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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김연아는 대한민국으로부터 G20홍보대사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를 맡았다.


최근 김연아는 G20 홍보의 일환으로 각개 인사들 중 피겨를 대표해서 “선수 전용 피겨 스케이팅 경기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발언을 하였다.


김연아의 발언이 있자, 그동안 김연아의 안티들이 들고 일어났다.

지금까지 CF로 번돈으로 빙상장을 만들라는 것이다. 논리적이 못하다는 것을 악플러들은  알지 못하는 모양이다. 그동안 악플러들은 왜 CF를 찍느냐고 난리였고 돈연아라고 매도를 하였다.


그런데 이제와서 CF로 번돈으로 경기장을 만들라고 야단이다. 사실 김연아는 앞으로 개인빙상장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 문제는 현재 돈연아라고 하는 김연아도 개인돈으로는 못 만든다는 것이다. 빙상장이 한두푼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그러니 최소한 수년동안은 더 벌어야 한다는 것이다.


김연아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미국 미셸콴 가족 소유의 개인 빙상장으로 근거지를 옮겼다. 그런데 미셸콴은 어떻게 가족 빙상장을 가지게 되었을까? 후원과 광고로 축적된 부를 바탕으로 가질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럴려면 김연아도 광고와 후원을 지금보다 더 많이 받아야 하지 않을까한다. 악플러들도 앞으로는 돈연아라고 욕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그렇지 않다면 악플러들이 돈을 모아 김연아 빙상장을 만들어 줄지 모르겠다. TV광고에서 꼴보기 싫다면 돈을 만들어 김연아에 후원하면 간단하니 말이다.


2010/06/02 - [이슈] - 김연아 박미희 모녀는 욕심쟁이?

대한민국에서 피겨 선수용 빙상장이 없다. 태릉에 있는 선수전용 빙상장은 쇼트랙, 피겨, 컬링, 아이스 하키 등 종목선수들이 공동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현재 태릉 선수촌 빙상장은 사용불가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한국에 있을 때 잠실의 롯데월드 빙상장에서 콩나물 시루같은 일반인들 사이에서 연습을 한 적도 있다. 일반인도 롯데월드 빙상장에서 논다는 것은 위험을 담보로 하고 있다.


같은 선수들만 사용하더라도 충돌하는 불의의 부상을 당할 수 있다. 하물며 동선을 모르는 일반인들 사이에서 연습을 한다면, 선수가 아무리 조심을 하더라도 일반인들이 와서 충돌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다. 이런 장소에서 훈련하다는 자체가 말이 되지 않는 것이다.
 


김연아를 뒤이을 차세대 주자인 김해진은 과천 빙상장에서 연습하는 도중에 선수와 충돌하여 스케이트 날에 복사뼈를 다쳐 수술을 하였다. 그래서 김해진 선수는 주니어 그랑프리 4차대회에 참여하지 못하고, 부상을 딛고 2010년 10월 7일 6차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에 참여하였지만, 부상이 회복되지 않는 상황에서 저조한 성적을 기록하였다.

2010/09/10 - [스포츠] - 김연아 포스트 김해진 선수생명 위기? 부상 예고된 필연

김해진은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과 주니어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가 유력할 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좀처럼 보기 드믄 충돌로 인해서 부상을 당하였고, 천만다행으로 선수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지만, 부상 후유증으로 개인 김해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주니어 선수들이 대한민국 강릉에서 벌어지는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 보다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발판을 잃어버렸다.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주니어 피겨 선수권 대회는 남의 집 잔치가 되어 버린 것이다. 악플러들도 일본이라면 치를 떨 것이다. 치를 떠는 일본 선수들이 강릉에서 일장기를 휘날리고 기미가요가 퍼질 가능성이 높아져 버렸다.
 


사실 김연아가 말한 피겨 선수용 빙상장은 불필요하다. 특히 모든 것을 다이룬 김연아로서는 더더욱 말이다. 오히려 김연아의 발언은 우리 스스로를 쪽팔리게 하는 것이다. 개인 김연아가 발언하기 보다는 빙상연맹에서 해결해야 하는 것이다. 빙상연맹이 존재하는 이유가 선수들을 위해 있는 것이지 연맹을 위해서 선수들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또다른 이유는 빙상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면 할 필요도 없는 발언이다.
문제는 대한민국에 빙상장은 극히 드물다. 일산, 목동, 잠실 롯데월드, 안양, 과천 정도가 수도권에 있는 빙상장의 전부이다. 각 빙상장은 아이스하키 선수, 컬링선수, 쇼트랙 선수, 피겨선수와 각 동호회 아마추어 선수들과 일반인 들이 공동으로 사용을 한다.


그런데 각 종목의 특성상 빙질은 서로 다르다. 그런데 한국 선수들은 빙질에 상관없이 연습을 한다. 한마디로 축구장에서 야구도 하고, 족구도 하고, 달리기도 하는 웃지못할 광경이다.
 


더한 문제는 대한민국은 같은 시간에 쇼트랙과 피겨를 같이하는 광경도 종종 목격된다는 것이다. 축구장에서 야구선수와 축구선수가 한테 엉켜서 시합을 하고 있다고 상상을 해보라, 개그도 이런 개그가 없을 것이다. 그런데 대한민국에서는 개그가 현실이라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또한, 이들 선수들은 각 빙상장을 메뚜기나 하이에나 처럼 비어 있는 시간을 찾아 이동을 하면서 연습을 한다. 오죽하면 김연아가 연습하는 시간보다 이동하는 시간이 더 많이 든다고 했겠는가? 그런데도 김연아가 세계대회를 제패했다고 하면, 세계 피겨관계자는 믿지를 않는다. 일본의 경우만 해도 대한민국이 국가적으로 선수들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김연아가 올림픽에서 우승한 이유도 국가적인 지원 때문이라고 자조하고 있다.
 


그런데 일본은 피겨에서만 수년동안 수조원을 투자했고, 아사다마오가 다니는 추쿄대학은 피겨 전용 빙상장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아사다 마오만을 위한 1인 빙상장을 만들고, 빙상장 위에 30여개의 카메라를 설치하여 연습동작을 분석하는 최첨단 빙상장을 만들어 입학시켰다.


이에 반해 고려대학은 약속한 빙상장은 커녕 김연아 죽이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일본은 너무 많은 빙상장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지만, 한국은 빙상상이 없어서 논두렁에서 축구하는 것처럼 실정을 안다면 뒷목을 잡고 쓰러질지도 모른다. 한국의 실정은 1급비밀로 보호해야 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이다.


일본은 빙상장이 너무 많아 없앨  배부른 궁리를 하는데 한국은 빙상장이 없어서 "빙상장을 지어주세요"라고 하는데 욕을 바가지로 하는 웃기지도 않는 일이 생기고 있다.
 

대부분의 악플러들은 피겨선수던 쇼트랙 선수들이 올림픽에서 저조한 성적을 내면 엄청나게 비난을 한다. 위와 같은 사실을 알고 있다면 비난을 할 수가 없을 것이다.


만약, 피겨 선수용 빙상장이 생긴다면 여타 선수들도 지금보다 좋은 환경에서 선수생활을 할 수 있고, 그 결과가 세계대회에서 보다 좋은 성적을 만들어 낼 것이다. 일반인들도 보다 좋은 환경에서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가 있다.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는 상황에서 국가가 할 일은 선도적으로 투자를 하는 일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인프라를 갖추지도 못할 뿐만 아니고 결과에는 목숨을 건다. 요즘은 대학을 가는 것도 투자라고 한다. 누가 더 많은 투자를 했는가에 따라 대학의 등급이 결정을 한다. 요즘 부모들도 자식을 위해서 물불을 가리지 않고 투자를 한다. 일반 부모들은 남보다 투자를 하지 못했다고 자식에게 부끄러워한다.


가장 선진국들만의 전유물인 피겨의 경우에서 올림픽 금메달이 나왔다는 것은 어쩌면 대한민국의 복일 수 있지만, 어쩌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는 바람직하지 않을 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투자도 안한 상태에서 올림픽 금메달을 땄는데 누가 투자를 하겠는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게 분명하기 때문이다.

문젠 김연아는 인프라가 없어도 뛰어넘는 100년 만에 한명 나올까 말까한 천재이지만, 천재는 항상 나오는 게 아니다. 또한, 인프라가 갖춰져 있지 않다면 천재도 어쩔수 없는 한계에 봉착하고 피겨 천재가 꼭 피겨를 한다는 보장이 없다. 인재를 키우는 건 그물을 처 놓고 그물에 고기가 걸릴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낚시도 최소한 떡밥과 미끼를 주고 한다.


어쨌든, 악플러들은 취직을 할 때 자신이 들어갈 회사의 건물과 각종 설비와 집기들을 자신의 돈으로 만들었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어쩌면 자신들이 출근길 도로와 지하철도 자신의 돈으로 만들었을 것이다.

PS 최근 김연아의 출신학교가 있는 경기도 군포시가 김연아 빙상장 계획을 없던일로 하고 김연아 거리를 조성한다고 한다.
2010/10/20 - [이슈] - 김연아 빙상 경기장, 김연아 거리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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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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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롯데월드피겨코치김상용 2011.04.22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코치

  3. 서울잠실롯데월드피겨코치김상용 2011.04.22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코치

  4. 청주스포츠타운피겨코치김상용 2011.04.22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코치

  5. 김상용코치 2011.04.22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주스포츠타운피겨코치김상용

  6. 서울능동어린이대공원야외피겨코치김상용 2011.04.22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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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김상용코치 2011.04.22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능동어린이대공원야외피겨코치김상용

  8. 연아힘내요 2011.05.05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과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우리나라 사람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는 김연아 선수 최고입니다. 정말 부담이 클거 같아요 ...힘내세요

  9. 연아사랑 2011.06.05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의 현주소 정말 부끄럽기 짝이 없어요. 이런 세계적인 존재인 영웅을 마구 비난을 하는 인간들이 있지를 않나........동계올림픽 유치를 하면서 어떻게 그런 인프라가 하나도 없나요. 이제라도 알아서 해주려고는 해주지 못할 망정...외국에서 정말 놀랍니다. 연아선수는 정말 영원히 칭찬받아 마땅한 사람입니다. 연아선수 전용 빙상장 있어야 하고 그외 피겨전용 선수링크장도 필요합니다. 나라에서 해줘야해요. 왜 다 기적만 바라고 여지껏 힘겹게 뛰어온 연아선수에게 그 힘든 짊을 씌울려고 하는건지..정말 못됐어요.

  10. ㅋㅋㅋ 2011.06.05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스앤크라인가 뭔가하는 시망프로그램해서 후배 경기장만들어준다는 변명하지말고 돈있으면 진작 만들어주지 여태껏 뭐했니 연아야

    • 병신냄새난다 2012.09.05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김연아가 연옌도 아니고 그 프로그램 망한거랑 이거랑 무슨상관이지? 별걸 다엮네ㅋㅋㅋㅋㅋ모르는 사람이보면 김연아가 그 프로그램 만들어 달라고 애걸복걸한걸로 오해하겠닼ㅋㅋㅋㅋ
      CF찍은 돈으로 빙상장 만들라는 경제개념 상실한 병자들.. CF한편당 몇백억씩 버는줄 아나봨ㅋㅋㅋㅋㅋㅋ생각이 참짧아서 인생 편하게는 살겠네 제발 머릿속에 든거 입으로나 손꾸락으로나 내뱉지마라 진짜 머리빈티 확 난다

  11. Favicon of http://www.potenzmittel-hilfe.org/potenz-steigern/ BlogIcon Potenzsteigernde Mittel 2011.11.14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령대가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들딸이 공부하게 참고서 사달라고 하면 이렇게 말할 사람으로 보이네요. 우선 전교1등을 해라 그럼 사주마 천재들은 참고서 없이도 전교 1등한다더라 전교1등 못하면 50등안이라도 들고 말해라

  12. 전적동감 2011.12.05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째이리 내가 하고다니는 말하고 똑같을까요? 연배가 비슷해서인가? 마오는 어릴적부터 광고란광고는 다찍고 지원까지 넘쳐나는데, 일본인 누가 그것을 비난했나요? 연아는 부모님과 재주있는 언니의 희생으로 그것도 타국에서 힘겹게 훈련하고, 그전에는 롯데월드 폐장하면 새벽에 연습했다니,그것이 지금도 어린선수들의 실정이라니 안타까웠고, 정말 연아가 대견했습니다. 금메달까지 안겨준 지금도 여전히 경기에 안나간다고 비난들이죠. 미국의 개인링크에서 훈련하는 금메달리스트의 모습에 쪽팔렸습니다. 평창에 힘을 쏟아붓는것도 우리 피겨계를 위해서고 후배들의 앞날을 위해서인데 왜 그렇게들 생각이 없는지. 자기네 앞마당에 물채워 빙상장 만들어줄 거 아님 비난도 말아야 한다 생각합니다. 사실 대단한 박찬호선수 박지성선수 등에게는 부를 누리는것이 당연한듯하면서 왜 연아에게만 비난하는지 원. 따지고보면 그들은 세계1등도 안했잖나.연아는 세계1등을 몇 번이나 했는데 말이다.
    어느 분야에서든 1인자는 부를 누리는게 민주국가 아니던가? 배아프면 지들도 성공하면 되잖아. 지사는 동네에서 1등해도 돈은 많이 벌걸?

  13.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Pussy Tube 2012.07.21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속출하고 추위에 떨며 연습하고 있는 어린 선수들이 염려됩니다. 빙상연맹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14. Favicon of http://rocville.com/?p=News BlogIcon Ciara 2012.08.11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들만 사용하더라도 충돌하는 불의의 부상을 당할 수 있다. 하물며 동선을 모르는 일반인

  15. Favicon of http://lexeul.blogspot.com/2007/04/dog-for-rent.html BlogIcon innotek wireless fence 2012.11.23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에서 피겨 선수용 빙상장이 없다. 태릉에 있는 선수전용 빙상장은 쇼트랙, 피겨, 컬링, 아이스 하키 등 종목선수들이 공동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현재 태릉 선수촌 빙상장은 사용불가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한국에 있을 때 잠실의 롯데월드 빙상장에서 콩나물 시루같은 일반인들 사이에서 연습을 한 적도 있다. 일반인도 롯데월드 빙상장에서 논다는 것은 위험을 담보로 하고 있다.

  16. ㅠㅠ 2012.12.09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언니 사랑해 진짜로 그리고 무식한 안티들이 싸돌게해서 미안해ㅠㅠ

  17. Favicon of http://www.cheaphelmetsonlineshop.com/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언니 사랑해 진짜로 그리고 무식한 안티들이 싸돌게해서 미안해

  18. Favicon of http://gloriacole9.multiply.com/journal/item/4/Getting_A_Great_Urban_Survivali.. BlogIcon gas container pump 2013.01.02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탁구 너 지금 너 말이 된다고 생각해, 아버지가 쓰러지자 마자, 신변에 무슨 일이 일어날 것

  19. Favicon of http://www.iknowseo.co.uk BlogIcon SEO Tools 2013.02.13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갑자기 상위권 선수들이 하늘에서 떨어집니까? 우리나라에서 김연아 선수나 곽민정 선수가 있어서 님을 비롯한 사람들이 뭘 착각하는데... 사실 이 선수들이 나온 것 자체가 신기한 것입니다. 전용 빙상장이 없어서 롯데월드(것도 여기가 가장 빙질이 낫다네요. 태릉선수촌보다..

  20. Favicon of http://www.iknowseo.co.uk BlogIcon SEO Tools 2013.02.13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갑자기 상위권 선수들이 하늘에서 떨어집니까? 우리나라에서 김연아 선수나 곽민정 선수가 있어서 님을 비롯한 사람들이 뭘 착각하는데... 사실 이 선수들이 나온 것 자체가 신기한 것입니다. 전용 빙상장이 없어서 롯데월드(것도 여기가 가장 빙질이 낫다네요. 태릉선수촌보다..

  21. Favicon of http://www.sbnation.com/users/lhaizza/ BlogIcon sbnation lhaizza 2013.05.14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사이트, 생각과 아이디어는 매우 유용하고 매우 유익합니다. 공유를 유지하고 좋은 일을 계속.

중앙일보 정치전문기사를 주로 쓰는 김진은 시사컬럼 김진의 시시각각 <여왕의 길>이란 사설 컬럼을 기사로 송고했다. 인간이 만든 가장 아름다운 스포츠가 여자 피겨스케이팅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스포츠를 보는 눈이 단순히 김연아에 편승한 듯한 내용에 불과하다. 각각의 스포츠에는 나름의 장점이 있다. 그런데 김진은 피겨가 가장 아름다운 스포츠임을 증명하지를 못했다.

특히 체조 종목과 코마네치를 폄하하는 듯한 내용은 김진 기자의 <지성>을 의심스럽게 한다. 마루운동과 리듬체조가 대부분의 동작이 단순하고 연기가 순간적이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해당 스포츠 전문가나 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도대체 김진이란 사람의 지성을 의심할 수 밖에 없다.

그러면서 다음과 같은 이유를 들어서 피겨가 가장 아름다운 스포츠 임을 증명하려고 노력하였다.

체조는 아름답기는 하지만 대부분 동작이 단순하고 연기가 순간적이다. 마루운동과 리듬체조처럼 자유롭고 다양한 종목이 있기는 하다. 하지만 이 종목도 숙명적으로 마찰력의 자장(磁場)을 벗어날 수가 없다. 선수들은 뛰고 구르는 데 한계가 있다. 예술적 완성도에서도 여자 피겨만은 못하다. 루마니아의 코마네치는 10점 만점을 일곱 번이나 받았다. 그러나 코마네치는 요정이었을 뿐 여인이 되진 못했다. 종합적인 성숙미(成熟美)가 없으면 여인이 될 수 없다

더욱 김진 기자의 <지성>을 의심스럽게 하는 건, "체조는 숙명적으로 마찰력의 자장(磁場)를 벗어 날 수 없다고 이야기를 한다." 어떤 체조에서 자기장에 영향을 받는 연기가 있는지 알고 싶기도 하다.  더나아가 김진은 체조의 코마네치를 단순히 <요정>이였을 뿐이지 성숙미를 발휘하는 <여인>이 아니였다고 단언까지 하게 된다.

모든 스포츠는 마찰력과의 싸움이다. 아스팔트·트랙·잔디밭·마룻바닥·수영장·스키장… 선수들은 이런 인간의 땅에서 뛰고 달린다. 그러나 여자 피겨는 다르다. 인간과 신(神) 사이에 얼음을 깔아놓았다. 얼음과 스케이트가 만나는 곳에 마찰의 유령은 없다. 여인과 소녀들이 얼음 위를 미끄러진다. 가장 아름다운 옷을 입고 가장 아름다운 음악에 맞춰 점프를 하고 스핀(spin)을 돈다. 뛰어올라 세 바퀴를 돌며 다리를 올려 두 팔로 잡고 열 바퀴를 돈다. 마찰의 땅에서는 불가능한 동작이다.

김진은 "모든 스포츠는 마찰력과의 싸움을 하지만 여자피겨는 다르다고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모든 스포츠는 중력과 마찰력과 공기저항과 싸움을 한다. 피겨도 이를 벗어날 수 가 없다. 그런데 김진은 과감하게도 있지도 않는 <마찰력의 자장(磁場)>를 이야기기하고, 스포츠는 마찰력과 싸움을 하지만 피겨는 얼음판위에서 하기 때문에 마찰력과의 싸움에서 벗어났다고 선언한 것이다.

김진이 스포츠는 고사하고 중학교 수준의 물리를 배웠다면 위와 같은 말은 절대로 할 수 없다. 그런데 김진이 과감히 스포츠는 마찰력과 싸움이지만 피겨는 예외라고 말을 할 수 있었던 건 그동안의 우리나라 교육의 병폐와 지성의 허구를 고스란히 김진 스스로 증명해주고 있는 것이다.

피겨에서 점프를 할려면 스케이트 날의 엣지나 토를 사용해서 브레이크를 걸고 공중으로 뛰어 올라야 한다. 이때 마찰력은 필수 불가결하다. 마찰력이 없으면 점프는 커녕 피겨스케이트장 팬스에 처박히고 말기 때문이다. 또한, 회전(스핀이나 점프)을 할때 마찰력과 공기저항을 최소화 하거나 최대화 해서 회전운동을 제어해야 한다. 피겨도 김진이 말하는 단순한 마찰력을 누가 잘 제어하는가 하는 운동인 것이다.


중앙일보 정치부 기자가 될려면 학교 다닐때 단순 암기식 공부깨나 했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김진은 다른 방법으로 중앙일보 기자가 되었을 지도 모른다. 기본도 안된 김진이 대 중앙일보 기자로 있으니 말이다. 또는, 사회에 나온 이후에 김진 기자는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송두리채 까먹었음이 분명해 보인다. 그렇지 않다면 단순히 학과 시험을 치기 위해서 암기만을 하고 교육이 목표로 하는 바를 이해하지 못하였는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학교에서 배운 지식(지성)을 사회에서 써 먹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는지도 모르겠다.

우리나라 교육의 현실은 학교 교육은 학교교육이고, 사회생활은 양립할 수 없을 정도로 괴리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단순히 학교에서 배운 암기지식을 바탕으로 사회에서도 <지성>으로 대접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듯하다.

이렇게 말하는 지성인 김진기자는 김연아에게 선수의 길이 아닌 여왕의 길을 가려면 다음과 같이 해야 한다고 조언아닌 조언을 한다.

김연아는 13년 동안 땀·멍 그리고 눈물이라는 선수의 길을 걸어왔다. 이제부터는 여왕의 길이 시작된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녀는 그 길을 가야 할 것이다. 여왕의 길은 선수의 길 못지않게 어려울 것이다. 인류의 자산이라는 신분에 걸맞게 김연아는 자신을 갈고 닦아야 한다. 수년 내로 지성(知性)을 갖춘 우아한 프로로 반듯하게 서야 할 것이다. 그녀는 얼음 위에서 인생의 절반을 보냈다. 그런 그녀에게 지성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할 것은 해야 한다. 스탠퍼드를 다니는 미셸 위는 골프투어 중에도 호텔방에서 리포트를 쓴다. 고려대 학생이 못할 게 없다. 삼성전자·현대차 광고는 나중에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하지만 ‘여왕의 지성’은 때가 있다

김진은 김연아가 수년내로 지성를 갖춘 우아한 프로로 반듯하게 서야하는데 스탠퍼드를 다니는 미셸위는 호텔방에서 리포트를 쓰면서 지성을 갖추고 있으니 고려대 학생인 김연아도 공부를 하여야 한다고 충고를 한다. 그리고 광고는 나중에도 얼마든지 할 수 있으나 여왕의 지성은 때가 있다라고 결론을 내고 있다.


<지성>을 갖추지 않으면 코마네치 처럼 단순히 <요정>에 지나지 않고 <성숙한 여인>도 될 수 없을 뿐만 아니고 <여왕>도 될수 없다는 말을 길게도 하였다.

김연아가 2009년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한 이후에 어떤 지성을 갖춘 기자는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후에 광고에 나오라고 충고아닌 충고를 한적이 있다. 그런데 김진이란 기자는 한 술 더 떠서 올림픽 금메달을 딴 후에도 광고는 추후 할 수 있으니 <지성>을 갖추고난 여왕이 된후에 광고는 찍을 수 있다고 훈수를 하고 있다.

한분야에 대가가 될려면 해당 분야 전문지식은 최고수준에 도달했다고 봐야 한다. 또한 최고가 되는 과정에서 겪었을 수많은 난관을 이겨 내지 못한다면, 인간적으로 성숙할 수 없을 뿐더러 해당 분야에서 얼굴을 내 밀 수도 없다. 또한, 한분야의 대가는 나이에 상관없이 타분야의 대가와도 충분히 교류하고 대화를 해 나갈 수 있다. 궁극은 통하기 때문이다.

피겨에 최고가 된 김연아가 피겨뿐만 아니라 어떤 발언에도 천금과 같은 힘이 실리게 된다. 그토록 김진 기자가 말하는 <지성>은 김연아는 이미 갖추고도 남았다는 뜻이다. 만약, 김진 기자가 빌게이츠에게 다시 대학에 들어가서 <지성>을 갖추고 나서 경제활동을 하라고 한다면 누구나 김진에게 콧방귀를 뀌며 "별 미친 놈 다보겠네"할것이다.

차라리 수고한 당신(김연아) 젊음은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 젊었을 때 보편적으로 누리는 젊음을 맘껏 누려보라고 했다면 좋았을 것이다.

그런데 김진 기자는 앞의 수 많은 오류투성이의 스포츠와 피겨에 대한 장황설을 내 놓았지만 핵심은 지금은 공부할때 이지 광고 찍을 때가 아니라는 한줄 정도이다. 공부에는 때가 있다는 말이 있지만 요즘은 공부에는 때가 없다는 말이 대세이고, 급변하는 세계 조류에 따라가려면 평생공부하지 않으면 뒤쳐지게 된다. 평생교육이 일상화 된 시기이다.

하지만, 광고에는 때가 있다. 어떤 기업이 줏가가 최대인 모델을 버려두고 철지난 여왕을 광고모델로 쓰겠는가? 차라리 김연아에게 여왕의 풍모를 갖추기 위해 수도승 같은 생활을 하며 이슬만 먹고 살라고 하는게 더 좋지 않겠는가? 물론, 여왕의 품위를 유지하는데 들어가는 김연아의 비용부담은 중앙일보 김진기자가 해결 해줄것이라고 믿고 있겠다.

김진은 쪽팔림을 무릅쓰고라도 <자유시장경제>는 고사하고 <스포츠와 과학>과 <스포츠마케팅>에  대한 기본지식을 중앙일보 기자 중에 재대로 된 기자를 본적이 없는 관계로  초딩들에게 물어서 지성을 쌓을 필요성이 있다. <지성>을 갖추는데는 왕도가 없을 뿐만 아니고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고 선생은 나이와 상관관계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

도대체 지성과 대학리포트와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지 내가 배운 지식으로는 알 수 가 없다. 지성과 지식은 아무 관련도 없다. 지성과 지식과 지혜를 구별할 줄 모르는 대 중앙일보 기자인 김진의 예를 보더라도 더욱 명확해진다. 시장경제체제와 자본주의를 모토로 내세우는 중앙일보에서 개인의 자유 경제활동에 속하는 광고를 찍지 말라는 충고는 더더욱 얼척없다.

그러니 김진기자는 중앙일보 지면 낭비하지 말고 다시 대학에 들어가 리포트를 쓰면서 <지성>을 키워야 하지 않을까한다. 물론, 김진 기자가 현재 대학에 들어갈 수준의 <지성>을 갖추었는지 또한 받아줄 대학이 있는지 의심스럽지만 말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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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C가 유명인 된 계기가 무엇일까? 김C가 가수로 유명해지고 인지도를 높였을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 것이다. 그리고 김C가 가창력 있게 노래를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극히 드물다.

김C는 특색있게 노래를 부르는 가수일 뿐이다. 특색있게 노래를 부르는 가수가 김C만 있는게 아니다.

음과 박자가 정확하면서도 특색있게 노래를 부르는 가수는 홍대근처만 가도 넘치고 넘친다.

 

김C가 유명인사가 된 계기는 노블레인에서 4차원형태를 보여주고, 방송녹화 중에 무대포로 잠을 자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김C는 가수로 알려진 게 아니고 예능프로에 나와서 인지도를 높여갔고, 1박2일과 천하무적 야구단으로 자신의 입지를 만들어 갔을 뿐이다.
 
 

더불어 김C는 윤도현밴드의 1+1의 옵션에 지나지 않았었다. 가수로서 스스로 입지를 구축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김C는 연예프로로 김C가 가수인 것이 알려진 특이한 케이스다. 지금도 김C를 가수로 알고 있기 보다는 1박2일의 연예인 정도로 알고 있는 사람이 태반일 것이고, 1박2일 방송 안에서도 자주 언급되어 웃음코드로 활용이 되기도 했었다. 김C가 예능인이 아니고 가수라는게 웃낄만큼 김C의 가수입지는 없었다고 보는게 합리적이다.

 

가수인데 가수라고 불리지도 못하는 김C는 전격 1박2일에서 음악에 충실하겠다고 선언을 하고 하차한다. 자신을 찾고자 하는 몸부림으로 봐도 좋을 것이고 충분히 이해할 만 하다.
 


하지만, 정확히 김C가 음악에 전념하기 위해서 1박2일에서 하차했는지는 알 수 없다. 김C의 하차에 많은 논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정확히는 김C와 1박2일 관계자만이 알 수 있다.


그런데 김C가 가수로서 본업에 충실하기 위해서 1박2일을 하차하고 나서 가수활동을 열심히 하였을까? 연극무대에 진출한 김C를 보면 과연 그런가? 하는 의문이 들뿐이다.


최근 김C는 트위터에 초콜릿의 문제를 제기했다. 자신은 월드컵특집 방송에서 달랑 2곡을 불렸는데 빙상의 신인 김연아는 3곡을 불렀다고 투덜거렸다.


사실, 김C는 자신이 참여한 월드컵 특집에서 린도 3곡을 불렀고, 씨앤블루도 3곡을 불렀다. 스스로 착각에 빠져 자신보다 인지도가 떨어진 듯한 린이나 씨앤블루도 3곡을 부르는데 김C는 달랑 2곡을 부른 것이다.


그러자, 김C를 옹호하고, 김연아 안티들이 들고 일어났다. 김C가 하고자 하는 말은 초콜릿이 주창한 고품격 음악 토크인데 어째서 가수가 아닌 김연아를 비롯한 사람들이 나와서 그나마 협소한 가수들의 입지를 축소시키는가 하는 볼멘소리다. 손가락이 가리키는 달을 봐야지 어찌 손가락의 때를 보려하냐는 것이다.

그런데 과연 김C가 손가락으로 sbs 초코릿의 가수홀대(?)라는 달을 가리켰을까? 미안한 이야기지만, 김C는 그냥 자신이 노래를 부르지 못한 것에 대한 넋두리를 했을 뿐이다.


김C는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나와서 5곡을 부른 경우도 있었다. 한마디로 김C가 주장했다고 하는 가수들의 입지를 공고히 해야 하는 프로에서 특별나게 5곡을 불러도 봤는데 특집이라는 명목으로 2곡을 부른 김C는 이전과는 다른 자신을 대하는 초콜릿에 불만이 쌓인 것뿐이다.


그리고 김연아가 3곡을 부른 것을 보고 꼭지가 돌아버린 그 이하도 아니고, 그 이상도 아니다.


그런데 문제는 김C가 5곡을 불러재끼는 동안 김C가 우려 했다고 알려진 김C를 제외한 가수들의 기회를 박탈한 것이다. 그렇게 가수들의 입지를 생각하는 김C라면 스스로 자신보다 알려지지 않는 가수들에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서라도 2곡정도로 부르고 신인가수 3명은 더 출연기회를 주었을 것이다.


김C에게 5곡을 부르게 한 초코릿 피디는 가수들에게 충분히 배려를 한 피디가 되는 건가? 자신한테 유리하면 좋은 프로이고, 피디이고 프로의 특성을 파악한 상태에서도 자신에게 불이익이 간다고 생각하면 앞뒤 분간도 안되나? 오히려 김C의 기준으로 당시 5곡을 부르게한 피디가 비정상적이다.

김C보다 뛰어난 가수가 한 트럭이상은 초콜릿에 서고 싶어서 목빠지게 낙점을 받기를 기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전례로 비추어 김C는 “월드컵 특집으로 출연진 이 많아” 자신에게 2곡만 시킨 초콜릿이 불만스러웠던 것뿐이다. 한마디로 김C는 내가 누군데 감히 2곡 밖에 시키지 않는가하는 극히 소아적인 형태를 보여주었을 뿐이다.


윤도현은 김C가 무명일 때 꾸준히 김C를 방송에 출연시키고, 음악도 같이하는 모범을 보였다. 하지만, 김C는 나는 이만큼 컸는데 대접을 안 해 준다는 몰맨 소리만 하고 있는 것이다.
 


김C가 가리키는 달은 가수들의 설 무대가 줄어든 것에 대한 분노(투덜거림)을 말한 게 아니고 가수도 아닌 김연아도 3곡을 부르는데, 자신의 음대역에 최적화 되어 작곡한 곡에서도 음.박자 삑사리가 자주 내는 자칭 가수인 자신은 달랑 2곡만 불렀다 것에 대한 대의가 없는 극히 개인적인 투덜거림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김C가 정말 가수들이 설자리가 없어서 김연아를 걸고 넘어졌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건 어떤가?


김정은의 초콜릿 110회 동안 가수가 아닌 연예인이나 유명인사 들이 출연한 횟수는 셀 수 없이 많다.


현재의 투덜거리게 만들 만큼 김C를 있게 한 1박2일의 강호동과 이수근도 2008년 김정은의 초콜릿 초창기에 나와서 김C가 가수들의 설자리를 빼앗은 것에 대한 투덜거림에 일조를 한 사람들이다. 강호동은 이 당시 나와서 “내사랑 내곁에“를 불렀다.
 


물론, 노래 실력은 형편이 없었고, 소리만 지르는 노래같지 않는 노래 했지만, (여기서 엄청 시크한 반응들이 나오네요..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군요.. 강호동은 안되고 김연아는 되는 사례인가요? 그래서 수정했습니다.)

현장에 있었던 많은 사람들은 강호동의 노래에 맞추어 손을 좌우로 흔들면서 호응을 해주었다. 만약, 강호동이 가수로서 출연하여 불렸다면 돌 날아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강호동과 이수근은 가수가 아니다. 그러니 호응을 하고 반겨줄수 있는 것이다. 출연자 섭외가 노래실력과는 상관이 없다는 뜻도 된다.
 


초콜릿은 강호동 이수근, 김제동 등과 드라마, 영화홍보를 위해서 나오는 출연자도 있었고, 자신의 신곡을 홍보하는 가수나 복귀무대를 갖는 가수들이나 나름 유명 인사들이 나와서 노래를 부르는 다각화된 고품격 음악 토크방송인 것이다. 이런 자리인지 뻔히 안 김C는 초콜릿에 단골손님으로 출연을 하였다. 처음부터 백로가 노는 곳에 특별한 까마귀는 가지 말았어야 했다는 뜻이다.
 


이미 뻔히 초콜릿이 어떠한 무대인지를 알고 있는 김C가 강호동이나 이수근이나 기타 연예인들이 나왔을 때 문제제기를 하지 않고, 그 이후 초콜릿 단골손님이 되어 출연한 이유는 무엇인가? 이미 이상한 무대에 열심히 참여하고 실력에 비해 초콜릿의 이쁨을 받았던 김C의 말에 신뢰가 가지 않는 이유이다.
 


그러니 현재 김C가 하는 투덜거림은 대의도 없고 단지 초콜릿에 불만이 있다는 투덜거림 이상도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데 왜 자신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빙상의 신인 김연아를 걸고 넘어지냐 말이다.
 


같이 출연했던 출연자를 대상으로 재는 3곡인데 음이탈 가수지만 유명한 나는 왜 2곡이냐고 하지 말이다. 그리고 가수가 아닌 자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싶다면 친분이 있는 강호동이나 이수근을 걸고 넘어졌더라면 분란이 없었을 것이다. 강호동은 무섭고 김연아는 쉽게 보이나?

한곡을 부른(3곡을 불렀다는 이야기도 있음) 강호동이나 이수근은 되고, 자신의 회차에 출연도 하지 않고, 자신보다 많이 널널한 출연진에 3곡을 부른 김연아에게는 불만인가? 한곡을 부르던 3곡을 부르던 고품격 음악 토크 방송인 초콜릿이 해서는 안되는 일인것이다.

언제 부터 <고품격 음악>에 가수만이란 단서가 붙었는지 알수는 없다. 음악은 가수만 하라는 레벨이라고 붙어있나? 정말 고품격 가수들만 올라가는 초콜릿이라면 처음부터 김C나 김연아나 강호동은 그 무대에 서면 안된다.
 


가수라는 본분보다는 예능인으로 운이 좋아 고품격 음악토크 방송인 김정은의 초콜릿에 가장 혜택을 받았다면 받았을 김C가 이전 초콜릿에 출연한 무수히 많은 사람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그리고 김C보다 실력이 있지만, 김C보다 운이 없어서 기회가 박탈되었다고 생각되는 인디밴드들에게도 예의는 아니다.
 


실력 있고 영향력 있는 김C라면 소나 개나 빙신도 3곡이나 부르며 서는 초콜릿 같은 허접한 무대에 서지 않는다고 해서 김C를 몰라보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니 실력 있는 김C는 후배들의 밥그릇을 빼앗기 보다는 후배를 위해서 솔선수범하기를 바란다.
 


5곡씩이나 불러 다른 가수들의 기회를 박탈하고, 초콜릿에서 혜택을 받았다면 가장 많은 혜택을 받은 김C가 할말은 아니지 않나 말이다.

5곡씩이나 부르다 같은 회 차에 출연한 타가수보다 적은 2곡을 불렀다고 투덜되는 김C보다 한곡이라도 좋으니 초콜릿 무대에라도 서고 싶은 후배가 많지 않겠는가? 그리고 문어발식으로 이곳저곳 숟가락을 담갔던 김C는 앞으로 예능. 연예인들 밥그릇은 더 이상 빼앗지도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예능인의 밥그릇을 빼앗는 것을 넘어서 같은 가수들의 밥그릇도 빼앗은 김C에게는 요원하겠지만, 글쓴이는 그동안 김C가 음이 가끔 이탈을 하더라도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고 특색있게 부르는 가수로 알고 좋아했었는데 알고 보니 김C는 넘사벽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자칭 김C팬들과 김연아 안티팬들로 부터 처음 알았다.


새롭게 알게 해준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진정한 가수들의 설무대가 사라지는 현실에서 김C도 안타깝게 바라보았는데 김C처럼 뛰어난 실력이 있으면 낭추(낭중지추)라고 방송에 출연하던 하지 않던 어디에 있던 알아서 모셔간다. 김C를 걱정한 글쓴이만 뻘춤해졌다. 김C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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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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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나가는이 2010.08.08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리스펨핀코도 2곡부르고 방송엔 한곡나오더라. 그것도 마지막에 김정은mc가 신인가수란 짤막한 소개가 끝이고 인터뷰도없이 말이다. 나참... 빌보드 아시아최초top10에 든 월드스타도 이런대접을 받는데 하물며 김c같은 예능말고 가수로선 인지도가 낮고 대중적인기도 적은 뮤지션은 더하겠지....김c의 불평은 충분히 이해한다.. 시청자인 나로선 김연아노래를 3곡이나 들어야하는것도 곤혹이었으며 마찬가지 김c의노래를 3곡이나 들어야한다면 그것도 무척 곤혹스러울것이다. 불만은 충분히 이해하나 그의 발언은 무척이나 실망스러웠다.직접pd나 제작진에게 직접적으로 하소연하는 멘트였으면 어땠을까? 왜 김연아를 건드려서 사서고생하나 김c양반

  3. BlogIcon 김경문 2010.08.09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다르게 생각합니다.
    피디가 월드컵특집으로 인해서
    2곡을 불러야된다고 햇습니다 다른가수가 나와서 3곡 부르면 말을 안하겟는데 월드컵특집으로 김연아씨를 3곡 부르게 한게 김c가 못 마땅해 하는거 같네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08.09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C는 월드컵 특집에 나왔고, 김연아는 김C와 같이 출연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님은 같이 출연했다고 생각하지요?

      그건 김C가 그렇게 말했기 때문인데.. 잘못알고 있는거죠.. 이부분에서도 김C는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님같은 분도 낚였으니 말입니다..

  4. 이런글이.. 2010.08.09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글이.. 이렇게 많은 조회수를 획득하다니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김C의 보컬능력에 대해 하시는 말씀이 많은거 같은데.. 그럼 예를 들어봅시다.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와 세계적인 보컬 머라이어캐리를 비교해봅시다. 갓쉰동님 말씀대로라면 노래잘하는 사람이 더위대하겠네요.. 님의 음악적지식과 수준이 심히 궁금할따름입니다. 김c는 자신이 작곡하고 플레이하는 싱어송라이터라고 합니다. 뮤지션이라고도 하구요. 뮤지션과 꺙보컬은 비교불가입니다. 모든것이 마찬가지에요. 콜드플레이의 곡을 잘부를수 있는 사람은 쎄고 쎘습니다. 곡을 잘 소화한다고 해서 아무나 스타되는것도 아니구요. 김c의 트위터 발언엔 대한민국의 대중가요 중심의 음악적 수준에 대한 비판도 담겨져 있으며, 그로인해 음악전문 프로그램이 되어야할 방송이 짝퉁 버라이어티 프로그램화 되는것에 대한 비판도 담겨져 있죠. 김c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유명세를 탄건 인정하나, 대한민국이라는 곳은 김c같은 뮤지션이 음악만 하며 먹고 살수 있는 동네가 아닙니다. 갓쉰동님은 사회생활하면서 하고싶은말 다하고, 하고싶은 행동 다하고 사시나요. 과연 님은 얼마나 이 사회에서 언행일치를 하며 사시는지 궁금하네요. 자신이 모르는 분야에 대한 말은 함부로 하는것이 아닙니다. 마냥 피해의식으로 생각하기엔 음악적으로 너무나 불모지인 땅이 대한민국입니다. 소수의 문화와 의견을 무시할수록 그 나라는 후진국에 가깝다는 말이 있습니다. 블로그가 인기블로그인 만큼 많은 생각과 분석과 통찰로 글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08.09 0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글고 읽어보길 권하구요..

      그런데 싱어송라이터는 자신이 만든곡은 자신의 곡에서 음이탈 해도 된다는 겁니까? 되지도 않는 예를 드시고 그러시넹.. 작곡과 음악성등은 가창력과 하등 상관없어요..

      그리고 김C만큼 짝퉁 프로에 나와서 자신의 노래를 한적 많거든요.. 짝퉁이면 나가지글 말던지요.. 위대한 음악가인 김C정도의 자존심이 있다면 말입니다.

      그리고 소수문화는 님보다 제가 더 좋아하고 다양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걱정 붙들어 메셈.. 김C는 초콜릿을 비판하는 순간 겜오버였어요.. 초콜릿만큼 김C위해주는 프로도 없었으니 말입니다.. 그런 초콜릿을 비난한다. 그것도 전혀 상관없는 김연아를 부정적인 요소로 이용을 하면서? 조선일보가 민주자유언론을 주장하는 것 만큼 얼척없는 겁니다.. ㅋㅋ

  5. ㅇㅇ 2010.08.10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씨 개념있는 걸로 봤는데 자기 이익 앞에서는 다른 사람 비방하고 노이즈로 적당히 그 사람 엿먹일 줄 아는 영악함까지 어리숙한 표정 뒤에 감춰져 있는 거 같아서 실망입니다.

  6. dsds 2010.08.10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 김태원이 예능 좀 하겠다고 나올때 놀러와 처음에는 대선배고 하니 눈치 보고 하다가 그이후에 방송에서 보면 김태원을 지 예능 자리 뺏어 먹을 후배쯤으로 생각 ㅋㅋ

  7. 김씨 2010.08.10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씨는 큰 착각을 하고 있죠. 1박에서 인기를 얻어서 활동 반경이 좀 넓어지니까, 마치 자신이 무슨 큰 인물, 큰 능력이라도 있는줄 착각되어지는 겁니다. 그동안 1박 버프를 받아서 자신의 역량보다 훨신 과대 포장된 것임을 진정 깨닫지 못한데서 오는 욕심과 오만함이었다고 봅니다.

  8. 김씨밥먹어 2010.08.11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쾌합니다. 김씨 이 되먹지 못한 인간 요즘 허세가 너무 심해요.... 꼴에 욕심은 얼마나 사나운지 하는 짓도 찌질하더군요. 어디서 개똥철학 뒤범벅이 된 자아관을 앞세워서 지잘난양 행동하는데 나잇살 쳐먹어서 겉모습이 늙수구리 꼰대같은 것이 하는 짓은 미성숙 중딩이 따로 없더군요...

  9. 2010.08.15 0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좀 안티 카페에 퍼갈게요.

  10. 개개인의생각차이,, 2010.09.05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는그렇게생각할수도있고 한탄할수도있고 연예인도사람이고 그럴수도있고 죽일만큼잘못한것도없는데 내가그사람이되보지않고 그냥보이는것만 보는어리석은사람들,,, 그럴시간에 자기능려력개발이나하시길,,, 김씨나김연아씨처럼말이죠,,,

  11. Favicon of http://ㅜ처인 BlogIcon ㅎㅎ 2011.01.01 0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보다 뛰어난가수가 누구죠?
    좋은가수,뛰어난 가수를 어떻게 구분짓나요?
    수상경력?가창력?대중성?

  12. ㅅㅅ ㅅㄴㄴ 2012.02.26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음악가지고 누가더잘하고못하고 구분짓는새기들은 음악에 음자도모르는거다
    ㅂㅅ들 음악에 정답이어딨어

  13. ㅅㅅ ㅅㄴㄴ 2012.02.26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음악가지고 누가더잘하고못하고 구분짓는새기들은 음악에 음자도모르는거다
    ㅂㅅ들 음악에 정답이어딨어

  14.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ebony.php BlogIcon Ebony Pussy 2012.07.21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이비복스 보고 미아리복스라 하는 넘이고...
    막장 생활고로 유재석에게 형이라 부르며 살려달라고 하느넘,,

  15. Favicon of http://hubshout.com/?New-Facebook-Timeline-Admin-Panel-for-Business-Pages&AID=.. BlogIcon Marty 2012.08.13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셈이 보인다,,,
    솔직히,,

  16. Favicon of http://www.free-brazzers.com/ BlogIcon Free Brazzers account 2012.09.08 0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쟁사에 대한 정보를 찾기 어렵지 않습니다. 직접 회사에 연락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이 사용하는 광고를 읽고 이미 이러한 사업을 사용하는 친구와 가족을 요청하고 그들이받은 서비스를 발견하는 방법 부탁드립니다.

  17. Favicon of http://www.saucylondon.com/ BlogIcon escorts in london 2012.09.19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은 우리의 감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주변의 꽃과 휴식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18. Favicon of http://jaysxlist.com/index.php?montreal_massage___massage_montreal BlogIcon montreal massage 2012.10.03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큘라 나 뱀파이어 황혼 영화를 상기시켜줍니다.영화 배우가 대단하기 때문에 나는이 영화를 많이 좋아해요.

  19. Favicon of http://www.iphonebreizh.com/ BlogIcon iphonebreizh 2012.10.03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는 김연아의 경우는 SBS가 나와달라고 사정한 것이 아니고 즉 김연아가 제발 그 프로에 내보내달라고 사정했다고 생각하시는 거라고 말하시고 싶으신가봐요...
    강호동에게는 김정은씨가

  20. Favicon of http:// http://www.fashion-pascher.org/20-polo-franklin-marshall BlogIcon Polo franklin marshall 2012.10.24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숙종은 인현왕후 보다는 희빈 장씨보다도 동이(숙빈최씨)에게 마음이 가 있었다." 고 끊임없이 드라마에서 숙종을 달달하고 따스한 남자로 그렸을 뿐이다. 그런데 왜 그동안 병풍으로 전략시킨 인현의 죽음에서 숙종을 인현의 품속으로 넣어버렸을까?

  21. Favicon of http://www.concessionaria-ssangyong.com.br BlogIcon concessionaria ssangyong 2012.10.31 0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것은 정말 좋은 게시물되었습니다. 생각에서 나는 또한 이렇게 서면으로 보관하고 싶은데요 - 시간과 좋은 기사를 만들기 위해 실제 노력을 복용하지만 무엇을 말할 수 .. 많이 procrastinate없이 수단으로 뭔가를 끝내야 할 것 같습니다.

김C가 8월 3일 트위터에서 발언을 한 후 인터넷이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하지만, 김C는 어떠한 해명도 하지 않는 체 트위터에 자신의 무대를 홍보하는 글을 올려 자신으로 인해서 촉발된 사건에 대해서 자신과 하등 상관없다는 듯 행동하고 있다. 한마디로 무책임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글쓴이가 알아본 바로는 김C는 그동안 초콜릿에 3번을 출연하였고, 그중에서 5곡을 부른 적도 있다.


최근 2010년 7월 11일 출연에서는 방송에서는 해서는 안 되는 발언을 하여 이슈를 만들기도 했지만, 별다른 이슈 없이 조용히 묻혔다.


다름이 아닌 자신의 곡이 1위를 하면 옷을 벗고 노래를 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방송에서 옷을 입지 않고 노래를 부른다? 있을 수 없는 설정이고 단지, 이슈를 만들기 위한 행동에 불과하다. 설령 1위를 한다고 해도 방송에는 더 이상 출연할 수 없을 것이다.

옷을 벗고 공중파에서 노래를 한다? 물론, 팬티만을 입고 노래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실현될 가능성이 1%라도 있겠는가? 사실 김C의 발언은 녹화방송인 초콜릿에서는 방송을 하지 않고 미리 킬을 시켰어야 한다.



SBS 김정은의 초콜릿이 107회를 진행하는 동안 윤도현도 초콜릿에는 3번밖에 출연한 적이 없고, 강산에는 2번을 출연하였다. 김태원의 부활도 단지 2번을 출연하였다. 그리고 인디밴드의 신화라고 일컬어지는 클라잉 넛은 단지 1번을 출연하였다. 또한, 자우림도 2번을 출연했을 뿐이다. 새로운 음악성으로 뛰어난 활약을 하고 있는 장기하는 한번도 출연한 적이 없다.
 


그런데 김C가 초콜릿에 36회,66회,103회 등 3번을 출연하였다는 것은 SBS의 초콜릿이 가수로서 인지도나 지명도 등에 비추어 김C에게 시혜에 가까운 과도한 사랑을 베풀었다고 볼 수밖에 없다. 김C가 초콜릿에 과도한 출연을 한 이유는 윤도현과 강산에의 도움이 컸다고 할 수도 있다.
 


그런데 김C는 “월드컵 때문에 출연진이 많다는 이유로 자신에게 2곡을 부르게 하고, 빙상의 신 (김연아) 에게는 3곡을 부르게 했다“고 투덜거렸다.


김C의 발언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김C와 김연아가 월드컵 특집시기인 103회 7월 11일 같은 무대에 섰는데, 가수인 자신(김C)는 2곡을 시키고, 같이 출연한 김연아는 3곡을 시킨 것으로 알 것이다.


그래서 가수인 김C에게는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이 많다는 핑계로 초콜릿 피디가 2곡을 부르게 하면서 아무리 국민영웅이라도 음악방송에서 가수도 아닌 김연아에게 3곡을 시킨 것은 가수를 무시하는 행동이라고 김C의 발언을 옹호하고 이미 동네북이 된 SBS를 비난하기에 이르렀다.


초콜릿의 시청률은 심야에서 하는 방송으로 시청률이 5%도 안될 만큼 극히 저조하다. 초콜릿을 보지 않는 95%이상의 사람들은 김C의 발언을 액면그대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김연아는 김C가 출연한 월드컵 시즌인 7월 11일 103회에 출연하지 않고, 8월 1일 106회에 출연하였다.


한마디로 김C와 김연아는 같은 무대에 선적이 없다는 것이고, 김C의 노래 기회를 가로채서 김연아에 3곡을 부르게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김연아는 2곡을 부르게 되어 있었고, 앵콜을 받아 3곡을 부르게 되었다. 그런데 당연히 2곡만 준비하지 않고 3곡을 김연아는 준비를 하였다고 한다. 당연한 것 아닌가?


김연아는 그동안 원곡을 부른 가수들에게 부담을 주었다고 할 만큼 노래를 잘 부르는 축에 속한다. 물론 가수와 비교를 한다면 가수들이 잘 부를 수밖에 없다. 단지, 가수 중에 김연아보다 못 부르는 가수들이 있기 때문에 김연아가 돋보이는 것이다.


8월 1일 김연아는 나르샤의 “I'm in love"를 불렀는데, 8월 8일 108회에 초콜릿에 나온 나르샤가 김연아는 노래를 너무 잘해서 곡을 알려주는 것은 좋은데 원곡을 부른 가수들에게 공포스러운 존재(?)라는 류의 발언을 하여 웃음을 주었다.


김연아가 2곡을 부른 후 앵콜이 나올 것이 뻔한 상황이니 담당PD가 준비를 시켰을 가능성이 있고, 현장에서 3곡을 부르게 된 것이다. 가수들이 아닌 출연진들은 대부분 초콜릿에 출연이 확정되면 김연아도 마찬가지이지만, 김C와 같이 출연한 “이끼” 영화 홍보차 나온 유선과 유준상은 별도로 녹음실을 오가며 연습에 매진할 만큼 신경을 쓰게 하는 무대가 초콜릿이다.


가수가 아닌 출연진은 부담이 엄청나게 다가오는 무대이고 출연준비를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한다는 것이다.


김C를 비롯한 가수들이 김연아나 유선 등 만큼 철저한 준비와 연습을 하고 초콜릿 무대에 오르는지는 알 수 없다.
 

지난 7일, SBS 등촌동 공개홀에서 진행된 녹화에서 영화 ‘이끼’ 에서 호흡을 맞춘 유준상과 함께 무대에 오른 유선은 미국의 유명 아티스트 ‘나탈리 콜’ 의 재즈곡 ‘잇츠 온니 어 페이퍼 문(It’s only a paper moon)’ 을 가수 못지않은 수준급 가창력과 세련된 무대매너로, 현장관계자는 물론 방청객들로부터 열화와 같은 박수를 이끌어 냈다.


관계자는 “데뷔 후 처음으로 노래실력을 공개하는 자리인 탓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무대를 위해 올 가을에 있을 재즈공연에 게스트로 출연을 약속할 정도로 돈독한 친분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유명 재즈보컬리스트 윤희정씨로부터 별도의 보컬 트레이닝을 받는 틈틈이 녹음실을 오가며, 연습에 매진했다.” 고 전했다.


김C의 발언만을 듣는다면 아무리 좋게 해석을  해주어도 음악전문(가수) 방송인 초콜릿에서 가수가 우선인데 가수는 2곡을 시키고 가수도 아닌 단지 스포츠 선수인 빙상의 여신(김연아)에게 3곡을 시킨 것은 부당하다고 받아 들일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SBS 초콜릿은 가수만을 위한 무대가 아니다. 사회도 음악전문가라고 할수 없는 김정은이 진행하고 있고, 이슈가 있는 비 가수들을 출연 시키고 있다. 김C가 1박2일에 출연할 당시 1박2일 강호동도 초콜릿에 출연하여 3곡을 부른 적이 있다.
 


가수가 아닌 출연진을 나열하면 2008년 3월 11일 첫 회 부터 가수가 아닌 출연자 나온다. 김정은의 당시 연인이였던 이서진이 김정은을 축하하기 위해서 출연하였었다.


3회에는 무한도전의 춤선생으로 알려진 박지은이 출연하여 댄스 스포츠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마디로 초콜릿은 가수만을 위한 무대가 아닌 가수들을 알릴 수 있는 보다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서 당시에 이슈에 오르는 인물을 첫회부터 출연시켜 시청률이 낮는 것을 보완하고 보충하는 역할로 비가수를 초대하였던 것이다.


초콜릿의 성격은 명확한 것이다. 비가수들은 가수들의 도우미 역할로 섭외를 하는 것이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시청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1박2일에 왜 패밀리가 떴다 처럼 이효리나 유재석이 나오지 않는거냐?라로 묻는 것만큼 김C는 어리석은 발언을 한 것이다. 왜 가수인 김C가 예능프로인 1박2일에 나오느냐고 투정하는 것과 일맥상통한 발언을 김C가 자살골을 넣으면서 한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김C는 자신의 투덜거림의 대상도 아닌 김연아에게 사과하는 것은 물론, 그동안 꾸준히 남보다도 더 많이 김C를 사랑해주고 출연시켜준 PD와 김정은에게 사과를 하여야 한다. 


사실 김C의 발언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김C는 당당히 안티김연아라고 발언한 소신남이 된다. 그것도 긍정적인 발언에 빙상의 신을 사용하지 않고, 부정적인 의미로 빙상의 신(빙신)을 사용하였으니 말이다. 한마디로 빙싱 김연아가 뭔데 가수무대에 스포츠선수가 3곡이나 부르게 만드는 PD는 문제있다는 발언이다.


아무리 김연아가 독보적인 존재이고 세계에서 유명인사라고 해도 한국인 모두 김연아를 다 좋아라 할 수는 없는 것이 아닌가? 김연아도 그래서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안티를 인정한 대인배이다. 김C가 사과하지 않는다고 해서 김연아가 전례에 비추어 김C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지는 않을 것 같다.



정리를 하면 다음과 같다.


SBS 김정은의 초콜릿은 처음부터 가수만을 위한 무대가 아닌 음악과 토크가 있는 방송이다.


초콜릿은 1회부터 비가수인 이서진를 비롯한 무수히 많은 비 가수를 출연시키고 노래와 춤을 보여주게 하였다. 1박2일 강호동과 이수근도 출연한 적이 있고, 강호동은 3곡을 불렀다는 이야기가 있다.


김C는 가수 윤도현, 강산에, 클라잉 넛, 장기하 등 누구보다도 많이 초콜릿에 출연하여 5곡을 부른 적도 있다. 5곡은 가수로서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만큼 이례적이다.


김C는 1박2일을 하차하는 이유로 음악에 집중하게 위해서라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음악활동 뿐만 아니고, 축구해설, 나레이션, 연극배우 등 음악과 관련이 없는 일도 많이 하였다.


직장에서 사표를 낼 때 가장 많이 명분으로 내세우는 것은 일신상의 이유이다. 김C도 그와 다르지 않다. 다른 취직자리가 있건, 건강상 문제가 있거나, 상사와 불협화음이나, 새로유입된 동료 문제나, 적응이 안될 때나, 연봉협상에 실패했을 때 등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사직서를 쓸 때는 “일신상의 이유” 하나로 귀결이 된다. 예능프로에 발을 많이 담군 가수같지 않은 예능인 가수였던 김C에게 가장 커다란 명분은 “가수로서의 본업에 충실하기 위해서”일 뿐이다.


7월 11일 김C는 출연하였지만, 같이 출연한 린과 씨앤블루는 3곡을 불렀고, 김C는 2곡을 불렀다.


8월 1일 김연아는 출연하여 2곡을 부르게 되어 있었지만, 앵콜을 받아 3곡을 불렀다. 김연아와 같이 출연한 채연도 3곡을 불렀다.


8월 3일 김C는 트위터에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이 많아 2곡을 부르라고 하더니, 빙상의신(빙신)에게는 3곡을 부르라고 하신다”고 투덜거렸다.


이와같은 일련의 과정에서 김C가 가수는 2곡을 부르게 하고, 같이 출연한 김연아는 3곡을 부르게 했다는 발언은 잘못된 발언일 뿐만 아니고, 김C에게 최선의 호의적으로 해석을 해주어도 초코릿의 성격을 모르지 않았을 김C는 가수인 자신은 2곡, (따로 나왔지만,) 비가수이고 빙신인 김연아는 3곡은 잘못된 것이다 라는 뜻이다.


여기에 김C가 가수들의 입지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발언해주었다고 생각한다면 김C 발언을 왜곡하는 것이다. 오히려 김C는 당당하게 자신은 안티김연아라고 커밍아웃했다고 보는 게 합리적인 것이 아닌가? 그래야 김C의 그동안의 행동과 발언들이 일관성있고 일목요연하게 설명이 되는 것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김C는, 그동안 자신을 이뻐해준 SBS 초콜릿에 사과를 해야하고, 더불어 김연아에 사과를 해야 하는 것이 그동안 김C를 성원해준 사람들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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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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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치 2010.08.11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으로 김연아 발언에 대해서
    본질이 어쨌다는둥 의도를 파악하지 못했다는둥 헛소리 작렬해주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렇게 잘나신 김C님께서 왜 하필이면 이때, 평소에는 가만히 계시다가
    (여러 유명연예인-탤런트,영화배우-들이 나왔을때)
    자신이 출현하고 나서야 SBS를 깠을까요? 초콜릿이 시작한지 한 3주 됬나요? 그 자신도 몇번 출현해서 좋지도 않은 노래 5곡이나 처 부르실땐 가만히 계시던분이
    2곡만 불렀다는 이유로 괜히, 엄한 김연아를 예를 들어가면서....
    김C는 말주변이 좋은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할 위인도 아닙니다.
    그냥 단지 화가 나서 올린거에 불과하다는 겁니다.(나도 인기인인데 2곡밖에 못부르게 하다니,
    김연아는 가수도 아닌데, 이하늘이 SBS깠으니 기회는 이때다.
    나도 이제 인기인이고 고백이란 노래도 떴는데.. 후배들위해서라도 글을 올려봐야지. 난 그들의 대표니까)
    ()글이 참 초딩스럽지만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사람입니다.
    욕처먹을것을 알면서 김연아를 거론했다는 점.... 참 어린내가 관심끌려고 투정부리는것도 아니고..
    생각이 너무 없으시네요. 앞뒤 재지않고 말하는건 떄마침 인천공항발언이 뒷받침해주네요..

  3. ㅉㅉㅉ 2010.08.11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가 뭘 잘못했는지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네.
    김C의 잘못은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면서 상관없는 사람을 들먹였다는 거지.
    가수가 아닌 사람을 대접해주느라 가수들 설자리가 줄어드는 걸 비판하고 싶었으면
    자신과 같은 날에 출연해 자기가 2곡만 부르는데 일조한
    영화 이끼 홍보하러 왔던 유준상과 유선을 들먹였어야지.
    그땐 입다물고 가만히 있다가 한달이 지나서 김연아를 들먹였다.
    이건 SBS 비판도 뭣도 아니라 그저 푸대접에 꽁해있다가
    김연아가 3곡 부르니 베알이 꼴려서 트위터에 투덜댄 것이다.
    이게 잘하는 짓인가? 이걸 가지고 본질이니 뭐니 김C를 옹호하고 있다.
    이해가 잘 안되나? 이런 예는 어떨까?
    자살은 나쁜 것이라는 거 누구나 다 안다.
    그런데 자살은 나쁘다는 주장을 하면서 고 노무현 대통령을 들먹이면 어떻게 될까?
    자살을 막자는 본질은 뒤로 한채 정치적 싸움으로 진흙탕이 되버릴 것이다.
    이제 김C가 뭘 잘못했는지 이해가 되나?
    김C가 자기와 상관도 없는 김연아를 들먹여서 일어난 일을 봐라.
    김C옹호자와 김연아팬들 사이에 싸움만 났을 뿐이지.
    게다가 그동안 예능, 성우, 연극 등 가수 외 영영에서 남의 밥그릇 잘만 뺏어먹던 김C가
    가수 대접 운운하는 것도 이치에 맞지 않고 말이야. ㅋ;

  4. ㅜㅜ 2010.08.11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 왜 사과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너무 이기적이고 무서운 사람인거 같아요

  5. 후후 2010.08.11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여기에는 기획사 알바가 우글 거리나? 뮤지션? 지나가는 개들 여기 많은거 같은데 웃어라 좀..

    그 예능인의 취지? 한마디로 "내 밥그릇 지키기" 이거지.. 자신은 여기저기 숟가락 올리고 남은 올리지 못

    하게 하는거지.. 그쪽 세계에서 이것 저것 하는 사람 많이 않나? 개그맨하다 영화 감독한다고 가수 한다고

    하고 뮤지컬도 하고... 가수들이 설자리가 없다니... 꼭 공중파에서 노래해야 되나? 그렇게 순수한(?) 뮤지션

    이라고 자부한다면 그냥 공연만 하지 왜 나오려고 하지? 목적은 뻔한거 아닌가?

  6. 프리테폰 2010.08.12 0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발언하나로 김연아선수의 안티다..라고 까지 하는건 분명 좀 무리가 있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분명 지난번의 그 발언은 김C가 조금은 성급했거나 혹은 경솔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초콜릿이라는 프로가 비슷한 포맷의 스케치북이나 라라라와 비교해봤을때
    음악전문방송보다는 확실히 예능쪽으로 치우친 프로그램임은 명확한 상황이고 더군다나 같은 회차에 출연한것도 아니고 2개월여가 흐른뒤의 방송과 비교해서 ' 그래도 나는 가수인데 가수가 아닌 출연자보다 한곡 덜 불렀다.' 라고 뜬금없이 말하는것도 크게 공감이 안되는건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초콜릿에 김연아 선수만 출연했던것도 아니고 그동안 수많은 가수아닌 출연자들도 많았고 그들도 그동안 두 세곡씩 불러왔고 더군다나 본문의 내용에 따르면(이부분은 제가 본게 아니기때문에) 강호동씨도 출연해서 세곡을 불렀다고 하던데..
    하필이면 왜 연아선수가 나왔던 회차만 지목해서..더군다나 그 논리라는것이 왜 나는 두곡을 부르고 그 사람은 세곡이냐..식의 그동안 브라운관으로 비춰지던 차분하고 중심을 잃지 않을 듯한 김C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솔직히 공감하기 힘든 떼쓰기식의 말투였기 때문에 조금더 실망스럽기도 합니다,

    특정인을 겨냥한것이 아니라 말그대로 제작진에게 가한 일침이다! 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솔직히 그런 의도를 전달하려면 얼마든지 다른 표현 아니 오히려 제가 생각하던 김C의 모습이라면 더욱더 논리적이고 그야말로 촌철살인의 한마디로 그 뜻을 전달할수는 없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빙상의 신..줄여서 '빙신' 이라는 본의는 아니겠지만 오해할만한 여지가 느껴지는 비아냥거리는 투의 단어사용과 또한 예시대상을 그 본질과는 전혀상관없지만 단지 전국민이 알만한 사람을 들었던 행위는 주장의 설득력을 강화시키기 보다는 솔직히 그 진위를 의심하게 만드는 효과가 더 크네요.
    그리고 만약 그런 논리로만 따지자면 김C야 말로 음악외적인 부분에서 그 누구못지 않게 많은 활동을 하였고 지금의 인지도..그리고 위에 보이는 일부 댓글들과 같은 호의적인 영향력도 사실 그런 외부적인 활동을 통해서 얻어졌다고 하면 과언일까요?

    김c의 말이 틀렸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실 라이브를 할 수 있는 무대들과 음악만을 위한 공간이 갈수록 줄어드는건 사실이죠. 그러나 일단..그 기본전제인 음악만을 위한 공간 이라는 것부터 초콜릿은 예능적인 성격이 강했던 프로그램이고 더군다나 그동안 수많은 비가수 출연자가 있어왔고 그들역시 무대에서 노래를 불렀는데 하필 특정인을 예시로 해서 그런 주장을 했던점도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나는 두곡인데 너는 세곡..식의 표현은 오히려 본질을 왜곡시켰다고 생각하고요.
    그렇게 따지면 가수중에 세곡을 불렀던 사람도 있을테고 때로는 여러사정을 이유로 한곡만을 불렀던 사람도 있을것인데 그러한 특수성이나 회차별의 상황은 고려치않고 '무조건 김C의 사례를 기준으로 모든것이 일괄적용되어야 한다....' 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여지도 있어보이니까요. 만약 반대입장에서 다른 개그맨이나 소위 말하는 예능인이 나는 카메라 원샷이 3번인데 김C는 4번이다..나는 몇분 나왔는데 김c는 나보다 1분이 더 나왔다..정통 예능인을 무시한다. 라는 요지의 글을 썼다면 과연 모두가 공감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위에 글쓴분에 동조하면 무조건 김연아선수 팬이냐 라고 매도하시는 일부 댓글쓰신분들..
    글쓴분의 전체내용을 읽어보시지도 않고 또 댓글의 내용보다는 그렇게 누구에게 우호적이니까 넌 무조건 누구 편..이런식의 흑백논리로만 내용을 파악하신다면,
    마찬가지로 당신들도 김c를 감싸주니까 무조건 김c팬으로서 무작정 감싸준다..라는걸 스스로 인정한다는 논리와 다를바가 없습니다.

  7. 잘읽었음 2010.08.12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글 잘 보고 갑니다. 시원하네요. 김c의 발언은 무례하고 경솔했다고 보는데, 바로 그렇게 갈겨쓴 짧은 글 때문에 가만히 있다 뺨맞은 사람들은 생각 안하고 피해자를 바꿔 생각하는 것에 짜증이 납니다.

  8. 김c원래그래 2010.08.16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1박2일 나올때부터 알았다ㅋㅋ예능에 적응못해서 조용하면 착한건가? ㅋㅋㅋ
    옹졸한인간이란거 난딱알겠더만..사람볼줄모르는인간 많더군.. 1박2일 하면서도 골든벨 출연해서 맴버들이 지말 안받아준다고 욕하던인간이다

  9. Zero 2010.08.29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노래를 부르고 말고 결정하는건 윗대가리들인데 왜 이난리지.

  10. 김씨 .. 2010.09.17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ㅁㅌ..

  11. 무사 2010.10.04 0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수도 아닌 사람에게 3곡이나 부르게 하는 건 전파낭비임. 간혹 가수가 아닌 배우나 운동선수 등이 인기를 업고 쇼프로 등에 출연해 노래 자랑을 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 경우 보통 1곡을 부르지 非가수의 노래를 3곡이나 시청자들에게 들려주는 프로는 상식밖의 웃기는 3류란 증거. 품위가 없는 한국에선 인기가 원칙이고 개념이지.

    • 무사/ 세상은 너그럽단다.. 2010.11.08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지 연아가 노래부르는 게 다른 가수들 보는 것보다 훨씬 행복하고 즐거운 사람들이 많다는 이유만으로도 연아를 무대에 세울 수 있는 거란다. 인터넷 공간도 너처럼 생각없는 애들에게도 댓글을 허용하잖니..?

  12. 박성미 2010.10.07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쨋든 김c가 좀 경솔했던건 사실입니다.
    빙신 이란표현을 쓴것 자체도 약간 깍아내리려고 쓴말일뿐더러 sbs나 초콜릿을 걸고 넘어가려고 했으면
    단어를 적절히 가려서 쓰던지
    마치 자기랑 같은 날 출연해서 자기만 편파적으로 당한것 같은 뉘앙스를 풍긴건 좀 그렇죠
    예전에 장기하씨 얘기도 그렇고 말을 좀 무책임하게 내뱉어버리고 자기는 나몰라라 하고 슬그머니 꼬리내리는,,, 이번일도 자기는 아무 상관 없다는듯 자기노래 홍보만 하고 있잖아요
    누구를 일반적으로 나쁘다는게 아니고 김c가 좀 경솔했었다는 건 사실입니다.
    김연아만 스포츠스타고 자기는 마치 일반인인듯 자기도 공인(연예인)인데 말에대한 책임정도는 질줄알아야 쓴소리할 자격있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13. 하참... 2010.10.12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질을 이해못하는 사람이 많네.

    아예 출현한 회차가 달랐다는데 왜 여기사 김연아를 깐게아니고 초콜릿을 깐거라는 말이 나와?

    이건 초콜릿을 깐거라 하더라도 잘못된 거라고.

    그것만으로도 잘못된 것인데 거기에 김연아는 3곡불렀다. 참 대단하다. 이렇게 글싸질러놓으면 당연히 비아냥거리는걸로 보이지 않겠냐?

    김C의 의도가 뭐였든 김연아한테 화살이 돌아갔다. 저거 보고 찌질이들은 김연아가 3곡부르게 해달라고 졸라서 김C밀어내고 꿰차고 들어간 거라고 망상한다. 이정도면 김C가 '의도치 않게 연아선수가 피해를 입었다. 미안하다'정도의 짧은 사과정도는 할 수 있을 거같은데.

  14. 김C.. 철 좀 들어야죠 먼저.. 2010.11.07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복한 집에서 태어나서 소속사에 별로 돈 벌어다 주는 일도 없이 호의호식해오다 최근 곡 좀 뜨니까 눈에 뵈는게 없나보군요. 자기가 무슨 대단한 뮤지션이라도 되는 줄 아나봅니다. 난 저인간 노래라면 내가 팔다리가 오글거려서 못들어줄 지경이던데? ㅎㅎ. 연아가 자기보다 한곡 더 부른게 그렇게 배가 아팠다니.. 참.. 다른 가수랑 비교하기엔 자기의 음악적 입지가 너무나 후달린다는 걸 자각해서? 그나마 까도 안전하겠다 싶어서 고른 게 연아? 철이 없다기보단 제정신이 아닌 인간입니다.. ㅉㅉ

  15. 에휴 2011.10.15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 이분 네이버 블로그도 있는걸로 아는데.. 아사다마오 비판하는 듯이 보이는 부분만 캡쳐해서 모아논거 고대로 퍼나르시던 분이아니시던가요? 글에는 재주가 없으신 듯 하니 키보드 내려놓으시죠.. 아참.. 김연아랑 키보드라는 보호막이 없으면 껍데기밖에 안남을텐데 어떻게 사나.. 김연아 선수가 세운 공을 마치 자기공인냥마냥 으쓱으쓱 대면서 입피겨로 평가하기만 좋아하고 평가당하기는 싫은 인생들... Plz Get a life

  1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2012.07.14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는 방송을 하지 않고 미리 킬을 시켰어야 한다.


  17. Favicon of http://blogskinny.com/ BlogIcon Torrie 2012.09.16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측이 구동회를 꾀어냈던, 구동회가 김연아 측을 꼬셨던 구동회 부사장이 올댓 스포츠를 세우는데 뒤에서 앞에서 깊숙이

  18. Favicon of http://community.owowspace.com/blog/view/566/understand-shelf-life-of-food-pro.. BlogIcon cpr mask barrier 2012.11.26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19. Favicon of http://red.pagoporclientes.com/blog/view/18043/what-do-to-when-food-is-unusual BlogIcon dried food recipes 2012.12.02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2010년 7월 11일 출연에서는 방송에서는 해서는 안 되는 발언을 하여 이슈를 만들기도 했지만, 별다른 이슈 없이 조용히 묻혔다.

  20. Favicon of http://www.flickr.com/photos/bubblegumcasting BlogIcon bubblegum casting 2014.02.12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패에게 보쌈이 되어 물속에 던져진다. 그리고 본능의 힘을 발휘하여 우물

  21. Favicon of http://couponicious.sg/stores/expedia/ BlogIcon shahzaib11 2014.03.20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지 연아가 노래부르는 게 다른 가수들 보는 것보다 훨씬 행복하고 즐거운 사람들이 많다는 이유만으로도 연아를 무대에 세울 수 있는 거란다. 인터넷 공간도 너처럼 생각없는 애들에게도 댓글을 허용하잖니..

    read more

참으로 잼있는 글을 봤다. 연아팬, 김C 비난에 연아팬인 자신이 부끄럽워 대신 사과한다는 글이었다.


해당 블로거 주장대로 라면 글쓴이가 김C를 인격 모독을 하였는데 왜 자신이 연아팬을 대표로서 사과를 하는 것일까?


글은 참으로 잼있었다. 인격모독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글에 인격모독적인 언사가 처음부터 끝까지었다. 견적 자체가 나오지도 않는다.

김C로 인해서 김연아는 전혀 인격적인 타격을 받지 않았다는 듯하다.

글쓴이 생각에는 해당블로거의 기준이라면 김연아는 김C로 부터 인격살인을 당해도 여러번 당했을것 같은데 말이다.

일차적으로는 다음관리자들를 인격살인을 한다. 글같지 않는 글을 다음메인으로 올렸다는 것이다.


이는 다음관리자의 글 선택에 대한 불신을 가질 수는 있다. 그런데 해당 블로거 본인의 글도 아주 자주  베스트로 올려주고 메인에도 걸어주는 다음 관리자다. 자신의 글을 베스트나 메인으로 올려 줄때는 인격적으로 고결하고 글을 너무나 잘 선택한 다음관리자인가? 행태가 김C와 판박이다. 
 


글쓴이도 한때는 다음관리자가 베스트 메인 하루가 멀다하고 올려준 때가 있었다. 아침에 베스트에 올리지 않으면 저녁에 올리고, 저녁이 아니면 24시간이 지난후에도 베스트에 올려주었고, 하루에 2개씩도 베스트에 올려주던 다음 관리자였다.

하지만, 몇개월 다음 뷰 활동을 할 시간이 없었다. 그후 베스트 올라가기가 하늘에 별따기다. 그렇다고 이전 관리자와 바뀐 듯한 다음관리자에게 글쓴이가 김C나 해당 블로거 처럼 김연아나 다음 관리자를 인격모독을 넘어서 인격살인을 감행하지는 않는다. 다음뷰 발행글이 하루에 2만5천개 이상이 올라온다는 것을 너무나 잘알고 있기 때문이다.

김C도 초콜릿에 누구보다도 많이 출연했고, 어떤 가수도 하기 힘든 5곡을 부른 경우도 있었다. 그런데 김연아가 3곡을 불렀다고 투덜거렸다. 김C의 투덜거림의 핵심이다.
  

또한, 글쓴이의 글을 추천한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다고 한다. 참으로 이상하다. 글을 추천한 분에 대한  인격모독을 한다. 해당 블로거의 글을 추천한 목록을 보면 초기 글쓴이의 글을 추천한 분과 겹치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는 것이다. 이를 어찌 해석해야 할까? 글쓴이야 충분히 추천이 겹치는 이유를 알고 있다.

하지만, 해당 블로거는 이유는 알지 못한다고 하니 어리둥절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추천한 분에 대해서 인격모독을 한다.

 

결정타는 연아팬을 대표해서, 연아팬이 글쓴이 같은 분만 있는 것은 아니니 자신은 연아팬을 대표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신(자신이라도) 사과를 한다고 한다. 글쓴이는 연아팬을 자처한 적이 없다. 김연아 관련글을 자주 쓰기는 했다.

김연아 관련글을 쓰면 연아팬이 되는 것인가? 김연아를 향한 부당한 공격에 대한 반론성격의 글을 쓰고 있었을 뿐이다. 논리적이지 못한 무논리에 대한 알러지 반응을 보이는 건 글쓴이의 글쓰기 습관이다. 김C가 타겟이 된이유는 김C의 발언이 전혀 논리적이지 않았고 완결성도 없이 부실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해당 블로거의 이상한 기준에 인격모독을 했다고 하지만, 글쓴이는 김C를 인격모독한 적이 없다.

해당블로거의 잣대가 김C처럼 자신은 5곡을 불러야 당연하고 2곡을 부르면 자신을 괄시하는 것이고, 강호동은 초콜릿에 나와서 3곡을 불러도 되고 김연아는 나와서 3곡을 부르면 않된다는 자기 입맛이나 호불호에 따라 달라지는 것 뿐이다. 어느장단에 맞추어 춤을 추어야 할지 감을 잡지 못하겠다. 이럴땐 이렇게 이야기해주고 싶다. "너나 잘하세요"라고 말이다.


그리고 가끔 피겨스케이팅 시즌이 시작되면 피겨관련 포스팅을 하기는 한다. 피겨을 좋아하니 충분히 가능한 일이고, 관심이 있기 때문이다. 해당 블로거의 생각대로라면 김연아 안티들도 연아팬이라고 할만 하겠다. 그리고 발기자도 김연아팬이라고 할만하다.


또한, 글쓴이가 김C를 가창력이 좋은 가수는 아니라고 직시를 하고, 김C는 자신에 특화된 음역대의 곡에서 삑사리를 낸다고 이유를 나열했다, 김C는 자신만의 고유의 색깔을 가지고 있는 가수라고 했다. 이 부분은 김C곡을 듣는 사람은 다수 동의하는 부분이다. 글쓴이를 비판하는 글에서도 가창력이 나쁘다고 좋은 가수가 아니냐?는 글이 다수니 그들도 인정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글쓴이는 김C의 음악성을 비난하거나 비판한적이 없다. 김C 음악성을 비난.비판하는 건 자살골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이다.


비평이나 비판을 할 때는 냉정해야 한다. 해당 블로거처럼 감정적으로 광분해서 글을 포스팅 하면 일시적으로 좋을 수는 있다. 하지만, 오래 가지는 못한다. 머리는 차고 마음은 따스하게 해야 냉정한 글이 나오는 것이다.


김C가 가창력있는 가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는지 모르겠다. 해당블로거는 김C의 노래를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글쓴이의 글을 보고, 김C의 노래를 들어봤다고 한다. 한마디로 처음 김C의 노래를 들어본 것이다. 정말 들어봤는지 조차 의심을 할수 밖에 없다. 이유는 간단하다. 글쓴이를 비난하기 위해서 일뿐이다.


그런데 해당블로거에는 미안하게도 글쓴이는 김C의 노래를 이전부터 꾸준히 듣고 있었다. 해당블로거의 생각대로라면 김C 노래를 자주 들으니 글쓴이는 김C팬이 되는 것인가? 김C팬으로 김C를 비판했다고 해도 되는데 어찌하여 글쓴이가 연아팬이 되고 안티 김C가 되는 것인가? 그럼 김C팬으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할것인가?


해당 블로거는 글을 쓸 때 나는 연아팬인데, 또는 김C팬은 아니지만, 처음 듣는데 들어보니 좋더라라는 극히 개인적인 취향을 밝히는데 관심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글을 쓸 때는 중간자적인 입장에서 냉정히 써야한다.


김C가 부른 노래들은 가사와 멜로디는 김C만의 고유의 색깔이 있어서 좋다. 문제는 김C가 가수로서 가창력부분은 부족하다는 것이다. 김C의 노래들는 그리 높은 음대역을 가지고 있지 않다. 김C는 자신의  음대역에 맞추어 특화된 작곡을 한다.(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김C는 곡속에서 고음부분(상대적으로 높은 음대역)으로 넘어가면 약간의 거부감이 들고 생목(가성)으로 억지로 맞추려는 경향을 보이고, 가끔은 이 부분에서 삑사리(음이탈)를 내기도 한다. 이런 걸 가창력이 좋다고 표현하는 것은 김C에 대한 모독이다.


그걸 느끼지 못했다면 김C의 노래를 정확히 듣지 못했거나, 음에 대한 감각이 없다고 할 수밖에 없다. 음치이거나, 귀에 이상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자신의 음 감각이 떨어진다고 상대방도 음악에 대한 감각이 없을 것이라고 단정하고 ,김C노래는 들어보지도 못한 듣보잡으로 보는 오류를 범했다.


김C가 (가수로서) 자신은 월드컵 특수상황에서 출연진이 많아 2곡을 부르게 했다. 그런데 김연아는 3곡을 부르게 했다. 투덜되고 싶다는 글이다.


글쓴이의 해당 글의 요지는 간단하다. 김C가 트위터에 올린 글은 SBS의 피디를 공격하는 글이다. 하지만 이슈를 만드는 데는 성공했지만, 문전처리 미숙이라고 요약할 수 있는 글이다.


문전처리 미숙의 이유를 몇 가지의 예를 들었다. 한 가지는 가수가 아닌 김연아에 비해서도 김C가 상대적으로 가창력이 떨어진다. 김C가 이를 방어할 수 있을까? 또한, 김C의 이전 초콜릿 출연 시 월드컵 특수인 상황에서 김C는 2곡을 불렀지만, 같이 출연한 가수는 3곡을 부른 가수가 있다고 직시를 했다.


김C가 피디를 비판하려면 해당 출연자와 비교를 해야하고 김연아가 출연한 시기와는 비교를 하면 안된다고 이야기를 했고, 김연아 출연 당시 채연은 3곡을 불렀다고 직시를 했다. 결정적으로 초콜릿은 가수만 출연하지는 않다는 것이다. 

김C는 그동안 초코릿에 상당한 이쁨을 받고 있었다. 해당 블로거와 마찬가지로 말이다. 그런데 김C나 해당블로거에 가장 이쁨을 준 대상(SBS 초콜릿 PD와 다음 뷰 관리자)를 대상으로 비난하기에 바쁜다. 당하는 사람은 얼마나 황당하겠는가? 이럴 때 초록은 동색이라고 하는 것이다.

또한, 김연아는 가수와 비교해서 가창력이 좋은 편은 아니라고 했다. 이부분에서 연아팬들이 아니야 아니야 가창력 짱이야 라고 하는 분을 한분도 보지 못했다.  해당 블로거의 입장에서는 김연아를 모독하는 행위일텐데 말이다.


어쨌든 가수도 아닌 김연아 보다 적게 불렀다면 가수인 김C 스스로 부족한 면이 무엇인가 직시를 하고 부끄러워 해야한다는 글이다. 사실관계를 직시하면 당하는 사람은 잔인할 수는 있지만, 인격살인 인격모독은 아니다. 누구보다도 김C 스스로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해당 블로거는 글쓴이가 김C가 말하는 골자를 파악하지 못했다고 말을 한다.


최소한 남의 글을 비판하고 싶다면 해당 글이 어떻게 쓰여지고 있지는 파악부터 하는 게 우선이다. 도대체 글을 읽지 않고 남의 글을 자신의 머릿속의 생각으로 읽어 버리는 못된 버릇은 버려야 한다.


또한, 자신의 뇌속에 있는 생각을 글쓴이의 생각이나 글이라고 비난을 하고, 글쓴이 뿐만 아니고, 다음관리자와 글쓴이의 글을 정확히 파악하고 추천한 분들과 연아팬들에게 인격모독을 하는 행위는 블로거로서 남의 글을 비판하는 데는 낙제점이다. 물론, 글이 길어지면 위에 말한 내용을 까맣게 까먹고 마는 지우개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다.


해당 블로거는 여론에 따라 글을 쓰는지는 모르지만 글쓴이는 그러고 싶은 생각이 추호도 없다. 해당 블로거처럼 이유도 없고, 생각도 없고, 따지지도 않고 남을 비난한 적은 한번도 없고 그렇게 쓸 바에 글을 쓰지 않는다.


연아팬들이 김C의 발언과 그 여파에서 왜 분노하고 있지만, 조용히 있는지 알지 못한다면 연아팬을 자처하지 마라. 자칭 승냥이는 둘째 치고 연아팬이 아닌 글쓴이도 충분히 알고 있는 내용이니 말이다. 팬하고 좋아하는 것을 구분할 줄 모른다면 어쩔 수 없지만 말이다.


다음 뷰에서 다음관리자를 비난하면 뷰를 보는 사람의 태반이 좋아라 한다. 그만큼 다음 뷰 관리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건 삼척동자도 안다. 김연아 팬을 자처하면 많은 사람들이 좋아라 할 것이다. 네티즌 사이에 SBS는 이유도 없이 따지지 않고 비난하면 다 받아준다. 그만큼 SBS에 문제를 많이 가지고 있다. SBS를 비난하는 것 같은 김C를 옹호해주는 척하면 추천은 따논 당상이다. 김C도 인터넷에서는 김연아 만큼 인기가 있다. 오히려 안티는 김연아가 김C보다 수만배는 많을 것이다. SBS는 동네북이 된지 오래되었다. 거기에 김C를 비판하는데 대표해서 사과까지 해준다니 얼마나 이쁨을 받겠는가? 이 정도는 해당 블로거 말고도 소나 개나 다 아는 거다.


단순히 박쥐처럼 이리 붙었다 저리 붙었다 여론을 살피며 쓰는 글은 오래 못간다. 또한, 글은 눈으로 읽고 뇌로 받아들이고 저장하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을 남의 생각이라고 저장하면 뇌가 고장을 일으킨다. 글을 눈이나 뇌로 받아들일 수 없고 엉덩이로 읽으면, 남의 글을 비판하지 말고 그냥 자신의 감정만을 글로 배설 바란다. 글을 재대로 읽지 않는 자가 남의 글을 비판하겠다고 나서는 건 예의가 아닐 뿐 만 아니고 읽는 사람에게도 민폐이다.


연아팬을 자처하는 해당 블로거는 김C가 왜 김연아를 언급했는지 모르는 것 같다. 그리고 그 여파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도 모르는 것 같다. 그런데 정말 해당 블로거는 연아팬이기는 한 걸까? 글쓴이 글을 제대로 읽지 않는 무조건 안티인 것은 알겠지만 말이다. 안티를 하려거든 제대로 하시라.

글쓴이는 음지에서 김연아를 위해서 안감힘을 쓰고 속을 끓이고 있을 승냥이들과 연아팬들 보기 미안해서라도 김연아 팬이라는 말이 쉽게 입밖으로 나오지 않을 것 같다. 그들의 열정과 노력에 비해서 글쓴이는 연아팬 근처에도 못가기 때문이다.

어쨌든 미국 LA에서 8월 6일 김연아의 날이 제정되고 명예시민 주는데. 축하만 해줄수 없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고국에선 동네북이고 이용해 먹을려고 하는 공직자들과 자칭 김연아팬이 있을 뿐인데, 전세계에서는 우러러 보는 여왕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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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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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O.P 2010.08.09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율의신 님께 정중하게 3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리플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1.김c란 사람 표절 의혹이 있던데,표절 의혹 받는 사람을 가수라고 할수 있나요?
    (표절 의혹이 사실인지 아닌지 증명이 애매모호하면 그냥 넘어가도 되나요?)

    2.김연아 선수가 초콜렛에 출연해 노래부른것을 문예창작과 교수가 건축강의를 건축과 교수보다 더 큰 강의실에서 한거라고 비유하셨는데, 그러면 김c가 예능에 출연하고,영화찍고,드라마찍고,연극하고,축구해설하고,야구 설명하고 그러는건 어떻게 비유가 가능할까요?

    3.김연아 선수 팬이시라는데 김연아 선수 기술이나 표현중에 어떤 부분이 어떻게 좋은지 간단하게 설명 부탁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8.10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1.표절의혹이지. 확정이 아닙니다.

      2.애초에 SBS 음악 프로그램 먹여살린게 김C같은 가수라는걸 생각하십시오. 주체가 다릅니다. 김연아가 SBS의 음악프로그램을 그만큼 키웠습니까? 애초에 이런 태도가 SBS의 문제점입니다.

      3.전 김연아의 그 모범적인 피겨 기술 전부를 좋아합니다. 참고로 피겨 심판 훈련할때, 김연아 기술 비디오를 보게 한다는 것부터가 정해진거죠.

  3. T.O.P 2010.08.09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 올리실때까지 시간이 좀 걸리실거 같아 제가 솔직하게 이번 논란에 대해서 한마디 하죠

    우리나라 방송계가 문제가 많은건 사실입니다.
    음악계가 어려운것도 사실이구요.
    하지만 그 근본적인 원인은 pd1사람,방송국 한곳,하나의 프로그램 그런게 아니겠죠,
    바로 기회주의자들이 판치는 한국이란 사회때문입니다.
    생각을 한번 해보세요
    김c같이 예능을 통해서 돈도벌고 이름도 알리고,노래도 알리고
    그런 방법을 통해서 떠도 이렇게 떠받들어 주고,팬들도 많은데
    누가 예능을 굳이 거부하겠습니까?좋지는 않아도 불러주면 일단 나가겠죠....
    pd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훌륭한 뮤지션만 섭외해서 정말 좋은 연주와 함께 좋은 공연장에서
    팬들 불러서 음악들려주는 그런 프로그램 하고싶은 pd가 없을까요?
    근데 시청률의 유혹,윗사람의 지시등 각종 유혹과 억압 이런것 때문에 결국 쉬운길로 가는거죠

    그니까 예능하는 가수나 피디나 혹은 그 윗선들도 다 그나물에 그밥이라 이말입니다.
    기회주의자라는거죠....친일근성이라고나 할까...

    뭔가 진짜 제대로 한분야에서 노력해서 최고가 된 이후에 뭔가를 바라는게 아니라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일단 배불리는게 우선인 기회주의자들이 판을 치니까 이런일이
    음악계,방송계 등등 사회 전분야에 넘쳐나죠

    그런면에서 바로 김c란 사람이 방송을 비판하면서 예로 든게 김연아 선수라는거...그게 참으로 분노할 일이라는겁니다.

    제가 짐작하건데,전율의 신님은 아마 김연아 선수에 대해서 잘 아는 오래된 팬은 절대 아닐겁니다.맞죠?
    김연아 선수는 지금 한국 음악계만큼...아니 어찌보면 훨씬더 어려운 국내 피겨계에 몸담고 있습니다.

    피겨 전용 훈련장이 있나요?....롯데월드에서 국가대표들이 훈련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심지어 더 열악한 곳도 있지요.
    훈련비를 국가나 협회에서 지원해주나요? 절대.....절대로 지원 안해줍니다.
    국제대회 나가서 좋은 성적 내고 오면 칭찬해주나요?
    김연아 선수가 피겨관계자들로부터 어떤 험한 꼴을 당했는지 잘 모르실겁니다.

    김연아 선수를 보고 외국 전문가들이 밴쿠버 금메달 후보다,100년에 한번 나오는 재능이다 이런 소리 나올때 김연아 선수 부상과 훈련비 부족으로 은퇴위기에 몰리는 비참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김연아 선수 스카치 테이프로 싸구려 선수 스케이트화 감고 운동했습니다.
    그 이후에 해외에서 김연아 선수 칭찬하는 소리와 올림픽 전망이 끊이질 않으니
    결국 대기업에서 마켓팅을 노리고 김연아 선수에게 광고를 맡기고 훈련비가 생기게 되죠

    이 즈음부터 김연아 선수 응원하는 팬들의 숫자도 엄청나게 늘어나게 되죠.


    자보세요 뭐가 느껴지십니까?
    김연아 선수는 험난한 길을 스스로 이겨내고 최고가 된겁니다.
    비겁한 변명따위는 하지 않죠...

    처참한 환경에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고 최고가 됬고
    바로 그 길에서 수많은 팬들이 생겨나고,기업의 지원을 얻어낸거죠.


    김c가 살아가는 길과는 아주 많이 다르지 않습니까?
    예능을 안하면 노래 부를 기회가 없다고 칭얼대고
    결국 그렇게 칭얼대다 예능에 진출해서 도대체 몇년을 해먹었는지....참....
    거기에다가 이것저것 문어발로 연극,영화,드라마,야구,축구.....등등등

    그리고 나서는 1박 2일은 자진 사퇴(했는건지 잘 모르지만)했다치고...
    이제 가수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제 음악프로는 가수가 주인공이다....이러고 있는것이죠.

    초콜릿이 가수들만 출연하는 프로였습니까?
    수십명이 넘는 배우,개그맨,사업가들이 출연했습니다.
    그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하며 애창곡 1~3곡씩 부르고 그랬죠

    100번 1000번 양보해서 초콜릿이 가수만 출연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하더라도
    김c는 이미 다른 가수들보다 초콜릿 출연 횟수도 많고 한번에 5곡이나 부른적이 있습니다.
    1곡만 부르고 들어간 가수도 있지요. 그럼 김c는 그들보다 더 뒤어난 가수입니까?
    5배 훌륭한 가수인가요?
    표절 의혹이 있으면 원래 5배 훌륭한 가수로 쳦주는 건가요?

    음....

    솔직히 전 제가 이런 논란거리에 대해서 여기서 이런 이야기를 쓰고 있는것도 참 답답합니다.

    정말 친일파들이 독립투사 음해하는거 같은 기분마저 듭니다.
    진짜 기회주의자인 주제에....
    정말 김연아 선수처럼 자기분야에서 피나는 노력을 해서 최고가 되려는 사람들 부끄럽지도 않은건지
    김c가 예능 프로에 안나가면 가수 홍보가 힘들고 음악프로 출연이 안된다고 한다면
    우리나라 가수중에 예능 안나가고 음악프로 안나가도 인정받는 가수는 단 한명도 없다는 소리인가요?

    원칙적으로 보자면
    스포츠 선수는 김연아 선수처럼 스카치 테이프에 붕대를 감고라도 땀을 통해 최고의 실력을 쌓고
    주목받지 못하는 작은 대회에서부터 차근차근 성적을 내면서 최고를 향해 나아가는거고
    가수는 좋은 노래를 만들어 음반을 내고,작은 공연장 부터라도 공연을 해나가면서 노래를 알리고

    그러는게 정상 아닌가요?
    TV라는건 정상에 선...혹은 정상에 서려고 최선을 다했지만 아깝게 실패한....그런 진짜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 좀더 많은 대중에게 보여지는 공간 정도여야 하는건 아닌지요?


    쓰다보니 글이 너무 깁니다.
    뭐 솔직히 전율의 신님이 리플 달거 같지는 않지만 혹시나 님 리플보고 오해하는 사람 한명 더 생길까봐
    글 쓴거에요.
    이상 줄입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8.10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분야에서 최고드립을 치는데, 전 김연아를 모욕한 적도 없으며, 또한, SBS의 말도 안되는 태도에 화내는 김C가 당연하다는 겁니다. 근데, 빙상의 신이라는 표현때문에 말도 안되게 모욕받는 김C를 왜 욕하느냐가 제 처음의 글 취지입니다. 다들 빙상의신이 안톤오노니 어쩌니 하는데, 본인이 그걸 밝혔습니까?

      김연아가 국가 훈련비 안받고, 한국 빙상 협회에서도 지원은 커녕 오히려 돈만 뜯어간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나 그 사실은 지금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와는 전혀 다릅니다. SBS의 문제점을 비판해야지. 왜 김C의 행실과 김연아의 행실을 비교하는지 모르겠군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8.10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연아의 팬이신건 알겠으나,
      님처럼 그러한 경마저널리즘을 떠받들기만 한다면 언젠간 제 2의 황우석 사태가 일어날 줄도 모르죠.
      애초에 이건 김연아의 잘못도 아니고 김C의 잘못도 아닙니다. 착각하신듯 한데, 이건 SBS의 잘못입니다. 그런데 왜 자꾸 김C가 나쁜놈이다. 문제 있는 놈이다. 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8.10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몇몇 사이트를 제외하고 다른 사이트에서는 오히려 SBS의 쓰레기 같은 대응이 문제라는 걸 반응삼고 있는데 이 블로그와 여러분만 김C가 문제라는 걸 꼬투리 잡고 있다는 겁니다.

  4. dma 2010.08.10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씨..잘못한거 없던데.. 오히려 김씨에게 몰려가 악플 단 사람들이 이상해보이던데...음..
    저도 김연아 좋아하지만 팬들의 오지랖은 도를 넘었다고 보아지네요..

  5. musig 2010.08.10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씨의 시선에서 보면 저런글을쓸수도있죠 충분히..

  6. 윤씨 2010.08.10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의 표현방법이 여러가지로 비겁했죠.
    왜 직설적으로 비판하지 못하고 2곡 3곡 타령인지...

  7. zz 2010.08.11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께 똑같은말을 드리고 싶네요

    너나 잘하네요.

    김연아 지능 안티신가보네요.. 하는짓이 보니깐

    그런것 같군요.

    우리연아가 불쌍할 뿐입니다...
    그주듕아리로 우리 연아 입에 담지 마세요..
    쪽팔리니깐요

  8. 김d 2010.08.11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의 시선이던 의견이던 그것또한 비판의 대상입니다.
    그것에 대해 김연아팬 오지랖이라고 하는것은 논리적 오류죠.
    상당히 저질스러운 대화방법입니다.
    바로 위에 몇명 보이네요

    김씨는 경솔한게 잘못이죠..
    저 트윗 내용으로부터 음악인으로서 어떤 의미 있는 문제의식을 느낄 수 있나요.
    자신의 행동이 어떤 파장을 부를지 한 치 앞을 못보는 경박함과
    속좁고 상황파악 못하는 40대 유아의 징징댐만이 남아있죠.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8.11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저 대응이 어째서 김C의 비겁한 행동이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전 SBS에게 따끈한 일침을 놔두었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9. hearts 2010.08.11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들이 여기 김C 옹호하는 분들처럼 순수하게 SBS 만 비판하고 김연아는 잘못 없다고 생각한다면 김 C 발언이 이렇게 이슈가 되진 않았겠죠. 하지만 평소 김연아 선수를 음해하려고 기회만 엿보는 암적인 존재들에겐 연아를 까는 건수를 제공하였고 실제로 까이고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아무리 김C 가 김연아 선수를 비판할 의도가 없었다고 해도 김연아 선수는 이미지 훼손을 당했습니다.
    그게 김C의 잘못이죠.

    김연아 팬들중에서 SBS 잘한다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김C 옹호론자들은 SBS 타령만 하네요.
    논점은 김C 의 의도가 아니라 김C 발언에 의하여 김연아 선수가 입은 타격입니다.
    아무리 좋게 해석해도 김C는 자신의 주장에 김연아를 끌여들여 김연아에게 피해를 입혔고..
    김C가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김연아 선수에게 사과를 하는것이 맞습니다.

  10. hearts 2010.08.12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저도 이번 김C 발언 이슈 덕분에 이것저것 줏어들어서 알게된건데....
    김C 초콜렛에서 5곡 부른적도 있다는데 왜 2곡 불렀다고 불평했을까요?
    저처럼 초콜렛 자주 안보고 김C 말만 들은 사람은 김C가 평생 초콜렛에서 노래 2곡만 부른줄 알겠네요.

    그리고 김연아 뿐만 아니라 비가수들도 자주 나오고 강호동도 3곡 불렀다는데 그때는 왜 가만 있고 지금와서 순해서 악플러들에게 싫은소리 한번 안하는 연아를 끌여들였을까요?

    그리고 초콜렛은 음악프로라기 보다는 토크쇼 개념 아닌가요?
    전엔 음악중심 같은 데도 유재석도 나와서 노래 부르더만... 그런건 왜 암말 안하고 심야 토크쇼에서 스포츠 선수가 노래 3곡 불렀다고 투덜댈까요?

  11. 하하하 2010.08.27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웃겨서 댓글 달고 갑니다^^ 제 위에 글 남긴 분들 중 머리 좋은 분은 글쓴이와 전율의 신님 , 두 분 밖에 없네요. ㅋㅋ 너무 웃겨서 진짜 댓글을 씁니다. 제가 원래 돌려말하기 싫어해서.. 참 똑똑한 척 쓰셨지만 정말 말도 안되는 헛소리 뿐이네요. 특히 wind님 빙상의 신(빙신)이 오노를 비꼬기 위해 만들어진것 이라도 빙상의 신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면 -이 빙상의 신이라는 말은 - 그 단어는 다른사람에게 빙신이라고 들리지 않는다면 모두에게 비꼬는 의미가 되진 않을텐데요, 그 것을 보고 빙상의 신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고 오노를 비꼬기 위해 만든걸 모르니까 김연아 팬이 아니다? ㅋㅋ 참 진짜 너무 웃겼고요. T.O.P 님은 전율의 신님께 쓰신 세가지 질문중에 1. 표절의혹이 있는 사람을 가수라고 할 수 있는가라고 하셨는데 ㅋ
    진짜 너무 웃긴게 음악의 '음'이나 아니면 노래의 '노', 아니면 작곡의 '작'자나 아시고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전율의 신님 말씀대로 표절의혹이지 표절이 아닙니다. 전 김C팬은 아닙니다만.. ㅋㅋ 작곡의 틀을 나누자면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있는데, 음을 만들고 그 위에 코드를 입히는 것과 코드를 만들고 그 위에 음을 넣는 방식이 있습니다. 코드를 만들고 음을 넣는 방식을 사용하다보면 언제든지 자신이 모르는 곡들과 겹칠 수 있습니다. 뭘 알고 말씀히사는지요? 하지만 이런 걸 다 제쳐두고라도 정말 웃긴건 표절의혹이 있으면 가수를 하면 안되는건가요? 아 그리고 길 엄청 장황하게 써 놓으셨는데, 예를 들려고 가수의 길과 빙상의 길에 대한 예를 드셨는데 참 너무 다른 예를 드셔서. 어디가 힘들고 어디는 덜 힘들다라고 규정 짓는것 자체가 너무 웃기네요. ㅋㅋ ㅋㅋ 정말 너무 웃겼습니다. 배가 다 아파요 ㅋㅋ , 저 김연아 좋아합니다. ㅋ 솔직히 김연아를 돈연아라고 욕하는 거 우리나라를 빛내는 사람한테 왜 그러는지 참 이해를 못 하겠어서 정말 한심하다고 느끼고요, 하지만 그냥 여기 글 남긴 사람들의 태도나 논리가 너무 웃겨서 글 남깁니다. 주인장님만 빼고 하나같이 다 김C를 옹호하는 것 같은 글만 남기면 김C 옹호론자라고 까는군요. 김C도 물론 오해의 소지가 있는 글을 남긴 것 자체가 잘 한 것은 아니지만요. 아참! 그리고 김C가 노래를 잘 하는 편은 아니다 라는 것은 동감합니다.

    어엇??? 앗!! 이만 쓰겠습니다!! 너무 배가 아파서!! ㅋㅋ 아놔~ 댓글이 너무 웃겨~!!

    아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화가 났나 보네요.

  12. 근데 2010.11.15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 찌질이들이 간과하는것

    김씨랑 김연아는 같은 회에 출연한게 아님.

    김씨랑 같이 출연한 사람중에 3곡부른 사람이 있었음

    근데 왜 애먼 김연아를 끌어들이는가?
    이건 분명히 속좁은거다

    다른 회차에 출연한 사람도 자기보다 많이 불렀다면 깔 수 있다고 치자.

    그러면 강호동도 깔 수밖에 없다. 강호동도 3곡 불렀거든...

    근데, 자기랑 같은 밥 먹는 사람이라 못까겠다는 거지.

    찌질이들아 팬들이 극성이라고 하지마

    니들이 악플안달고 날조 왜곡 안했으면 팬들도 이렇게까지 민감해하진 않을거야.

    늬들이 개념가출하고 똥싸지른게 한두번이냐?

  13. Favicon of http://www.tradesparq.com/showroom/category/1696/Radios-manufacturers BlogIcon radio manufacturers 2011.09.08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당블로거의 기준이라면 김연아는 김C로 부터 인격살인을 당해도 여러번 당했을것 같은데 말이다.

  14. Favicon of http://www.thecustomvinylshop.com/Laptop_Decals_and_Macbook_Decals_s/46.htm BlogIcon Laptop Decals 2011.11.09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연구 잘 시장을 분석, 최고의 회사 위치를 결정하고 가장 적합한 비즈니스 가격을 결정, 상당히 체계적인 사업 계획을 할 수있는 본능이 있습니다. 당신은 또한 생산 공정에서 최고의 비즈니스 전략을 이해해야합니다.

  15.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2012.07.14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는 방송을 하지 않고 미리 킬을 시켰어야 한다.


  16. Favicon of http://rocville.com/?p=Forums BlogIcon Marcus 2012.09.18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든 생각은 박미희씨 너무 욕심이 많다는 것이였

  17. Favicon of http://emilioleing.multiply.com/journal/item/4/Survival_Systems_-_Why_Everyone.. BlogIcon military meals ready to eat for sale 2012.11.01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18. Favicon of http://studentwork.hss.uts.edu.au/oj1/swerve_spring07/flexpetz/checks.html BlogIcon invisible fence wire finder 2012.11.06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동은 초콜릿에 나와서 3곡을 불러도 되고 김연아는 나와서 3곡을 부르면 않된다는

  19. Favicon of http://wendybrode.multiply.com/journal/item/6/Treking_Survival_Kit_Some_New_St.. BlogIcon ready store coupon 2012.12.10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연한 올림픽 참피언이, 우리 자식도 투자를 하면 김연아처럼 할수 있을 것 같았지만, 하면 할수록 김연아의 존재가 다가갈수 없는 넘사벽의 존재라는 것을 실감한것이다. 이런 피겨맘이 많아진다면 피겨는 다시 암흑기로 접어들지 모른다.

  20. Favicon of http://tailsmagazines.wordpress.com/2008/05/ BlogIcon best shock collars for dogs 2012.12.22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어난 칠숙과 석품의 난으로 바꾸어 버렸다. 극중에서 16년의 세월을 압축해서 같은 해에 일어난 일로 극화해버린

  21. Favicon of http://survivalfood555.posterous.com/ BlogIcon how to purify water with bleach 2013.01.02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해당 블로거는 이유는 알지 못한다고 하니 어리둥절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추천한 분에 대해서 인격모독을 한다.

 

김C가 트위터로 SBS 김정은의 초콜릿을 깠다.


“간만에 투덜대고 싶다.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이 많다고 2곡만 부르라 더니 빙상의 신에게는 3곡을 부르라하시네 대단하시구요.. 하하하.“


김C가 공격한 곳은 정확히 SBS의 행태를 비판한 것이다. 다만 비교로 김연아를 끌어들였을 뿐이다.

그리고 김C가 2곡을 부르게 된 이유로 분명히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이 많다는 조건이 따른다. 김C가 3곡이 아닌 2곡인 이유인것이다. 단순히 빙상의 신이기 때문에 3곡을 부른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김C도 잘알고 있었다는 뜻이다. 물론,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이 많다"는 것은 핑계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최근 SBS의 가요프로와 강심장, 초콜릿 등 SBS 까기에 DJ DOC 이하늘에 이어서 김C도 동참하고 있는 것 같다. 최근,  SBS까기가 연예인들 사이에도 트랜드로 자리 잡은 것 같다는 느낌도 든다. 그만큼 SBS가 문제가 많다는 것일 것이다.


그런데 김C에게 이렇게 반론을 한다면 어찌될까? 가수인데도 빙상의 여신보다 인기와 지명도도 적고, 노래도 못 부르는 김C는 2곡이고, 김C보다 노래를 잘부르는 김연아가 3곡인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라고 말이다.
 


사실 김연아는 웬만큼 가창력 있는 가수에 비해서는 노래를 잘하는 편은 아니다. 모델이나 웬만한 탤런트 보다 얼굴이 이쁜 것도 아니고, 연기를 잘하는 것도 아니다. 그런데도 김연아의 노래가 좋아 보이는 이유는 한가지 밖에 없다. 물론, 김연아가 무엇을 하던 어여삐 보인다는 것도 있겠지만, 가수들이 아마추어도 아닌 일개 스포츠 빙상선수(피겨스케이팅)보다도 노래를 못한다는 것이다.

 

스스로 부끄러워야 해야 한다. 요즘 가수들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 같다는 생각이다. 한소절 가수에 5초가수도 당당하고, 백댄서에 불과한데 스스로 가수라고 하기도 한다. 보여줄 수 있는 건 몸 흔들기와 옷벗기 밖에 없다. 음정.박자가 흔들리는 노래도 못하는 가수들도 자신들이 무언가 뛰어난 가수인 것처럼 행동하니 말이다.
 


그동안 김C가 가수로서 초콜릿에서 2곡을 부를 만큼 노래를 잘했나? 3곡을 주면 재대로 소화라도 할 수 있었나? 솔직히 김C를 가수로 알고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김C는 가수가 아닌 1박2일의 연예인으로 만든 지명도를 가지고 초코릿 무대에 선 것이 아니였나?


가수로서 김연아나 김C나 둘다 가수들이 선다는 초콜릿 무대에 설 정도의 실력은 아니다. 문제는 초콜릿은 가수들만 무대에 올리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니 김C나 김연아나 같은 조건에서 초콜릿 무대에 선 것이다.

앵콜을 받은 김연아는 3곡이 되고 앵콜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는 김C는 2곡인것이다. 김연아도 처음에는 김C와 같이 2곡만 부르게 되어 있었다. 김연아는 3곡이 되고 김C는 2곡이 된 이유는 명확해진다. 현장에 있던 관중의 성원과 배려이다.

김C가 가수로 설 정도의 무대라면 이미 그 무대는 문제가 있는 것이다. 김C 때문에 실력이 있는 가수들까지 욕을 먹고 있다는 생각은 없는 것 같다. 스스로 반문해보기 바란다.


김연아를 걸고 넘어가기전에,
김연아 때문에 초콜릿에서 노래를 못하는 가수보다는 김C 같이 노래도 못부르는 자칭가수들 때문에 초콜릿에 출연도 못하고 노래를 부르지 못하는 실력있는 가수들이 더 많다는데 100원 건다.


김연아가 몇 일 연습을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최소한 수십년 가수라는 김C보다는 노래를 잘하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김C는 이슈를 만드는 데는 성공했지만 문전처리 미숙이 되겠다. 

김C가 자신이 의도한 SBS 초콜릿의 문제를 지적하려면 자신이 출연한 회에 자신은 2곡을 부르고 가수도 아니고 자신보다 지명도도 떨어지고 노래도 부르지 못하는 사람이 3곡을 불렀다면 유효한 의의제기가 된다.

하지만, 자신이 출연하지도 않은 회차에 출연한 김연아와 자신을 단순 비교한 것은 물의가 따를 수 밖에 없다. 같이 김C와 김연아가 출연하였더라도 김C가 김연아를 비교수단으로 선정한 것은 무리일 수 밖에 없다. 그러니 이슈를 만드는데 성공했지만, 문전처리 미숙으로 골을 성공시키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서 김C가 출연할 때와 김연아가 출연할 때 비교한 정보 댓글이다.
 

C는 김연아와 같이 출연한게 아닙니다. 김C는 한달전에 나온 사람이예요. 근데 무슨 조건이 똑같고 양해 운운 하십니까 SBS가 가수 대접을 안해준다는데 김연아와 같이 출연한 채연은 3곡을 불렀고요. 김C와 같이 출연한 씨엔블루도 3곡 불렀어요.


김C는 김연아로 이슈를 만들기는 성공했지만, 스스로 문제를 들어냈을 뿐이다. sbs의 초콜릿 문제를 지적하고 비교를 할려면 처음부터 김연아를 끌어들여서 논란을 만들지 말았어야 한다.

문제제기를 할려면 씨엔블루랑 비교를 하던지 해야 했다. 한마디로 SBS까기가 트랜트인 상황에서 김C가 김연아를 끌어들이지 않고 대충 말해도 충분히 공감할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다. 김C의 이야기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충분히 공감할 만하다. 김연아를 끼워서 이슈를 만들던 만들지 않던 말이다.

하지만 골키퍼도 없는 텅빈 골대앞에서 헛발짓을 하고 만것이다.
씨엔블루보다도 인정을 받지 못한 상태인데 김연아랑 비교하는 것은 과하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씨엔블루도 3곡인데 왜 나는 2곡이냐?고 말했어야 한다는 뜻이다.
 

재밌는 현상은 김C가 한마디 하자. 이곳저곳에서 김연아 안티들이 이때가 기회라고 나와서 김연아에 악플을 단다는 것이다. 악플러 중에서는 정말 김연아가 싫어서 악플을 다는 경우도 있다. 사람이 좋고 싫고는 이유가 없다. 그러니 충분히 이해해주고 용인해 줄 수는 있다.

하지만, 그동안 꾸준히 조직적인 냄새가 난다는 것도 어쩔수 없다. 김연아가 CF를 장악?하여 한두편이던 찍으면 가장 많은 피해를 보는 집단이 누구일까? 아이돌을 비롯한 연예기획사이다. 그리고 그들을 좋아라 하는 팬덤이다. 그리고 연예기획사로부터 콩고물이 떨어지는 연예부 기자들이다.


김연아가 TV에 자주나와서 싫다는 사람들을 보면 김연아가 올림픽과 월드컵 끝나고 TV에 나온건 mbc 강호동의 무릎팍도사와 SBS의 초콜릿 밖에 없다. 딱 2번 출연했다. 그런데도 지겹단다.


기사야 지겁도록 나온건 사실이다. 나오지 말아야 할 기사도 연예부 기자들이 가쉽성으로 남발하고 있다. 그만큼 메가스타로서의 위력일 뿐이다.

김연아는 8월 7일 미국 LA를 방문한다고 한다. 그f런데 미국 LA에서 방문하는 8월 7일을 "김연아의 날"로 선포했다고 한다. 한국도 하지 않는 짓을 미국애들은 왜 김연아데이 까지 제정을 하였을까?

김연아에 가장 부족한 것은 대한민국 국적이라는 말이 괜히 생긴 말은  아니다.


기본인 피겨스케이팅은 역대 최고최고이지, 얼굴도 받쳐주지, 몸매도 받쳐주지, 춤도 잘추지, 거기에 노래까지 잘하지, 인간성은 날개잃은 천사나 돈연아처럼 기부를 막 물 쓰듯 하지 이미 비교 게임이 되지 않는것이다.

PS, 가수는 가창력이 전부는 아니라고 댓글을 다는 분이 있는데 김C가 노래를 못부르는 가수라는 인증 댓글은 사양하겠습니다.

가수는 가창력이 기본이고, 그 위에 메시지를 전달하는 겁니다. 김C의 노래는 특색이 있고, 메시지도 있고 제가 좋아하는 가수이기는 하지만, 가창력이 있다고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음.. 반론댓글의 방향을 잘 잡으시길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스킵합니다.. ^___^;;

PS2. 글을 읽지 않고 댓글 다는 사람이 이렇게 많나요? 글좀 읽고 댓글달징.. 그렇게 김C의 140자도 안되는 트위터 글에는 숨은 의도까지 파악하는 사람들이 김C가 김연아를 타겟으로 하지 않았고, SBS를 타겟으로 하였지만, 논리적으로 무리가 있다는 글은 눈에 안들어 오시나 봅니다.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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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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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ㅎㅎㅎ 2010.08.06 0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김연아의 팬이고.....처음에 김c의 발언에 대한 기사를 보고 발끈 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김c의 발언에 대한 의도는 완전히 무시하고 김c의 개인적인 상황과 평가를
    통해 그의 발언 내용 자체를 비판하는 것은 비판이 아닌 인신공격적인 비난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이런식의 편협하고 상대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없는 글들은 김연아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안티들의 공격을 받는 꼬투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제발 자중하시고 생각을 더 해 보시기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08.06 0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안하지만 저 연빠 아니거든요.. 죄송해서 어쩌나요..

      그리고 김C 의도는 이미 본글에 언급했어용..목적과 의도와 헛발질로 구분해서 말입니다. 님처럼 발끈하지 않았다는 뜻이지요..

      생각을 더 하라고 하기전에 무슨말을 했는지 부터 파악하셈..

  3. 이런. 2010.08.06 0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가 음악계에서 어떤 위치인지 알고 말씀하시는건가요?
    쵸콜릿이라는 방송은 어떤 방송인가요?
    요즘처럼 인기위주로 돌아가는 프로그램 편성에서 그나마 "음악방송"이라고 하는 SBS에 유일한 프로그램입니다.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처럼 말이죠. 아니면 MBC 라라라 나요. 그런 방송은 기본적으로 음악을 하는 아티스트에게 기회를 주는 방송이란거죠.
    그런 "아티스트적 가수"를 위한 무대까지 인기위주로 편성을 하여 연아 선수가 많은 부분을 차지한것이 문제가 된것이죠. 지금 김씨가 지적하는 부분은 그부분이구요. 님은 그 무대가 가창력있는 "인기인"을 위한 무대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김연아 선수가 이번일로 구설수에 얽히게 된것은 저도 안타깝지만 김씨같은 아티스트가 안그래도 대접도 못받고 있는데 이런 소리 까지 들어야하나 싶습니다. 좀더 생각해보시지요. 과연 그 쵸컬릿이라는 방송의 본질이 뭐고 왜 그시간데에 하고 있는지. 단순한 쇼프로가 아니란 말이죠.
    이것은 연아 선수의 잘못이라기보다 sbs쪽의 인기위주 편성이 문제입니다.

    연아 선수를 아끼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문제의 본질을 잘못파악하는 실수는 하지 않았음 합니다.

  4. 아우 2010.08.06 0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글 왜이래 계속 읽다가 손발이 오그라드네요...김C 음악적으로 훌륭한 앨범 내는 가수다운 가수 맞거든요........ 뜨거운감자 저번 앨범 완성도 보고 놀랐는데ㅡㅡ 댁은 얼마나 김C 노래를 알고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냥 1박2일에 나오는 사람으로만 알고있는건 아닌지ㅡㅡ 지명도 낮고 가수같지도 않으니깐 2곡밖에 못부른거 아니냐 라는 논지도 참....글고 김연아가 원래부터 3곡부르기로 되있는건 다 아는거 아닌가요?
    정말 관객들이 앵콜하니 어쩔수 없이 준비된 MR로 앵콜곡을 소화했다고 생각하나요?? 그렇게 생각하셨다니 단순하시네요 참... 글이 비판할 부분이 정말 많은데 다른거 다 떠나서 본인이 잘 모른다고 가수같지도 않다고 반성하라고 하는게 가슴아프네요.. 이런글 손발오그라들고 부끄럽지 않나?

  5. 아우 2010.08.06 0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글 왜이래 계속 읽다가 손발이 오그라드네요...김C 음악적으로 훌륭한 앨범 내는 가수다운 가수 맞거든요........ 뜨거운감자 저번 앨범 완성도 보고 놀랐는데ㅡㅡ 댁은 얼마나 김C 노래를 알고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냥 1박2일에 나오는 사람으로만 알고있는건 아닌지ㅡㅡ 지명도 낮고 가수같지도 않으니깐 2곡밖에 못부른거 아니냐 라는 논지도 참....글고 김연아가 원래부터 3곡부르기로 되있는건 다 아는거 아닌가요?
    정말 관객들이 앵콜하니 어쩔수 없이 준비된 MR로 앵콜곡을 소화했다고 생각하나요?? 그렇게 생각하셨다니 단순하시네요 참... 글이 비판할 부분이 정말 많은데 다른거 다 떠나서 본인이 잘 모른다고 가수같지도 않다고 반성하라고 하는게 가슴아프네요.. 이런글 손발오그라들고 부끄럽지 않나?

  6. 굵다 2010.08.06 0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김C가 가수로서 초콜릿에서 2곡을 부를 만큼 노래를 잘했나? (잘 하죠. 스페이스 공감이나 음악여행 라라라에서 김씨가 예능인이라 출현시켰나요? 그럼 왜 이수근은 그런 프로그램에 못나가나요? 노래도 하는 방송인인데 ㅋ 뜨거운감자의 공연을 보러 가는 사람들은 그가 1박2일에서 인지도를 쌓은 방송인이라 구경삼아 간건가요) 3곡을 주면 재대로 소화라도 할 수 있었나?(3곡만 할까요? ㅎ) 솔직히 김C를 가수로 알고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아마 가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보다 많을껍니다.) 김C는 가수가 아닌 1박2일의 연예인으로 만든 지명도를 가지고 초코릿 무대에 선 것이 아니였나? (아마도 5집의 인기가 많아서 출현이 된게 아닐까요?)

    가수로서 김연아나 김C나 둘다 가수들이 선다는 초콜릿 무대에 설 정도의 실력은 아니다. (근거없는 아주 주관적인 판단이네요 쪼꼬랫이 무슨 예술의 전당인가요?) 문제는 초콜릿은 가수들만 무대에 올리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니 김C나 김연아나 같은 조건에서 초콜릿 무대에 선 것이다. (단 한줄로 뜨거운 감자를 노래도 하는 예능인으로 끌어 내리시네요 비슷하게 가면 윤종신도 노래도 하는 예능인이겠군요)

    앵콜을 받은 김연아는 3곡이 되고 앵콜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는 김C는 2곡인것이다. 김연아도 처음에는 김C와 같이 2곡만 부르게 되어 있었다. 김연아는 3곡이 되고 김C는 2곡이 된 이유는 명확해진다. 현장에 있던 관중의 성원과 배려이다. (방송이 그렇게 주먹구구식으로 이루어 지지는 않죠 계산된겁니다. CP의 배려라고 보는게 맞을겁니다.)

    김C가 가수로 설 정도의 무대라면 이미 그 무대는 문제가 있는 것이다. (음악여행 라라라, 스페이스 공감, 러브레터 등등 방금 문제있는 프로그램으로 격하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C 때문에 실력이 있는 가수들까지 욕을 먹고 있다는 생각은 없는 것 같다. (혹시 실력있는 가수는 누구라고 생각 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또 누가 욕을 먹었죠?)스스로 반문해보기 바란다. (누구더러 스스로 반문 하라는거죠? 전가요? 아니면 김C?)

    김연아를 걸고 넘어가기전에, 김연아 때문에 초콜릿에서 노래를 못하는 가수보다는 김C 같이 노래도 못부르는 자칭가수들 때문에 초콜릿에 출연도 못하고 노래를 부르지 못하는 실력있는 가수들이 더 많다는데 100원 건다. (근거가 약하네요 아주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100원은 날리신듯 )

    김연아가 몇 일 연습을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최소한 수십년 가수라는 김C보다는 노래를 잘하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혼자 그렇게 보셨네요. 김연아가 뜨거운 감자의 '시소'를 부른다고 상상해 봅시다. 김C보다 노래 잘하는 연아는 대박 냈겠네요 ㅎ) 김C는 이슈를 만드는 데는 성공했지만 문전처리 미숙이 되겠다. (김C의 까칠한 성격을 봤을 때 이슈가 될거라곤 상상도 못했다에 100원 걸고싶네요)

    PS, 가수는 가창력이 전부는 아니라고 댓글을 다는 분이 있는데 김C가 노래를 못부르는 가수라는 인증 댓글은 사양하겠습니다. (김C가 가창력이 없는게 아니라 니 입맛에 안맞는거죠. 주인장의 글쓰는 실력이나 주관적이고 편협한 자신만의 논리를 지적하는 글은 패스 하겠단 말이네요. 쉽네요.)

    가수는 가창력이 기본이고(누구맘데로.. 가수는 음악을 사랑하는게 기본 아닐런지), 그 위에 메시지를 전달하는 겁니다. (놀랍습니다!! 가수의 정의와 자격, 역할을 한번에 하사해 주셨네요. 내 친구 중 노래 기가막히게 잘 하는 친구 있는데 그 친구도 가수군요 노래방에서 메시지를 전달했으니 ㅋ) 김C의 노래는 특색이 있고, 메시지도 있고 제가 좋아하는 가수이기는 하지만, (이제껏 김C를 김연아보다 가창력도 떨어지는 듣보잡이라고 까놓고 좋아하는 가수라니요? 님 표현대로라면 노래도 못부르고 실력있는 가수 피해만 주는 자칭가수를 좋아하신다고요? 왜요? ㅎ)가창력이 있다고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음.. 반론댓글의 방향을 잘 잡으시길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스킵합니다.. ^___^;; (주인장이 말하는 가창력의 정의와 기준은 뭐요? 스킵이라니 글이 엉망이라고 욕먹는 이유를 몰라요? 설명해 드려요? 개인적인 취향으로 사람을 매도했으면서 그게 옳은 주장인 것 처럼 뻐기고 있는게 어처구나 없어서 그러는 겁니다. ㅎ)

  7. 지니 2010.08.06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번 사건은 김c 와 김연아 둘 중 어느 누구도 손가락질 받을 일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김c는 원래 음악을 하고 싶어했던 사람이고 자신의 음악을 알릴수 있는 기회를 잡기 위해서 차선책으로 예능을 선택한 사람이라고 보입니다.
    3사에서 하는 아이돌 위주의 음악 방송 외에는 솔직히 가수들 노래 한번 듣기가 공중파에서는 하늘의 별따기인것이 현실입니다.
    그나마 각 방송사에서 늦은 시간에 방송되는 프로 3개가 있지만 그것도 앨범 홍보라던지 노래를 부르기에는 많이 힘든것이 사실입니다. 토크쇼 형식으로 인기인들이 나오는데 시간을 할애하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가수들은 본인들의 생계나 노래를 알리기 위해서 예능에 목을 메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지게 된 것입니다.
    이번 사건은 잘못된 우리나라 방송 탓이라고 생각됩니다.
    김c 분만아니라 많은 실력있는 가수들은 대형 기획사와 아디돌만 주구장창 밀어주는 음악 프로 피디의 희생양일 뿐이라고 생각 되네요.
    어찌 보면 가수 입장에서는 그나마 있는 프로에서 입지가 줄어드는 것이 못마땅 했을 뿐이구요.
    방송 관계자와 또한 그러한 사건을 기사화한 기자의 잘못 이라고 생각되네요.

  8. 종이비행기 2010.08.06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가 부끄러워해야할 일이 맞죠.

    전 김연아,김c 둘다 특별히 좋아하거나 싫어하지는 않지만

    김c가 김연아 선수를 비판에 이용하는건 주제파악을 못하는 짓거리라고 생각합니다.

    왜냐구요?


    김연아 선수는 혼자힘으로 세계 최고가 됬고, 그이후에 스포츠 선수로서의 업적에 따라서 많은 응원을 받고 광고와 아이스쇼로 돈을 벌었습니다.

    하지만 김c는 언젠가 자기 스스로 말했듯이 가수로서 노래를 부르기 위해,알려지기 위해
    부끄럽지만 예능이라는 도구를 이용한 사람입니다.

    김c가 말했던 우리나라 가요계 현실 만큼이나,김연아 선수가 겪었던 우리나라 피겨계 현실도 참혹했을겁니다.


    인생을 정면 돌파한 사람과 말그대로 훼이크의 길을 통해 자기 살길을 열어간 사람
    누가 존경받아야 할지 답은 정확하겠죠.

    차라리 김연아 선수가 김c를 비꼬아서
    "자기 분야에서 누구나 인정하는 진정한 실력을 갖추어 최고가 된후에, 그후에 대접받을 생각을해라.
    김c처럼 예능이라는 훼이크로 지명도를 얻으면 안된다"

    이랫다면 설득력이 높았을듯^^

  9. .... 2010.08.06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는 방송국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누구보다 잘아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실력이 있어도 공중파 방송에 나가는건 쉬운일이 아닙니다.. 김C도 가수로 방송을 시작한게 아니고 단지 예능인으로 시작했습니다. 그 "단지" 예능인이라는 그 자리도 쉽게 설수 있는 자리는 아니죠.. 방송국 섭리를 떠나서 어디에서나 자신의 실력이 늘려 타인이 나를 불러 줄 실력까지 만들던가.. 다른 길을 모색하는게 답이고.. 김C도 그런 길을 걸었던 사람였습니다. 이제와서 예능인으로 얻었던 인지도로 자신이 특출한 뮤지션이네 하는것도 다 예능인으로 얻은 인지도 덕분이지 가수로써의 실력으로 인정받은게 아닙니다. 김C가 욕먹는건 자기 밥그릇은 요란하게 지키면서 자신이 타인의 밥그릇을 차버린건 망각한 행동입니다. 그리고 그런 일은 연에관련에서 비일 비재 하지않나요? 김C 자신도 개그맨이나 코메디언의 밥그룻에서 입지를 키웠듯이..

  10. roadlamp 2010.08.06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우선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이 방송에서 김C가 노래부르다 실수를 했거나 뭘 했든간에 그 동안에 쌓아온 음악적 영향력과 영역을 뮤지션이 아닌 김연아 선수의 노래실력, 가창력?만을 가지고 빗대어 흠집을 낸것이 화가납니다.. 일반화의 오류를 범한 것 같네요.

  11. 2010.08.06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ㅎㅎ 2010.08.06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400여개가 달려있는데 350개 이상은 글쓴이를 꼬집는 댓글이군요 이게 우연이라고 보십니까?
    분명히 논리없이 글쓴이를 소위 '까는' 사람들도 있지만 분명 위에 읽어보면 논리정연한 글도 있습니다
    그런글에는 반박댓글이 이상하게도 안달려있군요 ㅎㅎ 그리고 반박댓글에서 하는 말씀도 전부 똑같은 말씀인듯 하군요 글 쓰신거 보니까 여태껏 글 좀 써 오신 블로거 같은데 파급력있는 블로그에서 이렇게 편파적이고 한사람을 매도하는 글을 쓰시면 좀 곤란하지 않겠습니까 ㅎㅎ

  13. 엉엉 2010.08.08 0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가 잘했건 못했건 글쓴이 논리대로라면
    밥딜런 비틀즈는 TV많이 나오면 안되겠구나 ㅠㅠ
    갓쉰이라고 하셧으니 산울림을 예로 들어야하나?
    김창완이 가창력 좋아서 높은 평가받는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겠죠.....

  14. 그냥 김C 2010.08.08 0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싫으면 싫다고 하시지 왜 괜히 좋아하시는척 하는건지 ㅋㅋ
    노래도 못하는게 깝치니까 보기 싫다 이거 아님 ㅋㅋㅋ
    도대체 김C를 좋아한다는건지 싫어한다는건지 종잡을수가 없음 ㅋㅋ
    난데없는 가창력문제삼기로 식견이 좁다는걸 '들어내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자기 맘에 안든다고 막 까는거 김C랑 다를게 뭐가있나요 ㅋㅋ
    님도 다음 뷰에 꾸준히 글 올라오는만큼
    충분히 영향력있는거임 ㅋ

  15. 이슈 2010.08.08 0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가지 확실한건 이번 김C 발언으로 연아 팬들에겐 비호감으로 전락

    김C 발언은 무리수가 많았음 하늘이형 발언에 물타기 한듯하고 말이죠.

  16. 이슈 2010.08.08 0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가지 확실한건 이번 김C 발언으로 연아 팬들에겐 비호감으로 전락

    김C 발언은 무리수가 많았음 하늘이형 발언에 물타기 한듯하고 말이죠.

  17. 지나가다 2010.11.14 0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덧글판이 개판이 되어가네요. 이런걸 두고 진흙탕 싸움이라고 하죠?
    김C가 방송국의 행태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면서, 엄한 김연아 선수를 걸고 넘어간 것은 분명 잘못한 일입니다. 특정인을 지칭하지 않았어도 충분히 표현할 수 있는 내용이었는데, 소재가 된 인물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 심사숙고 하지 않고 똥 싸듯 말을 막 싸 놓는 바람에, 책임 없는 김연아 선수를 피해자(악플과 진흙탕 싸움의 소재로 전락한)로 만들었습니다. 이 포스트의 핵심이 그런 김C의 태도에 문제가 있으며 제대로 된 인성을 갖춘 사람이라면 응당 사과함이 옳다는 것이지 않습니까. 이건 뭐 애초에 논쟁거리도 아니었습니다.
    김C가 잘못한 것은 잘못한 것이고, 갓쉰동님께서 포스팅 하실 때 표현 방법이나 소재의 선택에 문제가 있었기에 핵심을 벗어난 또 다른 논쟁이 벌어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김C의 노래 실력에 대한 언급이 그렇습니다.
    갓쉰동님께서 다양성에 대한 배려 없이 논리적인 글에 자신의 주관을 포함하는 오류를 범하신 것이 진흙탕 싸움의 발단이 된 것 같습니다.
    모든 문화적인 대상에 대한 사람들의 기호는 제각각이고 너무도 다양합니다.
    가수나 가요에 대한 인식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진흙탕 싸움에 대한 문제를 본론으로 짚고 넘어가자면 이렇습니다.
    '김연아는 가수도 아닌데 왜 가수 보다 노래를 더 많이 불러? 이런 엿같은 현실이...'라는 불만에 대해
    '넌 노래도 잘 못하는게 꼴에 가수라고 유세 떠냐?'라고 답하는 형국입니다. 이러면 싸움 밖에 안납니다.
    핵심은 어느샌가 저 멀리 구석에 쳐박혀 버리고 서로의 콧털을 건드린 것에 대한 주먹질만 지겹도록 반복하게 되는 것이죠.
    앞으로 포스팅 하실 때 이와 같은 분쟁이 반복되지 않도록 표현 방법에 좀 더 주의를 기울이셨으면 좋겠습니다.

  18. Favicon of http://social.msdn.microsoft.com/profile/modamer/ BlogIcon Giyim Markalari 2013.09.20 0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놀라지이 사이트를 찾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정보는 매우 나에게 유용하기 그리고 다른 독자들 것입니다. 이 멋진 아이디어를 공유하기위한 많은 감사.

  19. Favicon of http://www.flickr.com/photos/bubblegumcasting BlogIcon bubblegum casting 2014.02.12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스스로 솔선수범으로 법를 재대로 지킨 정부가 없다. 전두환

  20. Favicon of http://couponicious.sg/stores/zuji/ BlogIcon shahzaib 2014.03.16 0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140자도 충분히 글을 쓸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트위터 하지 말아야지요.. 이슈를 만들어는 재주가 있는것을 보면 김C는 트위터 고수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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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Favicon of http://findinganaccidentlawyer.com/privacy BlogIcon our privacy policy 2014.09.01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방지에 사사를 받은 강채윤은 이방지의 적통제자로 출상술과 북방의 무예와 투박술까지 고루 익힌 숨은 고수이다.

MBC 황금어장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에서 김연아 2부를 하였다. 그런데 다음의 실시간 검색어가 김연아 스캔들이 뜬것이 아닌가?

조금 뜸금이 없다는 생각이였지만, 많은 사람들은 김연아의 일상사와 스캔들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메가 스타인 김연아에 관심을 같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듯하다.

그런데 왜? 스캔들일까? 하는데는 조금 의아해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원인을 알고 웃지 않을 수 없었다.

기자들이 김연아 스캔들 관련 기사를 송고하니 어쩔수 없는 것이였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슈의 생성은 기자들에 의해서 좌우되는 것이였다. 그저 네티즌은 수동적인 위치에서 이를 받아들인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네티즌이 궁금한 점을 기자들이 발빠르게 송고했거나 말이다.

사실 김연아에 대해서 그래도 일반인 보다는 많이 안다고 생각하는 필자(갓쉬동)은 김연아의 스캔들이 3가지씩이나 되는지 이제야 알았다. 김연아의 개인적인 성적 취향은 전혀 관심 없기 때문이다.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남자친구도 사귀고, 애인도, 친구들도 사귀었으면 하는 바람은 있지만 말이다.  단지, 스캔들을 퍼트리는 자가 누군가에는 관심이 가진다.

대부분의 스캔들을 유포하는 자들은 연예부 기자들이다. 이들이 사는 법은 없는 것도 있는것 처럼 만들어 이슈화 하고 네티즌이나 일반인들을 낚시하는 재미일것이다. 그리고 김연아가 어떤 옷을 입고 공항에 나왔는지, 광고로 얼마나 버는지 또는 경기전에 징크스는 없는지 등 피겨선수인 김연아 보다는 연예스타 김연아를 조명하기 바쁠것이다. 또는 광고 수입은 얼마나 될까? 다이어트와 식단은 어떻게 할까 등 이다.


어쨌든 김연아편을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생말이라고 할말큼 보통 일상사에서 사용하는 용어가 흘러나오고 있었기 때문이다. 김연아를 아는 사람이라면 평상시 김연아의 모습에서 시크한 모습을 쉬이 발견할 것이다. 그런데 조금 우려스러운 건 김연아의 발언에 딴지를 거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있을까 걱정이다.


원래 꼰데(?)들은 막말(?), 생말은 고급스럽지 않고 방송에 부적합하다고 생각하고, 방송이나 시청자를 자신들이 개도해야 할 대상으로 생각할 것이다. 또한 자신들의 존재이유가 생말 막말을 막는 일이라고 생각할테니 말이다.

어찌보면 무릎팍 도사가 김연아를 이용해서 방송통신심의위원들을 역으로 심의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할정도로 방송 편집은 그야말로 파격적이고 자연스러웠기 때문이다. 추후 방송통신 심의위원들이 김연아편을 어떻게 평가할지 자못 궁금해진다.

하지만, 글쓴이는 가장 솔직하고 자연스런 김연아를 봐서 좋았다고 말하고 싶다.


일반인들 중 최대 관심사는 김연아가 계속 선수로 남을 것인가에 대한 것 보다는 스캔들과 김연아의 광고일 것이다. 김연아는 광고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하였다. 자신을 <돈연아>라고 불리우고 있다는 것을 잘알지만 광고는 연습이나 경기와 무관하게 단 하루만에 찍는 것이니 매일 생중계하듯이 광고를 찍지 않고 있다고 말이다. 채널만 돌리면 나오는 김연아가 짜증난다는 사람에게 일갈했다.


<돈연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때 떠오른 사람이 있다. 몇일전 <2010년 제 6회 참언론인상>을 받은 오피니언 리더(?)중 컬럼부분에 시상된 중앙일보의 대표논설위원 김진기자였다.


김진기자가 참언론인상을 받았다는 기사를 보고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 더군다나 컬럼부분에 시상이 되었다니 웃지 않을수 없었다. 그리고 <참언론인상>은 김진기자 같은 사람이 받을 수 있는 상인것으로 보니 우리나라 언론인들의 수준이 어떠한지를 가늠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김진기자의 컬럼 논설을 보고 있노라면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대목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김진기자를 떠올린 이유는 <김연아는 돈연아>를 유포시킨 주범중에 하나가 김진기자 였기 때문이다. 김진기자는 김연아에게 광고는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딴 이후에 공부를 더하고 찍으라고 자신이 종사하고 있는 시장경제를 모토로 내세운  중앙일보에 되지도 않는 논리로 컬럼 논설을 송고한 적이 있다.

시장경제가 모토인 중앙일보에 도저히 나올수 없는 기사였기 때문이다. 자유시장경제 체제인 대한민국에서 그것도 대한민국의 시장경제를 선도하고 파수군을 자처하는 중앙일보에서 개인의 경제활동을 특정한 시기 이후에 하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였다.

모든 스포츠는 마찰력과의 싸움이다. 아스팔트·트랙·잔디밭·마룻바닥·수영장·스키장… 선수들은 이런 인간의 땅에서 뛰고 달린다. 그러나 여자 피겨는 다르다. 인간과 신(神) 사이에 얼음을 깔아놓았다. 얼음과 스케이트가 만나는 곳에 마찰의 유령은 없다. 여인과 소녀들이 얼음 위를 미끄러진다. 가장 아름다운 옷을 입고 가장 아름다운 음악에 맞춰 점프를 하고 스핀(spin)을 돈다. 뛰어올라 세 바퀴를 돌며 다리를 올려 두 팔로 잡고 열 바퀴를 돈다. 마찰의 땅에서는 불가능한 동작이다.

사실 모든 운동은 중력과 마찰력과의 싸움이다. 피겨도 예외가 될 수 없다. 그런데 김진기자는 스포츠의 기본과 피겨의 기본도 모르고 있었다. 만약, 피겨에서 마찰력이 없다면 어떻게 될지 상상을 해보라. 회전은 커녕 빙판위에 서있지도 못할 것이다.

김연아는 13년 동안 땀·멍 그리고 눈물이라는 선수의 길을 걸어왔다. 이제부터는 여왕의 길이 시작된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녀는 그 길을 가야 할 것이다. 여왕의 길은 선수의 길 못지않게 어려울 것이다. 인류의 자산이라는 신분에 걸맞게 김연아는 자신을 갈고 닦아야 한다. 수년 내로 지성(知性)을 갖춘 우아한 프로로 반듯하게 서야 할 것이다. 그녀는 얼음 위에서 인생의 절반을 보냈다. 그런 그녀에게 지성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할 것은 해야 한다. 스탠퍼드를 다니는 미셸 위는 골프투어 중에도 호텔방에서 리포트를 쓴다. 고려대 학생이 못할 게 없다. 삼성전자·현대차 광고는 나중에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하지만 ‘여왕의 지성’은 때가 있다

위의 논설에 대해서 2010/03/03 - [이슈] - 김연아 광고찍지 말라는 중앙일보는 빌게이츠에게 대학공부 다시하라는 수준 기사에서 자세하게 반박하였다. 관심이 있는 분은 위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미셸위와 비교해서 김연아는 공부도 안하는 것으로 그렸고 김연아는 여왕이 될것이니 <여왕의 지성>은 때가 있다고 광고하지 말라는 기사였다. 하지만, 김연아는 고대학생으로 학점관리를 잘하고 있었다.

반박기사를 요약하자면 <여왕의 지성>을 말하기 전에 김진기자는 <마찰력과 운동>, <시장경제> 등 논리적인 사고를 하는 지식을 갖추고, 지식과 지성과 지혜의 차이점을 다시 배워야 하며, 지식을 쌓기 위해서, 기자때려치고 대학가서 다시 지식공부를 더하라고 하는 글이다.

최근 경기지사 김문수가 <김연아의 트리플 악셀같은 도정>을 하겠다고 한 이유는 김진같은 기자의 글을 보고 피겨를 배웠기 때문이다. 김연아는 트리플 악셀을 하지 않는다. 자세한 반박은 2010/06/07 - [스포츠] - 김문수도 낚어 버린 발기자 - 김연아 트리플 악셀 도정?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미국의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영부인이였고, 미국의 현직 국무장관 힐러리 클린턴은 김연아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내 선수로 아름다운 연기로 감동을 준것 뿐만 아니고, 아이티 지진이 있을 때 기부를 해준것에 대해서 젊은 선수의 롤모델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의 귀감이 되었다고 하였다.

만약, 김연아가 돈연아 였다면 22억이 넘는 돈을 기부하며 사회환원을 하지도 않았을 것이고, 후배를 위해서 돈을 물쓰듯 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어쨌든, 김연아를 돈연아로 만드는데 지대한 공헌을 한 사람은 극히 일부 네티즌이 아닌 김진기자와 같은 기자들이다.


김연아에게 아사다 마오란? 에 대한 기사는 글이 길어 지는 관계로 다음에 송고하기로 하겠다.

관련기사
2010/06/11 - [스포츠] - 놓치기 쉬운 김연아에게 아사다 마오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이강모와 정민우

2010/06/07 - [스포츠] - 김문수도 낚어 버린 발기자 - 김연아 트리플 악셀 도정?
2010/06/07 - [이슈] - 김연아가 현대카드 아이스쇼에 나오지 않는 이유
2010/06/07 - [이슈] - 김연아를 죽이려는 SBS
2010/06/02 - [이슈] - 김연아 박미희 모녀는 욕심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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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3 - [이슈] - 김연아 광고찍지 말라는 중앙일보는 빌게이츠에게 대학공부 다시하라는 수준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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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thepass4sure.me/70-669.html BlogIcon pass4sure 70-669 2011.07.30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에서 자유롭게 수요와 공급이 만나는건데 이걸 비상식이라 말하는 너는

  3. Favicon of http://www.thepass4sure.info/70-433-test.html BlogIcon 70-433 2011.08.02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너무 기대되고 잘보고 있는 드라마에요 ㅎㅎ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ㅎ

  4. Favicon of http://www.thepass4sure.info/70-443-test.html BlogIcon 70-443 2011.08.02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요 바로 이런것입니다... 사료를 기반으로한 새로운 해석!!
    님께선 스스로 다른 것에서도 빛난다고 하시지만요 ㅎㅎㅎ

  5. Favicon of http://www.thepass4sure.info/70-448-test.html BlogIcon 70-448 2011.08.02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역사적 사실과 드라마의 대입~
    머리가 나쁜 저로서는 조금 어렵지만 ㅠ.ㅠ

  6. Favicon of http://www.thepass4sure.info/70-450-test.html BlogIcon 70-450 2011.08.02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이야기도 재밋네여

  7. Favicon of http://www.thepass4sure.info/70-451-test.html BlogIcon 70-451 2011.08.02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렵지만 ㅠ.ㅠ
    정말 대단한 지식과 정보가 드러나는 글이네요 ㅠ^^

  8. Favicon of http://www.thepass4sure.info/70-452-test.html BlogIcon 70-452 2011.08.02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화에선 길달이 남자였군요ㅋ
    제발 슬픈 결말이 아니길 바라며 ㅠㅠㅠ

  9. Favicon of http://www.thepass4sure.info/70-502-test.html BlogIcon 70-502 2011.08.02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너무 기대되고 잘보고 있는 드라마에요 ㅎㅎ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ㅎ

  10. Favicon of http://www.thepass4sure.info/70-503-test.html BlogIcon 70-503 2011.08.02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료를 기반으로한 새로운 해석!!
    님께선 스스로 다른 것에서도 빛난다고 하시지만요 ㅎㅎㅎ

  11. Favicon of http://www.thepass4sure.info/70-505-test.html BlogIcon 70-505 2011.08.02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료를 기반으로한 새로운 해석!!
    님께선 스스로 다른 것에서도 빛난다고 하시지만요 ㅎㅎㅎ

  12. Favicon of http://www.thepass4sure.info/70-506-test.html BlogIcon 70-506 2011.08.02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고 잘보고 있는 드라마에요 ㅎㅎ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ㅎ

  13. Favicon of http://www.luxuryladieswatches.net BlogIcon ladies watches 2011.08.11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있는 드라마에요 ㅎㅎ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ㅎ

  14. Favicon of http://www.greatwatch.net BlogIcon watches 2011.08.11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에요 ㅎㅎ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ㅎ

  15.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ebony.php BlogIcon Ebony Pussy 2012.07.21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나왔는지, 광고로 얼마나 버는지 또는 경기전에 징크스는 없는지 등 피겨선수인 김연아 보다

  1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ebony.php BlogIcon Ebony Pussy 2012.07.21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나왔는지, 광고로 얼마나 버는지 또는 경기전에 징크스는 없는지 등 피겨선수인 김연아 보다

  17. Favicon of http://hubshout.com/?How-to-Compete-With-Other-SEO-Resellers&AID=515 BlogIcon Marty 2012.08.13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과연 독일 문어의 예측은 다시한번 맞아 들어갈까 그것도 독일 아르헨티나전을 보는 또다른 재미가 있지 않

  18. codn94 2012.11.25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ㅈㄹ하네 ㅄ셋기 김연아 빠순이냐? 니같은 넘들보면대부분 빠순이던데ㅋㅋ 김연아 광고촬영하는거는 상관없지만 정도껏해야지ㅉㅉ 다른운동선수들봐라 돈연아처럼 몇개 CF찍고그런 인간들 없다ㅉㅉ 돈연아는 돈연아다 결국은 글고 김연아 에미도 참 악질이더만ㅉㅉ

  19. Favicon of http://homeworklifeline.com/blog/view/214/understand-shelf-life-of-food-materi.. BlogIcon jetboil flash java 2012.11.26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니어 무대에 와서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에 진것은 2007년 세계선수권 대회, 2008년 한국 그랑프리 파이널, 2008년 세계선수권 대회,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이다.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만 아니라 김연아가 진 대회에는 김연아 스스로 무너지거나 부상 중에 있었을 때 뿐이다.

  20. Favicon of http://online.trigonometrisma.com/blogs/viewstory/905 BlogIcon safety whistle reviews 2012.12.03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뜸금이 없다는 생각이였지만, 많은 사람들은 김연아의 일상사와 스캔들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21. Favicon of http://maturepvp.net/blog/view/33927/what-do-to-when-food-is-unusual BlogIcon safety whistle for children 2012.12.03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뜸금이 없다는 생각이였지만, 많은 사람들은 김연아의 일상사와 스캔들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김연아는 2010년 4월 30일로 IB 스포츠와의 계약이 종료된다.


그런데, IB 측은 김연아를 버리기 아까운 모양이다. 사실, 황금알을 낳아주는 김연아를 버리는건 아까울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김연아는 IB에 날아든 파랑새이거나 화수분을 가지고온 제비였다.


문제는 IB의 행위를 보고 있노라면 자신이 가질 수 없다면 김연아의 상품에 흠집을 내고자 하는 노력이 눈물이 날정도 이다.


김연아의 성장기와 전성기를 IB측과 했다는 이야기를 한다. 이제 전성기가 끝났으니 시장성과 상품성이 없다는 다른 말이다.


한마디로 “김연아 포도는 신포도니 먹을 수 없는 거야“라고 다 같이 먹을 공동우물에 독을 푸는 행위이다. 

IB 스포츠의 이희진 사장은  "우리의 마음은 처음 인연을 맺은 3년 전 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김연아를 사랑하고 존중하며 앞으로 더 멋진 날개를 펼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IB 스포츠는 김연아와 김연아의 어머니가 세운 올댓 스포츠 (AT Sports)는 축하하는 척 하면서 자신의 회사에서 퇴사한 임원인 구동회 부사장을 목표로 두는 듯하다.


하지만, 구동회 부사장의 알지 못하는 행위를 근거로 회사에 배사행위를 하였으니 배임혐의로 민.형사 책임을 끝까지 물릴 것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실질적으로는 김연아 측이 구동회를 꾀어냈던, 구동회가 김연아 측을 꼬셨던 구동회 부사장이 올댓 스포츠를 세우는데 뒤에서 앞에서 깊숙이 개입했다는 말이다.


그러니 구동회는 김연아를 치기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또한, 구동회를 넘겨줄테니 지속적으로 자신들 IB 스포츠와 CF대행, 아이스쇼 등 돈 되는 사업을 맡겨달라는 딜이 강하다.


그런데, IB가 구동회에 행하는 행위가 재미있는 것은 IB 스포츠 이희진 사장은 스포츠 마케팅과 미디어 업무를 하던 IMG소속 이였다. IB의 논리대로 라면, 현재 IB 스포츠가 하던 업무라는 것도 이전 IMG사나 KBS에 배임을 하고 별도로 회사를 세웠다는 뜻이다. 그런데 자신들이 한 행위를 구본회 부사장이 했다고 배임행위로 민.형사 처벌을 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반면에 구동회 부사장은 전공은 스포츠 마케팅이였다. 자신이 가진 노하우와 전공을 살려서 김연아를 서포트(?)했다는 뜻이다. 오히려 구동회가 IB에 스포츠마케팅을 전수했다고 보는게 타당할 정도이다.

 

IB스포츠에 김연아 전담팀은 있었나?


김연아 전담팀이란 타 업무를 하지 않고 김연아만을 전담하는 것을 말한다.


구동회에 대한 호불호는 없지만 오히려 언론을 통해서 본 구동회에 대한 좋은 기억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오서코치의 아사다마오 코치제안 설도 구동회를 통하지 않고 IB측에 전달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IB 스포츠가 밝힌 김연아 전담팀 5인의 총책임자는 구동회 부사장이였다. 구동희 부사장은 스포츠 2팀 본부장 있었다. 실질적으로 전담팀 5인이 김연아 만을 전담을 했는지 아니면, IB 스포츠의 스포츠 마케팅 소속 선수들을 전담을 했는지는 정확히 알 수는 없다.



하지만, IB 스포츠의 사내 구성을 보면 스포츠 마케팅사업부는 3개부서로 이뤄져 있다.  김연아 전담팀 5인은 타 선수까지도 관리했음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2010년 IB 스포츠가 전자 공시한 자료에 의하면 임원 12명과 직원 32명이다. 상시 통역을 제외한 4명은 타 업무를 같이 보고 있었다고 보는 게 상식적이다.


유투브, 홈페이지 관리와 대 언론 관리도 IB 스포츠의 구동회 부사장이 관장하고 있었다고 봐야 한다. 직접적으로 이를 재대로 관리 하지 못한 책임은 구동회 부사장에 있는 것이다.

만약, 김연아 만을 위한 전담팀이 있었다면, 김연아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몇 년이 걸리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고, 홈페이지 관리도 충실해야만 한다. 그동안 유튜브(You-Tube)에서 김연아에 대한 날조 동영상이 돌아다니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저작권을 충분히 관리했을 것이고, 피겨팬들이 김연아 날조 동영상을 반박하는 UCC를 만들지도 않았을 것이다.


또한, 수 없이 많은 김연아 관련 악성 발기자들의 왜곡된 기사들 또한 없었을 것이다. 오히려 승냥이라 불리는 피겨팬들이 김연아를 전담하고 있었다고 보는 게 맞을 것이다. 


IB 스포츠는 김연아에 투자한 것인가? 김연아가 IB 스포츠에 투자한 것인가?


IB 스포츠는 2007년 4월, 3년 계약을 하면서 매년 김연아에 5억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는 투자가 아니였다. 투자란 김연아의 수입에 관계없이 지불되어야 하는 금액이다. 하지만, IB는 2007년부터 5억을 회수해 갔다. 이렇게 3년 동안 15억을 김연아 측으로부터 회수 했다. 회수를 한다면 투자가 아니고 이자놀이를 한것이다. 그것도 원금에 수십배에 해당한다. 이자로 치면 수천%를 받는 고리대금업을 한것이다.  이를 다른 말로 앵벌이를 했다고 하는게 편하지 않을까?


정확히는 김연아를 관리한다고 자신들의 직원들의 임금을 보전하는 목적으로 사용했다는 뜻이다. 한마디로 김연아가 김연아 전담팀도 아닌 IB 스포츠 김연아 전담팀이라 불리우는 직원들의 임금과 관리비로 매년 5억을 투자했다는 뜻이다.

 

김연아와 IB의 계약관계는 김연아 75%, IB 25%였다. IB가 처음 밝힌 자료에 의하면 3년 동안 김연아는 115억을 IB는 40억을 가져갔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IB가 최종 밝힌 보도에 의하면 IB측이 60억을 가져갔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렇다면 김연아는 3*60 = 180억을 가져가야 한다. 하지만, IB는 이를 해명하지 못하고 있다.


알고 보면 IB의 60억도 매출기준이 아닌 모든 비용을 빼고 김연아로부터 벌어들인 순수익이 아닐까 한다.


만약, 매출기준이라면 그동안 IB에서 벌인 매년 2회 이상의 아이스쇼를 하였다. 한번의 아이스쇼는 3일 동안 한다. 그동안 김연아 아이스쇼는 1회당 1만명 관중이 매진되었다. 1회당 최소 관중 매출은 35억 이상이어야 한다. 이는 광고와 방송중계와 스폰서계약을 제외한 금액이다. 이를 합치면 1회 아이스쇼 매출은 40억에 이른다. 아이스쇼만으로도 매년 80억의 매출이 발생했다는 뜻이다. IB 스포츠도 1회 아이스쇼의 매출은 40억이고 수익이 9억대라고 밝힌 적이 있다.

2009년 스포츠 부분 203억원의 매출을 보면 김연아 관련 매출이 절대적인 것으로 나타난다.

2009년 김연아 관련 매출 : 최소 180억이상  
아이스쇼 2회 = 약 80억
김연아 광고수입 등 75억+ 아이비(25억)  = 100억


그런데 IB측이 밝힌 60억은 김연아의 CF와 관련 상품 등을 포함한 금액 인 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IB가 밝힌 60억은 매출이 아닌 김연아를 통해서 벌어들인 순 수익을 말한다고 할 수 밖에 없다.
 


공시에 의하면 김연아가 몇년동안 IB의 적자를 보전하고 당기순이익을 만드는데 절대적인 공헌을 하고 있다.

이를 정리하면 IB 스포츠가 김연아에 투자한 것이 아니라 김연아측이 2006년 년말부터 밀려드는 광고 등 대외활동 창구 대리 역할을 위해서 김연아가 2007년부터 IB에 매년 5억을 투자하고 매년 수익의 25%이상을 IB에 주었다는 뜻이다.


비판적으로 말하면 김연아는 IB에 몸도 주고 맘도 주고 다주고 빰맞은 꼴이다.


어쨌든, 2010년 5월 1일은 김연아가 IB 볼모로 부터 해방되는 원년이 되는 해이다. 이를 축하라도 하듯이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즈(TIMES)에서 세계 영향력 있는 100인 중 영웅(Heros)부분에 미국의 전 대통령 빌 크린턴과 함께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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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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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4.30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자랑스러워요~ 연아양^^..

  2. 자격증 2010.04.30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격증 114 http://lote9797.com/ 국내최대 국가기술자격증, 공무원시험 필기/실기시험 기출문제 사이트

  3. ;;; 2010.04.30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를 비판할려면, 이것저것 갖다 붙이지 말고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하길 바랍니다.

    • tidhfls 2010.05.04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 <- 이샡긔 IB 사장인갑네 ㅋ

    • 쭈냐놀자 2011.03.23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붕어도 아니고 하는 말 똑같이 '근거를 대세요'...ㅋ 그럼 니네가 아니라는 근거 갖고 와서 리플을 달던가ㅋ 그래프랑 저 표들 안보이냐? 장님이야? 할 말 없으니까 한마디 얼척없이 던져놓고 '나는 들리지 않고 보이지 않는다능!!'하는 꼴이란...ㅋㅋㅋ

  4.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0.05.01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멋진 주말, 행복한 5월되세요^^

  5. 어쩐지 2010.05.13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MG가 한일이 있어서 IB는 이쁘게 봐주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그러고 보니 한일도 없었구나. 생각해보면 데뷔 1년된 듣보잡 연예인도 홈피가 있는판에 연아가 없었단건 기가막히고 코가막히는 일.. 유툽 대응도 진짜 한 십년뒤에 하려나 보네 했었는데;;; 대체 연아에게 매년 5억씩 투자했다는데 IB는 그 투자 내역좀 밝혀 보지? 구동회 부사장이 했다는 배임 행위가 대체 뭐냐고? 아 진짜 어이없음요ㅠ

  6. 아이비사장 이희진 여잔줄 알았네 2011.06.23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보니 열뻗치긔.....저래놓고 재계약 한 광고에 대한 메니지먼트 비용을 뻔뻔하게 요구하는 저 인간들은 당췌 정체가 뭔지 궁금함. 메니지먼트를 잘해서 광고땄냐고!! 순전히 연아 능력으로 쉽게 돈 벌어다 주니까 저런 정신나간 소리나 하고.....그렇게 돈 벌어다 줬으면 헤어질 땐 좀 곱게 헤어져주지 끝까지 구질구질하게........

  7. Favicon of http://thewebcontractors.com BlogIcon 김보경 2012.01.01 0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8. Favicon of http://bellydancespringfield.com BlogIcon 고명진 2012.01.07 0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9. Favicon of http://eachtotheirown.homeunix.org BlogIcon 테일러 2012.05.08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10. Favicon of http://ginger.gotdns.org BlogIcon Aaliyah 2012.05.11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가 안갑니다.

  11.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granny.php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granny.php 2012.07.14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수가 국가대표 선수로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태릉선수촌이나

  12. Favicon of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BlogIcon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2012.09.05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니 리에가 3.1절 특집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주간동아 기자는 리에가 독도에 대한

  13. BlogIcon Torrie 2012.09.16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측이 구동회를 꾀어냈던, 구동회가 김연아 측을 꼬셨던 구동회 부사장이 올댓 스포츠를 세우는데 뒤에서 앞에서 깊숙이

  14. Favicon of http://rocville.com/?p=Events BlogIcon Torrie 2012.09.1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를 꾀어냈던, 구동회가 김연아 측을 꼬셨던 구동회 부

  15. Favicon of http://letsdatenow.com/blogs/viewstory/11509 BlogIcon emergency first aid for burns 2012.11.26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강력한 중범죄에 해당하는 사람에게만 형벌로서 하였다. 조선에서는 5개의 중형이 있는데 사형에 해당하는 대벽이 있고, 남자의 성기를 짜르는 궁형이 있고, 아킬레스건 처럼 발뒤꿈치 힘줄을 짤라 버리는 월형(비형)이 있고, 코를 베어내는 의형이 있고, 머리에 문신을 하는 자자(묵형)이 있다.

  16. Favicon of http://voipsolucije.org/blog/view/7768/disaster-food-items-101 BlogIcon survival kits for teachers 2012.12.04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IB의 행위를 보고 있노라면 자신이 가질 수 없다면 김연아의 상품에 흠집을 내고자 하는 노력이 눈물이 날정도 이다.

  17. ㅇㅇ 2015.03.23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담아갈께요

최근 언론의 초미의 관심사는 김연아의 은퇴여부 인것 같다.

특히 연예계 관련 종사자들은 김연아의 진퇴에 의해서 광고수입이 결정이 된다.

그래서 그런지 연예관련 기사들에서 김연아 은퇴를 했으면 하는 은연중에 자신들의 바람이 노출되기도 한다.

외국의 기사는 어느날 갑자기 김연아가 사라질까 두렵다고 이야기를 하고, 조금만 더 피겨계에 남아 달라고 "여왕폐하 만수무강 하소서"를 이야기 하고 있다.

일본언론이라면 김연아가 없어진 다음 호랑이 없는 굴에 토깽이, 여우가 되는 일본에 유리하니 은퇴드립을 할 수 있다고 하겠지만, 한국에서 은퇴드립을 보는 건 참으로 이해가 불가하지만 의외로 이유는 간단하다.

김연아가 은퇴를 한다면, 연예계의 기획사나 연예인들이나 그들이 주는 떡고물을 먹고 살아가는 연예기자들 입장에서는 그동안 CF를 하지 못했다는 박탈감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듯 하고, 이를 기사화하여 김연아의 은퇴를 종용하는 듯한 기사들을 봇물처럼 내보내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김연아의 광고를 가지고 김연아가 은퇴를 할것이다는 기사들이 많아 지고 있다.

6개월 단발성 광고를 하니 김연아는 은퇴한다고 부채도사식 종용기사를 보고 있노라면 그동안 김연아가 광고계약을 어떻게 했는지 모르는 기자임에 분명하다. 김연아의 대부분의 광고는 1년계약이 없고 6개월 계약들이다. 그리고 계약기간을 다시 연장하고 있었다.

6개월 단발 계약한 이유는 현재 김연아가 1년계약을 하지 않는 올림픽시즌 이전과 동일하다.

어떠한 일이 발생할지 아무도 모르는데 1년계약을 하는 건 계약을 해주는 광고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였다. 지금의 광고를 가지고 은퇴설을 유포하는 행위는 김연아의 선의가 곡해된 사례일뿐이다.

김연아의 현재 상태는 안중에도 없다. 김연아는 그동안 동계올림픽이 끝나자 마자 축하보다는 또는 행복했다는 말보다는 제일 많이 들어야 해던 말이 언제 은퇴할것인가?이다. 아무리 좋은 말도 여러번 하면 짜증스럽다.

그런데 별로 반갑지도 않는 말을 계속 들어야 한다면 아무리 속 좋은 사람이라고 화를 낼만하다. 한마디로 요즘 언론을 보면 리핏어게인 리핏어게인 무한 반복이다. 이들 기자들은 지구말을 못알아듣는 외계인들인가 가끔 궁금해질때가 있다.

금메달따고 광고를 찍으라는 어처구니 없는 기자가 있고, 금메달 땄으니 이제 공부나 하라는 기자가 있는가 하면, 이제는 광고를 조절하자 은퇴나 하라고 조장하는 기자들도 있다.


김연아의 지상최대의 목표는 올림픽에서 나가는 것이고, 올림픽에서 목표로 한 금메달을 따는 것이다.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웠다. 한마디로 100미터를 전력질주를 하고 숨도 돌이키기 전에 너 다시 100미터를 이전과 똑같은 기록이나 더 나은 기록으로 들어오라는 말이나 이제 100미터 안뛸거지라고 물어보는 것이다.

또한, 고통스럽지만 순산을 하고 나온 임부한테 둘째를 낳을 거냐? 단산을 할거냐고 물어보는것 처럼 어리석은 말은 없다.

하지만 우리의 언론들은 둘째를 낳을꺼냐 말꺼냐? 라고 물어본다. 설령 둘째를 낳지 않겠다고 했다가 낳는다면 거짓말쟁이로 몰아 붙일 태세이다. 그만 낳겠다고 한다면 배불렀구나라고 욕을 바가지로 할 준비까지 하고 있는 듯 하다.

이번 2010년 세계선수권에서 쇼트프로그램 7위를 하자 원인과 프로토콜을 분석하기 보다는 투지가 사라졌네, 배불렀네라는 류의 기사들이 남발되었다. 프리 1위를 하고, 종합 2위를 하자 아쉬운 은메달이라는 기사를 송고하기 바뼜을 뿐이다.

김연아는 동계올림픽을 준비하면서 산모가 출산을 하는 고통만큼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두려움을 이겨내고 출산을 하였다. 김연아는 올림픽이 끝나고 나서 한 말이 올림픽에서 경기가 생각보다 힘들지 않았다는 말이다. 누구나 공포로 부터 자유로워지면 공포가 공포로 다가오지 않는다. 하지만 다시 똑같은 공포를 맛보라고 한다면 이 또한 두려울수 밖에 없다. 그때는 새로운 공포가 엄습하기 때문이다.

김연아는 최소한 올림픽에 대한 개인적인 공포를 이기는 방법을 터득한 사람이다. 이럴때 해줄건 잠시 기다려 주는 것이다. 그리고 국민의 부담감으로 부터 해방되었다고 생각하겠지만, 다시 경기장에 들어선다고 했을 때 또다시 부담을 주는 냄비같은 언론과 냄비같은 국민들 시선과 싸움을 해야한다. 

또한, 자신이 이뤄놓은 최고의 정점이라고 생각하는 현재의 연기보다 더 잘할 수 있을까?라는 화두와 싸워야 한다.  완벽주의를 지향하는 김연아로써는 가장 커다란 벽이 2010년 2월의 올림픽 경기보다 잘할 수 있을까 이다.

이를 극복할 수 있다면 50%는 극복했다고 보면 된다. 또한 피겨와 떨어져 아무것도 하지 않고 빈둥빈둥 몇달이던 몇년이 되었던 지내 보는 것이다. 빙판위에 서서 연기를 하고 싶다는 심정이 김연아가 가지고 있는 모든 공포를 이기거나 즐길 준비가 되었을때, 미치도록 피겨경기를 하고 싶을 때 다시 돌아올것이다. 그렇다면 정말 피겨가 김연아 인생에 무엇이였는가? 을 알게 될것이다.

김연아가 기자들을 위해서 살아야 할 이유도 없고 국민들을 위해서 살아가야 할 필요도 없다. 우리가, 언론이, 국민들이 김연아의 인생을 대신 살아줄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다만, 그동안 김연아 스스로 자신을 위한 피겨를 했는가?를 고민했으면 한다. 즐겁지 않는 피겨를 할 이유가 없다. 오서코치가 한말 중에 김연아는 피겨를 하면서 행복해 보지 않았다는 말처럼 불행한 말은 없었다. 피겨를 할때 행복한가? 경쟁하는 피겨가 미치도록 즐거운가?

이제 피겨가 미치도록 즐거워 졌고, 행복해 져서 자신만의 피겨를 해보고 싶어 미치겠는데 은퇴드립을 하면 그 또한 웃기는 짜장이 아닌가? 

어쨌든, 모든 잡설을 떠나서 지금 필요한 건 고생한 김연아에게 휴가를 주는 방법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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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항상 2010.04.06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선수 자서전도 보고 한 사람으로써 팬으로써 봤을때.. 여기까지 오는 동안 별의 별 일이 다 있었다는거 아는 사람으로써, 이런 찌질한 국내언론에 대해선 잘 알아서 판단 할꺼라고 믿어요. 꼭 은퇴만은 부정하고 싶고 그 동안 여기까지 온게 너무 아깝고 팬으로서 조금만 더 욕심 내고 싶네요. 하지만 본인이 원한다면 지지해주고 싶네요. 어떤 결정을 내리던 그 결정이 연아선수에게서 나온것이라면, 주위의 종용이 아닌 본인이 진심으로 원하는 것을 찾아서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연아 선수 화이팅!^^

  3. Favicon of http://sss.com BlogIcon 맞아요 2010.04.06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들보면 꼭 은퇴하길 바라는듯 김연아가 충분히 의사표시를 했음에도 불구하고왜케 옆구리를 찔러대는지...나라면 피곤해서 못살듯 하군요.

  4. nallali1818 2010.04.06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초보 블로거 입니다. 아름다운 블로그에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시간 나실 때 제블로그도 한번 방문해주세요.^^

    무료 웹하드등 알면 유용한 정보를 포스팅 해놓았습니다.

    http://automobili.tistory.com/

  5. 살맛나게 2010.04.08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째낳고 2주.. 봐줄사람이없어 혼자 몸조리하느라 몸조리못했다는 며느리한테 시어머니 딱 하루 오셔서 하신다는 말씀 "둘째 낳고 몸조리해라 " 그러시더니 언론이 딱 시어머니 같단 생각이 드네요.. 헐...

  6. Favicon of https://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 2010.04.08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이상 오를때가 없는데, 계속해야 한다는 건 ...심적으로 부담이 클텐데요
    어떤 결정이 나올지 흥미롭습니다

  7. 2010.04.08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오의 사주를 받은걸까요?ㅋ
    기자들 태도 반성해야합니다 좀 기다려야지 자꾸 추측성 기사만 내는 저질습관고쳐야합니다

  8. ㅎr늘빛 2010.04.17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올림픽 이후 인터뷰마다 기자들이 은퇴여부를 가장한(?? 기대한?) 향후계획을 물어볼때마다
    '저것들이 귀가 먹었나........일단 좀 쉰다음에 천.천.히. 생각해 보겠다고 말했는데 뭘 또 그렇게 물어본다냐...??' 했습니다.
    그들은 마치 연아선수가 은퇴하길 간.절.히! 바라는것처럼 보였구요.
    "향후 거취는?"이 아니라 "너 은퇴할거지?", "너 은퇴해야돼~" "너 은퇴안하면 안된다~" 이런 뉘앙스처럼 들렸구요.
    연아선수는 정말 착한 사람인 것 같아요. 그래도 웃는 모습으로 같은 대답을 다시 해 주더군요.
    저 같았으면 대놓고 말해버렸을 것 같아요.
    "제가 은퇴하길 바라시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BlogIcon kue lebaran 2011.08.14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이러한 특정 문제를 언급하는 시간을 멀리 집어넣고에 대해 감사해야합니다. 우리는 진정으로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기꺼이하고자 할 수있는이 특정 문제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귀하의 블로그 게시물 나에게 훌륭한 참조입니다.

  10. Favicon of http://blessedbejulia.com BlogIcon 인형 2011.12.31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는 낯에 침 뱉으랴

  11. Favicon of http://no-credit-check-cell-phones.com BlogIcon 박기동 2012.01.07 0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2. Favicon of http://albertsquare.is-a-geek.net BlogIcon 아멜리아 2012.04.04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13. Favicon of http://carbon21.homeunix.com BlogIcon 백합 2012.04.06 0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14. Favicon of http://foxy.is-into-anime.com BlogIcon 에밀리 2012.05.09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먹었습니다.

  15.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hairy.php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hairy.php 2012.07.14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를 하니 김연아는 은퇴한다고 부채도사식 종용기사를 보고 있노라면 그

  16. Favicon of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BlogIcon Next Gen Services 2012.09.05 0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고 전자책 선전을 해서 문제를 일으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유인촌은 유명한 말을 한다.

  17. Favicon of http://hubshout.com/?SEO-Reseller-Program&AID=84 BlogIcon Marcus 2012.09.18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든 생각은 박미희씨 너무 욕심이 많다는 것이였

  18. Favicon of http://iheartkendo.com/blog/view/8394/helpful-information-for-disaster-food-pr.. BlogIcon radio am fm philippines 2012.11.26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오서코치에 의해 밝혀진 사실이지만 올림픽을 앞둔 1개월전인 2010년 1월말 4대륙 대회 기간중 김연아는 발목부상 중이였다. 발목부상중인 김연아가 빙상연맹과 ISU와 전주시측의 참여 압력에 굴복하여 부상를 치료 못하고 대회에 참여하였다면 상상하기도 싫은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었다.

  19. Favicon of http://made-by-germans.net/blog/view/152/the-thing-you-need-to-get-ready-an-em.. BlogIcon dried kidney beans recipe 2012.12.04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언론이라면 김연아가 없어진 다음 호랑이 없는 굴에 토깽이, 여우가 되는 일본에 유리하니 은퇴드립을 할 수 있다고 하겠지만, 한국에서 은퇴드립을 보는 건 참으로 이해가 불가하지만 의외로 이유는 간단하다.

  20. Favicon of http://nissan.grupocaiuas.com.br/march BlogIcon march 2013.04.03 0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다이 개봉된! 나는 이브 전에 이런 것을 읽을 가정 없다. 그래서이 주제에 대한 몇 가지 원래 생각을 가진 누군가를 찾을 수 좋네요. 정말이 일을 시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웹에서 필요한 것을, 약간 독창성을 가진 사람입니다. 인터넷에 새로운 무언가를 가져다 유용 일자리!


비담은 "되지는 않겠지만 조세안이 통과가 않되었으니 중소.귀족들과 백성들이 화백회의 참으로 쓸모없다"는 생각을 다들 했다고 부축인다.

당연히 화백회의 다수결 원칙은 찬성 2과 반대 8로 부결되고 만다. 당연한 귀결이 아닐수 없다. 백성과들과 서로 다른 이해를 바탕으로 화백회의가 되었으니 이제 만장일치인 화백으로써는 아무것도 바꿀수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죽방은 낭두에게 "너희집 오천속 넘어? 조세개혁안이 통과 되면 니집에 이득이잖아? 그런데 어느것이 이득인지도 모르고 조세개혁안이 부결되었다고 좋아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멍청아" 라며 생각없는 놈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한마디로 현실의 비판이다. 자신의 이득에 반하는 법률안이 통과되어도 희희낙낙 하는 일반백성을  비판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법률안이 무엇일까? 종부세(종합부동산세)이다. 5%의 미만인 귀족을 위한 법률이 폐지 되었고 , 자신들이 세금부담이 늘고, 국민부담이 늘었는데도 좋아만 하는 사람들이 늘고있다. 이명박 정부의 지지도가 하늘을 찌른다. 어찌되었던, 기본적인 언론의 비판기능이 정지되고, 언론비판이 사라진 상태에서 밉보인 드라마 선덕여왕의 제작자나 원작자는 선례에 비추어, 몸조심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미실은 <화백회의>는 백해무익하다고 한다.  자신이 대업을 이룬다면 제일 먼저 화백회의부터 없애겠다"고 한다. 하지만 하지만 현재는 필요한 제도이니 적극적으로 이용하겠다고 한다. 미실은 덕만에게도 화백회의 때문에 공주님도 정무에 있게 된다는 말을 한다. 기득권을 가진자는 화백회의가 필요하고, 기득권이 없는 자도 <화백회의>가 필요하다는 이율배반적인 이전글 2009/10/20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미실의난? 하룻강아지 김춘추, 미실 무서움 알다.  이야기를 했듯이 덕만도 "화백회의에 의해서 존재할 수 있다"는 뜻이다.

미실의 난? 칠숙의 난?

드라마 선덕여왕 44회에서
설원은 덕만을 국정에서 쫓아내려는 수를 강구한다. 왜 덕만을 쫓아내려는지는 알수 없다. 덕만보다는 진평왕을 향해서 칼을 뽑는게더 쉬운 방법인데 말이다. 덕만은 왕의 딸이기 때문에 권한을 행사하는 것이지, 진평이 폐위가 된다면 덕만은 성골이 될 수도 없다. 덕만이 힘을 쓰는 이유는 공주이기 때문이다.

미생은 미실에게 사람들이 누나를 "비난도 하고, 무서워도 하지만, 이치에 맞지 않은 일은 한적이 없다."고 생각한다.  누나는 "명분과 이[(理:명리)인지 개인이나 귀족의 이득(利)]를 쫓았다" 그런데 왜 이제와서 이를 쫓지 않고 꿈을 쫓아 가려하느냐고 이야기를 한다. 이에 미실은 자신도 한때는 꿈을 쫓은 적이 있다. 사다함을 연모하는 마음으로 사다함과 도망가려 했지만, 결국에는 도망가지 않았다. 이제 자신의 꿈이 깨진다면, 옥이 깨지듯 찬란이 부서질것이다.라고 한다. 자신의 퇴장을 준비를 하고 있다.

세종은 주진을 통해서 미래를 약속하고,
설원과 하종은 각각 용춘과 서현을 만난다.  하종은 서현에게 "정치는 미실과 덕만이 하는 것이고, 사돈간에는 척을 질일이없다고 한다. 사사로이는 손자사위가 되었다.

설원은 용춘에게 춘추를 다음왕에 오르게 할려는 <욕심:욕망>이 있지 않는가? 그러니 의지와는 상관없이 한배를 타고 있으니 알아서 하라고 한다. 은연중에 협박을 하고, 깊숙히 개입하지 말것을 종용한다. 생존의 본능을 자극한 것이다.

하종과 미생은 자신들의 후손을 귀족집안과 혼례를 통해서 혈족관계를 유지하며 동맹을 한다면 두려울 것이 없다고 말을 한다.



재벌가와 정계, 재계, 언론계, 학계, 법계의 인맥을 보는 듯하다. 이는 인간 본성에 기인한다. 이들은 정권이 어떻게 바뀌던 실질적으로 대한민국을 지배하는 사람은 자신들이라고 생각한다. 정권은 유원하고, 금력은 영원하다고 생각한 다는 뜻이다.

마찬가지로 현재 대한민국의 이명박 태통령의 사돈기업인 효성그룹은 비자금 사건에 연류가 되어 있다. 하지만, 이를 재대로 보도하는 언론이 없고, 검찰은 무대응이다. 한마디로 한통속이란 뜻이다. 하지만, 우리가 알아야 할것은 이들이 어떻게 대한민국을 지배하고 있는가를 통찰하는 눈이 필요할 뿐이다.  왜 드라마를 보면서 정치이야기를 하냐는 분들이 가끔있다. 사극은 역사극이 아니다. 단지 사극을 빙자한 세태풍자와 현실 정치비판극이다. 그러니 당연히 인물간에 미묘한 심리묘사도 중요하겠지만, 작가가 의도한 목적에 부합하는 글이 많아야 하는 것이 아닐까한다.

음모론(?)자들은 미국의 대통령은 프리메이슨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믿는다. 이들은 될성싶은 나무를 발굴하여 프리메이슨에 가입을 시키고, 용의 자질을 만들어 내고, 후보자에게 금력을 제공하고, 언론을 통해서 선전선동(프로파간다)를 하므로 해서, 자신들에 입맛에 맞는 대통령을 뽑는다하고 설령 실패하여 자신의 세력이 아닌 자가 대통령이 된다면 회유를 하거나 회유가 되지 않는면 암살까지도 감행한다고 생각한다.

이병헌과 김태희 주연의 KBS 대작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이병헌과 김태희가 처음 만날때, 장면을 상기하기 바란다. 김태희는 베트남 전쟁의 원인과 의의에 대한 교수의 질문에 케네디의 암살과 베트남의 통킹만에 정박한 미국함정은 베트콩의 공격이 아닌 군.산복합체의 음모에 의한것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이는 현재 봉인된 미국 정부의 문서가 공개됨으로서 사실로 인정되고 있다.  


부시가 군산복합체와 석유회사들의 지원을 등에 업고, 있지도 않는 이라크의 대량살상무기를 빌미로 이라크를 침공한 이유가 <석유>때문임은 누구나 아는 이야기가 되었다. 자신들의 이익에 충실한 대통령을 뽑는데 주저하지않는다는 뜻이다. 그리고 자신들의 이득에 복무할 수 있도록 뒤에서 다각적으로 언론으로, 법으로, 돈으로 지원을 한다.

어찌되었던 염종은 비담을 맡고, 하종은 서현을 맡고, 설원은 용춘을 맡아, 술에 미혼약을 탄다.

세종은 칠숙과 석품을 부른다. 그리고 자해할 자세한 예행연습을 한다. 결국에는 미실의 수가 실패를 한다고 해도 칠숙과 석품을  배후세력으로 만들어 도마뱀 꼬리를 자르듯 칠숙과 석품을 희생양으로 몸통인 자신들은 또다른 생존을 모색하겠다는 뜻이다. 결국에는 몸통은 생존하고 깃털인 칠숙과 석품을 제물로 삼겠다는 복선이 숨은 것이다.

그러니 현재의 시점은 631년 1월이 된다는 뜻이다. 삼국사기에 기록된 칠숙의 난과 석품의 난은 미실파의 계략에 의해서 독박을 썼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것이다. 칠숙의 난에 대해서 자세히 관심이 있다면 다음 2009/07/26 - [역사이야기] - 미실의 충복 칠숙, 사실은 왕위 계승 일순위자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실패를 대비한 마지막 수 비담

미실은 설원랑에 "
오늘밤은 참으로 길다. 그날밤 처럼이요"라며  말한다. 그날밤은 진지(금륜)을 폐위할 때를 말한다.


미실은 염종을 만나 비담을 데리고 이틀동안 서라벌 백리밖으로 청유를 떠나라고 한다. 만약, 가지 않는다면 납치를 해서라도 서라벌에서 떨구려한다.

비담을 살려준 이유는 골육상잔을 방비하기 위함도 있지만, 미실자신이 실패를 한다고해도 혈연적인 비담이 살아 있다면, 몸통이였던 미실이 꼬리가 되고, 태어나자 마자 꼬리자르기를 당했던 비담이 몸통이 되는 것이다.

또한 비담은 금륜(진지왕)의 적장자로 충분히 왕위 승계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미실이 반란을 일으켜서 안된다고? 드라마에서 불가능이 어디 있는가? 김춘추와 김유신이 핸드폰 선전도 하는데 말이다.  사실 광고나 드라마 선덕여왕이나 내용을 파고들면 별반 다르지 않다.


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이미 이전 기사에 자세히 송고하였다. 2009/10/20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미실의난? 하룻강아지 김춘추, 미실 무서움 알다. 관심이 있는 사람은 참조하기 바란다.


일촉즉발의 미실의난

미실파는 군량미를 전용하고, 불공정한 조세안으로 화백회의를 무력화하고 국론을 분열시켰다. 귀족들을 무력화 했다. 그래서 공주로써의 지위만 남기고 정무에서 권한을 행사할 수 없도록 탄핵안을 발의한다

하지만, 미혼약에 중독된 용춘과 서현은 뒤늦게 일어나 참석하러 가지만 열선각에서 벌어진 화백회의에 화백회의 경비군(국회경위)들에게 제지를 당한다. 유신.알천. 실보 등이 경위들을 무력으로 진압하고 칼을 들고 열선각에 들어간다. 이는 설원의 계책이다. 

서현과 용춘을 화백회의에 오도록 유도하고, 이를 경위들로 하여금 진입을 하지 못하게 하여, 덕만파로 하여금 진압하도록 유도하여 무력충돌을 야기한다. 뒤늦게 감지한 유신과 알천은 무장해제를 하지만, 2차 대기하고 있던 암살조가 경비군을 살상하고, 3단계 혼란중에 세종과 석품이 예행연습한대로 세종을 자해한다. 미리 수도경비 사령부에 해당하는 상주정의 주진이 군을 출동시키고 서라벌로 진군을 한다. 

주진은 상주정을 떠나므로 해서 
반란군에 해당한다. 군을 동원할 권한은 국왕인 진평왕에게 있다. 그런데 진평왕은 주진의 군대를 서라벌에 진주하라는 명령을 내린적이 없다. 반란군이 서라벌에 아무런 저항도 없이 들어온다는 설정도 미약하기는 마찬가지이다.

최소한 이들간에 충돌이 있거나 주진이 서라벌로 입성한다는 보고를 진평이 받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보고는 공식채널이 아닌 비공식 채널로 서라벌에서 떨어진 덕만에게 하고 있다.

어찌되었던 대한민국 국회에서 난장판이 일어난다. 원인과 결과에 상관없이. 국회에서 난동이 일어나면 원인을 찾지 않는 국민이 있고 언론이 있다.
 
미디어법을 통과될때 국회을 상기시켜 보시길 바란다. 또한, 군을 동원해서 쿠데타(반정)을 하는 세력들을 상기시키기 바란다.



그렇다면 기록은 어떨까?

드라마 선덕여왕의 리뷰를 했다. 흥미진지하지 않는가? 그렇다면 역사적인 기록과 비교를 해보자.

일단, 덕만(이요원)이 미실의난으로 명명한  드라마 선덕여왕의 시대는 언제일까? 유신이 풍월주가 되고 얼마되지 않는 시점임을 상기하자. 김유신의 아내인 영모(하종/미모)는 첫번째 아이를 임신하고 있다. 이는 612~614년 사이라는 뜻이다. 또한, 춘추가 <수나라>에서 돌아온지 얼마되지 않았고 여전히 아역이다. 또한, 유신이 풍월주의 지위를 계속 보유하고 있다. 15세 풍월주 유신은 드라마 선덕여왕이 모본으로 삼고 있는 <화랑세기>에 의하면 612~614(5)년까지 풍월주에 있었고, 그 다음 풍월주는 보종이다.

시대적인 배경은 여전히 615년 전이란 뜻이다. 칠숙과 석품이 반란을 일으킨 때는 삼국사기던 화랑세기던 공히 631년 1월에 일어난 일이라고 기록하고 있다.그러니 미실의난은 칠숙의난이 될 수 없다는 뜻이다. 1차 미실의 난이 일어나고 15년 후에 칠숙과 석품이 반란을 일으켜야 한다는 뜻이다. 만약, 미실이 꼼수를 써서 꼬리자르기로 칠숙과 석품을 희생해서 위기를 벗어났고, 삼국사기의 기록에는 칠숙의난이라는 설정이라면 합리적이지 않다.

물론, 드라마 선덕여왕은 삼국사기나 삼국유사나 논란의 중심에 있는 화랑세기를 사서로 인정하고 인용하면서 이들 기록들을 깡그리 개무시를 한다. 한마디로 역사기록을 하나도 따르지 않고 있다는 뜻이다. 그러니 칠숙이 독박을 썼다고 해도 할말은 없다. 단지, 좀더 정교하게 미실과 칠숙과 석품 등이 덕만과 타협을 하고 위기를 극복했다고 하는 것이 좋을 것같다는 생각이고 미실이 세종과 설원과 함께 미실의난을 일으키다 실패했다고 하는 설정이 바람직하다. 하지만 예고편에서 덕만이 주진의 목에 칼을 들이 미는 것을 보았을때 미실의난의 독박은 상주정 주진이 쓸것 같다.

필탄의 아버지 주진은 누구인가?

26년(548) 봄 정월에 고구려 왕 평성(平成)[양원왕]이 예(濊)와 모의하여 한강 북쪽[漢北]의 독산성(獨山城)을 공격하였다. 왕은 사신을 신라에 보내 구원을 요청하였다. 신라 왕은 장군
주진(朱珍)에게 명령하여 갑옷 입은 군사 3천 명을 거느리고 떠나게 하였다. 주진이 밤낮으로 길을 가서 독산성 아래에 이르러 고구려 군사와 한 번 싸워 크게 격파하였다. - 삼국사기 백제 성왕 26년

548년에 장군으로 활약하는 주진이 615년 경이나 631년경에 등장할 수가 없다. 동명이인이라고 생각한다면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등장하는 덕만도 동명이인이고, 진평과 미실도, 동명이인이고 모든 인물들이 동명이인들이다. 예고편에서 다시 남장을 한 덕만이 주진의 진중에 잠입을 하여 주진의 목에 칼을 겨눈다. 주진이 다시 덕만의 편에 선다는 뜻이 아닐까한다.

어찌 되었던, 미실과 세종과 설원랑 이들은 방외우로 같이 최후를 맡는것으로 기획된듯하다. 하지만 설원랑과 미실은 같이 최후를 맞지 않았다. 다음 기회에 자세하게 기사로 송고할 예정이다.

615년 이전임을 알수 있는 또다른 증거들.. 덕만은 나이를 먹지 않았고, 미실도 더이상 늙지 않았다. 또한, 알천,유신, 비담, 춘추 등 아직 어린 10대 초반의 춘추와 20대 초년의 유신을 표현하기 위해서 한톨의 수염도 나지 않고 있다. 그러니 시대는 615년이전 경일 수 밖에 없다.

그렇지 않다면 현대처럼 수염을 밀어버리는 풍습이 있거나 알천과 유신, 비담, 석품, 보종 등 10화랑은 미실처럼 늙지 않는 신도를 터득했을 것이다. 아니면 털없는 원숭이 처럼, 선천적으로 수염이 나지 않거나 내시이지 않았을까 한다. 한마디로 극중에서 시간의 흐름을 역행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618년 당나라가 세워지고, 당태종이 즉위한 626년 후 수입된 모란꽃이 신라궁성 뿐만 아니고, 일개상인인 염종의 집에도 피있다.

또한, 덕만이 저멀리 안강성으로 데모하는 백성의 목을 치러갈때도 지천으로 피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2009/10/19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모란꽃 이야기는 나왔다? 나온다? 사실은




미실의난이 일어난 때는 병자년


극중에서는 미실의 난이 일어난 때를 언제라고 이야기를하고 있을까? 드라마내에 답이 있다. 위의 그림처럼 문서에 <병자년>이라고 미실의난이 일어난때를 명기하고 있다. 그렇다면 진평왕시기 병자년은 언제일까?

AD616 병자丙子
신   라 :  진평왕 38년
백   제 :  무왕 17년
고구려 :  영양왕 27년
병자년은 616년이다. 이때 삼국사기는 "진평왕 38년(616) 겨울 10월에 백제가 모산성을 공격해 왔다. "라는 기록만 보인다. 그러니 미실의난은 칠숙이 덤태기를 쓰고, 칠숙의 난이 절대로 될 수 없다는 뜻이 된다.

사극은 현시대를 비판하는 목적성을 가진 극이라고 이야기를 했다. 러브사극이 아닌이상, 러브라인은 사극의 주목적이 아니다. 단지 사극을 보게하기 위한 양념이고 방편이다. 한마디로 정리를 하면, 드라마 선덕여왕은 사극을 빙자한 정치비판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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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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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10.21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zazak.tistory.com BlogIcon 朱雀 2009.10.21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마구마구하고 갑니다. ^^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1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미실은 저 때에 살아있지도 않았을 텐데..
    참 드라마 답죠? ㅎㅎㅎㅎ 어쩌겠어요, 봐야지...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21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드라마 답지는 않지요.. 드라마는 기승전결이 있어야 하고,, 논리적이며 합리적이여야 하는뎅.. 선덕여왕은 그것도 없어용. 그냥 야부리 수준.. 야부리가 잼있긴 하지용..ㅋㅋ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1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글이네요. 어디서 그렇게 혼맥자료까정 찾아 오시는 지
    감탄할 따름입니다.

    작가가 역사를 연대기로 보기보다
    보따리를 풀고, 좋은 것만 담는 방물장수 가방같네요
    그래서 멋진 드라마를 완성하는데 더 중요하게 생각하나봐요.
    쉰동님의 좋은 글은 작가도 봤거나 누가 알려줬겠지요...그런대도
    연대기를 거슬르는 것을 보면 작품욕심이 많은 거겠지요... ㅋㅋㅋ

    멋진 글 추천하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21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가가 보지도 않겠지용.. 스스로 만족하고 있을텐데용..

      멋진글은 아니라고 생각하는가 봅니당. 다음측에서는 베스트 근처에도 못가니.. ㅋㅋ 이런글은 쓰지 말라는 무언의 압력이지요..

      갑자기 고민스러워졌어용.. ㅠ.ㅠ. 다음관리자 눈에 드는 기사를 만들어야 할지 나의 생각을글로 써야 할징..
      사전검열을 하는듯하니.. 암튼. 기분 별루입니당.. ㅋㅋ

  6. Favicon of http://blog.daum.net/bad2begood BlogIcon 2009.10.21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극을 빙자한 정치비판극!!!!!! 갑자기 허를 찔린 느낌입니다.
    캐릭터만 과거에서 빌렸다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21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은 그렇게 했지만, 사극의 목적이 사극을 빌어서 현실을 비판하거나 세태풍자하는 게 주 목적이거든용.. 러브라인은 주 목적이 아닌 겉다리.. ㅋㅋ

  7. 지나가던이 2009.10.21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시간적인 순서는 의미 없이 넘나 드는거 같은 느낌입니다.
    혈연을 마구 맺어 가는 과정에서... 미실의 아들인 하종의... 딸중에 어린딸이... 김유신과 결혼을 하게 되는데...
    생각해 보면...미실이 작은 나이로 설정된것 아니겠죠... 증손자를 보는... 시점이니 말이죠....

    어찌되었던.... 덕만과 천명은 동갑으로 설정되어 있고.... 춘추의 나이등으로 생각했을때...
    덕만 / 유신의 나이를 10~20대로만 생각 할수만은 없다라고 보네요

    어쨌든 나이등은 뒤죽박죽이 되어 안드로로 갔다라고 생각하네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22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당. 드라마 관련자가 그랬다고 하더군요.. 칠숙의 난을 염두해 둔것 같다공.. 한마디로 미쳐 돌아가고 있다고 봐야지용..ㅋㅋ

  8. Favicon of http://thehamletnews.com BlogIcon 김성환 2012.01.02 0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

  9. Favicon of http://campusvt.com BlogIcon 김성환 2012.01.07 0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 수레가 요란하다

  10. Favicon of http://jason2000.cristianmarquez.com.ar BlogIcon 나탈리 2012.04.03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11. Favicon of http://declan.is-an-accountant.com BlogIcon 에블린 2012.04.06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12. Favicon of http://godly.dnsalias.net BlogIcon 새디 2012.05.11 0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입니다.

  13. Favicon of http://www.totallgreen.com.br/madeira-plastica/deck-de-piscina/ BlogIcon deck de piscina 2012.05.12 0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감동, 얘기 좀 들려주세요. 정말 거의 난 당신이 머리에 못을을 맞은, 교육적인과 엔터테인먼트 모두의 블로그를 발생하지 않으며 말해주지 않습니다. 당신의 생각은 뛰어난이며 문제가없는 충분한 사람들이 지능적에 대해 말하는 것을 무언가이다. 난이 관련된 일이 내 검색이 운 좋게 발견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14.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5.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ebony.php BlogIcon Ebony Pussy 2012.07.21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이비복스 보고 미아리복스라 하는 넘이고...
    막장 생활고로 유재석에게 형이라 부르며 살려달라고 하느넘,,

  16. Favicon of http://www.concessionaria-hyundai.com.br BlogIcon concessionaria hyundai 2012.08.11 0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것은 정말 좋은 게시물되었습니다. 생각에서 나는 또한 이렇게 서면으로 보관하고 싶은데요 - 시간과 좋은 기사를 만들기 위해 실제 노력을 복용하지만 무엇을 말할 수 .. 많이 procrastinate없이 수단으로 뭔가를 끝내야 할 것 같습니다.

  17. Favicon of http://www.concessionaria-hyundai.com.br BlogIcon concessionaria hyundai 2012.08.11 0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것은 정말 좋은 게시물되었습니다. 생각에서 나는 또한 이렇게 서면으로 보관하고 싶은데요 - 시간과 좋은 기사를 만들기 위해 실제 노력을 복용하지만 무엇을 말할 수 .. 많이 procrastinate없이 수단으로 뭔가를 끝내야 할 것 같습니다.

  18. Favicon of http://rocville.com/?p=Forums BlogIcon Hellen 2012.08.16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를 쫓지 않고 꿈을 쫓아 가려하느냐고 이야기를 한다. 이에 미실은 자신도 한때는 꿈을 쫓은 적이 있다. 사다함을 연모하는 마음으로 사다함과 도망가려 했지만,

  19. Favicon of http://bitskin.blog.de  BlogIcon bitskin 2013.03.19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를 쫓지 않고 꿈을 쫓아 가려하느냐고 이야기를 한다. 이에 미실은 자신도 한때는 꿈을 쫓은 적이 있다. 사다함을 연모하는 마음으로 사다함과 도망가려 했지만,

  20. Favicon of http://www.dansktagservice.dk  BlogIcon Billig Skifer  2013.03.19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를 쫓지 않고 꿈을 쫓아 가려하느냐고 이야기를 한다. 이에 미실은 자신도 한때는 꿈을 쫓은 적이 있다. 사다함을 연모하는 마음으로 사다함과 도망가려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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