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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메이퀸 시청률 낚시 한지혜 양미경 소는 언제잡나 은 32부작으로 기획되었다가 주말드라마 최강자로 메이퀸 시청률이 높자 이야기 거리가 많다며 6부를 연장해 38부작이 되었다. 연장 변으로 아직 못다한 이야기 거리가 많다 했는데 실제는 늘어질 대로 늘어진 이야기를 감당하지 못하고 시청률 때문임을 누구나 알고 있다. 명품드라마를 지향하기 보다는 시청률이 나온다면 어떠한 수단과 방법도 사용할 것이다. 메이퀸의 기본 골격은 한지혜 천해주의 출생의 비밀과 전해주의 성장과 부모세대간에 얼키고 설킨 드릴십을 만들어가는 성장드라마이자 천해주의 복수가 근간이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메이퀸 작가는 식상한 재료인 끝없이 출생의 비밀과 연애질로 시청자를 낚는 재미를 들인 것 같다. 오죽하면 시청자들이 너무나 쉽게 다음 이야기를 예측할 수 있을까? 너무나 출생의 비밀과 이.. 더보기
메이퀸 시청률만 높은 한류드라마 망한 이유 다보여준 메이퀸 - 시스AB 불륜오해 혈액형 고대 한.일 교류사 증명 - 메이퀸에서 천해주(한지혜)의 어머니 이금희(양미경)은 천해주의 목덜미 화상과 손수짠 옷 등 자신의 딸이 아닌가 의심하다가 한지혜에게 혈액형을 물어보았다. 하지만, 한지혜가 자신의 혈액형은 AB형이란 말을 듣고 양미경 자신의 잃어버린 딸 일거란 의심을 접어 버린다. 자신의 전남편 선우재덕은 O형이고, 자신은 AB형이니 AB형이 나올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혈액형 분류법으로는 절대로 AB형과 O형 사이에서 나올 수 없기 때문이다. 이는 극히 일반인들 사이에 과학적인 상식처럼 퍼져 있다. 하지만, 과학은 끊임없이 바뀌고 있다. 일반인이 배우는 생물학 시간에서 배운 상식이 뒤집혀 진다. 메이퀸은 출생의 비밀에서 특이 혈액형을 이용해서 불륜으로 오해를 받고 있는 시스AB형에 대한 오해를 풀어.. 더보기
착한남자 시청률 상승 송중기 문채원보다 LTE보다 빠른 아랑사또전 자멸 때문 착한남자와 아랑사또전이 치열한 시청률 경쟁을 하고 있어서 점입가경이다. 아랑사또전는 20부작으로 기획된 드라마다. 최근 MBC 드라마의 전성시대라고 할 만큼 시청률에서 타 방송사를 압도(?)하지는 못했더라도 월화드라마 골든타임,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 주말 드라마 메이퀸 등 동시간 대에서 1위를 하고 있다. 한때 드라마 왕국의 위상을 찾는 듯 했다. 하지만, 연장한 골든타임의 경우 종영을 앞두고 있고, 김유정이 빠진 메이퀸은 한지혜로 소프트 랜딩 중에 있다. 그런데 아랑사또전은 KBS 착한남자 송중기, 문채원의 선전여부와 상관없이 스스로 자멸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이 된다. 아랑사또전은 납량추리무협멜로개그를 적절히 믹스한 드라마다. 그런데 시청자로 하여금 추리를 할 수 없게 덤앤더머 같은 개.. 더보기
메이퀸 한지혜 아역 김유정과 대왕의 꿈 차이 - 김춘추 미친놈? 만든 미친존재감? 메이퀸 한지혜의 아역 김유정은 메이퀸을 인기반열에 올린 일등공신이다. 김유정은 메이퀸를 자신의 드라마로 만들어 버렸다. 현재는 한지혜가 점차 김유정의 흔적을 지워가고 있지만, 많은 이들은 한지혜의 연기에 우려감을 가진것도 사실이다. 동시간대에 방송되고 있는 대왕의 꿈은 김춘추의 일대기를 다룬 사극이다. 메이퀸은 주시청자가 여성들이고 대왕의 꿈은 남성들이 주시청자다. 김춘추 일대기를 다룬 드라마이다 보니 선덕여왕이 되는 덕만공주나 진평왕이 머저리스럽게 나오고 주인공인 김춘추와 김유신이 미화되어서 나오는 것은 일정 정도 용인이 필요한 부분이다. 하지만, 김일성이 솔방울로 수류탄을 만들었다는 식으로 미화를 하면 미화가 아니라 김춘추나 김유신를 욕먹이는 짓이다. 얼마나 존재감이 없으면 개연성 있는 있음직 하지도.. 더보기
메이퀸, 여주 무덤 김유정, 한지혜 한가인처럼 무덤안되려면 김유정이란 배우를 보고 있노라면 1999년 9월 생으로 곧 13세가 된다. 그런데 아역이라고 볼 수 없는 여우의 냄새가 난다. 몇 년 전 동이에서는 동이 한효주의 아역을 맡으면서 끼를 보여주었다. 여우누이뎐에서 구미호 한은정과 함께 어린 여우 연이로 나오면서 주인공의 반열에 올라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켰다. 김유정에게는 일반적인 아역이라고 할 수 없는 캐릭터에서 자신을 맞추는 특별한 재능이 있는 듯하다. 이는 성인 배우들도 하기 힘들다. 특별히 한 장르의 캐릭터에 강하면 다른 장르에 캐릭터에 약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어린 김유정에게는 매번 새로운 도화지에 새로운 그림을 보여주고 있다. 해를 품은 달(해품달)에서는 한가인의 어린 연우을 맡아서 안타까우면서 심금을 울리는 역으로 많은 팬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 더보기
메이퀸, 김유정의 드라마, 한지혜 부메랑 피하려면 메이퀸은 선박회사의 암투를 그린 성장(?)드라마이다. 처음 성인 한지혜(해주)의 어린 시절의 아픔을 에피소드로 아역들이 출동한 것 같다. 그런데 김유정의 활약으로 씬들이 늘어났고, 김유정에 의한 드라마, 김유정을 위한 드라마로 고착화 되었다. 글쓴이(갓쉰동)은 이전 글에서도 김유정의 연기는 성인 배역들에게는 끊임없이 비교되고 성인역의 연기력을 실험하는 시금석 같은 존재라고 했었고, 김유정 때문에 과도하게 비난 받을 수 있으니 작가나 제작자가 잘 콘트롤 하지 못한다면 초기 시청률의 일등공신인 김유정이 극을 죽일 수 있다고 했었다. 마라톤 달리기를 할때도 초기에 에너지를 과도하게 사용하면 오버페이스가 되어 완주하기 힘들어 진다. 비행기의 경우 초기 이륙하고 일정한 높이로 올라가는 과정에서 에너지의 반이상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