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MG

김연아 아이스쇼 팬이 봉? IMG 현대카드 슈퍼매치 유료관중이 봉이다 부제: 누가 김연아 아이스쇼를 봉으로 만드나? IMG 니들이 게맛을 알까? KCC 스위첸 올댓스케이트 2011 스프링 아이스쇼(5월 6~8일)가 4월 6일 저녁 7시부터 예매를 했지만, 반나절도 지나지 않아서 모든 좌석이 완판되었다. 그래서 김연아는 김완판녀라는 별명을 실현에 옮겼다. 그런데 [스포츠 돋보기] 연아 아이스쇼 팬은 봉? 이라는 서울신문 조은지는 연아 아이스쇼가 지나친 폭리를 취하고 있다는 기사를 송고했다. 조은지가 도대체 피겨에 대해서 알기는 할까? 궁금해지고 아이스쇼에서 기자들을 위한 PRESS석에 초청받지 못할 만큼 듣보잡 기자인가? 아니면 자신은 훌륭한 기자인데 자신을 알아주지 못하는 올댓스포츠가 야속해서 기자정신(뜯어먹기) 신공을 발휘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할 수밖에 없다. 물론 김연.. 더보기
김연아 대단한 귀국 환영인사 받다. 하지만,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 부제: 김연아의 상처와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 김연아가 세계선수권이 취소된후 8개월 만에 조기 귀국하자 대한민국 언론들은 귀국인사로 김연아 전 소속사에 9억 달라고 했다거나 누구도 요구하지 않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김연아 거리를 만들려다 취소한 이유를 김연아 때문이라는 대단한 환영인사를 하였다. 이들이 얼마나 김연아 귀국을 바라고 있었는 알수 있는 대목이 아닐수 없다. 일본 세계선수권이 취소되지 않았다면 어쩔뻔 했을까하는 생각도 있다. 김연아가 액댐을 했다고 받아들이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그 와중에 IB스포츠와 군포 시의회 송정렬의원과 수리고 김용길 교장은 백미였다. 김연아는 초등학교 때부터 이미 한국 피겨계를 이끌어가는 선두주자였다 김연아는 2006년 군포 도장 중학교를 졸업하고 군포 수리고에 진학.. 더보기
빙상연맹, 김연아 전코치 오서에게 쪽팔리지 않게 알아서 빙상장 관리좀 하자 김연아 전코치 였던 오서가 2011년 주니어 세계선수권 대회가 열리는 한국의 강릉을 방문한다고 한다. 그런데 오서가 한국에 오기전에 IMG를 통해서 김연아와 헤어지는 과정에 대해서 언급하는 기자회견을 할 것이라고 밑밥을 깔아두었다. 이걸 한국의 발기자님들께서 낼름 낚시에 걸려서 퍼득거리고 있다. 김연아가 헤어질 때 분석하는 기사는 눈을 씻고 찾아볼 수가 없었다. 그런데 오서가 온다는 말에 비오는 날 우물속에서 피라미들처럼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으로 이리저리 쫓아다니기 여념이 없다. 발기자들에게는 빗방울도 먹이감으로 보이기는 하겠다. 사실 조금만 오서의 인터뷰나 메일만 확인해도 오서의 거짓말은 그냥 들통나고 만다. 하지만, 한국의 발기자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이들은 한 발기자가 글을 쓰면 카피앤패스트 밖에 .. 더보기
김연아 데자뷰가 떠오른 아이유 지각논란, 사과나 비난받을 이유도 없는 희생양일뿐 누가 아이유를 비난하나? 아시아 경제 최준영은 아이유가 지각(?)한 이후 미숙한 대처를 했다고 아이유를 비난했다. 그런데 정말 아이유가 비난 받을 만한 일을 했을까? 그리고 아이유는 미숙한 대처를 한것일까? 그래서 아이유의 2월 24일 당일 처음 스케쥴을 따라가 봤습니다. 오후 6시~, 상암동, 케이블 엠카운트 다운 생방송 오후 6시(7시 10분) ~ 8시 40분, 용산 앨리샤 게임행사 참가 오후 7시 반 ~ 10시 반, 고양 아람누리 대극장 KBS 드림하이 스페셜 콘서트 위의 스케쥴을 아이유가 소화할 가능성은 100% 없습니다. 지각했고 사과도 하지않고 오히려 화를 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각에는 가능할 수는 있겠으나 드림하이 스페셜 콘서트가 7시 반에 시작하는데, 6시 부터 시작하는 용산 앨리샤 게.. 더보기
김연아 ussa후보와 수렁에 빠진 아사다마오를 구하다? 김연아가 최근 미국 스포츠 아카데미 (ussa) 올해의 스포츠 남녀부분 각각 12명의 후보에 올랐다. 김연아는 2010년 미국 테니스 전설 빌리진 킹이 세웠던 여성스포츠 재단의 여성 스포츠 우먼에 선정된 이후 2010년 미국 스포츠 아카데미 올해의 소프츠 부분 여성 후보자에 선정된것이다. 재미있는 건 여성 스포츠 후보 12명 중에 Kim이 들어간 선수가 김연아 말고 또 있다는것이다. 벨지움의 킴 크리지스터(Kim Clijster) 선수로 여자 테니스 전미 오픈 2연패를 달성한 선수이다. 그렇다고 해서 킴 크리스터가 한국교포이거나 하지는 않다. 오래전 킴베신저가 한국과 관련이 있는 사람인가 하고 철없이 생각하던 때가 있다. 어쨌든 킴 크리지스터의 Kim은 이름으로 동아시아와는 다르게 이름_성의 관행으로 되.. 더보기
아사다 마오 점프가 강점? no 강점은 일본, 김연아 약점은 대한민국과 언론 김연아가 빠진 ISU 세계 피겨 그랑프리 시리즈가 1차 일본 NHK 트로피를 시작으로 대장정에 접어들었다. 이번 2010시즌은 올림픽 금메달과 실질적인 은메달로 인정되고 있는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선수가 빠진채 진행되어서 맥 빠진 시리즈가 되었다. 그래도 고만 고만한 선수들의 모습을 보는 것도 재미가 있고, 새롭게 바뀐 룰이 어떻게 적용이 될까 보는 재미가 있었다. 그런데 일본에서 벌어진 그랑프리에서 아사다 마오와 주니어 세계선수권과 주니어 그랑프리를 제패한 일본의 무라카마 카나코의 연기와 득점이 어떻게 될까 보는 재미가 있었고, 이들에게 심판들이 어떻게 룰을 적용할까 궁금했다. 아사다 마오는 쇼트에서 모든 점프를 실패하고, 기술수행점수 20.00점으로 12명중 11위, PSC(프로그램 수행점수) 28... 더보기
김연아, 고려대 성희롱 피해자와 다른점 있나? 김연아는 LA 아이스쇼를 성공리에 마쳤다. LA 스테이플스 센터는 만원관중으로 김연아의 환상적인 쇼에 흠뻑 젖었다. 그런데 김연아의 LA 올댓 스케이트 아이스쇼를 즈음해서 아이스쇼를 망치려는 움직임이 포착되었다. 온라인 티킷팅 첫날에는 아이스쇼 관련 기사보다는 IMG가 김연아의 미국 아이스쇼 입성을 방해하는 움직임으로 오서의 거짓말을 언론에 배포자료를 배포하여 이슈를 선점하고 지속적으로 안티성 기사를 송고하도록 조작하였다. 김연아가 UN본부에서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임명되어 발언하는데도 불구하고 한국언론은 김연아의 유니세프 친선대사로서 첫 공식 기자회견과 발언을 보도하기보다는 김연아가 이미 밝힌 코치는 아이스쇼가 끝난 직후에 발표하겠다고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동어반복적인 기사를 송고하는 만행까지 저질렀다. .. 더보기
동이, 이병훈 한효주 살리려다 한효주와 역사도 죽인 막장사극 MBC 드라마 가 대단원을 향해서 치닫고 있다. 동이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사극이다. 처음 의 제작자는 영조임금의 어머니인 숙빈최씨의 일대기를 그리고자 했다. 또한,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장희빈의 시각에서 장희빈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하지만, 에서 숙빈최씨는 분명히 역사와는 하등 상관이 없는 일대기를 그렸고, 동이는 사건이 터지면 안 끼는 곳이 없고, 못하는 것이 없는 절대 반지를 가진 자처럼 행동을 하지만, 끝에서는 언제나 무엇을 했는지 모를 만큼 흐지부지 남의 도움을 받는 처지가 되었다. 장희빈은 역대 최악의 장희빈을 만들어 버려서 이전에 볼 수 없는 장희빈을 만들어 버렸다고 할 수도 있다. 제작자도 장희빈이 장희빈답지 못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드라마 동이에서 인원왕후가 16살에 17.. 더보기
김연아쇼 명예훼손 고소예정인 현대카드 아이스쇼에 나오지 않는 이유 최근 MBC에서 6.6일 현대카드 주최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메달리스트 아이스쇼를 선전하고 있다. 김연아를 제외한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종목 금메달 리스트들이 참여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동계 올림픽의 꽃인 여자 피겨스케이팅 금메달 리스트인 김연아는 왜 한국에서 열리는 아이스쇼에 참여를 하지 않고 캐나다 토론토로 떠났을까? 하는 의구심을 갖을 것이다. 원인은 현대카드와 스포츠 매니지먼트 회사인 IMG와 악연이 자리잡고 있다. 피겨팬들 사이에는 IMG와 현대카드 아이스쇼는 금기의 단어이다. 김연아는 처음 매니지먼트 계약을 한 회사는 글로벌 매니지먼트 회사인 IMG였다. 하지만, 에이전트인 IMG는 김연아에 어떠한 도움도 준적이 없었다. 이름만 올린 매니지 먼트회사 였던 것이다. 오죽하면 김연아를 지원하려.. 더보기
김연아쇼 명예훼손 IB, IMG 지속적으로 거짓말 하는 이유는? 김연아가 오서와 헤어진 후 김연아와 관련이 있었던 전 소속사인 IMG와 IB의 관계자를 인터뷰한 심층분석 기사가 일요신문에 게재되었다. 제목은 였다. 하지만, 진실찾기보다는 소설에 가깝고 팩트가 없었다. 하지만, 이들이 이야기하는 중간에 이해할 수도 없는 기사가 공공연히 사실인 것처럼 유포되고 있다. 김연아측이 올림픽이 있기 전에 2번의 교체를 할 예정에 있었지만, 오서가 올림픽 개최국 소속으로 만약, 교체를 하였을 때 보이지 않는 불이익이 있을지 모른다는 후속 내용에 왜 오서를 교체하려고 했는가에서 김연아측은 오서보다는 안무가인 데이비드 윌슨을 신뢰했었다는 기사를 내보냈다. 그런데 당시 IB 스포츠 관계자는 데이비드 윌슨을 소개한 측이 IB 스포츠 자신들이였다는 다음과 같은 주장을 하고 있다. 당시 I..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