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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일본 독도 집착, 울릉도에서 독도 일출 볼 수 있다. - 성탄절, 연말연시 일본의 우파인 자민당에서 우파이지만 진보적인 우파인 하토야마 유키오 민주당정권이 들어선 이후 북방영토와 독도에 대해 어떻게 기술될 것인지 첨예한 신경전이 벌어졌다. 이전 자민당 정권에서는 2008년 7월 발표한 중학교 해설서에는 "우리나라(일본)과 한국사이에 다케시마를 둘러싸고 (양측)주장에 차이가 있다는 점"에 대해서 기술하였다. 어찌되었던, 이번 2009년 고교 교과서 학습지도 요령은 중학교 교과서를 바탕으로 일관성 있는 주장을 하는 것이 상례이다. 2008년 7월 발표된 중학교 해설서에는 ‘우리나라와 한국 사이의 다케시마(독도의 일본명)를 둘러싸고 주장에 차이가 있다는 점 등에 대해서도’라고 적시했다 고교 해설서에는 ‘북방영토 등 일본이 당면한 영토문제에 대해서는 중학교에서의 학습을 토대로’라고 기.. 더보기
'선덕여왕' 10화랑 병역비리 근본적 해결책 제시 손석희가 하차하는 에서 '군가산점 논란'을 주제로 토론하였다. '병역비리 척결의 하나로 군가산점을 주겠다'는 국방부의 아동틱한 발상에 대한 토론이였다. 전원책을 비롯해서 "군가산점을 주면 병역비리가 척결되는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에 적극 동의한다. 군역은 의무사항이다. 하지만 군역은 역대로 가고 싶은 사람이 별로 없다. 물론, 개중에는 군에 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 군이야기만 나오면 신검을 같이 받던 어떤 한 사람이 떠 오른다. 그 사람은 신검을 받을때 키를 조작 하였다. 감독관에 걸려서 재대로 키를 잴 수 밖에 없었고, 몇 센티 차이로 국방의 의무를 질수가 없었다. 발꿈치를 드는 대신에 이 사람은 엉거주춤하게 거북이 목이 들어 가듯이 키를 재었다. 그는 일반인들과 다르게 진정 군대에 가고 싶어한 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