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흥수

계백, 의자왕 머리위 은고 요녀된 진짜 이유? 당.신라.왜 국제정세 때문 에서 의자왕이 은고와 계백의 사랑을 시기하고 질투해서 은고의 목씨일가를 몰살시키고 비로서 취한다. 은고는 의자왕이 자신을 취하려고 자신의 일족인 목씨를 죽였다고 원수를 갚으려고 계백과 힘을 합치려 하지만, 계백은 은고의 계략이 말려들지 않는다. 은고는 연태후를 죽이고 자신의 아들 부여 효를 태자로 세우려 하지만, 계백이 눈치를 까고 연태후 시해사건은 묻히고 만다. 은고는 계백이 자신의 아들 부여효를 태자로 내세우지 않았다고 의자왕과 같이 계백을 없앨 궁리를 한다. 에서 은고는 의자왕의 빽을 믿고 점차로 마녀로 변하고 있다. 드라마 이 백제의 마지막 황후 로 변하고 있는 중이다. 드라마 내에서도 은고에게 왕후가 되지 않는다면 백제가 망하지 않을거라고 말을하지만, 이미 드라마도 백제가 망한 이유는 은고가 욕.. 더보기
의자왕, 계백 연인 은고 빼앗은 파렴치한 일까? 사실 계백 은고의 사랑은 불륜 에서 은고와 계백은 어릴적부터 서로 마음을 주고 사랑하는 사이다. 의자왕 또한 은고를 사랑하지만, 계백과 은고가 사랑하는 사이임을 알고 있지만, 자신의 욕망을 감춘다. 그리고 마침내 사택비를 몰아내고 태자가 되자 자신의 욕망을 분출하고 계백에게서 은고를 빼앗는다. 그렇다면 계백과 은고가 사랑하는 사이일수 있을까? 은고나 계백이나 의자왕은 실존인물이다. 의자왕은 백제의 마지막왕(?)이다. 하지만, 실제 마지막왕은 의자왕의 아들인 부여풍이다. 또한 중국 건안성에 있던 백제왕은 의자왕 아들 부여융이였다. 의자왕이 당에 항복하고 백제는 웅진도독부가 설치되었고 부여융은 웅진도독이 되어서 백제를 다스리려 하였다. 하지만 신라에 의해서 웅진도독부는 철폐되고, 당은 웅진도독부를 요동의 건안성으로 옮기고 당은 부여융에게.. 더보기
공주의 남자, 김승유 스승 이개 알고보면 계유정란공신, 사육신 단종폐위 좌익공신들 공주의 남자에서 수양대군의 최측근으로 강곤이 나온다. 강곤은 김종서의 며느리와 질녀인 아강을 노비로 하사 받았다. 실제는 김종서의 큰아들 김승규의 딸 숙희만이 강곤 집 노비가 되었지만 말이다. 어쨌든, 공주의 남자에서 김승규는 형수와 질녀 아강을 찾아 강곤의 집에 갔다. 형수와 아강이 물에 빠져 자살했다는 말을 듣고 실신한다. 공주의 남자에서 사육신 중 한명인 이개는 정종과 김승유와 신면의 스승으로 나온다. 그리고 아버지들의 정치싸움을 너희들까지 정치싸움하지 말고 서로 우애를 버리지 말라고 한다. 또한, 승유가 수양대군 암살시도하다 틀켜서 죽음에 이를 때 정종과 경혜공주와 금성대군과 함께 적극적으로 구명하는 것으로 나온다. 단종이 수양대군에게 옥새를 넘기며 양위를 선언하자, 신숙주에게 질타를 한다. 그리.. 더보기
계백, 의자왕, 계백 백제 패망후 왜 천황 될지도? 드라마 계백에서 드디어 의자왕(조재현)의 후손이 태어난다. 그런데 연씨에게서 태어나는 후손은 분명이 아들일 것이다. 그리고 그 아들이 부여융이 될지 부여효가 될지 부여태가 될지 궁금해진다. 사실 에서 역사를 찾는다는게 힘들기 때문에 맞추기도 힘들지 모른다. 분명히 드라마 은 김부식의 삼국사기, 일연의 삼국유사, 신채호의 조선상고사, 일본서기, 박창화의 화랑세기, 삼국지연의를 인용한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모두 비틀어 버려서 알 수가 없다. 이를 작가는 작가의 창작의 영역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아니면 저작권을 주어야할 사람이라도 있는 듯이 약간 달리하고 있다. 계백에서 등장하는 인물 중 은고의 심복 임자는 조선상고사에서 빌려오고, 선화는 삼국유사에서, 사택적덕과 사택비는 미륵사 서탑의 사리함봉안기에서.. 더보기
계백, 동명제 초혼관 의자, 교기와 흥수는 왜 왜색풍 옷을 입었나? 사실은 에서 동명제를 주재하는 인물을 뽑기 위해서 의자와 교기는 가잠성 전투에 참가한다. 그리고 의자왕자는 인질(생구)가 되었지만, 생구(포로)들의 내부교란으로 가잠성을 점령한다. 당시 가잠성 점령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백제가 공격하였지만, 백제는 패퇴했었다. 어쨌든, 승전을 하였다고 돌아온 교기와 의자 중 의자가 동명제를 주재할 만큼 공을 세웠지만, 사택비와 귀족들의 반대에 부딪히고 의자대신 교기가 주관자가 되었다고 선언을 한다. 이때 흥수는 교지를 교기에게 전달하지 않고, 의자에게 전달한다. 합의된 무왕의 명을 어긴 것이다. 백제라는 나라가 허울뿐인 나라에 허울뿐인 왕뿐이다. 다시금 의자가 동명제를 주관하게 되었지만, 의자는 교기에게 양보하고 만다. 그런데 의문이 든 장면이 에 등장을 한다. 동명제를 주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