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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근초고왕 김지수, 대물 권상우 음주뺑소니 옹호 제작자들 혹 공범인가? KBS 대하사극 근초고왕에 출연중인 김지수는 음주뺑소니로 하차논란에 휩싸였다. 그런데 KBS 근초고왕 제작진은 “먼저 '이중처벌' 문제를 들어 김지수의 출연에 선처를 바랐다.“라고 말하며 ”죄질에 따라 사법적 처리와 더불어 방송 출연에 제약을 두는 예도 있지만 가벼운 음주사고를 낸 사람에게 생업마저 못하게 하는 것은 '이중처벌'이라는 문제에 봉착한다“고 말했다. KBS는 생업마저 못하게 하는 건 이중처벌이라고 문제제기하면 김지수의 하차는 시청자와 약속한 방송에 차질을 줄 수 있으므로 하차는 있을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 참으로 동료애스러운 아름다운 변명이 아닐 수 없다. 사실 글쓴이는 하차하던 말던 상관하지 않는다. 이들보다 더한 범죄를 저지르고 영향력과 파급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들의 행동전체를 좌지.. 더보기
해피 선데이 남자의 자격, 자막이 망친 아쉬운 감동 모든 도전은 아름답다. 글쓴이는 이 말을 좋아한다. 또한,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는 말은 좋아한다. 글쓴이도 밥벌이는 글을 쓰는 것과는 다른 것이다. 하지만, 취미는 글을 쓰기를 즐기고 역사 관련 책을 보는 것을 즐긴다. 최근에는 본의 아니게 글쓰기가 싫어질 때도 있지만 말이다. 남자의 자격은 2달여에 걸처서 초보(?) 합창단을 만들어 합창대회에 참여하는 장기 프로젝트를 만들었다. 그리고 그들이 왜 합창단을 만들고, 참여하게 되었는가를 진솔한 시각으로 만들어 갔다. 하지만, 남자의 자격의 메인인 사람들 중에서 그리 방갑지 않는 장면을 목도하게 되었다. 실제 평상시에도 남자의 자격의 메인들이 설렁설렁하고 준비하지 않는지는 알 수 없다. 왜냐하면 남자의 자격은 예능프로이다. 그래서 출연자들이 예능을 하.. 더보기
1박 2일 MC몽 편집, 나영석 pd 스스로 부끄러워해야 KBS2 1박2일에 출연중인 MC몽이 병역비리 논란에 휩싸였다. 이글은 MC몽 병역비리를 다루는 글이 아니다. MC몽은 논란이 확산되는 시점에 비리여부와는 상관없이 스스로 진퇴를 결정하여 같이 출연한 출연자와 제작진에 대한 배려를 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MC몽의 출연여부와는 상관없이 나영석 PD의 프로를 즐겨보는 입장에서 글을 쓴다. 글쓴이는 일요일이 되면 즐겨보는 프로는 해피선데이의 남자의 자격과 1박2일이다. 전체적으로 MBC 프로를 주로 시청하는 글쓴이가 KBS 예능프로를 보는 예외 중에 하나가 해피선데이다. KBS의 해피선데이가 하는 프로가 남자의 자격 같은 경우 남자들의 다양한 도전이 대리만족을 주기도 하고, 1박2일에서 전국의 알려진 곳이나 알려지지 않는 곳을 여행을 하면서 보여주는 사람 사.. 더보기
박지원 MC몽, 1박2일 하차 불가피 하지만 비난할 만큼 성숙한 사회인가? 민주당 박지원이 김황식 총리후보자에게 한마디 했다. TV에서 MC몽은 사라지고 있는데 이명박 정부에서 병역비리나 병역면제는 승진하는 이상한 나라라고 말이다. 또한, 김황식은 자신의 누나학교에 지원한 의혹을 사고 있다. KBS 해피선데이 1박2일에 출연중인 MC몽은 그동안 병역을 회피하려고 성한 이빨을 발치하여 군대를 면제받았다는 의미심을 받고 있었으며, 네티즌으로 부터 발치몽이라는 비아냥을 당하고 있다. MBC에 의하면 MC몽은 발치를 하기전에 처음 신검에서 1급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군대를 연기하려고 7급 공무원 시험을 2번에 걸처서 응시를 하고, 시험 당일전 까지도 방송을 출연하여 7급 공무원 시험은 단지 군대를 연기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었음을 밝혔다. 하지만, MC몽은 병역에 관한 오명을 벗겠.. 더보기
인생은 아름다워 김수현, 김연아 모녀 이야기 뒷북? 친 이유는? 2010년 9월 11일(토) SBS 주말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그동안 논란이 되고 있었던 김연아에 대한 김수현 작가의 생각을 읽을 수가 있다. 김수현 작가는 첫째 딸인 양지혜(우희진)는 남편인 이수일(이민우)이 삼촌인 양병준(김상중)이 재벌인 제일교포2세인 조아라(장미희)에게 장가는 간다는 말을 듣고 삼촌이 인생에게 대박을 쳤다는 식으로 말했으며, 자신(양지혜)도 부럽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서 아버지 양병태(김영철)은 웃으며 “자신이 돈 많은 재벌이 아니어서 미안하다”고 하자. 어머니인 김민재(김해숙)도 딸인 양지혜에게 “나는 김연아 엄마가 아닌 걸 미안해야 하고..”라고 말한다. 이에 대해서 김수현 작가는 양병태의 입을 빌려서 “김연아는 세상에서 딱 하나야”라고 말을 한다. 양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