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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 스포츠 성적조작할 만큼 손연재가 부끄러운거야 그런거야? 부제: 손연재 소속사 IB 스포츠가 손연재 안티를 양성하는 아이러니 많은 사람들이 스포츠 선수는 성적이 우선이라고 말을 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성적이 우선이긴 하지만, 꼭 성적이 스타를 만드는 것은 아니다. 연예인들 중에 스타가 연기를 못하는 경우가 더 많다. 하지만, 운동선수에게는 가혹하리 만큼 성적이 우선이라고 말을 한다. 그렇다면 스포츠에서도 성적이 우선일까? 꼭 그렇지가 않다. 비근한 예로 축구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얻고 인기가 있는 선수는 베컴이다. 그런데 베컴이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하는 사람은 없다. 아마 랭킹을 따져도 100위권 밖이지 않을까? 테니스 스타중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얻은 선수는 러시아 선수이다. 그런데 그 선수가 세계 랭킹이 높지는 않다. 한마디로 스타와 성적은 비례할 수.. 더보기
김연아 대단한 귀국 환영인사 받다. 하지만,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 부제: 김연아의 상처와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 김연아가 세계선수권이 취소된후 8개월 만에 조기 귀국하자 대한민국 언론들은 귀국인사로 김연아 전 소속사에 9억 달라고 했다거나 누구도 요구하지 않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김연아 거리를 만들려다 취소한 이유를 김연아 때문이라는 대단한 환영인사를 하였다. 이들이 얼마나 김연아 귀국을 바라고 있었는 알수 있는 대목이 아닐수 없다. 일본 세계선수권이 취소되지 않았다면 어쩔뻔 했을까하는 생각도 있다. 김연아가 액댐을 했다고 받아들이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그 와중에 IB스포츠와 군포 시의회 송정렬의원과 수리고 김용길 교장은 백미였다. 김연아는 초등학교 때부터 이미 한국 피겨계를 이끌어가는 선두주자였다 김연아는 2006년 군포 도장 중학교를 졸업하고 군포 수리고에 진학.. 더보기
[김연아 소송] 배은망덕한 김연아 전소속사 IB스포츠 김연아 돈 9억 착복과 언플 부제: 김연아 전소속사 IB스포츠 개그하나? 김연아는 전 소속사인 IB스포츠와 2010년 4월 30일 계약종료로 헤어졌다. 헤어지는 과정에서 IB는 김연아를 잡기위한 안티작업을 시작한다. 대표적인 것이 오서의 거짓말을 이용한 언플이였다. 더불어 손연재를 김연아의 압박용으로 사용했다. IB의 이희진은 손연재를 IB에 소속시킬때 김연아를 이용해서 제2의 김연아 손연재를 홍보하고 김연아와 한솥밥을 먹는다고 선전하였다. 그리고 IB 섬머 등 아이스쇼에 손연재를 출연시키기도 했다. 김연아와 헤어질 때는 이희진은 김연아는 전성기가 지났고, 앞으로 하락하는 길만 있고, 손연재는 김연아를 뛰어 넘는 스타가 될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김연아와 헤어진 다음에도 손연재를 제2의 김연아라면서 김연아를 이용한 언플을 하고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