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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

붉은악마 대한민국, 그리스 지옥의신 하데스에 인도 - 아르헨티나 기대되는 이유 그리스는 신들의 아들 그리스의 사람들은 자신들을 신족과 인간족의 후손이라고 믿고 있다. 그리스가 위대한 영웅 전사들을 신의 아들로 믿고 있다. 헤라클레스도 제우스와 인간의 아들이다. 헤라클레스는 고대 올림픽에서 여러종목을 우승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래서 올림픽의 전사들을 인간과 다른 신의 존재로 느끼거나 신격화 하지 않을까 한다. 일본도 비슷한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인간이 신이 되는 경우가 많다. 백제나 신라에서 넘어간 사람들이 죽은 후 신사를 만들어 신격화 되는 것이다. 일본의 건국신인 스사노우는 신라의 소시모리에서 건너가 일본의 신이 되었다. 한국에서도 유사한 경우가 있다. 대표적인 사람이 최영장군이 그러하다. 그리스는 이카루스처럼 하늘을 나는 꿈을 꾸고 태양의 땅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비상을 꿈.. 더보기
통계바로보기: 원자력발전소 폭발 vCJD 발병보다 100배... 원자력 발전소가 폭발할 확률이 1/3650만이라고 한다. 그런데 광우병은 47억분의 1이라고 한다. 그러니 광우병의 확률이 더 어렵다고 이야기를 한다. 이전 광우병에 관한 여러글 광우병 (19) 에서 47억분의 1은 일본기준 20개월 미만 살코기의 확률이라고 했었다. 이정도 수준이면 먹어도 아무탈이 없다. 1번 먹고 47억분의 1의 확률이면 정말 안심쇠고기이다. 그런데 원자력 발전소의 폭발할 확률이 1/3650만이라면 원자력발전소는 더이상 짖지 말아야 하고 기존의 원자력 발전소는 폐쇄시켜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에는 약 10기(찾아보지 않았다) 전세계적으로 수천기의 원자력 발전소가 있다. 편하게 1,000기 정도의 원자력 발전소가 있다고 하자. 대충 눈치를 챈사람도 있겠지만 왜 365라는 숫자가 왜 있.. 더보기
자동차 사고 사망률보다 높은 인간광우병(vCJD) 발생률... 부제: 자동차 사고 사망률보다 높은 인간광우병(vCJD) 광우병 전문가들에 따르면 영국에 BSE가 10년동안 최소 10만 ~ 400만 마리까지 인간에 노출되었다고 한다. 전문가들 사이에도 노출된 광우병소의 편차가 크다. 그런데 정말 영국엔 얼마나 많은 광우병소가 노출되었을까? 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광우병소의 원인인 변형프리온이 얼마나 광범위하게 퍼졌는가가 중요하다. 그럴려면 변형프리온이 농축된 부위가 노출될만한 요소가 무엇인가를 찾는것이 좋을 것이다. 소를 도축하고 살을 발라내고 나면 뼈에 있는 살코기가 있다. 우리는 이를 감자탕식으로 해서 먹지만 영국은 이와 같은 방식의 고기를 섭취하지 않는다. 그래서 대부분 소를 비롯한 동물사료로 사용하였다. 이들 사료를 소의 육골분이라고 한다. 이 육골분에는.. 더보기
광우병 위험하지 않다? 통계의 허와실 광우병에 관해서 인터넷를 검색하다 보면 자칭 의사라는 사람이 '광우병이 위험하지 않다'는 글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물론, 해당글은 특정한 장소에서 여러 닉으로 펌질되어진 글이다. 문제는 해당글이 광우병은 위험하지 않다고 선전용으로 사용되어진다는 것이다. 정부가 그리도 주장하는 확률론을 들어서 말이다. 확률은 통계의 꽃이다. 하지만 잘못된 통계는 신뢰되어 질 수 없다. 글 첫머리는 광우병소를 먹었을 경우 광우병에 걸릴 확률을 계산한다고 하고 있다. 첫째. 광우병소를 먹었을 경우 광우병에 걸릴 확률을 계산해보자. 영국의 모든 인구가 1980년대초부터 96년까지 광우병 소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었다. -> 영국의 모든 인구가 1980년대 초부터 96년까지 광우병 소에 무방비 상태에 노출되었다고 하나 이는 .. 더보기
햄버거 vs 곱창 한국인 100만배 위험 미국인이 먹는 30개월령 햄버거를 먹는데 왜 한국인 곱창을 먹으면 않되냐고 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논리적으로 반박하라고 하는데.. 그래서 논리적으로 반박을 하겠습니다.. 왜 미국의 다운어가 그리도 많은데 광우병소가 발견되지도 않고 인간광우병 환자가 없는지.. 사실 미국의 식습관때문입니다.. 미국에 광우병소 매년 10만 마리가 있더라도 인간광우병환자 별로 발생하지 않을겁니다. 단, 한국은 단 1마리만 있어도 엄청난 위험이 되지요.. 그러니 미국이 먹는 안전한소 한국인도 먹어라 하지는 않는게 좋습니다.. 미국의 광우병소로 만든 햄버거와 한국인이 먹는 곱창은 위험자체가 틀립니다. 위험은 항상 상대적인겁니다.. 미국의 햄버거의 위험을 1로 할때 곱창의 위험은 어찌될까요? 동아일보는 6월 26일자에 한국.. 더보기
주성영 주장 적극 지지 2 & 유시민 주장 적극 반대... "백분토론, 주성영 주장에 적극 동감한다."의 글을 올렸더니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셨다. 더러 "주성영의 주장에 동의하는 또 하나의 뉴라이트(똘아이)가 출현했는가?" 하고 들어와서 웃고 가시는 분도 있었다. 또는 낚시성 글에 속았지만 유쾌하다는 분도 있었다. "확률은 확률로 깨야한다"는데 적극 동의를 해주시는 분도 있었다. 더러는 내용을 살펴보지 않고 국민의 "안전은 확률이 아니다."라는 글로 질책을 하는 분도 있었다. 주성영 주장에 자신도 동감하고 촛불집회에 참석하는 사람은 친북/좌파/반미를 외치는 불순한 세력이니 "반촛불집회를 해야한다"는 분도 계셨다. 나야 광우병소는 한국인에게 극히 위험한 독약과도 같다는 생각이고 촛불집회도 찬성하고, 더 나아가 정권퇴진이나 반정부폭력시위로 발전한다고 해도 그.. 더보기
100분토론 주성영의원의 의견에 적극 동감한다. MBC 100분토론에서 주성영의원이 "일본의 경제연구소의 한 박사가 미국소가 광우병을 일으켜 인간광우병에 확률을 이니 안심하다"고 이야기를 한다. 아주 적극적으로 찬성하는 바이다. 주성영의원이나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는 위의 확률을 들어서 미국소는 안전하니 먹어도 된다고 주장하는 것 같다. 위 확률계산을 믿지 못하겠지만 어찌되었던 47억분의 1이면 먹을 만하다. 그러니 주성영의원처럼 한국도 미국쇠고기를 수입해야 할 것이다. 문제는 차명진이나 주성영이나 이명박정부는 '광우병'에 무뇌한 집단임을 스스로 까발리고 있다. 위의 확률은 일본이 미국에서 수입하는 20개월 미만의 뼈있는 쇠고기만을 수입했을 때의 확률이다 그러니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고 일본측에서 일본국민에게 설파했던 논리이다. 그러니 주성영이나 차명진.. 더보기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르는 음식 부제: 한.영.미에 1만 마리의 광우병소가 미치는 영향 한국.영국.미국에 똑같이 1만마리의 광우병소에 노출 되었다면 어떠한 결과가 나올까? 일단 영국은 1년동안 SRM(10%)이 노출되었을때 1인당 평균 0.69g이 노출된다. 노출된 사람중 10세~25세까지 유전자 M/M형 570여만명에서 년평균 약 16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약 3명/100만이 발생한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한국과 미국은 어떠한 결과가 도출될까? 결론부터 말하면 미국은 단 1명의 환자도 발생하지 않을 수 있다. 정말 웃기지 않는가? 인간광우병 환자 단 한명도 발생하지 않다니 그렇다면 정말 광우병(BSE)는 위험하지 않는 것이 아닐까? 그렇지만 이는 정확히 말하면 식습관과 미국의 인구가 이를 막고 있는 것이다. 인구가 많기 때문에 .. 더보기
광우병의 논란 사이비 vs 사이비의 대결 차명진 의원(한나라당): "미국소가 일본에 수입되어서 그것이 광우병을 일으킬 확률은 47억분의 1입니다. 우리 고리원자력발전소가 폭발할 확률은 3650만분의 1입니다." 그런데, 확률이 낮다는 것이 곧 안전하다는 등식에는 함정이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왜냐하면, 아무리 작은 확률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반복하는 일이 되면 얘기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10억분의 1의 확률을 놓고 따져보면, 한국인 4천만 명이 일정기간 동안 1백 번 미국산 쇠고기를 먹는다고 가정할 때, 이 기간 동안 국민 전체로는 40억 번을 먹게 되는 셈이어서 4명이 광우병에 걸리게 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로또 당첨확률이 8백만분의 1이지만 매주 평균 5명 이상의 당첨자를 내고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게다가 확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