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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아랑사또전에서 정윤정 작가와 제작자가 아무 생각도 없이 홍련(강문영)의 정체를 염라대왕(박준규)의 입을 통해서 정체를 밝혀버렸다.

 

홍련의 정체를 궁금해 하던 시청자에게 홍련(강문영)의 정체는 저승사자 무영(한정수)의 동생이고 천상의 선녀였다는 것이다. 많은 시청자들이 허탈해 하지 않았을까?

 

이를 단순히 아랑사또전 반전이라고 할 수는 없다. 일반적으로 영화나 소설이나 드라마에서 스포는 리뷰에서도 해서는 안 되는 최악으로 비판 받는다.

그런데 주인공들인 은오(이준기)나 아랑(신민아)가 추리를 하면서 홍련의 정체를 추적하는 방법을 포기하고 작가가 홍련의 정체를 밝혀버려 맥을 빠지게 해버렸다.

 

그리고 은오(이준기)와 최주알(연우진), 아랑(신민아)의 삼각관계에 무게추를 돌렸다. 작가가 너무 많이 좌판을 깔아 수습이 되지 않는 모양새다. 틀에 박힌 사랑의 삼각관계를 보려는 시청자도 있지만, 코믹납량추리멜로를 보고자하는 글쓴이(갓쉰동)같은 시청자도 많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물론, 악귀가 되어 버린 무영의 동생이 홍련(강문영)의 혼을 몰아내고 육체를 장악하게 되었는지는 아직 까지 알 수가 없고, 왜 선녀에서 400년 전에 천상계를 탈출하여 악귀로 변했는지도 알려지지 않았다. 푼수끼 있는 염라대왕이 또다시 홍련이 악귀가 되었는지를 알려줄 것이니 편하게 감상만 하면 되지 않을까?

 


홍련은 어린 은오에게 너의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외삼촌, 이모들 모두 죽었다고 말을 한다. 그리고 복수를 할 것이라고 선언한다.그러니 은오의 어머니는 천상에서 온 악귀나 무영의 동생 선녀는 될 수가 없다. 마찬가지로 무영이 은오가 악귀들을 제압하는 모습을 보고 인간이 아니라고 의심하는 장면은 시청자에게 혼선을 주기 위한 떡밥에 지나지 않는다.

 

당연히 무영과 은호는 조카와 삼촌관계가 성립될 수가 없다. 은오의 어머니는 복수를 하려고 밀양에 왔다가 악귀의 하수인 최대감의 손에 잡히고 악귀와 싸우다가 악귀에게 혼령을 제압당해 몸을 빼앗겼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문제는 많은 드라마나 무협에서 완벽히 혼령을 제압하지 않고 남아 있다. 홍련을 제압한 악귀가 아직 완벽히 은오 어머니 홍련을제압하지 못하고 상처를 입고 자신의 힘을 다찾지 못했다고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래서 홍련의 혼령을 제압한 악귀가 은오를 만나 은오가 위기에 처할 때 어머니의 영혼이 힘을 발휘해서 악귀와 충돌하여 악귀의 힘이 줄어들었을 때 은오가 위기를 벗어나거나 은오와 아랑과 최주알과 함께 악귀를 제압할지도 모른다.

 


글쓴이(갓쉰동)는 이전 글에서 은오의 어머니 홍련은 악귀를 볼 수 있고 귀신을 쫓을 수 있는 영적 능력이 뛰어난 무당이라고 이야기 한적이 있다. 이는 아랑사또전에서 아랑이 무당 방울이(황보라)에게 더부살이는 하는데 방울이는 아랑의 목소리는 들을 수 있지만, 아랑의 위치를 알 수 없다고 여러 번 에피소드가 나온다. 그리고 방울이는 자신은 영적 능력이 뛰어나지 않다고 이야기를 하고 자신보다 뛰어난 무당이 많다며 무당을 업신여기지 말라고 말한다. 무당 방울이는 아랑을 도와 저승사자를 결박한 적도 있다.

 

악귀가 홍련의 가족을 몰살시킨 이유도 홍련과 홍련의 가족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 때문이다. 더불어 홍련이 복수를 다짐한 이유도 자신의 귀신을 볼 수 있는 능력과 악귀를 퇴치할 수 있는 퇴마사의 능력 때문 일 것이다. 무당은 기본적으로 퇴마사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 퇴마 능력을 가지고 있는 무당 홍련의 아들 은오가 어릴적부터 귀신을 볼 수 있었던 것도 어머니로 물려받은 능력이고 어릴 적 죽도록 아펐던 이유는 신병이 걸렸기 때문이지 않을까?

 



그런데 재미있는 설정은 천상계에서 선녀를 하다가 악귀가 된 무영의 동생인 선녀다. 천상계의 선녀가 악귀가 되거나 요괴가 되느설정은 비일비재하다. 유일신을 믿는 기독교에서 조차 사탄은 천상계의 최고 능력이 있는 대천사가 반란을 꾸미다 사탄이 되었다는 설정이다. 아랑사또전에서도 무영의 동생 선녀는 옥황상제를 사랑했다가 옥황상제가 거부하자 악귀로 변했을지도 모른다.

 

사랑은 증오를 낳고, 오뉴월에도 서리를 내리게 하니 말이다. 특히 염라대왕은 늙은이들로 나오고 옥황상제가 젊은 유승호가 맡고 있는 것도 선녀와 옥황상제의 사랑을 표현하기 위한 장치일 것이다. 물론, 한국 사극의 설정상 나이에 상관없이 고증은 엿 바꿔 먹으며 드라마 주시청자인 여성 위해서 주인공은 수염을 기르지 않았다는 황당설정이라면 이 추리는 버려야 하겠지만 말이다.

 
어쨌든, 정윤정 작가는 홍련의 몸을 지배한 이는 저승사자  무영의 동생으로 선녀였다고 스포일러는 방출하므로해서 시청자를 황당하게 만들어 버렸다.  어머니 홍련의 유전을 받은 퇴마사 은오가 아랑의 도움으로 악귀로 부터 어머니 홍련을 살릴지가 궁금해진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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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베 2012.09.14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잘보았습니다 대부분의추리가 합당해보이긴하는데 은오어미가 항상 우리가문은 원래 이렇지않았다고 했었는데 당시 무당하는집안이 그렇게말할수있는집안일까궁금한생각이드네요

  2. 알베 2012.09.14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잘보았습니다 대부분의추리가 합당해보이긴하는데 은오어미가 항상 우리가문은 원래 이렇지않았다고 했었는데 당시 무당하는집안이 그렇게말할수있는집안일까궁금한생각이드네요

  3. 아랑 2012.09.22 0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 초기부터 그 신비한 능력을 숨겨가며 왕을 도와 조선을 수호하는 명문 수호 가문이였는데 세월이 흘려 조선의 정기가 흐트려져 악에 물든 가문에 (최대감 가문 )의해 누명을 쉬어저 멸문 당한거 아닐까요

심양으로 잡혀간 소현세자는  송태하(오지호)에게 청을 배워야 하고, 그 길이 청을 이기는 길이라고 한다, 문물을 받아 들여서 세상에 널리 퍼지게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실제 드라마 추노에서 소현세자가 말한 청의 문물이라고 하는 것은 명의 문물일 뿐이다. 청나라는 당시 가지고 있는 역량은 극히 미미했다.

청이 화포와 화약를 자체적으로 생산한 건 조선보다도 늦은 시기였다. 청이 가지고 있었던 힘은 빠른 기동력을 바탕으로 한 팔기군으로 대표되는 군사력 뿐이였다.

1644년 청나라가 명나라 수도 북경을 점령하기 전까지는 그저 그런 군사력만 강한 나라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다. 북한이 군사력이 강하다고 해서 문화대국이라고 말하는 이는 없을 것이다.

또한, 현재의 중국이나 수 십년전의 중국을 보고 문화강국이라고 말하는 이는 없었을 것이다. 몽골에 의해서 송나라가 망했다고 해서 몽골이 문화강국이라고 말한다면 역사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해 봐야 한다.

새로운 무협사극 추노

어쨌든 추노 3회에서 송태하(오지호)와 이대길(장혁)은 강화도로 가는 길목에서 운명의 한판을 벌린다. 송태하는 정통 무술을 익힌터라 일개 추노군인 이대길를 자신의 적수로 생각하지 않고 있었다. 아마 송태하가 익힌 무술은 임진왜란 시기 들여온 명나라 척계광의 <기효신서>를  바탕으로 훈련도감에서 체계화 시킨 <무예제보>였을 것으로 추측된다.

 

갈대숲 결투장면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송태하와 이대길은 김혜원(이다해)를 두고 숙명적인 관계를 보여주기 위한 장치와도 같다. 작가나 제작진은 그동안 무협지나 무협만화를 자주 보는 것 같다. 많은 부분에서 무협만화 의 앵글과 많이 겹치는 장면을 볼 수 있었다.

사실 무협만화를 보고 있노라면 사극에서 갈대숲에서의 추적신과 결투신은 많이 나온다. 또한, 송태하가 청으로 끌려가는 소현세자를 구하기 위해서 절벽위에서 계곡을 바라보는 신과 계곡으로 부터 내려와 적을 치는 장면은 자주 보던 장면이였다.


이는 드라마 추노가 잘못되었다고 비판하는 것이 아닌 무협만화나 상상속의 무협소설에서나 볼 수 있는 장면들을 드라마로 재현하였다는 점에서 높이 살만한 것이다. 갈대 잎 위를 밟고 경신술을 발휘하는 <초상비>나 <와호장룡>에서 대나무위에서 결투 장면을 볼 날도 멀지 않았다.

최근 외화로 인기를 얻고 있는 3D 애니메이션 영화 <아바타> 같은 경우도 현재의 기술력이 아니였다면 구현하기 어려운 상상속의 장면들이였다. 그런 의미로 추노는 잘만들어진 무협사극을 보는 듯하다.


드라마 추노에서 개그맨 황현희가 사당패의 설화(김하은)를 매음(성매매) 하기 위해서 해의채(옷을 푸는 값)를 흥정 하는 장면이 나온다. 사람마다 느낌이 다르겠지만, 황현희의 연기는 출연전 기사 거리를 만들기에는 좋았을지 모르지만, 재미가 없었을 뿐더러 왜 장면을 집어 넣었나 할만큼 손발이 오글어 드는 장면이였다. 

이대길(장혁)은 최장군(한정수)가 이야기를 하면, 대화 도중에 끊고 "됐고"를 연발한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황정음이 황정남으로 변장하여,  "됐고"를 연발하는 장면이 떠오르게 한다. 패러디 적인 요소가 재미를 배가 시킨다. 

사당패 고구려 벽화에도 보인다.

남사당 애사당인 설화(김하은)은 아이리스의 김태희와 이병헌의 사탕키스에 이은 엽전키스를 선보이며 산듯한 등장을 하였다. 설화는 사당패에서 도망쳐, 추노꾼들인 이대길(장혁), 최장군(한정수), 왕손이(김지석) 패거리에게 옷고름을 풀어줄테니 숨겨달라고 이야기를 하고 자신의 어머니를 찾기 위해서 사당패에서 나왔으니 추노 패거리에 끼어 달라고 이야기를 한다.

대부분 무협에서는 주인공이 여인들로 부터 인기가 있는데 이대길은 언년이(김혜원:이다해)로 부터 받은 상처 때문에 여인을 증오하는 듯하다. 설화로 인해서 이대길이 어떻게 바뀔지 보는 것도 재미요소이지 않을까? 이대길과 김하은의 사랑에 왕손이의 삼각관계가 어떻게 진행될지 보는 것도 재미가 있지 않을까 한다.  
 

고구려벽화, 접시돌리기, 장대타기,공놀이


사당패(社.寺黨牌)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는 것처럼 사찰을 기반으로 놀이패를 구성하였다. 사당패의 연원은 고구려 시대 벽화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오래된 것이다. 조선시대는 사당패를 이루는 자들을 재인으로 인정하였지만, 주거지가 일정치 않고, 무리를 이뤄 농상(농사.누에치기)등을 하지 않고, 농민이나 양민을 대상으로 도둑질이나 강도질을 한다고 멸시 하였다.

처음 이들이 모인 장소는 원각사 터를 근거지로 하였고, 동대문 안의 개천(청계천)변을 중심으로 무리를 이루고 있었다. 이들을 총칭해서 재백정(才白丁)이라고 했다. 재백정 중 놀이패를 구성한 자들이 사당패였던 것이다.


실제로 사당패는 기방처럼 고정된 장소에서 영업하는 자들이 아니고, 무리를 지어 자신의 재능을 파는 뜨내기들은 아니였다. 

처음 근거지를 확보하여 근거리 이동하여 도적질이나 비럭질로 연명하다, 관가에서 이들을 억압하자 합법적인 재능을 바탕으로 정당한 댓가를 받는 준 양성화의 길을 걷다 차츰 이도 조선이 내세운 농본을 바탕으로 여타의 다른 길은 열어주지 않는 정책으로 사찰로 숨어 들고, 호적만 사찰로 한 뜨내기가 되었다.
 

애사당 설화(김하은)


재능이 없거나 늙은 여사당이나 기생들은 술병과 돗자리를 매고 성매매를 하는 <들병이>가 되지 않았을까? 요즘으로 치면 개인적으로 동에번쩍 서에번쩍 인터넷 성매매를 하는 자들이 이에 해당하지 않을까 한다. 요즘도 인터넷 들병이나 은밀한 성매매를 막기 힘든것 처럼 당시 조선에서도 문제거리를 제공한 골칫거리였다.

재미있는 사실은 조선에서는 사당패의 원류에 해당하는 재백정을 대상으로 별도 특수군대 조직을 운영하기도 하였다. 요즘으로 치면 연예인부대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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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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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0.01.14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노... 시간이 없어서 아직 본적이 없지만
    이웃님들 글을 보면 참 재미있을듯합니다^^

  2. Favicon of http://blog.daum.net/leesuuk BlogIcon 거위의 꿈 2010.01.14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노에 대한 명쾌한 해설
    굳입니다
    신속배달 해설서에 감사 합니다

  3. Favicon of https://djyaru.tistory.com BlogIcon DJ야루 2010.01.14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한번 봤는데, 진짜 재밌더라구요ㅋㅋㅋㅋ
    어제편 보고 이 포스팅을 보니까 뭔가 더 흥미진진 하네요ㅋㅋㅋㅋ

    내일도 추노 포스팅 올려주세요!ㅋㅋㅋ

  4. Favicon of https://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 2010.01.14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드라마입니다 ..드라마를 보다니 오랜만입니다 ㅎㅎ

  5. Favicon of https://ilovemytree.tistory.com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10.01.14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너무 오랜만에 방문햇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추노 리뷰 시작하셨네요^^
    재미있겠는데 저는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Pussy Tube 2012.07.14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통 무술을 익힌터라 일개 추노군인 이대길를 자신의 적수로 생각하지 않고

  7. Favicon of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BlogIcon Next Generation Pest 2012.09.05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즌의 비난에 마음이 아펐을 것이다. 모든 것을 잊게하는 시원한 골이였고, 16강에 올라가는 교두

  8. Favicon of http://hubshout.com/?A-PPC-Reseller-Can-Earn-Money-From-Popular-Online-Campaig.. BlogIcon Whitley 2012.10.06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해서 상처가 아물더라도 지워지지 않게 하는 것이다. 체면을 중요시 하는 조선으로써는 묵형 만큼 커

  9. Favicon of http://amrit.sixserve.net/blog/view/4984/understand-shelf-life-of-food-supplies BlogIcon emergency first aid classes 2012.11.26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강력한 중범죄에 해당하는 사람에게만 형벌로서 하였다. 조선에서는 5개의 중형이 있는데 사형에 해당하는 대벽이 있고, 남자의 성기를 짜르는 궁형이 있고, 아킬레스건 처럼 발뒤꿈치 힘줄을 짤라 버리는 월형(비형)이 있고, 코를 베어내는 의형이 있고, 머리에 문신을 하는 자자(묵형)이 있다.

  10. Favicon of http://techeinstein.com/blog/view/1229/disaster-food-products-101 BlogIcon real zombie survival kits 2012.12.04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현재의 중국이나 수 십년전의 중국을 보고 문화강국이라고 말하는 이는 없었을 것이다. 몽골에 의해서 송나라가 망했다고 해서 몽골이 문화강국이라고 말한다면 역사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해 봐야 한다.

  11. Favicon of http://www.sexfenster.com/bisex.html BlogIcon Bisex-porno 2013.02.07 0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회의 저변에 흐르는 기류속에 통념상 이혼녀와 간통녀라는 타이틀이 가지는 압박감은 남성보다 치명적일 수 밖에 없다.

  12. Favicon of http://freestuffworld.net/free-samples/ BlogIcon Free Samples 2013 2013.04.02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는 기류속에 통념상 이혼녀와 간통녀라는지는 압박감은 남성보다 치명적일 수 밖에 없다.

  13. Favicon of http://www.bestmattress-reviews.org/adjustable-bed-reviews-reveal-best-brands/ BlogIcon adjustable beds reviews 2013.04.03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는 기류속에 통념상 이혼녀와 간통녀라는지는 압박감은 남성보다 치명적일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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