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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설, 추석 차례상 차리는 방법 감춰진 진실찾기 설, 추석, 한가위, 중추절과 차례 상차리는 방법 감춰진 진실찾기 차례상 차리는 방법은 지방마다 시대마다 달랐다. 지금도 차례상 차리는 방법에 대해서 설왕설래한다. 그런데 차례상 차리는 방법에는 정도가 있을까? 우리민족 고유의 가장 큰 3대 명절(설,대보름,추석)인 추석을 "추석은 우리것이 아니(였)다"라고 이야기를 하면 많은 사람들로 부터 돌이 날라올지도 모르겠다. 차례상 차리는 방법에서 차례의 유래등 감춰진 진실을 찾아 보려 한다. 설마 추석이 우리것이 아니라니 좋은밥 먹고 헛소리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 이다. 그리고 추석의 유래에 대해서 장황설을 늘여놓을 것이다. 그런데 어찌하나 추석의 유래를 보면 우리것이 아닌것을 설령 우리것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오랫동안 우리의 문화에 깊숙히 스며들었으니.. 더보기
더킹 투하츠, 하지원 끝없는 변신과 이승기 그때 그 인물, 왕실설정 조선은 황제국 더킹 투하츠는 가상의 2012년에 대한민국은 입헌군주제를 하고 있고, 남북한이 분단되었다는 설정을 하고 있다. 남한의 군인이지 왕제인 이재하(이승기)와 북한의 특수부대 교관인 김항아(하지원)의 사랑이야기가 골간을 이룰 것 같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안하무인 왕제인 이승기가 하지원으로 인해서 변하고 사랑한다는 틀에 박힌 이야기 구조를 가지고 여성팬심을 자극하는 그렇고 그런 이야기다. 왕자를 사랑하는 한국의 하류층 인생에서 상층부로 가는 엘리베이터에서 한단계 진화(?)하여 사랑은 국경을 넘고 나이를 넘는다는 적대적인 군인간에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을 다루고 있다. 여성들의 환타지를 자극할 수 있는 코드는 다 들어가 있다. 이런 드라마가 인기가 없을 수는 없다. 마찬가지로 옥탑방 왕세자도 과거로부터 미래로 온 왕.. 더보기
김수로 가야 아닌 구야국 건국시조 "감춰진 제국의 신화가 역사로 되살아난다." 이 문구는 200억을 들인 블럭버스터 MBC 특별대하 사극 의 대표 카피 문구이다. 하지만, 이 한 단락에도 오류투성이다. “감춰진“ 신화는 없다. 누가 특별히 가야사를 멸실시켰다는 증거는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위지동이전, 일본서기, 삼국사기나 삼국유사,신증동국여지승람를 통해서 가야사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야는 인 적이 한번도 없다. 제국은 황제국을 칭한다. 하지만 가야가 황제국이라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마지막으로 어찌되었던 사극 김수로를 통해서 로 되살아난다고 하였다. 하지만, 사극 김수로를 보면 를 어느 나라 역사인지도 모를 만큼 내 팽개쳐 버렸다. 김수로의 출자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이전 기사로 송고하였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김수로를 시.. 더보기
선덕여왕, 모란꽃 이야기는 나왔다? 나온다? 사실은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모란꽃 이야기는 나올 수 있을까? 역사를 모르던지, 잘알던지 상관없이 많은 분들은 덕만의 중에서 공주시절에 당나라에서 전해준 모란꽃 그림과 꽃씨 이야기를 귀가 따깝게 들었을 것이다. 첫째는, 당(唐)나라 태종(太宗)이 붉은빛·자줏빛·흰빛의 세 가지 빛으로 그린 모란[牧丹]과 그 씨 서 되[升]를 보내 온 일이 있었다. 왕은 그림의 꽃을 보더니 말하기를, "이 꽃은 필경 향기가 없을 것이다"하고 씨를 뜰에 심도록 했다. 거기에서 꽃이 피어 떨어질 때까지 과연 왕의 말과 같았다. - 삼국유사 선덕왕(善德王)의 지기삼사(知幾三事) 앞 임금 때 당나라에서 가져온 모란꽃 그림과 꽃씨를 덕만에게 보였더니, 덕만이 말하였다. “이 꽃은 비록 매우 아름답기는 하나 틀림없이 향기가 없을 것입니다.” .. 더보기
추석, 한가위, 중추절과 차례상의 감춰진 진실찾기 우리민족 고유의 가장 큰 3대 명절(설,대보름,추석)인 추석을 "추석은 우리것이 아니(였)다"라고 이야기를 하면 많은 사람들로 부터 돌이 날라올지도 모르겠다. 설마 추석이 우리것이 아니라니 좋은밥 먹고 헛소리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 이다. 그리고 추석의 유래에 대해서 장황설을 늘여놓을 것이다. 그런데 어찌하나 추석의 유래를 보면 우리것이 아닌것을 설령 우리것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오랫동안 우리의 문화에 깊숙히 스며들었으니 우리 민족의 고유의 명절이 된것이 아닌가 이야기를 할것이다. 당연히 현재의 은 그렇다고 이야기를 하겠다. 그리고 다른 나라에는 없는 특이한 제례문화이다. 하지만 정확한 유래를 알고 있는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은 , 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과 과 는 서로 .. 더보기
'대량원군' 신라 후손, '김치양' 금태조 아골타 선조? KBS 천추태후에서 목종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른 대량원군은 왕욱의 아들이다. 왕욱은 태조 왕건의 아들이다. 그런데 드라마 천추태후에서 경주원군으로 나오는 왕욱의 어머니는 신라 마지막 왕인 경순왕의 조카가 된다. “지금 왕께서 나라를 나에게 주었으니 이는 큰 것을 주신 것입니다. 바라건대 [왕의] 종실과 혼인을 맺어 장인과 사위의 우호를 영원히 누렸으면 합니다.” [경순왕이] 대답하였다. “나의 큰아버지 잡간(迊干) 억렴(億廉)은 지대야군사(知大耶郡事)인데, 그 딸자식은 덕과 용모 모두 뛰어났으니 이 사람이 아니면 집안 살림을 갖출 수가 없을 것입니다.” 태조가 마침내 그를 아내로 삼아 아들을 낳으니 이가 현종(顯宗)의 아버지로, [후에] 안종(安宗)으로 추봉되었다. 경종(景宗) 헌화대왕(獻和大王) 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