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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디스 공지영 해명? 아직도 개념은 외출중 니들만 잘하세요 공지영이 김연아를 디스한것에 해명을 한 모양이다. 그런데 해명이 해명이 아니라 자신의 딸이 김연아 처럼 행동을 했더라도 김연아에게 한것처럼 행동했을것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해명이 아닌 자신이 잘했다는 자뻑 수준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공지영에게는 일관성과 논리성도 결여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하게 된다. 공지영은 2006년 중앙일보에 연재한 에 대해서 "지금과 다르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더군다나 공지영은 1998년경부터 조선일보에 기고까지 한 전력을 가지고 있었다. 최근 2011년 11월에는 주간조선과 인터뷰까지 했었다. 당시 공지영은 안티조선 안티조중동 운동을 한 사람들이 얼마나 우스워 보였을까? 어쨌든 공지영이 그때의 조중동과 지금의 조중동이 다른 이유를 명확하게 해명하지 못하고 있다. “그때는 노.. 더보기
뿌리깊은 나무, 한글창제 반대와 FTA 아전인수 해석한 이명박 뿌리깊은 나무를 보고 있노라면 세종 이도는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세종 이도를 성군이라고 말을 한다. 왜 성군인지는 대부분 아는 사람들이 없다. 단순히 예전부터 성군이라고 했으니 성군일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어떤이는 당대 유림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글(훈민정음)을 창제한 것 만으로도 성군이라고 말을 하고 있고, 극단적으로 조선이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하지만, 대부분 세종 이도를 역사보다는 소설로 배운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한마디로 소설속 작가의 이야기가 역사의 세종이 되어 버린 것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세종이 한글 창제을 위해서 시체해부까지 했다는 설정이다.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대략난감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뿌리깊..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