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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한국 일본 호주 3국중 한국이 최약체 일수 밖에 없는 이유 - 일본 우승 아시안컵 대회 결산 부제: 우승못한 한국 3위 운이 없는게 아니고 운이 좋았다. 2011년 51년만의 왕의 귀환이란 타이틀을 걸고 출전한 아시안 컵에서 한국은 간신히 3위를 하는데 만족을 하고, 다음을 기약한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한국이 우승하지 못한 이유를 단지 운이 없어서 라고 말한다. 그런데 정말 한국이 운이 없어서 일까? 아니면 실력이 없어서 일까? 한국이 3위를 한것도 운이 없어서가 아니고 운이 좋았다고 한다면 어찌될까? 글쓴이는 한국이 아시안컵이나 아시아 게임에서 우승하지 못하는 이유는 한국이 운이 없어서가 아니고 한국이 약팀이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다. 또한 이를 이번 아시안컵 대회의 기록으로 증명하려고 한다. 2011년 일본은 연장가는 혈투 끝에 한국에서 일본으로 귀화한 22번 이 타다나리(이충성)의 발리.. 더보기
지소연, 김연아 소속사 올댓스포츠 한국실정에 무능한걸까? 한국의 여자 메시로 알려진 지소연이 미국 WPS 진출과 한국 WKL의 드래프트를 신청하였다. 최근 지소연은 FIFA 세계 여자 축구 선수상(발롱도르) 10명의 후보군에 들었다. 지소연은 미국 지출을 위해 보스턴 브레이커와 우선 협상을 하였지만, 미국에 신생팀이 생기는 바람에 우선권 신생팀인 웨스턴 뉴욕과 우선 협상이 넘어갔다고 한다. 미국 여자 축구협회의 규정에 따른 조치이다 지소연이 웨스턴 뉴욕과 협상이 결렬되면, 미국의 우선 협상팀인 보스턴이 우선협상팀이 된다. 보스턴과 협상이 결렬될 경우 미국의 다른팀이나 독일, 스페인 등 유럽의 팀으로 진로를 변경할 수 있다. 문제는 한국의 WKL이다. 지소연이 미국을 진출하던 유럽을 진출하던 상관없이 국내에 복귀를 하게 되면 지소연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지소연을 .. 더보기
u -17 한국 스페인, 결승으로 이끈 여민지 주수진 골, 승리가 마냥 기쁘지 않는 이유 FIFA 2010년 u-17세 이하 월드컵에서 한국은 유럽챔피언인 스페인을 이기고 한국 축구 사상 최초로 FIFA 주관 대회에서 결승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의 공격을 이끄는 여민지와 지수진은 전반 여민지가 헤딩동점골을 성공시키고, 주수진이 역전 단독 돌파에 이은 골키퍼까지 저치는 개인기를 발휘하여 2대1로 이겼다. 여민지는 8골을 성공시켜 남은 경기에 관계없이 최대골이 될 가능성이 있어서 골드슈(득점왕), 골든볼(MVP)를 받는 한국 최초의 선수로 기록될 가능성이 있다. 한국은 스페인과 준결승을 하는 입장장면에서 강강수월래를 하는 세레머니로 한가위를 자축하였으며 여민지는 한가위(추석) 맞이 세레머니로 큰절을 하여 새벽 경기를 보는 한국 시청자들에게 커다란 선물을 하였다. 한국은 북한과 일본의 승자.. 더보기
남아공월드컵 망친건 심판이 아니다 주범은 따로 있다. - 독일 잉글랜드, 아르헨티나 멕시코 오심 2010년 아프리카에서 처음 개최된 남아공 월드컵이 여러 문제를 노출하고 있다. 개최 전에는 남아공의 기반시설이 만들어 지지 않아서 개최를 할 수 있을까를 우려했었고, 남아공의 전력사정이 좋지 않는 문제까지 있어서 개최가 되더라도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나타냈다. 개최 후에는 남아공 내 경비와 시설을 담당하는 경비인력들이 파업을 하여 치안문제가 발생하고 대체인력으로 경찰력이 투입되기도 했다. 개최 후 선수촌이 강도에 털리는 일이 발생하고, 기자들이 강도들에게 털리는 털리고 국내 연예인 중에서도 강도에 위험한 일을 당할 뻔하였다. 강도나 치안문제는 경기 외적인 문제로 한국처럼 특별하게 치안이 발달하거나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 집단이 없는 관계로 별다른 문제가 없지만, 일반적인 나라는 총.. 더보기
일본 탈락은 한국에도 재앙이다. - 덴마크 일본 전 박지성은 일본 언론들과 인터뷰에서 “일본도 16강 같이 가자”라는 발언을 하였는데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인터뷰 기사에 박지성도 일본이 16강에 올라가지 않기를 바랄지도 모른다는 댓글들이 달리고 있더군요 그리고 박지성이 일본 언론과 인터뷰이니 립 서비스를 하였을 것이라고 마음은 자신과 같을 것“이라는 글들도 보입니다. 물론,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박지성은 진심으로 일본이 16강에 들기를 바라고 있을 겁니다. 박지성은 축구인 입니다. 한국의 축구인, 아시아의 축구인, 세계의 축구인 이지요. 일본이 강해질수록 한국이 강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냥 한국만 잘하면 그만이지 하는 건 단순한 생각이지요. 물론, 이성과 감정은 별개이지만 말이지요. 박지성은 “우리는 같은 아시아인이다. 나는 아시아의 더 많은 .. 더보기
8강 진출 실패 가장 슬픈이는 따로 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16강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전은 아쉽게도 우루과이의 2대1 승리로 끝났다. 그래서 한국은 집을 싸고 집에 돌아와야 한다. 8강 진출 실패에 가장 슬퍼할 사람은 누구일까? 당연히 선수와 그 관계자다. 선수들과 스탭과 감독과 그의 가족과 축구협회와 월드컵에 출전은 하지 못했지만, 축구선수들과 꿈나무들 일 것이다. 그 이후에 더 이상 광고수입을 올릴 수 없는 SBS 일 것이다. 어쩌면 가장 금전적으로 손해를 봐야 하는 SBS가 가장 슬플지도 모른다. SBS는 단독중계를 하면서 수많은 아군들을 잃어 버렸다. SBS의 형태는 비판받아 마땅한 면도 있지만 부당한 비난도 많았었다. 군중심리로 이를 보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그런데, 일반 국민들이나 축구팬보다 SBS보다 축협보다 축구선수들 보.. 더보기
대한민국이 우루과이 보다 나은 10가지 - FIFA 공식 기록 2010년 남아공 월드컵 8강에 오르는 16강전에서 대한민국 허정무호는 남미의 우루과이와 결전을 앞두고 있다. 남미는 칠레를 마지막으로 5개 국가가 16강에 오르는 초강세를 이루었고, 북중미를 합쳐서 온두라스를 제외한 8개국 중 7개국이 16강에 올랐다. 아프리카에서 벌어진 월드컵이 아메리카의 축제로 바뀌는 순간이다. 아시아는 한국과 일본이 16강에 진출하고, 호주는 아쉽게 16강에 탈락하였고, 뉴질랜드는 3무를 기록했다. 북한만이 3패로 조 예선 3위를 기록하면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냈다. 유럽 6개국(영국, 독일, 스페인, 포르투갈, 네델란드, 슬로바키아) 아메리카 7개국 (미국, 멕시코, 브라질,우루과이,아르헨티나,파라과이,칠레) 아시아 2개국(한국, 일본), 아프리카 1개국 (가나)으로 16강전이.. 더보기
월드컵 16강, 악플들, 이외수가 떠올랐다 대한민국 월드컵 도전사에 최초로 이룬 원정 16강이였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월드컵 16강을 이뤘어도 일관되는 네티즌 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들을 네티즌이라고 하지 않고 개티즌이라고 하고, 악플러라고 합니다만 이들의 글을 읽고 있노라면 이외수 선생의 글이 떠오릅니다.. 이들에게는 이외수가 한 발언 중 "아무리 합리적,논리적으로 설명을 해주어도 못 알아 듣고 막무가내로 자기 주장만 피력한다. 귀찮아서 대꾸해 주지 않으면 자기 주장이 너무나 완전무결해서 패배를 시인하고 입을 다물어 버렸다고 생간한다. 오 너무나 거룩 막강 하신 찌질이 악플러들 이라고" 이라고 한 말을 해주고 싶을 뿐이다. 위 캡쳐는 여러 기사에서 추천이 많은 순서로 캡쳐를 한겁니다. 특히 차두리 이야기는 어이가 없을 정도이다. 차두리를 .. 더보기
메시 상대 차미네이터 보다 이영표 기대 이유 - 한국 아르헨티나 2010년 6월 17일 한국은 메시의 아르헨티나와 2차전을 한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한국은 아르헨티나에 뒤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공은 둥글다. 공이 동글다고 하는 이유는 의외성이 있다는 말이다. 공이 멈추고 주심의 휘슬이 멈춘 후에야 결과를 알 수 있다 축구는 한사람의 개인이 하는 경기가 아닌 경기장에서 11명대 11명이 싸우는 경기이다. 현존하는 지상최고의 축구선수라는 메시가 버티고 있고, 박지성의 맨유(맨처스터 유나이트)의 절친인 테베즈가 있고, 스페인 리그에서 메시와 같이 활약하는 이과인이 있다. 어찌보면 FIFA(피파) 세계랭킹 1위인 브라질, 2위인 스페인 보다 공격진은 막강하다. 한국이 1,700미터 고지대에서 아르헨티나와 맞서는 전략은 초반부터 중원으로부터 압박하고 협력수비로 아르헨티나의.. 더보기
우루과이, 남아공 최악의 월드컵으로 만드나? 우루과이는 주최국 남아공을 상대로 월드컵 역사를 다시 썼다. A조는 모든 나라가 1무를 하였다. 2차전에서 승리를 한 팀은 우위를 점유하게 된다. 특히 우루과이가 남아공을 물리친다면 16강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다. 남아공은 우승후보국 중에 하나인 프랑스와 3차전을 남겨 놓고 있기 때문이다. 남아공은 우루과이를 이기지 않는다면 예선탈락의 위기에 처할 수 있었다. 남아공은 0:1로 뒤진 상태에서 골키퍼의 반칙으로 퇴장을 당했고, 패널티킥을 허용한 후 인저리 타임즈음에 한골을 헌납하고 우루과이에 0:3 대패를 당했다. 멕시코와 프랑스와의 경기 결과에 따라 결정되겠지만, 남아공이 3차전 프랑스를 최소한 많은 골 차이로 이기지 않는다면 무조건 예선탈락이 될 것이다. 반면에 우루과이는 멕시코와 3차전을 남겨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