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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

김연아 빠진 아사다마오 오서 조합 피겨 흥행위해 나쁜건 아니다. 다만.. 최근 미국 시카코 트리뷴의 필립 허쉬가 2010년 그랑프리 시리즈 (GPS) 1차 일본 나가노 NHK 트로피 결과에 대해서 한마디를 했다. 아사다마오를 오서가 맡아서 해보는 것은 어떨까? 지금 망가진 것보다는 낫거나 그렇지 않거나 하지 않겠냐고 오서에게는 손해볼것도 없다는 뉘앙스의 기사였다. 2010년 동계 올림픽이 끝나고 김연아의 진로가 확정되지 않는 상황이었고, 대다수는 역대 금메달리스트의 전례에 따라 은퇴하지 않을까하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그런 와중에 한국의 언론들은 김연아의 금메달을 축하하기보다는 김연아의 은퇴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웠고, 기사회견마다 쫓아다니면서 는 고장난 녹음기처럼 무한반복 질문공세를 퍼부었다. 이 때 김연아는 일단 휴식기를 가지고 생각해보겠다는 답변만을 할 수밖에 없었다. 한마.. 더보기
아사다 마오 점프가 강점? no 강점은 일본, 김연아 약점은 대한민국과 언론 김연아가 빠진 ISU 세계 피겨 그랑프리 시리즈가 1차 일본 NHK 트로피를 시작으로 대장정에 접어들었다. 이번 2010시즌은 올림픽 금메달과 실질적인 은메달로 인정되고 있는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선수가 빠진채 진행되어서 맥 빠진 시리즈가 되었다. 그래도 고만 고만한 선수들의 모습을 보는 것도 재미가 있고, 새롭게 바뀐 룰이 어떻게 적용이 될까 보는 재미가 있었다. 그런데 일본에서 벌어진 그랑프리에서 아사다 마오와 주니어 세계선수권과 주니어 그랑프리를 제패한 일본의 무라카마 카나코의 연기와 득점이 어떻게 될까 보는 재미가 있었고, 이들에게 심판들이 어떻게 룰을 적용할까 궁금했다. 아사다 마오는 쇼트에서 모든 점프를 실패하고, 기술수행점수 20.00점으로 12명중 11위, PSC(프로그램 수행점수) 28... 더보기
김연아 빠진 그랑프리, 아사다마오 지킴이 발기자 때문에 쓴 리뷰 김연아가 빠진 그랑프리 시리즈가 시작되었다. 1차 그랑프리는 일본의 나고야 NHK였다. 여자 그랑프리 쇼트와 프리를 실시간으로 감상한 글쓴이는 1차 그랑프리 시리즈 리뷰를 쓰고 싶지 않았다. 왜냐하면 김연아 때문에 피겨를 보는 눈이 높아져서 인지 모르겠지만, 볼게 없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호랑이 없는 굴에 여우도 아니고 토끼들의 전쟁이었다. 토끼들의 전쟁을 보는 맛도 나름대로 재미는 있다. 하지만 리뷰를 할 만큼은 아니었다. 그런데 우리나라 기자들이 참으로 낯 뜨거운 기사들을 목도하게 되었다. 연합뉴스에서는 일본의 아사다마오에 대해서 친절히 점수를 나열하면서 프로그램 구성점수인 일명 연기점수(PCS)가 기대이하인 56점을 받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도대체 연합뉴스 김영현 기자는 ISU 그랑.. 더보기
안도미키 종합 1위 우승 그랑프리 파이널 확정- 곽민정 1위 김연아 함께 올림픽 출전 . ISU 그랑프리 여자 피겨 스케이팅 4차 NHK 트로피 러시아의 레바노바는 언제나 힘이 넘치고, 깨방정 스러운 귀여움을 표현하고 자신만의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선수의 경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게 한다. 쇼트 5위를 한 레바노바는 첫번째 콤비에서 두번째 점프를 실패했지만, 무난한 연기로 자신의 시즌 베스트를 기록했다. 프리스케이팅 1위를 하여 종합 2위로 기록했다. 2차 러시아컵 3위와 4차 nhk배 2위를 하여 그랑프리 파이널에 안도 미키와 같이 출전할 수 있게 되었다. 5 Alena LEONOVA RUS 52.34 26.90 26.44 1 Alena LEONOVA RUS 108.51 57.07 51.44 2 Alena LEONOVA RUS 160.85 5 1 핀랜드의 라우라 레스피토는 스파이럴에서 약간의 흔들림을 보여주었지만, 후반부에서 힘이 딸리고 .. 더보기
본드걸 김연아 없는 굴에 여우들 쟁탈전, 애슐리 와그너 쇼트 프로그램 1위 - ISU NHK 피겨 그랑프리 4차 여자 피겨스케이팅 ISU 그랑프리 시리즈 (GP) 4차 대회는 일본의 나가노에서 벌어진다. 미국의 애슐리 와그너는 그랑프리 시리즈 2차 러시아 컵대회에서 1위 일본의 안도 미키 선수에 이어 2위를 하였다. ISU NHK 그랑프리 4차 쇼트 2 그룹 2번째로 나온 애슐리 와그너 선수는 자신의 시즌베스트를 기록했다. 불안한 1위였지만, 상위 랭커들인 후순위 선수들이 얼음판에서 미끄러지거나 실수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56.54점으로 1위로 마치게 되었다. 1차 그랑프리 대회에서 1위 김연아, 2위 아사다 마오에 이어 3위를 한 나카노 유카리는 오페라의 유령을 배경으로 연기를 하였지면 트리플럿츠를 2회전에 투풋랜딩을 하였다. 54.92점을 기록해서 4차 그랑프리 쇼트 3위를 하였다. 이로소 나카노 유카리 선수는 프리에서 이변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