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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경규 우문에 답한 안철수 상식은 대한민국에선 통할수 없다? 안철수는 SBS의 힐링캠프에 나와서 자신의 정치에 대한 소회를 말했다. 안철수의 힐링캠프 시청률은 18%대로 문재인이나 박근혜의 출연 시청률보다 월등히 뛰어나 시청자들의 관심을 증폭시켰다. 안철수는 복지, 정의, 평화가 대한민국의 미래로 보왔다. 그리고 이경규 패널의 안철수 당신은 보수냐? 진보냐?라는 물음에 잠시 여운을 남기다 자신은 굳이 따지자면 ‘상식파‘라고 이야기를 하였다. 수준이 떨어지는 질문에 적절한 대답이라고 할 수 있다. 한마디로 우문현답처럼 보일수가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정치적인 인간이라는 사실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사람의 사회적인 모든 행동은 정치적이다. 단지 행하는 사람과 바라보는 사람이 인지를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정치권에 있어야만 정치적인 발언을 한다고 .. 더보기
추적자, 강동윤 몰락? 진정한 승리자는 강동윤, 작가가 존경스럽다 추적자가 끝났다. 추적자를 보고 남는 것이 있었을까? 현실과 괴리감인가? 아니면 현실의 반영인가? 추적자를 보는 사람들은 최후의 심판을 받은 강동윤에게 희열을 얻었을지 모른다. 더불어 백홍석이 죄를 지었지만 과한 처벌이라고 불쌍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 지도 모른다. 백홍석의 입장에서 보면 복수를 하였으니 여한이 없다고 할수도 있다. 더불어 강동윤의 죄악을 투표로 심판한 국민들이 현실과는 다르지만, 권선징악에 해피앤딩이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작가는 서회장의 입을 통해서 4.19의거(혁명)이 있을때는 민주주의를 외치다가,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민주공화국을 붕괴시킨 군사반란 5.16군사쿠데타에서는 다른 소리를 했다고 국민은 그때 마다 다르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국민은 믿을게 못된다는 암시를 준다. 경제를 살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