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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스포츠

손연재 언플 희생된 리듬체조 김지희 코치 사의표명 사표, 본질 대국민 사기언플 공범 이전투구 손연재는 국제대회인 세리에A 챔피언십 대회에 참가하려고 했지만 대한체조협회에서 반대해 참가하지 못했다고 언플을 하였다. 일단 손연재 사태의 전말을 알기 전에 그 동안 국제대회라고 손연재측의 언플은 거짓으로 판명났다. 더불어 유서깊은 세리에A 이탈리아 클럽대항전이라고 한 언론도 있는데 이 대회는 2008년 처음 시작된 이탈리아 국내 이벤트 대회에 불과하다. 단지, 클럽당 1~2명의 외국선수들을 초정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요즘 유서가 깊다는 말이 5년차 이탈리아 국내 클럽대항전을 말하는 모양이다. 손연재가 출전하는 날에 세계리듬체조 협회의 공식대회도 줄줄이 있다. 그런데 손연재는 갈라 이벤트 대회는 참가하려고 하도 공인 대회는 부상을 이유로 참가하지 않으려 한다. 이것이 손연재 사태의 핵심이다. 손연재 .. 더보기
손연재 악플? 심판매수 인정한 대표악플러 승승장구 박인석 PD? 글쓴이(갓쉰동)은 스타와 재능과 능력은 별개라고 이에 대해서 수 많은 글을 썼을 뿐만 아니라. 손연재가 아무런 성과가 없을 때에도 선수 지원과 후원은 성과가 없을 때 해야 한다고 이야길 했다. 그리고 손연재와 같은 선수들이 많을 수록 좋다고 이야기를 했다. 2010/11/26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리듬체조 가능성 보여준 손연재 포스트 김연아 많을수록 좋다. 손연재는 승승장구에 출연해서 자신의 지나온 일들에 대한 소회를 밝히면서 기사 댓글로 자신을 응원하는 국민이 없는 것 아니냐며 슬럼프에 빠졌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노력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승승장구 박인석 PD는 손연재가 나와서 눈물을 흘리고 악플 때문에 흔들었다고 한다면 잘못 알고 있었던 네티즌이나 시민들이 손연재를 다시보지 않을까.. 더보기
손연재 악플?때문 슬럼프? 손연재 부끄러운 IB 자업자득 부메랑 글쓴이(갓쉰동)는 포스트 김연아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보다 많은 기업들이 성적이 오르기전 지원/후원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직이 우선한다. 2010/11/26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리듬체조 가능성 보여준 손연재 포스트 김연아 많을수록 좋다. 손연재는 승승장구에 출연해서 올림픽 전 악플 때문에 슬럼프가 왔다는 이야기를 하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한다. 손연재 어머니는 김연아팬이 손연재에게 악플을 단다고 한다. 사실 김연아 팬은 손연재에 관심이 없다. 김연아 팬이 악플을 단다면 전국민을 대상으로 싸우자는 뜻이다. 손연재 후원사인 휠라회장 윤윤수는 손연재를 김연아 대항마라고 한다. 손연재 기사중 20%는 김연아를 이용한 기사였다. 최근까지 2만개 가까이 손연재 기사에 김연아가 언.. 더보기
김연아 기생 손연재 홀로서기할 때 되지 않았나? 리듬체조팬이 안티인 손연재 휠라코리아 윤윤수 회장이 손연재를 앞에 두고 2009년부터 후원할 때 김연아의 대항마로 키우려했다고 해서 비난의 화살이 날아가고 있다. 2006~7년경 휠라의 홍보부 쪽에서 김연아에게 의류 후원하면 후에 대박이 될것이라며 회장에 보고했다고 한다. 하지만 휠라 사장은 김연아는 옷걸이가 안된다며 일언지하에 거절했다고 한다. 피겨하기에 가장 이상적으로 비율이 좋다는 김연아가 옷걸이가 안된다는 휠라의 안목은 독특하면서도 대단하다. 그런 휠라 회장이 2009년 부터 손연재를 김연아의 대항마로 키우려 했다는 말에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다. 장래성보다 외모만 중시하다가 결과적으로 '대어'를 놓쳐 땅을 친 기업도 적지 않다. 유명 의류브랜드 ㅎ 기업 전 관계자는 몇 년 전 사장에게 이런 제의를 했다. "저 선.. 더보기
박주영 리턴즈? 속죄포? 일본은 없다? 차라리 욕을 해라 대한민국의 남자축구는 1948년 광복을 맞이하고 첫 번째 참가한 런던올림픽에서 멕시코를 이기고 8강에 들어 갔었다. 하지만 2012년 4강전에서 브라질에 패한 것처럼 8강전에서 브라질에 패하고 말았다. 1983년 멕시코 청소년 대회 4강으로 부흥의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2002년 월드컵 대회 4강까지 기나긴 기다림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는 어떠한 나라에 져도 좋지만, 일본에만 지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더군다나 여타 종목에서 져도 되지만 축구만은 지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만큼 대한민국 축구 대표는 부담감을 가지고 경기에 임해야 했다. 객관적으로 일본과의 3.4위전은 일본이 한국보다 우위에 있던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단지 눈을 감고 믿고 싶지 않았을 뿐이다. 그만큼 일.. 더보기
이에리사 김연아 디스 이유? 태릉빙상장 포름알데히드 오염과 IOC위원 충돌 김연아는 은퇴대신 현역복귀를 선택했다. 사실 김연아가 현역을 은퇴한 적이 없다. 그러니 복귀라는 말도 맞지는 않는다. 피겨란 대회와 아이스쇼를 병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래서 대다수의 피겨스케이터들은 자신이 은퇴라는 말을 하기 전에는 은퇴가 없다. 오죽하면 실제 은퇴를 하였더라도 그랑프리 시리즈의 경우 은퇴시점에 세계랭킹에 있는 유명선수가 대회복귀를 선언하고 그랑프리 참가신청을 하면 자리를 마련해주는 룰까지 있겠는가? 그만큼 피겨에서 대회은퇴는 무의미 하다. 어쨌든, 김연아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마지막으로 대회(현역)에서 은퇴한다고 선언했다.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참가자 수를 결정하는 2013년 세계선수권 대회를 목표로 최근 ISU 룰 변경에 .. 더보기
김연아 키드 김해진 세계 JrGP 3위와 성장통, 손연재 올림픽 진출과 언플? 세계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4차 루마니아 대회에 참가한 김해진은 쇼트프로그램 44.78점 6위를 하고, 프리에서 99.83점으로 3위를 하여, 종합3위(144.61점) 동메달로 마감했다. 김해진은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하기 전에 스케이트 부츠에 이상이 있어서 2차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대회에서 쇼트 1위를 하고도, 프리에서 배점이 높은 점프에서 4번을 넘어지는 최악의 경기를 하고도 6위, 종합 5위를 하였다. 김해진은 이번 루마니아 대회에서는 스케이트를 바꾸고, 자신의 장점인 고난도 트리플플립_트리플룹(3F+3Lo: 10.4점) 콤비네이션점프를 시도하지 않고, 난이도를 대폭 낮추었다. 쇼트에서 프라잉싯스핀(FSSp)는 0점처리 되어 쇼트 5위를 하였다. 프리에서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난이도를 대폭 낮추.. 더보기
김연아, 안현수 대회상금 30%, 빙상연맹 지원하고 얼마나 찬밥대우 받았을까? 2011년 4월 24일부터 열리는 러시아 모스크바 피겨세계선수권대회 참가차 김연아와 곽민정, 김민석이 4월 20일 출국한다. 이보다 뒤늦게 안현수도 러시아 빙상연맹의 요청으로 유학과 선수생활을 겸해서 출국한다. 안현수가 빨리 러시아로 출국하는 이유는 김연아, 곽민정, 김민석이 출전하는 피겨세계선수권 대회를 관람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고 한다. 안현수는 2008년 2월 태릉선수촌 태릉실내빙상장에서 대표팀 훈련과정에서 펜스에 붙이여 왼쪽 무릎 쓸개골이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다. 하지만, 빙상연맹은 선수가 부상이나 재해를 당했을 때를 대비해서 만들어 놓은 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금을 집행하지 않았다. 빙상복지기금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http://www.skating.or.kr/intro/data/620... 더보기
김연아 왜 추운 태릉빙상장 훈련 선택했을까? 3월 21일 일본 도쿄 세계선수권이 지진과 원전의 방사능 유출로 연기되자 3월 20일 한국에 조기 귀국했고, 4월 24일부터 열리는 러시아 모스크바 세계선수권이 확정되자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활동과 대외 모든 활동을 포기하고 세계선수권 대비 훈련에 돌입했다. 그런데 김연아는 왜 세계선수권 대비 훈련을 자신의 훈련지인 미국 LA동서궁전 빙상장을 놔두고 한국의 태릉 빙상장에서 하기로 결정했을까? 김연아가 한국에서 대회를 앞두고 훈련을 한 적은 2007년 5월 김연아가 캐나다 토론토 크리켓 빙상장으로 간 이후 근 4년 만이다. 김연아가 동서궁전으로 가지 않고 국내에서 훈련을 하려한 이유가 너무 오랫동안 국내에서 훈련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결정적인 이유는 한국에서 한국국가대표 선수들과 훈련을 하고 싶.. 더보기
IB스포츠 언제까지 김연아 키웠다고 사기치고 다닐까? 2009년 3월 김연아가 미국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하자. 고려대학교 이기수 총장은 입학도 하지 않는 김연아를 낳았다고 유력일간지에 대대적인 광고를 한다. 고려대학교가 개교한 이례 가장 커다란 거짓말이 2개가 있다. 하나는 민족고대라는 것이고, 또 하나는 김연아를 낳았다는 것이다. 물론, 민족의 개념을 살짝 바꾼다면 민족고대인 것은 맞지만 해당하는 민족이 일본이라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그런데 민족고대는 아직도 대한민국에서도 민족고대를 사용하고 자랑스럽게 포장을 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고대를 민족고대라고 생각을 한다. 민족반역자(친일파) 김성수가 세운 대학이 민족 대학이면 독립군이 아닌 사람이 없고 애국자 아닌 사람이 없을 것이다. 차리리 이불 뒤집어 쓰고 만세운동했으니 독립유공자라는 거짓말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