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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

임나일본부설 한일고대 교류사 임나일본부설 혈액형으로 본 불륜같은 오해 임나일본부설 한일고대 교류사가 불러온 불륜같은 오해 최근 일본 아베 정권은 독도를 비롯해서 고대사까지 왜곡하고 있다. 이미 역사학계에서는 폐기된 임나일본부설을 다시 교과서에 등재해서 한일 역사학계의 비난을 사고 있다. 임나일본부설은 일본서기에 기록된 신공왕후의 한반도 침략과 신라정벌에서 유래한다. 더불어 일본서기보다 오래된 기록인 광개토태왕비의 신묘년 기록을 근거하고 있다 더군다나 장구형 고분과 한반도 남부에 산재한 왜색 토기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금관가야 역사를 보면 일본으로서는 임나일본부설을 역사로 기록해도 하등 이상할 것이 없다. 왜냐하면 금관가야의 역사는 약 500년의 역사기록에서 김수로 부터 마지막 왕까지 10대밖에 기록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생물학적으로 불가능하다. 같은 시대에 개국했다.. 더보기
뿌리깊은 나무, 밀본 가리온 시신해부와 백두산이 장백산? 독도는 다케시마? 엄청난 차이점 에서 세종 이도는 밀본 본원인 백정 가리온(정기준)에게 어사주를 내리고 시신해부의 밀명을 내린다. 그런데 당시 조선 세종시대에 가능한 일일까? 절대 불가능한 일이다. 그런데 왜 뿌리깊은 나무 작가 김영현은 훈민정음 창제에 필요한 목소리 상형문자인 후음을 알아보기 위해서 마지막 미완성의 후음(목소리) 문자를 백정 가리온을 통해서 알아 보려 할까? 훈민정음(한글)에서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문자는 순음인 “ㅁ”과 후음(목구멍)소리 “ㅇ”이다. 이런 간단한 상형문자를 시체해부를 통해서 알아냈다는 설정은 극의 긴장감을 높이는 도구로서 유용하다고 생각하겠지만, 개연성도 없고 리얼리티도 없다. 훈민정음이 옛전자를 따라 만들었다고 하니 극히 일부(?)는 옛전자는 이유립의 환단고기(한단고기)에 옛조선시대(고조선)부.. 더보기
태왕사신기, 정복군주를 꿈꾸는 그대들에게 , 한류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이글은 의 운영진의 리네임으로 좀더 자극적인 태왕사신기, 中日 호령한 광개토대왕은 어디로 라는 타이틀로 변경이 되어 의 소개기사와 로 등록이 되었다. 글 내용을 보면 대략 다음측의 제목변경이 물의가 없는 듯하다. 또한 글쓴이도 내용에서 중국과 일본을 언급하면서 왜 태왕사신기에는 정복의 짜릿함이 없나고 불만을 터트리고 있기 때문이다. 누구의 글을 읽던지 상대의 글의 핵심을 읽는 것이 중요한데 그런 의미로 최소한 다음> 운영자는 글을 잘캣치해서 장사하는 능력이 뛰어난것 같다. 위글을 쓴이의 블로그 카테고리에 역사에 관한 이야기와 이전 글 내용으로 보았을때 일정하게 역사에 관심이 있는 분으로 인식이 된다. 그런데 역사와 역사물과 역사극과 환타지를 혼동하는 경향이 있는 듯한다. 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