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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홍준표 성완종 데스노트 첫번째 홍준표 무상급식 대상 일순위 될까? 그렇지 못한 이유는

 

홍준표 1억이 성완종 리스트에 기록된 사실을 두고 많은 사람들이 설왕 설래 했다.

 

홍준표가 성완종 리스트 데스노트에 친박이 아닌 홍준표가 올랐는지 의아해 했지만,

 

사실 홍준표는 새누리당 내에서 철새였다.

 

권력이 있는 곳에 물을 데는데는 홍준표 만한 인물이 없었다.

 

권력을 잡기전에서는 이명박이던 박근혜던 치받다가 이명박이 권력을 잡으면 이명박의 개로 할동했고 박근혜가 권력을 잡자 박근혜의 개를 자처했다.

 

그래서 홍준표의 행보를 정치권에서는 럭비공으로 비유했고 독불장군이라고 불리우기도 했다.

 

홍준표는 새누리당 대표경선에서 친박의 지원을 받아 대표경선에 참여했고

 

홍준표던 누구던 상관없이 대표경선에 참여한 사람들은 새누리당 내 돈이 아니면 움직이지 않는 당원을 가진 이상한 당조직이 있어서 돈 선거는 필수였다.

 

오죽하면 당원들이 당비를 내지 않고 당으로 부터 돈을 받아야 움직이겠는가? 새누리당 전통이 그러하다.

 

그래서 박희태가 대표경선에서 당시 새누리당 의원 사무실에 돈봉투를 뿌리다 후에 고승덕이 내부 고발을 하면서 수면으로 떠올랐다.

 

문제는 고승덕은 이 사건 후 국회의원 후보 공천에서 탈락하고 정치권에서 멀어지고 서울 교육청 교육감 선거에 나왔지만, 아빠가 미안하다로 떨어지고 말았다.

 

그만큼 새누리당은 역대로 돈이 아니면 움직이지 않았다. 오죽하면 박정희가 한일청구권으로 받은 배상금을 당시 공화당을 움직이는데 사용했다는 것은 더 이상 비밀도 아니고, 차떼기도 가능한 것이다.

 

어쨌든 홍준표는 대표경선에 참여하고 성완종은 홍준표에게 1억을 홍준표 공보담당 측근이자 성완종의 측근인 동아일보 언론인 출신 윤승모에게 전달을 하고

 

성완종은 홍준표에게 돈을 받았는지 확인했다는 것이 현재 나타난 골자이다.

 

유난히 홍준표에 사람들이 관심을 가진 이유는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되지 전에 모든 이슈는 홍준표에게 몰려 있었다.

 

홍준표는 무상급식 중단 논란에서 무수히 많은 무리수를 두었고 홍준표는 오히려 이를 즐겼다고 할 만큼 홍준표에게는 나쁠 것이 없었다.

 

시골 경남에서 전국적으로 이름을 날린것에 홍준표는 기뻤을지도 모른다.

 

준표는 무상급식 논란을 자초해서 수 많은 사람들로 비판과 비난을 받았다.

 

홍준표는 무상급식 중단 정확히는 의무급식 중단하면서 학교는 밥을 먹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하지만, 밥 먹는 것도 교육이다. 그래서 나온 말이 밥상머리 교육이란 말이 있다.

 

밥 먹을 때 하는 교육이야 말로 진정한 교육이다. 문제는 밥상머리 교육을 잘못하면 홍준표처럼 된다는 사실이다.

 

홍준표는 무상급식 중단 반대 이유를 재벌 집 자제들은 돈을 내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현실은 홍준표가 말한 대로 예산이 부족할 수 있다. 사실 예산 문제는 의지의 문제이고 사상의 문제다.

 

하지만, 홍준표는 사상의 문제를 정치적으로 표현하지 말라며 자신은 정치적으로 무상급식 반대를 내 걸었을 뿐이다.

 

자신이 하는 일은 정치적이지만, 정치적이지 않고 자신을 반대하는 사람은 종복 빨갱이가 되어 버린다.

 

홍준표가 무상급식을 반대하는 이유 중 돈이 없다는 말은 일견 타당할 수 있지만, 의지의 문제고 재원의 재분배를 통해서 언제든지 실천 가능하다.

 

그런데 홍준표가 무상급식 반대 이유 중 절대적이라고 믿는 재벌집 자제, 부잣집 자제들은 무상급식을 하지 말고 유상급식을 해야 한다는 말에도 어느 정도 동의를 해줄 수는 있다.

 

그런데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는 전혀 엉뚱하다.

 

자신이 명분으로 내세웠던 재벌자제, 부잣집의 기준이 하위 25%를 제외한 75% 무상급식을 받을 수 없는 전체다.

 

 

 

 

만약 홍준표 75%이하는 무상 급식 대상으로 하고 25%는 부잣집이니 유상급식을 해야 한다고 했다면 지금처럼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가 전국적으로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최소한 홍준표를 이해하는 면이 있을 수도 있었다. 그래 봐야 25%도지원이 될 테지만 말이다.

 

실제 25%는 교육청이 지원하고 있는 것이니 홍준표가 관할 할 수 있는 면이 이는 복지차원 저소득층을 위한 필수 불가결이 도나 국가에서 지원해야 하는 돈이다.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는 도나 국가는 한 푼도 하지 않고 교육청만이 지원한다는 점이다.

 

최근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 되어 성완종 리스트는 데스노트가 되어 성완종 리스트에 오른 인물들은 하나같이 정치적 생명을 다 했다.

 

 

 

홍준표는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되자 왜 성완종과 친분도 없는데 자신이 성완종 데스노트에 올랐는지 이해 할 수 없다고 했다고 만약 주었다면 배달사고가 났을 것이라고 배달한 윤승모씨에게 책임을 전가했다.

 

그리고 홍준표는 성완종을 개인적으로 알고 있지도 않다고 말하며 그래서 돈을 주지 않았을 것이고 항변했지만, 알면 돈으로 떼우지 않아도 되지만, 알아도 돈은 줄 수 있고 몰라도 줄 수가 있다.

 

하지만 돈을 전달한 윤씨는 성완종의 측근이자 홍준표의 측근이다. 이 둘의 매계는 윤씨 인 것이다.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에서 성완종은 홍준표에게 돈을 전달하는 과정을 소상히 말하고 있다.

 

그것도 성완종 인척관계이고 성완종 측근이자 당시 홍준표 측근인 홍보담당 돈 전달자 윤씨에게 성완종이 돈을 인출해서 주었고

 

윤씨는 직접 쇼핑백을 들고 대표경선이 한참인 홍준표가 있는 의원회관에서 전달했다고 한다.

 

의원사무실이 있는 의원회관은 일반이던 아니던 상관없이 직원이 아니고 국회의원이 아니라면 출입 기록을 남기고 방문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그리고 성완종 리스트에 올랐던 인물들은 죽은 성완종을 이기겠다거나 성완종이 죽었으니 증거도 없을 것이라며 거짓말로 일관하다.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로 발목이 잡히고 말았다

 

 

많은 사람들이 홍준표를 잡은 성완종 데스노트의 첫 번째 타겟이 홍준표라고 말하고 있다. 워낙 증거와 정황이 완벽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하려다 홍준표 자신이 무상급식을 받게 생겼다며 조롱을 하고 있다.

 

글쓴이도 홍준표 무상급식을 반대하고 싶은 데 안타깝게도 학교에서 주는 홍준표 무상급식을 받을 가능성은 별로 없다.

 

법원이나 검찰이 홍준표에게 증거인멸을 이유로 구속 수사할 가능성은 전무하기 때문에 사실 구속수사 하려면 못할 것도 없다. 성완종 예를 들어서 자살을 방지할 목적으로 불구속 수사가 아닌 구속수사를 할 수 도 있다.

 

도주나 증거인멸이 아닌 자살방지 목적 구속수사 전례로도 있다.  실제 검찰 조사를 받고 나와 자살로 생을 마감한 사람이 한해 수 십 명 이상이 있으니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대법원까지 가더라도 홍준표는 구속되지 않고 국가가 주는 도내 무상급식을 받을 수는 있지만, 학교(교도소나 구치도)에서 주는 무상급식을 받을 가능성은 없다.

 

홍준표는 국가가 주는 무상급식 대상이기는 하지만, 학교 무상급식 대상이 되지 못한 점에 심심한 사의를 표하는 바이다.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에 시민들이 홍준표 국민소환을 하려 할 때 불가능한 이유를 열거하고 가능성은 명예훼손이나 뇌물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하지 않는다면 힘들다고 했는데

 

죽은 성완종이 산 홍준표를 데스노트 최상단에 올려 놓은 것 보면 성완종도 홍준표 무상급식에 반대하고 홍준표가 무상급식 대상이 되도록 만들었나 보다.

 

하지만, 법원에서 홍준표는 실형에 처해지겠만, 학교(교도소)에 들어가지 않고 집행유예가 될 가능성이 99.99%다. 

 

그리고 재판과정에서 구속되지 않고 도지사 생활을 하면서 재판에 임해 도지사는 계속할 것이다. 이완구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 등처럼 홍준표도 가능한지는 알아봐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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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하다 홍준표 무상급식 대상될까?

 

준표는 무상급식 논란을 자초해서 수 많은 사람들로 비판과 비난을 받았다.

 

홍준표는 무상급식 중단 정확히는 의무급식 중단하면서 학교는 밥을 먹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하지만, 밥 먹는 것도 교육이다. 그래서 나온 말이 밥상머리 교육이란 말이 있다.

 

밥 먹을 때 하는 교육이야 말로 진정한 교육이다. 문제는 밥상머리 교육을 잘못하면 홍준표처럼 된다는 사실이다.

 

홍준표는 무상급식 중단 반대 이유를 재벌 집 자제들은 돈을 내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현실은 홍준표가 말한 대로 예산이 부족할 수 있다. 사실 예산 문제는 의지의 문제이고 사상의 문제다.

 

하지만, 홍준표는 사상의 문제를 정치적으로 표현하지 말라며 자신은 정치적으로 무상급식 반대를 내 걸었을 뿐이다.

 

자신이 하는 일은 정치적이지만, 정치적이지 않고 자신을 반대하는 사람은 종복 빨갱이가 되어 버린다.

 

 

 

홍준표가 무상급식을 반대하는 이유 중 돈이 없다는 말은 일견 타당할 수 있지만, 의지의 문제고 재원의 재분배를 통해서 언제든지 실천 가능하다.

 

그런데 홍준표가 무상급식 반대 이유 중 절대적이라고 믿는 재벌집 자제, 부잣집 자제들은 무상급식을 하지 말고 유상급식을 해야 한다는 말에도 어느 정도 동의를 해줄 수는 있다.

 

그런데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는 전혀 엉뚱하다.

 

자신이 명분으로 내세웠던 재벌자제, 부잣집의 기준이 하위 25%를 제외한 75% 무상급식을 받을 수 없는 전체다.

 

 

 

 

만약 홍준표 75%이하는 무상 급식 대상으로 하고 25%는 부잣집이니 유상급식을 해야 한다고 했다면 지금처럼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가 전국적으로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최소한 홍준표를 이해하는 면이 있을 수도 있었다. 그래 봐야 25%도지원이 될 테지만 말이다.

 

실제 25%는 교육청이 지원하고 있는 것이니 홍준표가 관할 할 수 있는 면이 이는 복지차원 저소득층을 위한 필수 불가결이 도나 국가에서 지원해야 하는 돈이다.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는 도나 국가는 한 푼도 하지 않고 교육청만이 지원한다는 점이다.

 

최근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 되어 성완종 리스트는 데스노트가 되어 성완종 리스트에 오른 인물들은 하나같이 정치적 생명을 다 했다.

 

홍준표는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되자 왜 성완종과 친분도 없는데 자신이 성완종 데스노트에 올랐는지 이해 할 수 없다고 했다고 만약 주었다면 배달사고가 났을 것이라고 배달한 윤씨에게 책임을 전가했다.

 

그리고 홍준표는 성완종을 개인적으로 알고 있지도 않다고 말하며 그래서 돈을 주지 않았을 것이고 항변했지만, 알면 돈으로 떼우지 않아도 되지만, 알아도 돈은 줄 수 있고 몰라도 줄 수가 있다.

 

하지만 돈을 전달한 윤씨는 성완종의 측근이자 홍준표의 측근이다. 이 둘의 매계는 윤씨 인 것이다.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에서 성완종은 홍준표에게 돈을 전달하는 과정을 소상히 말하고 있다.

 

그것도 성완종 인척관계이고 성완종 측근이자 당시 홍준표 측근인 홍보담당 돈 전달자 윤씨에게 성완종이 돈을 인출해서 주었고

 

윤씨는 직접 쇼핑백을 들고 대표경선이 한참인 홍준표가 있는 의원회관에서 전달했다고 한다.

 

의원사무실이 있는 의원회관은 일반이던 아니던 상관없이 직원이 아니고 국회의원이 아니라면 출입 기록을 남기고 방문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그리고 성완종 리스트에 올랐던 인물들은 죽은 성완종을 이기겠다거나 성완종이 죽었으니 증거도 없을 것이라며 거짓말로 일관하다.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로 발목이 잡히고 말았다.

 

 

많은 사람들이 홍준표를 잡은 성완종 데스노트의 첫 번째 타겟이 홍준표라고 말하고 있다. 워낙 증거와 정황이 완벽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하려다 홍준표 자신이 무상급식을 받게 생겼다며 조롱을 하고 있다.

 

글쓴이도 홍준표 무상급식을 반대하고 싶은 데 안타깝게도 학교에서 주는 홍준표 무상급식을 받을 가능성은 별로 없다.

 

법원이나 검찰이 홍준표에게 증거인멸을 이유로 구속 수사할 가능성은 전무하기 때문에 사실 구속수사 하려면 못할 것도 없다. 성완종 예를 들어서 자살을 방지할 목적으로 불구속 수사가 아닌 구속수사를 할 수 도 있다.

 

도주나 증거인멸이 아닌 자살방지 목적 구속수사 전례로도 있다.  실제 검찰 조사를 받고 나와 자살로 생을 마감한 사람이 한해 수 십 명 이상이 있으니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대법원까지 가더라도 홍준표는 구속되지 않고 국가가 주는 도내 무상급식을 받을 수는 있지만, 학교(교도소나 구치도)에서 주는 무상급식을 받을 가능성은 없다.

 

홍준표는 국가가 주는 무상급식 대상이기는 하지만, 학교 무상급식 대상이 되지 못한 점에 심심한 사의를 표하는 바이다.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에 시민들이 홍준표 국민소환을 하려 할 때 불가능한 이유를 열거하고 가능성은 명예훼손이나 뇌물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하지 않는다면 힘들다고 했는데

 

죽은 성완종이 산 홍준표를 데스노트 최상단에 올려 놓은 것 보면 성완종도 홍준표 무상급식에 반대하고 홍준표가 무상급식 대상이 되도록 만들었나 보다.

 

 

[이슈앤] - 경향신문 세계일보 엠바고 성완종 이완구 데스노트 이유 이완구 머리속엔 지우개 있다

 

[이슈앤] - 성완종 리스트 특별수사팀 믿어줄 사람 있을까? 정청래 이완구 일침

 

[이슈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힌 이유는 성완종 리스트 메모 데스노트 걸리면 다 죽어

 

[이슈앤] - 성완종 메모 덫에 걸린 김기춘 죽은 성완종 메모 산 김기춘 잡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힐까?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논란에도 끄덕없는 홍준표 지지율 이유는

 

[이슈앤] -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불가능 도전 성공하면 시민혁명 진퇴양난 새누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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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해불가 2015.04.27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야 걸레야...되체 뭔말인지...

충암고 교감 해명 본질 벗어난 변명 

 

충암고 교감은 해명을 했지만 본질을 벗어난 내용이였다.

 

충암고교감 해명의 핵심은 난 막말하지 않았다라고 말하지만, 충암고교감이 해명할 사항은 추심행위를 한 것이다.

 

왜 누가 시켜서 추심행위를 할 만큼 충암고교감은 시간이 남아 도느냐다. 추심행위가 학생들의 도덕관념과는 하등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교감은 교육자지 추심을 하는 자는 아니다.

 

총암고 급식비 논란에서 충암고 교감 김종갑이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 실증사례를 보여준 것이다. 

 

충암고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고 언론에 노출되지 않는 또다른 충암고가 널려 있을 뿐이다.

 

그 동안 의무급식을 주장했던 사람들이 낙인효과는 안된다고 했는데

 

이성애 급식비 논란에 진중권은 충암고 이성애와 홍준표까지 싸잡아 세금이 아까운 XX라며 극딜을 했다.

 

진중권은 충암고 급식비 논란에도 홍준표가 그토록 하고자 한 급식의 학교현장이라고 말했다.

 

충암고 교감 김종갑은 의무급식이 무산 되었을 선생들이 세리가 되어 밥도둑이 있는지 없는지 감시를 하고 면박을 주고 할 것을 예상하고 있었다.

 

충암고 교감처럼 이런 논란을 없애고자 의무급식을 주창했고 고급인력(?)인 교감이 저런 짓을 하지 않고 교육적인 교육을 하도록 만들겠다는 것이다.

 

세금 낭비는 충암고 교감이나 이성애 같은 사람에게 세비를 축내는 것이다.

 

이성애는 급식비 문자에 대해서 진짜 어머니가 아닌 사람이 문자를 보낸 것 같아서 공짜밥을 주는 애들에게 부끄럽지 말라는 뜻이였다며 피해가는 듯하지만,

 

이성애로 부터 문자를 받은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성애 문자에 화가 나 있다. 특히 이성애의 변경같지 않은 변명은 자칭 보수들이 민낯을 보는 듯 하다.

 

서울 충암고 교감 김종갑은 급식을 받는 현장에 급식비를 내지 못한 사람들의 명단을 들고 일일히 공짜밥을 안된다며 훈계아닌 도적놈 취급을 하면 급식비를 내지 않는 학생은 먹지마라고 했다.

 

충암고 교감 김종갑의 논리는 밥도 교육의 일환이라고 했는데 홍준표는 학교는 밥먹으러 가는 건 아니라고 하고 이성애도 어린 학생이 공짜밥을 좋아하게 하는 건 아니라고 하니 홍준표의 말은 틀린것이 되나?

 

그렇지만, 이성애나 충암고 급식비 논란을 일으킨 김종갑이나 개나도나 차이가 없다.

 

뉴스에 나와서 그렇지 이성애 충암고 김종갑 교감 같은 이들이 한둘이겠는가? 여론조사를 하면 60%가 무상급식은 안된다는 여론이 형성되어 있는데 말이다.

 

그런데 여론조사 내용을 살펴보면 무상급식(의무급식)에 대한 여론조사가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무상급식 부자급식은 안된다는 여론조사이지 현재 홍준표식 무상급식에는 반대하고 있다.

 

실제 홍준표 무상급식반대로 급식을 받지 못하는 학생 수는 전체 학생의 75%가 된다. 한마디로 홍준표가 말한 부자급식 반대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시골 경남에서만 75%나 된다는 것이다.

 

이들 75%가 부자인가? 서민들이지 실제 부자나 재벌 자식들은 무상급식을 받고 싶어도 받을 수 없는 곳에서 열심히 조기 교육을 받고 있다.

 

멍청한 여론조작에 따라 여론조사에 응한 사람들을 보면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성애 충암고 급식비 논란  진중권 일침 효과 없는 이유 영혼과 뇌용랑 부족

 

서울 충암고 급식비 논란도 이성애 급식비 논란처럼 재래 알지 못하고 응답한 사림들 때문에 홍준표는 자신에게 정당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더불어 종편에서도 재대로 된 팩트를 전달하기 보다는 여론조사에서 무상급식은 안된다는 표피적인 내용을 가지고 자신들의 주장을 뒷받침 하는 곡학아세를 하고 있다.

 

사실 홍준표 이성애 충암고 김종갑 을 비롯한 이들이 곡학아세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종편에 출연하는 자들의 다수는 의무급식을 반대한다. 그러니 올타쿠나 여론조사 내용을 인용해서 말하고 있을 뿐이다. 한마디로 자신들의 주장을 합리화 하기 위해서 또는 멋 모르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이성애 충암고 식비논란을 보는 느낌은 참담함을 넘어 분노를 느끼게 한다. 이성애 사건과 충암고 사건에 진중권이 특유의 비아냥 일침을 가했지만, 별다른 효과가 없을 것이다.

 

이성애 충암고 그들에게는 받아들일 마음의 넓이와 뇌용량이부족하기 때문이다.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은 이전 글에서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이 성공한다면

 

이는 시민혁명과 같이 어려운 일이라고 했다. 이유는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 지역의 특수성 때문이다.

 

홍준표는 경남지사다 경남에서 홍준표가 부자급식을 안 된다며 내건 무상급식 반대의 대의(?)에는 동참한다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무상급식반대 이유가 부자급식 반대였다.

 

그러니 홍준표가 부자, 재벌급식 무상급식에 반대하는 말에 동의할 사람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홍준표 경남무상급식의 반대로 돈을 내고 급식을 받아야 하는 대상은 25%는 무상이고 75%는 유상으로 급식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그래서 여론조사에서 무상급식에 반대하고 유상급식에 찬성하는 사람들이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것이다.  새누리당이 프로파 간다로 무상급식은 부자급식이라고 세뇌를 시켰기 때문이다.

 

젊은 층도 그런데 늙은 층은 오죽하겠는가? 박근혜가 뭔짓을 해도 아랫것들이 잘못한 거지 박근혜가 잘못은 아니고

 

박근혜는 잘하는데 아랫 것들이 도와주지 않아서 박근혜가 불쌍하다고 하는 사람들 천지인곳이 홍준표가 살고 있는 시골 경남을 비롯한 영남/충청출신 들이다

 

그래서 글쓴이는 홍준표의 꼼수를 지적하면서 경남에는 최소 75%의 부자들과 재벌집 자식들만 있느냐며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 꼼수를 까 발렸다.

 

[이슈앤] -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불가능 도전 성공하면 시민혁명 진퇴양난 새누리당

 

 

홍준표가 무상급식 반대를 하고 이를 관철하는 방법은 경남 지자체 의회에서 통과되어 하는데 경남은 새누리당이 장악하고 있어서 홍준표는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다.

 

오죽하면 홍준표는 무상급식 조례 안을 처리할 때 의회에서 영화관람을 하는 여유를 부렸 겠는가?

 

 

 

 

더군다나 홍준표는 경남의회 조례안이 상정되고 처리 될 때 남조선 TV에 출연한다는 명목으로 의회에 참여도 하지 않고 비행기 비즈니스석을 타고 상경했다.  남조선 TV 토크쇼가 4시간 이상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래서 홍준표는 비즈니스석 탈 돈은 있지만, 애들 밥값 줄 돈은 없다는 조롱을 들어야 했지만,

 

문재인이 이코노믹을 타는 것은 정치쇼지만 자신이 비즈니스석을 타는 것은 정당하다며 적반하장식 대응 하고 미국으로 부부동반 업자와 평일 골프를 치고도 당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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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홍준표 주민 소환이 추진되었고 이와 중 경남 새누리당 소속 비례대표 경남도의원인 이성애는 학부모로부터 문자를 받았는데 이성애는 문자를 보낼 돈 있으면 그 돈으로 급식비나 내라며 이성애 급식비 문자논란을 촉발시킨 것이다.

 

이성애 경남 도의원는 국가로부터 세금을 받아 도정을 책임지고 감시하는 역할을 하는 도의원이다.

 

물론, 비례대표이니 경남시민이 투표로 뽑은 경남 도의원인 것은 맞지만 새누리당에 투표하지 않았다면 절대로 투표득표율에 따라 도의원이 될 수 없었다.

 

이성애 급식비 문자논란으로 이성애 경남 도의원의 과거 행적이 들어났다. 홍준표와 마찬가지로 국가의 세금으로 관광성 연수를 다녀온 것이 들통났다. 이성애 경남 도의원이나 홍준표는 세금도독년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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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이 자신들의 쌈지돈이라고 생각한 홍준표와 이성애는 지들 맘대로 세금을 쓰지만 세금의 주인에게 밥값을 주는 건 사회주의에서나 있는 일이라고 말하고 있다.

 

만약 정상적인 사회주의 국가에서 홍준표나 이성애 같은 인물이 나온다면 세금을 착복한 사형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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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홍준표는 그동안 말 바꾸기의 달인이고 실제 서민을 위한 행정보다는 자신과 밀접한 업자와 언론과 유착해 진주의료원을 없애는 만행을 저질렀지만, 홍준표의 만행을 보면서 잘했다며 투표해준 경남인들이다.

 

이제 자신들이 뽑아 논 하인에게 주인들이 밥그릇까지 빼앗기게 생긴 것이다. 이를 자업자득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홍준표의 본질을 알고 홍준표에게 표를 주지 않은 많은 사람들 까지 피해를 주고 있다.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 만행에 반대하는 절대 다수는 홍준표의 본질을 깨우친 사람들과 홍준표에 속아서 표를 준 사람들이 다수를 차지할 것이다.

 

문제는 표도 주고  빰 맞고 밥그릇 빼앗긴 다수는 또다시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에 서명을 하지 않을 것이고 투표가 결정된 다음에는 투표소에 가지 않고 투표소에 가더라도 홍준표 주민소환 반대에 투표할 것이 자명하다는 것이다.

 

이들은 극히 노예근성으로 똘똘 뭉쳐 있을 뿐이다. 더불어 이번 무상급식을 받는 다고 생각한 25%의 주민은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시 방관하거나 홍준표에 지지를 표하며 투표소에서 홍준표를 지지할 것이다.

 

더불어 50대 이상은 눈이오나 비가 오나 상관없이 홍준표에 표를 줄 것이 자명하기 때문에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은 미완의 혁명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문자논란을 일으킨 이성애 경남도의원도 주민소환으로 탄핵할 수 있다. 하지만, 과연 이성애가 주민소환으로 탄액 될 수 있을까? 자발적으로 관두지 않는다면 불가능 하다.

 

차라리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해서 형사처벌을 받게 하는게 더 빠를 것이다. 이성애나 충암고 교감과 홍준표도 마찬가지로 빨갱이 종북으로 몰린 사람들이 단체가 아닌 릴레이 명예훼손으로 고소, 고발하는 게 주민소환보다 더 빨리 홍준표를 경남지사에서 물러나게 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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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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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 이성애 도의원 급식비 문자논란 그래도 좋다는 경남 시민혁명 불가능 이유,

 

이성애 도의원 급식비 문자논란 명예훼손 고소 고발이 빠르다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이어 이성애 도의원 급식비 문자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은 홍준표가 경남 무상급식을 중단하면서 무상급식 반대하는 사람들은

 

종북좌파라는 빨갱이 신공에 경남의 어머니 부대가 화를 내면서 촉발이 되었다.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은 이전 글에서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이 성공한다면

 

이는 시민혁명과 같이 어려운 일이라고 했다. 이유는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 지역의 특수성 때문이다.

 

홍준표는 경남지사다 경남에서 홍준표가 부자급식을 안 된다며 내건 무상급식 반대의 대의(?)에는 동참한다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무상급식반대 이유가 부자급식 반대였다.

 

그러니 홍준표가 부자, 재벌급식 무상급식에 반대하는 말에 동의할 사람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홍준표 경남무상급식의 반대로 돈을 내고 급식을 받아야 하는 대상은 25%는 무상이고 75%는 유상으로 급식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그래서 여론조사에서 무상급식에 반대하고 유상급식에 찬성하는 사람들이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것이다.  새누리당이 프로파 간다로 무상급식은 부자급식이라고 세뇌를 시켰기 때문이다.

 

젊은 층도 그런데 늙은 층은 오죽하겠는가? 박근혜가 뭔짓을 해도 아랫것들이 잘못한 거지 박근혜가 잘못은 아니고

 

박근혜는 잘하는데 아랫 것들이 도와주지 않아서 박근혜가 불쌍하다고 하는 사람들 천지인곳이 홍준표가 살고 있는 시골 경남을 비롯한 영남/충청출신 들이다

 

그래서 글쓴이는 홍준표의 꼼수를 지적하면서 경남에는 최소 75%의 부자들과 재벌집 자식들만 있느냐며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 꼼수를 까 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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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가 무상급식 반대를 하고 이를 관철하는 방법은 경남 지자체 의회에서 통과되어 하는데 경남은 새누리당이 장악하고 있어서 홍준표는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다.

 

오죽하면 홍준표는 무상급식 조례 안을 처리할 때 의회에서 영화관람을 하는 여유를 부렸 겠는가?

 

 

 

 

더군다나 홍준표는 경남의회 조례안이 상정되고 처리 될 때 남조선 TV에 출연한다는 명목으로 의회에 참여도 하지 않고 비행기 비즈니스석을 타고 상경했다.  남조선 TV 토크쇼가 4시간 이상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래서 홍준표는 비즈니스석 탈 돈은 있지만, 애들 밥값 줄 돈은 없다는 조롱을 들어야 했지만,

 

문재인이 이코노믹을 타는 것은 정치쇼지만 자신이 비즈니스석을 타는 것은 정당하다며 적반하장식 대응 하고 미국으로 부부동반 업자와 평일 골프를 치고도 당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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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홍준표 주민 소환이 추진되었고 이와 중 경남 새누리당 소속 비례대표 경남도의원인 이성애는 학부모로부터 문자를 받았는데 이성애는 문자를 보낼 돈 있으면 그 돈으로 급식비나 내라며 이성애 급식비 문자논란을 촉발시킨 것이다.

 

이성애 경남 도의원는 국가로부터 세금을 받아 도정을 책임지고 감시하는 역할을 하는 도의원이다.

 

물론, 비례대표이니 경남시민이 투표로 뽑은 경남 도의원인 것은 맞지만 새누리당에 투표하지 않았다면 절대로 투표득표율에 따라 도의원이 될 수 없었다.

 

이성애 도의원 급식비 문자논란으로 이성애 경남 도의원의 과거 행적이 들어났다. 홍준표와 마찬가지로 국가의 세금으로 관광성 연수를 다녀온 것이 들통났다. 이성애 경남 도의원이나 홍준표는 세금도독년놈이였다.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이유 재벌만 사는 경남 새누리당 지지 이유있었네 -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세금 많이 내셈

 

 

세금이 자신들의 쌈지돈이라고 생각한 홍준표와 이성애는 지들 맘대로 세금을 쓰지만 세금의 주인에게 밥값을 주는 건 사회주의에서나 있는 일이라고 말하고 있다.

 

만약 정상적인 사회주의 국가에서 홍준표나 이성애 같은 인물이 나온다면 세금을 착복한 사형감이다.

 

그런데 경남은 이성애 급식비 문자논란을 일으킨 이성애를 우리가 남이가 정신으로 뽑아 준것이다. 그러니 이성애가 문자논란을 일으키던 말던 상관할 것은 못 된다.

 

마찬가지로 무상급식 논란과 결국에는 경남무상급식 중단 사태를 불러와 결국에는 홍준표 주민 소환을 추진하겠다며 이번에는 장난이 아니다. 자신들이 준표를 자신들이 주민소환으로 물러나게 하겠다고 벼르고 있다.

 

이성애 경남도의원 문자 전문

 

경남도 A학부모 "잘 주무셨나요? 아침부터 너무 눈물이 나네요. 울 딸래미가 초등 3학년인데요.

 

어제 저한테 엄마 오늘부터 학교에 돈 내고 밥 먹어? 어! 이러니 그럼 나 밥 먹지 말까? 엄마 돈 없잖아! 이러는 겁니다. 한번 보십시오. 10살짜리 꼬맹이도 무상·유상을 알아요.

 

왜 천진난만한 애들에게 밥값 걱정을 하게 만들까요? 우리가 뽑은 높으신 분들이 부모나 애들에게 왜 이렇게 상처를 줄까요? 너무 힘듭니다. 다시 우리 아이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돌려주세요. 눈물로써 호소합니다.

이성애 경남도의원 "이렇게 보내는 문자 공짜 아니죠. 문자 남발하는 돈으로 아이 기 죽이지 말고 급식비 당당하게 내세요.

 

어릴 때부터 공짜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게 현명한 건지 한 번쯤 생각해보시는 건 어떤지. 외벌이로 빠듯한 속에서도 우리 아이들 급식비 내며 키웠기에 저는 이해할 수가 없네요."

 

문자 논란을 일으킨 이성애 경남도의원이나 재벌급식 부자급식은 안된다며 재벌자식도 없도 부자자식도 극히 드문 절대 다수인 시골 경남에서 무상급식을 반대하고 75%이상에게 유상급식을 전환한 홍준표를 소환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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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홍준표는 그동안 말 바꾸기의 달인이고 실제 서민을 위한 행정보다는 자신과 밀접한 업자와 언론과 유착해 진주의료원을 없애는 만행을 저질렀지만, 홍준표의 만행을 보면서 잘했다며 투표해준 경남인들이다.

 

이제 자신들이 뽑아 논 하인에게 주인들이 밥그릇까지 빼앗기게 생긴 것이다. 이를 자업자득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홍준표의 본질을 알고 홍준표에게 표를 주지 않은 많은 사람들 까지 피해를 주고 있다.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 만행에 반대하는 절대 다수는 홍준표의 본질을 깨우친 사람들과 홍준표에 속아서 표를 준 사람들이 다수를 차지할 것이다.

 

문제는 표도 주고  빰 맞고 밥그릇 빼앗긴 다수는 또다시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에 서명을 하지 않을 것이고 투표가 결정된 다음에는 투표소에 가지 않고 투표소에 가더라도 홍준표 주민소환 반대에 투표할 것이 자명하다는 것이다.

 

이들은 극히 노예근성으로 똘똘 뭉쳐 있을 뿐이다. 더불어 이번 무상급식을 받는 다고 생각한 25%의 주민은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시 방관하거나 홍준표에 지지를 표하며 투표소에서 홍준표를 지지할 것이다.

 

더불어 50대 이상은 눈이오나 비가 오나 상관없이 홍준표에 표를 줄 것이 자명하기 때문에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은 미완의 혁명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문자논란을 일으킨 이성애 경남도의원도 주민소환으로 탄핵할 수 있다. 하지만, 과연 이성애가 주민소환으로 탄액 될 수 있을까? 자발적으로 관두지 않는다면 불가능 하다.

 

차라리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해서 형사처벌을 받게 하는게 더 빠를 것이다. 홍준표도 마찬가지로 빨갱이 종북으로 몰린 사람들이 단체가 아닌 릴레이 명예훼손으로 고소, 고발하는 게 주민소환보다 더 빨리 홍준표를 경남지사에서 물러나게 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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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앤] - 홍준표 비즈니스석? 꼴값질 경남수준에 딱 맞은 도지사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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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동 2015.04.05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전체적인 의견에 동의하는 바입니다. 그런데 글 중에 '남조선 TV'라는 표현은 무엇인가요? 국내 TV를 남조선 TV로 표기하신 건가요? 님이 어떤 의도로 그렇게 표현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러한 행동들이 무상급식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종북으로 몰아가는 새누리당에 날개를 달아주는 것임을 모르시나요? 글을 쓰기전에 깊은 생각을 하시길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s://kiss7.tistory.com BlogIcon 키스세븐 2015.04.07 0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이승만이 부정선거와 민주주의 탄압을 저지를 때도 어떤 국민들은 그랬지요, 이승만의 아랫 것들이 일을 제대로 못해서 그렇게 된 거라고...
    박정희가 유신을 한 후 전국에서 시위가 빗발치듯 일어날 때에도 어떤 국민들은 그랬지요, 아랫 것들이 일을 제대로 못해서 그렇게 됐다고...
    이게 사실은 옛날 조선시대에도 있었지요, 나라가 엉망인데도 왕은 욕하지 못하고 떠받들며 탐관오리만의 잘못이라 생각하던 사람들...
    2015년의 경남에도 아직 100년 전 과거에 사는 뒤쳐진 사람이 많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일테지요... 뒤떨어진 사고방식들!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끄덕없는 홍준표 지지율 이유는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논란 때문 홍준표 지지율 오르고

 

새누리당 박근혜 지지율 빠진다? 봉창 두드린 니가 중동 가라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골프 논란에 문재인 지지율이 견고하고  홍준표 지지율 올라가고  

 

새누리당 지지율과 박근혜 지지율이 하락했다고 하나

 

이는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골프 논란 효과라고 보기 보다는 점차 다가온 보궐 선거 여파와

 

박근혜가 최근에 중동 순방을 마치고 와서 중동 순방의 결과가 자신의 치적이라고 하였지만,

 

내실을 살펴보면 박근혜와 상관없이 기존 기업들이 중동성과를 박근혜 방문과 함께 발표했기 때문이다.

 

특히 할랄 식품에 대해서 박근혜는 자신의 치적이라고 했지만, 안을 살펴보면

 

이미 중소기업들이 인도네시아나 말레이시아에 현지 진출하여 할랄제품을 생산하는 업체가 있고 박근혜는 남의 밥그릇에 숟가락을 얻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박근혜 중동 순방의 결과로 뻥튀기한 중동특수는 알고보면 속빈 강정이라는 사실이 들어났기 때문이다.

 

특히 박근혜는 중동진출로 국내에 젊은이들이 한사람도 없었으면 좋겠다는 웃기지도 않는 설렁개그로 전국의 젊은이들을 얼어붙게 만들어 버렸다.

 

실제 중동진출을 하려면 현지사정에 정통해야 하고 언어와 종교적인 이해가 높아야 한다.

 

그런데 중동 현지는 사우디 아라비아가 예멘을 침공하고 IS와 이라크, 쿠르드족, 터키, 시리아 등 화약고와 같은데 이곳으로 젊은 이들이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했으니 좋아할 젊은 사람은 없다.

 

문제는 홍준표 골프 논란 파동으로 홍준표의 지지율을 보면 극히 미미한 수준에서 하락해서 여론조사에서는 홍준표 골프와 새누리당 박근혜 지지율과는 하등 상관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약 홍준표 골프 논란 파동으로 인한 지지율 하락이라면 홍준표의 지지율이 빠져야 하지만, 실제 홍준표 지지율은 0.X %에서 오차범위 내에서 움직이고 있을 뿐이다.

 

오히려 홍준표 골프 논란 파동 때문에 문재인 지지율 하락이라고 해석하는게 더 유의미한 결과가 도출된다. 실제 문재인 지지율 하락이 홍준표 골프 논란으로 하락한 지지율보다 더 빠졌으니 말이다.

 

한마디로 홍준표가 골프를 치던 말던 새누리당 지지자들은 새누리당을 지지하고 박근혜를 지지한다는 사실 뿐이다.

 

젊은 층은 또한 홍준표가 골프를 치던 경남에서 애들이 굶던 상관하지 않는다.  젊은 계층에서는 이미 새누리당과 박근혜에서 더 이상 빠질 지지율도 없다.

 

단지, 니가 가라 화약고 중동하니 지랄한다. 니가 가라 중동이라고 받아친 새누리당과 중간계에 있었던 중도층이 이탈했을 뿐이다.

 

눈이오나 비가오나 천둥이 치나 밥그릇을 빼앗으나 증세로 세금을 빼앗아도 자신들이 목을 조르는 줄 모르고 새디스트처럼 더 조여주세요라며 좋다고 지지를 하는 것 뿐이다.

 

 

 

 

그런데 여론조사 기관은 자신들이 조사를 하고도 해석을 하는데 있어서는 여론조사 전문가를 자처하지 못할 만큼 해석상에 오류를 범하고 있다.

 

홍준표가 비즈니스석을 타야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문재인이 이코노믹석을 타는 것은 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지천에 깔려있는 곳이 경남과 부산 울산을 비롯한 경상도 우리가 남이가 파가 있는 곳일 뿐이다.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지난주 조사보다 하락한 반면 새정치민주연합과 문재인 대표의 지지율은 상승했다. 새누리당과 박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홍준표 경남지사의 골프 논란의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30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한 3월 4주차(23~27일) 여론조사 결과 새누리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1.1%포인트 하락한 36.2%로 나타났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2.7%포인트 상승한 29.1%로 30%에 근접했다. 정의당은 지난주와 동일한 4.8%를 기록했다.

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도 홍 지사의 골프 논란 영향을 받았다. 박 대통령 지지도는 1.9%포인트 낮아진 40.8%로 2주 연속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0.2%포인트 상승한 52.5%다.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는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가 0.4%포인트 상승한 25.3%로 한 달만에 다시 25%를 넘어섰다. 문 대표는 12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천안함 폭침 발언 등 중도층 껴안기 행보가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현장 행보 강화에 따라 0.1%포인트 상승한 11.9%로 5주 연속 2위를 지켰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6%포인트 하락한 9.9%로 3위를 유지했지만 지난해 4월 이후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한 자릿수 지지율을 얻었다. 이완구 국무총리는 7.72%로 0.2%포인트 하락했지만 3주 연속 4위를 지켰다. 특히 대전·충청·세종에서 지지율이 20%에 근접하며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안철수 전 새정치연합 대표(7.71%), 홍준표 지사(5.3%),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5.0%),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장(4.7%), 안희정 충남지사(4.2%), 남경필 경기지사(3.5%) 등의 순이었다. 홍준표 지사의 지지율은 골프 논란으로 상승세가 꺾이며 0.7%포인트 하락했다

 

 

충청도야 역대 최악의 비리 종합선물 세트 국무총리를 배출하고도 이완구가 국무총리가 안되면 심판하겠다고 벼르고 있는 사람들 뿐이다.

 

실제 박근혜 지지율 상승은 충청도 총리를 임명한 지역주의 결합의 산물일 뿐이다. 언제 그들 지역에서 홍준표가 골프를 치던 황제 급식을 하던 상관하지 않았던 지역일 뿐이다.

 

어떻게 하면 콩고물이 떨어지겠지하는 자신들을 노예로 알고 있는데도 자신들이 무슨 왕후장상의 씨앗인줄 착각한 정치무뇌층이 산적한 곳을 지지기반을 두고 있는 새누리당의 복일 뿐이다.

 

물론, 대한민국 전체로 봐선 정치무뇌충으로 인해서 발전이 더디가거나 오히려 역주행하는 것을 당연시 할 뿐이다. 이들이야 홍준표가 골프를 치던 업자와 썸씽을 하던 돈을 착복하던 상관하지 않을 것이다.

 

 

 

 

무상급식(의무급식)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자. 경남에서 가장 나온 구호가 준표 돌려달라는 말이었다.

 

어떻게 생각이 있다면 홍준표에게 표를 줄 생각을 하겠는가? 홍준표는 이미 자신이 경남도지사가 되면 무상급식을 없앨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말이다.

 

그러니 홍준표가 비즈니스석을 타던 도 재정으로 황제밥상으로 먹던 상관하지 않은 것 아닌가? 이미 진주의료원을 없앨 때부터 전조는 나타났고 지속적으로 말 바꾸기를 할 때 이미 홍준표는 아웃상태였다.

 

 

 

 

 

하지만, 자신의 밥그릇이 아니라는 이유로 홍준표를 지지했으니 자업자득이라고 할 수 있다.

 

문제는 홍준표에 표도 주지 않았던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사실이고 홍준표는 골프문제점을 지적하자.

 

자신에게 반대하는 사람들은 빨갱이 좌파라고 떠들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홍준표에 표도 주고 맘도 주고 빰 맞고 이제는 빨갱이 종북소리 까지 들었으니 욕을 무상급식 보다 먹어도 너무 먹었을 것이다.

 

문제는 다음 선거가 되면 또다시 표를  줄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한마디로 더 당해보라고 하고 싶지만, 죄 없이 빰 맞고 사람까지 피해를 보고 있으니 안타까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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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불가능에 도전 성공하면 시민혁명,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으로 진퇴양난에 빠진 새누리당

 

경남 시민단체들이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을 하겠다고 선언하고 단순한 엄포나 압박용이 아니라고 한다.

 

그런데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 성공 가능성은 전무하다.

 

주민 소환 투표까지는 어떻게 던 갈 수 있지만, 투표에서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만약 성공한다면 이는 시민 혁명 수준이다.

 

주민 소환제는 국회의원은 해당하지 않고 자치단체장은 가능하나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에서 알 수 있듯이 주민 10%의 서명이 있어야 하고

 

서명된 자료를 선관위에 신고하면 선관위는 서명자 수가 소환 추진 전년도 12 31일 기준 인구에 맞는지 검토를 하고 서명이 위조나 중복한 내용이 있는지 검토를 한다.

 

1. 특별시장·광역시장·도지사(이하 “시·도지사”라 한다) : 당해 지방자치단체의 주민소환투표청구권자 총수의 100분의 10이상

 

서명을 할 수 없는 자는 공무원은 주민 소환에 참여할 수 없다.

 

교사 등도 참여할 수 없다. 단 교수이상은 가능하다.

 

10 %를 채운다는 게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지만,

 

설령 채운다고 하더라도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서 주민 소환을 추진 할 때는 12~15%의 서명을 받아 선관위에 신고를 한다.

 

그래야 선관위가 딴지를 걸 수 없는 정족수를 채울 테니 말이다.

 

10%~15%의 서명도 힘들지만 실제 투표일이 결정되고 주민소환 투표가 시행 되었을 경우 투표 하는 데는 선관위는 7일 이내에 주민소환 투표일을 결정하고 공고해야한다.

 

공고일로부터 20~ 30일 내 주민 투표일을 결정한다. 공고일로부터 투표일 까지 홍준표 주민 소환 대상는 모든 권한이 정지된다.

 

투표가 시행 된후 투표자 수가 30%미만 일 경우 개표하지 않고 해당 사항을 공표한 후 무효처리 된다. 그래서 당연히 홍준표는 경남지사 직을 수행 수 있다.

 

서울에서 무상급식 반대에 대한 투표를 했을 때 서명은 10%이상이 되었지만 투표자 수가 30% 미만 이여서 정족수 미달로 개표도 하지 못하고 묻어버렸다.

 

이때 오세훈이 서울시장 직을 걸고 무상급식에 반대하고 서명운동을 하였기 때문에 오세훈은 정족수 30% 미만으로 개표도 못하고 서울시장 직을 관둬야 했다.

 

비슷한 사안이지만 반대의 입장으로 이번에는 경남에서 주민 투표를 하지만 서명인 수는 넘을 가능성이 있고 실제 투표 정족수 30%를 채울 수 있을까 의문이다.

 

또한 30%를 넘더라도 30%의 과반수가 넘는다면 홍준표 주심소환 투표로 첫 번째 불명예 퇴진하는 자치단체장이 될 것이다

 

서울과는 반대로 처음 새누리당은 서명 반대 운동을 할 것이고, 서명인 수가 넘는다면 투표 정족수 30%를 채우지 못하도록 공작을 할 것이다. 이는 당연한 방안이다.

 

서울 무상급식에서 투표반대 운동도 합법적인 운동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당시 새누리당은 투표반대 운동을 반민주적인 작태라며 딴지를 걸었지만, 30%미만 투표로 개표도 못하고 오세훈은 서울시를 떠나야 했다.

 

새 누리당이 어떠한 선택을 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투표반대 운동을 한다면 무상급식에 반대한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한 것이 되어 홍준표와 한 몸이 되게 되고 투표 종용을 하기도 뭐하고 진퇴양난에 처하게 될 것이다.

 

 

 

최근 리얼미터에서 조사한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지지율은 30%를 돌파했고, 홍준표 지지율은 5.6%.  

 

2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16.6%로 차지했고,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10.2% 3위였다.

 

이어 박원순 시장(8.0%), 홍준표 경남지사(5.6%), 안철수 의원(5.4%), 이완구 총리(4.6%) 등의 순이었다.

문재인 대표의 지지율은 특히 수도권인 경기·인천(37.4%)과 서울(32.3%)과 부산·울산·경남(33.1%) 지역에서 강세를 보였다.

 

대전·충청·세종 지역에선 반기문 총장의 지지율(26.9%)이 문 대표보다 높았다.

 

문재인 지지율은 경남에서도 33.1%홍준표 지지율보다 높다. 문재인이 어떠한 역할을 하는가에 따라 홍준표의 진퇴가 결정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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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투표율이 30%를 넘어야 하고 그 중에서 과반수 이상 지지를 받아야 한다. 쉬운듯 하지만, 한마디로 산넘어 산이란 뜻이다.

 

아무 생각하지도 않고 투표장에가서 우리가 남이가로 홍준표에게 투표할 사람들이 많고 불만은 있으나 투표장에 가지 않는 젊은층과의 싸움이다.

 

경남에서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이 불가능에 가깝다고 말한 것이고 성공한다면 시민혁명이라고 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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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무상 급식 중단 자업자득 문제는 방임방조가 홍준표를 괴물로 만들었다.

 

경남  무상 급식 중단으로 홍준표 지지율은 내렸고 전국 인지도는 올랐다?

 

경남 무상 급식 중단에 홍준표는 경남 무상 급식 중단은 경남도민의 뜻이라고 했다.

 

근거로 여론조사를 내 놓았는데 여론조사의 기본적인 내용도 살피지 않았다. 여론조사를 할 때는 인구통계학적으로 연령대 지역과 성별, 해당 지역의 직업군을 인구통계학적으로 구성해야 한다.

 

하지만 홍준표의 경남내 무상급식 중단 여론조사는 인구통계학적 여론조사를 하지 않았고 절대 다수가 50대 이상을 대상으로 했다.  홍준표의 여론조사를 근거로 한 무상금식 중단 근거가 사라진다.

 

그런데 홍준표의 무상급식 중단을 막을 수 없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홍준표 무상 급식 중단을 요구하는 세력은 홍준표를 지지하고 표를 주는 세력이다.

 

그러니 당연히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은 자기 지지기반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문제될 것도 없다. 한마디로 때 늦은 반발이 된다. 다른 말로는 자업자득이라고 한다.

 

홍준표가 무상급식을 중단할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었다. 하지만, 지난 지방 선거에서 경남은 홍준표에게 지지를 했고 부메랑을 맞은 것이다.

 

홍준표 지지율이 하락해서 48%이고 반대가 50%라고 하지만, 홍준표 지지율 48%는 눈이오나 비가오나 바람이 불어도 투표장에 가서 닥치고 홍준표에 표를 찍어 주는 사람들이다. 반대로 홍준표 지지율에서 반대로 나온 사람들 다수는 어떨까?

 

물론, 무상급식(의무급식)을 찬성하는 사람중에서 홍준표에 표를 주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문제는 의무급식을 찬성하면서도 홍준표에 표를 준사람이나 지방선거에 투표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홍준표가 괴물이 되는 것을 방임한 책임이 있고 그래서 부메랑을 맞은 것이다. 때 늦은 후회 여파는 사회적인 문제를 야기한 것이다. 현재 괴물 홍준표는 경남의 자업자득이지만 의무급식에 찬성하고 홍준표에 반대한 사람들이 방임하고 방조한 사람들로 부터 피해를 보고 있다는 사실이다.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재벌만 사는 경상도 부러워 그런데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는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을 받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을 선언했다.

 

국회서 섹시 화보로 유명해지고 세월호 사건에서 유족을 무시했던 새누리당 심재철은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은 안 된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에 힘을 보태고 있다.

 

새누리당 오세훈은 무상급식은 안 된다며 서울시장 직을 걸고 무상급식 반대 투쟁을 했지만, 정족수 미달로 시장직을 내 놓아 했다.

 

이들이 공통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부자에게 재벌 자식에게 무상으로 급식을 하는 것은 말도 안 된다는 것이다. 무분별한 복지는 나라가 망한다고 말한다.

 

보편적 복지와 차별적 복지라는 말을 하면서 학생들 급식은 무차별복지에 해당한다는 논리다. 근거로 재벌 자식까지 급식을 할 수는 없다고 말한다.

 

홍준표경남 무상 급식 중단으로 생긴 재원이 약 630억에 이른다.

 

그러니까 경남에서 재벌집 자식에게 630억이 지원되었다는 것이다. 간단계산을 해보면 1명당 630만원을 지원했다면 경남에만 재벌 자식이 1만 명이 된다. 63만원을 지원했다면 10만 명의 재벌이 경남에만 산다.

 

왜 경남이나 영남에서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지 이유를 알겠다. 영남에는 최소한 재벌들이 한집건너 한집이다. 홍준표가 무상급식 중단으로 생긴 재원으로 저소득층에 년 50만원을 지원하겠다고 말한다. 영남은 재벌 아니면 저소득층으로 구성된 양극화가 최대인 사실이 홍준표의 말로 증명된 것이다.

 

사실 재벌 집 자식들이 일반 학교에 갈 일도 없다. 그들 자식들은 국제학교나 최고급 사립학교에 들어간다. 그렇지 않으면 외국으로 나간다. 그렇지 않다면 서류를 조작하거나 학교에 기부를 하거나 하면서 학교를 선택한다.

 

한마디로 재벌 집 자식들은 무상급식을 받을 이유가 없고 받지도 않는다. 경남처럼 재벌들만 사는 도가 아니라면 말이다.

 

설령 재벌 애들이 무상급식을 받는다고 이상할 것도 없다. 재벌이란 전국민을 대상으로 해도 극소수 0.0001%에 지나지 않는다. 0.0001%도 안 되는 재벌 집 자식을 들먹여 대다수 중산층 이하에서 받는 무상급식을 없애버리겠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홍준표가 무능 하냐면 경상남도에서 돈이 없어서 애들 밥값으로 640억의 재원을 조달해서 저소득층에 월 50만원도 아니고 년 50만원을 지원한다며 생색내고 있다. 640억이면 경남에서 멀정한 보도블럭 도로 포장 교체비용도 안 된다는 사실이다.

 

밥값을 빼앗아 640억 재원을 조달하지 않고 기존 경상남도 방만 경영에서 세출 조정으로 640억을 아꼈고 이를 저소득층에 지원했다고 하면 환영을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홍준표가 한일은 애들 밦 그릇을 빼앗아 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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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는 학교는 밥 먹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지만, 밥을 먹어야 공부도 한다. 그래서 밥값을 하라고 하는 말이 있고 밥을 먹기 위해서 산다는 말이 생긴 것이다. 밥을 먹지 못하면 생존 자체가 안 된다는 말이다. 공부도 밥 먹고 난 생존 후 일일 뿐이다.

 

홍준표는 최소한 무상급식 중단 명분으로 대한민국 상위 소득 20%이상은 급식비를 내라고 했다면 그나마 명분이라도 생길 수 있는데 경상남도 내에서 상위 소득 20%와 전국민 상위 20와는 차이가 있다.

 

물론 홍준표 식 무상급식 반대에 따르면 최소한 경상남도는 30% 이상이 재벌가 사람들이니 별 상관이 없겠지만 말이다. 초 중 고에 다니는 부모들은 30~40대 정도 나이다. 그런데 이들 가구 소득이 상위 20%에 들 가능성은 없지만 말이다.

 

어쨌든 홍준표는 좋겠다. 재벌 자식들로 넘쳐나는 경상남도 도백이 되었으니 말이다. 경상남도 부러워 죽겠다. 재벌들이 그렇게 많이 사는 줄 처음 알았다. 재벌들이 그렇게 많이 사는 경상남도가 재정자립도가 20~25%도 안된다고 하니 세금들 많이 내야 하겠다.

 

전국의 모든 재벌 수 보다 많은 재벌들이 경상남도에 몰려 있데 재정자립도는 꼴찌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으로봐서는 지하경제가 활성화 되어 있는 곳인가 보다. 박근혜는 경상남도 지하경제를 신속히 조사해야 할 것 같다.

 

새누리당 계산으로 하면 세계제일 부자가 경상남도라는 사실은 아는지 모르겠다. 그러니 부자증세는 없고 부자감세를 하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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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의파 2015.03.21 0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도 안되는 억지 소리로 헛소리 하는 이 인간은 도대체 누구야?

  2. BlogIcon 정회선 2015.03.27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자는세금을누구보다많이내는데왜복지를받으면안돼죠? 특정부자빼고 지원하면되겠네요

  3. BlogIcon 도토리 2015.04.01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리펴는 꼬라지하곤 ㅉ ㅉ
    이잡것은 민주사회에있어 선거라는것의 포괄적 함축적 불문율을 제입맛에 맛는것만 골라서 재단해냈네. 홍지사의 잘잘못을떠나 의도하는바가 정대치못하구만. 그냥 매도를위한 개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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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는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을 받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을 선언했다.

 

국회서 섹시 화보로 유명해지고 세월호 사건에서 유족을 무시했던 새누리당 심재철은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은 안 된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에 힘을 보태고 있다.

 

새누리당 오세훈은 무상급식은 안 된다며 서울시장 직을 걸고 무상급식 반대 투쟁을 했지만, 정족수 미달로 시장직을 내 놓아 했다.

 

이들이 공통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부자에게 재벌 자식에게 무상으로 급식을 하는 것은 말도 안 된다는 것이다. 무분별한 복지는 나라가 망한다고 말한다.

 

보편적 복지와 차별적 복지라는 말을 하면서 학생들 급식은 무차별복지에 해당한다는 논리다. 근거로 재벌 자식까지 급식을 할 수는 없다고 말한다.

 

홍준표경남 무상 급식 중단으로 생긴 재원이 약 630억에 이른다.

 

그러니까 경남에서 재벌집 자식에게 630억이 지원되었다는 것이다. 간단계산을 해보면 1명당 630만원을 지원했다면 경남에만 재벌 자식이 1만 명이 된다. 63만원을 지원했다면 10만 명의 재벌이 경남에만 산다.

 

왜 경남이나 영남에서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지 이유를 알겠다. 영남에는 최소한 재벌들이 한집건너 한집이다. 홍준표가 무상급식 중단으로 생긴 재원으로 저소득층에 년 50만원을 지원하겠다고 말한다. 영남은 재벌 아니면 저소득층으로 구성된 양극화가 최대인 사실이 홍준표의 말로 증명된 것이다.

 

사실 재벌 집 자식들이 일반 학교에 갈 일도 없다. 그들 자식들은 국제학교나 최고급 사립학교에 들어간다. 그렇지 않으면 외국으로 나간다. 그렇지 않다면 서류를 조작하거나 학교에 기부를 하거나 하면서 학교를 선택한다.

 

한마디로 재벌 집 자식들은 무상급식을 받을 이유가 없고 받지도 않는다. 경남처럼 재벌들만 사는 도가 아니라면 말이다.

 

설령 재벌 애들이 무상급식을 받는다고 이상할 것도 없다. 재벌이란 전국민을 대상으로 해도 극소수 0.0001%에 지나지 않는다. 0.0001%도 안 되는 재벌 집 자식을 들먹여 대다수 중산층 이하에서 받는 무상급식을 없애버리겠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홍준표가 무능 하냐면 경상남도에서 돈이 없어서 애들 밥값으로 640억의 재원을 조달해서 저소득층에 월 50만원도 아니고 년 50만원을 지원한다며 생색내고 있다. 640억이면 경남에서 멀정한 보도블럭 도로 포장 교체비용도 안 된다는 사실이다.

 

밥값을 빼앗아 640억 재원을 조달하지 않고 기존 경상남도 방만 경영에서 세출 조정으로 640억을 아꼈고 이를 저소득층에 지원했다고 하면 환영을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홍준표가 한일은 애들 밦 그릇을 빼앗아 버린 것이다..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관리비만 더들어 선생은 세무 음식점 카운터 직원 아니다

 

홍준표는 학교는 밥 먹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지만, 밥을 먹어야 공부도 한다. 그래서 밥값을 하라고 하는 말이 있고 밥을 먹기 위해서 산다는 말이 생긴 것이다. 밥을 먹지 못하면 생존 자체가 안 된다는 말이다. 공부도 밥 먹고 난 생존 후 일일 뿐이다.

 

홍준표는 최소한 무상급식 중단 명분으로 대한민국 상위 소득 20%이상은 급식비를 내라고 했다면 그나마 명분이라도 생길 수 있는데 경상남도 내에서 상위 소득 20%와 전국민 상위 20와는 차이가 있다.

 

물론 홍준표 식 무상급식 반대에 따르면 최소한 경상남도는 30% 이상이 재벌가 사람들이니 별 상관이 없겠지만 말이다. 초 중 고에 다니는 부모들은 30~40대 정도 나이다. 그런데 이들 가구 소득이 상위 20%에 들 가능성은 없지만 말이다.

 

어쨌든 홍준표는 좋겠다. 재벌 자식들로 넘쳐나는 경상남도 도백이 되었으니 말이다. 경상남도 부러워 죽겠다. 재벌들이 그렇게 많이 사는 줄 처음 알았다. 재벌들이 그렇게 많이 사는 경상남도가 재정자립도가 20~25%도 안된다고 하니 세금들 많이 내야 하겠다.

 

전국의 모든 재벌 수 보다 많은 재벌들이 경상남도에 몰려 있데 재정자립도는 꼴찌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으로봐서는 지하경제가 활성화 되어 있는 곳인가 보다. 박근혜는 경상남도 지하경제를 신속히 조사해야 할 것 같다.

 

새누리당 계산으로 하면 세계제일 부자가 경상남도라는 사실은 아는지 모르겠다. 그러니 부자증세는 없고 부자감세를 하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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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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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관리비만 더 들어 선생 세무직원 음식점 카운터직원 아니다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으로 무상급식을 받는 대상자를 선정해야 한다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으로 640억 확보재원이 있다 했는데 무상급식 대상자 중 상위 몇 %를 대상으로 했는지 답이 없다.

 

상위 30%를 대상으로 했다면 그 또한 문제다 일괄적으로 상위 30%를 선정할 수가 없다.

 

이유는 학교마다 지역마다 상위자 편차가 있기 때문이다.

 

어떤 지역은 홍준표 식 계산으로 하면 재벌들만 있는 곳이 있고, 그렇지 않다면 다른 지역은 가난한 중산층 이하 계층들이 다니는 학교도 있고, 도시 농촌간 도농복합도시 등 다양하다.

 

가구 소득이 상위 30%인지 아니면 중간 층인지는 통계청 자료를 봐야 하지만, 지역에 대한 편차가 심하다. 통계청 가구소득 분위별 소득 분포는 실제 재벌들은 포함되지 않는 가구 소득을 시계열로 정리하고 중간값과 분위별 소득을 나타낸 것이다. 이 정보 또한 매년 갱신되지도 않는다.

 

 

한마디로 지역마다 소득은 다양하다는 뜻이다. 그런데 일괄적으로 몇%라고 정할 성질의 것은 아니다. 같은 경상남도 지역내 어떤지역에서는 무상급식 대상이 되고 어떤지역에서는 무상급식 대상이 되지 못한다면 이 또한 불공정한 사회가 아닌가 말이다.

 

 

 

더욱 문제는 홍준표 식 무상 급식을 하려면 소득을 학교에 알려주어야 한다. 본인이 무상 급식 대상인지 아니면 반값을 내야하는 지 아니면 급식값을 내야하는지 가족의 소득을 증명하고 소명하는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재산은 있지만 근로소득이 없는 부모를 둔 자식은 무상급식을 받고 재산은 없지만 근로소득이 있다는 것 만으로 무상급식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또한 반대되는 상황도 발생한다. 홍준표는 이 모든 상황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 건강보험료 부가도 투병하지 못한데 급식에서는 말을 해 무엇하겠는가?

 

 

더군다나 소득이란 일정할 수가 없다. 요즘시대에 언제 짤릴지 모르는 상황이고 소득 대박을 치는 경우도 있지만, 대다수는 언제 짤릴지 모르는 가구수다. 그러니 그 때 마다 소득을 증명해야 한다. 그래야 홍준표식 완벽한 차별급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선생들이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집중해야 하는데 부수적인 학생들 가구소득에 신경을 써야하고 밥그릇 체크를 해야한다. 언제부터 선생들이 학생 밥그릇 숫자를 체크해야 하는가? 학생들이 밥먹으러만 학교가는 것도 아니지만, 선생들이나 학생들이 가구소득을 증명하러 학교가는 것도 아니다.

 

더불어 그 가구 소득 금액이 진짜인지 아니면 가짜인지를 검증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더불어 학교에서는 다시금 해당 자가 급식을 받는지 아니면 돈도 내지 않고 급식을 받는지 체크해야 하는 인력이 필요하다.

 

한마디로 빈대를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우는 전 근대적인 상황으로 변한다는 뜻이다. 학교를 다시 정글로 만들지 말아야 한다.

 

재벌집 자식이라도 충분히 급식을 받는 것은 당연한 복지이기도 하다. 그렇지 않다면 누가 세금을 내려 하겠는가? 재벌집 자식이 무상으로 급식을 받는 게 걱정이라면 재벌들이 세금을 정확히 내는 시스템을 만들고 부족하다면 부자감세를 철회해야 한다.

 

급식비 수만원의 문제가 아니라 수십억 수백억을 세금으로 낸다면 급식을 무료로 받는다고 뭐라고 할 사람 한 사람도 없다. 세금 낭비가 있는지 살피는 게 경상남도 도지사라는 도백이 할 일이다.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이유 재벌만 사는 경상도 새누리당 지지 이유있었네 -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세금 많이 내셈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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