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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포스트 김연아, 김해진 박소연 채송주 변방국 비애

 

4대륙 선수권대회 포스트 김연아들인 김해진, 박소연, 채송주가 출전하였지만 전체 19명중 김해진은 쇼트 11, 박소연 10, 채송주는 15위를 하였다.

 

 

전체적으로 한국 선수들은 컨디션 난조를 보였고 그에 맞는 점수를 획득하는 듯 하였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PCSGOE에서 상대적으로 박한 점수를 받았다.

 

1위를 한 일본의 사토코 미하하라의 경우 첫번째 컴비네이션 점프에서 트리플 럿츠 + 트리플 토룹점프를 뛰었지만 높이는 한없이 낮았고, 진입속도도 거리도 공중자세도 좋지 않았진만 GOE 2점을 주고 1점을 준 심판들이 넘쳐났다. 아무리 피겨가 미국, 일본, 러시아, 판이라고 해도 정당한 점수를 주어야 한다. 한쪽은 박하고, 한쪽은 후하게 판정을 한다면 이는 불공정한 경기 일 뿐이다.

 

물론, 김해진, 박소연, 채송주는 피겨 변방국으로서 불합리를 이기고 남보다 뛰어야 한다는 숙명에 놓인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김연아가 위대해 보이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김해진의 경우 2010년 발등을 커팅 부상을 당한 후 심각한 후유증에 시딜리고 있고, 최근에는 신장이 166Cm 까지 커지는 부담감으로 발란스가 무너져 있었다.

http://www.isuresults.com/results/fc2015/fc2015_Ladies_SP_Scores.pdf

 

 

2010/09/10 - 김연아 포스트 김해진 선수생명 위기? 인대부상 예고된 필연

 

피겨의 경우 가장 좋은 키는 150대 후반에서 160대 초반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래야 점프와 회전에서 유리하다.

FPl. Name Nation Points SP FS
1 Satoko MIYAHARA 사토코 미야하라
JPN
64.84 1
2

Gracie GOLD 그레이스 골드

USA
62.67 2
3 Rika HONGO 리카 홍고
JPN
61.28 3
4

Polina EDMUNDS 폴리나 에듀먼드

USA
61.03 4
5 Zijun LI 리지준
CHN
60.28 5
6

Alaine CHARTRAND 아레인 차트란드

CAN
58.50 6
7 Yuka NAGAI 유카 나카이
JPN
56.94 7
8

Gabrielle DALEMAN 가브리엘 델먼

CAN
55.25 8
9

Samantha CESARIO 사만다 세사리오

USA
54.95 9
10 So Youn PARK 박소연
KOR
53.47 10
11 Hae Jin KIM 김해진
KOR
51.41 11
12 Kailani CRAINE 카이라니 크레인
AUS
47.91 12
13

Veronik MALLET 버로닉 머렛

CAN
42.92 13
14 Isadora WILLIAMS 이사도라 윌리암스
BRA
42.68 14
15 Song Joo CHEA 채송주
KOR
42.16 15
16 Melissa BULANHAGUI
PHI
41.67 16
17 Alisson Krystle PERTICHETO
PHI
41.63 17
18 Brooklee HAN
AUS
40.68 18
19 Reyna HAMUI
MEX
39.93 19

 

김연아의 경우도 이례적으로 165이상으로 피겨를 하기에는 장신에 속한다. 165정도의 키는 배우나 CF 모델로서는 최적화 되어 있는 키로 알려져 있지만 스포츠에서는 종목특성에 따라 달라진다. 단지 피겨에서 165CM 정도의 키는 보기에 좋고 팔다리가 길면 예술적으로 보이는 효과가 있을 뿐이다. 회전이나 점프에는 손해를 본다.

 

피겨스키이팅에서 보기는 좋은데 선수는 힘든 이률배반적인 신체사이즈가 160중반이상의 키다. 그래서 김연아가 위대해 보이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이제 김해진은 어느정도 신장도 안정화 되었고 신체 변화도 완료가 되어 가는 과정에 있으니 이제 부터 김해진의 특기였던 안정된 컨시를 찾아올 것이라 생각한다.

 

박소연의 경우는 점프의 질과 속도 등에 좋았고 컨시가 왔다리 갔다리하는 등 안정화 되지 않아지만, 최근에 이를 보완이 되어 좋아지고 있는 과정에 있고, 점차 안정기에 접어 들고 있다.

 

두 선수가 자신들의 장점과 약점을 보완하게 된다면 포디움 대기조로 기대를 해도 좋을 것이다.

 

채송주의 경우 처음 나온 국제대회에 참가하는데 의의가 있었던 듯하지만 경험이 쌓이다 보면 좋아지지 않을까한다. 채송주 뿐만 아니라 김해진, 박소연 등 한국 선수들은 B급 대회 등 다양한 대회에 참여하다 국제감각을 키우는 것이 좋지 않을까한다. 일단 랭킹을 올리는 것이 PCS(프로그램구성점수)GOE(난도정확도)를 올리는 방법이지 않을까?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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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서Jr그랑프리 피겨 6차 크로아티아(Croatia Cup) 2012 대회에 참가하여 7개의 수행과정 중에서 첫번빼 트리플 악셀(8.5)에서 가산점(GOE) 1.14점까지 챙겨 9.64점으로 순조롭게 출발 하는 듯 했다.

 

하지만, 트리플 콤비네이션 (3T+3T: 8.2)에서 첫번째 점프 착지 불안으로 넘어져 두번째 점프(3T)를 붙이지 못했다.  그리고  3번째 점프 과제인 플립(F)에서 3F(5.5) 대신에 1F(0.5)점을 수행하고 롱엣지 판정을 받아 0.3점의 점수를 받았다.

 

나머지 수행과제는 무난하게 처리했지만, 플라잉스핀(FCSp2)에서 레벨2(2.30)에 가산점 0.43점으로 2.73점을 받았다.

 

7개의 수행과제 중 배점이 높은 3개의 점프 중에서 2개를 말아 드시고도 기술점(TES) 25.52점에 프로그램 수행평가(PCS)에서 26.85점과 넘어진 감점 1점에 총점 51.37점으로 24명의 참가자 중에서 8위를 하였다.


김진서는 말아드시고 기초점에서만 약 8~9점 손해를 보았다. 자신이 설계한 기초점만 제대로 했더라면 기술점 뿐만 아니라 PCS에서도 지금보다 높은 평가를 받았을 것이다. 

 


동영상 김진서 쇼트 크로아티아 Jr  : http://youtu.be/ut5VlRmSXro
이전 오스트리아 대회에서 세운 개인 최고 프로그램 수행평가(PCS)  24.89점에서 26.85점으로 약 2점을 올렸다는 점은 심판들에게 김진서의 평가가 조금씩 올라가고 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Pl.   Name Nation TSS
=
TES
+
  PCS
+
SS TR PE CH IN Ded.
-
StN.
1 Han YAN CHN 70.47 38.73   31.74 6.64 5.96 6.39 6.43 6.32 0.00 #22
2 Maxim KOVTUN RUS 69.47 38.90   30.57 6.25 5.71 6.21 6.11 6.29 0.00 #16
3 Harrison CHOATE USA 64.05 34.26   29.79 5.86 5.71 6.04 6.14 6.04 0.00 #21
4 Nathan CHEN USA 55.85 27.50   29.35 5.96 5.71 5.82 6.00 5.86 1.00 #24
5 Chih-I TSAO TPE 53.94 28.19   25.75 5.36 4.86 5.25 5.21 5.07 0.00 #18
6 Mitchell GORDON CAN 53.92 26.89   27.03 5.64 5.07 5.50 5.39 5.43 0.00 #15
7 David KRANJEC AUS 51.98 26.83   25.15 5.29 4.75 5.18 5.00 4.93 0.00 #23
8 Jin Seo KIM KOR 51.37 25.52   26.85 5.46 5.00 5.32 5.57 5.50 1.00 #11
9 Pavel IGNATENKO BLR 50.93 26.93   24.00 5.04 4.50 4.82 4.82 4.82 0.00 #6
10 Sei KAWAHARA JPN 50.91 28.38   24.53 5.25 4.57 4.96 4.89 4.86 2.00 #12

 

김진서의 첫 Jr그랑프리 데뷰전인 오스트리아 대회 데자뷰를 보는 듯 하다. 김진서는 오스트리아 대회에서 49.60점으로 쇼트 10위를 하고, 프리에서 126.27점으로 2위를 하여 종합 3위로 마감했다.

 

ISU JGP Austria 2012

Junior Men

Final Results

Pl Name Nation Points SP FS
1 Nathan CHEN USA 222.00 1 1
2 Ryuju HINO JPN 185.85 3 3
3 Jin Seo KIM KOR 175.87 10 2
4 Petr COUFAL CZE 175.72 5 4
5 Sei KAWAHARA JPN 170.41 2 7
6 Jay YOSTANTO USA 165.74 6 5
7 Andrei LAZUKIN RUS 163.27 4 8
8 Mitchell GORDON CAN 162.62 9 6
9 Feodosiy EFREMENKOV RUS 158.57 7 9
10 Viktor ROMANENKOV EST 144.00 8 11

이번 크로아티아 대회에서 말아 드시고 이전 대회 49.60점을 1.77점 갱신한 51.37점으로 8위가 되었다. 이번 6차 대회는 이전 대회와는 다르게 주니어에서 강자들이 포진한 관계로 쉽지 않는 대회였다.

 

하지만, 최선을 다하고도 간신이 10위권 안에 드는 선수만 보았던 피겨팬들에게 말아 드시고도 10위권 안에 드는 선수를 가지고 있다는 데 위안을 삼고, 개인 김진서에게는 좋은 약이 되지 않았을까 한다. 김진서의 강점은 무서움을 모르고 자신의 끼를 발산한다 데 있는데 약간의 긴장감과 신중함이 필요하지 않을까 한다.

 

글쓴이(갓쉰동)는 오히려 말아 드시고도 10위안에 들어간 김진서에게 희망을 보았다고 말하고 싶다.

크로아티아 대회에는 한국대표로 남자 싱글 김진서 뿐만 아니라 주니어 여자싱글 이태연선수와 주니어 아이스댄싱 레베카김까지 출전하여 피겨 4종목중 3종목에 출전하는 경사다.
 
그런데 왜 아직까지 국내에서 상시적으로 열리는 국제대회가 없을까? 국내 선수가 해외 출전하는데는 경제적인 부담감이 있다. 국내에 ISU 공인 피겨대회가 있다면 보다 많은 선수들이 국제경험을 할 수 있고, 보다 넒은 세계를 목표로 정할텐데 말이다.

김진서와 그 밖에 많은 한국선수들이 대회 중압감을 이기지 못하는 이유는 대회 출전기회가 없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국제대회가 없으니 국제심판으로 부터 대한민국 피겨가 올림픽 역대최고 선수인 김연아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당한 대우와 짠 판정에 희생되는 것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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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exfenster.com/dicke-titten.html BlogIcon Dicke Titten ficken 2013.02.07 0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웃기네요...

  2. Favicon of http://world-sex.ch/amateur.html BlogIcon Amteursex 2013.02.07 0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신혜숙, 류종현 새코치 선임과 김연아 무서운 이유 (3)

  3. Favicon of http://www.backsizes.com/ BlogIcon shoes 2015.04.29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스 슬립


김연아는 시상식에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그 눈물의 의미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말을 하지 않아도 모두 알 수 있을 것이다.


오마주투코리아(아리랑메들리)는 김연아가 한국에 보내는 러브레터라고 이야기를 했다. 김연아는 러브레터가 눈물로 쓰여지길 바라지 않았을 것이다. 후회없이 온전한 편지를 보내려고 했지만, 김연아 스스로는 온전한 사랑을 전달하지 못했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러나 김연아가 보내는 사랑의 편지는 아무것도 써있지 않는 백지편지라고 해도 수많은 메시지가 담겨있다는 것을 안다. 하물며 오마주투 코리아(아리랑)은 우리들에게 넘치는 사랑임을 알고 있다. 울지마라 김연아 그리고 은메달딴것을 축하한다.


김연아는 은메달, 동메달을 따도 괜찬아라는 말보다는 축하한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했다. 항상 금메달을 바라고, 금메달을 따지 못한 것에 대해서 아쉬워하지 않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 때문일 것이다.


어쨌든 김연아는 이번 2011년 4월 러시아 모스크바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쇼트 1위, 프리 2위, 종합 2위를 하였다. 매 대회마다 쇼트나 프리에서 1위라는 메달을 딴 유일한 선수가 아닐까?


그리고 나가는 대회마다 메달을 딴 김연아에게는 2위도 보는 사람은 아쉬웠을 것이다. 모든 경기에서 가장 아쉬움으로 남는 메달은 은메달이라고 한다. 그것도 정말 아쉬운 점수차이로 금메달을 놓쳤을 때는 더더욱 그렇다고 한다. 가장 만족감이 있는 메달은 은메달보다 오히려 동메달이 기쁨을 주는 메달이라고 하는 연구결과도 있다.
 


김연아도 13개월 만에 복귀무대에서 어쩔수 없이 떨었다고 말을 했다. 경기에 임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한 것이다. 그렇지만, 김연아는 자신이 보여줄 수 있는 최선의 경기를 보여주었다. 결과는 예측한 것보다는 못하지만 말이다.


과제중 김연아는 쇼트와 프리 합쳐서 4번의 실수를 했다. 그리고 1위를 한 안도미키는 프리에서 보이지 않는 1번의 실수를 했다. 결과는 1번의 실수를 한 안도미키가 195.79점이였고 4번의 실수를 한 김연아는 194.50점으로 안도미키가 1.29점 차이로 이긴 것이다.

세계피겨선수권 여자 싱글 최종결과 보기 :

http://www.isuresults.com/results/wc2011/CAT005RS.HTM

이 결과만 봐도 김연아가 세계1인자임을 증명한 것이다. 안도미키가 1위를 하고도 기쁘지만 기뻐하지 않은 이유이다.

어찌되었던 안도미키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경기를 했다.


또한, 안도미키는 자신의 약점을 끊임없는 노력으로 갈고 닦아서 레벨상승을 시켜왔다. 잘못된 점프를 한시즌을 허비하며 고쳐왔고, 약점인 스핀도 발전시켜 왔다. 더불어 안무치 였던 안무도 노력으로 극복하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사다마오처럼 약점을 강점이라고 하지도 않고, 스스로 문제점을 진단하고 노력으로 만들어 온것이다. 점프에서는 김연아를 제외한 선수 중 안도미키가 최정상임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안도미키는 점프에는 강점이 있는 선수였지만, 스핀에서는 선수 중에서 하류(?)에 속하는 레벨1을 받는 선수였고, 많은 사람들이 안도미키가 스핀을 할 때 팽이채로 대신 쳐주고 싶다는 말을 할 만큼 스핀을 정말 못하는 선수였지만, 이번 시즌 안도미키는 스핀에서 레벨4을 받고 GOE까지 얻을 만큼 괄목상대하게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스핀 기초점과 GOE

 

김연아

안도미키

기초점

GOE

점수

기초점

GOE

점수

쇼트 

9.2

2.24

11.44

9.2

2.00

11.20

프리

9.2

2.79

11.99

10.0

2.71

12.71

18.4

5.03

 

19.2

4.71

 

스핀 점수

23.43

23.91


오히려 스핀기초점에서 김연아보다 높은 기초점수를 가지고 있었다. 김연아가 가산점은 많이 받았지만, 기초점 0.8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0.48점 뒤졌다.


더불어 안도미키는 점핑머신이라고 불릴 만큼 안무가 실종된 운동신경만 발달한 선수였지만, 끊임없이 안무에서도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것도 사실이다.


글쓴이는 끊임없이 김연아를 위협할만한 선수는 안도미키라고 말을 했다. 김연아가 3번 이상 실수를 한다면 이를 위협할 선수는 안도미키 밖에 없다고 말을 했다. 이유는 안도미키는 무너지는 경기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글쓴이(갓쉰동)은 세계선수권을 앞두고 ISU와 일본이 김연아에 선전포고를 하였다고 말을 했다.

2011/02/22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두고 선전포고한 ISU와 일본
2011/02/24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세계신기록보다 절대 불리한 장벽세운 ISU와 일본

4대륙 안도미키의 예에서 보듯이 GOE3이 넘쳐났다. 한국의 사공경원 국제심판의 말을 빌리지 않더라도 GOE백터의 축소로 인한 명목상 GOE 3이 늘었다고 한다고 해도 김연아의 점프 가산점은 안도미키보다 높은 가산점이 되어야 한다.


최소한 안도미키의 7.08점 보다 높은 점프 가산점 10점대와  비 점프군에서 받은 가산점 5.68점을 감안해 15.68점을 받는다면 78.30점보다 높은 79점대의 기술점을 기록할 수 있다. 


변경룰에 따르면 점프에서 받을 수 있는 가산점은 이전에 21점에서 13.7점으로 대폭 축소되었기 때문이다.


문제는 7개의 점프군에서 안도미키와 김연아의 가산점 차이가 예전 같으면 10점 차이가 날 수준에서 3점 ~ 5점 이내로 대폭 축소되었다는 것이다.



안도미키는 프리에서 대부분의 선수는 4번에 그치는 2분 후 점프를 5번을 연속해서 뛰어 10% 가산점을 받는 전략을 세워서 최소 0.5점이라도 득점에 유리한 구성을 하였고, 이는 성공적이였다. 스핀과 후반 2분후 점프로 김연아 보다 최소 1.3점을 앞선 전략은 최종 1.29점차이의 1, 2위간 점수차이 보다 많았다.


안도미키는 자신이 할수 있는 최선의 전략을 구사했고, 세계챔피언이 되는 결정적인 결과가 되었다.

안도미키는 이번 시즌 프리에서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준 적이 별로 없을 만큼 안도미키의 1번의 실수라는 것도 겉보기에는 실수 같지 않는 실수였다. 단지 자신이 실행하고자 하는 것을 실행하지 못한 실수였을 뿐이다.


안도미키의 우승은 모든 외적인 변수들인 일본빙상연맹과 ISU와 저지들의 지원을 감안하더라도 개인 안도미키의 우승은 정말 축하해주어야 한다.


김연아에게 일본빙상연맹과 ISU와 저지들의 농간은 변수가 아닌 항상 있어왔던 상수이다. 김연아가 얼마나 부당한 경기에 임하는지 알고 싶다면

2011/04/29 - [스포츠] - 김연아 얼마나 불리한 룰에서 경기를 할까? 백미터 경기에서 110미터 달리기를 하는 김연아

글을 참조하기 바란다. 이를 감안하고도 김연아는 3번 이상 실수를 하지 않는 이상 누구도 이길 수 없는 레벨인 것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김연아 만의 레벨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실수한 점프 비교

 

김연아

안도미키

쇼트

3Lz+3T

10.1

3Lz

6.0

-1.5

4.5

 

 

 

 

 

3F

5.3

3F+2T

6.70

0.9

7.6

 

 

 

 

 

프리

3S+2T

5.7

3S+1T

4.6

0.0

4.6

2A+3T 

8.14

2A+2T

5.17

-.57

3F

5.3

1F

0.5

0.0

0.5

 

 

 

 

 

점수

 

26.4

 

17.8

-0.6

17.2

 

8.14

 

4.60

 

 

 

 

 

 

 

-3.54 +@


프로토콜 프리:
http://www.isuresults.com/results/wc2011/wc2011_Ladies_FS_Scores.pdf
프로토콜 쇼트 :
http://www.isuresults.com/results/wc2011/wc2011_Ladies_SP_Scores.pdf

김연아의 경우 예정된 점프를 실패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실행했다면 기초점 26.4점에 GOE(수행평가)에서는 각 점프당 최소 1.5점은 얻어서 32.4점 이상은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김연아가 4번의 실패한 점프에서 얻은 점수는 17.2점에 불과 했다. 약 15점 이상 손해를 봤다.

반면에 안도미키는 2A+3T의 점프를 2A+2T로 실행해서 -3.54점+@인 약 4.54점 정도 손해를 보았을 뿐이다.
 

2011년 세계피겨선수권 대회 김연아 안도미키 기록비교

구분

김연아

안도미키

비교

쇼트

예정기초점

31.20

28.70

2.5

실행기초점

28.50

28.70

-0.2

GOE

4.47

5.5

-.1.03

기술점

32.97

34.20

1.13

PCS

32.94

31.38

1.56

 

점수

65.91

65.58

0.33

프리

예정기초점

58.50

58.66

 

실행

51.70

56.69

 

GOE

10.02

9.06

 

기술점

61.72

65.75

 

PCS

66.87

64.46

2.41

 

점수

128.59

130.21

 

기술점

예정

89.70

86.28

 

실행

80.20.

85.39

 

GOE

14.49

14.56

 

기술점

94.69

99.95

-5.26

PCS

99.81

95.84

3.97

총점

194.50

195.79

-1.29


더불어, 이번시즌 2010시즌부터 선수 간 차별성을 없애고, 김연아를 타켓으로 한 변경된 룰을 감안해서 3번 이상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 이였지만, 이전 시즌이었다면 5번 이상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 김연아를 이길 선수는 없다고 말했을 것이다. 밴쿠버 올림픽이 끝난 후 이탈리아 토리노 월드컵에서 김연아는 5번의 실수를 하고 겉보기 크린한 아사다 마오에게 적은 점수 차이로 졌었다.


만약, 안도미키와 김연아가 올크린을 하였다면 기술점수에서 최소한 20점이상 차이가 있었을 것이고, PCS에서도 지금의 3.97점 보다도 최소한 6점이상의 차이를 보였을 것이다. 김연아 안도미키 두 선수간의 진정한 실력차이는 최소한 26점 이상이 된다.

그런데 김연아가 아무리 실수를 많이 했다고 해도, PCS를 결정하는 트랜지션, 푸드웍, 포퍼먼스, 안무, 표현력 등에서 김연아는 쇼트와 프리합쳐 99.81점이였고, 안도미키는 95.84점이였다. 이들 간의 차이가 단지 쇼트 프리 합쳐 3.97점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다. 누가 보아도 두선수간에 4%도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둘의 차이가 3.97점이라면 누구도 연기나 안무와 표현력에 신경을 쓰지 않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피겨에서 예술이 사라졌다고 말을 하지만, 역대 최고의 연기력을 보여준 김연아와 연기력이라면 정상급 피겨선수 중에서도 낮은 평가를 받는 안도미키와 3.94점이라면 누구도 표현력과 연기력을 키울 하등에 이유가 없다.


이는 ISU 스스로 피겨를 정치스포츠화 시키고 그에 걸맞게 점수를 주고 있기 때문이다. 피겨를 피겨답지 못하게 한 건 선수도 아니고 코치도 아니다. 일본빙상연맹의 하수인을 자처한 ISU 스스로 자초한 일이다.


분명히 안도미키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했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경기를 했다. 하지만, 수많은 피겨팬들은 안도미키를 2011년 세계피겨선수권 챔피언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이는 자신의 최고 경기를 하고 우승한 안도미키에게도 불행한 일이다.

2007년부터 2011년 까지 진정한 세계피겨챔피언은 기록을 넘어서 김연아로 생각할 것이고 김연아가 세계피겨를 지배했다고 생각할 것이다. 피겨팬들은 만들어진 세계챔피언을 보기를 원하지 않고, 진정한 세계챔피언이, 세계챔피언이 되는 것을 바랄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김연아는 한국뿐만 아니고 세계에 주는 선물이였다. 김연아와 같은 동시대에 김연아의 연기를 보고, 울고, 웃고, 기뻐하고 행복하게 해준 김연아에게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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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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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eck 2011.05.01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답답하더군요. 그런데 워낙 오랫동안 되풀이돼 온 일이라 새롭진 않았고요. 늘 의연했던 연아가 눈물을 보이니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일본은 '탈이입구'의 화룡점정을 이루고자 피겨, 싱크로나이즈드스위밍 등 몇 개 분야에서 정부 차원의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고.. 아마도 최근 한국 아이돌들이 해외진출을 많이 하니까 이역시도 국가적 프로젝트의 결과라고 생각해버리죠.. 어쩌다 연아는 피겨불모지에서 혜성처럼 등장해 오랫동안 공을 들여온 일본의 야욕을 방해하고, 마땅한 선수가 없어 변방에 물러나버린 미국은 이를 보며 쾌재를 부르고..

    오랜세월 김연아 vs 일본이었지요. 몇년간 바뀐 것은 없고 앞으로도 바뀔 것 같지가 않네요.

    더러운 일본놈들과 부딪치지 않는게 상책인 것 같습니다. 어차피 한국은 아직 국가적 리소스가 많이 부족하니, 몇 개 스포츠분야에 일본만큼의 공을 들일 여유는 없을 것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MB정권은 말도안되는 4대강에다 없는 돈까지 다 끌어다가 쳐박질하고 있지만요..)

    경제분야에서도 온갖 야비한 수법을 가리지 않는 일본놈들인데, 하물며 깨끗하고 공정해야하는 스포츠판에서마저도 더러운 짓을 일삼는 일본놈들.. 개개인을 놓고 보면 괜찮지만 집단이 되면 악마가 돼버리는 이놈들을 어찌해야 할까요? 열도가 지진으로 곧 없어질 위기감이 DNA에 각인이 된 탓에 그렇게 절박하고 근시안적인건지, 아님 그렇게 악독하다보니 결국 가라앉아야 할 운명인건지 모르겠지만.. 어젠 이놈들 어서 가라앉아버렸으면 싶은 마음밖에 안들더군요.

    딱 두 번 정도의 점프 실수면.. 대중은 어차피 채점시스템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고.. 일본 원숭이들 몇년째 '트리플악셀도 못뛰는 김연아가 왜그리 점수를 잘 받는지 모르겠다, 삼성이 돈 먹였다'따위 무식한 말을 지껄이고 있는 걸 보면 채점시스템의 정확한 메커니즘이 대중에 알려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ISU와 쪽발이들의 중요한 노선 중의 하나인 것만은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딱 두번 정도의 점프 실수면 GOE 안 줘버림으로써 안도를 챔피언 만들어도 크게 후환이 없으리라는 계산이 나오는 것.. 너무나 뻔한 짜고치는 고스톱판에 연아가 걸려든 거죠. 지금까지는 너무나 완벽한 클린 연기, 혹은 어쩌다 클린하지 못했어도 그런 조작이 불가능할 정도로 다른 애들이 더 망가져버렸던 것이고..

    이젠 무덤덤했는데..

    연아의 눈물을 보니 참 억장이 무너지데요.

    전 솔직한 심정으로, 후배들이 더이상 피겨판에 뛰어들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렇게 마음 아플 일도 다시 없을 것 같고요.

  3. 덕구 2011.05.02 0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도미키,점프수정기간동안 하루도 울지 않은 날이 없었다고 하더군요,
    조아니못지않게 슬픈 부모님의 사연도 이겨내고, 그 성실함이 원숭이들 빽과 함께 결실을 본거지요
    지난시즌부터 안도카피선수보면 의상은 접어두고 손끝동작이며 몸짓,표정 하나하나 연아선수를
    모사했더군요...그치만 아무리 노력해도 4분을 40분으로 만드는 저런 2등급선수만 있다면
    전 피겨 안볼겁니다;;;;;;안도미키 연기할때마다 잠들까봐 뺨때리며 보느라 힘들어요-_-

    정말로 김연아가 한국인이 아니라 스포츠팬으로써만 봐도 천재 퀸유나는 피겨의 보물입니다.
    야구딘이나 카타리나비트처럼 과거가 아니라 라이브로 전설의 컴피를 본다는게 놀랍고 감사할뿐입니다.
    일본처럼 빽도 못되는 이 나라에선 닥치고 응원만 해주면 좋으련만....안 그래도 가시밭길인데ㅜㅜ
    참,갓쉰동님도 고맙습니다

    • 권정희 2011.05.10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닥치고 응원만 해주란말 정말 멋지네요. . . 딱 맞는표현. . . 우리모두 닥치고 응원만해도 부끄러운 사람들임당. . . ㅋㅋㅋ

  4. 김영광 2011.05.02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 연아 선수 험담하는 사람들이 더욱 기승을 부릴것입니다. 제가 누차 말씀드렸읍니다만
    이 나라 저 나라, 이 회사 저 회사, 이 사람 저 사람 신경써주고 눈치보고 챙겨줄 필요가 없으신
    분은 갓쉰동님 밖에 없다고 확신합니다. 언제나 처럼 좋은글 올려주시기를 오늘 새롭게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5. paula 2011.05.02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린경기만을 해야 정당한(?) 점수를 받을수 있나봅니다.

    실수만해라....언제든지 시상대에서 멀어지게 해 줄테니하믄서 칼을 갈고 있으니
    맘이 아플따름입니다.

  6. suk 2011.05.02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건너 옆나라도 알고 있는 듯.. 연아가 한번, 단 한번이라도 실수를 해야.. 몽키랜드가 이길 수 있다는걸요.. 이런 수까지 대비해 놓은 걸보면.. 참 잔머리 하나는 몽키랜드가 짱인듯..

  7. Favicon of http://www.rolexreplicascollection.net/ BlogIcon rolex watches 2011.05.05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려 동메달이 기쁨을 주는 메달이라고 하는 연구결과도 있다.

  8. Favicon of http://korea-clothing.com/ BlogIcon 의류도매 2011.05.05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연락할 수, 필요한 경우에는 여기에 최신의 패션 브랜드가
    http://korea-clothing.com/

  9. 권정희 2011.05.10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찌 이리 글을 잘 쓰시나요. . . 연아팬으로 글접하기 시작했는데. . . 갓쉰동님팬 되게 생겼슴다. . . . ㅋㅋㅋ

  10. Favicon of http://fiat.gruposinal.com.br/concessionaria-fiat BlogIcon concessionaria fiat 2012.04.26 0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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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드라마 작가가 간과한 것이 있다. 태자 부여 융에 관한 것이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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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물며 오마주투 코리아(아리랑)은 우리들에게 넘치는 사랑임을 알고 있다. 울지마라 김연아 그리고 은메달딴것을 축하한다.

  13. Favicon of http://hondacarros.grupocaiuas.com.br/crv BlogIcon crv 2013.03.19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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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이라고 하지도 않고, 스스로 문제점을 진단하고 노력으로 만들어 온것이다. 점프에서는 김연아를 제외한 선수 중

  19. BlogIcon archive 2014.02.15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스스로 문제점을 진단하고 노력으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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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려를 필요로 생각합니다. 난 아마 그 정보를 훨씬 더 감사를

  21. Favicon of http://www.2hev.com BlogIcon 2Hev 2014.05.11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라 라이브로 전설의 컴피를 본다는게 놀랍고 감사할뿐입니다.
    일본처럼 빽도 못되는 이 나라에선 닥치고 응원만 해주면

2011년 4월 24~5월1까지 러시아 모스크바 메가스포츠 아레나에서 벌어지는 세계피겨선수권 대회에서 예선 12위로 통과한 김민석이 4월 27일, 24명을 뽑는 쇼트경기를 펼쳤다.


김민석은 4번째 수행과제인 트리플 럿츠(3Lz)에서 감점 -1.0점을 받았고, 6번째 수행과제에서 스텝에서 삐긋하며 수행과제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해 SiSt1에 감점 -0.21점을 받았다.


나머지 과제는 무난하게 하였지만, 기술점(TES) 31.33점, 프로그램구성점수(PCS) 24.86점으로 총점 56.19점을 기록하여 프리 진출자에게 주어지는 24명에 들지 못했다.


24위인 모나코의 킴 루시네 58.81점과는 불과 2.78점이였다. 김민석의 탈락은 아쉬움을 남겼다.

 

김민석의 부족한 면은 기본적인 스케이팅 스킬에서 여타선수들과 차이를 보이고 있다. 김민석의 연기를 보고 있노라면 예쁘다고 표현할 수 있지만, 주어진 수행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급급한 모습이었다.
 

쇼트 결과 보기:
http://www.isuresults.com/results/wc2011/wc2011_Men_SP_Scores.pdf


김민석에게 부족한 면은 절대적인 파워와 스피드였다. 파워를 보여주는 힘은 스피드에서 나온다. 그렇지만 김민석에게는 절대적으로 빙판을 가르는 스피드가 없었다. 그러니 주어진 연기보다는 과제를 수행하는데 급급했던 것이다. 그러니 프로그램구성점수(PCS)가 좋을 수가 없다.

아무리 피겨 변방국 심판 크리를 당한다고 해도 말이다. 어느정도 점수를 줄만큼 해야 심판의 견제도 있을수 있지만, 현재의 김민석의 수준에서는 많이 받을수가 없다. 좋은 선수들은 점프에서 실수를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PCS에서 점수를  받을수가 있다.
 

이는 김민석만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선수들이 가지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이다. 그런데 이게 선수들의 문제가 아니라 주어진 환경에 적응한 결과라는데 놀라지 않을 수 없다.


한국선수들은 콩나무시루 같은 빙상장에서 연습을 한다. 많은 사람 속에서 스케이팅 스킬을 만들어 내기는 힘들다. 더군다나 김민석을 비롯한 많은 선수들은 점프를 하기 전에 주저하는 버릇이 있다.


이는 점프에 대한 두려움 보다는 점프를 뛰기 전에 주위를 살펴야 하기 때문에 조심스러워졌다고 보는 게 타당하다. 더군다나 추운 빙판에서 점프를 실패했을 때 오는 빙판과의 충돌로 인한 부상에 대한 두려움이 점프를 할 때 주저하게 만드는 것이다. 김연아도 하나의 점프를 완성하기 위해서 천번을 뛰었다고 한다.


이에 반해서 스핀의 경우 많은 빙판이 필요도 없이 연습할 수 있기 때문에 세계적인 선수들과 별 차이가 보이지 않는 것이 이를 반증한다. 물론, 스핀의 절대적인 스피드에서 부족한 면이 보인다.


한국선수들은 새롭게 점프를 만들어 갈 때 아무도 없는 새벽이나 밤늦게 연습을 한다고 한다. 한마디로 점프를 연습할 장소도, 시간도 없고, 장소와 시간이 없으니 점프를 완성할 기회조차 없는 것이다.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하나밖에 없다. 자유롭게 선수들이 빙판을 가를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 더불어 빙상장이 딱딱하지 않아 넘어져도 부상을 당할 우려가 별로 없다는 것을 몸으로 깨우쳐야 한다.


이런 열악한 환경 속에서 김민석은 최악의 예선경기를 하고도 본선에 진출했지만, 본선에서 24명이 겨루는 프리스케이팅을 할 수 없었던 것이다. 곽민정은 국내 훈련과정에서 근육파열로 인해서 제대로 실력을 발휘해보지도 못하고 점프 수행과제 중 더블악셀을 제외한 모든 점프에서 제대로 시도도 못해보고 예선 15위로 아깝게 예선탈락하고 만 것이다.


그래도 김민석이나 곽민정은 김연아를 제외한 한국 역대선수들보다 기능적이나 기술적으로도 뛰어나고 노력도 하고 있다. 최악의 경기만 아니라면 언제든지 세계선수들과 경쟁해서 중위권 이상은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2011/04/27 - [스포츠] - 지젤과 아리랑 2막으로 이뤄진 김연아 애증의 일대기, 곽민정 탈락 울지마라 네 잘못 아니다.
2011/04/26 - [스포츠] - 김연아 안타깝게 만든 김민석 본선진출 프리프로그램이 기쁜 이유는 따로있다.



물론, 열악한 환경에서 김민석이나 곽민정이 해야 할 과제가 없는 것은 아니다. 피겨는 아름다움을 만들기 위해서는, 백조가 물위에서 고고한 자태를 뽐내듯이 물밑에서는 쉼 없이 발길질로 물을 거슬리는 움직임을 보여야 한다.


그만큼 에너지 소비가 많다. 피겨도 여타 스포츠와 마찬가지로 경기장에서 움직이는 것 보다는 경기장 외에서 훈련량이 경기장 안에서 보다 자신에게 주어진 과제나 목표로 했던 과제를 수행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위 사진을 보고 김연아가 든것이 아닌 만들어진 것이라고 말을 한다. 사실 실물을 직접 든것이 아닐수는 있다. 하지만, 김연아의 지상훈련이나 부하운동을 안다면 피겨선수들의 파워를 무시하면 안된다. 위의 동영상에서 알수 있듯이 김연아 보다 어린 여자 피겨선수들도 100kg의 무게를 쉽게 들어올리는 것을 알수 있다.


김연아는 빙상장에서 훈련하는 시간보다는 빙상장 밖에서 트레이닝을 하는 시간이 최소 3시간 이상이다. 이는 빙상장 훈련 몇 시간 보다 더 빙상장에서 자유롭게 하는데 필요한 파워와 스피드를 기르고 유지하는 것이다.

세계선수권이 열리는 러시아에 와서도 연습링크에서 빙상훈련보다는 지상훈련으로 대처할 만큼 지상훈련에서 컨디션을 유지하려고 한다. 그만큼 빙상훈련보다 지상훈련의 중요성을 김연아가 몸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피겨를 할 수 있는 체력이 안되면 아무리 좋은 기술과 연기력을 갖춰다고 해도 빙판에서 이를 실현할수가 없는 것이다.


김연아의 점프의 높이와 스케일이 단순히 빙판에서만 만들어지고 유지되었다고 생각한다면 천만의 생각이다. 김연아는 보이지 않는 지상훈련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점프와 스케일을 유지할수 있는 것이다.

점프운동을 많이 하는 배구나 농구선수들이 점프를 많이 하기 때문에 점프력이 높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는 부하운동과 정적인 운동이라고 생각하는 역도선수들이 순발력이나 점프력이 높다는 것은 너무나 잘 알려진 사실이다.


피겨 또한 점프를 바탕으로 회전운동을 하지만, 아무리 빙상장에서 점프훈련을 한다고 해서 점프력이 길러지지 않는다.


빙판에서 수 천 번의 점프를 하던 빙상장에서 점프운동은 단지, 현재 상태를 유지하는 것에 불과하고 점프자세와 랜딩 자세의 미세조정을 할 뿐이다. 현재보다 더 높고, 더 나은 결과를 바란다면 빙상장위의 운동보다는 피트니스클럽에서 부하운동을 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단순히 부하운동만을 한다고 파워와 스피드가 향상되는 것은 아니다. 피겨에 필요한 근육량과 근력을 키우는 게 필요한 것이다.


모든 스포츠는 과학의 영역으로 넘어 간지가 오래되었다. 뛰기만 하는 마라톤도 과학적인 훈련방법으로 보다 높은 경지에 올라갈 수 있는 것이다.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과학적인 훈련을 하는 것도 주어진 환경을 이길 수 방법이다.


더불어 쇼트 3분, 프리 4분10초 동안 쉼 없이 움직여야 하는 피겨의 운동량은 여타 운동보다  무산소 운동과 유산소 운동이 많은 종목이다. 한마디로 피겨는 순발력, 심폐지구력, 근지구력을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어야 하는 운동이다.


아사다 마오가 어릴 적 점프력을 상실한 이유는 늘어난 체중을 다이어트라는 초보적인 방법으로 극복하려했기 때문이다. 그에 반해 김연아는 다이어트보다는 체중을 이겨내는 근력운동과 순발력을 키우는데 전력했다.


그래서 김연아는 체중과 체형이 변화했지만 오히려 더욱 웅장한 점프와 스케일을 유지하고 빠른 스피드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이고, 아사다 마오는 기본을 지키지 않고, 체중을 줄이고 근육량을 줄이고, 비비기라는 편법으로 연명한 것이다


2010/11/29 - [스포츠] - 아사다마오 점프가 안된다고? 김연아 처럼 역도선수가 되라

하물며 남자인 김민석이 주력해야 할 부분은 지상훈련으로 파워와 스피드를 강화하는 훈련에 전력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기본적인 체력이 만들어진다면 경기장 환경에 연연하지 않는다. 체력이 바탕 되지 않는 운동은 없다.


물론, 김민석이나 선수들이 모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더군다나 피겨를 가르치는 코치들이 모르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김민석이나 한국 피겨 선수들이 빙상장과 지상훈련을 1대1로 했다면, 지상훈련을 빙판에서 하는 훈련량보다 3 ~ 4배 많이 투자해야만 지금보다 높은 목표를 이뤄낼 수가 있다.


어쨌든 남자 피겨 싱글 쇼트종목이 끝났다. 캐나다의 패트릭챈은 93.02점으로 새로운 쇼트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더군다나 프로그램 구성점수(PCS)에서 9.0점 이상의 점수를 획득하기도 했고, 한 심판은 10.0만점에 10.0을 주기도 했다. 한마디로 선수들간에 차별성을 두겠다는 심판진의 선언과도 같다.

패트릭 챈은 41.40점의 기초점에 GOE(기술수행평가)에서 10.08점이라는 놀라운 GOE를 받았다.
 3F의 경우 5.3점에 가산점만 1.5점을 획득해서 평균 GOE가 2를 넘겼다. 더불어 PCS에서 41.54점으로 여성으로 환산하면 33.23점에 해당한다.

2011/04/25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악연심판은 없다. 힘없는 빙상연맹과 ISU와 일본연맹이 있을뿐

물론, 심판들이 경계심리가 작용하여 어떤심판은 패트릭 챈에게 7.0짜리는 남발한 심판들도 있다. 누가 보아도 패트릭 챈의 스킬이나 퍼퍼먼스나 트랜지션이 7.0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이 결과가 예측할 수 있는 것은 여자 싱글종목에서도 PCS에서 10.0점이 나올수 있다는 가능성과 심판들이 누구를 견제하고 있는지 쉽게 알수 있지 않을까

2013/03/17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김연아 레미제라블 자기꾀 넘어간 심판도 두손든 10점만점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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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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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25일부터 러시아 모스크바 메가스포츠 아레나 특설 빙상장에서 피겨 세계선수권대회가 벌어진다.


김민석은 4월 25일 본선에 진출여부를 결정하는 프리스케이팅 예선을 치룬다. 별다른 이변이 없다면 김민석은 본선에 진출할 것이다.


국내에서는 김연아 세계선수권 참석에 대해서 몇가지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러시아는 김연아에게는 좋은 느낌만을 준 대회였다. 러시아의 많은 사람들은 김연아에 대한 좋은 기억만 가지고 있다.


김연아가 2010시즌(2010~2011) 그랑프리 시리즈를 스킵하지 않았다면 러시아 그랑프리 시리즈와 중국 베이징 시리즈에 참가했을 것이다. 

공교롭게도 러시아와 중국은 한국에서는 김연아 죽이기에 열을 올릴 때 김연아를 자신들의 영웅처럼 여기고 기사도 상당히 호의적이다.

중국의 경우 김연아의 7분의 드라마 중 일부를 중고교 영어교재로 사용할 정도다. 김연아가 그랑프리를 스킵하자 한숨을 쉬었을 것이다.


국외 김연아 팬사이트 중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곳도 러시아 김연아 팬사이트이다. 오죽하면 러시아 팬사이트 도메인명이 http://yuna-kim.com 이다.
 


메인타이틀에는 김연아의 밴쿠버 동계올림픽 프리프로그램인 거쉰의 피아노 협주곡의 화면선을 상단에 배치하고 "Yu-na Kim, Long Live the Queen"이라며 "김연아 여왕 만세"를 타이틀로 박았다.

 

러시아의 피겨 해설자 바실리는 그랑프리 시리즈를 중계할 때 한숨을 쉬거나 임팩트가 없어서 졸았다고 하고 출전도 하지 않은 김연아 이야기로 때우는 걸 즐길 정도였다. 이탈리아의 ISU 기술위원장 출신인 비앙게티는 김연아가 빠진 그랑프리 시리즈가 지금처럼 나쁜적이 없었다며 너무나 망가져 눈물이 날 정도였다고 말할 정도였다.


세계 모든 피겨팬들과 언론들은 김연아의 귀환을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한국의 언론은 김연아에게 호의적인 기사보다는 은연중에 김연아를 까는 기사로 도배를 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김연아의 공백기가 길어서 우려된다는 것이다. 김연아는 한번도 훈련을 거른적이 없다.

그런데 무슨 공백기 타령을 하는지 알 수가 없다. 더불어 이번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테크니컬 심판진이 김연아에 불리한 판정을 내렸던 경험을 가지고 있는 아마노 신, 미리암, 수잔린치 패널로 구성되어 있어서 악연을 이겨내야 한다고 한다. 사실 김연아의 악연심판 특히 테크 스페셜들이 이들뿐 만은 아니다. 항상 김연아는 이들을 극복하고 이겨나갔다. GOE, PCS를 담당하는 9명의 저지와도 싸워 이겨 지금의 김연아가 된것이다.


한마디로 김연아에게 심판들의 견재는 변수가 아닌 상수였다. 더욱 정확히는 일본연맹에 복무하는 ISU와 심판들과 변방의 김연아가 홀로싸우는 구도였지만 말이다.


아주 재미있게도 악연 심판 3인중 한명인 수잔 린치는 태릉선수촌내 태릉실내 빙상장에서 벌어진 국내 종합선수권대회 테크로도 참가하였고 시상식에서 선수들에게 메달도 수여한적도 있다.

문제는 수잔린치가 한국 빙상연맹 관계자에게 선수들이 추워서 경기를 할 수 없으니 난방 좀 해달라고 했다. 그전에 한국 빙상연맹은 선수들이 춥던말던 상관없었지만, 외국 저지가 난방 좀 해주세요하자 바로 꼬리를 말고 관중들조차 더워서 옷을 벗을 만큼 빵빵하게 난방을 해주었다는 것이다.

그후 강릉 동계체전에서는 난방도 해주지 않아서 4대륙 선수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김민석, 곽민정, 윤예지 선수와 많은 선수들이 감기에 걸려서 고생을 했지만 말이다.


2011/01/16 - [스포츠] - 김연아 키드 세계 경쟁력 갖추지만, 과거 회귀중인 빙상연맹 - 남여 피겨 종합 선수권대회

한마디로 미리암이나 수잔린치나 아마노신이 볼 때는 한국의 빙상연맹은 가장 기초적인 것도 지키지 않는 연맹임을 알아차린 것이다. 자국의 빙상연맹도 자국의 선수를 괄시를 하는데 굳이 이들이 한국선수들에게 좋은 감정을 가질 필요가 없다.

한마디로 이들이 김연아에게 괄시 아닌 괄시를 하는 이유는 빙상연맹의 무능에 기인한 자업자득이라고 할 수 있다. 문제는 빙상연맹 때문에 김연아를 비롯한 선수들조차 제대로 대접을 받지 못하고 불이익을 당한다는 것이지만 말이다.


김연아의 악연심판이 생기는 이유를 자세히 알고 싶다면 다음 글을 참조하기 바란다.
 

2011/04/25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악연심판은 없다. 힘없는 빙상연맹과 ISU와 일본연맹이 있을뿐
2011/02/22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두고 선전포고한 ISU와 일본
2010/06/0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2010/11/26 - [스포츠] - 김연아 심판과 일본의 견제가 소설이라고?

김연아의 세계선수권을 우려하는 이유 중 장기적인 공백기를 들었다. 그리고 스포츠 조선 이건은 “김연아의 ‘1년 공백 롤 모델은’”의 기사에서 미셀콴, 사샤코헨을 롤모델로 삼으라고 충고를 하였다.


하지만 피겨스케이팅 역사를 살펴보면 1년간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여하지 않고도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낸 경우가 꽤 있다. 특히 세계 최정상급에서는 많다.


가장 대표적인 경우가 김연아의 롤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미셸 콴(미국)이다. 콴은 2003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뒤 휴식을 택했다. 2003~2004시즌 그랑프리시리즈에 나서지 않은 콴은 2004년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 나서 3위를 차지했다. 다음 시즌인 2004~2005시즌 역시 휴식을 취하고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4위에 올랐다

http://sports.media.daum.net/general/news/moresports/breaking/view.html?cateid=1076&newsid=20110424085305785&p=SpoChosun

 

스포츠조선 이건기자에는 1년간 공백기를 이겨내고 세계선수권 2004년 3위, 2005년 4위에 오른 것을 좋은 성적이라고 말을 했다. 또한, 공백기가 잦았던 사샤코헨의 예를 들어 2004년 2위, 2005년 2위, 2006년 3위를 하였으니 문제가 될것이 없다고 말을 하였다.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조선일보가 세계 2위, 3위, 4위을 해도 좋은 성적을 낸 것이라고 말을 해주니 고맙다고 해야 할 것 같기는 하다.
 

2011/04/20 - [스포츠] - 김연아, 안현수 대회상금 30%, 빙상연맹 지원하고 얼마나 찬밥대우 받았을까? 


그런데, 김연아에게 공백기가 있었는지 모르겠다. 재미있는 사실은 2010년 2월 밴쿠버 올림픽 직전인 2010년 1월말 ~2월초까지 4대륙 선수권 대회가 열렸다. 이때 ISU 회장인 친콴타는 그랑프리 파이널이 끝나고 올림픽때까지는 공백기가 있으니 김연아에게 4대륙 대회에 참가하지 않는다면 불이익을 주겠다고 선언한 적도 있다. 빙상연맹과 전주시도 김연아에게 참가를 종용하였다.


하지만, 김연아는 4대륙 대회에 불참했다. 이유는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밝혀졌는데 김연아는 4대륙기간 중에 부상으로 2주 동안 훈련을 할 수 없었다고 고백한 것이다. 만약, 부상중에 김연아가 4대륙 대회에 참가했다고 생각한다면 끔찍하다.


김연아 시니어 대회 참가와 입상경력

대회/시즌 

2006-2007 

2007-2008 

2008-2009 

2009-2010 

동계 올림픽

  

  

  

세계 선수권

4대륙 선수권

  

  

  

그랑프리 파이널

스케이트 아메리카

  

  

컵 오브 러시아

  

  

  

컵 오브 차이나

  

  

트로피 에릭 봉파르

  

  

스케이트 캐나다

  

  

 


김연아는 2006시즌(2006~2007) 시니어 데뷔 첫 대회인 스케이트 캐나다 그랑프리 한번을 제외하고는 모두 1위를 하였다. 이때도 피겨 변방국 출신인 김연아에게 심판들이 물먹인 대회였지만 말이다.


김연아에게 2011년 4월 세계선수권 대회는 시즌 데뷔이다.


오히려 2007 세계선수권 3위, 2008 세계선수권 3위로 종반으로 가면 부상으로 인해서 성적이 떨어지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그럼에도 등수에 관계없이 2008 세계선수권과 2008년 그랑프리 파이널은 실질적으로 김연아의 것이라고 모든 세계 피겨계가 인정하는 대회였다.


피겨 시즌은 7월 1일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시즌을 종료하는 대회는 3월말경이 마지막 대회이고, 상위권이참가하는 그랑프리 시리즈 시작은 10월부터다. 매 시즌마다 7~8개월의 공백기가 있다는 말이다. 7~8개월의 공백기는 말을 하지 않고 있다가 13개월 공백기가 문제라고 하는 것도 피겨를 모르는 것이다. 한마디로 김연아에게 공백기는 무의미하다는 것이다. 김연아 본인이 준비가 되어 있으면 어느 대회던 시작이고 끝일뿐이다.

김연아는 러시아 세계선수권 대회 공식연습에서 쇼트프로그램인 지젤을 공개했다.
 

발레곡 지젤의 웅장한 선율에 맞춰 김연아가 쇼트프로그램 연기를 시작합니다.
첫 점프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룹을 깔끔하게 성공합니다.
이어진 트리플 플립 점프 역시 흠 잡을 데 없었습니다.
이틀 전 모스크바에 도착해 시차 적응을 마쳐 몸놀림이 가벼웠습니다.
더블 악셀까지 세 차례 점프를 완벽하게 뛰었습니다.
지난 시즌 쇼트프로그램과 점프 구성은 같았지만 표현력과 예술성은 한 차원 높아졌습니다.
화려한 손동작과 다양한 표정 연기로 비련의 주인공 지젤을 묘사했습니다.
스텝 연기에 이어 화려한 스핀으로 2분 50초의 연기를 마치자 훈련인데도 메가스포르트 빙상장엔 박수 갈채가 쏟아졌습니다.
[김연아 : 빙질이 많이 달라서 제가 그동안 탔던 아이스링크와 달라서 긴장했었는데, 계속 연습하면서 점프나 스핀 스텝 다 제자리를 찾은 것 같고요.]
- sbs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901854

김연아는 그동안 탔던 아이스링크와 빙질이 달라서 긴장했지만, 계속 연습하면서 점프나 스핀, 스텝이 다 제자리를 찾은 것 같다고 말했다. 

 

김연아의 예술성은 물론이거니와 점프의 스케일과 높이는 더 웅장해 진것 같다. 더불어 곽민정의 점프도 이전보다 스케일이 커지고 높이가 놀랄만치 높아졌다.


 
쇼트프로그램  지젤 연습 풀 동영상

김연아를 우려하는 듯 악연 심판과 공백기와 롤모델을 제시하는 기사들이 난무하고 있다. 하지만, 외국은 김연아가 한발과 한손을 묶고도 이번 시즌에 나온 선수들을 모두 이길것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

어쨌든, 1등만 기억하는 조선일보에서 1등만 기억하지 않겠다는 스포츠 조선의 일관성을 지켜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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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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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25 0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4.25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3. 지나다가 2011.04.25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마지막 김연아선수의 상징으로 볼 수도 있는 스핀때 지지하는 다리가 쫙 펴지지 않는 것 같은데요. 록산느때는 한치의 오차도 없이 같은 축으로 돌며 다리도(들고있는 쪽 말고) 쫙 펴졌던 것 같은데요...
    제발 제가 틀렸다고 누가 말좀 해주세요.

    • 음? 2011.04.25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래 저 정도였는디유
      그리고 저거 공식 첫 연습임
      첫 연습을 굳이 완벽하고 티 없이
      해야할 필요 있남유?
      말 그대로 연습인데 ㅋㅋ

    • ㅋㅋ 2011.04.25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트랜지션으로 쓰는 이너바우어도 록산느때가 나아요^^
      아무래도 어릴때 잘 되는게 있고,성인이 된 지금은
      더 개선된 표현력과 스텝이 있지요.여싱중 시니어뒤
      점프질이 더 좋아진 드문예이기도 하구

  4. Favicon of https://hls3790.tistory.com BlogIcon 옥이(김진옥) 2011.04.25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갓쉰동님.. 새로운 한주 즐겁게 보내세요^^

  5. 2011.04.25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1.04.25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찌라시 매체가 2등을 부추기다니 역발상인가요??

  7. ahme 2011.04.25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식한 기자들이 글은 써야겠고 연아양은 까야겠으니 ... 애들 씁니다
    부끄러움도 모르는 것들....
    대회 안 나가면 집에서 티비 보면서 노는줄 아나...

  8. 냥이의눈 2011.04.25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나부랭이들 집이나 모텔로 직접 경찰보내줄까? 낄데안낄데 구분못하노 -_-
    4일을 어케기다리징;; 김연아선수 무사히 본인이 원하는만큼 경기를 펼치길 바랍니다 꾸벅.

  9. 덕구 2011.04.25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쇼트 연습영상이 ㄷㄷㄷㄷ 합니다 코리아팀 화이팅입니다 ^^

  10. 매국신문 2011.04.26 0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신문 언제 퇴줄 되려나, 클릭하지 맙시다 댓글도 달지말고 내용도 없는 가십성 기사만 올리는신문은 안보는게 상책

  11. 핰ㅋㅋ 2011.04.27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 조선따위가 누구한테 롤모델 제시인지....ㅋㅋㅋ 스포츠조선 기자는 사장 방가방가한테나 롤모델좀 제시하시지.................

  12. 핰ㅋㅋ 2011.04.27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 조선따위가 누구한테 롤모델 제시인지....ㅋㅋㅋ 스포츠조선 기자는 사장 방가방가한테나 롤모델좀 제시하시지.................

  13. 산이와 성은이의 사랑스런 모습 2011.04.29 0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대 최고의 실력을 가진 이에게는 공백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 자체가 모독입니다.

  14. Favicon of http://korea-clothing.com/ BlogIcon 의류도매 2011.05.05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연락할 수, 필요한 경우에는 여기에 최신의 패션 브랜드가
    http://korea-clothing.com/

  15. Favicon of http://galathemes.com/ BlogIcon magento themes 2011.09.27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랜지션으로 쓰는 이너바우어도 록산느때가 나아요^^
    아무래도 어릴때 잘 되는게 있고,성인이 된 지금은
    더 개선된 표현력과 스텝이 있지요.여싱중 시니어뒤
    점프질이 더 좋아진 드문예이기도 하구

  1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14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로 사용할 정도다. 김연아가 그랑프리를 스킵하자

  17. Favicon of http://rocville.com/?p=News BlogIcon Danette 2012.09.15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수권 대회의 쇼트 프로그램 지젤과 프리 프로그램의 아

  18. Favicon of http://paulinlivan.livejournal.com/160902.html BlogIcon dehydrated food storage 2012.11.01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 있지만,일본의 안도카피처럼 베끼기가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것도 멋지구요
    김민석선수는 아직 볼수가 없으니

  19. Favicon of http://www.solidworkshop.com/?p=54 BlogIcon invisible fence installation machine rental 2012.11.07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함께 기기 전반

  20. Favicon of http://louietencio.typepad.com/blog/2012/04/seventy-two-survival-kit-whats-wit.. BlogIcon mountain house foods canada 2012.12.10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소한 광우병 전문가라면 기초적인 사실을 왜곡하지 말아야 한다. 눈초가 사실을 왜곡했다고는 보지 않는다. 모르고 하는 일은 왜곡이라고 하지 않고 무식하다고 하는 것이다. 알고 해야 왜곡이 성립된다.

 

4대륙 대회가 끝나고 일본의 안도미키가 역대 6위에 해당하는 201.34점 기록으로 200점을 넘겼다.


얼마 전에 연합뉴스 고동욱 기자가 김연아가 캐나다 밴쿠버 동계 올림픽 때 세운 세계기록을 깰 수 있다는 기사가 있었다.

세계신기록이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아직 참가도 하지 않는 대회를 두고 세계신기록을 이야기를 하는 이유를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신기록은 연기의 결과로 따라오는 부산물에 지나지 않는다. 피겨 스케이팅이 신기록을 세우는 기록 경기는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고동욱의 말처럼 한다면 김연아가 올림픽 때 기록을 깰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한다면 김연아의 기록은 김연아 자신도 깨지 못한다. 한마디로 불멸의 기록으로 남는다는 뜻이다. 그렇다고 해서 깨지 못할 이유는 없다.

단지, 여러조건이 따를 뿐이다. 문제는 고동욱이 말한 것과는 전혀 다른 이유이지만 말이다.  

그래서 ISU와 일본이 룰을 변경한 이유는 그리스.로마신화의 프로크루트세스 침대의 차별화 없는 룰을 만들어 김연아의 밴쿠버 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불멸의 기록을 남겨두고, 일본선수가 김연아를 이기는데 목표를 두었구나 생각했다.

사실 룰이 바뀌었기 때문에 새롭게 기록을 세운다고 의미가 없을 것이다. 새로운 룰에 의한 기록이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트리플군의 수행평가(GOE)팩터가 기존보다 70% 줄어든 -2.1(-3)~+2.1(3)으로 변경되었다는 것이 결정적이다.


또한, 쇼트에서 스파이럴에 해당하는 3.4점이 사라져 버렸고, 프리에서는 스파이널이 기초점 2.0에 GOE(-3~3)으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트리플 점프군에서 기초점이 변경되었다. 프리에서 더블악셀은 2번밖에 뛰지 못하게 바뀌었다.



안도미키가 4대륙 선수권 대회에서 세운 프리 스케이팅의 기술점 73.03점은 김연아가 올림픽 때 세운 78.30점에 이어서 역대 2번째 기록이다. 또한, 프리 스케이팅 134.76 점수만을 따져도 역대 2번째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단순히 계산해서 점프로 받을 수 있는 총 가산점은 7개의 점프군에서 21점이었다.


김연아가 올림픽 때 받은 점프 가산점은 12.0점이었다.
 


더블악셀은 예전에 트리플 군으로 분류되어 GOE 팩터가 1이였지만, 바뀐룰에 따르면 더블군으로 바뀌어 0.5에 해당한다. 그러니 더블군에 받은 GOE(2.8점)이 반으로 준 1.4점으로 축소된다.


김연아는 올림픽 때 더블악셀 컴비와 단독 더블악셀을 뛰었다. 밴쿠버 김연아 프리 점수를  바뀐룰로 계산을 하면 GOE는 7.0점에 해당한다.
 



10시즌 동계올림픽과 11시즌 4대륙 비교

  

계획 

수행 

총점
밴쿠버/4대륙 

총가산점 

점프 

가산점
4대륙/밴쿠버

비점프 

김연아 

60.90 

60.90 

78.30 

71.90 

17.4 

44.7 

7.0 

12.0 

5.4· 

안도미키 

59.66 

59.66 

77.77 

73.03 

13.37 

44.36 

7.79 

11.13 

5.68


밴쿠버 동계 올림픽 김연아의 거쉰 프리연기 기술점수 78.30을 바뀐 룰로 환산하면 71.90점에 불과하다. 그래서 4대륙 안도미키의 73.03점보다 낮게 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누구도 김연아의 기술이 안도미키보다 낮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4대륙 안도미키의 점프 가산점이 7.79로 김연아 7.0점 보다 오히려 더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안도미키를 포함해서 어떤 사람도 안도미키가 점프에서 김연아 보다 뛰어나다고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글쓴이(갓쉰동)은 4대륙 선수권대회를  다음과 같이 규정했다.

2011/02/22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두고 선전포고한 ISU와 일본 

그러니 김연아가 세계선수권 대회에 나온다면 안도미키가 받은 가산점보다는 높게 받을 가능성이 많다. 그렇더라도 4대륙에서 받은 안도미키의 점프 가산점은 너무 높다고 해야하지 않을까 한다.

 


김연아는 밴쿠버에서 2분후에 하는 점프에서 1.1배 주어지는 가산점을 챙기지 못했다. 많은 선수들이 대체적으로 4개를 구성하는 데 비해 4대륙에서 안도미키는 5개의 점프군을 2분후에 몰아 뛰는 방법을 선택했다면 김연아는 3개만 구성하였다. 그래서 2A+3T의 기초점 7.5에서 0.75점을 손해 보았다.


어쨌든, 김연아는 바뀐룰에 따라서 세계선수권에서 프리 점프의 구성을 바꾸어야 한다. 더블악셀 3번의 구성을 두 번 이하로 줄이고, 살코나 룹점프나 플립 컴비네이션 점프로 뛰어야 한다.


그렇게 된다면 김연아의 기초점은 밴쿠버의 60.90점보다 높은 최소 63.02점 이상이 된다.


또한, 김연아의 경우 스핀 3개에서 9.5점이 였지만, FCoSp4(3.0)를 FCCoSp4(3.5)로 바꾼다면 63.52점까지 기초점을 올릴 수가 있다.


4대륙 안도미키의 예에서 보듯이 GOE3이 넘쳐났다. 한국의 사공경원 국제심판의 말을 빌리지 않더라도 GOE백터의 축소로 인한 명목상 GOE 3이 늘었다고 한다고 해도 김연아의 점프 가산점은 안도미키보다 높은 가산점이 되어야 한다.


최소한 안도미키의 7.08점 보다 높은 점프 가산점 10점대와  비 점프군에서 받은 가산점 5.68점을 감안해 15.68점을 받는다면 78.30점보다 높은 79점대의 기술점을 기록할 수 있다. 


변경룰에 따르면 점프에서 받을 수 있는 가산점은 이전에 21점에서 13.7점으로 대폭 축소되었기 때문이다.


문제는 7개의 점프군에서 안도미키와 김연아의 가산점 차이가 예전 같으면 10점 차이가 날 수준에서 3점 ~ 5점 이내로 대폭 축소되었다는 것이다.


김연아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세계기록을 깰 수 있는 근거는 축소된 GOE와 실패한 점프에 대한 보상규정인 회전수 감점폭의 축소 때문이 아닌, 밴쿠버 기초점 60.90점 보다 높은 63.52점 기초점의 상승으로 인한 것 때문이다.


문제는 밴쿠버 올림픽에서 받은 프로그램 구성점수(PCS) 71.76점을 받을 수 있는가의 여부이다.


하지만, 연합뉴스의 고동욱은 김연아가 세계기록을 세울 수 있는 근거로 잘 주어진 GOE라고 이야기를 하고, 사공경원 국제심판은 추세가 잘한 점프에 GOE를 잘 주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고 말을 한다. 또 하나의 근거로 실패한 점프에 대한 70% 기초점에 감점을 하기 때문에 세계기록을 세울 수 있다고 말을 했다. 그런데 4대륙에서 안도미키나 아사다마오에게서 잘한 점프가 있었는지 알수가 없다. 오히려 잘못한 규정으로 뛴점프에 가점을 주는 횡포를 보여주었지만 말이다.


김연아는 밴쿠버 올림픽에서 실패한 점프나 연기가 없다. 그러니 실패한 점프에 대한 기초점 상승은 김연아에 해당하지 않는다. 더불어 점프 가산점이 21점에서 13.7로 줄었기 때문에 김연아가 아무리 꿈의 올 GOE3(2.1점)에 해당하는 가산점을 받더라도 평균 2.0점으로 최대 받을 수 있는 점수는 13점 정도로 13.7점을 넘길 수 없다. 밴쿠버에서 받은 12점과 별차이가 없다. 심판의 성향에 따라 결정되는 GOE에서 김연아가 받을수 있는 점프당 가산점은 2.1만점에 1.75~2.0 사이가 될것이다.


21점 사이에 줄을 세우는 것과 축소된 13.7점 사이에 줄을 세우는 것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더 긴장감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대충 뛰어도 가산점을 챙기고 정직하게 월등한 기량으로 뛰어도 가산점이 낮은 선수인 김연아와 비교해 본다면 예전보다 2배는 축소되어 변별력 자체가 유명무실해져 버린 것이다.


한마디로 피겨가 넘어지지 않는 대회로 전략해 버린 것이다. 또한, 넘어져도 점수에 별다른 타격을 주지 못한다.


오히려 GOE 폭의 축소와 점프 실패 시 회전수 부족에 따른 70%룰에서 감점은 김연아와 같은 정석 교과서 점프들과 아사다 마오를 비롯한 치팅 점퍼와의 변별력을 없애므로 해서 스포츠 정신을 훼손한데 있다.


어쨌든 김연아가 밴쿠버 올림픽때 세웠던 세계기록을 깰 수 있다면 이는 고동욱이 말한 폭풍같은 GOE와 70% 감점룰은 김연아에 해당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김연아에 절대적으로 불리한 룰이라는 것이다.


물론, 김연아가 출전한 대회에서 안도미키나 아사다마오가 4대륙 대회처럼 가산점이 높을 이유도 없지만 말이다. 왜냐하면 세계의 눈이 일본 도쿄 세계선수권 대회로 맞춰지게 되어 있고, 김연아 보다 점프잘해?, 표현력이 좋아? 라는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김연아가 5번 실수를 하면, 2위가 되지만 바뀐 룰에 따르면, 김연아는 2~3번 실수를 하면 2위가 되는 부담감과 불합리 속에서 경기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김연아가 실패했을 때 보상으로 받을 수 있는 점수는 달랑 2~3점 정도에 불과 하겠지만 말이다.


한마디로 예전에 100점 받던 학생에게 강제적으로 70점을 주고, 60점대 학생에게 강제적으로 70대 점수를 준다면 이를 용인할 사람은 없을 것이고 합리적이거나 100점 받던 학생에게 유리하게 바뀌었다고 말을 하지 못할 것이다.


그런데 한국의 기자들이나 빙상연맹 피겨 관계자이자 심판은 정치스포츠 피겨 속에 숨어 있는 ISU와 일본의 덫은 생각하지 않고, 김연아에게 세계기록을 깰 수 있을까? 그리고 김연아에 가장 불리한 룰이 김연아에 유리하게 바뀌었다고 말을 하고 세계기록을 세울 수 있다고 엉뚱한 이야기만 하고 있다.

2011/02/27 - [스포츠] - SBS 김연아 오디션? 피겨 주니어 세계선수권 중계부터 제대로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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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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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끙.. 2011.02.24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럴꺼면 피겨는 더 이상 스포츠가 아니라 일본애들 끼리 동호회 수준으로 학예회나 하면 될 듯 -_-;;

  3. Favicon of http://blog.daum.net/teriouswoon BlogIcon 테리우스원 2011.02.24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대한민국 파이팅
    김연아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4. Favicon of https://preciousness.tistory.com BlogIcon ♡ 아로마 ♡ 2011.02.24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재밌어요...진짜루 ^^
    연아 선수를 한달후면 볼수 있다는 것 자체가 흥분돼요..
    결과는 꼭 1등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구요...
    사실..음....우리가 연아선수에게 넘 큰 짐을 지우고 있는것 같아 미안해서 말이에요..
    그냥 최선을 다하고 우리는 그걸 즐기면 될것 같아요..그녀 역시도 즐기면서 경기 했음 좋겠구요...
    1등이 아니라도 그녀는 늘 우리 마음속에서 최고기 때문에 괜찮아요..ㅎㅎ

  5. 밋쿤 2011.02.24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의 점프 구성은 자약룰 위반이에욤..ㅜ ㅜ

  6. 보라빛천사 2011.02.24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로써 확실해지네요...김연아가 이번에 1등을 하든 못하든.......진정한 위너라는걸...........일본이아주그냥 피겨계를 말아먹을려고 작정을하는구만.....지들끼리하는 학예회 얼마나갈지 두고봅시다.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2.25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선수가 어떻든 무조건 응원합니다ㅎㅎㅎ 잘 읽고 갑니다^^

  8. 아휴 2011.02.25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 기사보고 얼마나 열이 받던지 -_- 무개념기자
    절대 김연아에게 유리하게 적용되는 룰이 아니라는것!!!

  9. 덕구 2011.02.26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감사히 잘 읽고 갑니다,
    일본이 혹시나 퐝당시나리오로 그 점수 깬다해도 연아선수의 격까지 깰순 없을거에요
    사이비점수 받을 선수가 퀸연아보다 낫다고 생각할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과거 사라휴즈나 아라카와 시즈카가 금메달땃어도 그닥 인정해주지 않는것처럼 말이죠

  10. 구리 2011.02.28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보같은 한국 발기자와 빙연!!

  11. Favicon of http://www.web-designs-company.com BlogIcon web design company 2011.09.07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지금까지 발견된 최고의 게시물 중 하나입니다. 내용이 매우 좋다 매우 informative.I 방식하여 RSS 피드를 구독! 감사합니다, 이것은 정말 멋지다!

  12. Favicon of http://thejuveniledefender.com BlogIcon 김보경 2012.01.02 0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아름다운 날 놀라게하는 군, 중단하지 마십시오

  13. Favicon of http://eiprol.com BlogIcon 유병수 2012.01.07 0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작품을 계속

  14. Favicon of http://elephants.dontexist.net BlogIcon Makayla 2012.04.04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15. Favicon of http://forzaitalia.dynalias.org BlogIcon 안나 2012.04.06 0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16. Favicon of http://mybestfriend.does-it.net BlogIcon 제비꽃 2012.05.11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 영어를 하시는 분 계십니까?

  17.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ebony.php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ebony.php 2012.07.14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 오연서와 다르게 동안이었고, 동이를 띄우기 위한 병풍 왕비에 지나

  18. Favicon of http://rocville.com/ BlogIcon Isadora 2012.09.05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케이팅 선수들이 선두에 나서지 않는 이유는 첫 번째 주자가 공기저항을 모두 이겨내야 한다는 점이다.

  19. Favicon of http://www.thwisp.com/blog/view/1729/what-supplies-to-enter-case-of-a-crisis BlogIcon survival food storage supplies 2012.11.26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조금만 오서의 인터뷰나 메일만 확인해도 오서의 거짓말은 그냥 들통나고 만다. 하지만, 한국의 발기자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이들은 한 발기자가 글을 쓰면 카피앤패스트 밖에 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급수가 높은 발기자들은 위치만 위로 아래로 순서만 바꾸어 조절만 한다. 이들에게 분석기사를 바라는 것은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되어도 오지 않을 것이다.


  20. Favicon of http://www.lukebenjamincreative.com/2012/04/emergency-medical-kits-save-resides/ BlogIcon katadyn mybottle purifier review 2012.12.05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론부터 말한다면 김연아의 기록은 김연아 자신도 깨지 못한다. 한마디로 불멸의 기록으로 남는다는 뜻이다. 그렇다고 해서 깨지 못할 이유는 없다

SBS에서 2010년 스포츠를 정리하면서 2010년을 빛낸 스포츠 스타 10명 중에서 김연아를 언급했다.


그리고 숙명의 라이벌 아사다 마오를 2010년 밴쿠버 올림픽에서 완벽하게 이기고 우승했다고 하였다.


숙명의 라이벌이 아사다마오인가하는 문제는 아사다 마오가 가지고 있는 캐리어만 본다면 그렇다고 할 수도 있다. 이는 단지 결과만을 생각했을 때이다.


김연아는 주니어에서 2005년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과, 주니어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아사다 마오에게 2번의 패배를 했다.

시니어에 올라와서 2007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안도미키, 아사다 마오, 김연아 순위였고, 2008년 그랑프리 파이널 아사다 마오, 김연아, 2008년 세계선수권에서 아사다마오, 카롤리나 코스트너, 김연아였다.

2010년 세계선수권에서 아사다마오, 김연아, 라우라 레피스토의 순위였다.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를 단순히 밴쿠버 올림픽에서 우승한 선수로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김연아가 질 때는 김연아 자신의 실수도 있었지만, 2007년~2008년은 김연아에게는 부상과 은퇴의 기로에선 상태에 있었다. 부상을 극복하고, 또는 부상임에도 불구하고 3등 밖으로 나간적이 없다.
 


김연아가 질 때는 3점미만의 극히 적은 점수차로 패하였다. 2007년 세계선수권, 2008년 그랑프리파이널과 세계선수권 대회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대회여서 월드챔피언이 월드챔피언 대접을 받지 못했다. 한마디로 기록상의 월드타이틀이였다는 뜻이다. 공교롭게 이중 2대회를 아사다 마오가 우승했다.
 


하지만, 김연아가 이길 경우는 수 십 점 차이를 보이며 완벽한 완승을 하였다. 어쨌든 그 후 나머지 모든 대회에서 김연아는 완승을 하였다. 그래서 김연아 완벽한 몸상태에서는 그 누구도 김연아를 이길 수 없다는 말이 나오고, 김연아에게는 남자의 힘과 여자의 우아함이 있다는 말을 한다.
 

김연아는 여싱이 아닌 남싱에서 경기를 해야한다는 말까지 나오게 되었다. 사실 김연아는남싱에 나와도 5위 이내에 들 만한 성적을 낸 적이 많다. 점프의 질은 남싱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고 오히려 더 뛰어나다고 인정하는 사람이 많다.
 


김연아를 이겨본 선수를 소개할 때 마다 김연아를 이겨본 누구누구라고 김연아를 언급한다. 골프 메이저 대회에서 타이거 우즈를 이기고 아시아인 최초로 메이저 타이틀을 딴 앙용은 선수의 경우 타이거 우즈를 이겨본 선수라고 자주 언급을 하듯이 말이다. 한마디로 타이거 우즈를 이긴 전력이 해당 선수에게는 영광스런 일이 되어버린 것이다. 마찬가지로 김연아를 이겨본 선수의 타이틀은 해당 선수에게 영광일 뿐만 아니라 김연아를 독보적인 존재로 인식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김연아를 우승이 아니더라도 이겨본 선수는 아사다 마오가 가장 많은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짜르트와 살리에르를 비교해서 하늘에서 내린 천재 모짜르트와 모짜르트를 넘지 못한 비운의 천재 살리에르에 비견해서 불운한 천재로 아사다마오를 대입해서 스토리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연아의 점프는 변칙이 없는 가장 정직한 점프에 속합니다. 하지만 내가 왜 이 스타일을 고집했을까 하고 회의를 종종 느낄 정도로 힘든 점프지요. 세상의 모든 코치들이 좀 더 쉽고, 힘을 덜 들이고 할 수 있는 비법을 연구해대겠지만 시합을 치뤄 볼수록 그 누구도 태클 걸 수 없는 질 좋은 점프라는 것에 자부심을 가집니다

 

물론, 김연아가 모짜르트에 비견되는 천재임을 알리는 목적이 있지만, 아사다마오가 과연 살리에르에 비견될 만한 선수인가의 문제가 남는다. 김연아, 아사다마오 개인대 개인이 아닌 김연아 개인대 일본을 포함한 일본의 아사다마오라면, 김연아가 일본의 숙명의 라이벌이란 조건은 성립할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피겨는 정치스포츠이고 가장 더러운 스포츠 중에 하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또한, 피겨스포츠 자체는 가장 아름답고 예술을 추구하는 스포츠이기도 하다는 아이러니가 존재하지만 말이다.


어쨌든, 김연아에 라이벌이라고 할만한 선수는 사실 없다고 보는 편이 정확할 것이고, 김연아의 라이벌은 김연아 자신이고, 그동안 자신이 이뤄놓은 마스터피스(명작)들이 라이벌이라고 할 수 있다. 단순히 선수와 대결은 무의미한 존재가 되어버렸고 피겨역사를 넘어 스포츠 역사가 라이벌이 되는 선수가 되었다.
 


국적, 연맹의 힘, 저지 등 모든 사항을 고려했을 경우 아사다마오는 김연아가 커다란 실수를 5번 정도 했을 때 후순위로 메달을 가져갈 최우선의 후보인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를 라이벌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하다고 할 수 있다. 최소한 라이벌이라고 한다면 테니스에서 나달과 페더러처럼 물고 물리는 치열함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가 라이벌이라고 하기에는 치열함이 없다. 그 전례가 2010년 3월 토리노 세계선수권에서 김연아가 크고 작은 실수 5번을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아사다 마오가 몇 점차이로 우승한 것만보다 쉽게 알 수 있다. 이때 주목받는 건 월드챔피언이 아닌 2위인 김연아가 뉴스의 중심에 있는 것과 같다.

2010/06/0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2010/06/11 - [스포츠] - 김연아에게 아사다 마오는 라이벌이긴 할까?

오죽하면 스페인의 유명한 신문은 세계에서 탐내는 스포츠 모델로 축구의 베이비드 베컴, 비야, 호날두와 테니스의 나달, 페더러와 함께 여자 스포츠 선수로는 유일하게 김연아를 메가스포츠 모델로 선정하였겠는가?
 


미국의 워싱턴포스트는 SI(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김연아를 살아있는 전설적인 복싱 8체급 챔피언 필리핀의 파퀴아오와 함께 2010년 10대 남녀 스포츠 스타에 여성으로 유일하게 김연아를 선정했다.

오히려 선정하지 않는 것이 이상하리 만큼 세계 언론에서 모든 스포츠나 이슈에 김연아를 언급하고 있다. 한마디로 2010년은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스포츠를 넘어서 김연아가 이슈의 중심에 서 있었다고 할 수 있다. 메가스타란 해당종목을 뛰어 넘는 스타성을 가지고 있었야 한다. 김연아는 우리가 알고 있는 메가스타들 중에서도 세계가 인정하는 메가스타이다. 단지 한국에서만 인정을 하지 않고 있을 뿐이다. 현재와 같은 투자가 없다면 어쩌면 대한민국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가져보는 스포츠 메가스타일지 모른다.
 

그런데 만약, 김연아가 아닌 아사다 마오가 올림픽에서 우승했더라도 김연아와 같은 이슈의 중심에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천만에 말씀이다. 세계가 인정하는 최고 선수가 자신의 기량을 완벽하게 발휘하고 우승했기 때문에 김연아의 존재가 부각되는 것이지,  


만약, 2006년 동계올림픽 피겨에서 우승한 아라카와 시즈카처럼 아사다 마오가 우승했다고 해도 별반 이슈화 되지 않았을 것이다. 오죽하면 아라카와 시즈카의 경우 일본에서 유일한 동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였는데도 불구하고 일본에서 조차 별다른 임팩트도 없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같은 선수로 노력하는 아사다마오에 측은지심이 발동하여 아사다마오를 비난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아사다마오에게는 거짓과 편법이 난무해서 스포츠선수라고 하기에는 부족하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일본이 만든 최상의 상품이기는 하지만, 잘못 제조된 불량품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처음부터 피겨를 잘못배운 개인 아사다 마오가 불쌍할 수는 있지만, 선수 아사다 마오는 그렇게 불쌍하다고 할 수 없다.


2010/12/14 - [스포츠] - 김연아 따라하다 가랑이 찢어진 아사다 마오

왜냐하면 아사다 마오는 자신의 잘못된 기술을 최고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올림픽이 끝난 후 정석인 김연아와 비교해서 왜 자신은 GOE(수행평가)에서 손해를 받고 있느냐고 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는 아사다 마오는 치팅으로 충분히 GOE를 받았고, PCS(프로그램 구성점수)로도 보상을 받아 정말 열심히 한 타 선수에게 피해를 주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거기에 가장 많은 피해를 본 선수는 다름 아닌 김연아였다. 그러니 역설적이게도 아사다마오는 김연아의 숙명의 라이벌인 것은 맞다고 할 수 있다. 반면에 김연아는 아무런 도움도 받지 않고, 진흙탕 속에서 홀로 우뚝 핀 연꽃 같은 고고한 존재로 스포츠인 피겨를 예술로 승화시켜버렸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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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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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22 0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0.12.22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그래도 김연아는 대단합니다.ㅎㅎ
    잘 보고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Favicon of https://mushroomprincess.tistory.com BlogIcon 버섯공주 2010.12.22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면에 김연아는 아무런 도움도 받지 않고, 진흙탕 속에서 홀로 우뚝 핀 연꽃 같은 고고한 존재로 스포츠인 피겨를 예술로 승화시켜버렸지만 말이다... 이 문구가 정말 예술입니다! 정말 공감해요.

  4. 국궁진력 2010.12.22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명쾌한 전개!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2.22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편파판정도 이겨낸 진정으로 실력으로 우승한
    빛나는 존재 입니다^^

  6. 85년부터피겨팬 2010.12.22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라카와 스즈카->시즈카여요

  7. Favicon of https://preciousness.tistory.com BlogIcon ♡ 아로마 ♡ 2010.12.22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가 나쁜건지..양심이 없는건지..
    인터뷰 하는거 보면 정말 웃겨요 ㅎㅎ

    막눈으로 봐도 연아와는 비교 불가죠^^

  8. Favicon of http://hospitalblog.co.kr BlogIcon 위장이야기 2010.12.22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만약, 김연아가 아닌 아사다 마오가 올림픽에서 우승했더라도 김연아와 같은 이슈의 중심에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천만에 말씀이다. 세계가 인정하는 최고 선수가 자신의 기량을 완벽하게 발휘하고 우승했기 때문에 김연아의 존재가 부각되는 것이지,

    이부분 정말정말 공감가는 이야기네요^^ 아사다마오도 잘하는건 분명하지만 김연아선수와의 비교상대는 아니죠^^

  9. 총수 2010.12.22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설이죠, 살아있는 전설!!!

  10. 나그네 2010.12.22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 글읽어보려고 크롬으로 들어왔더니 코리안큐피드 광고 지워지지가 않네요. 짜증 지대로 글 보고 싶지가 않습니다.

  11. Favicon of https://st-raphael.tistory.com BlogIcon 모던토킹 2010.12.22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연하게 그런 느낌을 가지고 있었는데,
    명확하게 정리를 해주시네요.

  12. 123 2010.12.25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고기로 얼룩진 대한민국의 이미지(서양 사람들은 한국하면 개고기를 가장 먼저 떠올리고 인간이 어떻게 그러냐고 미개하고 야만적이라고 하죠.)에 연아는 정말 돈으로는 계산이 안 될 정도로 커다란 이미지 상승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예술적인 스포츠인 피겨스케이팅에서 전설이 된 연아선수에게 정말 너무나도 고맙고 자랑스럽다는 말을 항상 해주고 싶네요.

  13. Favicon of http://xltmxhfl9999.tistory BlogIcon 마오 2010.12.26 0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은안으로 굽고, 가재는 게편인것처럼,
    일본에서는 김연아가 치터로 알려져있다.
    김연아의 점프는 아사다보다 낮지만
    스파이럴, 스핀은 아사다가 한수위다.

  14. 2010.12.26 0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서도 김연아 한테 치팅한다고는 못해.

    스파이럴 스핀을 자주 들먹이는건 올림픽만 봐서 그런거야.

    이제까지 경기 모두 평균을 내보면 김연아는 매번 레벨4에 가산점 두둑히 받아서
    안정적인 기량을 보였기 때문에 아사다보다 훨씬 높아. 반명, 아사다는 실수가 잦아서
    레벨자체가 들쑥날쑥하기 때문에 평균 점수가 별로 좋지 않다. 스핀은 레이백 같은 경우
    등을 완벽하게 뒤로 젖히지 못하고 고개만 뒤로 넘긴 경우가 많아서 레벨 4 잘 못받아왔어.


    그리고 아사다는 점프 실수하면 스파이럴, 스핀, 스텝 점수를 올려주는 경향이 있다.
    통계 자료가 있어.

    수치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친일파 성향이란 것도 없지. 물론 열등감도 없지.

  15. ㄴㄴ 2010.12.27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이럴이 아사다가 위라니요? ㅎㅎ 님은 몇년 전에 피겨보다가 최근엔 보신적이 없나보군요. 연아가 부상때문에 스파이럴이 뻣뻣한 감이 있었지만 훈련을 열심히 한 덕분에 지지난 시즌부터 눈에 띄게 좋아졌고 스파이럴 기술 하나만 놓고 보더라도 외국 해설자들도 감탄하며 최상급이라고 쳐줍니다. 우아하다면서요. 반면에 아사다는 타고난 유연성은 있지만 속도가 안습이죠. 가다가 멈춰버릴 것 같은. 어떨땐 정지화면 같기도 하고 말이죠 ㅡ,.ㅡ 스파이럴이 연아가 위라는 사실은 이번에 일본연맹이 공들여 만든 이른바 마오룰에서 스파이럴 점수가 어떻게 되었는지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핀도 연아는 자세가 제대로지만 아사다는 아니지 않습니까? 싯스핀할 때 보면 정말ㅡㅡ 스핀 도는 다리 반대 다리를 어찌나 내려서 도는지 얼음판에 닿지나 않을까 걱정될 정도죠.
    아사다가 연아보다 나은 것을 굳이 꼽자면 비엘만 밖에 없다고 봅니다. 유연성만큼은 타고난 거 같으니 말이죠.

  16. 피겨인 2012.03.30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나라 사람들이 무식한 가장 큰 이유는, 세계에는 일찌기 없는, 타국 피겨전문가들 말로는 15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하는 천재적인 선수라고 계속해서 떠들어 대고 인정을 하고 있으며 어느날 갑자기 사라질까봐 두렵다는 말도 서슴없이 하고 있음에도 그걸 굳이 외면?하고 모른척? 하고 있으며 조금만 빈틈이라도 찾아내서 계속 씹어대고 있는 그런 추잡스런 일들을 서슴없이 해대고 있는 그런 나라가 바로 이 나라이며, 국제적인 전용 피겨스게이팅장이 하나도 없는, 무식한건지 등신인지 구분이 안가는 나라도 바로 이 나라이다

 

2010시즌 ISU 그랑프리 시리즈 파이널(GPF)이 중국 북경(베이징)에서 2010년 12월 9일(목) 저녁부터 시작되었다.


이번 2010시즌은 올림픽 메달리스트 대부분이 빠진 가운데 벌어져서 흥미가 반감되는 면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시즌은 ISU 피겨룰이 변경되어 피겨룰이 어떻게 적용이 될까 보는 것도 관심사였다.


하지만, 그랑프리에 참여하는 시니어들의 몰락으로 오히려 주니어들이 관심의 대상이었고, 김연아가 빠진 그랑프리는 보는 피겨팬이나 중계를 하는 캐스터들이 김연아 앓이를 하는 시즌으로 점철 되었다.


어쨌든, 아사다 마오룰로 명명된 규정에서 아사다마오는 룰의 혜택을 받았지만, 2009시즌과 같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하지 못하는 부메랑을 맡는 사태가 발생했다.


ISU 피겨룰의 가장 커다란 변화는 GOE(수행평가)의 차감폭이 기존 +/- 3점에서 트리플 군 같은 경우  +/- 2.1점으로 70% 하락하였고, 트리플 점프의 기초점이 소폭 변경되었다. 반면에 트리플 악셀과 쿼드의 경우는 대폭적인 기초점수가 상승하였다. 실패한 점프에 대한 회전수 부족에 대한 감점이 이전에는 한단계 밑의 점프를 기준으로 했다면 이번 시즌부터는 70%를 기준으로 감점을 하고 있다.


또한, 쇼트에서 스파이널이 사라지고, 프리에서 스파이널이 레벨이 아닌 기초점 2점으로부터 수행에 따라 0-3점으로 고정되었다는 것이다.


세세하게는 스핀과 스텝에서 레벨업 요소가 강화되었다는 점이다.


GOE의 변경은 3점대를 때리지 않아 명목상으로 존재하던 3을 저지들에게 과감히 GOE 3을 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는 점이다. 완벽한 점프를 뛰는 김연아도 GOE 3은 눈을 씻고 봐도 한두개 정도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GOE의 하락으로 김연아와 비교도 되지 않는 일본의 무라카미가 GOE 3을 몇 개를 받아 챙겼다.


무라카미가 GOE 3를 받을 정도였다면 이는 다른 말로 김연아는 올 3를 주어야 한다는 다른 표현이다. 그래서 오히려 GOE 벡터의 70%화는 김연아에게 이득이 될 가능성이 높다. 단지, 저지들이 정상적으로 평가한다는 전제조건이 따르지만 말이다.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한 면면을 살펴보면 일본이 안도미키, 무라카미 카나코, 스즈키 아키코 3명, 미국이 알리사 시즈니, 레이챌 플랫 2명, 그리고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너 로 총 6명이 진출했다.


2009시즌에 이여서 연속 진출한 선수는 일본의 안도미키, 스즈키 아키코 뿐이다. 김연아와 조애니 로셰트는 그랑프리를 스킵하였기 때문에 이들을 제외하고 채워진 선수는 무라카미 카나코, 알리사 시즈니, 레이첼플랫과 카롤리나 코스트너이다.


2009시즌과 2010시즌의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자들의 점수를 비교하여 과연, 세계 피겨팬들의 김연아 앓이가 사실인지 아닌지 아는 것도 재미가 있을 것이다.
 

년도 순위 이름 국가 포인트 총점 평균 프리총점 프리평균 프리최고 쇼트총점 쇼트평균
2010 1 Miki ANDO JPN 30 346.68 173.34 236.57 118.29 120.47 110.11 55.055
2010 2 Alissa CZISNY USA 26 332.17 166.09 220.72 110.36 116.42 111.45 55.725
2010 3 Carolina KOSTNER ITA 26 319.48 159.74 201.93 100.97 107.34 117.55 58.775
2010 4 Kanako MURAKAMI JPN 26 315.09 157.55 204.24 102.12 110.18 110.85 55.425
2010 5 Akiko SUZUKI JPN 26 335.6 167.8 220.2 110.1 115.31 115.4 57.7
2010 6 Rachael FLATT USA 26 323.9 161.95 219.19 109.6 111.84 104.71 52.355
2010 7 Kiira KORPI FIN 24 318.18 159.09 204.19 102.1 108.35 113.99 56.995
2010 8 Mirai NAGASU USA 22 314.02 157.01 196.54 98.27 109.07 117.48 58.74
2010 9 Ashley WAGNER USA 18 310.75 155.38 201.65 100.83 110.85 109.1 54.55
2010 10 Amelie LACOSTE CAN 18 303.94 151.97 198.09 99.045 101.96 105.85 52.925
2009 1 Yu-Na KIM KOR 30 398.01 199.01 245.65 122.83 133.95 152.36 76.18
2009 2 Miki ANDO JPN 30 334.48 167.24 221.08 110.54 114.75 113.4 56.7
2009 3 Joannie ROCHETTE CAN 26 346.08 173.04 223.96 111.98 112.9 122.12 61.06
2009 4 Alena LEONOVA RUS 24 320.91 160.46 211.79 105.9 108.51 109.12 54.56
2009 5 Ashley WAGNER USA 24 319.96 159.98 208.26 104.13 108.81 111.7 55.85
2009 6 Akiko SUZUKI JPN 22 324.38 162.19 211.76 105.88 117.14 112.62 56.31
2009 7 Rachael FLATT USA 22 332.62 166.31 215.02 107.51 116.11 117.6 58.8
2009 8 Alissa CZISNY USA 22 321.83 160.92 200.67 100.34 100.66 121.16 60.58
2009 9 Mao ASADA JPN 20 324.27 162.14 213.37 106.69 115.03 110.9 55.45
2009 10 Yukari NAKANO JPN 20 318.05 159.03 203.49 101.75 106.06 114.56 57.28

2009시즌 탑 10의 평균 점수는 167.03점이였고, 2010 시즌 탑 10의 평균 점수는 161.0점이었다. 단순히 탑10의 평균점수의 하락만을 두고 2009시즌에 비해서 2010시즌의 선수들이 수준이 떨어진다고 말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그랑프리를 스킵한 김연아와 조애니 로셰트 선수를 제외한 8명 평균하면 162.28점으로 1.28점의 하락만이 보인다. 오히려, 2010시즌 탑 8의 평균점수는 162.82 점으로 2009시즌 평균 보다 0.54점이 상승 했다.


이는 2010시즌 쇼트에서 스파이럴 (3.5점)이 제외되어 평균 약 4점이 감소되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오히려 2.72점이 상승했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분명이 2010시즌에 참여한 그랑프리 시리즈는 보다 높은 수준의 경기가 되어야 하지만, 그랑프리를 보는 누구나 2009시즌보다 수준이 떨어진다고 말을 하고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2010시즌이 최악의 그랑프리 시리즈라고 말하는 이유는 2010시즌의 점수의 상승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트리플 점프에서 GOE 70%을 반영하므로 해서 생기는 효과이다. 실패한 점프에 대한 70%수준에서 감점을 하므로 2009시즌보다 점프 실패에 대한 감점이 없어졌고, 가점의 한계인 3점이 2.1로 하락하므로 해서 예전보다 널널한 기준으로 인한 상승이라고 할 수 있다.
 

년도 순위 이름 국가 포인트 총점 평균 프리총점 프리평균 프리최고 쇼트총점 쇼트평균
2009 1 Yu-Na KIM KOR 30 398.01 199.01 245.65 122.83 133.95 152.36 76.18
2010 1 Miki ANDO JPN 30 346.68 173.34 236.57 118.29 120.47 110.11 55.055
2009 3 Joannie ROCHETTE CAN 26 346.08 173.04 223.96 111.98 112.9 122.12 61.06
2010 5 Akiko SUZUKI JPN 26 335.6 167.8 220.2 110.1 115.31 115.4 57.7
2009 2 Miki ANDO JPN 30 334.48 167.24 221.08 110.54 114.75 113.4 56.7
2009 7 Rachael FLATT USA 22 332.62 166.31 215.02 107.51 116.11 117.6 58.8
2010 2 Alissa CZISNY USA 26 332.17 166.09 220.72 110.36 116.42 111.45 55.725
2009 6 Akiko SUZUKI JPN 22 324.38 162.19 211.76 105.88 117.14 112.62 56.31
2009 9 Mao ASADA JPN 20 324.27 162.14 213.37 106.69 115.03 110.9 55.45
2010 6 Rachael FLATT USA 26 323.9 161.95 219.19 109.6 111.84 104.71 52.355
2009 8 Alissa CZISNY USA 22 321.83 160.92 200.67 100.34 100.66 121.16 60.58
2009 4 Alena LEONOVA RUS 24 320.91 160.46 211.79 105.9 108.51 109.12 54.56
2009 5 Ashley WAGNER USA 24 319.96 159.98 208.26 104.13 108.81 111.7 55.85
2010 3 Carolina KOSTNER ITA 26 319.48 159.74 201.93 100.97 107.34 117.55 58.775
2010 7 Kiira KORPI FIN 24 318.18 159.09 204.19 102.1 108.35 113.99 56.995
2009 10 Yukari NAKANO JPN 20 318.05 159.03 203.49 101.75 106.06 114.56 57.28
2010 4 Kanako MURAKAMI JPN 26 315.09 157.55 204.24 102.12 110.18 110.85 55.425
2010 8 Mirai NAGASU USA 22 314.02 157.01 196.54 98.27 109.07 117.48 58.74
2010 9 Ashley WAGNER USA 18 310.75 155.38 201.65 100.83 110.85 109.1 54.55
2010 10 Amelie LACOSTE CAN 18 303.94 151.97 198.09 99.045 101.96 105.85 52.925

문제는 2009시즌 김연아를 기준으로 해서 PCS가 정해지므로 해서 여타선수의 PCS를 견인하는 효과가 있었다. 하지만, 2010년 시즌은 김연아에 의한 견인효과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단지, PCS가 이전 시즌보다 엄격하게 판정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2010년 시즌에서 대부분 연기의 질은 2009시즌 보다 떨어졌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PCS는 올라갔다는 것을 쉬이 알 수 있다.


한마디로 정리를 하면 수준이 떨어진 2010시즌이 2009시즌보다 점수가 상승한 이유는 스파이럴 약 4점이 축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점프 실패에 대한 감점(70%)기준이 되어 약 2점정도 상승했고, GOE 축소로 인한 감점 폭이 적었다. 또한, GOE 가점 인상효과가 발생하고 PCS가 올랐기 때문이다.
 

김연아 혼자 튀어 나온 평균점수 199점


문제는 월등한 김연아가 빠짐으로 인해서 피겨판의 수준이 적나라하게 까벌려졌다는 것뿐이다.


그러니 바실리는 그랑프리를 보면서 졸려죽겠다고 말을 하고, 필립허쉬는 김연아가 한발과 한손을 묶어서도 2010시즌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할 것이라고 말을 하는 것이다.


 ISU 피겨 기술 위원장 출신인 이탈리아의 소니아 비앙케티는 2010시즌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였다.

 

 나는 지금, 우리의 스포츠에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건지 의아해하며, 눈에 눈물이 맺힌 채 여기에 앉아 있다. 지금까지 이번 시즌에 그랬던 것만큼 음울한[지루한] 시즌을 나는 기억할 수가 없다. 나는 이번 시즌의 그랑프리 시합들을 "넘어짐[추락의] 페스티벌"이라고 정의내리련다


만일 이 모든 스케이터들이 유로피언이나 월드 챔피언십에서 메달을 노릴 수 있다고 우리가 생각한다면, 그저 오싹할 뿐이다.


이 스포츠의 퀄리티와 기준이 떨어지고[실패하고] 있다. 특히 신채점제가 실패[한 점프]에 대해서도 점수를 인정해 주기 때문에 말이다. 이제 피겨 스케이팅은 "누가 가장 덜 못하는가"로 승패를 가른다. 그리고 이것이 더 악화되기만 할까봐 나는 두렵다. 시합이 마치, 프로그램을 얼마나 잘 수행하는지가 아니라, 한 프로그램 안에서 스케이터가 몇 번이나 넘어질 수 있는지에 관한 것이 된 것처럼 보였다



비앙게티는 퀄리티와 수준이 떨어지는 이유를 신채점제 하에서 실패한 점프에 대해서 점수를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결론을 내리고 있다. 더나가
 

불행하게도, 그들은 스케이터들이 넘어지는 것에 대해 점점 너그러운 규정들을 계속해서 만들고 있다. 그리고 PCS 점수를 설정하는 그 어떤 확고한 필요조건도 없어서, 프로그램이 실수로 가득 차도, 심판들이 그렇게 하기를 원한다면 PCS는 여전히 높게 나올 수 있다. 이것이 올해는 눈에 보이는 것 이상으로 명확해졌다.


PCS 점수에서, 엉덩방아로 착지한 점프는 더 많은 점수를 받아야 된다고 진술하는 ISU 규정이 어딘가에 새 규정이 있어야 할 것이다!


PCS 점수를 설정하는 확고한 필요조건이 없다고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 하지만, 구체점제하에서도 6.0의 기준은 명확하지 않았었다. 오히려 정치적 스포츠임을 증명한 것이 구체점제였을 뿐이다.


단지 문제라면 예전이나 지금이나 저지들이 정치적으로 확고한 기준도 없이 일부 피겨강국에게 유리하게 판정을 하고 은퇴한 저지가 지적한 것처럼 정직한 심판이 10%이고 나머지 90%가 돈을 주는 연맹과 국가에 충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국적을 표기하지 않으므로 해서 소신보다는 연맹의 눈치를 대놓고 봐도 감시가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모든 스포츠가 비디오 판독시스템이 도입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피겨만이 비디오 판독을 거부하고 있다. 그러니 당연히 정상적인 스케이터 보다는 아사다 마오처럼 치팅(거짓,반칙)으로 점철된 연맹빨에 기댄 선수들과 저지들이 피겨를 죽이고 있는 것이다.  피겨 저징 시스템의 문제도 있지만, 인간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감시체제가 발동하지 않는 피겨는 피겨팬으로 부터 멀어지게 되어 있다.

김연아의 위대성은 정치 스포츠이고 가장 아름다움과 예술을 지향하는 스포츠인 피겨에서 세력도 없는 피겨변방국에서 가장 완벽한 기술과 예술성으로 거짓된 스레기판에서도 장미꽃이 핀것처럼 홀로 고고하게 우둑섰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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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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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unalpha.tistory.com BlogIcon 언알파 2010.12.09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실제로 실력이 높아진게 아니라 점수 체제가 바뀐것이었군요. 흐음..잘보고갑니다

  2. Favicon of https://rityn.tistory.com BlogIcon 리틴 2010.12.09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의 위대함(?)은 알아갈수록 대단하네요.. ^^;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2.09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얼른 내년이 되었으면 좋겟습니다. 안구정화의 필요성을 느끼죠.. 보면서.. 정말 지루했다는...

  4. Favicon of https://icf1998.tistory.com BlogIcon 국제옥수수재단 2010.12.09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선수만한 피겨선수가 없죠..
    문외한인 제가 봐도 늘 다른 사람들과 비교되지 않는 실력을 뽐냈었는데
    스포츠가. 누군가를 밀어주기위한 정치로 꼬이는 것 같네요.
    어서 지저분한 일들이 정리되고 내년이 시작되었으면 조겠네요.

  5. Favicon of https://gyoil.tistory.com BlogIcon 정민파파 2010.12.09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선수의 뒤를 이을 선수가 또 있을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2.10 0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연아씨를 욕하려고 하는 분들은 정말 이해가 안가요
    자국민이 아껴줘야 할텐데...

  7. Favicon of http://www.ukonlinejewelry.com/ BlogIcon pandora beads 2010.12.10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ehe입니다. 저것은 좋은, 놀라운, 멋진

  8. Favicon of http://www.ukonlinejewelry.com/ BlogIcon pandora bracelet 2010.12.10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지 못한 것 같아요.

  9. Favicon of http://www.ukonlinejewelry.com/ BlogIcon pandora charm bracelet 2010.12.10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사소한것으로 눈속임을...

  10. Favicon of http://www.pandora-uk.org/ BlogIcon pandora charms 2010.12.10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쇼트에서 스파이널이 사라지고, 프리에서 스파이널이 레벨이 아닌 기초점 2점으로부터 수행에 따라 0-3점으로 고정되었다는 것이다.

  11. Favicon of http://www.pandora-uk.org/ BlogIcon pandora jewelry 2010.12.10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CS 점수를 설정하는 확고한 필요조건이 없다고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 하지만, 구체점제하에서도 6.0의 기준은 명확하지 않았었다. 오히려 정치적 스포츠임을 증명한 것이 구체점제였을 뿐이다.

  12. Favicon of http://www.pandora-uk.org/ BlogIcon pandora beads 2010.12.10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 지 문제라면 예전이나 지금이나 저지들이 정치적으로 확고한 기준도 없이 일부 피겨강국에게 유리하게 판정을 하고 은퇴한 저지가 지적한 것처럼 정직한 심판이 10%이고 나머지 90%가 돈을 주는 연맹과 국가에 충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국적을 표기하지 않으므로 해서 소신보다는 연맹의 눈치를 대놓고 봐도 감시가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13.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14.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Pussy.Org 2012.07.21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순히 정부가 입국을 만류했다고 해결될 사안이 아닐뿐만 아니라 샘물교회 교인들이 아니라도 누구나 될 수 있었던 상황입니다.

  15. Favicon of http://hubshout.com/?SEO-Reseller-Program&AID=84 BlogIcon Aundrea 2012.08.01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이전에는 한단계 밑의 점프를 기준으로 했다면 이번 시즌부터는

  16. Favicon of http://www.mozament.com/blogs/viewstory/179 BlogIcon survival bags inc 2012.11.2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17. Favicon of http://www.neighborhoodspecialistcouncil.com/2012/04/disaster-success-kits-for.. BlogIcon folding shovel 2012.12.03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그랑프리에 참여하는 시니어들의 몰락으로 오히려 주니어들이 관심의 대상이었고, 김연아가 빠진 그랑프리는 보는 피겨팬이나 중계를 하는 캐스터들이 김연아 앓이를 하는 시즌으로 점철 되었다.

 2010/03/2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기사를 송고하였더니 몇몇분들이 자극적으로 글을 써서 군중심리를 자극하여 인기나 얻어볼려는 글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ISU 심판진들과 일본의 견제가 소설이라고 까지 하였다. 이글을 읽어보고도 소설이라고 한다면 할말은 없다.


이런 분들은 피겨가 무슨 종목인지 모르는 분임에 틀림이 없다.

이유는 의외로 간단한다. 이전글에서 기술적인 글을 쓰지 않고 일반인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점프를 뛰는 종목을 비교하여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피겨를 두고 벌어지는 권력암투에 대해서 일반적인 글을 썼다.

하지만, 이번 글은 피겨가 얼마나 웃긴 종목인지를 이야기 하려한다.

사실 일반인들은 피겨를 모른다. 그냥 김연아가 세계에서 1등을 자주하고,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니 그냥 좋아할 뿐이다. 하지만 피겨에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피겨에서 1등을 한다는게 얼마나 힘든 종목인지를 금방 알 수 있다.

일반적인 운동은 개인의 역량과 조금의 지원만 있다면 어떤 종목에서던 세계최고 수준의 도달할 수 있다. 물론, 개인의 역량에 스포츠과학의 지원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모든 일정한 국부와 부모의 부가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100미터 우사인 볼트같은 경우 선천적인 역량과 자메이카 국가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다. 자메이카가 국부가 세계기준으로 한다면 하위권에 해당한다. 하지만 자메이카는 전략적으로 육상 단거리 종목을 육성하였다. 한국이 동계 올림픽 숏트랙과 하계 올림픽 양궁이나 태권도 등 몇몇 종목을 전략적으로 육성한 것 처럼 말이다.

하지만, 피겨나 특정 몇몇 종목은 개인의 역량과 부모의 부에 사회적 인프라가 갖춰지 않는다면 해결할 수 없다. 그래서 중국처럼 국가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이는 공산주의 국가에서 주로 사용하던 방법이다. 러시아 같은 경우 공산주의 시절에 모든 운동경기에서 미국을 압도하는 전력을 발휘했다. 현재는 중국이 국부를 바탕으로 전략적이고 체계적으로 운동선수를 키우고 있지만 말이다.

하지만, 러시아가 개방이 되고 민주주의(?) 국가로 바뀐 후에 러시아는 모든 운동경기에서 낙후성을 벗어나지 못했다. 현재 러시아에서 선수로 운동을 한다면 개인이 돈을 지불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공산주의 국가 시절에 갖춰논 인프라가 있더라도 러시아는 개방후 개인들이 운동을 하기에는 돈이 너무 들어간다.

러시아 같은 경우 현재도 옛 러시아 시절에 했던 것처럼 국가대표급 선수 같은 경우에 일정한 지원을 한다. 하지만, 2002년 은메달, 2006년 금메달,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 올림픽 은메달 리스트인 에브게니 플루첸코 선수는 자국에 돌아가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했다. 국가에서 지원한 선수지원금을 연맹에서 중간착폭하여 선수들이 운동을 제대로 못한다고 말이다.

피겨에서 카타리나 비트가 올림픽 2연패를 하고 레전드가 되어 전세계를 호령한 이유는 공산주의 동독에서 국가적으로 지원을 했기 때문이다. 만약, 카타리나 비트가 서구에서 태어나 부모의 부가 없다면 카타리나 비트는 피겨는 고사하고 다른 일을 했거나, 피겨를 한다고 했더라도 피어보지 못하고 세계수준에 도달하지 못했을 것이고, 올림픽 2연패를 하지 못했을 것이다.

피겨란 국가나 연맹의 전폭적인 지원이던, 부모의 전폭적인 지원이던 상관없이 첫째도 돈이고 둘째도 돈이다. 선수의 개인의 천재성과 역량은 후순위에 불과하다.


대한민국은 예전 러시아나 동독같은 공산주의 국가도 아니고, 부모들이 돈이 많이 있을 만큼 미국이나 유럽처럼 잘사는 국가도 아닌 어정쩡한 중간에 위치한 국가이다. 현재의 대한민국의 과도기적인 위치에 처해있다. 국가가 엘리트 운동선수들에게 어느정도 지원하는 것 같은데 그렇다고 전략적으로 피겨 선수를 육성하는 것도 아니고, 사회적으로 인프라가 갖춰진것도 아니고 개인이 하기에는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는 상황말이다.

대부분의 국내 운동선수가 그렇듯이 김연아가 차려놓은 밥상에 정치인들은 숟가락 올려서 이용해 먹을 줄만 알고, 국가의 지원도 없고, 연맹의 지원도 없고, 피겨는 동네 꼬마들과 같은 링크를 사용하면서 기술은 완벽하였다. 그래서 김연아의 존재가 유독 튀어 보이는 것이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피겨에서  점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피겨 스케이터의 부츠에는 일반 쇼트랙이나 스피드 스케이팅처럼 날이 하나가 있지 않다. 오히려 아이스 하키처럼 날(엣지)이 두개인 스케이트 날을 가지고 있다. 또한, 토(TOE)처럼 톱니바퀴처럼 생긴 것이 날 앞쪽에 붙어있다.

점프는 토와 날인 엣지를 이용해서 한다. (오른발(손) 잡이 기준)

토룹 :  플립과 반대로 왼쪽발의 토를 찍는 동시에 점프를 하고 회전과 착지는 럿츠나 플립과 같다.  오른발 잡이 인 경우 모든 점프는 오른발 바깥쪽 날로 착지를 한다. 

플립 :  뒤로 진행(스케이팅)하다 럿츠 엣지와 반대로 왼발  중립에 가까운 안쪽날(엣지)를 사용하는 동시에 오른쪽 발의 토를 찍어 시계반대 방향으로 회전하고,  오른발 바깥쪽 날로 착지한다.

럿츠 : 토계열 점프 중 김연아가 플립과 함께 주무기로 사용하는데 뒤로 진행(스케이팅)하다  왼발 바깥쪽 날(엣지)를 사용하는 동시에 오른쪽 토를 찍어 뛰어 올라 시계반대 방향으로 회전하고 오른발 바깥쪽 날로 착지한다.

이들 점프들은 뒤로 진행하다 뛰어야 한다. 앞을 보고 뛰는 점프는 (악셀)점프 밖에 없다. 

엣지(날)계열 점프는 살코와 룹점프가 있다.

살코 : 양발을 벌린 상태에서 뛰어 반시계방형으로 회전하는 한다. 이때 자연스럽게 양쪽발은 안쪽 엣지를 사용할 수 밖에 없다. 쉽게 알 수 있는건 다리를 벌리고 점프를 한것 처럼 보이면 살코 점프이고 대충 다리가 한자의 사람인 ( 人 ) 모양 처럼 보이면 살코점프를 뛴다고 보면 된다.

룹점프 : 살코와는 반대로 다리를 엑스자( X )로 하여 뛰어 오른다. 당연히 양쪽 스케이트 날(엣지)가 바깥쪽에 걸리게 되어 있다. 
 

김연아 트리플 럿츠 : 규정대로 뛰고 있다. 특히 오른발 토를 찍을 때를 보자 확실히 토를 찍는 동시에 뛰어 오르고 있지 않는가?
   


아사다 마오: 트리플플립+트리플토룹
동영상 출처: dair

아사다 마오의 토점프인 플립은 어떤가?

아사다 마오는 플립을 왼발 중립에 가까운 안쪽날(엣지)를 사용하지 않고, 살코점프에서 사용하듯이 왼발 깊은 인엣지를 사용한다. 깊은 인 엣지를 사용하려면 양발 사이가 많이 벌어 질수 밖에 없다. 또한 플립은 오른발 (토)를 찍어야 하지만, 보는 바와 같이 아사다 마오는 토를 찍는 듯 하면서 오른쪽 날(엣지)로 빙판위에서 회전을 한후 엣지로 앞을 보고 점프를 한다.  

2009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점수는 다음과 같았다. 첫번째 점프도 롱엣지이고 두번째 토룹도 룹도 아니고 토룹도 아닌 어정정한 점프가 아닌가? 그런데 회전수 부족도 없고, 롱엣지도 없고 GOE 점수만 0.8점이나 받았다. 

아사다 마오의 토룹점프도 플립과 비슷한 메커니즘을 밟고 있다. 한마디로 룹도 아니고 토룹도 아니고 살코도 아니고 총채적 부실덩어리이다.



한마디로 플립점프를 하는 듯 하다가 앞으로 뛰는 악셀점프도 아닌 악셀점프가 되어 버린다. 규정에 있는 플립이 아닌 플립처럼 진행하다 살코로 변형되고 다시 악셀점프로 바뀌고 있다.

문제는 김연아 만이 이들 모든 점프들을 ISU 규정에 맞추어 정석으로 뛰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사다 마오의 플립은 스페셜리스트에게 한번도 롱(Wrong)판정을 받은 적도 없고, 주의 판정을 받은 적도 없다. 하지만, 김연아는 정석대로 뛰고 있지만, 종종 플립판정에 (Wrong)판정과 회전수 부족을 받았다. 이를 심판의 장난과 ISU의 장난이 아니라면 어떻게 해석을 하여야 할까?

아사다 마오가 장기로 내세우는 트리플 악셀점프는 앞으로 보고 뛰어 올라 점프를 해야 하는 데 아사다 마오는 악셀점프를 뒤로 뛰고 있다. 또한 회전수도 부족하다.

사실 아사다 마오의 모든 점프는 피겨규정에 없는 점프들이다. 앞으로 뛰어 하는 점프는 뒤로 악셀처럼 뛰고, 뒤로 뛰어야 하는 점프는 앞을 보고 악셀처럼 뛴다. 한마디로 아사다 마오가 뛸 수 있는 점프는 아무리 좋게 좋게 평한다고 해도 단 하나 더블악셀 밖에 없다. 하지만 이런 아사다 마오의 점프를 지적하는 심판은 없다.

미국과 독일의 언론에서 아사다 마오의 점프 중 트리플 악셀의 문제를 지적하고, 럿츠와 살코 점프, 룹점프를 지적하기 전까지 스페셜 리스트들은 아사다 마오의 점프를 인정하고 GOE 를 주는 패널(저지)들이 점수를 폭풍해 주었을 뿐이다.

GOE 감등 요인                                           GOE 감등폭    최종 GOE
ㄱ.잘못된 에지로 도약하는 플립/러츠(sign "e")    -2 to -3      감점        
ㄴ.잘못된 에지로 도약하는 플립/러츠(sign "!")     -1 to -2      재량        
ㄷ.비루한 속도, 높이, 비거리, 공중자세               -1 to -2      재량        
ㄹ.비루한 도약(잘못된 토의 활용/도약에서의 치팅 : 명백한 전방도약, 지나친 프리로테이션 등)                                         -1 to -2      재량        
ㅁ.긴 점프 준비                                                -1 to -2     재량        
ㅂ.컴비네이션/시퀀스 사이의 흐름/리듬의 분실     -1 to -2     재량        
출처 : 피겨스케이팅 갤러리 ㅍㄹㅈㅁ님

아사다 마오의 점프는 GOE 감점규정에 모두 포함된다. 점프를 뛴다는 표시를 잔뜩한후 비루한 속도로 스케이팅 하다 속도를 급격히 줄이고, 잘못된 엣지(날)나 토를 사용해서, 반바뀌 돈 다음 (프리로테이션)한후 스케이트 날를 사용해서 점프를 하는데 높이는 그런데로 봐줄만 하지만, 거리는 스카이콩콩 점프를 한다. 착지후에서 언더로테이션(착지후 회전)까지 한다. 

<점프의 +GOE 요인 : 총 8개 항목> 
1) 의외의ㆍ독창적인ㆍ어려운 도입
2) 요소 직전의 명확한 스텝ㆍ스케이팅 동작
3) 공중자세의 변화 / 회전의 지연 : 회전시작점의 지연ㆍ회전자체(속도)의 지연
4) 좋은 높이 & 비거리 : 둘다 만족해야 함
5) 착지에서의 좋은 확장(point : 프리렉) / 독창적인 도출
6) 도입 ~ 도출까지의 좋은 흐름 : 컴비네이션ㆍ시퀀스에도 적용
7) 시종일관되게 쉬워보이는 수행 : 숙련도, 테크닉 레벨
8) 음악적 구성에 맞아떨어지는 요소(수행)
ㆍ2 ~ 3개 해당 : +1        
ㆍ4 ~ 5개 해당 : +2        
ㆍ6 ~ 8개 해당 : +3   
출처 : 피겨스케이팅 갤러리 ㅍㄹㅈㅁ님 

김연아 2009년 월드 3F + 3T

반대로 김연아는 연기를 한후 빠른 스피드로 질주를 하다 언제 점프를 하는지 모르게 점프규정에 맞추어 엣지나 토를 찍고, 동시에 뛰어 올라 높은 높이와 빙판을 가로질러 먼 거리에서 랜딩을 한후 언제 점프를 했는지 모르게 다음 연기를 하고 있다. 한마디로 어려운 점프를 너무나 쉽게 점프를 하고 착지한다. 

하지만, 결과는 아래와 같다.


피겨는 점프를 하는 운동이 아니고 연기중에 필요한 요소중에서 점프를 하고 스파이럴을 하고 스핀을 하고 스텝을 밟으면서 음악에 주어진 해석을 하고 연기에 스토리 텔링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김연아가 쉽게 한다고 해서 쉬운게 아니고 어려운 것을 너무나 쉽게 하는게 고수인것이다.  한마디로 음악이 녹아난 연기를 봤다면 피겨를 본것이고 점프만 봤다면 피겨를 본것이 아니다. 피겨는 연기지 점프가 아니다.
 
이제 다시 아사다 마오의 점프와 김연아의 점프를 비교해 보고 감점요소와 가점요소를 각자 채점을 해보라

오죽하면 컴퓨터 자동인식이나, 날으는 카드의 모양과 숫자를 맞추는 생활의 달인이 심판을 보는게 낫다는 이야기까지 나올까.

2010년 세계선수권 아사다 마오 프로토콜

만약, 아사다 마오가 점프에 넘어지거나 실패하면, 덜덜거리며 스피드도 없고, 깊은 엣지도 없는 중립에 가까운 스파이럴에 점수를 주고, 스핀에 점수를 더 주고, 프로그램 구성 요소를 결정하는 PCS에 점수를 주어 김연아와 비슷한 점수를 주고 있었을 뿐이다. 오죽하면 아사다 마오를 총점 불변의 <PCS공주>라는 말을 하겠는가?

만약, 아사다 마오의점프를 제대로 잡는 다면 트리플악셀+더블토는 더블악셀+싱글토가된다. 그리고 회전수 과다로 인한 감점대상이다.

트리플 플립은 잘봐서 악셀로 쳐줄수 있다. 하지만 마지막에 뛰었던 더블악셀을 자약룰에 의해서 0점처리 되어야 마땅하다. 

한마디로 요즘 노비스 레벨(13세 이하) 보다도 낮은 수준 밖에 안된다는 뜻이다.

2010년 세계선수권 김연아 프로토콜

반면에 김연아의 트리플 플립은 회전수는 완벽히 채웠다. 다만, 착지에 문제가 있었을 뿐이다. 하지만, 프로토콜은 다운그레이드 되어서 트리플플립 기초점이 5.5점에서 더블플립 기초점 1.7점으로 다운되었고 점수를 1.45점을 받는데 그쳤다. 5.5점에서 0.6점이나 최대 -1.2점 GOE를 받아 4.9점이나 4.3점 정도 받는다면 이해 할만도 하다.  

이전 2010/03/2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기사에서 은퇴하는 외국 심판의 예시를 들었던 것이다. 심판들이 "자신을 심판으로 불러주는 국가와 연맹에 영원을 판다"고 말이다.

2010년 세계피겨 선수권대회 테크니컬 스페셜 리스트가 미스터 아마노 신 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분은 일본사람이다. 피겨계에서 일본의 준코라인하면 알아주는 배경이다.  ISU가 일본에 의한, 일본을 위한 ,일본의 것이다. 최소한 돈에 명예를 팔아 먹지 않은 몇몇을 제외하고는 말이다.

그래서 알면 알수록 피겨는 겉보기에 아름다운 스포츠를 지향하지만, 추악한 정치스포츠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동영상 속의 광고판에 줄비한 일본기업들을 보라.

최소한 기본적인 지식을 갖추고 경기를 보는건 상식이다. 피겨지식이나 배경지식을 갖출 시간이 없다면, 아무리 넘어져도 가장 자연스럽고, 빠르고, 높고, 밑에서 하는게 아니고 위에서(딜레이) 점프를 하고, 음악과 동화된 선수가 잘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반대로 넘어지지 않더라도 위의 잘하는 선수와 반대로 움직이고 있다면 상대적으로 못하는 선수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게 다 너무 빨리 나온 김연아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다. 그러니 발기자들이 아사다 마오를 엮어서 라이벌 드립을 하고, 이에 부화뇌동하는 네티즌들이 넘어지면 점수가 낮은줄 알고 우승을 못하는 줄 안다.

김연아는 현재의 편파판정 상황에서도 현존하는 선수중 누가 되었던 4번 이상 실수하지 않으면 이길수 없다는 것이 증명된 대회가 이번 2010년 세계피겨 선수권 대회였다.

왜 김연아가 Qeen Yuna로 불리고, 살아있는 레전드 전설이고, 스케이터 중에 스케이터이고, 살아있는 예술품인지를 알 수 있다. 괜히 여왕은 영원하세요 라고 하는지 알수 있는 것이다. 비판을 하더라도 최소한의 지식은 갖추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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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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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연아사랑 2010.04.02 0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 방송 해설하시는 분들이 연아양 점프에 대해 논란의 여지가 없다, 완벽하다고 강조하는 것도 저런 장난질을 알기 때문이 아닐까요..

  3. 기가막힘 2010.04.05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댓글들 기억 납니다.
    제가 소설이네 뭐네 자극적으로 써네 뭐네 하는 댓글 보고 기가 차서..
    모르면 걍 가만히나 있으라고 한 기억이 나네요.

    저는 한 톨의 흔들림 없이 주장합니다.
    이제까지 드릅다드릅다 하는 스포츠 꽤 봤지만...
    피겨만큼 드러운 스포츠는 아직 못봤고, 앞으로도 못 볼 듯 합니다.

    또한...아사다 마오라는 선수는...
    선수라고 불러주기조차 민망한.... 선수로서도 인간적으로 정말 막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속임수와 사기 행각을 보노라면... 소시오패스 중에서도 악질급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오노 따위는 갖다 붙이지도 못할 정도로 비루한 실력에, 비루한 인성을 가진..
    어떻게 이런 애가 여기까지 올라올 수 있고... 이렇게까지 저 사기 점프들로 해먹을 수가 있는지...
    정말 아무리 돈돈돈 거리는 세상이라지만...

    하긴 돈돈돈에 미쳐 이명박이 대통령도 되는 세상이니...뭔들 일어나지 못하겠습니까...
    그리고 대중들은 생각 이상으로 멍청한 것을요...
    진실을 대놓고 말해줘도 그걸 들을 귀조차 없는 바보들이 넘쳐나는 것을요.

  4. Favicon of http://dyn240@naver.com BlogIcon 김동은 2010.04.28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의 스캇해밀턴이 연아가 경기중 2분30초정도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도 1등이라는 말이 그냥 하는 말이 아니죠 팬들은 귤만 까먹고 들어와도 1등한다는 농담 아닌농담이 이번월드를 통해알수있습니다 사실이번 월드 쇼트도 점수가 편파적으로 나왔어요 거기에 대해 독일 해설자들은 아예 대놓고 ISU를 비난했고요 독일 해설이 진리라는 말이 팬들사이에는 깊이 각인돼어 있습니다
    유독 일본과 우리나라만 연아선수 안티세력이 있어요 슬픈 현실입니다
    그나마일본은 이해하지만 우리나라는 참.............

  5. 아사다마오 2010.07.27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인이 되고 싶습니다.
    그런 악풀을 즐기는 넘들은 한 놈도 남기지 않고 모두 찾아내어 1회 교육을 시키고
    개선이 되지 않는 넘들은 모두 입을 꿰메어 전봇대 꼭대기에 벼락치며 비오는 날 매달아 놓는 방법
    으로 2회 체험교육을 실시합니다.다음날,
    다시 꿰멘 입을 단칼에 시원하게 뚫어 주고 개선여부를 확인해 본 다음 가망없으면 즉시 고히 묻어주고 싶네요.

  6. 원더걸 2010.09.12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툐노부? 점프코치랑 또 뭔짓거릴 하는지 몰라도.
    그나물에 그밥이죠.
    시즈카반만해도 다행인대 울혜진이 수준이니
    오직 돈만이 메달을 살수 있는게죠.
    소치 금은동메달 중 한개라도 구매에 성공하려면
    마오뇬... 이하 일본개허접들 ...4년간 속썩어서 암이라도 생기길..ㅋㅋㅋ

  7. 행림거사 2010.10.05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피겨에는 문외한이지만 김연아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연아를 둘러싼 이야기들이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와 봤는데...이해가 가네요...ㅡㅡ 이런 글을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읽을수 있게 까페같은데 퍼다 나를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제 재주로는 퍼갈수가 없군요...ㅡㅡ

  8.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1.27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고야만 연아 선수에게 다시 한번 찬사를 보냅니다. 항상 실체 없는 이미지나 팔랑귀에 기대어 남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결국 그 얄팍한 깊이 때문에 어디선가 손해를 보게 되겠지요..

  9. 2010.12.09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았습니다. 기자분이신가요? 아직도 피겨에 대해선 잘 모르고,연예계등에서 고용한 알바(cf뺏길까봐 걱정되겠죠)들에 휘둘려 연아양의 가치를 모르는 분들이 많은거같아요..

    그런 댓글이 있더라도 상처받지마시고,소신을 지키시면 됩니다. 끝까지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한국언론들이 연아선수를 지켜줘야 한국국민들도 알게될겁니다. 지금은 언론이 앞장서서 선수를 끌어내리려고애써서 참 안타깝습니다. 한겨레등이 변하고는 있지만말입니다.

    아무래도 피겨종목에 모르는 분들이 많아서겠죠? 예전에 오보를 낸 기자분께 수정요청메일을 보내니 정중하게 답장까지 보내시고,바로 수정하셨더라구요. 한국빙상연맹에서도 잘못된 정보를 가르쳐줬다고도 들었습니다. 문제는 언론vs피겨팬구조를 좋아하는 분들이겠지만, 기자분들이나 피겨팬들 다 같이 상생했음좋겠구요. 일본처럼 선수를 지지하는 분위기가 형성됐음좋겠습니다.^^

  10. dfsfdfsd 2011.07.28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오바한다~;;

  11. Favicon of http://thewebcontractors.com BlogIcon 고명진 2012.01.02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12. Favicon of http://sudowudo.com BlogIcon 아가 2012.01.07 0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박 겉 핥기

  13. Favicon of http://alfonso.housingdoom.com BlogIcon 카일리 2012.04.04 0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14. Favicon of http://nutter.dnsalias.com BlogIcon 케네디 2012.04.06 0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15.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granny.php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granny.php 2012.07.21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었다는 것에 좀 충격이었어요.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좀더 배우고 알아봐야겠어요.그래서 다음번에는 좀더 논리적으로 한국인을 대표해서 발언할수있도록 해야겠어요.

  16. Favicon of http://mycustomerreview.com/ BlogIcon Abling 2012.08.25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은 개인의 역량과 조금의 지원만 있다면 어떤 종목에서던 세계최고 수준의

  17. Favicon of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BlogIcon Green Pest Control - Next Gen 2012.09.05 0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 조금의 지원만 있다면 어떤 종목에서던 세계최고 수준의 도달할 수 있다. 물론, 개인의 역량

  18. Favicon of http://cp.ventatrascendente.com/blog/view/1456/understand-shelf-life-of-food-i.. BlogIcon radio am fm frequency 2012.11.26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오서코치에 의해 밝혀진 사실이지만 올림픽을 앞둔 1개월전인 2010년 1월말 4대륙 대회 기간중 김연아는 발목부상 중이였다. 발목부상중인 김연아가 빙상연맹과 ISU와 전주시측의 참여 압력에 굴복하여 부상를 치료 못하고 대회에 참여하였다면 상상하기도 싫은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었다.

  19. Favicon of http://bankruptcyx.com/ BlogIcon bankruptcyx 2014.08.10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는 발목부상 중이였다. 발목부상중인 김연아가 빙상연맹과 ISU와 전주시측의 참여 압력에 굴복하여 부상를 치료 못하고 대회에 참여하였다면 상상하기도 싫은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었다.

  20. Favicon of http://cheapauthenticjordan.canerarslanalp.com BlogIcon PuhnPcifo9m 2014.12.10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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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U 그랑프리 피겨 6차 시리즈 중 3차가 끝나 반환점에 접어 들었다.


김연아는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여하지 않는다. 그런데 많은 세계 피겨팬들은 김연아가 없는 그랑프리에서 김연아를 더욱 떠올린다.


그만큼 김연아의 부존재는 김연아를 더욱 부각시켰다고 할 수 있다. 그랑프리에 참석하는 많은 선수들의 연기를 보고 김연아의 연기와 비교평가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연아는 피겨의 기준이 되어 버렸다. 점프하나 하나도 김연아의 점프와 비교해서 김연아보다 점프를 못하는데 어째서 김연아보다 GOE가 높은 거지? 김연아가 나왔다면 GOE는 모두 +3이겠네, 연기를 보고는 김연아의 죽무(죽음의 무도)보다 잘해, 아니면, 김연아가 2007년 데뷔한 스케이트 캐나다 록산느의 탱고가, 일본의 무라카미 카나코의 개다리 춤보다 낮을 수 있는 건가? 라고 의문을 제기하기도 한다. 그래서 국적이 깡패라는 것도 여실히 증명되어 버렸다.


김연아가 없으니 피겨점수가 너무나 낮은 건 무슨 이유때문이지? 아무리 쇼트 프로그램에서 스파이럴 2.5점과 GOE가 사라졌다고 해도 너무 낮은 것 아닌가? 그동안 모든 피겨선수들은 김연아 때문에 같이 점수가 올라 간 것은 아닌가? 하는 의문 등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사실 김연아가 있을 때 컴피에 참여하는 선수들의 점수가 과다하게 김연아에 맞춰져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도 아니다. 왜냐 하면 김연아가 실수했을 때를 대비해서 실력도 되지 않는 선수들의 점수를 비등하게 올려주었기 때문이다.

 

그리스.로마신화에 유명한 프로크루테스 침대 일화가 있다. 침대에 맞추어 침대보다 크면 다리를 잘라버리고, 키가 작으면 침대에 맞추어 키를 늘려 죽이는 것처럼, 심판들은 김연아를 기준으로 줄을 세워버렸다. 문제는 프로크루테스 침대의 크기가 그때 그때 마다 달라진다는 것이다.


오히려 피겨판은 프로크루테스 침대보다는 경주마의 경주처럼 뛰어난 경주마에게 <부담중량>을 주어 수준이 떨어지는 경주마와 비슷하게 결승점에 들어오도록 만드는 것처럼 김연아에게는 부담중량을 주고, 기타 일본이나 유럽이나 캐나다나 미국 등 피겨 강대국 선수들에게는 출발선보다 수백미터 앞에서 출발하도록 만들었다. 이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를 일독하기 바란다.


사실 김연아가 그랑프리에 나오지 않는다고 선언했을 때부터 이미 충분히 예상된 문제들이다. 왜냐하면, 김연아는 네비게이션을 운용하는 GPS처럼 기준 위성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단순히 네비게이션을 보고 방향을 잡지만, 막상 GPS 위성이 사라지면 만약 지구를 돌고 있는 GPS용 위성들이 사라져 버리면 모든 네비게이션은 동작을 하지 못하고 혼선을 일으킨다. 한마디로 김연아는 살아있는 표준이기 때문이다.


그랑프리 시리즈가 끝날 때 마다 그 동안 김연아가 하였던 이전 프로그램들인 록산느의 탱고, 종달새의 비상, 박쥐, 미스사이공, 죽무(죽음의 무도), 세헤라자데, 007메들리, 거쉬 등  유투브 동영상 검색이 늘어나고 있다.


김연아의 부존재는 외국 전문가들이 어느 순간 김연아가 피겨를 그만두고 은퇴하겠다고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할 때부터 예측되었던 것이다. 이는 단순히 피겨의 룰기준의 혼란뿐만 아니라, 피겨라는 종목의 인기와도 직결된다.


일례로 2010년 그랑프리 3차 중국 베이징 삼성애니콜 시리즈를 보면 쉽게 들어난다. 2008년 김연아는 중국 베이징(북경) 대회에 참석하였었다. 김연아가 참여하였을 때 베이징 빙상장은 수많은 인파로 가득 찼었다. 하지만, 2010년 북경대회는 빈자리가 너무나도 많이 눈에 띄었다. 빈자리가 더 많은 대회가 되어 버렸다.


김연아가 3차 중국 북경과 5차 러시아 모스크바와 그랑프리 파이널인 북경은 김연아 효과를 보려 했지만, 김연아의 불참은 대회를 3류대회로 만들어 버리고 관중도 없는 설렁한 대회가 되어 버렸다.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이 게임하는 것과 부존재의 차이는 농구의 인기를 결정하였었다. 농구가 마이클 조던이고, 골프의 타이거 우즈가 골프와 동일한 개념처럼 받아들인 것처럼 말이다. 그만큼 특정한 스포츠는 특별한 존재에 의해서 인기의 척도가 달라진다.


세계에서도 김연아의 부재는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지만, 국내로 시선을 돌리면 암담하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김연아가 어느 순간 은퇴를 한다면 한국에는 김연아를 뒤이을 선수들이 없기 때문이다. 김연아 같은 100년 만에 나오는 천재는 변변한 빙상연습장도 없는 상황에서도 세계의 기준 롤모델이 될 수 있지만, 천재는 지속적으로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최소한 환경이 만들어져 있어야 선수들이 훈련을 할 수 있고 국가적인 불이익을 당하더라도 실력으로 극복해 나갈 수 있다. 하지만, 한국의 실정은 피겨선수 뿐만 아니라 동계 스포츠를 하는 선수들이 연습할 장소가 없다. 연습할 장소가 없어서 이동하는 시간이 훈련하는 시간보다 많다면 이는 게임도 해보기 전에 지고 들어가는 것이다.
 


G20 의장국이 되었다고 선진국이 되는 것이 아니다. 동계스포츠 인프라도 없는 국가에서 동계올림픽을 개최하겠다고 나선다는 것은 선진국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이야기다. 일본 아사다 마오의 츄쿄대학은 피겨전용 빙상장만 2개가 있고, 연습용 소규모 빙상장 1개까지 합쳐서 3개를 가지고 있다. G20 의장국인 대한민국이 빙상장이 없어서 훈련을 할 수 없다는 말은 창피하고 부끄러운 일이다. 그러니 최소한 훈련할 600평(60*30) 훈련 빙상상은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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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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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08 0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8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3.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Pussy.com 2012.07.14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을 때 컴피에 참여하는 선수들의 점수가 과다하게 김연아에 맞

  4. Favicon of http://hubshout.com/?Everyone-Wins-With-a-Website-Design-Reseller-Company&AID=.. BlogIcon Monty 2012.10.08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던, 돈가스를 먹던 무슨 상관있겠는가? 그런데 일본방송은 김연아가 점심때 돈가스를 먹고, 남은 음식을 싸

  5. Favicon of http://leisure-cat.gafun.net/blog/view/8964/storing-your-emergency-package-cor.. BlogIcon survival bag 2012.11.26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6. Favicon of http://seedsource.info/blog/view/330200/what-supplies-to-enter-case-of-an-emer.. BlogIcon dried foods for backpacking 2012.12.03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가 없으니 피겨점수가 너무나 낮은 건 무슨 이유때문이지? 아무리 쇼트 프로그램에서 스파이럴 2.5점과 GOE가 사라졌다고 해도 너무 낮은 것 아닌가? 그동안 모든 피겨선수들은 김연아 때문에 같이 점수가 올라 간 것은 아닌가? 하는 의문 등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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