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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많은 사람들이 제사나 명절(추석, 설) 차례t상를 올릴때 상차림에 올리는 술은 일명 정종으로 알려진 청주를 올리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내 조상들은 청주를 올리지 않았다. 이는 일제시대와 그후 각 지방과 지방의 토속주와 전통주를 인위적으로 막았다. 그래서 제례에 올리는 술과 비슷한 술인 정종(청주)를 올리게 된것이다.

정종은 단순히 일본의 술 제조업체였다. 맥주하면 OB인 시절도 있었고, 소주하면 <진로>인 시절이 있었던 것 처럼, 청주하면 정종회사를 떠올린것이다. 청주(맑은술)을 올리는 것에서 비롯된 것이다. 조미료하면 <미원>이 대명사 인 시절도 있었다. 그러니 술을 올리는데 정종을 올린다는 말은 진로를 올린다는 말과 같은 것이다. 잘못사용된 예이다.

그렇다면, 우리내 조상들은 차례상에 어떤 술을 올렸을까? 세종실록에 [조전에 평사시 예식 대로 소주로 지냈다] 라고 한다. 맑은 술을 조상에 진상하고 있다. 

 
소주라는 말은 기원이 오래되었는데 소주(燒酒)란 말그대로 불사르는(불타는) 술이라 한다.
지금의 화학소주나 쌀로 만든 20도 안팍의 희석주는 아니다.저알콜 소주와는 차원이 다른 증류술이다. 이화주나 안동소주가 옛 소주를 전승하고 있지 않을까? 한다. 불을 붙히면 불이 붙고 소주를 많이 먹으면 죽는다고 알려진 술이다.

알콜중독은 그때나 지금이나 어쩔수 없었던 모양이다. 양주/보드카/럼주나 중국 고량주에는 불을 붙혀본 사람이라면  쉽게 이해가 될것이다.


조선왕조실록에서 소주를 먹고 죽었다는 기록을 수없이 발견할 수 있다. 단순히 알콜중독이 아닌 소주를 먹고 갑작스레 그냥 죽어버리는 급사형태의 사고사가 많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소주를 금한다고 여러차례 엄명을 내리기도 한다.

드라마 <대왕세종>에서 세종의 충복이고, 문종의 장인인 윤회가 궁내에서 소주를 마시다걸려서 태형을 당하기도 하고, 세종은 윤회에게 금주령을 내리기도한다. 또한, 드라마 <왕과나>에서 내시인 김처선도 궁궐내에서 소주를 마시다 태형을 맞기도 한다.


지방에서 왕에게 진상하는 술중에서 소주가 차지하는 비중이 많았다..안동소주도 그중 하나이다.

동양인처럼 알콜 분해 효소가 선천적으로 부족한 사람들에겐 예나 지금이나 치명적이긴 하지만 그중에 한국인이 가장 부족하다(?)고 한다. 그런데도 세계에서 가장 술을 즐겨 마시는 아이러니한 면이 있기는 하다.

소주는 왕이 신하나 외국의 사신이나 대마도 도주에게도 하사품으로 주는 물품중에 하나가 되겠다. 일본의 청주는 조선의 소주가 건너가 만들어진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일반인들은 범접하기 힘든 귀하디 귀한 술이다. 이런 귀하디 귀한 술을 제사에 올리는 것은 당연한 귀결이 아닐까 한다. 그래서 집안마다 대대로 내려오는 종주(宗酒)가 있었다. 집안 정통주를 빚어서 제사를 지내고, 필요에 의해서 진상을 하기도 하고, 귀한 손님이 오면 내놓기도 했다.

이처럼 일반인들이 청주와 소주를 제사상에 올리는 시점은 대량생산이 가능해진 일제시대 이후이다. 제사상에 청주(정종)을 올리는 행위가 일제의 잔재라고는 말하고 싶지 않다. 토속주를 없앤 주범은 아이러니하게도 광복후 대한민국 정부가 들어서고난 후 기업형주류 생산업체와 독재정권의 결탁에 의해서 이니 말이다.

 
 

결론은 차례(다례)는 동지때만 "진짜 차를 가지고 제사"를 지냈었다. 요즘처럼 차례가 제사를 대치된 말은 차례(茶禮)는, 차마시기나 밥먹는 만큼 <일상다반사>가 된 제사의 빈번함에서 자조적인 말의 변형이다.

어떤이는 조선은 "제사로 시작해서 제사로 망했다"는 말을 하기도 한다. 일반인들이 소주를 제사상이나 차례상에 올린때는 그리 오래된일이 아니다.

 
차례도 시대에 따라 변한다. 그러니 너무 형식에 치우치지 말고 조상이 좋아라 하는것으로 하는 것이 어떨까? <예기>에도 "과하게 하지말고, 조상이 살아생전 좋아하던 것으로 하라"고 하고 있다. 만약, 제사를 지내는데, 살아생전 와인을 좋아했다면 청주를 올리는 것보다는 와인을 올리는게 보다 조상을 위하는 제사가 되지 않을까 한다.

"남의 제삿상에 감놔라 대추놔라하면, 뺨 맞는다"는 말이 괜시리 있는 것이 아니다. 지방마다, 집안마다 다 다르다. 포털의 제사 차례 <상차림>이라고 올려져 있는 것에 구애 받을 필요가 없을 것 같다. 형식이 조상에 대한 예를 만들기도 하지만, 과도한 형식의 치우침이 조상에 대한 예를 망치는 경우가 더 많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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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eodol.tistory.com BlogIcon 너돌양 2010.09.20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s://preciousness.tistory.com BlogIcon ♡ 아로마 ♡ 2010.09.20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는 탁주를씁니다 ^^

    명절 즐겁게 보내세용 ㅎ

  3.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0.09.20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형식에 치우칠 필요는 없겠지요.
    저도 차례를 지내지만 지킬 것은 지키지만 너무 형식에만 얽매이지 않으려고도 합니다.
    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

  4. 마른 장작 2010.09.20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공감합니다. 제사나 차례상은 살아 생전에 당신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올리면 된다는 생각입니다.
    너무 형식에 구애받을 필요가 절대 없다는 것이죠. 쓰고 보니 위에 탐진강님과 같은 생각이군요.^^

  5.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9.20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을 다하면 그만인 것을... 너무 간섭하는 것도 아닌듯 하더라구요.

  6. Favicon of http://blog.daum.net/mylovemay BlogIcon 실비단안개 2010.09.20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제사나 차례때는 어른들께서 하시는대로 따라 하지만,
    어머니 산소를 찾을 때는 사이다로 합니다.
    어머니께서 술을 전혀 드시지 않으셨거든요.

    갓쉰동님
    건강하시고 추석연휴 잘 보내셔요.^^

  7. Favicon of https://muznak.tistory.com BlogIcon 머 걍 2010.09.20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별 생각없이 정종으로 했었네요.
    풍성하고 편안한 명절 보내세요^^

  8. 마른 장작 2010.09.21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한가위 명절 잘 보내세요.^^

  9.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5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10.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14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11.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14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12. Favicon of http://hubshout.com/ BlogIcon Berrong 2012.09.09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과 땅에 감사하는 추수감사제의 성격이고 조상에 감사하는 제사는 후대에 생긴 것이다.

  13. Favicon of http://legeacosmica.tk/blog/view/1227/what-do-to-when-food-is-unusual BlogIcon emergency first aid kit checklist 2012.11.26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강력한 중범죄에 해당하는 사람에게만 형벌로서 하였다. 조선에서는 5개의 중형이 있는데 사형에 해당하는 대벽이 있고, 남자의 성기를 짜르는 궁형이 있고, 아킬레스건 처럼 발뒤꿈치 힘줄을 짤라 버리는 월형(비형)이 있고, 코를 베어내는 의형이 있고, 머리에 문신을 하는 자자(묵형)이 있다.

  14. Favicon of http://www.mahost.in/blog/view/430/emergency-food-materials-101 BlogIcon n95 face mask wikipedia 2012.12.04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다면, 우리내 조상들은 차례상에 어떤 술을 올렸을까? 세종실록에 [조전에 평사시 예식 대로 소주로 지냈다] 라고 한다. 맑은 술을 조상에 진상하고 있다.

  15. Favicon of http://achetermedic.com/acheter-kamagra-france-fr.html BlogIcon acheter kamagra 2015.03.20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코올은 좋지 않습니다.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김탁구는 조진구(박성웅)이 밀가루에 소다를 타 넣어다는 재복(박용진)을 데리고 거성의 한승재실장(정성모)를 찾아 간다. 이때 구일중은 조진구와 김탁구를 거성의 로비에서 올라가는 뒷모습을 본듯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잘못 본 것으로 치부하고 만다.


어쨌든 뻔뻔한 한승재는 증거물인 한승재로 부터 입급된 통장과 명령을 시행한 범인이자 증인인 재복이 있는데도 당당하게 재복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이고 명예훼손과 무고로 경찰에 고발할 수 있다고 적반하장으로 나온다.

어처구니가 없어진 김탁구와 조진구는 더 이상 괴롭힌다면 그냥 두고 볼 수 없다고 말을 하고 나온다.  왠지 어설퍼 보이는 장면이 아닐 수 없다.

단지, 김탁구와 아비지 구일중이 거성에서 만날 수 있었다는 우연을 보여주기 위한 장치로 밖에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


팔봉선생(장항선)은 김탁구(윤시윤)과 구마준(주원)를 싸운 것에 대한 벌로 3일 동안 둘이 붙어 다니라고 줄을 묶어 둔다. 김탁구과 구마준이 서로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
 


그리고 강패를 등장시켜 이들에게 선생의 말을 잘 들으면서 친해진다는 설정이다. 어쨌든 이들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알력이 점차 사라진다.



3번의 경합 중 첫 번째 경합에서 팔봉선생은 세상에서 가장 배부른 빵을 만들라는 문제를 제시하였습니다. 그런데 한승재의 사주를 받은 재복이 소다를 빵에 넣어서 발효된 빵이 쓸모가 없어졌다고 말을 한다. 이에 팔봉선생은 탁구로 하여금 3명의 망친 밀가루를 사주도록 말을 하고 탁구는 양미순과 구마준과 범인인 재복이 것까지 3포대의 강력분 밀가루를 사준다.


김탁구의 행동에 감동한 재복이는 밀가루를 김탁구에게 나눠준다. 양미순은 할아버지에게 김탁구 그녀석이 또 한사람의 마음을 바꾸어 놓았다고 말하고 팔봉선생은 므흣한 미소를 짓는다.
 


김탁구는 시장통에서 깡패에 맞다가 노점상의 좌판을 망친다. 도망 다니다 구마준 대신에 신나게 맞고 김탁구는 시장으로 돌아와 미안한 마음에 좌판에서 보리 두되와 옥수수 다발을 만 칠 천원 어치를 산다. 그리고 어린 아이로부터 주먹밥을 얻어먹고 맛있다고 말을 한다. 김탁구가 만들 빵의 종류가 무엇인지  시청자에 힌트를 제공하는 듯 하다.


김탁구가 산 옥수수가 빵으로 변하는 것일까 아니면 옥수수로 만든 술 빵이 세상에서 가장 배부른 빵이 되는 것일까? 그것이 궁금하다. 김탁구가 말한 세상에서 가장 배부른 빵은 친구나 좌판에서 받은 사랑의 빵이라는 말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구마준과 김탁구는 친구로서 가까워 지려한다. 하지만, 서인숙(전인화)는 구마준을 만나러  팔봉빵집으로 찾아온다. 그런데 감탁구는 서인숙과 구마준이 엄마 아들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태조가 어릴 적 이복동생인 구마준이란 것을 알아 버린다.


태조의 정체를 알아버린 김탁구와 구마준 간에 새로운 국면으로 전개될 수밖에 없어지고 새로운 갈등과 해소가 절실히 필요하게 되었다.



그런데 밀가루 반죽에 소다를 넣으면 빵을 만들 수 없는 걸까?


그렇지가 않다. 소다는 일명 베이킹소다라고 불리 운다. 화학명으로는 중탄산나트륨이라고 한다. 소다는 물이나 열을 받으면 탄산가스가 발생하여 밀가루에 공기구멍을 만들어 식감을 좋게하고 풍미를 준다. 그래서 빵이나 과자나 케익 등을 만드는 주재료로 사용되어 진다. 소다는 옛날 사람들이 배가 더부룩할 때 물을 타서 먹기도 한 상비약과도 같았다.

 

김탁구의 시대적 배경을 알 수 있는 힌트는 신유경(유진)의 모자에서 알 수가 있다. 신유경은 한국대학 84학번으로 나온다. 그리고 신유경은 4년 동안 장학금을 놓친 적이 없다고 김탁구의 배다른 누나인 구자경(최윤영)이 말하였다. 그리고 4학년 때 학생운동을 하다, 구자림의 발고로 안기부(?)에 잡혀들어 갔고, 구마준의 도움을 받아 풀려났다.


하지만, 신유경은 학교를 졸업하지 않고 사라졌다가 2년이 지난 즈음에 김탁구와 구마준이 경합을 하기 시작하는 시점에 거성의 사원으로 나온다. 그렇다면, 87~88년 즈임에 해당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쨌든 이당시 이전부터 빵을 만들어 먹을 때 소다를 넣어서 빵을 만들었다. 그런데 한국 최고이고 일본까지 알려진 팔봉선생이 소다가 어디에 쓰이는 물건인지 몰랐다는 설정은 웬지 어설퍼 보이고, 수십 년 동안  팔봉선생으로 사사를 받은 사위 양인목(박상면)와 조진구나 허갑수(이한위)가 몰랐으며, 미운 놈을 몰아내는 용도로 소다를 넣어서 쫓아내었다고 말을 하면서 소다가 들어가서 반죽한 밀가루가 망가졌다고 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호들갑을 떨 수가 없었다는 뜻이다. 

물론, 이스트(효모)와 같이 사용한다면 어떠한 반응을 보일지 모르겠다. 그런데 2년이 지나도록 빵을 재대로 굽지도 못하는 천재로 나오는 제빵왕 김탁구의 설정에서는 가능성이 농후해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결국에는 김탁구가 만드는 빵의 종류가 소다가 들어가 망친 밀가루 반죽으로 만든 빵이 된다는 설정이 아니라면 대단한 극중 오류가 될 수밖에 없다는 뜻이다. 한마디로 김탁구는 팔봉선생의 봉빵을 뛰어넘는 신개념의 빵을 한국최초로 만들어 내었다고 말하고 싶은 것인지도 모르지만, 위에서 잠시 언급했듯이 시대적인 87~88년 이전부터 소다는 관행적으로 빵을 만들 때 사용되었다는 것이다.

어쨌든, 극중 전개로 보았을 때 김탁구가 만들 빵의 주재료는 옥수수이고 보리가 들어간 빵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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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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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nplugin.co.kr BlogIcon 돛새치는 명마 2010.07.30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뛰어난 추측이네요 ㅋㅋ
    이런 빵에 대한 정보가 없으니...ㅠ.ㅠ 부럽기만 합니다 ㅋㅋ

  3. Favicon of https://somewhereweknow.tistory.com BlogIcon Cericole 2010.07.30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저희집도 막 분위기가, "그리하여 김탁구는 최초의 한국형 옥수수보리빵을 만들게 되었다..."막 이런 나레티션을 하고 놀았어요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08.01 0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랬을것 같습니당. 그런데 작가들이 어떻게 만들어갈지 그것도 궁금해용.. 요즘 보기 드문 드라마 이긴 한데 이곳 저곳에 헛점이 보이더군요.. ㅋㅋ

  4.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0.07.30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전개가 추리소설 같습니다~
    잘 읽었아요~

  5. Favicon of https://neodol.tistory.com BlogIcon 너돌양 2010.07.30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결국 옥수수 보리빵으로 당첨??????어제 저빼고 우리가족 모두 이 드라마를 봤더군요. ㅋㅋㅋ

  6. Favicon of https://ilovemytree.tistory.com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10.07.30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시대에 임 밀가루 반죽에 소다가 사용되고 있군요.
    가아 배부른 빵은 옥수수와 보리와 관련된 것일가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08.01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옥수수보리빵이 되기 않을까요? 극중 전개상으로 본다면 당연히 소다빵이 되야 하는데말이지요.. ㅋㅋ

    • Favicon of http://www.boknowshomes.com BlogIcon kelowna bc 2010.08.06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랬을것 같습니당. 그런데 작가들이 어떻게 만들어갈지 그것도 궁금해용.. 요즘 보기 드문 드라마 이긴 한데 이곳 저곳에 헛점이 보이더군요.. ㅋㅋ

  7. 빵이좋아 2010.07.30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다를 넣은 밀가루에 이스트를 사용했기 때문에 발효가 되지 않은 겁니다.
    소다는 순간적으로 부풀게 하는 작용을 합니다. 케익등 부드러운빵을 만들 때 사용되죠.
    요즘은 소다보다는 베이킹파우더가 주로 사용되구요.
    이스트는 발효에 의해 부풀어 쫄깃한 식감을 내는 식빵을 비롯한 발효빵에 사용됩니다.
    그리고 팔봉 선생이 소다의 용도를 몰랐다는 얘기는 없었던 걸로 아는데요.
    소다에 집착할 필요 없다는 말씀읋 드리고 싶습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08.01 0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다의 활용을 몰랐다기 보다는 작가가 실수를 한것이 아닐까 해요.. 이미 이스트로 발효가 진행되고 있는 후에 소다를 투입했기 때문에 미묘하게 반죽에 변화가 있었을 것 같거든요.. ㅋㅋ

      머 소다에 집착하지는 않아용.. ㅋㅋ

  8. Favicon of https://gamjastar.tistory.com BlogIcon 또웃음 2010.07.30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하튼 옥수수가 들어간 빵이 될 것 같긴 해요. ^^

  9. Favicon of http://www.seoprofessionalsonline.com BlogIcon professional seo 2010.07.30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좋은 기사를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공유!

  10. Favicon of http://egoggan.com/story BlogIcon 이곳간 2010.07.31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옥수수와 보리가 들어간 빵이 만들어지겠다는건가보네요... 점점 흥미로와집니당..

  11. Favicon of http://www.onedresses.com BlogIcon onedresses 2010.10.08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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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시대에 임 밀가루 반죽에 소다가 사용되고 있군요.
    가아 배부른 빵은 옥수수와 보리와 관련된 것일가요?

  15.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6.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7. Favicon of http://londarobles.multiply.com/journal/item/4/Sorts_Of_Survival_Kits_-_Determ.. BlogIcon emergency sleeping bag walmart 2012.11.01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18. Favicon of http://catholiclight.stblogs.org/archives/picky-picky/ BlogIcon invisible fence brand rochester ny 2012.11.06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으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함

  19. Favicon of http://hannahnaldo.typepad.com/blog/2012/04/survival-sets-how-to-pick-the-best.. BlogIcon dehydrated foods for sale 2012.12.10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이는 한때 꿀벅지라는 말이 자신을 칭찬하는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꿀벅지라는 말이 가지는 성적인 취향임을 알았을 때 유이는 꿀벅지에 대해서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20. Favicon of http://thepoodleanddogblog.typepad.com/the_poodle_and_dog_blog/2007/06/index.h.. BlogIcon dog fencing panels 2012.12.22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다른 웹브라우저에서는 마우스 우측버튼과 부가기능(add-ons)등을 이용해 지원하고 있는 기능이기도 한

많은 사람들이 제사나 명절(추석, 설) 차례를 올릴때 상차림에 올리는 술은 일명 정종으로 알려진 청주를 올리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내 조상들은 청주를 올리지 않았다. 이는 일제시대와 그후 각 지방과 지방의 토속주와 전통주를 인위적으로 막았다. 그래서 제례에 올리는 술과 비슷한 술인 정종(청주)를 올리게 된것이다.

정종은 단순히 일본의 술 제조업체였다. 맥주하면 OB인 시절도 있었고, 소주하면 <진로>인 시절이 있었던 것 처럼, 청주하면 정종회사를 떠올린것이다. 청주(맑은술)을 올리는 것에서 비롯된 것이다. 조미료하면 <미원>이 대명사 인 시절도 있었다. 그러니 술을 올리는데 정종을 올린다는 말은 진로를 올린다는 말과 같은 것이다. 잘못사용된 예이다.

그렇다면, 우리내 조상들은 차례상에 어떤 술을 올렸을까? 세종실록에 [조전에 평사시 예식 대로 소주로 지냈다] 라고 한다. 맑은 술을 조상에 진상하고 있다. 

 

정통 소주 내림

소주라는 말은 기원이 오래되었는데 소주(燒酒)란 말그대로 불사르는(불타는) 술이라 한다.
지금의 화학소주나 쌀로 만든 20도 안팍의 희석주는 아니다.저알콜 소주와는 차원이 다른 증류술이다. 이화주나 안동소주가 옛 소주를 전승하고 있지 않을까? 한다. 불을 붙히면 불이 붙고 소주를 많이 먹으면 죽는다고 알려진 술이다.

알콜중독은 그때나 지금이나 어쩔수 없었던 모양이다. 양주/보드카/럼주나 중국 고량주에는 불을 붙혀본 사람이라면  쉽게 이해가 될것이다.


조선왕조실록에서 소주를 먹고 죽었다는 기록을 수없이 발견할 수 있다. 단순히 알콜중독이 아닌 소주를 먹고 갑작스레 그냥 죽어버리는 급사형태의 사고사가 많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소주를 금한다고 여러차례 엄명을 내리기도 한다.

드라마 <대왕세종>에서 세종의 충복이고, 문종의 장인인 윤회가 궁내에서 소주를 마시다걸려서 태형을 당하기도 하고, 세종은 윤회에게 금주령을 내리기도한다. 또한, 드라마 <왕과나>에서 내시인 김처선도 궁궐내에서 소주를 마시다 태형을 맞기도 한다.

윤회

지방에서 왕에게 진상하는 술중에서 소주가 차지하는 비중이 많았다..안동소주도 그중 하나이다.

동양인처럼 알콜 분해 효소가 선천적으로 부족한 사람들에겐 예나 지금이나 치명적이긴 하지만 그중에 한국인이 가장 부족하다(?)고 한다. 그런데도 세계에서 가장 술을 즐겨 마시는 아이러니한 면이 있기는 하다.

소주는 왕이 신하나 외국의 사신이나 대마도 도주에게도 하사품으로 주는 물품중에 하나가 되겠다. 일본의 청주는 조선의 소주가 건너가 만들어진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일반인들은 범접하기 힘든 귀하디 귀한 술이다. 이런 귀하디 귀한 술을 제사에 올리는 것은 당연한 귀결이 아닐까 한다. 그래서 집안마다 대대로 내려오는 종주(宗酒)가 있었다. 집안 정통주를 빚어서 제사를 지내고, 필요에 의해서 진상을 하기도 하고, 귀한 손님이 오면 내놓기도 했다.

이처럼 일반인들이 청주와 소주를 제사상에 올리는 시점은 대량생산이 가능해진 일제시대 이후이다. 제사상에 청주(정종)을 올리는 행위가 일제의 잔재라고는 말하고 싶지 않다. 토속주를 없앤 주범은 아이러니하게도 광복후 대한민국 정부가 들어서고난 후 기업형주류 생산업체와 독재정권의 결탁에 의해서 이니 말이다.

 

대마도주


결론은 차례(다례)는 동지때만 "진짜 차를 가지고 제사"를 지냈었다. 요즘처럼 차례가 제사를 대치된 말은 이전 2009/09/28 - [역사이야기] - 여인의 애환이 담긴 차례상의 숨은 비밀 기사에서도 언급했지만, 차례(茶禮)는, 차마시기나 밥먹는 만큼 <일상다반사>가 된 제사의 빈번함에서 자조적인 말의 변형이다.

어떤이는 조선은 "제사로 시작해서 제사로 망했다"는 말을 하기도 한다. 일반인들이 소주를 제사상이나 차례상에 올린때는 그리 오래된일이 아니다.

 
차례도 시대에 따라 변한다. 그러니 너무 형식에 치우치지 말고 조상이 좋아라 하는것으로 하는 것이 어떨까? <예기>에도 "과하게 하지말고, 조상이 살아생전 좋아하던 것으로 하라"고 하고 있다. 만약, 제사를 지내는데, 살아생전 와인을 좋아했다면 청주를 올리는 것보다는 와인을 올리는게 보다 조상을 위하는 제사가 되지 않을까 한다.

"남의 제삿상에 감놔라 대추놔라하면, 뺨 맞는다"는 말이 괜시리 있는 것이 아니다. 지방마다, 집안마다 다 다르다. 포털의 제사 차례 <상차림>이라고 올려져 있는 것에 구애 받을 필요가 없을 것 같다. 형식이 조상에 대한 예를 만들기도 하지만, 과도한 형식의 치우침이 조상에 대한 예를 망치는 경우가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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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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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9.28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사나 차례상이 지방마다 집안마다 정말 다르지요..
    남의 상을 왈가왈부할 필요는 없어보여요. 갓쉰동님 말씀처럼...
    저희 시댁은 집에서 담근 청주를 올리기도 하고 없으면 정종을 올리기도 하고 크게 정해두지는 않은 것 같던데...
    저는 그저 어머님이 하시는대로 지켜볼 뿐이지요...

  3. 김작가 2009.09.28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추석에도 어김없이 청주를 올리겠지만 글을 읽고 나니 생각이 달라지네요. 하지만 할아버지께선
    청주를 올리라 하시겠지요?^^;; 증조할아버지께서 무엇을 좋아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생전 좋아하신
    걸 올려드리고 싶은 건 저만의 생각은 아니겠지요. 글 잘 읽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s://skagns.tistory.com BlogIcon skagns 2009.09.28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랬군요. 저도 솔직히 좀 이상하다는 생각은 했었거든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5. Favicon of http://momnpapa.textcube.com BlogIcon 파아란기쁨 2009.09.29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정종이 일제시대의 잔재물이었군요...
    이번 추석부터는 정종쓰시지 말라고 권해 드려야겠군요...

  6.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09.09.29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참내.....

    요런글은 좀 많은분들이 봐야하는디....^^

  7. 조요조 2009.09.29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 어케 하지요. 갓쉰동님의 글에 추천.원문도 퍼 담았습니다. 전 고리타분한 전통은 현세 우리실정에 맞게 고치는것에 찬성합니다. 특히 원문과 관계는 없지만 경조사 봉투에 넣는 과금.

  8.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9.29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좋은 글을 이제야 봤습니다.
    월말이다보니 바빠서요..^^;;;

  9. 감사합니다 2009.09.29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 첫 추석인데
    정종 말고 우리의 전통술을 찾아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추천 꾹 누르고 퇴장~ ㅎㅎ

  10. Favicon of http://link2u.textcube.com BlogIcon 아홉살인생 2009.09.29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해할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제사상에 정종을 쓰는 것이지요.
    다른것은 일제청산~ 일제청산~ 하면서 유독 제사상에 올리는 술만큼은 정종을 고집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건...

  11. 단현 최창부 2009.09.29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사에 소주나 막걸리나 청주를 쓴 것은 그리 오래지 않습니다.
    조선조에 왕실에서 제사를 지냈지만 귀족 양반들이 지낸 건, 조선 중엽이고.. 서민들은 조선조 말까지 안지낸 집이 많았습니다.
    귀족 양반들이 지내니까 좋은 것인양해서 차츰 따라하다보니 조선조 말에 일반화되었던 것이지요.

    그러나 막걸리를 제사에 사용한 것은 서민들이 제사를 지내고 난 이후였다고 추측되고, 막걸리보다는 용수를 박아 뜨는 청주를 먼저 사용했을 것입니다.
    물론 소주는 서민들이 만들기는 어려워, 양반가에서 사용했을 것입니다.

  12. 노가다 2009.09.29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지 자세히는 못읽었지만....차례상에 올리는 술은...
    제 상식(?)으로는 맑고 깨끗한 술이라 기억 합니다....
    청주든 ...정종이든...소주,막걸리든.... 그냥 윗분(조상)들 생각 하며 올리면....좋지 않을까요...

    나름 조크 좀 올리면 바렌타인 3000년 산 올리면 효자 일겁니다...^^*
    (30년...아니고 3000년 산 입니다....)

    걍~ 우리를 지금에 살게 해주신 그분들 기립시다....ㅠ.ㅠ

  13. 롤리팝 2009.10.09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옛날엔 약주를 올리는 집이나 탁주를 올리는 집이 많았겠지요....
    너무 글을 정확한 자료 없이 비약하시는건 아닐지...
    그만큼 옛날엔 청주가 귀한술이었기때문에 못올린게 아닐까요?
    물론 집안의 풍속에 따르긴 하겠지만 요즘 사람들이 당연스럽게 청주를 올리는건 일반 소주보단 청주가 더 귀한 술이라는 인식때문일겁니다.옛날에 주식으로 삼았던 쌀로 만든 술이니 지금으로는 아니지만 과거엔 귀한 술인게 맞았던거죠. 단순히 청주는 아니다라고 하는건 너무 자극적인 기사를 위한 네이밍이란 생각이 드네요...
    청주도 제사때 쓰던 술이에요...
    보시는 분들이 오해하시는 분이 많네요.

  14. Favicon of http://www.civilhome.com BlogIcon 김현익 2009.10.10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은 금복주 회사에서 나온 <경주법주>를 오래전부터 사용합니다.
    그전에는 소주를 사용한 듯합니다. 분명한 것은 스페샬 술은 사용하지않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문의 취향대로 하면 무난할 듯합니다.

  15.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6. Favicon of http://percywarne.livejournal.com/62538.html BlogIcon food storage supplies colorado 2012.11.01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이종욱이.. 왜 이리 허점 많은 설을 유포하는지 모르겠어요..님이나 이종욱처럼

  17. Favicon of http://www.petownertalk.com/showthread.php?t=21641 BlogIcon cost of owning a dog 2012.11.05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

  18. Favicon of http://earleneglover.typepad.com/blog/2012/04/emergency-emergency-kit-why-you-.. BlogIcon hurricane survival kit food 2012.12.10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아무리 미국이 광우병내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도축되기전에 소멸되었거나 도축과정에 은폐되거나 검역과정에 통과되어 전세계 식탁에 올랐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19. Favicon of http://profmcc.typepad.com/don_mccubbreys_blog/2007/07/new-business-id.html BlogIcon great web site layouts 2012.12.22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꾸 침대위로 올라가서 먹으려고 하는 바람에.. 내 앞발을 빌려주었다. 흠.. 근데 다른 강아지들은 등뼈 주면 살살 갈아

  20. Favicon of http://shareyouraim.com/the-benefits-of-dehydrated-foo/ BlogIcon emergency preparedness kits for kids 2012.12.31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을 붙히면 불이 붙고 소주를 많이 먹으면 죽는다고 알려진 술이다.

  21. COM 2014.09.04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쌀로 담근 탁주에 중앙 맑은술을 모아 이것으로 제사상에올리고 나머지는 막섞에 막걸리라고 함니다 제사에 사용되는 술로서 소주,청주(막걸리맑은술)가 쓰인다 시중에 파는 막걸리로 올리는집 있는데 아니올씨다 상놈애기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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