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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와 단체로 미쳐 날뛴 배우들 처음? 하지만 끌린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착하면 안되는 사회

착하지 않은 여자들의 채시라를 비롯한 착한여자들의 반란 

 

첫회부터 너무 강렬한 건 아닌가? 우려될 정도

 

KBS 2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첫방을 했다.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걸려든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채시라의 망가지는 모습으로 등장해서 망가지는 모습으로 끝났다.

 

기존의 MBC, SBS 킬미 힐미, 하이드 지킬 나 등  지킬과 하이디의 패러디 다중인격자의 대결과는 다른 면이 있고 시청률 경쟁에서 단숨에 2위인 9.1%까지 치고 올랐다.

 

이하나의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짜장면 폐강과 잘못된 언론으로부터 한번 찍힌 낙인은 지워지지 못하고 박사학위를 가진자가 논술강사도 놓치는 어처구니까지 등장인물들이 하나 같이 범상치가 않다. 오히려 채시라의 친구로 나오는 김혜은이 정상적으로 느낄 정도다..

 

물론, 김혜은처럼 돈 100만원을 그냥 가져라고 말하는 의리가 있는 친구가 많은 것도 아니고 도박장까지 따라가면 호위무사역할을 할 친구도 없지만, 그래서 현실에서는 존재할 것 같지 않는 캐릭터들로 넘쳐난다.

 

1편의 총평은 이 드라마 뭐지에서 2편은? 다음 편은 하고 기대하게 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보았던 드라마와는 차원이 다른 4차원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고 과거로 현재로 뛰어다니는 황당설정부터 어디 하나  정상적인 것이 없다. 그런데 끌린다. 분명 글쓴이가 싫어하는 막장코드도 없다. 그래서 작가와 연출자를 찾아보니 관심이 없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글쓴이가 본 적은 한번도 없는 작품들이었다.

 

그런데 제목은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데 하나같이 착하고 순진하고 그렇고 그런 일반적인 소시민?의 범위를 벗어나지 않고 있다. 물론, 그들이 가진 직업을 보면 단순한 소시민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는 있지만, 그들의 하나 하나 인물 군상들은 극히 평범하다 못해 모자랄 지경이다.

 

왜 제목은 착하지 않은 여자들 일까? 착한남자, 차칸남자의 네이밍 패러디인 것인가? 착하지 않은 남자들이 차칸 척하는 드라마와 착하지 않은 여자들의 너무나 착해서 오히려 착하지 않기를 바라는 아니면 사회에서 요구하는 착한 여자에 대한 착하면 착하게 보지 않고 미련하게 보거나 만만하게 보니 채시라가 말한 대로 나 삐뚤어 질 테야 하고 경고하는 드라마인가? 사실 사회에서 착하다는 말은 모자라다의 다른 말이 된지는 오래되었으니 도덕적으로 삐뚤어져야 인정받는다는 역설이니 아닌 순리를 말하고 있는 것인가.

 

김지석이 이하나를 졸지에 실업자로 만들어 버리고도 너무나 태연하게 나 너 한데 문자로 글을 썼으니 쌩까셈하고 쿨 한 척 하는 것도 극히 평범과는 거리가 있는 행동이고 채시라를 도둑으로 몰아세운 선생 또한 정상적인 캐릭이라고 하기에는 무서울 정도인데 책을 쓰고 극히 정상적인 인물로 그리고 있으니 그 또한 아이러니하다. 그런데

 

   

 

종잡을 수 없는 내용이고 비정상적인 상황인데 분명히 글쓴이를 매혹시킨 것은 사실이다.

 

일단 첫 회는 과거로 가기 위한 장치이니 좀더 지켜볼 필요성이 있겠다. 죽었다고 하는 김혜자의 남편인 이순재는 이제 꽃보다할배 촬영으로 그리스에서 910의 일정을 마치고 공항에 도착했으니 말이다. 더군다나 채시라의 남편도 펀치의 나쁜 검찰역을 마치고 휴식이 필요할 때이니 곧 등장할 예정이지만 이 또한 과거의 남자이니 이 드라마는 어느 한 시점에서 과거로 시간여행을 할 테니 말이다.

 

어쨌든 드라마 작가와 연출자가 보기 드물게 끌어들이는 힘이 있는 것 같다. 물론 연기변신을 하고자 하는 배우들 모두를 모아 놓고 드라마를 만드니 너도나도 망가지기 경쟁을 하는 것도 보이지만 말이다.

 

그래도 풍문으로 들었소 여타 드라마 사극에서 여배우를 벗기고 배드신을 찍고 목욕신을 만들거나 우물에 빠진 여배우를 보지 않아서 좋기는 하다. 시청률은 초반에 좌우한다고는 하지만, 요즘 트랜드가 너무 식상하지 않았나 그런데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트랜드를 초과하고 넘고 있다.

 

한두 캐릭이 미쳐 날뛰는 경우는 있어도 등장인물들 마다 단체로 미쳐 보이는 것도 처음이지 않을까?  그래도 새롭게 다가오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아니면 글쓴이가 너무 자극적인 것이 물들어 있어서 인지도 모르겠다. 죽어야 사는 여자들 처럼 너도나도 죽겠다고 나서니 어쨌든 2회는 필히 정주행 해보고 한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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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단지 살포 박근혜 부메랑, 입다문 남조선TV 언론들

 

박근혜 전단지 살포가 되자 정치경찰, 정치검찰들 눈이 승진의 기회라고 혈안이 되어 숨은그림 찾기를 하듯이 박근혜 전단지 살포자 찾기에 나섰다.

 

박근혜는 남한 내 극우세력의 북한 전단 살포를 국민의 언론의 자유라는 말로 포장해서 방관내지 조장하였다. 그래서 북한으로부터 총탄을 맞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남북간의 삐라살포를 금지하는 협약을 위반한 것이다. 그런데 박근혜 전단지가 살포되자 박근혜와 그 일파들과 종편의 패널들로 나오는 극우인사들은 언론의 자유를 들어서 막으면 안된다고 입에 침이 마르게 삐라 살포를 옹호했었다.

 

문제는 국내의 언론의 자유도는 이명박으로부터 박근혜에 이르기 까지 악화일로 치닫도 있다. 언론을 억압하고 탄압하는 자들의 입에서 언론의 자유를 입에 달고 살고 있다.

 

언론의 자유가 충만한 시기 조중동으로 불리우는 극우언론들은 노무현을 비방하는데 온 힘을 쏟았다. 그리고 그들은 노무현 정부가 언론을 탄압한다고 입에 거품을 믈었다. 그런데 그때가 언론의 자유가 가장 왕성하고 가장 좋을 때라는 것을 그들도 알고 있고 전세계가 인정한다.

 

하지만 언론의 자유를 주어야 한다고 말하는 현 박근혜 정부는 전세계가 대한민국을 언론자유가 심각히 침해 당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들이 말하는 언론의 자유는 자신들 박근혜를 옹호하거나 용비어천가를 부르는 것을 언론의 자유라고 말하는 것이다. 비판을 하면 빨갱이 종북세력으로 몰아세우기 일수다.

 

최근 서울과 부산과 대구에서 박근혜를 비판, 비난하는 전단지가 뿌려졌다.

 

박근혜 전단지 내용은 박근혜를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처벌해야 한다는 당연한 주장이다. 그리고 박근혜가 말하면 로멘스고 다른 사람들이 남북평화를 이야기하면 빨갱이 종북으로 몰아세운다고 비판하고 있다.

 

물론 글쓴이(갓쉰동)은 그들이 주장에 모두 동의를 하지는 않는다. 특히 세월호 정국에서 정윤회와 박근혜의 7시간을 들어서 비난하는 것은 팩트에 기반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경찰이 나서서 전단지를  뿌리는 사람을 찾고 있다고 한다.. 그들이 말하는 언론자유의 일종인데 왜 박근혜의 개를 자처하는 경찰이 나서서 전단지 뿌리는 자들을 찾고 있는 것인가?

 

개를 찾는 전단지를 뿌려도 경찰이 나서서 개 전단지 뿌리는 사람을 경찰이 찾는다는 말을 듣지 못했고, 미아찾기, 사람찾기, 교통사고 현장이나 뺑소니 차량을 찾는 전단지의 뒷조사를 했다는 말을 듣지 못했다.

 

실제 경찰이 할 일은 개, 미아, 교통사고 , 뺑소니 차량 전단지를 뿌리는 사람들의 고충을 헤아려 그들이 일을 하는 것이 경찰이 할일이다. .경찰이 할일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자신들의 노고를 대신하고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경찰이 오죽 자신의 일을 하지 못하면 자신들이 시간과 열정과 돈을 들여서 나서고 있겠는가 경찰은 직무에 충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직무유기다.

 

 

 

언론자유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들을 뒷조사하거나 잡겠다고 나서는 것은 경찰이 할 일이 나이다. 오히려 언론의 자유가 침해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 그들의 임무다 그렇지 않다면 직무유기 인것이다. 그런데 경찰은 박근혜 전단지를 뿌리는 사름들을 찾기에 눈이 충열될 만큼 혈안이 되어 저촉되는 법이 없으니 주거물침입이라는 듣도보도 못한 법을 들어서 민중의 지팡이가 아닌 박근혜의 개가 되는 견찰이 되고자 하는 것이다. 극히 일부의 몰지각한 정치경찰인 견찰들 때문에 다수의 선량한 경찰들이 욕을 먹는 것이다..

 

종편 패널들은 더욱가관이다. 북조선 방송과 쌍벽을 이루는 남조선TV는 북한 내 김정은 반대 찌라시나 벽도나 낙서가 있다면 혈안이 되어 북한에도 자유를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있고 김정은 정권은 곧 무너질 것이라고 희희낙낙하고 있다. 그리고 낙서를 찾아 혈안되었다며 그래서 북한 김정은 정권을 향해 자유도 없는 미개한 정권이고 망해야 한다고 저주를 퍼 붓는다..

 

그들이야 독재에 무단정권이고 자유가 없는 정권이여서 비판한다고 저주를 하면서 자유가 풍성해야 하고 자유와 민주가 강물처럼 흘러야 하는 자유민주국가 대한민국에서 정부비판 박근혜 전단지가 뿌려지는 것에는 비난하고 비방하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김정은 정권을 비난하기 보다는 언론의 자유와 출판의 자유를 침해하는 박근혜정권을 비난해야 정상적인 대한민국 언론이 할일이다.

 

자신의 나라도 아닌 북한에 쌍심지를 켜서 종북몰이 빨갱이 놀이를 하는 정권이나 조중동 종편 찌라시들이 할일은 아니다. 이는 타국을 비난하는 내정간섭에 해당한다. 니들 나라인 대한민국을 위해서 말고 펜을 굴려야 그나마 진정성 있는 것이다..

 

남의 나라 내정간섭을 하기 전에 니들 나라 꼬라지나 보고 이야기 하기 바란다. 입에 빨갱이, 종북, 지역주의 조장을 빼면 남는게 없는 박근혜나 종편에게 우물에서 숭늉찾기겠지만 그래도 암담한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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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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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한민국 2015.02.17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북한또라이새끼 같은... 김정은이 흘린 개기름이나 핥아 먹어...

최수종이 대왕의 꿈 촬영도중 낙마로 수술을 하였다. 최수종은 이전에도 낙마를 하였고, 촬영 중단이 되었다가 제기되었다.

이번 최수종의 낙마로 대수술을 하였고 최수종은 더이상 대왕의 꿈에서 볼수 없지 않을까하다. 대왕의 꿈은 박주미의 교통사고로 인해서 낙마를 하고 홍은희가 선덕여왕 대타를 하였다.

사극의 경우 낙마사고로 인해서 촬영이 중단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예전 선덕여왕에서도 김남길도 낙마 사고를 당해서 잠정 촬영이 중단 되었던 적도 있다.

하지만, 대왕의 꿈의 경우 너무나 비일비재한 사고 인해서 액이 꼈다고 봐도 이상할 것이 없다.
어쨌든 최수종 수술이 잘되었고 회복중이라니 천행중 다행이다.

아래글은 일련의 사고와 대왕의 꿈이 왜 사고가 날 수 밖에 없는지를 살펴보고 대왕의 꿈은 더이상 진행하지 말고 접어야 하는지에 대한 글이다.

홍은희는 촬영장으로 이동하던 박주미의 교통사고로 촬영이 중단되자 교체맴버로 대체 출연하였다.
홍은희는 대왕의 꿈의 출연 일성으로 박주미와 다른 매력을 주는 선덕여왕이 되겠다고 한다.

이미 배우가 바뀌면 배역의 캐릭터가 바뀌는 것은 어쩔수가 없다. 그런데 근본적인 질문을 하자 대왕의 꿈은 사극인가?

글쓴이(갓쉰동)은 사극매니아다, 그런데 대왕의 꿈은 사극이라기 보다는 사기극이다. 첫번째는 김춘추를 미화 왜곡한 사기극이고, 대왕의 꿈은 제작은 소중한 시청를 사극 제작비라는 명목으로 횡령하기 위한 사기극이다.

이런 사극들이 소중한 시청료로 만들어 져야하는지 회의적이다. 오히려 제작비를 역사연구에 사용하는 것이 보다 미래에 좋은 사극을 만드는 토대가 되지 않을까?
 


대왕의 꿈은 그동안 수 없는 배우들의 부상과 배우들의 출연료 미지급으로 인해서 분란이 있었다. 

그동안 대왕의 꿈과 과련된 일련의 과정이다.

한연노는 이전부터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연기자를 희생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도 한연노가 이뻐보일 수는 없다.

그렇지만, 한연노가 나쁘다고 원인규명을 하지 말아야 하는것은 아니다  한연노가 개콘 촬영장 접수하려한다. 

한연노가 개콘 촬영장 접수하려는 이유는 미지급 임금  13억을 돌려받기 위해  KBS 대표 작품 개콘(개그콘서트), 내딸 서영이, 대왕의 꿈 ,힘내요 미스터김 등 제작거부 운동에 돌입하고 행동에 옮기는 과정이다. 
 
KBS는 자신들이 책임이 아니고 외주제작사의 책임이므로 자신들의 할일은 없다며, 한연노와 외주제작자의 합의를 종용하고 있다.

이에 한연노는 개콘 녹화 촬영장을 접수하는 강수를 두었다. 요즘은 발주사가 하청업체의 임금체불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래서 보험에 가입을 하거나 미리 지불을 하고 하청업체에 구상권(?)을 행사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별도로 임금부분만 직접 하청업체와 상관없이 입급하기도 한다.

그런데 공영방송 KBS가 한연노 출연료 미지급에 손발을 놓고 방관하거나 한연노를 압박하는 행위는 있을 수 없는 노조 탄압이다.


제작비 중 출연료 미지급 사태는 이번 뿐이 아니다. 또한, 제작 중에 일어나는 사고에 대해서 발주처인 방송사는 무책임으로 대응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SBS 드라마의 제왕은 외주제작사와 방송국에서 벌어지는 부조리과 비리에 대해서 낯낯히 까발리고 있다. 오히려 현실은 드라마의 제왕에서 보여준 모습보다 더 악취가 날 지도 모른다.

그런데 왜 발주처인 방송사는 제작비에 이미 임금이 포함되어 있으니 외주사가 책임져야 한다고 하고 외주제작사는 출연료를 주지 않고 있을까? 한마디로 덤핑입찰에 덤핑 후려치기 때문이다. 그러니 출연료뿐만 아니라 작품의 질이 담보될수가 없다.

더불어 드라마 초기 물량공세로 인한 제작비 상승도 원인이다. 발주처인 방송사는 회당 제작비를 정산해 주겠지만, 제작사는 시청률을 위해서 초기에 제작비 물량공세를 한다. 그렇다면 당연히 인건비가 부족해 질 수 밖에 없다.

이는 주연배우들의 출연료 과다에도 원인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전체 제작비 상승원인은 될수 있어도 주연배우들 조차 출연료를 지급받지 못한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그래서 외주제작사는 PPL과 협찬을 통해서 제작비를 뽑으려 한다. 그런데 어째서 PPL을 하기 힘든 사극류 전성시대가 도래했을까? 사극이 제작비에서 빼먹을 구멍이 가장 많기 때문이다. 일단 의상협찬 자체가 되지 않는다.

대왕의 꿈 결방이유는 외주제작사에서 한연노 출연료 미지급 사건과 더불어 덕만공주(선덕여왕) 박주미의 교통사고와 김춘추(태종무열왕) 최수수종의 교통사고, 낙마, 여타 출연진들의 부상 등이 있다.

대왕의 꿈 제작비가 회당 3억에 총 제작비 280억이라고 한다. 요즘 사극에서 200억이 되지 않으면 사극을 만들지 못하는 모양이다. KBS 2 대풍수는 200억 제작비를, SBS 신의는 총 제작비가 100억이 들었다고 한다.

 

물론 제작자 측의 말을 액면 그대로 믿어 줄 필요는 없지만, 많은 제작비가 들어가는 것은 사실이다. 문제는 제작비의 내역이다.

 

한국 사극은 제작할 때마다 세트장을 새로 짓는다. 세트장이 들어서는 자치단체와 협약을 맺어 자치단체의 자금도 투입되니 실제 더 많은 제작비가 들었다고 할 수 있다.

왜 한국 사극은 세트장을 매번 다시 만들까? 시대에 맞는 세트장을 만들어 놓고 시대 배경이 같다면 같은 장소에서 찍으면 될 텐데 말이다.

 

예로 들어 조선시대 사극류는 대부분 용인 민속촌에서 찍는다. 그런데 고려시대나 대장금 류나 삼국시대로 넘어가면 궁궐부터 시작에서 모두 세트장을 별도로 만들고 있다. 조선시대 궁궐장면 조차 현재 실제로 존재하는 데도 불구하고 엉뚱하게 다시 만들고 있다.

있는 자원을 최대한 이용하고 활용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니 제작비 낭비가 심할 수 밖에 없다.

 

이는 극의 내실을 기대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 세트장에 과도한 비용지출과 세트장 이동경비로 인해서 실제 전투 신에서는 수만 수천이 등장해야 하는 장면에서 수십명이 운동회를 하는 장면이나 말로 때우는 수밖에 없다.


 

더군다나 등장하는 인물들의 복식과 장신구는 더더욱 가관이다. 같은 시대적인 배경을 하고 있는 드라마가 분명한데 복식이 국적 불명이 등장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아래는 드라마 선덕여왕의 복식이고 위는 대왕의 꿈의 선덕여왕 복식이다. 동일 인물의 복식에도 이처럼 차이가 나고 있다.

더군다나 한심한 고증은 대왕의 꿈의 복식이다. 선덕여왕 복식에서 왕관이 출처불명의 왕관이 사용되었고, 김춘추의 왕관에서는 실소가 나오게 된다.

김춘추가 출자형 왕관을 사용했다는 설정은 노무현,이명박 대통령이 조선시대 복식을 입었다고 하는 것 만큼 어처구니 없는 짓이다. 진덕여왕 3년봄 모든 복식은 당식으로 바꾸어 버렸다. 바꾼 주체가 다름아닌 김춘추였다.

그런데 김춘추가 당복식을 버리고 신라복식을 했겠나? 이는 아주 미미한 예시일 뿐이다.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글을 일독바랍니다)

2012/09/09 - [역사IN드라마/대왕의꿈] - 대왕의 꿈, 태종무열왕 김춘추 영정 불태워야 역사 바로선다

고증이 되어 있는 복식이 있는 경우가 많고, 정통사극을 지향하는 사극에서 국적 불명의 복식은 고증을 고사하고 극에 대한 신뢰도 자체가 없어져 버린다. 방송사마다 복식이 다르고, 같은 방송사에서 하는 시대극일 지라도 각기 다르게 설정된다면 제작비 낭비일 수 밖에 없다.

충분히 복식이나 장신구들은 재활용이 가능하다. 번번히 사극을 만들 때 마다 갑주와 용상이나 장신구 값이 수 천 만원 들었다는 언론기사를 볼 때 마다 어찌 저리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가 한심할 지경이다. 알고 보면 작품 홍보가 아닌 제작비 도둑놈들이 아닌가 의심이 가는 상황인데도 말이다.

 

대한민국에서 사극류가 유행인 이유는 건축/토목쪽에서 인건비를 속이고, 공사비를 속여 비자금을 축적하는 것처럼 가장 쉽게 자금을 빼돌릴 수 있는 환경이 사극쪽의 세트장, 복식, 장신구와 대규모 보조출연자의 인건비일 거란 추측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그들이 왜 공동세트장이나 미리 만들어진 세트장이 아닌 늘 새로운 세트장과 동시대 동일 인물의 복식에서 조차 다르게 새롭게 만들어 질적인 드라마보다는 제작비 상승만을 부축 이는 지 쉬이 알 수 있지 않을까?

 

오죽하면 촬영장을 이동하는 시간이 촬영하는 시간보다 많이 걸리고 출연하는 배우들이 이동 중 교통사고를 당해 촬영이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하겠는가? 쪽 대본과 함께 이들 세트장 문제와 타이트한 제작기간이 화를 좌초한 측면이 있다.

 

'대왕의 꿈'에서 김춘추 역으로 출연 중인 최수종 926일 촬영장 이동 중에 교통사고로 부상을 당한 후 1024일에는 촬영 중 낙마사고로 어깨 인대가 파열돼 건강상태가 악화됐다.

선덕여왕
역의 박주미 역시 지난달 23일 촬영장으로 이동 중 25t 덤프트럭과 추돌하는 사고로 중환자실에 입원해 4~5주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고 있다.


 

대왕의 꿈의 경우 선덕여왕(덕만공주)역의 박주미의 경우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최소 4~5주간 촬영에 임할 수 없어 대왕의 꿈 제작 자체가 2주 연기 되었을 만큼 시스템의 문제가 심각하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이런 일련의 사태를 단순히 의지나 투혼으로 포장하는 전근대적인 발상은 버려야 한다. 사실 집중된 세트장은 관광산업의 발전적인 측면에서도 고려해 봐야 한다.

 

이렇게 들어간 제작비의 과다 책정은 시정되어야 하지 않을까? 모든 사극 작품들 마다 자신들이 만들려 한 사극이 당시 시대적 배경과 복식을 재현했다는 말은 더 이상 보고 싶지가 않다.

 

최근 종영된 SBS 신의의 경우 보조출연자의 출연료를 주지 않아 문제가 되었는데, 공영방송 KBS에서 조차 출연료 증발 사태가 발생해서 한국연기자 노동조합 조합원인 탤런트, 성우, 코미디언, 무술연기자, 연극인 등이 KBS 모든 드라마나 쇼프로그램 제작을 거부하는 사태까지 발생했겠는가?

실제 제작비가 부족하거나 없어서 줄 수 없는 게 아니라 제작비를 방만하게 사용하고 중간에서 착복을 하던 다른 곳에 쓰여져 실제 주어야 할 인건비 조차 없다는 말이 된다.

 

사실 대한민국 사극에서 정통 사극류는 없어져 버린 지가 오래 되었다. 복식고증은 고사하고 역사책에 쓰여있는 가장 기본적인 인물의 생몰년이나 팩트까지 틀린 경우가 수 없이 많을 뿐만 아니라 절대로 만나지 말아야 할 인물들이 버젓이 동시대에 등장하여 치고박고 싸우거나 사랑하는 경우도 있다.

 

더한 경우는 대왕의 꿈처럼 김춘추가 역사에 중심에 있으면 안 되는 사건까지 김춘추가 중추적인 역할로 등장하여 역사를 왜곡 미화 시키기도 한다.

 

도대체 한국 사극을 만드는 작가들은 자신이 그리고자 하는 시대적 배경과 역사적인 팩트에 대해서 확인 작업을 하기는 하는 것인가 의심이 들기도 한다. 최소한 자신이 만드는 작품 연구는 하지 않고 이전 사극 빼기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는 것도 아이러니 하다.

최소한 자신의 작품에 역사적 팩트 오류가 있는지는 역사학자에게 감수를 받던지 해야 하지 않을까?

 

사실 삼국시대의 경우 작가의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자유도가 많은 시대도 없다. 그러니 몇몇 기본적인 팩트만 지켜준다면 사극을 보는 입장에서 감사할 따름이다.

실제 삼국시대의 어떠한 시대도 삼국사기, 삼국유사를 참고 할 수 밖에 없는데 작가가 그리고자 한 시대로 축소한 다면 A4 5장이면 인물간 충돌과 팩트 왜곡 없이 마음껏 상상력을 펼칠 수가 있다.

 

문제는 이 조차 지키지 못한다는 점이다. 그만큼 사극작가들이 게으르다고 할 수 있다. 대하 소설을 쓰는 작가들은 자신이 그리고자 하는 시대적인 상황을 연구하고 집필에 필요한 기초자료 조사에만 수년이 걸리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고 기초자료 조사만으로도 수 만장의 원고지가 소요되었다는 말이 허언이 아니다.

 

그런데 왜 유독 사극 작가들만 자료조사를 게을리할 뿐만 아니라 고증에 필요한 자문조차 받지 않는지 모르겠다. 일반 막장드라마로 욕하는 드라마 작가도 대한 민국 사극작가보다 개연성이나 팩트에 더 충실할 것이다.

그만큼 사극작가들은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사극전문 작가로 알려진 유명 작가들 조차 개막장 사극을 양산하고 있다.

 



2012/10/11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 맞춤법 실수와 아랑사또전 갓쓴 무영 누가 문제일까?

SBS 신의에서 김희선이 한글날 기념으로 이민호를 위로하는 장면에서 오타가 있었는데 이를 비난하는 사람들과 언론이 많았다. 하지만, 사극에서 가장 필요한 건 팩트의 왜곡이고 미화다.

그런데 이를 지적하는 언론이나 네티즌은 눈을 씻고 봐도 없다. 최소한 정통/퓨전사극류도 아닌 신의는 역사적 팩트에 충실한 SF 사극이었다.

오히려 장르에 상관없이 팩트를 왜곡해야 재밌다, 무슨 다큐냐라는 무개념 네티즌만 있을 뿐이다. 그나라 정치의 수준은 그 국민이 결정한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대한 민국 막장극과 막장사극이 난무한 이유는 무개념 시청자들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대왕의 꿈의 경우 박주미와 파업을 계기로 드라마 자체를 중단하는 것이 최선이다. 지금처럼 시민의 소중한 시청료로 만들어지는 역사왜곡, 미화작업에 280억을 들여 허공에 날릴 생각이라면 차라리,.

 

역사연구를 하는 연구자들은 연구자금이 없어서 허덕이는 경우가 많고 동북공정이나 일본의 역사왜곡을 방어하는 논리를 개발하는데도 턱없이 부족해 연구가 지지부진 하다.

 

수 백억짜리 사극 한편을 만들어 역사를 왜곡하고 미화할 바에 최소한 수 백명의 역사학도들에게 연구비로 지원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좋은 환경에서 역사연구를 할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인문학/역사 콘텐츠를 활용하고 사극 작가들의 역량제고와 사극제작 환경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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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1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 맞춤법 실수와 아랑사또전 갓쓴 무영 누가 문제일까?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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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ksspace797 BlogIcon 은하기사 2012.11.19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솔직히 지금 님이 어떤 얘기를 하고 싶으신 건지 잘 알 수가 없습니다. 하나의 글에 너무 많은 이야기를 담으신 건 아니신지요......노조 이야기에서 제작비로 다음은 고증문제로, 결국은 동북공정 이야기로 마무리 되는군요. 정확하게 하시고자 하시는 말씀이 무엇인가요? 차라리 하나의 글에는 하나의 내용만 가지고 이야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 제니 2013.01.08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었긴 하지만 내용이 많고 복잡하네요. 그래도 이렇게 진실을 밝히려는 글 을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3. 로드러너 2013.01.11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폭하는 존라디언의 개소리일뿐!

  4. Favicon of http://gogonuho@naver.com BlogIcon 국현호 2013.01.13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 미쳣나 ㅡㅡ 니가 낙마 당해보든가 ㅡㅡ
    최수종씨도 아픈몸 이끌고 촬영하는데니멋대로
    추측성기사 쓰지마라 너같은 3류기자들때문에
    연예인분들이 고초를 격는거 아냐 ㅡㅡ
    당장 사과기사 올려라

  5. Favicon of http://gogonuho@naver.com BlogIcon 국현호 2013.01.13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 미쳣나 ㅡㅡ 니가 낙마 당해보든가 ㅡㅡ
    최수종씨도 아픈몸 이끌고 촬영하는데니멋대로
    추측성기사 쓰지마라 너같은 3류기자들때문에
    연예인분들이 고초를 격는거 아냐 ㅡㅡ
    당장 사과기사 올려라

  6. ㅋㅋ 2013.01.14 0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레기 글밖에 쓸줄 모르는 인간이네

  7. -_- 2013.01.27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사람을 위한 단어가 네티즌 사이에서 생겨났지
    일.베

  8. Favicon of http://www.realestatepr.org/williamteho/weblog/archive/ BlogIcon William 2013.02.12 0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었긴 하지만 내용이 많고 복잡하네요. 그래도 이렇게 진실을 밝히려는 글 을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9. Favicon of http://theglutenfreedgourmet.com/is-wine-gluten-free/ BlogIcon healthy wine 2013.05.03 0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대왕의 꿈의 경우 너무나 비일비재한 사고 인해서 액이 꼈다고

  10. Favicon of http://www.diabetesdruglawyer.com BlogIcon Legal Referral Service 2014.04.23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대왕의 꿈의 경우 너무나 비일비재한 사고 인해서 액이 꼈다고

  11. Favicon of http://www.diabetesdruglawyer.com BlogIcon Legal Referral Service 2014.04.23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대왕의 꿈의 경우 너무나 비일비재한 사고 인해서 액이 꼈다고

MBC 서프라이즈 사과가 이슈에 올랐다. 그런데 왜 서프라이즈가 사과를 해야하는 지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몸통은 사라지고 깃털이 사과하는 듯 하다. 결정적으로 사과하는 주체와 본질 또한 사라졌다.

MBC
김재철로 인해서 내홍을 걷고 있다. 이정도 되면 자신의 진퇴를 고민해야 한다. 그러나 김재철은 청와대의 비호와 박근혜의 비호로 살아 남았다.

 

김재철이 살아 남은 이유야 자신에게 꼬리치고, 약점이 많은 부릴 수 있는 개를 내치는 경우는 없다. 그래서 언론이 살아야 하는 이유이지만 말이다.

 

영국의 BBC는 성폭력범 오보로 회장이 사퇴는 강수로 논란을 잠재우고 있다. MBC BBC의 대응이 얼마나 다른지 알 수 있다. 김재철 자신의 문제로 MBC가 휘청거리고 있는데 버티기를 하고 있고, BBC 회장은 자신의 잘못은 아니지만, 배의 선장으로서 책임을 지고 물러나고 있다.

 

최근 MBC 9 뉴스를 8 옮기는 강수(?)를 두어 KBS와 대적하기 보다는 만만하다고 생각하는 SBS 8 대결을 선택했지만, 참담한 패배를 당하고 있다.  MBC 뉴스의 문제는 시간대가 아닌 MBC 뉴스에 대한 신뢰도 하락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MBC 상부가 김재철 딸랑이들 밖에 없다는 사실이 내부 직원들의 사기를 저하 시키고 있다.

 2012/11/09 - [TV&ETC] - 배현진 방송사고 사과 김재철 해임안부결 패닉? - 기운빠지는 소식

일련의 MBC 방송사고들은 기강해이 보다는 내부직원들의 사기저하로 보는 것이 타당할 수 밖에 없는 이유다.

 

 

서프라이즈는 동해(조선해/한국해)를 일본해로 표기된 지도를 사용하여 논란이 있자, 서프라이즈는 재대로 확인하지 못한 책임을 지고 사과를 했다.

 

한글로 표기된 지도에서 일본해 지도보다는 동해 지도를 찾아보기가 힘든 것이 사실이다. 국제 공식적으로 사용되어 지는 수 많은 지도들은 일본해(Jappan)로 표기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 그렇지 않으면 동해/일본해 병기되어진 몇 종이다. 

 


병기되었더라도 동해(조선해/한국해)/일본해의 순서에도 민감할 수 밖에 없다. 그런데 한국해 동해 단독 표기 지도를 표시하라는 말은 차라리 지도를 왜곡해서 CG를 해서 눈속임을 호가 눈가리고 아웅하라는 말과 같다. 논란이 되고 있는 사실을 감추고 우리끼리 아무리 자위를 하더라도 소용이 없는 문제다.


문제의 본질에 접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최근 애플맵/ 구글맵에서 한국에서 접근할 때는 한국해(동해)/독도로 표기되고 일본에서 접근할 때는 일본해/다케시마로 표시하는 꼼수를 사용하기도 한다. 그 외지역에서는 동해(한국해)/일본해로 표기되고 독도는 리앙쿠르트로 표시된다. 사실 이들을 꼼수로 몰기에는 석연치 않는 점이 많이 있다.

 

오히려 애플/구글이 양국의 입장을 적절히 대응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애플과 구글은 중립적인 시각으로 볼 수 밖에 없고, 양국의 눈치를 살피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닐가?

 

서프라이즈 사과보다 더 중요한 것은 왜 한국해/동해로 표기되는 지도가 없냐는 것이다. 그리고 정확히 한국해/동해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이다. 한국 동해 끝 일본 앞바다도 동해로 표기해야 하는가? 아니면 합리적으로 대한민국 영토와 일본의 영토가 중첩되는 중간까지를 동해(한국해)로 표기하고 어디까지 일본 쪽은 일본해로 표기하는 가이다.

 

그런데 동쪽 기점을 어디로 할 수 있을까? 독도를 기준으로 200해리의 선을 긋고 일본은 이키섬을 기점으로 중간으로할 수 있을까? 그렇다고 생각한다면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독도밀약

앞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것으로써 일단 해결한 것으로 간주한다. 따라서 한·일 기본조약에서는 언급하지 않는다'는 대원칙 아래 4개 부속조항으로 구성됐다
. [1][8][9][10]

  • 독도는 앞으로 대한민국일본 모두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한다. 이에 반론하는 것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 장래에 어업구역을 설정할 경우 양국이 독도를 자국 영토로 하는 선을 획정하고, 두 선이 중복되는 부분은 공동 수역으로 한다.
  • 현재 대한민국이 '점거'한 현상을 유지한다. 그러나 경비원을 증강하거나 새로운 시설의 건축이나 증축은 하지 않는다.
  • 양국은 이 합의를 계속 지켜 나간다.

 

모든 논란은 아무런 발언권도 없는 일제강점기 시절의 흔적이기는 하지만, 박정희가 맺은 한일기본협정에서 모든 기점은 양국 모두 독도를 기점으로 해야 한다. 독도는 한국/일본이 공동 소유한 형태로 독도밀약을 맺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직도 박정희가 독도를 팔아먹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고, 박정희가 애국자며 박근혜는 애국자의 딸이라고 당당히 말하는 사람들까지 있다. 언론장악과 세뇌가 왜 필요했는지, 산증인이라고 할 수 있다.

 

독도와 동해를 다케시마/일본해로 표시했다고 광분하는 모습이 얼마나 우스운지 쉬이 알 수 있다. 욕을 하려면 독도를 팔아먹은 애국자 박정희에게 해야 한다.

 

서프라이즈 사과 요구와 서프라이즈 사과가 공염불처럼 느껴지는 이유다. 병은 근원을 치료해야 한다. 일시적인 위약효과는 있을지 모르겠지만, 머리가 아픈데 다리을 아무리 때려봐라 일시적으로 머리가 아프지 않을 수는 있지만, 머리가 치료되는 것은 아니다.

싼똥은 치워야하고 사과는 똥싼 박정희가 해야지 일시적으로 방향제뿌린다고 똥이 사라지거나 악취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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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2012.11.14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것들 그거랑 박근헤랑 무슨 상관이야

  2. ben 2012.11.14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거운동 쩌네 ㅋㅋ MBC서프라이즈로 시작해서 박근혜까기로 끝나다니 ㅎㅎ.... 내가 박근혜 지지자는 아니지만, 이런식으로 낚는 글 보면 짜증난다...

배현진은 방송사고를 냈다. 배현진 방송사고 전에 새누리당과 청와대의 공작으로 김재철 해임안부결 되었다. 

 

배현진은 자신의 트위터에 방송사고 사과를 하였다. 그렇다면 배현진이 어떻게 방송사고를 했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사실 방송사고는 수시로 있는 일이다. 배현진의 방송사고도 별다르게 특별한 것도 없었다. 그런데 왜 배현진 방송사고가 이슈화 되었고 배현진은 방송사고사과를 하였을까?

 

MBC 조직원과 배현진에게 "기운빠지는 소식"은 김재철 해임안부결 일 수도 있다. 어쩌면 내부에서는 그 어떠한 기사보다 김재철 해임안 부결은 패닉을 불러올 소식이다.

 

배현진 방송사고는 애플 탈세. 먹튀혐의에 대한 여러 꼭지 중에 하나에서 배현진은 주춤하였다.

 

배경화면에는 애플 탈세 먹튀 귀재 애플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런데 배현진은 "불황이다 침체다 기운 빠지는 소식 많은데요 오늘은.." 이라며 다음을 진행할 수가 없다. 그리고 잠시 침묵이 흐르고 "이성일 기자가 다음소식 전해드립니다".라며 진행했다.

이유는 자신의 발언과 애플의 기사가 연결이 안 된다고 생각했던 듯 하다. 불황이고 침체인데 애플의 탈세가 문제라고 생각했다면 연결안될 이유도 없었다.

 

글쓴이(갓쉰동)배현진의 침묵 방송사고로 MBC는 또다시 언론의 도마 위에 올라올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피식하고 웃었다.


 

애플 탈세가 메인이 되지 못하고 배현진 방송사고가 이슈화되는 불편함은 안타깝다.

 

배현진 방송사고는 배현진을 질타하기 위한 방편이 아니다. 핵심은 MBC 김재철에게 원인이 있다. 배현진은 예전에도 방송사고를 자주 냈다. 하지만, 그 당시 배현진을 질타하는 소리보다는 아나운서도 사람이다. 웃고넘기자. 재미있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하지만, 정권의 하수인 김재철로 인해서 MBC 뉴스를 사랑하는 시청자들은 MBC를 외면했다. 그리고 MBC 노조는 김재철을 반대하고 시위를 하였다. 올림픽 기간 중에도 MBC는 수 많은 방송사고를 냈다.
 

 

며느리 발소리만 들어도 싫다는 속담도 있고, 며느리가 이쁘면 처가집에 들어가는 기둥에라도 절을 한다는 속담도 있다. 며느리 방귀소리. 냄새도 달콤하고 이뻤던 MBC김재철이란 단 한 사람으로 인해서 MBC의 모든 것이 부정되고 있는 것은 안타깝다.


MBC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프라이드와 일에 대한 의욕자체가 상실된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다. 자신의 일에 책임감이 있다면 하지 않을 실수를 MBC김재철 이후 남발되고 있다.
물론, 김재철로 인해서 유독 MBC의 뉴스에 쌍심지를 켜고 보는 경우도 있는 것은 사실이다.


여야 합의한 김재철 해임안은 새누리당 박근혜 선대본부 김무성과 청와대의 압력으로 부결되었다.

MBC 소속원들은 김재철 해임안부결로 패닉상태에 빠졌다. 물론, 개중에 김재철 부결에 안심하는 세력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MBC
소속 모든 사람들은 의욕상실로 인해서 안해도 되는 실수를 하고 있다. 오히려 이들이 김재철에 반기를 드는 합법적인 사보타지를 하는 것이 아닐까하는 의구심까지 들게 한다.


 

MBC는 메인 뉴스시간을 98 바꾸는 평성을 하였다. 이유는 KBS와의 뉴스경쟁에서 끝없이 추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MBC 수뇌부는 MBC뉴스 시청률 하락이 단순히 KBS와의 경쟁에서 밀려서 그렇다고 생각하는 듯 하다. 한때 MBC는 신뢰도 있는 뉴스의 상징이었다. 하지만, 지금의 MB씨의 입으로 전락한지 오래 되었다.

 

아무리 뉴스시간을 변경하더라도 MBC 뉴스의 하락은 막을 수가 없다. 원인은 김재철과 수뇌부에 있기 때문이다. 이쯤 되면 경영에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 것이 상도의다. 하지만 김재철MBC 조직원을 좌파세력으로 낙인을 찍고 좌파 세력을 감시하고 척결하는데 목적이 있는 듯 하다.

 

김재철은 자신이 아니면 MBC를 좌익세력으로부터 지킬 수가 없다고 믿는 듯 하다. 김재철에게 중요한 건 MBC의 신뢰도가 아니다. 조직원 감시가 김재철MBC 사장으로 있는 유일한 이유 같으니 말이다. 어쩌면 김재철MBC를 없애버리고 싶은 것이 아닐까?



사실 현재의 MBC를 만든 사람들은 김재철도 아니고, 이명박도 아니다. 불행한 MBC를 갖게된 원인은 시민들에게 있다. 투표로 이명박, 김재철, 현재의 MBC가 만들어 졌으니 말이다.

한마디로 잘못된 투표가 가져온 적나라한 부메랑일 뿐이다. 단지 배현진을 비난한다고 희롱한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는 뜻이다. 단지 그들에게만 언론의 책임을 강조하는 것도 무책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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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Favicon of http://www.sant-ritzcondo.com BlogIcon sant ritz 2013.06.24 0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리. 냄새도 달콤하고 이뻤던 MBC가 김재철이란 단 한 사람으로 인해서 MBC의 모든 것이 부정되고 있는 것은 안타깝다.


    MBC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프라이드와 일에 대한 의욕자체가 상실된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다. 자신의 일에 책임감이 있다면 하지 않을 실수를 MBC는 김재철 이후 남발되고 있다.
    물론, 김재철로 인해서 유독 MBC의 뉴스에 쌍심지를 켜고 보는 경우도 있는 것은 사실이다.


대왕의 꿈 김춘추 문명왕후(문희) 보라, 김유신 천관녀 사랑보다 진부하지 않았다

 

대왕의 꿈에서 승만왕후는 진평왕이 쓰러지자 섭정을 한다. 김춘추는 승만왕후가 섭정으로 국정을 농단하지도 않았는데 반대를 한다. 그리고 처형장으로 끌려간다. 김유신에게 김춘추를 죽이려 하지만, 김춘추는 충신을 죽일 수 없다며 같이 죽이라고 한다.

 

백성들이 들고 일어나 승만왕후에 반기를 들자. 모두 진압할 것을 명령한다. 양측간에 피해가 발생하자.

 

아퍼서 누워있던 진평왕이 덕만공주와 함께 나타나 승만왕후를 제압한다. 그리고 승만왕후를 폐위시키려 하지만, 덕만공주가 반대하고 승만왕후가 임신을 하자 폐위를 보류시킨다.


의자왕으로 왕자인 이진우가 등장했다. 그런데 왜 백제의 왕자인 의자 신라 서라벌에 등장을 하는 것일까? 대왕의 꿈에서 처음 의자왕으로 내정되었던 배우는 여성폭력과 거짓말로 드라마 동이에서 하차한 최철호였다. 여론이 아직 무르익지 않았다고 생각한 제작자나 KBS 상부의 지시때문이지 않을까?
 

대왕의 꿈의 시제는 625년으로 이 상황을 그렸다. 실제 승만왕후와 김춘추가 충돌했는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승만왕후와 김춘추가 깊숙히 관련이 있다고 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이때 김춘추의 나이는 23살에 불과했다.

문희(문명왕후)는 보라궁주를 찾아가 미안함을 전한다. 보라궁주는 출산을 앞두고 있다가 문희를 보자 김춘추를 잘 모시자고 말한다. 보라궁주가 하열을 하고 출산을 하게 되자, 문희가 보라궁주의 출산을 돕는다. 하지만, 보라는 고타소를 출산 후 죽고 만다.



대왕의 꿈은 문희와 김춘추의 사랑을 너무나 가볍게 처리하고 있다. 문희와 김춘추의 맺음은 신라 사회에 변혁을 가져올 단초를 제공한다. 김춘추와 덕만과 김유신과의 연합체가 구성되는 연결고리다. 하지만, 김유신과 천관녀의 사랑보다도 비중이 낮다. 물론, 김유신과 천관녀의 사랑도 대왕의 꿈에서는 더이상 볼수 없다. 너무나 스토리전개가 어설프다.

김춘추가 승만에 대항하는 모습은 실제와 얼마나 부합될까? 사실 김춘추의 일은 오히려 김춘추의 아버지 김용수/김용춘이 관련이 있다. 승만왕후가 국정을 농단하자 김용춘김용수가 승만왕후에 반기를 들었다. 그래서 승만왕후는 김용수/김용춘 형제를 미워했다.

그런데 승만왕후가 낳은 어린 왕자가 죽는 일이 발생했다. 왕자가 살아 있었다면 덕만공주 대신에 실제 왕이 되었을 지도 모른다. 승만왕후는 왕자의 죽음에 용수/용춘 형제가 배후에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승만은 김용수 형제를 더욱 미워했다.

 

629년 그래서 김용수를 지방으로 보내 버리고, 김용춘은 진평왕이 고구려 낭비성을 공략할 때 김서현, 김유신 부자와 함께 대아찬으로 종군하여 승만왕후의 눈에서 벗어난다. 김용춘은 낭비성 전투에서 전공을 세우고 돌아와 각각이 된다.

 

이게 대왕의 꿈에서 모본으로 삼고 있는 화랑세기의 이야기다. 왜 대왕의 꿈에서 화랑세기를 정통사극에 자료로 활용했는지는 알수가 없다. 현존하는 박창화의 화랑세기는 정교하기는 하지만, 역사책은 아니다. 단지 소설일 뿐이다.

문제는 화랑세기가 아주 정교한 이야기 구조를 가지고 있고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를 교묘히 조합하여 빈틈을 좀처럼 발견할 수 없을 정도로 완결성을 갖췄다는 점이다. 오히려 화랑세기의 완결성이 박창화의 화랑세기가 위서 논쟁을 할 필요도 없이 소설임을 증명하고 있다.

 

최소한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는 충돌하는 지점이 많다. 일연선사는 삼국사기의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의의를 제기한다. 이 부분은 삼국사(삼국사기)가 잘못 기록 하고 있다고 지적하는 딴지맨 역할이다.

그런데 화랑세기는 삼국사기도 맞고 삼국유사도 맞다는 식으로 줄타기를 한다. 같은 팩트를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다고 하는데 삼국유사도 맞도 삼국사기도 맞다. 그리고 삼국유사의 잘못된 부분까지 포괄할 뿐만 아니라 양쪽 사서가 캐치하지 못한 부분까지 보완하기 까지 한다.

 

대표적인 사항이 김춘추의 아버지 김용수/김용춘이 동일 인물인가? 아니면 다른 인물인가에 관한 부분에서 박창화의 화랑세기는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의 기록을 검토하고 김용수김용춘은 동일인물이 아니라 다른 인물이고 형제라는 것을 논증하듯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


문명왕후와 김춘추의 이야기도 화랑세기는 삼국유사에서 선덕여왕시절에 있었다는 기록에 반하여 무슨 소리 선덕여왕때가 아닌 진평왕 시기 625년에 있었다고 쓰고 있다. 이는 삼국사기가 증명하고 있기도 하다. 단지 진평왕 시기 625년이냐 하는 문제가 남을 뿐이다. 삼국사기만 봐도 김춘추와 문희(문명왕후)의 불쑈는 절대로 선덕여왕시기 벌어질 수 없음을 알 수 있다.

 

겉보기에 김유신김서현의 장자로 595년에 태어났다. 그런데 선덕여왕 시기(632~647)이라면 보희나 문희의 나이는 적지 않는 나이가 된다.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다. 신라 때 지금처럼 만혼시기도 아닌데 보희 문희가 아지/아혜라는 아명을 사용할 이유는 없기 때문이다. 선덕여왕 초년이라고 해도 37김유신에 결혼하지 않는 10대 중반의 아주 어린 동생들이 있었다고 믿기 어렵다.

 

실제로 김춘추와 문명왕후(문희)사이에 태어난 첫번째 아들 김법민(문무왕)은 김춘추와 문희의 불륜에 의해서 잉태했고불쇼가 아니 였다면 태어나지도 못했다. 문제는 문명왕후(문희)와 김춘추의 둘째 아들인 김인문은 629년생이라는 결정적인 증거가 삼국사기 열전 김인문편에 나온다는 점이다.

 

조금만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를 살피고 연구를 했다면 알 수 있는 내용이었지만, 박창화 이전이나 이후에 이를 검증한 학자가 없었다. 무조건 선덕여왕 시기 문희와 김춘추가 불륜의 씨앗을 잉태하고 결혼했다고 믿고 있었고, 선덕여왕이 이들의 매파가 되었다고 가르쳤고 일고 있었을 뿐이다.

 

소설은 박창화처럼 역사에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써야 한다. 요즘 사극은 사서연구는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가장 기초적인 인물의 생몰연대 조차 지키지 않고 아무 때나 등장하지 않아야 할 인물들이 같은 공간 같은 시기에 등장시킨다.

 

박창화 처럼 역사소설을 쓰면 사서가 되고 위서논쟁이 일정도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물론, 박창화는 역사학자였고, 수 많은 역사소설을 창작했다. 박창화의 역사소설은 모두다 요즘으로 하면 난혼이 난무하는 왜설역사소설이다. 화랑세기도 그 중에 하나일 뿐이다. 박창화가 죽을 때 까지 정교한 역사소설을 쓰고 발표/공개하지 않는 이유가 명확해지는 부분이기도 하다. 소설을 발표하지 않아서 화랑세기가 일부에서 사서대접을 받는 기현상이 발생했지만 말이다.

 

실제 박창화가 소설이 아닌 논문으로 발표했다면 아주 훌륭한 역사학자로 이름을 날렸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보다 정확한 역사상식을 갖췄을 것이 명확하다. 김춘추의 아버지가 진짜 누구인지, 문명왕후와 김춘추를 선덕여왕이 아닌 덕만공주가 엮어주었다는 것 등 수 많은 역사상식이 바뀌었을 것이다.

실제로 역사학자들에게 역사연구의 영감을 제공하는 특이한 소설가라고 할 수가 있다. 대체적으로 역사학자의 연구결과에 영감을 얻어 소설을 쓰는 경우가 있는데 반대되는 기현상은 그만큼 역사학자들이 연구에 등한시 했다는 말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다시 대왕의 꿈으로 돌아가서 승만왕후와 김춘추가 격돌하고 있지만, 승만왕후와 격돌하는 사람은 김용춘김용수가 되어야 하는데 그의 아들인 김춘추가 전면에 등장하고 김용춘은 꿔다논 보리자루가 되어 버렸다.

아버지의 일이 자식의 일로 바뀌었다. 김일성의 일이 김정일의 일화인 것처럼 미화된 것이고 박정희가 한일이 박근혜가 한일처럼 미화된 것이다. 실제 김춘추가 얼마나 존재감이 없으면 아버지나 삼촌의 일이 되겠는가?

 

그런데 왜 대왕의 꿈에서 진흥왕비인 사도태후와 김유신의 첫사랑 천관녀는 갑자기 사라져 버린 것 일까? 물론 사도태후가 죽은 때는 614년이니 대왕의 꿈 시제인 625년에는 볼 수 없는게 당연한다.


강력한 권력을 행사한 인물에 대해서 너무나 쉽게 버려진 다는 게 대왕의 꿈 작가의 역량이 부족한 것이 아닐까? 더군다나 천관녀와 김유신의 사랑을 그리다 만 것도 너무 어설프기는 마찬가지다. 문희와 김춘추의 사랑도 이야기 꺼리가 많은데 오히려 김유신과 천관녀가 대왕의 꿈 주인공이 아닌가 의심스러운 정도였다. 그런데 주인공 같던 천관녀가 어느 순간 사라진다는 게 드라마 개연성상 있을 수 있는가?

 

대왕의 꿈에서 모본으로 삼고 있는 화랑세기에는 천관녀에게는 영모라는 이름이 있다. 영모는 미실의 아들인 하종의 딸이다. 김유신은 영모와 사랑을 했지만 화랑세기의 실제 주인공인 미실의 정적이었던 만호태후가 반대해서 이뤄질 수가 없었다.

 

미실이 만호태후에게 양보를 하고 천관녀 영모와 김유신과 맺어질 수 있었다. 영모 사이에 태어난 김유신의 자식들은 신광/작광/영광/삼광/진광 등 김유신의 광자돌림은 모두 영모의 자식이라고 화랑세기는 말하고 있다. 원술 등 원자돌림만이 김유신과 지소(지조)공주의 소생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또한 화랑세기의 정교함을 나타내는 지표로 사용되기도 한다.

 

재미있게도 김용춘김용수는 화랑세기에 의하면 덕만공주의 남편들이 된다. 천명공주와 맺어진 김용수는 자매와 관계를 맺은 것이다. 김춘추는 덕만공주의 자식이나 마찬가지 설정이다. 천명과 덕만은 남편들을 공유했다는 이야기가 화랑세기에는 수시로 나오는 일이기도 하다.

 

그래서 대왕의 꿈에서는 화랑세기를 차용 하지만, 감출 것은 감추고 있는 것이다. 요즘으로 치면 난혼의 관계를 공영방송에서 드라마로 만들고 싶지는 않았을 것이다.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는 있다. 하지만, 아버지가 했음직한 일을 한량아들 김춘추가 했음직하다고 말한다면 이는 김춘추가 그만큼 존재감이 없는 인물이라고 대왕의 꿈 작가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625년이면 김춘추 나이 23살에 불과한데 역사 전면에 등장할 이유가 없다. 더군다나 왕족의 아들로 놀고먹던 김춘추가 대외적으로 전쟁에 참전하거나 외교나 국정에 등장하지도 않았는데 말이다.

 

대왕의 꿈은 MBC 선덕여왕과는 다르게 사서 (삼국사기/삼국유사)박창화의 화랑세기에 충실하려는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주인공 김춘추에 대해서는 너무나 많은 부분을 미화하고 왜곡하고 아전인수식 남의 기록을 김춘추에 가져다 쓰고 있다.

대왕의 꿈이 얼마나 이슈화 되지 않았으면 대왕의 꿈에 내용 기사도 없고, 대왕의 꿈 외적인 최철호가 이슈가 될까? 더군다나 네티즌 리뷰조차 없다. 김춘추가 매력이 없어서도 있지만, 작가의 스토리 전개가 진부하고 낡았을 뿐만 아니라 연출자체도 흥미를 끌지못하고 있다. 수백억 투자한 드라마가 이처럼 이슈가 안되는 것도 아이러니 하기는 하다. 

2012/10/28 - [역사IN드라마/대왕의꿈] - 대왕의 꿈 낭비성전투 중국 동북공정보다 못한 200억 들인 신라공정?
 
2012/10/22 - [역사IN드라마/대왕의꿈] - 대왕의 꿈 이슈 없는 이유 김춘추 최수종 문제보다 스토리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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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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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드라마 2012.10.24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편부터 봐야지 하고 보는 드라마도 있지만 보통은 주변사람들이 재밌으니 보라고 해서, 지나가다 보니 재밌을것 같아서, 재밌어서 보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드라마는 볼까 하다가 그만뒀죠..
    최수종씨 좋은 배우지만.. 이런 비슷한 배역(왕.. 영웅.. 이런거) 나올때마다 하시니까 그것도 나이도 안맞게.. 좀 거부감이 듭니다.
    꼭 주몽 송일국이 바람의 나라 무휼 역 맡은거랑 비슷해요. 15세에 왕이 된 대무신왕 역을.. 이건 무슨 판타지도 아니고(차라리 판타지로 갔었어야..) 원작만화에선 이름만 따오고.. 제목이 아까운 드라마였죠. 서른이 넘은데다 동안도 아닌 배우가 왕자역할(15세 이하)을 그리도 오래;; 얼마든지 재밌게 만들수 있는 드라마였는데.. 소재가 시대가 너무 아까웠던.
    대조영도 최수종이었고.. 왕건도 최수종.. 김춘추도 최수종.. ;;; 대하사극 전문?! 이제 나이가 꽤 되셔서.. 청년역은 좀 다른 배역에 맡기셨다면 내용에 진정성이 더 있어서 몰입감이 있었을 거에요.ㅠㅠ
    또 여배우들이 예쁘거나 연기 잘하거나 해야 하는데 그런 몰입감, 매력이 넘 부족해요. 문희역을 하는 배우가 너무 안이뻐서 놀란 1인;;; 승만왕후역도 좀 어색하죠.. 이영아 좋아하는 배우라서 뱀파이어검사 잘보고 있는데 승만왕후 역에는 좀 안맞는듯 해요.
    덕만공주는 너무 맥아리 없게 나오고.. 너무 요조숙녀ㅋㅋㅋ 같고.
    드라마는 작가놀음이라는데 드라마 내용이 재미가 없으니 그 재미를 배우들한테서 찾아보려 해도 없고.. 그러니 안보게 되는듯요. 사극이라면 그래도 한번씩은 다 볼까해서 살펴보는데.. 이 드라마는 포기....

  2. 비열한악녀 2012.10.28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열한악녀 승만왕후!
    사도태후 다음으로
    정말꼴도보기싫은인물이다!

  3. Favicon of http://www.submitarticle.us/ BlogIcon Submit It 2012.11.27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인 의자 신라 서라벌에 등장을 하는 것일까? 대왕의 꿈에서 처음 의자왕으로 내정되었던 배우는 여성폭력과

  4. Favicon of http://forum.topnews.in/member.php/64260-modamer BlogIcon womens bag 2013.09.06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이트에서 유용한 정보를 발견했습니다. 그들의 위대한 생각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사람들에게 감사합니다.

신의 시청률은 시작 이후부터 끊임없이 하향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신의는 인터넷 검색에서는 항상 상위에 위치하고 있다.

 

신의 평점을 주는 네티즌은 어떤 드라마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평점 또한 이전 명품드라마라고 하는 뿌리깊은 나무나, 골든타임보다 낮지 않다 오히려 시청자 소감반응은 높다. 단지 신의에 대한 적극적인 네티즌 리뷰가 뿌리깊은 나무나 골든타임에 비해서 적을 뿐이다.

그런데 왜 인터넷과 시청률과는 괴리감이 있는 것일까?

 

시청률은 시청률 타코메타가 설치된 가정중 TV가 켜져 있는 가구 점유율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이 자신이 시청한 TV 프로를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
 
예를 들어 4인가족에 설치된 타코메타에서 1명이 시청했다고 기록하면 TV 점유는 1이지만, 시청률은 1/4로 줄어든다.

 

그러니 TV 점유율이 높다고 해서 시청률이 높지는 않다. 왜냐하면 TV에서 신의를 보고 있더라도 한 사람만 보고 있다면 신의 시청률은 낮게 나온다. 온 가족이 보고 있다면 점유률은 낮더라도 시청률은 높을 수가 있다.

 

골든타임의 경우는 하나의 TV에 여러 계층의 시청자가 보고 있고, 신의는 주 시청자가 여성층이다.

 

이런 이유로 신의 시청률이 낮은 이유는 간단하다. 특정한 시청자인 신의 매니아 층 만이 신의를 보고 있다는 반증이다. 주시청은 사극 멜로를 좋아하는 여성층이다. 남성층은 시청을 하더라도 잘 반응을 하지 않는다.

 

그 매니아 층이 작가 지나나 연출자 김종학이기 때문에 좋아하거나 배우 김희선이나 이민호를 좋아하는 팬층 일 수도 있다.  더불어 시간여행이 시대극과 접목되고 천 년의 역사를 거슬러 남녀간의 사랑을 갈구하는 대리만족 층 일수도 있다.

 

신의는 mbc 명품 드라마는 골든타임과의 대결에서도 시청률을 유지했었다. 하지만,골든타임이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시청률 반등은 없었다.

 

이유는 동시간대 월화드라마 울랄라부부나 마의나 골든타임에 있지 않고 신의 작품의 한계성 때문이다.

 

신의의 시작은 타임슬립을 기반으로 이뤄질 수 없는 사랑과 극을 이끄는 주체는 이민호 김희선 그리고 공민왕과 노국공주였다. 신의 작품 안에 액션과 코믹과 추리와 멜로가 믹스된 드라마로 시작하였지만, 어느 순간 신의에서 타임슬립은 사라졌고, 김희선의 망가지는 코믹도 추리도 사라졌다. 정통사극을 보고 싶은 시청자는 마의로 넘어가고 가볍게 시청할 수 있는 코믹멜로는 울랄라부부로 이동했다.
 

 

타임슬립이 사라지면서 추리와 시간여행은 존재하지 않았다. 단지 남은 건 김희선과 이민호의 사랑밖에 없었다. 공민왕(류덕환)이나 박세영(노국공주)의 사랑도 한편의 에피소드로 처리되었다.

 

그 대신 비중 있게 중간에서 투입된 존재가 공민왕의 숙부인 덕흥군(박윤재)다. 덕흥군이 등장하면서 이중성격인 악역 인간형 유오성(기철)의 극중 존재감은 미미해졌다.

 

신의에서 덕흥군은 기철과 함께 궁을 비운 공민왕에 대항하여 반란을 일으킨다. 하지만, 이민호(최영)와 우달치에 의해서 반란은 진압된다.

 

신의는 타임슬립이란 장치를 도입하므로서 역사와 무관한 사극이라고 천명했다. 그러니 신의가 역사를 어떻게 요리하던 드라마적인 요소로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 한다.

 

당연히 글쓴이(갓쉰동)도 신의가 역사를 어떻게 난도질 할까 하는 궁금증으로 신의를 시청한다. 글쓴이는 사극매니아 이긴 하지만, 정통사극은 정통사극대로 퓨전사극은 퓨전사극대로 극에 맞추어 시청을 한다.

 

정통사극에 역사와 무관하게 개연성 없는 장면을 넣으면 분노하지만 신의처럼 타임슬립이란 장치를 만들면 어떻게 난도질을 하던 개의치 않는다. 오히려 망치면 망칠수록 작가가 어떻게 역사를 요리할까 궁금할 뿐이다.

 

글쓴이가 할 수 있는 일은 단순히 역사에는 이랬는데 신의에서는 이렇게 처리해서 역사적인 사건과 무관하게 되었다고 알려주면 그뿐이다. 한마디로 극에서 장치를 만들었는가? 만들지 못했는가의 차이다.  당연히 신의를 보고 팩트를 무시하던 지랄을 하던 역사를 왜곡했네라는 말은 있을 수가 없다. 역사왜곡이라고 말하는 순간 바보가 된다.

 

반면에 대왕의 꿈은 정통사극을 표방한다. 하지만, 대왕의 꿈은 정통사극과는 너무나 멀리 와 버렸다. 왜냐하면 대왕의 꿈에서 박창화의 화랑세기를 모본으로 삼는 순간 시대극과는 다른 박창화 헌정 드라마에 불과해지기 때문이다.

 

정통사극은 역사의 관점은 달라질 수 있고 현대의 관점이 사극에 투영될 수가 있다. 문제는 신의와는 다르게 팩트를 무시하면 이는 정통사극으로서 낙제점이 된다. 신의는 역사를 무시할수록 재미가 있지만, 정통사극은 역사를 무시하는 순간 역사왜곡 논란에 자유롭지 못하다.

 

글쓴이가 신의 리뷰를 하면서 대왕의 꿈을 인용한 것은 대왕의 꿈과 신의는 시대극이란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대왕의 꿈은 김춘추의 일대기를 그리고 있다. 김춘추는 대한민국에서 그리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한 인물이다. 그러니 김춘추의 일대기를 보고 싶은 사람은 극이 없을 것이다. 글쓴이처럼 김춘추를 어떻게 미화할까 궁금한 사극 매니아가 아니라면 말이다.

 

그런데 시청자들에게 메리트가 없는 대왕의 꿈 시청률은 13% 대에 시청률은 기록하고 있다. 그런데 인터넷에서나 기사에서도 대왕의 꿈에 대한 별다른 기사도 없고 리뷰도 없고 반응도 궁금하지가 않다. 더군다나 포털의 시청률 감상평도 천명도 안될 뿐만 아니라 평점도 극히 낮다.

 

이처럼 신의와 대왕의 꿈은 극과 극처럼 다른 반응이다. 시청률과 매니아층 간에 괴리감이다. 대왕의 꿈은 시청은 하지만, 적극적으로 반응을 하지 않는 층이 주 시청자이고 대부분 남성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여성시청자는 대왕의 꿈을 보기는 할지라도 신의처럼 끌릴만한 에피소드도 없으니 별다른 감흥이 없다. 마찬가지로 남성시청자도 별반 반응하지도 않지만 말이다. 대왕의 꿈이 시청률에 비해서 아주 차가운 반응을 나타내는 차이다.


명풍드라마라는 골든타임도 13~1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하지만, 다음 포털의 시청자 평가에서는 신의보다 한참 적은 네티즌이 자신의 의사를 표명했다.
 

 

골든타임 시청자평점

신의 시청자평점


그러니 왜 신의가 재미가 있는데 시청률이 낮게 나오는지 알 수가 없다고 푸념할  필요가 없다.

 

어쨌든, 신의에서 김희선 10 9일 한글날 맞이 포퍼먼스를 벌렸다. 김희선은 이민호가 부하들을 잃고 상념에 잠기자 한글로 자신이 옆에서 지켜주겠다고 위로를 한다. 이민호는 천혈을 통해서 하늘나라로 떠나는 날까지 신의 김희선을 지켜주겠다고 이별을 예고한다.
 

 


결혼식 난입사건과 키스신과 스케치북 프로포즈, 백허그까지 여성들의 로망은 신의에서 다볼수가 있었다.

김희선은 덕흥군에게 다시 독에 중독되고 원나라로 끌려갈 위기에 처 한다. 천혈이 열리는 장소는 고려다. 김희선이 원으로 끌려간다면 원나라에서 열리는 천혈을 기다리거나 고려로 돌아와야 한다. 김희선은 고려를 떠나 원나라로 끌려가지 않도록 이민호와 노국공주와 공민왕 류덕환의 반원정책이 그려질 것인 궁금해진다.

 

이제 본격적인 타임슬립이 발생할 소지를 남겨주고 있다. 그런데 이전처럼 꿈을 이용한 미래의 김희선이 현재(고려)김희선에게 텔레파시를 보내는 황당한 설정을 할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말로 때우면 그만큼 신의를 시청하는 시청자들의 실망감은 커지고 또다시 신의로부터 이동하는 시청자는 늘어날 것이다. 그러면 이동하지 않고 신의를 시청하는 시청자들은 신의가 재미있는데 왜 시청률은 또 떨어지지라는 의문을 가질 것이다.

PS. 실시간 인기검색어에서  "신의 그래요 되요"가 올라왔다. 그냥 덮고 넘어가도 되는데 왜 갑자기 실시간 인기검색어일까? 그리고 이를 한글날인데 맞춤법이 이상하다고 말한다. 도대체 한글날과 그래요 되요가 그래도 돼요가 아니여서 문제라는 투는 아니다 싶다. 조금 주의를 기울려다면 좋았을 텐데 정도에서 그쳐야 한다.

한글날은 한글이 창제된 날이 아니다. 한글날은 훈민정음이 반포된 날이다. 한글은 훈민정음이 창제되고 한참후에 반포된다. 이유는 훈민정음으로 해례(사용교본) 등 출판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기 때문이다. 훈민정음 28자로 만들어 질수 있는 글자수는 현재기준으로 하더라도 수 백만자 넘는다. 이를 활자화 하는데 수 많은 동활자가 필요로 했다. 활자본을 만드는데 들어간 시간 때문이다.

한글은 소리글인 언문이다. 언문은 상놈의 글이 아니다. 단지 소리글자를 말하는 것이다. 세종은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정음청과 언문청을 만든다. 세종이 상놈들을 비아냥 대려고 언문청을 만들었겠는가? 어쨌든 소리글은 맞춤법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 훈민정음 창제시기 맞춤법으로 생각한다면 현재 사용하는 대부분의 한글표현은 맞춤법 위반이다.

한글날이 무슨 한국말 만을 위한 글자인줄 착각에서 벗어나야 한글이 보인다. 세상의 모든소리를 담겠다는 포부로 만들어진 글자가 한글이다. 한글은 문자이지 말은 아니다. 한글 창제 이념에 근접하려면 좀더 맞춤법 "제악"은 없어져야 한다. 그래야 한글이 한글다워진다고 글쓴이는 생각한다.  글과 말이 풍성해지지 못한 측면은 한글 맞춤법 때문이다. 아무리 제악하고 억압하려고 해도 한글은 끊임없이 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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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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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아 2012.10.11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좋은데....제악 아니고 제약이죠 억업 아니고 억압입니다 이건 맞춤법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단어의 뜻이 틀려지는거죠....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2.10.11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ㄳ.. 제악은 제약의 오타가 아닌 제악으로 쓴것이구요.. 억업은 억압의 오타 맞습니당. ㅋㅋ
      그래서 '제악'이라고 강조까지 했지용..

  2. 신의앓이 2012.10.16 0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요 이제는 신의본방끝나고 시청률확인하지 않겠어요~!!그시간에 조금더 신의를 해석하렵니다~오늘 또 미래은수가 나와주어 머리가 아픕니다..ㅠㅠ누가 첨부터 끝까지 풀이좀 해줬음 좋겠어요ㅠ 그러면 골머리가 덜 썩을텐데 하지만 기분좋은 두통임.ㅎㅎㅎ 자~이제 상플시간~~~

  3. 신의앓이 2012.10.16 0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요 이제는 신의본방끝나고 시청률확인하지 않겠어요~!!그시간에 조금더 신의를 해석하렵니다~오늘 또 미래은수가 나와주어 머리가 아픕니다..ㅠㅠ누가 첨부터 끝까지 풀이좀 해줬음 좋겠어요ㅠ 그러면 골머리가 덜 썩을텐데 하지만 기분좋은 두통임.ㅎㅎㅎ 자~이제 상플시간~~~

  4. dhkdsns 2012.10.21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있을때 종일 신의만봅니다 재방송나오는채널예약해서보고 늦은시간드라마잘아보는데 앨할때는
    DNB로보니다 김희선 이민호 너무잘어울리고 사랑스럽고 예쁘고 멋지네요 시청률은낮다지만 전 신의폐인이됩답니다 요즘드라마 막장이고 자극적입니다 모르는분은 밋밋하게보이겠지만볼수록빠져듭니다 음악 배경화면 다운받고 드라마끝나면 신의동영상 다운받을려고요 월요일기다려집니다~~

  5. Favicon of http://www.cheaphelmetsonlineshop.com/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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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Favicon of http://www.wisdomteethremoval.com BlogIcon remove wisdom teeth 2012.12.24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는 그들간의 대화, 그리고, 치열한 싸움. 두개의 서로 다른 세상에서 살아온 사람들이 부딧치는 지난 과거를 잃어버리

  7. Favicon of http://www.chicbag.co.uk/messenger-bags/messenger-bags-for-college.html BlogIcon bag 2013.01.11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8. Favicon of http://www.blogtext.org/lhaizza/ BlogIcon miami blogtext 2013.04.16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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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Favicon of http://breastenhancementsupplements.blogspot.com BlogIcon breast rnhancement 2013.04.20 0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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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Favicon of http://www.indiapowersummit.com/buy-instagram-followers BlogIcon buy instagram followers 2014.05.25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은 소리글인 언문이다. 언문은 상놈의 글이 아니다. 단지 소리글자를 말하는 것이다. 세종은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정음청과 언문청을 만든다. 세종이 상놈들을 비아냥 대려고 언문청을 만들었겠는가? 어쨌든 소리글은 맞춤법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 훈민정음 창제시기 맞춤법으로 생각한다면 현재 사용하는 대부분의 한글표현은 맞춤법 위반이다.

  12. Favicon of http://www.floridalicensuredefense.com/terms BlogIcon See Our TOS 2014.09.01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 없는 이번 시즌 어땠는지 다들 알면서..

손연재는 악플때문에 슬럼프가 왔다고 이야기를 한다. 심판매수에 대해서도 속상하다고 말한다.

 

심판매수설은  손연재의 언플결과로 빚어진 면이 있고, 승승장구에서 탁재훈이 리본을 돌리다 리본매듭이 생겼는데 너무나 올림픽과 대자뷰가 아닌가 의심스럽고 승승장구가 손연재를 불러놓고 대놓고 안티를 하는거 아닌가 의심스럽기 까지 했다.

 

 

손연재는 탁재훈의 리본을 보고 "감점"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당연하다. 리본매듭이 생기면 감점이 된다.  손연재도 알고 심판도 알고 리듬체조를 볼줄아는 리듬체조팬들이라면 다 알고 있는 내용이다.

 

 

 

승승장구는 올림픽 리본 결선에서 매듭이 있는 손연재 앤딩부분을 무대뒤 대형스크린에 보여주기까지 했다.

천행인지 손연재는 리본매듭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심판의 매서운 눈을 피했다.

 

더군다나 리듬체조협회는 심판위원장을 불러 로비를 했고, 심판위원장에 잘보여야 한다며  러시아에 훈련중인 손연재까지 국내로 소환했다.

 

그런데 손연재는 올림픽 결선에서 리본경기를 하다 리본이 매듭이 지어졌지만, 고득점을 기록했다. 그래서 외국 리듬체조커뮤니티에서는 손연재가 러시아에 훈련하면서 심판들을 매수한것 아닌가 하는 논란이 있었다.

 

이와중에 스포츠 조선에서 양학선 굴욕에 이어서 또다시 수근 굴욕 기사를 송고하였다.

 

이수근이 굴욕일까? 이수근은 자신의 키가 164.3cm라고 당당히 밝혔다.

 

승승장구에 출연한 손연재는 자신의 키가 165cm 이고 아직도 크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은 170cm까지 컸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피력했다.

 

아직도 크고 있다는 손연재의 키는 2010년부터 165~166cm였다. 그때도 자신의 입으로 165cm라고 했고 당시에도 키가 자라고 있다고 했다. 1년 전이나 2년 전에도 키가 자라서 165cm이면 지금은 165cm 보다는 커야 하는 게 정상이 아닌가?

 

 

 

손연재 어머니는 올림픽 이후 키가 1~2cm 컸다고 한다. 손연재 모녀는 참으로 이상하다. 자신들이 말한 것인데도 기억을 하지 못한다. 손연재 모녀의 말을 빌리자면 손연재의 현재키는 최소 167~168cm는 되어야 한다.

 

2010년 스포츠 조선 165cm에서 2012년 1월 키가 2cm나 컸어요라며 테트라팩 우유광고를 획득한다. 그렇다면 2012년 초에 167cm이고 2012년 8월이면 최소 169cm는 되어야 한다. 하지만 현실은 여전히 165cm라고 한다. 손연재는 자신의 희망키를 2~3년전 부터 언플 하고 세계체조연맹과 전국민을 기망하고 있다. 손연재 키를 가장 잘알고 있는 집단은 누구일까? 당연히 대한민국 리듬체조협회다.

 

글쓴이(갓쉰동)는 포스트 김연아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보다 많은 기업들이 성적이 오르기전 지원/후원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직이 우선한다.

 

2010/11/26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리듬체조 가능성 보여준 손연재 포스트 김연아 많을수록 좋다.

 

리듬체조 협회에서 대표선발전을 할때 키도 선발점수 20%나 반영하고 있다. 리듬체조협회에서 매번 시합때가 되면 키를 재고 있다는 뜻이다. 그래서 올림픽 기간중 다른나라 선수의 키는 이야기해도 손연재 키만은 이야기하지 않고 넘어갔던 이유다. 리듬체조협회가 사실을 밝히기보다는 손연재를 이용해서 성적조작을 감행한적도 있으니 리듬체조협회, IB스포츠, 손연재, 손연재 어머니가 모두 한통석이다.

 

 

손연재는 무한도전에서 정형돈이 165cm에 37kg이라는 말에 아무런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올림픽때도 통통해 보이는 손연재가 165cm에 37kg이면 체질량지수(BMI)가 13.6(kg/m2)이다. 병원에 입원해야한다. 근육질 운동선수가 37kg이 가당키나 하나.

 

2010년에도 165cm에 42kg이라며 여리여리한 몸매에 여성스러운 리듬체초 선수라고 선전을 했는데 말이다. 손연재는 승승장구에 나와서 매일매일 체중계에 올라가 체중을 재고 체중감량을 위해서 사우나 다이어트를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손연재의 키는 올림픽 이전부터 160초반이나 150후반대로 보였다. 올림픽 공식기록은 리듬체조에서 제공한 프로필 손연재의 키는 158cm였다.

 

 

 

올림픽 이후 찍은 사진들을 보면 160언저리에 불과하다는 게 증명이 되었는데도 우기기만 하고 있다. 기준이 되는 159cm가 조금 넘는 양학선과의 사진에서도 별차이가 없었다.

 

 

 

손연재는 기보배보다 앞서서 사진을 찍었을 뿐만 아니라 까치발을 하였음에도 168cm 인 기보배보다 1~2cm 작아 보였다.

 

 

 

발목인대 부상을 핑계로 국가대표 선발전에도 빠진 손연재는 런닝맨에 맨발로 출연하여 트램폴린 위에서 날아다녔다. 168cm인 송지효와 비교가 되므로 해서 165cm는 절대로 될 수 없다는 것도 증명하였다.

 

 

 

 

 

무한도전, 런닝맨의 하하 키는 169cm이고, 유재석의 키는 175cm였다. 손연재는 승승장구에서 이수근보다 작게 나왔다. 그런데 이수근이 굴욕일 이유가 있겠나? 이수근은 자신의 신체를 이용해서 키컸으면 이라고 당당히 말하고 다니고 개그로 만들기도 하는데 말이다. 당당한 이수근과 자신을 속여야 하는 스포츠선수 중 누가 굴욕인가?

 

손연재는 승승장구보다 방송은 일찍 되었지만 런닝맨 이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서도 자신의 키가 165cm라며 우기고 있다.

 

하지만, 무한도전에서 림보경기를 하면서 손연재의 키가 들통이 나고 말았다. 림보의 높이는 140cm부터 시작하지만, 림보기둥의 높이는 160cm였다. 손연재의 키와 비슷하였다. 한색이 변할 때 마다 10cm의 차이가 난다. 그런데 손연재 160cm가 되지 않는 듯 하다. 그러니 절대로 165cm는 되지 못하는 것이다.

 

 

사실 키가 무슨 소용이 있겠냐 만은 손연재의 키는 고무줄 키여서 필요에 따라 들쑥날쑥이다. 더군다나 손연재는 성적조작, 프로필 조작, 체중조작, 광고조작, 광고료 조작 등 가장 기초적인 신체정보부터 여타정보까지 조작되어 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진실을 찾을 수 없을 정도다.

 

 

김연아손연재와 항상 비교되면서 깍아 내려지고 양학선은 무슨 죄가 있어서 굴욕을 당해야 할까? 이번에는 또다시 이수근이 굴욕의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다. 손연재와 비교되는 인물들 마다 항상 굴욕을 당해야 할까? 남이 죽어야 손연재가 살아나는 것인가?

 

 

 

2011년 손연재가 선전한 우유광고다. 키가쑥쑥 패밀리 밀크인데 손연재가 왜 매년 키가 쑥쑥크고 올림픽 기간중에 1~2cm가 크는데도 2년전인 2010년과 키는 동일한 165cm 일까? 위광고는 소비자 기망광고다.

 

 

싸이나 김연아박지성은 언플을 하지 않아도 사람들이 알아서 인정하고 스타가 되지만, 손연재와 같은 사람은 매일 포털 메인에 2~3개의 남을 죽이는 언플기사를 내지만, 스타가 되기는 커녕 반발만 불러일으키고 있다. 다음 포털을 보고 있노라면 손연재의 개인홈피로 착각이 들 때가 있다. 60~80년대 땡박뉴스나 땡전뉴스보다 더 심한게 손연재 기사를 본다는 점이다.

 

 

www.youtube.com/watch?v=9bZkp7q19f0

 

 

싸이(Psy)는 강남스타일(KangnamStyle)을 언플 하지 않았는데도 세계가 인정하는 스타가 되었다. 유투브(YouTube)에 동영상이 올라간 후 2개월 10만에 2억7천5백20만건의 조회가 이뤄졌고, 유투브 사상 세계기록인 277만4천명이 "좋아요"를 클릭했다. 한시간도 안돼서 수백만이 늘어나고 있다. 2012년 9월 28일 3억뷰를 돌파했다.

 

 

 

싸이는 귀국 기자회견후 뜨기전 잡혀있던 국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경기대학교 행사에서는 경기대첩이라는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싸이의 공연은 지금이나 이전이나 열정적인 모습이 일관성이 있다.

 

싸이처럼 언플하지 않더라도 강제 진출하는 스타가 있는가 하면 아무리 언플을 해도 스타가 되지 않고 안티만 양성하는 경우가 있다. 안티가 된다고 악플이 되는게 아니다.  

 

적절한 언플은 필요하지만, 부적절하고 진실이 아닌 언플은 사람들로 하여금 반발심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손연재 처럼 머리부터 발끝까지 거짓투성이라면 이에 대한 비판은 당연하고 당연하다. 그런데 자신들의 부적절한 언플은 상관없이 이를 비판하거나 비아냥 대는 사람에게 악플이라고 할 수는 없다.

 

물론, 아무 생각없이 악플다는 사람이 있다예수나 부처나 누가 되었던 악플을 다는 사람들이다. 악플이 없을 것 같은 박지성, 김연아, 박태환도 악플에 시달리기는 한다. 싸이의 경우도 200만이 좋아요 하지만  12만은 "싫어요"라고 말할 수 있는 곳이 인터넷 세상이다.

 

하지만, 매일 매일 손연재 때문에 악플 기사에 시달리는 네티즌들은 오죽하겠는가? 요즘은 정보화 시대다 발언하나하나가 기록되고 검색이 되는 시대라는 뜻이다. 자신들의 언행일치나 일관성이 없기 때문에 이를 지적한다고 악플이라면 자신들은 대국민 사기극을 하더라도 그냥 있어야 한다는 말인가?

 

악플보다 더 무서운 건 무플이라는 말이 있다. 한마디로 무관심이 최고의 징계라는 말이 있다. 오히려 손연재손연재 악플기사를 쓰는 기자라고 하기에는 기본이 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무플로 대응하는 방법이 최선이다. 기사 댓글을 달기보다는 자신들의 블로그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별도로 반박하는 게 좋다. 오히려 이들은 댓글 비판조차 악플이거나 인기가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하니 말이다.

 

자신의 부고기사만 아니라면 어떠한 기사도 인지도가 생겨서 좋다는 정치인들에겐 표로 심판하고 언플기사엔 무대응이나 제품불매가 가장 최고의 대응이다. 인지도가 높을수록 불매지수도 높아진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껴야 한다.

 

 

 

2012/09/26 - [스포츠/기타] - 손연재 악플?때문 슬럼프? 손연재 부끄러운 IB 자업자득 부메랑

 

2012/09/26 - [스포츠/기타] - 손연재 악플? 안티 부른 손연재 언플과 싸이 2억7천만 돌파, 대응방법 무플 답

 

2012/09/26 - [스포츠/기타] - 손연재 악플?때문 슬럼프? 손연재 부끄러운 IB 자업자득 부메랑

 

2012/09/24 - [TV&ETC/무한도전] - 런닝맨 무한도전 손연재 키 부상조작 까발린 안티?

 

2012/09/07 - [스포츠/기타] - 양학선 키 굴욕?? 까치발 손연재 굴욕 양학선보다 머리커 인가? 언플도 좋지만 생각좀 하자

 

2012/09/03 - [스포츠/기타] - 김연아 기생 손연재 런닝맨도 박태환에 뭍어가기, 머리부터 발끝까지 거짓투성

 

2012/08/31 - [스포츠/기타] - 김연아 기생 손연재 홀로서기할 때 되지 않았나? 리듬체조팬이 안티인 손연재

 

 

2011/03/29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손연재 IB스포츠 적으로 만든 리듬체조팬에게 성적조작 및 글삭제 공개사과해야

 

2011/03/30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IB 스포츠 성적조작할 만큼 손연재가 부끄러운거야 그런거야?

 

 

2011/03/28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IB스포츠 페사로월드컵 손연재 12위 성적조작 언론사 고발안하나?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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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ㅡㅡ 2012.10.27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소리
    키몇샌치불릴수도있는거지

  3. Favicon of http://https://www.google.com/ BlogIcon tony 2012.11.19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줬잖아 ㅎㅎ <a title="tony" href="https://www.google.com/">tony</a>

  4. Favicon of http://www.optical-glasses-optometrist-wildomar-optometry.com/ BlogIcon Eye Exam Murrieta 2012.12.06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는 심판위원장을 불러 로비를 했고, 심판위원장에 잘보여야 한다며 러시아에 훈련중인 손연재까지 국내로 소

  5. Favicon of http://www.warehouse-direct.co.uk/living-room/sofas.html BlogIcon www warehouse direct 2012.12.09 0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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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Favicon of http://www.tenboom.org BlogIcon ten boom 2012.12.11 0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 면이 있고, 승승장구에서 탁재훈이 리본을 돌리다 리본매듭이 생겼는데 너무나 올림픽과 대자뷰가 아닌가

  7. Favicon of http://empowernetworkpimp.com/ BlogIcon how to make money from a blog 2012.12.15 0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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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Favicon of http://gentleninja.com/seo-services/ BlogIcon Organic SEO Services 2012.12.26 0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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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Favicon of http://www.wisdomteethremoval.com BlogIcon getting wisdom teeth pulled 2012.12.26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감정을 감추려 하지만 그럴수록 김희선(유은수)에게 빠져든다. 늪이나 갯벌에 빠졌을 때 빠져 나오려고

  10. Favicon of https://www.rebelmouse.com/textyourexback/ BlogIcon read the full scoop 2012.12.31 0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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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Favicon of http://www.greensmokecouponinfo.com/ BlogIcon Green Smoke Coupon 2013.01.19 0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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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Favicon of http://www.esatpreptips.com/mailing-list/ BlogIcon SAT prep email 2013.01.21 0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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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Favicon of http://www.wowjocuri.ro BlogIcon jocuri 2013.01.22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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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Favicon of http://papanbunga.net BlogIcon Toko Bunga 2015.03.17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감정을 감추려 하지만 그럴수록 김희선(유은수)에게 빠져든다. 늪이나 갯벌에 빠졌을 때 빠져 나오려고

대왕의 꿈에서 김춘추를 진골이라고 한다. 선덕여왕이 왕위에 오를 때 성골남자가 없어서 선덕이 왕위에 올랐다는 기록이 있다. 그래서 김춘추를 진골출신의 왕족으로 왕위에 올랐다고 하는 게 그 동안의 통설이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버려야할 통설일뿐이다.

 

역사스페셜에서는 김춘추도 성골로 만들어 만들어 버렸고, 선덕여왕이 왕위에 오를 때 김춘추를 언급하지 않는 이유는 직접적인 왕권과 관계가 없고 귀족간의 암투 때문이라고 얼버무린다 

김춘추가 성골인지 진골인지는 알 필요가 없다. 김춘추는 진지왕의 아들인 김용춘의 아들이다. 사실 김춘추가 김용춘의 아들인지 김용수의 아들인지 정확히는 알 수 없다 

왜냐하면 김용춘김용수는 동일인물이 아니기 때문이다. 어쨌든, 진평왕의 딸 천명공주의 아들이다. 왕족과 왕족간의 자식이니 김춘추 또한 왕족이다.

 


김유신 또한 대대로 신라 왕의 외손이고 가락국의 왕손이다. 김무력은 진흥왕의 딸 아양공주와 결혼했다. 김유신의 아버지 김서현은 진흥왕의 동생 숙흘종의 딸인 만명과 결혼해서 왕족이다. 이미 김유신 이전시기부터 왕족인 진골출신이다.

 

삼국사기에도 분명히 1골과 2골을 구분하고 있다. 하지만, 해석하는 자들이 자의적이 되어 버린다.

 
<삼국사기>나 <삼국유사>를 살펴봐도 <진지(금륜)>이 폐위되었기 때문에 그의 후손들이 <족강>이 되어 <진골>이 되었다고 언급이 되어 있지도 않고, 춘추 이전의 왕들과 춘추이후의 왕을 구분하는데 단순히 2분법적으로 나누고 있을 뿐이다.

만약, <춘추>이전의 왕들을 <성골>로 나눴다면, 눌지이후의 왕들은 모두다 <진골>일 수 밖에 없다. 그이유는 눌지이전의 왕은 실성왕이다. 눌지가 고구려의 지원을 등에 업고, 실성왕을 폐위시키고, 쿠데타를 성공시켰다.

문제는 눌지왕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른 자비왕은 실성왕의 딸인, 눌지왕비의 소생이다. 자비는 곧 폐위된 왕의 외손이 된다. 

통설에 따르면, 실성왕녀인 눌지왕비는 <족강>이 되어 <진골>이 되어야 한다.  그러니 당연히 용춘의 예에 따라 그의 후손인 <자비왕>도 마찬가지로 <진골>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눌지 자신은 성골 진골 그런게 무슨 개뼈다귀냐는 듯이 상관하지 않고, 자비왕(눌지/실성왕녀)에게 왕위를 물려준다.


458년 자비 마립간(慈悲麻立干)이 왕위에 올랐다. 눌지왕의 맏아들로 어머니 김씨는 실성왕의 딸이다. - 자비왕 원년


또한, 진흥왕도 법흥왕의 아들이 아니다. 그렇다고 법흥왕의 형제도 아니다. 그러니 성골로서 왕이되지 못했다. 지증왕도 성골로 왕위를 이어 받지는 못했다. 단지 왕족으로서 전왕인 소지(비처)왕의 뒤를 이어 왕위를 받았을 뿐이다.

진평왕은 머리가 어떻게 되서 자신의 딸인 천명공주를 폐위된 진지(금륜)의 자식(용수와 용춘)에게 시집을 보냈겠는가? 천명을 족강시키기 위해서? 아니면 전왕의 자식들과 화해할려고?

그런데 진덕왕 이전 시기는 성골이고 태종무열왕(김춘추)이후에는 진골이라는 설이 합리적이지도 못할 뿐만 아니라 잘못된 역사연구의 결과라는게 증명이 된다.

단순히 성골은 <성조(聖祖>나 <성조(聖朝)>의 다른 말이다. 왕보다 성스러운 존재가 어디에 존재하겠는가? 그런데 갑자기, 왕이나 왕의 자제를 성골 밑의 진골이라고 생각하는 발상자체가 웃기는 것이다. 좀더 정확한 <성골>의 의미는 현재 왕의 피와 살과 뼈를 이어 받는 자이다. 또한, 삼국사기가 인용한 당나라 영호징의 <신라기>에도 <왕족>을 <1골>이고, 귀족을 <2골>이라고 이야기 했다.

당나라 영호징(令狐澄)의 신라기(新羅記)에 말하기를 『그 나라의 왕족은 제1골(第一骨)이라 하고 나머지 귀족은 제2골(第二骨)이라 한다.』- 654년 3월 진덕왕 8년

영호징의 신라기에도 왕족은 제1골인 진골이고, 나머지 귀족들는 제2골일 뿐이다. 귀족인 2골은 6두품에해당하는 6부의 귀족들이다. 성골은 누구냐고? 당연히 현재왕의 형제나 뼈를 이어 받는 왕자와 공주들이다.

그러니 당연히 춘추는 진평(백정)이나 선덕(덕만)이나 진덕(승만)의 피와 살을 이어 받지 못했던 왕족으로 왕이 되었다. 그리고 춘추 자신이 <성골>이 된것이다. 문무는 김춘추왕의 뼈를 이어 받았으니 당연히 <성골>로서 왕이 된것이다.   신라사 연구의 가장 커다란 통설의 실패작은 <성골>, <진골>을 구분하는데 있다. 

잘못된 통설로 인해서 삼국시대 특히 신라의 드라마 마다 성골이 어떻네, 진골이 어떻네 하는게 얼마나 얼척없는 짓인지 모르겠다.

드라마 <대왕의 꿈>에서 김춘추가 왕의 자질을 보여주었다며 진골인 김춘추를 진평왕의 양자로 만들어 왕위를 물려주어야 한다고 설왕설래가 심하다. 김춘추를 양자로 입적하자는 설은 재미있기는 하지만,<대왕의 꿈>에서나 역사적인 기록에서도 어릴적 김춘추가 왕의 자질을 보여준적은 없다.


오히려 덕만공주는 지기삼사라는 3가지의 영특함을 보여주고 왕의 자질을 검증받은 적은 있지만 말이다. 최소한 드라마 상으로라도 김춘추가 왕의 자질이 있음을 보여주기 바란다. 문제는 드라마 대왕의 꿈에서 나온 김춘추는 버르장머리 없는 모습만 무수히 보여주기만 했을 뿐이다.

사실 글쓴이(갓쉰동)은 사극에서 특히 정통사극을 표방하는 KBS에서 이렇게 허술하게 드라마를 만들줄 꿈에도 몰랐다.

김유신이 화랑이 되지 못하는 이유를 가야파에 불과한 김서현이 만명과 사통하자 만명부인과 인연을 끊었다고 말을한다. 그래서 김유신도 거부되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김유신은 595년생이다. 김유신은 20개월만에 세상의 빛을 밨다고 한다. 아무리 김유신이라고 해도 임신기간 40주를 넘기기 힘들었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김유신의 임신기간이 20개월일 수는 없다. 합리적인 해석은 만명부인은 임신중독에 의한 비만이 되고 사산을 했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만명부인이 실제 비만형일 가능성이 높다. 당연히 김유신은 김서현과 만명의 첫째자식은 아닐것이다.
 


드라마 대왕의 꿈에서는 새파란 화랑 김서현이 만명과 사통하고 인정받지 못하자 594년에 김서현과 만명이 도망쳤다고 설정되었지만, 위의 임신 20개월이라는 사실로 보아 593년경에 도망쳤을 것이다. 김서현은 564년생이다. 594년이면 김서현의 나이는 한국나이 31살이다. 드라마 대왕의 꿈에서는 김서현의 나이는 김유신과 비슷해 보인다. 반면에 백제 무왕은 580년생으로 609년이면 29살에 불과한다. 늙은이로 나온다. 기본적인 설정은 지키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숙흘종이 반대한 이유는 김서현이 가야파였기 때문일까? 답은 김서현에게 있다. 김서현이 도망친 년도에 상관없이 김유신이 태어난 때 김서현의 나이는 한국나이로 30살쯤이 된다. 현재야 30대에 결혼하는 경우가 많지만 과거에는 여자는 생리를 하기 시작하면 결혼상대를 구했고, 남성도 2차 성징이 나타나는 15세 전후에 결혼을 시켰다. 그러니 김서현은 나이가 많아도 너무나 많다.

 



당시의 기준으로 김서현은 만명에 비해서 아버지 뻘이지만, 김서현은 진흥왕의 외손이고, 만명은 진흥왕의 조카다. 서열상 만명이 김서현보다 높은 서열이다. 이모뻘인 만명과 조카뻘인 김서현이다. 

김서현이 만명을 만난때에는 김서현은 이미 결혼을 했거나 사별한 상태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아마도 김서현에게는 김유신 말고도 김유신위 형제들이 있었을 것이다. 반대이유도 가야파보다는 유부남에 나이많고 손자뻘인 김서현을 탐탁치 않았다고 보는게 합리적이지 않을까? 

611년 겨울 10월에 백제 군사가 가잠성(椵岑城)을 포위하여 100일이나 지속되었다. 현령(縣令) 찬덕(讚德)이 굳게 지켰으나 힘이 다하여 죽고 성은 함락되었다.



 드라마상 시대배경은 609년경의 일인데 또다시 김유신은 611년 가잠성 전투에 참여한다. 드라마 작가들, 특히 사극 작가는 역사서를 기본적으로 봐야한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극작가들은 역사책보기보다는 이전에 나온 소설이나 드라마를 보고 이전과 다른 설정을 한다. 문제는 이전 작가가 만들어 놓은 틀을 조금만 수정해서 아이디어를 도용한다는 점이다. 그러니 이전 드라마의 잘못이 만드는 드라마 마다 반복된다. 김유신의 가잠성 전투 참여는 MBC 선덕여왕을 빼낀 계백에서 빼온 것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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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ornets 2012.09.16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왕이 580년생이라는 건 어디에 나와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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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남자와 아랑사또전이 치열한 시청률 경쟁을 하고 있어서 점입가경이다.

아랑사또전는 20부작으로 기획된 드라마다. 최근 MBC 드라마의 전성시대라고 할 만큼 시청률에서 타 방송사를 압도(?)하지는 못했더라도 월화드라마 골든타임,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 주말 드라마 메이퀸 등 동시간 대에서 1위를 하고 있다.

한때 드라마 왕국의 위상을 찾는 듯 했다. 하지만, 연장한 골든타임의 경우 종영을 앞두고 있고, 김유정이 빠진 메이퀸은 한지혜로 소프트 랜딩 중에 있다.

 

그런데 아랑사또전은 KBS 착한남자 송중기, 문채원의 선전여부와 상관없이 스스로 자멸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이 된다.

아랑사또전은 납량추리무협멜로개그를 적절히 믹스한 드라마다. 그런데 시청자로 하여금 추리를 할 수 없게 덤앤더머 같은 개그 콤비 옥황상제(유승호)와 염라대왕(박준규)가 스포일러를 남발해서 허탈하게 한다.


더군다나 스토리가 초반에 비해서 진부할 뿐만 아니라 극의 전개 속도 또한 느려터지고 있다. 1주일이 지나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스토리를 따라갈수가 있는 다시 제자리 같은 느낌은 준다. 요즘은 스피드 시대다 누가 더 빠르게 시청자를 잡는가가  결정한다. 오죽하면 빠름빠름이 대세이고 LTE같은 속도로 빠르다는 말이 유행이 되겠는가. 하지만, 아랑사또전은 고장난 레코드판처럼 무한반복하고 있다.


천방지축 날뛰던 아랑(신민아)은 극의 주변인으로 전락하여 이쁜척 아픈척 연약한척 하고 있다. 천방지축 아랑이 사라졌을 때 아랑사또전은 진부해질 수 밖에 없다. 옥황상제도 어쩌지 못하는 무연(임주은)/홍련(강문영)은 힘도 쓰지 못하고 결계 속 뒷방에 숨어서 은오(이준기)와 사람을 피하고 있다.

지금까지 들어난 무연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 눈알부리기, 인상쓰기, 허스키 보이스 말고 다른 어떤것이 있는지도 모른다. 아직도 옥황상제가 무영말고는 무연(임주은)을 죽일 수 없다고 한 이유가 들어나지 않고 있다.
 


텔레토비 시절 아동극에서도 보기 힘든 천상의 모습과 CG는 웃어 넘길 수가 있다. 하지만, 아랑사또전은 극이 점점 진부해질 뿐만 아니라 극중 옥에티가 너무나 티가 날 정도로 날림촬영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촬영감독은 눈을 감고 촬영하고 연출진는 자신의 본분을 잃고 극에 출연하지 못해서 안달인 것처럼 보인다.

 


더군다나 연출자는 촬영화면을 검토도 하지 않고 편집을 한다. 스텝프의 수 많은 눈이 촬영현장에 있었을 텐데도 누구 하나 옥에티를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아랑사또전 전체가 사보타지를 하지 않는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의 반복이다. 이는 다른 말로 해서 성의나 의지가 없다 볼 수밖에 없다.


한마디로 총체적 부실덩어리가 되고 있다. 이는 아랑사또전을 시청하는 시청자에 대한 예의가 아닐뿐만 아니라 광고를 하는 광고주에게도 예의는 아니다.

 

아랑사또전은 처음부터 여름방학 특수를 노린 납량물로 기획한 티가 난 드라마다. 금년은 올림픽 시즌과 불볕더위가 겹쳐 예년과는 다르게 공중파에서 납량극은 없었다. 단 하나 아랑사또전만이 납량극 형태를 가지고 있었다.

한마디로 틈새시장을 잘 포착했다고 할 수 있다. 의도하지 않게 아랑사또전이 인기가 있게 되었다. 하지만, 올림픽 기간과 겹쳐 늦게 방영이 되는 바람에 방학도 끝나고, 날씨가 서늘해져 버렸다. 납량은 철지나 버렸고, 추리는 개그콤비때문에 허탈해지고,  이준기(은오)와 아랑(신민아), 최주알(연우진)의 사랑은 계속 되돌이표다.

 


더군다나 아랑사또전 후속프로인 <보고싶다>의 진행이 느려 억지로 아랑사또전을 늘리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하게 한다. 한마디로 억지로 스토리를 늘린 티가 너무나 나고 있다. 혹시나 하다 역시나 기다림에 지치는 것도 한두번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이야기가 지금처럼 떡밥을 투입하고 천상의 개그콤비 옥황상제나 염라대왕의 스포남발로 시청자 낚시를 곧바로 회수하며 진부하게 흐르지는 않았을 것이다.
 
 

시청률에서도 착한남자는 1회 10.7%에서 3회 13.9%까지 무서운 속도로 상승했고, 이에 반해 같은 기간 17.0%에서 15.3%으로 낮아져 착한남자가 아랑사또전을 위협하고 있다. 이미 여론조사에서 착한남자가 아랑사또전을 추월했다는 보고도 있다. 만약 착한남자가 아랑사또전을 이기고 수목드라마의 최강자로 올라선다면 착한남자의 스토리나 송중기문채원이 잘해서가 아니라 아랑사또전 스스로 자살에 가까운 오발탄을 난사하고 자멸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청자의 채널바꿈은 LTE보다 빠르다.
아랑사또전은 10부작이나 12부작 이내로 만들어졌다면 빠른 전개로 그나마 볼만 하지 않았을까?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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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2.09.21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 2012.10.04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잼업다 아랑
    착한 남자가 재밋어서 갈아탓다

  3. 2012.10.04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잼업다 아랑
    착한 남자가 재밋어서 갈아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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