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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허지웅 예원 이태임 논란 평론가 답지않는 가벼움. 예원 이태임 솔직함 주는 교훈

 

허지웅 예원의 발언 "언니 나 마음에 안들죠"  남자들의 X같네랑 같은 말이라며 허지웅은 예원 발언을 자신이 아는 측근 여성에 물어서 답을 얻었다며 정답이라고 말했다.

 

허지웅 예원 발언은  그저 남의 말을 빌어서 예원을 까고 싶었던 것이다. 그런데 허지웅의 예원 발언 인용은 평론가로서는 빵점에 가까운 허접한 소리일 뿐이다.

 

허지웅이 말한 이태임를 향한  예원 발언 언니 나 마음에 안들죠가 어찌 남자들 중에서 후배가 선배에게 X같냐라는 말과 동의어가 될 수 있나?

 

남자세계에서도 아무런 이유없이 괴롭히는 선배에게 형 저 맘에 안들죠는 그냥 형 저 맘에 안드시죠라는 하소연이지 허지웅의 지인 여자가 남자 세계도 모르면서 정답이라고 말할 성질의 것은 아니다.

 

허지웅 예원 발언으로 허지웅이 얼마나 가벼운지 다시 들어나고 있다.

 

최근 허지웅은 예원 발언이 있기 전에 썰전에 나와서도 허지웅 평론가 맞나 싶을 정도의 가벼움을 보인적이 많다.

 

허지웅은 썰전 돈에 취해 공부도 하지 않는 모양이다. 허지웅은 초심으로 돌아갈 필요가 있다. 물론 허지웅은 처음부터 가벼웠지만 지금보다는 그나마 진중했다.

 

만약 허지웅 예원 발언에 이태임의 반응이 정당한 것으로 포장한다면 허지웅은 매일 욕처먹고 맞아야 할 것이다.

 

허지웅은 방송에서 조차 시청자를 대상으로 반말에 비아냥이 본업인줄 알고 허지웅처럼 위아래 없이 네가지 없이 방송하는 방송인도 드므니 말이다.

 

남에게 초심으로 돌아가라는 말 보다는 허지웅 본인이 더 초심이 필요하지 않을가?

 

그것도 남자의 세계를 전혀 모르는 여자의 말을 빌어서 특정인을 비난하는 짓은 하지 말아야 한다.

 

예원의 언니 나 마음에 안들죠는 왕따나 선배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 항변하는 말이다. 예원으로서는 이태임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았음 직하다.

 

이태임은 추운 바닷속에 들어가 나왔다. 그런데 예원이 춥지요에서는 예원으로서는 선의로 한 발언이다. 듣는 이태임이 오버할 이유는 없다.

 

그런데 너도 들어가봐라는 말에 예원은 아니아니라며 충분히 있을 수 있는 후배의 애교를 가미한 발언 일 뿐이다.

 

이게 이태임은 자기는 들어가기 싫으면서 왜 너는 들어가기 싫지하는 반응을 보이고 이태임이 과잉 대응한 것이다. 이는 이태임 스스로 문제점을 인식하고 사과한 내용이다.

 

이태임를 선의로 해석해주면 추워죽겠는데 예원이 앉아서 춥지요까지는 좋았지만, 그 다음 반응이 애교처럼 보이지 않았고 앉아서 쳐다보는 눈빛이 좋아 안 보였기 때문에 반응한 것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 정도에 이태임이 발광(?)모드로 전환할 이유는 없는 것이다.

 

 

 

사회에서 이태임처럼 반응하거나 한다면 사회생활 할 수 없다. 그러니 이태임이 욕을 먹는 것은 상당히 자연스럽고 당연하다. 단지 이태임은 논란 후 즉각적인 사과를 하고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그래서 이태임은 예원이 반말을 했지만, 어떤 이유에서도 욕을 하고 화를 낸 것을 잘못이라고 인정한 것이다. 이태임의 반성은 극히 자연스럽다.

 

문제의 핵심은 허지웅 예원의 "언니 나 마음에 안드시죠"라는 반말도 아니고 이태임의 적대적인 반응에 대한 예원의 충분한 항변일 수 있다.

 

단지 선배라는 이유만으로 또는 선임이라는 이유로 후임을 학대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단지 선배라는 이유로 후배에게 기강을 잡겠다고 나서는 년놈치고 제대로 된 년놈보지 못했다.

 

이태임과 예원은 처음 보는 사이였다. 이태임은 예원을 처음 만나 후배라고는 하지만, 낯가림을 하며 존댓말을 사용했다. 이는 예원 이태임 논란에서 디스패치가 알아낸 내용이다.

 

디스패치가 이태임을 죽일년 만들었다고 하지만, 디스패치는 극히 객관적인 시각에서 사건을 재구성했다. 당시 이태임은 죽일년이였지만, 디스패치는 이태임이 그렇지 않을 것이며 어떤 내막이 있을 것이라고 알려주었다.

 

디스패치가 예원 이태임 사건 전에도 이태임은 죽일년이었다. 디스패치는 어떤 오해가 있을 것이라며 이들간에 오해를 불식시키려는 노력이 였보였다. 다른 찌라시와 다른 모습이었다.

 

이태임은 처음 만난 예원이 다가오려는 예원이 당황스러웠는지 모른다. 잘 알지도 못하는데 후배라고 괜히 친한 척 하는 모습에 어색했을 수도 있다.

 

 

 

반대로 예원 입장에서는 친한척하려는 데 괜히 거리감을 두려는 이태임이 자신을 싫어하는 거 아닌가 하는 우려는 처음 만나는 사이에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 그런데 너 반말 했지 XXXX라고 하는 장면이다.

 

이태임의 셩격은 직선적이지만 예의를 갖춰야 한다는 호랑이 같은 성격이고 예원은 후배이니 어쩔 수 없이 선배의 눈치를 봐야 하고 잘 보일려고 하는 여우과의 모습을 보이지만,

 

선배가 웬지 거리를 두고 존댓말을 한다면 자신과 거리를 둔 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고 너도 한번 들어가 봐라는 오히려 선배라는 이유만으로 자신에게 도발할 수 있는 반응이니 언니 나 마음에 안들죠 라는 말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 상황은 누가 잘못했다를 판단하자면 선배인 이태임이 백 번 잘못한 것이다.

 

실제 이태임이 욕한 것도 사실이고 예원이 반말 사실 이를 반말로 이야기하기도 뭐한 모습이지만, 이태임이 오버한 측면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니 이태임이 사과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일 뿐이다.

 

당신들 주의에 애교로 반말 비스무리하게 친한 척 하는 후배가 없는가?

 

너무나 많이 봐왔던 모습이 아닌가? 또는 당신들은 친한 척 하려는 선배에게 애교 섞인 반말을 해 본적이 없나? 그렇다고 이태임처럼 욕하는 경우는 없다. 이런 선배가 있다면 똘아이 취급 받는다.

 

최소한 평론으로 밥을 먹고 사는 허지웅이라면 너무 단순하게 사안을 봐 버린 것이다. 그것도 예원 이태임의 논란의 본질이 아닌 겉가지를 가지고 말이다.

 

후배가 아니 아니라고 말하면 욕하고 하는 경우는 없다. 그런 선배가 주위에 있다면 사회생활하기 힘들 것이다.

 

이 예원 이태임 논란의 핵심은 사건이 터지고 난 후 이를 얼마나 잘 해소 시키는가 여부다. 이태임은 자신의 잘못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사과를 했고,

 

단지 예원의 소속사 스타제국은 예원은 반말도 하지 않았는데 이태임이 혼자 지랄했다고 거짓 해명하고 모든 책임을 이태임이라고 몰아세운 것이다.

 

특히 수건을 건네며 춥지요라고 했는데 이태임이 발광모드로 전환했다고 한 장면은 하일라이트다. 더군다나 스타제국은 예원이 피해자라며 코스프레를 한 것이고 이를 언론사를 이용해서 예원이 일방적인 피해자라며 합리화 하는데 주력했다는 것이다.

 

실제 스타제국은 별다른 스타가 없을 때부터 언론사를 이용한 언플을 하였고 방송사에 스타 제국 소속 연예인들을 출연시킬 만큼 영향력이 있었다.

 

최근에는 자신들의 영향력을 이용해서 방송사에 영향력을 미치고 출연자들을 결정할 만큼 방송사에도 갑의 위치에 올라갔다.

 

마찬가지로 스타제국은 언론사에게도 기자를 공급하는데 절대적인 강자의 위치에 서 있었다. 그래서 예원 이태임사건 후 이태임을 죽이려들던 언론사가 늘었지만,

 

반대로 예원도 반말을 하고 욕했다는 사실이 전해지자 언론사들에서 예원 구하기가 도를 넘고 있다.

 

예원 마녀사냥을 끝내자거나, 별일도 아닌데 예원이 너무 당한다거나 상방과실이라거나 스타제국의 영향력을 느낄만한 기사들이 넘쳐나고 있다.

 

MBC 방송사 띠동갑 과외하기와 우리결혼했어요 제작진은 도를 넘었다. 띠동갑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동영상을 가지고 있었으면서도 예원이 거짓해명했다는 사실에 침묵으로 일관했다.

 

더군다나 동영상이 유출되자 저작권 위반으로 동영상 유출 색출에 나서서 논란을 확대 시켜버렸다.

 

이를 보고 단순히 띠동갑의 행태를 정상적으로 볼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제작사와 예원 소속사 스타제국 사이에 묘종의 거래가 있었지 않을까 의심하는 것은 합리적인 의심이라고 할 수 있다.

 

연예계던 정치계던 논란이 있을 경우 재빠르게 논란을 잠재우는 방법은 솔직함이다. 이보다 더 빨리 진화시키는 방법은 없다. 논란이 확산되는 이유는 감추려하고, 김추려할 때 거짓을 동원할 경우 후폭풍에 시달려야 한다.

 

예원 이태임 논란에서도 이태임은 솔직함으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해서 진화시켰지만, 에원은 거짓말과 해명을 넘어서 힘까지 동원해서 감추려는 몰염치를 보여주었다.

 

거짓말은 처음은 감출 수 있지만, 결국에는 진실은 스스로 일어나 밝힌다. 반면에 거짓말은 감추면 감출수록 악취가 나 결국에는 거짓이 스스로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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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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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먹마사존 2015.04.01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이랑 비슷하네요 저는 일반적인 민주사회에서 가만히 앉아있다가 욕먹고 매장당하는 예원의 상황이 이해가 잘 안되네요 ㅎ 그동안 보편타당한 상식을 가져왔다고 생각했는데 저를 의심할 정도로 반응들이 이상하네요 ㅎ

    • BlogIcon 좋은게 좋은거지 2015.05.01 0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게 좋은거지 06:23

      가만히 앉아있었던 건 아니지않았나요??? 그리고 둘사이엔 뭔가 그 이전의 민감함이 있진 않았을까요?! 똑같은 말이라두 사람에 따라 웃어넘기기도 화를 내기도 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많은 판단과 비판이 있지만 그 사람들의 상황이 있었겠죠.., 씁쓸한 것은 한 사람만 감싸주기보단 대인배같이 잘 화해시키고 마무리하는 방송매체가 아니었다는게 아쉽네요...

  2. BlogIcon 좋은게 좋은거지 2015.05.01 0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만히 앉아있었던 건 아니지않았나요???
    그리고 둘사이엔 뭔가 그 이전의 민감함이 있진 않았을까요?! 똑같은 말이라두 사람에 따라 웃어넘기기도 화를 내기도 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많은 판단과 비판이 있지만 그 사람들의 상황이 있었겠죠.., 씁쓸한 것은 한 사람만 감싸주기보단 대인배같이 잘 화해시키고 마무리하는 방송매체가 아니었다는게 아쉽네요...

착하지 않은 여자들 착하지 않은 여자들 구하기 1탄 이태임?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착한 여자들이지만 착하지 않은 여자로 찍힌 여자들의 오해 풀기와 착한 여자들의 착하지 않은 여자들로 살기프로젝트와 같은 드라마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착하지 않은 여자로 찍힌 이태임 변호하는 대목이 나와서 의아했다.

 

사실 글쓴이는 이태임 욕설논란에서 이태임이 추운 바닷속에 나와서 예원의 말 중 "춥지 않았어요"라는 말을 이태임은 "죽지 않았어~"라고 들었을 가능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고 이는 말의 전달과정에서 오해가 생긴 헤프닝이라고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착하지 않은 여자들 작가 김인영도 이태임이 충분히 잘못 들었다는 것을 은연 중에 이야기 하는 장면이 나온다.

 

JTBC 설전에서 허지웅도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대화는 잘만들어진 각본과 같지만, 전달과정에서 생긴 오해가 있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가까이에서도 대화를 하는 과정에서 잘못 들어서 뭐라고 반문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전화 통화의 경우는 반문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왜냐하면 전화에서 실제 통화 이해도를 측정할 때 70~80% 정도가 정확히 들리고 나머지는 이전 단어와 문맥으로 이해하는 경우가 많고 이를 기준으로 소리를 압축한다.

 

 

그러니 공학을 전공하는 특히 전자공학을 전공하는 사람들은 이태임 예원 반말 논란에 충분히 가능성을 열어 놓을 수 밖에 없다. 군대에서 통신 대화과정을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잘 이해하는 대목이기는 하다. 군사통신에서 잘못전달된 대화 내용 때문에 사고나 전투나 전쟁상황이 전혀 달라지도 목표물의 위치도 엉뚱한 곳을 설정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우리가 듣고 있는 모든 소리나 영상이나 사진은 압축 기법을 사용한다. 그리고 이를 손실압축을 하는데 사람의 눈이나 귀를 속이는 수법이다. 원본과 다르지만 인간의 눈이나 귀로는 인식할 수 없는 단계까지 압축하여 전송하고 보여준다는 것이다.

 

어쨌든,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착하지 않은 여자 이태임을 어떻게 변호하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채시라의 언니 도지원은 방송사 앵커로 활동하고 있지만, 채시라의 원수 같은 선생 서이숙(나현애 본명 나말년)의 남편 손창민(이문학)은 도지원에게 썸을 던지고 있고 도지원도 싫은 눈치는 아니다.

 

손창민은 국내 최대 출판그룹 대표로 있지만,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촌로들과 대화하는 것을 주로 한다는 설정을 했다.

 

그런 손창민은 해녀들과 대화를 하고 있고 손창민이 부른 도지원을 만난다. 하지만, 도지원이 해녀들에게 머라고 이야기 하지만, 해녀들은 재대로 알아 듣지 못하고 엉뚱한 소리는 한다.

 

 

 

이때 손창민은 해녀들은 오랫동안 물속에 생활하면서 잠수병이 생겨서 조용조용 말하면 못알아 듣는다며 큰소리로 하라며 시범을 보여주고 도지원이 따라 한다  그때 해녀들은 이제야 알아듣겠다는 듯 도지원의 말에 끄덕이며 응대를 한다.

 

이태임이 잠수병에 걸렸는지는 알 수 없지만 해녀 체험을 하기 위해서 물에 들어간 것도 사실이고 귀에 물이 찬것도 사실이다. 산에 올라가거나 비행기를 탈 때 귀가 멍멍한 경험을 한 사람들은 많이 있을 것이다. 그 때 사람들이 말을 하면 기압차에 의한 이명현상이 발생한다.

 

마찬가지로 대기중보다 기압이 큰 바닷 속에서는 압력이 세진다. 이태임이 바닷속 10미터 이하까지 내려가지는 않았겠지만, 산이나 하늘 높이 올라가는 것 만큼 커다란 기압차이를 보인 바닷속에 들어갔다 나온 것은 사실이다. 급격한 환경변화는 이명현상을 발생시킨다.

 

수영을 해본사람도 쉬이 알수 있다. 귀에 물이 차지 않도록 귀를 덮는 이유와 귀에 물이 들어왔을 때 귀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하다는 것을 말이다. 사실 신체 내부 기압차와 귀속에 물이 들어가 소리의 전달속도가 달라지는 현상이지만,

 

바닷속 10미터를 내려가면 일반적인 대기압보다 2배의 대기압을 더 받는다. 세월호 침몰 사건 때 잠수부들이 40미터 이하에 침몰할 세월호에 들어가서 작업하는 게 용이하지 못했던 이유는 5배의 대기압을 받았기 때문이다.

 

어쨌든, 착하지 않은 여자들 작가 김인영은 굳이 넣지 않아도 되는 해녀와 도지원과 손창민 신을 넣으므로 은연중에 착하지 않은 여자로 찍인 이태임에게 힘을 보태고자 한 설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

 

작가들처럼 시사와 사회에 민감한 사람은 없다. 작가들이 시사와 사회현상에 무지하면 작가로서 소양이 없는 말을 들을 만큼 작가들은 사회가 돌아가는데 민감하게 대응을 한다. 특히 이는 사극 작가들이 과거의 이야기로 현실을 비판할 때 주로 써먹는 방법이지만, 현대 드라마를 하는 작가도 은연중 사회 비판을 하는 경우도 많다.

 

특히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착한 여자들이 착하면 살지 못하는 현대 사회를 비판하는 착한여자 착하지 않게 살기를 테마로 구성하고 있다. 그러니 당연히 현실비판을 넣는 것은 당연하다고 하겠다.

 

어쨌든 착하지 않은 여자들 작가 김인영이 이태임을 위로하기 위한 장치가 아니었을까 글쓴이는 생각하고 있다. 물론, 이에 동의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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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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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매화 2015.04.06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또 무슨 소린지? 착하지않은 여자들 드라마를 본건지 무슨 서이숙남편이 손창민이라니?
    손창민은 서이숙남편의 막내삼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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