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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그랑프리

김연아 키즈 겁없는 김진서 8위-4위 또다시 롤러코스터 사고치다, 문제는 김진서는 Jr그랑프리 6차 크로아티아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에 참가하여 쇼트 51.37점으로 8위를 하였다. 쇼트과제 점프 3개 중 트리플 악셀을 제외한 트리플컴비네이션 점프를 앞쪽 트리플토에서 넘어졌고, 트리플 플립(3F)는 싱글(1F)로 무너졌다. 스핀 3개중에서 FCSp2(레벨2)을 기록했다. 김진서는 3차 오스트리아 대회에서도 쇼트에서 10위를 하고 프리에서 2위를 하여 종합 3위로 남자피겨 사상 2011년 이준형에 이어서 2번째 동메달을 따서 기대를 하게 하였다. 더군다나 김진서는 쇼트에서 무너지고도 프리에서 겉 크린을 하는 집중력을 보였을 뿐만 아니라 망치고도 포디움에 들어서 한껏 기대치를 높였다. 김진서가 크린 했을 때의 경기결과에 희망을 보았다고 할 수 있다. 김진서의 장점은 겁 없이 스.. 더보기
김연아 키즈 김진서 쇼트 말아드시고 8위 그래서 희망 보인다 김진서는 Jr그랑프리 피겨 6차 크로아티아(Croatia Cup) 2012 대회에 참가하여 7개의 수행과정 중에서 첫번빼 트리플 악셀(8.5점)에서 가산점(GOE) 1.14점까지 챙겨 9.64점으로 순조롭게 출발 하는 듯 했다. 하지만, 트리플 콤비네이션 (3T+3T: 8.2점)에서 첫번째 점프 착지 불안으로 넘어져 두번째 점프(3T)를 붙이지 못했다. 그리고 3번째 점프 과제인 플립(F)에서 3F(5.5점) 대신에 1F(0.5)점을 수행하고 롱엣지 판정을 받아 0.3점의 점수를 받았다. 나머지 수행과제는 무난하게 처리했지만, 플라잉스핀(FCSp2)에서 레벨2(2.30)에 가산점 0.43점으로 2.73점을 받았다. 7개의 수행과제 중 배점이 높은 3개의 점프 중에서 2개를 말아 드시고도 기술점(TES) .. 더보기
김연아 키드, 말아먹고도 메달색 위협한 김진서와 김해진 희망 쏘다 김해진은 박소연과 함께 김연아 키드 중간 세대의 선두주자들이다. 박소연은 점프전 속도가 뛰어나서 점프 기술에서 GOE를 받을수 있는 자세를 갖추고 있지만, 안정적인 컨시가 부족하였다. 그래서 박소연은 2012년 Jr그랑프리 미국 대회에서 소트 52.33점 2위, 프리 85.04점 7위 종합 137.37점으로 6위 무너졌다. 반면에 김해진은 점프의 질은 박소연에 비해서 떨어지지만, 컨시에 앞서 있었다. 김해진은 최근 점프에서도 질이 좋아지고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점프 전 진입속도는 취약하다. 이를 고친다면 현재보다 높은 레벨로 상승할 것이다. 그 동안 김해진은 자신의 약점들을 하나하나 바꾸어 왔다. 반면에 컨시가 흔들이고 있는 게 안타깝다. 그래도 박소연이나 김해진의 경우 지속적으로 포디움을 위협하고 .. 더보기
포스트 김연아란, 남자피겨 새역사 쓴 김진서 Jr그랑프리 동메달 김진서는 피겨를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4년 차에 불과하다. 하지만, 김진서는 트리플악셀을 비롯해서 국제 최정상급이 구사하는 쿼드로플까지 구사할 수 있는 한국 남자 피겨의 신성이다. 김진서는 2012년 올댓스포츠 스프링 아이스쇼에 나와서 자신의 끼를 마음껏 보여주어 피겨팬들의 갈증을 풀어주고 자신의 존재감을 만들었다. 김진서를 많은 피겨팬들이 될성싶은 꿈나무로 보기 시작했다. 김진서는 이번 ISU 오스트리아 주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가 국제대회 첫 출전이다. 김진서의 약점은 자신의 감정에 충실해서 흥분을 하는 경향이 있다. 김연아는 김진서를 보고 흥분만 하지 않는다면 좋을텐데라고 조언을 했다고 한다. 하지만, 김진서가 가지고 있는 끼는 그 동안 김연아에 이어서 한국 피겨가 바랬던 남자피겨의 김연아와 같은 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