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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힐링캠프, 이경규 우문에 답한 안철수 상식은 대한민국에선 통할수 없다? 안철수는 SBS의 힐링캠프에 나와서 자신의 정치에 대한 소회를 말했다. 안철수의 힐링캠프 시청률은 18%대로 문재인이나 박근혜의 출연 시청률보다 월등히 뛰어나 시청자들의 관심을 증폭시켰다. 안철수는 복지, 정의, 평화가 대한민국의 미래로 보왔다. 그리고 이경규 패널의 안철수 당신은 보수냐? 진보냐?라는 물음에 잠시 여운을 남기다 자신은 굳이 따지자면 ‘상식파‘라고 이야기를 하였다. 수준이 떨어지는 질문에 적절한 대답이라고 할 수 있다. 한마디로 우문현답처럼 보일수가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정치적인 인간이라는 사실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사람의 사회적인 모든 행동은 정치적이다. 단지 행하는 사람과 바라보는 사람이 인지를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정치권에 있어야만 정치적인 발언을 한다고 .. 더보기
김연아 데자뷰가 떠오른 아이유 지각논란, 사과나 비난받을 이유도 없는 희생양일뿐 누가 아이유를 비난하나? 아시아 경제 최준영은 아이유가 지각(?)한 이후 미숙한 대처를 했다고 아이유를 비난했다. 그런데 정말 아이유가 비난 받을 만한 일을 했을까? 그리고 아이유는 미숙한 대처를 한것일까? 그래서 아이유의 2월 24일 당일 처음 스케쥴을 따라가 봤습니다. 오후 6시~, 상암동, 케이블 엠카운트 다운 생방송 오후 6시(7시 10분) ~ 8시 40분, 용산 앨리샤 게임행사 참가 오후 7시 반 ~ 10시 반, 고양 아람누리 대극장 KBS 드림하이 스페셜 콘서트 위의 스케쥴을 아이유가 소화할 가능성은 100% 없습니다. 지각했고 사과도 하지않고 오히려 화를 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각에는 가능할 수는 있겠으나 드림하이 스페셜 콘서트가 7시 반에 시작하는데, 6시 부터 시작하는 용산 앨리샤 게.. 더보기
2pm 박재범을 허하라 글쓴이는 2pm의 박재범의 이야기가 나왔을 때 관심이 없었다. 사실 2PM이란 이름도 생소했고 가수인지도 잘 몰랐다. 그러니 박재범이란 이름을 알기나 했겠나? 기껏 생각할 수 있는 상상력은 AM, PM, 정도 였고, 광고에 나오는 무좀약 정도였다, 그리고 전문용어로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나 프로젝트매니저 또는 프로그램매니저가 내가 알고 있는 전부였다. 그런데 알고 보니 힙합그룹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만큼 요즘 가요는 듣지 않는 관계로 관심이 없었을 뿐이다, 또한 힙합이나 랩을 별로 좋아하지 못한다. 좋아하지 않는게 아니고 못한다는 것에 방점이 있다. 사실 힙힙은 알고 있었으나 그 들이 하는 말이 나의 귀에는 들어오지 않는다. 가사 전달력이 떨어지는 가요을 싫어하는 필자의 소견일 뿐이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