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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임은정 검사 정치검찰 황교안 김현웅 임은정 검사 부끄러운건가?

 

이슈의 중심에 임은정 검사가 떠올랐다.

 

검사가 실시간 검색어 상위를 차지하는 경우는 이례적이다.

 

임은정 검사에 대해서 알아보니 임은정 검사가 법무부와 검찰 상층부에 찍혔던 모양이다.

 

임은정 검사는 2012 9박형규 목사 민청학련 재심청구와 2012 12윤길중 진보당 간사 재심사건을 맡아 무죄구형을 하였다.

 

이때 법무부 간부는 임은정 검사를 찍어낼 묘안을 찾아냈는데 검사들은 임용 7년 마다 검사적격심사를 하여야 한다.

 

검사적격심사는 법무부가 검사 4인과 외부인사 2인을 추천받아 2/3이상이 부적격 판정을 한다.

 

그러면 법무부 장관은 대통령에게 퇴직건의를 하고 대통령은 퇴직명령을 제청하도록 되어 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대통령과 법무부 검찰 상층부와 맞지 않는다면 검사는 옷을 벗을 수 밖에 없다.

 

또한 임은정 검사는 2014 1월 검찰 내부 인트라넷에 성추행을 한 이진한 검사에 대한 경고처분에 대해서 비판적인 입장을 견지 했다.

 

그리고 이진한 검사가 검찰시민위원회에서 무혐의 판정을 내리자 이진한 검사 성추행의 무혐의는 검찰의 봐주기라며 반발했다.

 

임은정 검사는 그래서 법무부와 검찰조작에서는 두고 볼 수 없다고 판단해서 법무부는 임은정 검사를 검사적격심사를 관철하려고 하는 것이다.

 

사실 내부에서 내부에게 총질을 하는 것은 검사던 법무부던 싫어하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하지만 이는 합리적인 방법을 사용해야 하지 억지춘양식으로 만들어서 찍어내리기를 한다면 이는 비판받아 마땅하다.

 

 

 

 

 

임은정검사는 현재 휴직을 한 상태로 법무부의 행태를 비판하고 있다.

 

임은정검사는 2012년 당시 여성검사로 우수검사사을 받을 만큼 능력을 인정받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임은정 검사의 능력이 떨어졌다고 믿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어쨌든 이번 임은정 검사 사건으로 대검찰청 여환섭 대변인은 임은정 검사의 검사적격심사는 법무부 소관이라면 모든 검사는 7년마다 1번씩 검사를 받는다고 한다.

 

2015년 현재 검찰은 조직내 검사의 수는 수천명이 있다. 여환섭 대변인의 주장을 받아들인다고 해도 매년 수백명이 검사를 받아야 한다.

 

그런데 이번 특별사무감사 검사적격심사에 오른 검사는 임은정 검사를 비롯한 단 7명이다. 검찰 대변인 여환섭의 변명이 얼마나 한심한지 알 수가 있다.

 

임은정 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검사로서 직무수행력이 떨어져 특정사무감사를 받게 되었다고 알리면서 검사로서 직무수행능력이 무엇일까요라는 반문을 하였다.

 

검사라면 진범이라면 책임을 묻고 누명이라면 그 누명을 벗겨주는게 검사의 의무라고 배웠다며 이번 조치는 단순히 밉보인 사람 찍어내기와 다름이 없다.

 

더불어 임은정 검사는 권력이 아니라 법을 수호하는 대한민국 검사라며 의연한 태도를 보였다.

 

사실 직무감사룰이 만들어진 2005년 이후 단 한 명이 직무감사에 걸려 퇴직이 되었고 이 또한 법원에서 판정을 기다리고 있다.

 

법원에서 재심청구를 받아들이고 재심을 하는 이유는 형식적인 절차에 불과하다. 니들 검사들이 잘못된 판정을 하였고 이전 법원이 잘못된 판정을 하였으니 사죄하는 형식적인 절차이다.

 

그런데 그 동안 검찰은 이전 검찰조직에서 잘못된 법률 적용으로 악의적으로 죄를 만들어 구속하고 판정한 것을 사과를 하기는 커냥 오히려 적반하장식으로 당시의 검사들이 잘못한 것이 없다며 반발하는 것이다.

 

임은정 검사는 법원의 판정을 존중해서 이전 만들어진 공안사건에 대해서 사죄하는 의미로 무죄를 구형했을 뿐이다. 오히려 검찰로서는 칭찬해야 마땅하지 않을까?

 

 

그런데 적반하장식 조직의 룰을 어겼다며 징계하겠다고 나선것이다.

 

잘못된 정치검찰의 행태를 반성하여야 마땅하다.

 

오히려 임은정 검사를 검사적격심사에 올리기 전에 현 황교안이나 김현웅을 처벌해야 마땅하다.

 

이들은 공안사건을 맡으면서 죄가 없는 사람을 죄를 만들어 구속하며 법원에서 무죄판결을 받은 전력이 많이 있다.

 

검사의 위신을 깍고 검사의 능력이 의심스런 자들은 현 법무부 장관 김현웅과 황교안 같은 정치검찰이 아닐까?

 

그런데 임은정 검사가 정치검찰에 반기를 들었다고 검사의 직무를 잘하지 못했다고 심사를 하겠다는 것은 스스로 정치검찰이 진정한 검사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

 

임은정 검사를 찍어내리려는 이유는 검찰내 정치검찰에 대한 반발세력을 누르기 위한 교육책이 아닐까한다. 더불어 스스로 정치검찰임은 자임하는 꼴이 아닌까?

 

스스로 부끄러움을 임은정 검사를 찍어 누룬다고 해소되지도 않고 임은정 검사가 희생양이 되지도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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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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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이완구 일침 스토커 꿀꺽 삼천 통쾌 정청래 이완구 저격수는 이완구 자신

 

정청래 이완구 일침 성완종 리스트 특별수사팀 믿어줄 사람 있을까?

 

정청래는 이완구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스토커냐는 말로 이완구를 한방에 보냈다.

 

정청래는 또 다시 이완구 저격수냐는 말에 정청래는 이완구를 저격한적이 없다고

 

 이완구 자신이 입을 잘못 놀려 자멸한 것이라는 취지로 발언했다.

 

실제 이완구는 누가 저격한 것은 아니다. 이완구가 죽은 성완종 데스노트를 보고 놀라서 이완구 자신이 잔머리를 굴리다 자멸한 것이다.

 

만약 이완구 저격수가 있다면 죽은 성완종이다..

 

삼국지에서 죽은 제갈공명이 살아 있는 잔머리 꾼 사마중달(사마의)를 패퇴 시킨적이 있는데 이완구가 딱 사마의 꼴이다.

 

그리고 또다른 의원은 이완구 총리 중에서 이름이 이완구고 직책이 총리라는 것 말고는 다 거짓말이다는 말을 들어야 했다.

 

이완구는 총리 청문회에서 부터 거짓말로 구설수에 올랐지만, 새누리당과 박근혜의 밀어붙이기에 총리가 되었지만, 이완구는 재버릇 버리지 못하고 거짓말로 일관하다.

 

전국민들이 놀이감이 되었다. 웃기는 것은 개그맨들이 해야하고 정치인을 정치를 해야하는데 직업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

 

하지만, 이완구의 침몰과 상관없이 총리가 조롱대상이 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정치가 썩었다는 뜻이다. 최소한 양심이 있는 정치인이라면 자신이 심대한 의혹을 받고 있다면 진퇴를 고민해야 한다.

 

물론, 이완구가 거짓말을 하고도 총리를 할 수 있었던 것은 그 뻔뻔함 때문이지만 말이다.

 

양심이 살아 있다면 그 자리에 가지도 못했을 것이다. 얼굴이 두꺼워야 총리도 하는 구나한다면 전혀 교육적이지도 않다.

 

정청래 의원과 마찬가지로 이완구 이병기 등 수사에 성완종 리스트 특별 수사팀에 대해서 국민들은 별로 믿음이 없는 것 같다.

 

정청래 이완구 일침 이완구 성완종 증거인멸 협박 스토커 발언에 동의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정청래는 이완구에게 이완구는 국무총리로 국정전반을 총괄하고 법무부를 지휘감독하고,

 

이병기는 청와대 사정의 총 책임자로 민정수석라인을 이용해서 직간접으로 법무부와 검찰을 지휘한다. 이야기했다.

 

경남기업 성완종 리스트 특별 수사팀은 경향신문에게 녹취 녹음 원본을 조사에 필요하다며 경향신문에 요구했다

 

정청래는 이완구 이병기 등 실세 성역 수사 전례없다고 말했다.  

  

경향신문은 성완종이 이완구에게 3,000만원을 주었다며 일시와 장소까지 밝혔다.

 

성완종이 이완구에게 돈을 전달한 시기는 2013년 4월 부여.청양 보궐선거에 사무실에서 전달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완구는 단돈 10원도 받지 않아다고 정청래의 국회대정부질문 답변을 하였다.

 

성완종은 리스트를 만들고 인터뷰 녹취를 하도록 요구까지 하고 8명의 데스노트를 작성했다. 그 중에 이완구는 4번째 타겟이였다고 한다.

 

성완종 리스트에 올라 있는 자들은 하나같이 죽은자는 죽은 자는 말이 없다고 거짓말로 일관하고 있지만, 금세 들통나고 있다.

 

 

경남 기업 성완종은 경향신문과 인터뷰에서 인터뷰 내용을 녹취해 줄 것을 요구했다고 경향신문은 밝혔다.

 

 

경향신문은 지금까지 공개된 8분과 공개하지 않은 40여분의 녹취 전문을 공개하겠다고 했다.

 

경남기업 성완종은 사망 당일 김기춘이 살고 있는 집 근처를 배회하지 않았는냐는 의문을 채널 A가 제기했다.

 

경찰에 의하면 경남 기업 성완종은 9시반에서 10 사이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런데 김기춘이 살고 있는 집근처에서 경남기업 성완종이 사망하자 채널 A는 경향신문과 전화 인터뷰 후 2~3시간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없고

 

경남기업 성완종 측근에 의하면 성완종 회장은 김기춘과 만남을 위해서 김기춘의 스케줄에 지대한 관심이 있었고 알아봐 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그래서 채널 A는 경남기업 성완종과 김기춘이 만나지 않았을까 의심을 한 것이다.

 

성완종 리스트 특별수사탐 발족으로 인해 국회에서 정청래 의원는 대정부 질문에서 특별수사팀이 성역 없이 수사를 할 수 있겠냐는 의구심을 제기하고

 

성역 없이 수사한 적이 있는지 법무부 황교안 장관에 질의를 하자 법무부장관 황교안 성역 없이 수사를 한다고 했지만 

 

현 정권의 실세가 관련이 있고 현직에 청와대 비서실장 이병기가 있고 국무총리 이완구가 있는데 가능할 수 있는가 여부다.

 

그런데 법무부 장관 황교안 전례가 있다고 했지만, 황교안은 전례를 밝히지 못했다.

 

더불어 황교안은 총리 이상도 성역 없이 수사한 적도 있다고 했지만,이 또한 전례를 밝히지 못했다

 

정청래 의원은 황교안이 말한 전례는 전두환 노태우를 말하는 것이냐고 말하고 전두환 노태우가 권력에 있을 때는 수사한 적이 없다고 말하고 살아있는 권력인 성역에 수사한 적이 한번도 없다고 말했다.

 

실제 정청래 의원 말대로 국무총리 이상에 대해서 수사한 전력이 없다.

 

한마디로 황교안 법무부 장관은 실제 있지도 않는 선례를 들어서 성역 없이 수사를 하겠다고 했지만, 검찰이 성역 없이 수사한 전례가 없었다.

 

황교안의 말은 성역 없는 수사는 곧 성역이 있다는 자뻑과도 같은 것이다.

 

검찰은 살아 있는 권력에는 충실한 개처럼 꼬리를 흔들고 죽은 권력에는 득달같이 물어 뜯어 개로 불리운다. 그래서 검찰을 견찰이나 개검이라고 불리는 우는 것이다.

 

 

이완구는 성완종 측근에서 15번 전화를 해서 이완구 총리 임명 청문회 과정에서 붙어진 비리자판기에게 스토커 협박총리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완구는 새벽 7에 경에 성완종 측근에게 전화를 해서 협박을 한 의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이완구는 잘 아는 사람이라서 왜 자신에 대해서 이야기하는지 알아보려고 했다고 해명했지만,

 

이완구 전화를 받는 사람들은 이완구가 왜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느냐고 협박을 했다고 말했다.

 

이완구는 총리로서 일반인도 잘 하지 않는 전화 스토커질에 협박질까지 한 것이다. 그러니 시민들이 이완구 스토커 총리라고 말하는 이유다.

 

성완종 리스트는 확실히 폭발력이 있는 것 같다. 김기춘, 홍준표처럼 스스로 알아서 거짓말해서 몰락의 길을 간다.  성완종 리스트는 확실히 데스노트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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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손석희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초심잃고 조급증 무리수

 

-  jtbc 뉴스룸 손석희 경향신문 말고, jtbc 뉴스룸 세월호 사건 때도 가슴은 뜨거워 이성 끈 놓은 적 많아

 

jtbc 뉴스룸 손석희는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방송해서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jtbc 뉴스룸 손석희는 가끔가다 가슴이 너무 뜨거워 이성의 끈을 놓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인 예는 세월호 사건과 이종인 다이빙벨의 논리적 모순을 지적하지 않고

 

알 권리와는 무관하게 비과학적인 접근으로 희망 고문한 적도 있고 세월호 사건에서 다이빙벨 논란 을 촉발 시켰다.

 

세월호 사건에서 골든타임에 대해서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희망고문을 했다.

 

이에 대해서 손석희 JTBC가 사과했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

 

사실과 희망은 전혀 다른 문제다 희망을 주기 위해서 거짓도 방송한다면 손석희가 추구하는 팩트도 아닐 뿐만 아니라 진실보도도 아니다.

 

JTBC 뉴스룸에서 팩트체크라는 뉴스꼭지가 있을 만큼 정책이나 발언에 팩트를 체크해서 발언자의 논지가 사실인지 팩트에 부합되는지 살피는 코너를 만들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문제는 자사 JTBC 뉴스룸에서 방송한 내용에 대해서는 가끔 팩트 체크를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특히. 손석희와 대담에 나와서 뻔한 거짓말을 해도 손석희는 팩트를 놓치고 그냥 넘기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시사의 경우는 손석희의 전공이고 관심분야이니 거짓이 쉬이 들어나 손석희가 반론을 하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손석희도 감이 떨어지는지 끌려가는 경우가 많다.

 

동작을에 출마하는 정동영과 인터뷰에서 손석희는 한 때 MBC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선배인 정동영에게 강하게 대하지 못한 인지상정인지는 모르겠지만,

 

손석희는 논리적이지도 않았고 정동영의 발언에 대한 헛점도 살피지 못했다.

 

실제 선배 대접으로 정동영을 대했다면 기자로서 뉴스진행자 인터뷰어로서 낙제점에 가까운 것이다.

 

예전 손석희손연재를 뉴스에 불러 대담을 하다가 손연재가 뻔한 거짓말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지나치거나 거짓말에 대해서

 

진실을 이야기하는 리듬체조팬들에게 악플러라고 규정하고 영혼이 메마른 사람이라고 전혀 손석희 답지 않는 발언을 하여 물의를 일으켰다.

 

사실 손석희가 리듬체조를 알면 얼마나 알겠으며 손연재에 대해서 얼마나 알기나 하겠는가? 손석희가 알고 있는 것은 손연재가 촌수로 자신과 3촌관계?라는 것 말고는 말이다.

 

리듬체조팬보다 리듬체조를 모르고 손연재를 알고 있는 무수한 사람보다 손연재를 모르고 있었다.

 

손석희의 전공이 리듬체조도 아니고 손석희손연재를 인터뷰하기 전에 얼마나 관심이나 있었겠는가?

 

그러니 충분히 손석희손연재의 그 동안 거짓말에 대해서 알지 못했을 수도 있다. 이는 손석희의 관심분야가 아니니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다.

 

그런데 실제 JTBC 손석희손연재를 인터뷰한 이유를 보면 전혀 뉴스감이 아니라 공중파에서 더 이상 용도파기된 중계를 JTBC에서 시간때우기용 리듬체조 중계방송을 하기 때문에

 

손연재와 인터뷰를 한 사실을 알고는 시저가 말했다는 브루투스 너 마저처럼 손석희?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 했다. 

 

[스포츠/기타] - 손석희 손연재 발 언플에 속고, 리듬체조팬(악플러?)에 완패

 

 

사실 글쓴이는 리듬체조에 관심이 있어 자주 보는 편이라서 jbc에서라도 해주니 다행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손연재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관심 있어서 손연재가 입을 열 때 마다 거짓말인지 팩트인지 쉽게 캣치 할 수 있다.

 

리듬체조에 조금만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손연재가 세계에서 어떻게 평가를 받고 어떠한 위치에 있으며 손연재의 기술이 자랑스럽게 떠들 수 있는 수준이 아님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오죽하면 뉴스에서 하도 손연재 이야기 하길래 관심 있게 손연재에 대해서 알게 되고 리듬체조를 보다보면 리듬체조팬은 될지라도 손연재 팬은 될 수 없다고 이야기를 하고 중계가 손연재 안티냐고 말할 정도로 손연재 실력이 들어나게 된다.

 

실제 중계를 하면 할 수록 손연재의 본질이 까발려져 안타까울 정도다.

 

관심이 없으면 단순히 뉴스만을 보고 사실인지 아닌지 판단이 안되고 그런가보다라고 하지만, 관심이 있으면 뉴스의 흐름을 보면 쉽게 거짓말인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다.

 

JTBC 뉴스룸 손석희는 경향신문과 성완종 간의 음성 녹취 파일을 정상적인 방법이 아닌 비정상적인 루트로 입수를 하고 JTBC 뉴스룸 손석희는 시청자의 알권리라는 미명하에 당시 음성 녹취를 공개한 것이다.

 

 

 

실제 녹취와 녹음 파일을 음성을 배제하고 글로만 전달하는 것에는 당시의 실질적 감정이 배제되어 있어서 재대로 당시 상황이 반영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세월호 사건때 현장에 있던 음성과 동영상을 유족의 허락을 받고 JTBC가 공개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울분과 공분과 절망을 함께한 따스한 방송임을 증명한 경우도 있을 만큼 이 경우도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있다.

 

경향신문은 성완종과 전화 인터뷰를 하면서 성완종의 불안적인 심리상태를 파악하고 끝까지 힘을 내라며 성완종을 위로하고 혹시나 모를 자살(?)에 대해서 염려하는 듯한 발언이 곳곳에 나타나 있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4152248491&code=940705

 

그만큼 경향신문은 성완종의 상태를 염려하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글로 알 수 있었다 .

 

음성이 아니더라도 글로서도 충분히 전달 가능하다는 뜻이다. 그래서 소설과 신문이 있고 글로서 전달할 잇는 것이다.

 

물론, 음성과 영상이 주는 파급력도 충분히 무시할 수 없다. 단지 선택의 방법의 차이일 뿐이다.

 

경향신문이 성완종 녹음 공개 하지 않는 이유는 음성파일을 올리지 못해서가 아니다.

 

음성이 공개되지 않더라도 충분히 성완종의 말을 전달할 수 있다고 판단을 했고 유족 측의 요구를 받아들여 음성을 제거하고 녹취록을 공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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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JTBC 뉴스룸 손석희<독점> 특종이란 이름으로 공개를 한 것인 데 사전에 경향신문과 유족으로부터 음성만은 보내지 말라달라는 요구를 무시하고 성완종 음성파일을 공개 해 버렸다.

 

성완종 음성파일 녹취록 전문을 경향신문이 아닌 다른 쪽에서 입수를 했다고 했지만, 경향신문과 작업했던 디지털 포렌식 전문가를 자처하는 김인성씨로부터 입수를 했다.

 

더군다나 김인성 JTBC에 성완종 음성파일을 넘기면서 경향신문 보도 후 활용하라는 요구도 JTBC는 무시를 했다.

 

한마디로 JTBC 뉴스룸이 경향신문 재산을 탈취한 내용을 방송하고도 경향신문과 무관하다고 말하는 것은 언론윤리를 따지지 않더라도 시청자의 알권리를 들어 포장한다고 해도 좋은 평을 받기 힘들다.

 

더군다나 경향신문은 성완종녹음파일 공개 전 부터 외부압력에 굴하지 않고 굳굳하게 지속적으로 여론을 환기하고

 

성완종 리스트 등장인물들의 반응에 따라 등장인물들의 거짓말 해명에 반박자료로 충분히 잘 활용해서 김기춘, 홍준표, 홍문종, 이완구 등 거짓을 까발리는데 지대한 공을 만들어 가고 있었다.

 

 

 

만약, 경향신문이 외부 압력에 굴해서 성완종 음성파일 공개 보도하지 않고 은폐했다면 JTBC 뉴스룸 손석희의 국민의 알권리 차원이 성립하지만, 이번 성완종 음성파일 공개는 그렇지 않았다.

 

JTBC는 이미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에서 경찰이 청와대로부터 압력을 받았다는 내용을 방송할 때 뉴스제보자의 보호라는 명분으로 녹음화일을 공개하지 않는 적이 있고,

 

단순히 나레이션처리한 적도 있고 후속보도 까지 하지 않는 전례가 있다. 이럴 때는 국민의 알권리는 없어도 되는가?

 

그러니 JTBC 손석희의 성왕종 녹음화일 공개 행위는 자랑스럽게 예고 방송까지 할 만큼 중요한 것도 아니었다는 뜻이다.

 

성완종이 손석희와 전화인터뷰를 하지 않고 경향신문 그것도 정치부가 아닌 사회부서 담당 부장과 통화 인터뷰를 했는지 알 수가 있다.

 

이번 JTBC 뉴스룸 손석희의 성완종 녹음 파일 공개는 자사 이기주의에 단지 자극적으로 이번 성완종 뉴스를 활용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떨쳐버릴 수 없다는 이야기다.

 

실제 경향신문은 성완종 녹음파일 전문이 공개된 다는 예고가 있었고 녹취록이 공개된 마당에 성완종 음성은 의미가 없다.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전 녹취록이 위변조 되었다는 논란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경향신문이 녹취를 하고도 외압으로부터 은폐하여 보도하지 않은 것도 아니였다는 말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손석희는 유족의 우려와 죽은 성완종에 대해서 전혀 배려하지 못했다.

 

글쓴이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손석희를 좋아하고 신뢰를 보내는 이유는 팩트 전달과 약자를 소중이 여기는 마음이 뉴스에 전달이 되고 있기 때문이지

 

다른 여타 방송처럼 자극적인 뉴스를 만들고 여론몰이를 위해 팩트를 왜곡하거나 선동하기 때문에 손석희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최소한 이번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건은 JTBC 뉴스룸 손석희가 초심을 잃고 조급증이 있지 않았는지 되돌아 봐야 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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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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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세탁소 2015.04.16 0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아파트 광고

  2. BlogIcon auspicious 2015.04.16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팬이신가봐요 ㅎㅎ

  3. 2015.04.16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bing 2015.04.16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쓴다

  5. ㅎㅎㅎ 2015.04.16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많이 보게 하려고 덕지덕지 광고 붙인 거 봐라...ㅎㅎㅎ

    참 먹고 살기 힘드네... 적당히 좀 하쇼

  6. 2015.04.16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성씨가 무슨 투사입니까?? 범죄자에요. 그냥 범죄자도 아니고 한 나라의 넘버 2 국무총리와 연루된 음성파일입니다. 그런데 무슨 유가족 얘기가 나옵니까?? 님이 경중을 따지지 못할만큼 바보라 생각하고 싶진 않네요. 둘째 제보자가 다음날 보도해주길 요구했다? 이것도 웃긴 얘기지요. 그 제보자란 사람이 경향 측에서 다음날 보도할 걸 알고 있었는데 왜 그리 급하게 jtbc측에 넘겼을까요?? 이와같이 현 상황에서는 그 음성파일이 국민의 알권리에 부합하는 내용이라는 것 말고는 그 어떤 사실도 확실치 않습니다. 제발 좀 생각 좀!! 하고 삽시다.

    p.s. 글을 쓸려면 한가지 주제만 가지고 쓰세요. 핵심은 성회장의 녹취록입니다. 그런데 정동영도 부족해 손연재 얘기까지?? 무슨 부부싸움하는 것도 아니고, 이 얘기 저 얘기 다 끓어내서 뭘 우짜겠다는 건지? 참...

    p.s.2 왜? 손빠라 하실래요??

  7. cantata 2015.04.16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 좀 치워주세요.

  8. BlogIcon 이상우 2015.04.16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향의 특종을 탈취한건 맞죠..
    하지만 경향 혼자서 보도했다면
    지금 처럼 영향력이 크지 않았을테고
    언론을 자처한 사기꾼들 조선같은 놈들이
    왜곡했을겁니다..
    어쨋거나 손사장의 잘못은 맞고요.. 이해는됩니다
    ...
    그것보다 다이빙벨의 논리적 모순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모든 언론에서.. 효과가 없다..
    실패했다라고 하는건 들었지만..
    어느 방송사도 다이빙벨과 감압챔버의 역할이
    어떻게 다른지 설명해주지 않더군요..
    일년이 지난 지금도 궁금증이 남아있습니다..
    어떤 논리적 모순이지요.??

  9. BlogIcon 지나가다웃겨서 2015.04.16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먹고살려고애쓰네요.

  10. 코난 2015.04.17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쓰신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댓글들이 호의적이지 않으니 보시고 마음이 좀 쓰리시겠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왜 유족들은 성회장의 의지가 가장 드러날 수 있는 전체녹취공개에 반대를 하는걸까요?

    생각해 보셨어요?

    왜 손석희는 비난받을 것이 뻔한데 무리수를 둬가며 선방을 쳤을까요?

    생각해 보셨어요?


    손석희가 선빵을 날리지 않았을 경우의 시뮬레이션을 그려봅시다.
    경향신문 발표.
    그 직후 친정부적인 공중파, 종편 일제히 자극적 부분따서 왜곡시키며 의제선점.

    !

    전문을 다 읽어볼 사람은 얼마 없습니다. 대부분은 TV등으로 보거나 나머지 신문들의 축약정리를 보죠. 전문 내용상 진실 그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물타기당하겠죠.

    선빵은 참 중요합니다. JTBC의 선빵으로 사람들은 진실에 대해 간섭받지 않고 스스로 생각해보고 스스로 의제를 만들어내게 할 수 있는 시간을 번 것입니다.

    지금 이 판국이 손석희 깔 상황입니까?
    에잇! 글을 좀 거국적으로 쓰십쇼!

  11. BlogIcon 문장식 2015.04.17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잔하다

  12. 애냐? 2015.04.17 0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난하시는겁니까? 대체 광고를...어휴...짜증나 진짜...
    태그 걸어놓은 것 좀 보십시오...기가 막힙니다 참...대체 상관없는 검색어들은 왜 붙여 놓은겁니까? 이런 인격으로 시청률 어쩌구를 논할 자격이나 됩니까? 열심히 일을해서 먹고 사세요 잔대가리 굴리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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