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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E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포스트 김연아, 김해진 박소연 채송주 변방국 비애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포스트 김연아, 김해진 박소연 채송주 변방국 비애 4대륙 선수권대회 포스트 김연아들인 김해진, 박소연, 채송주가 출전하였지만 전체 19명중 김해진은 쇼트 11위, 박소연 10위, 채송주는 15위를 하였다. 전체적으로 한국 선수들은 컨디션 난조를 보였고 그에 맞는 점수를 획득하는 듯 하였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PCS와 GOE에서 상대적으로 박한 점수를 받았다. 1위를 한 일본의 사토코 미하하라의 경우 첫번째 컴비네이션 점프에서 트리플 럿츠 + 트리플 토룹점프를 뛰었지만 높이는 한없이 낮았고, 진입속도도 거리도 공중자세도 좋지 않았진만 GOE에 2점을 주고 1점을 준 심판들이 넘쳐났다. 아무리 피겨가 미국, 일본, 러시아, 판이라고 해도 정당한 점수를 주어야 한다. 한쪽은 박하고, 한쪽은.. 더보기
김연아 키즈 김진서 쇼트 말아드시고 8위 그래서 희망 보인다 김진서는 Jr그랑프리 피겨 6차 크로아티아(Croatia Cup) 2012 대회에 참가하여 7개의 수행과정 중에서 첫번빼 트리플 악셀(8.5점)에서 가산점(GOE) 1.14점까지 챙겨 9.64점으로 순조롭게 출발 하는 듯 했다. 하지만, 트리플 콤비네이션 (3T+3T: 8.2점)에서 첫번째 점프 착지 불안으로 넘어져 두번째 점프(3T)를 붙이지 못했다. 그리고 3번째 점프 과제인 플립(F)에서 3F(5.5점) 대신에 1F(0.5)점을 수행하고 롱엣지 판정을 받아 0.3점의 점수를 받았다. 나머지 수행과제는 무난하게 처리했지만, 플라잉스핀(FCSp2)에서 레벨2(2.30)에 가산점 0.43점으로 2.73점을 받았다. 7개의 수행과제 중 배점이 높은 3개의 점프 중에서 2개를 말아 드시고도 기술점(TES) .. 더보기
ISU와 일본의 전략이 통한 대회일 뿐 김연아 울지마라, 안도미키 우승은 축하받아야 한다. 김연아는 시상식에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그 눈물의 의미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말을 하지 않아도 모두 알 수 있을 것이다. 오마주투코리아(아리랑메들리)는 김연아가 한국에 보내는 러브레터라고 이야기를 했다. 김연아는 러브레터가 눈물로 쓰여지길 바라지 않았을 것이다. 후회없이 온전한 편지를 보내려고 했지만, 김연아 스스로는 온전한 사랑을 전달하지 못했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러나 김연아가 보내는 사랑의 편지는 아무것도 써있지 않는 백지편지라고 해도 수많은 메시지가 담겨있다는 것을 안다. 하물며 오마주투 코리아(아리랑)은 우리들에게 넘치는 사랑임을 알고 있다. 울지마라 김연아 그리고 은메달딴것을 축하한다. 김연아는 은메달, 동메달을 따도 괜찬아라는 말보다는 축하한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했다. 항상 금메달을 .. 더보기
김민석 컷오프 아쉽지만 김연아 지상훈련 본받자, 패트릭 챈의 미래가 김연아? 2011년 4월 24~5월1까지 러시아 모스크바 메가스포츠 아레나에서 벌어지는 세계피겨선수권 대회에서 예선 12위로 통과한 김민석이 4월 27일, 24명을 뽑는 쇼트경기를 펼쳤다. 김민석은 4번째 수행과제인 트리플 럿츠(3Lz)에서 감점 -1.0점을 받았고, 6번째 수행과제에서 스텝에서 삐긋하며 수행과제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해 SiSt1에 감점 -0.21점을 받았다. 나머지 과제는 무난하게 하였지만, 기술점(TES) 31.33점, 프로그램구성점수(PCS) 24.86점으로 총점 56.19점을 기록하여 프리 진출자에게 주어지는 24명에 들지 못했다. 24위인 모나코의 킴 루시네 58.81점과는 불과 2.78점이였다. 김민석의 탈락은 아쉬움을 남겼다. 김민석의 부족한 면은 기본적인 스케이팅 스킬에서 여타선수들.. 더보기
김연아 세계선수권 지젤공개와 무의미한 공백기 롤모델 제시한 조선 지켜보겠다. 2011년 4월25일부터 러시아 모스크바 메가스포츠 아레나 특설 빙상장에서 피겨 세계선수권대회가 벌어진다. 김민석은 4월 25일 본선에 진출여부를 결정하는 프리스케이팅 예선을 치룬다. 별다른 이변이 없다면 김민석은 본선에 진출할 것이다. 국내에서는 김연아 세계선수권 참석에 대해서 몇가지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러시아는 김연아에게는 좋은 느낌만을 준 대회였다. 러시아의 많은 사람들은 김연아에 대한 좋은 기억만 가지고 있다. 김연아가 2010시즌(2010~2011) 그랑프리 시리즈를 스킵하지 않았다면 러시아 그랑프리 시리즈와 중국 베이징 시리즈에 참가했을 것이다. 공교롭게도 러시아와 중국은 한국에서는 김연아 죽이기에 열을 올릴 때 김연아를 자신들의 영웅처럼 여기고 기사도 상당히 호의적이다. 중국의 경우 김연.. 더보기
김연아 세계선수권 세계신기록보다 절대 불리한 장벽세운 ISU와 일본 4대륙 대회가 끝나고 일본의 안도미키가 역대 6위에 해당하는 201.34점 기록으로 200점을 넘겼다. 얼마 전에 연합뉴스 고동욱 기자가 김연아가 캐나다 밴쿠버 동계 올림픽 때 세운 세계기록을 깰 수 있다는 기사가 있었다. 세계신기록이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아직 참가도 하지 않는 대회를 두고 세계신기록을 이야기를 하는 이유를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신기록은 연기의 결과로 따라오는 부산물에 지나지 않는다. 피겨 스케이팅이 신기록을 세우는 기록 경기는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고동욱의 말처럼 한다면 김연아가 올림픽 때 기록을 깰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한다면 김연아의 기록은 김연아 자신도 깨지 못한다. 한마디로 불멸의 기록으로 남는다는 뜻이다. 그렇다고 해서 깨지 못할 이유는 없다. 단지, 여러조.. 더보기
한국에서만 김연아 숙명의 라이벌 아사다마오 SBS에서 2010년 스포츠를 정리하면서 2010년을 빛낸 스포츠 스타 10명 중에서 김연아를 언급했다. 그리고 숙명의 라이벌 아사다 마오를 2010년 밴쿠버 올림픽에서 완벽하게 이기고 우승했다고 하였다. 숙명의 라이벌이 아사다마오인가하는 문제는 아사다 마오가 가지고 있는 캐리어만 본다면 그렇다고 할 수도 있다. 이는 단지 결과만을 생각했을 때이다. 김연아는 주니어에서 2005년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과, 주니어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아사다 마오에게 2번의 패배를 했다. 시니어에 올라와서 2007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안도미키, 아사다 마오, 김연아 순위였고, 2008년 그랑프리 파이널 아사다 마오, 김연아, 2008년 세계선수권에서 아사다마오, 카롤리나 코스트너, 김연아였다. 2010년 세계선수권에서 아사.. 더보기
그랑프리 시리즈 결론은 김연아? 2010시즌 ISU 그랑프리 시리즈 파이널(GPF)이 중국 북경(베이징)에서 2010년 12월 9일(목) 저녁부터 시작되었다. 이번 2010시즌은 올림픽 메달리스트 대부분이 빠진 가운데 벌어져서 흥미가 반감되는 면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시즌은 ISU 피겨룰이 변경되어 피겨룰이 어떻게 적용이 될까 보는 것도 관심사였다. 하지만, 그랑프리에 참여하는 시니어들의 몰락으로 오히려 주니어들이 관심의 대상이었고, 김연아가 빠진 그랑프리는 보는 피겨팬이나 중계를 하는 캐스터들이 김연아 앓이를 하는 시즌으로 점철 되었다. 어쨌든, 아사다 마오룰로 명명된 규정에서 아사다마오는 룰의 혜택을 받았지만, 2009시즌과 같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하지 못하는 부메랑을 맡는 사태가 발생했다. ISU 피겨룰의 가장 커다란 변화.. 더보기
김연아 심판과 일본의 견제가 소설이라고? 2010/03/2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기사를 송고하였더니 몇몇분들이 자극적으로 글을 써서 군중심리를 자극하여 인기나 얻어볼려는 글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ISU 심판진들과 일본의 견제가 소설이라고 까지 하였다. 이글을 읽어보고도 소설이라고 한다면 할말은 없다. 이런 분들은 피겨가 무슨 종목인지 모르는 분임에 틀림이 없다. 이유는 의외로 간단한다. 이전글에서 기술적인 글을 쓰지 않고 일반인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점프를 뛰는 종목을 비교하여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피겨를 두고 벌어지는 권력암투에 대해서 일반적인 글을 썼다. 하지만, 이번 글은 피겨가 얼마나 웃긴 종목인지를 이야기 하려한다. 사실 일반인들은 피겨를 모른다. 그냥 김연아가 세계에서 1등을 자주하고, 올림픽에서.. 더보기
김연아 없는 그랑프리 김연아만 부각되는 이유들 ISU 그랑프리 피겨 6차 시리즈 중 3차가 끝나 반환점에 접어 들었다. 김연아는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여하지 않는다. 그런데 많은 세계 피겨팬들은 김연아가 없는 그랑프리에서 김연아를 더욱 떠올린다. 그만큼 김연아의 부존재는 김연아를 더욱 부각시켰다고 할 수 있다. 그랑프리에 참석하는 많은 선수들의 연기를 보고 김연아의 연기와 비교평가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연아는 피겨의 기준이 되어 버렸다. 점프하나 하나도 김연아의 점프와 비교해서 김연아보다 점프를 못하는데 어째서 김연아보다 GOE가 높은 거지? 김연아가 나왔다면 GOE는 모두 +3이겠네, 연기를 보고는 김연아의 죽무(죽음의 무도)보다 잘해, 아니면, 김연아가 2007년 데뷔한 스케이트 캐나다 록산느의 탱고가, 일본의 무라카미 카나코의 개다리 춤보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