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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회장

런닝맨 무한도전 손연재 발목부상 키 조작 까발린 안티? 글쓴이(갓쉰동)는 무한도전의 길과 런닝맨의 개리가 방송하차 등 문제가 되자 무한도전을 시청했다. 그런데 무한도전 손연재가 실시간 소셜픽 이슈에 올라왔고, 무한도전 자막논란으로 설왕설래 하였다. 손연재가 무한도전에 나온 이유는 명확하다. 더군다나 김연아와 비교하는 기사에는 아연실색할 수 밖에 없었다. 물론, 김연아가 무한도전에 2번에 걸쳐서 나온적이 있으니 김연아를 언급할 수는 있다. 하지만, 손연재와 김연아가 같이 비교대상은 아니다. 어떤 기사에는 손연재 때문에 무한도전의 시청률이 올랐다는 기사까지 있었다. 손연재 효과보다는 슈퍼7콘서트 취소와 길의 하차로 인해서 이슈화 되면서 시청률이 올랐던 측면이 강하다. 한마디로 단순히 손연재 효과라고 하기엔 문제가 있었다는 뜻이다. 손연재는 런닝맨에 박태환과 같이.. 더보기
김연아 기생 손연재 홀로서기할 때 되지 않았나? 리듬체조팬이 안티인 손연재 휠라코리아 윤윤수 회장이 손연재를 앞에 두고 2009년부터 후원할 때 김연아의 대항마로 키우려했다고 해서 비난의 화살이 날아가고 있다. 2006~7년경 휠라의 홍보부 쪽에서 김연아에게 의류 후원하면 후에 대박이 될것이라며 회장에 보고했다고 한다. 하지만 휠라 사장은 김연아는 옷걸이가 안된다며 일언지하에 거절했다고 한다. 피겨하기에 가장 이상적으로 비율이 좋다는 김연아가 옷걸이가 안된다는 휠라의 안목은 독특하면서도 대단하다. 그런 휠라 회장이 2009년 부터 손연재를 김연아의 대항마로 키우려 했다는 말에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다. 장래성보다 외모만 중시하다가 결과적으로 '대어'를 놓쳐 땅을 친 기업도 적지 않다. 유명 의류브랜드 ㅎ 기업 전 관계자는 몇 년 전 사장에게 이런 제의를 했다. "저 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