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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선수위원

이에리사 김연아 디스 이유? 태릉빙상장 포름알데히드 오염과 IOC위원 충돌 김연아는 은퇴대신 현역복귀를 선택했다. 사실 김연아가 현역을 은퇴한 적이 없다. 그러니 복귀라는 말도 맞지는 않는다. 피겨란 대회와 아이스쇼를 병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래서 대다수의 피겨스케이터들은 자신이 은퇴라는 말을 하기 전에는 은퇴가 없다. 오죽하면 실제 은퇴를 하였더라도 그랑프리 시리즈의 경우 은퇴시점에 세계랭킹에 있는 유명선수가 대회복귀를 선언하고 그랑프리 참가신청을 하면 자리를 마련해주는 룰까지 있겠는가? 그만큼 피겨에서 대회은퇴는 무의미 하다. 어쨌든, 김연아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마지막으로 대회(현역)에서 은퇴한다고 선언했다.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참가자 수를 결정하는 2013년 세계선수권 대회를 목표로 최근 ISU 룰 변경에 .. 더보기
김연아 복귀선언 눈물, 미안함 넘어 화가나는 이유 김연아가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을 목표로 복귀를 한다고 한다. 이유는 여러 가지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소치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의 문제때문임도 간과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김연아는 개인적인 목표인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는 모든 스포츠선수들의 목표이기도 하다. 자신이 가진 목표를 이뤘을 때 허탈감은 이루 헤아릴 수 없다. 김연아도 2010년 2월 벤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우승하고 다음 달에 있는 세계선수권 대회를 준비하는데 허탈감에 제대로 훈련을 하지 못했다고 소회를 밝힌 적이 있다. 한마디로 참가할 명분을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울리는 울림을 찾을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왜 김연아는 대부분 동계올림픽에 출전하고 목표를 이룬 선수와 다르게 다시금 세계선수권에 참가해야 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