지연유준상에게 너는 허당이라고하자 유준상은 분개한다. 너가 나와 해봤어 해봤냐고 대들듯이 말이다. 백지연은 해봐야 아느냐고 반문한다.

 

유준상백지연이 자신의 아킬레스건이고 트라우마를 가져다준 첫사랑 실패사례일 뿐이다. 그래서 갑질에 대한 반감으로 백지연유호정이 보고 듣고 있다는 것을 알고서 두 부부를 자극한다.

 

백지연은 집에 돌아와 딸과 다툼을 할 때 영어를 사용해서 싸운다. 가정부가 듣지 못하게 하는 고도의 전술처럼 보이지만, 풍문으로 들었소를 보는 사람들은 알고 있다.

 

 

삼성재벌가에 시집간 고현정에게 고현정이 있을 때 영어로 대화를 하고 영어를 어느 정도 익히니 프랑스어로 대화를 해서 왕따를 시켰다는 믿기지 않지만 믿을 수 도 있는 루머가 돌아다녔다.

 

고현정강호동 무릎팍도사에서 재벌가에서 그런 천박한 짓은 하지 않는다고 말이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끊임없이 잘못된 재벌귀족들의 일을 그럴듯하게 포장하고 있지만, 풍문으로 들었소에게 일관되게 구사하는 조명방식이 있다.

 

자연광을 빌어서 자연스러움을 추구하지만 실제는 빛으로 음침함을 시청자에게 알게 모르게 각인시키고 있는 것이다.

 

풍문으로들었소는 자연광이라고 주장하고 싶지만, 실제 풍문으로 들었소처럼 음침한 자연광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아이러니가 사고체계를 고착화 시켜버리고 농략시키지만 어느덧 음침함을 자연광의 효과라고 믿게되어 스스로 농락당했다는 사실을 잊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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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풍문으로 2015.03.24 0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기자들은 퇴고도 한번 안하는지...맞춤법이 워낙 틀려서 제대로 읽을수가 없네

  2. 얀이 2015.03.24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그르니까요.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부부싸움 실패한 블랙코미디 인 이유는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시청자 속고 유호정 속인 돌려까, 풍문으로 들었소 너무 돌려까 웃음순간 놓친 시청자


풍문으로 들었소에 웃음코드 장면은 유호정이 유준상과 부부싸움 중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호정은 유준상에게 미안하지만 당신 어머니 내 시어머니 욕좀해야 겠다고 말한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은 유호정을 달래기 위해서 그래 죽은 어머니가 잘못했으면 욕을 먹는다고 자신이 뭐라고 할 수 없다고 말한다.

 

유호정이 죽은 시어머니 뒤담화를 하는 내용은 유준상이 자신과 결혼하기 전에 백지연을 따라다니다 차였다는 사실을 숨기고 백지연이 유준상에 차였다며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호정은 백지영에게 은연중에 라이벌 의식이 있고 백지영이 버린 남자를 차지했다는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또한, 유준상도 백지연에게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지만, 자신을 버리고 떠난 여인이 자신의 바지가랭이를 붙잡고 변호를 맡겼다는데 통괘함을 느낀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은 유호정의 기분을 바꾸기 위해서 중국 근대 역사 3대 여인중의 하나인 송미령을 이야기한다. 중국 근대사에 송씨 삼자매를 빼고는 이야기 할 수 없을 정도의 철의 여인들이 있었는데,

 

 유준상은 그 중에 장제스의 여인이었던 성미령을 비유해서 유호정이 성미령 처럼 장제스의 아내와 같은 존재이고 유호정이 이 이 집안의 태후라며 유호정의 기분을 풀어준다.

 

유준상은 자신의 어머니가 유호정을 고등학교 때부터 며느리로 점 찍었다면 그런 시어머니가 얼마나 대단하냐며 당신 유호정을 알아 봤으니 말이냐며 시어머니와 유호정 둘의 기분을 좋게 해준다.  역시 변호사란 아무나 하는 것은 아닌 모양이다.

 

유준상이 말한 송미령에게는 두명의 언니가 있었고 큰언니는 공자가문의 후예이고 대부호에게 시집을 갔고, 두 번째 언니는 중국의 국부인 순원에게 시집을 갔다.

 

순원이 죽고 난 후 장개석이 국민당 총통이 되었을 때 둘째 언니 송경령(쑹칭링)이 장개석과 정치적 대립을 하고 동생 송미령(쑹메이링)의 결혼을 반대한다. 하지만, 송미령은 둘째 언니 송경령의 반대를 무릅쓰고 장개석과 결혼해서 둘 사이는 돌아설 수 원수가 된다.

 

송경령은 나라를 사랑한 여인으로 추앙 받는 이유는 순원의 부인이란 점도 있었지만, 공산당이 중국을 점령하고 장제스가 대만으로 피할 때에 스스로 스스로 중국에 남아 공산당원은 아니지만, 중국의 발전에 기여하고 국가 부주석에 오르기도 하며 중국 자체를 사랑한 철의 여인으로 기록하고 있다. 그래서 중국 본토나 대만에서도 송경령을 존경한다.

 

반면에  송미령은 장개석의 권력을 이용해서 막 후 활동하기도 하지만, 장개석이 공산당에 잡혔을 때에는 스스로 나서 장개석을 구해오는 저력을 발휘하지만,

 

 

둘째 언니 송경령은 막내 동생은 큰 언니가 대 놓고 돈을 사랑한 것에 반해서 권력에 취해 있으면서도 겉으로는 권력과는 무관한 듯 행동한다며 이중인격이라며 깍아 내렸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웃음 포인트는 송미령의 이중적인 성격과 권력욕이다.

 

실제 막내 동생 송미령은 장개석이 대만에서 독재를 할 때 그 막후에서 활동을 해서 대만에서 송경령에 비해서 존경받지는 못하고 있다.

 

송씨삼자매의 일대기를 그린 송가황조가 나올 정도로 중국의 역사에게 이들 자매들이 중국을 움직였다고 할 정도였다.


송씨자매의 아버지는 나에게 세 딸이 있는데 하나는 돈을 사랑했고, 하나는 중국을 사랑했고, 또 하나는 권력을 사랑했다며 이들 삼자매를 한마디로 정리를 했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이 유호정에게 송미령의 화신처럼 대한 것은 사실 유호정을 띄우려는 것이 아닌 오히려 유호정이 가지고 있는 성격이 송미령 같다며 은연중에 까고 있었지만,  유호정은 단지 송미령이 장개석과 결혼한 대단한 인물이고 권력자라고 만 이해 하고 있는 것이다.

 

풍문으로 들었소가 내세운 블랙 코미디에서 정말 블랙코미디를 했지만, 송씨삼자매에 대해서 알지 못한다면 그저 유호정의 마음을 돌리도 화를 풀게하겠다는 의도로 밖에 이해를 하지 못할 지도 모른다. 더불어 시청자 또한 송자매에 대해서 알지 못하니 단지 유호정에게 유준상이 아부를 해도 과할 정도로 하는 코믹으로 생각할 지도 모른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은 아내 유호정을 자신이 가진 지식을 이용해서 돌려까기를 한 블랙 코미디였다. 문제는 시청자도 모르고 유호정도 모르고 속아서 고도의 웃음 장치를 알아내지 못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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