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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살리기

뿌리깊은 나무, 훈민정음 해례가 소이? 세종 과정 무시한 결과론자? 가 마지막을 향해 치닫고 흔들리고 있다. 어떻게 마무리를 할까? 제작자나 작가나 혼란스러운가 보다. 이유는 완성된 시나리오가 아닌 그때 그 때마다 만들어진 시나리오의 한계 때문이다. 이는 어떤 연기를 해야할 지 모르는 배우에게도 치명적이지만 뿌리깊은 나무를 시청하는 시청자에게도 난감할 수 밖에 없다. 어떻게하던 극을 마무리하려는 무리수가 곳곳에 보인다. 설계도가 완성되지 않는 건축물이 있는데 공기가 있는 건축물을 보자, 설계도 없는 건축물이 모진 풍파에 견딜수가 있을까? 완공날짜만 있고 완성되지 않는 시나리오로 만든 드라마가 재대로 마무리를 하며 만들어질 수 있었을까? 4대강 살리기라는 미명하에 만들어진 2년 공기의 4대강 망치기 사업을 보자. 억지로 공기는 맞추었을지는 모르지만 실제 완성은 누구도 장담.. 더보기
김연아 고대가 낳고, IB 스포츠가 키웠다? 어머니 날 기르시고, 아버지 날 낳으시니 그 은혜가 끝이 없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이런 말이 김연아를 통해서도 나온다. 고려대학교는 김연아를 낳고,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웠다는 것이다. 김연아에 대해서 조금만 알고 있다면 고려대가 김연아를 낳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고, IB 스포츠가 김연아를 키우지 않았다는 것을 쉬이 알 수 있다. 오히려 김연아가 고려대학교와 IB 스포츠를 키웠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2008년 북경 하계올림픽에서 박태환은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자유형 400미터에서 금메달과 200미터에서 은메달을 딴다. 요즘도 한국에서 불법제품으로 규정되어 수입이 불가된 아이패드(iPad)를 들고 전자책 선전을 해서 문제를 일으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유인촌은 유명한 말을 한다. 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