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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왕 김탁구, 위선적인 구일중은 왜 서인숙을 용서하지 않을까? 제빵왕 김탁구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일일 시청률은 TNS미디어 기준으로 50.8%의 고공행진으로 국민드라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구마준 역을 맡은 주원은 한편의 드라마로 대박을 치고 많은 드라마 관계자로 부터 러브콜을 받을 것이 분명할 만큼 위악적인 모습을 잘 표현해주었다. 제빵왕 김탁구 스페셜이 만들어 질만큼 대단한 드라마라고 할수 밖에 없다. 또한, 마지막 방송에서 구자경이 여성으로서 거성을 이끌게 되었다고 훈훈한 반전이라고까지 말을 하고 있다. 그래서 이런 드라마는 비판을 하면, 잘보고 있었는데 왜 비판하냐고 우물에 독타는 행위라며 칼날아 올지도 모른다. 그래도 할말은 해야겠다. 많은 사람들이 제빵왕 김탁구에서 악의 축으로 서인숙(전인화)과 한실장(한승재)를 떠올릴 것이다. 그런데 정말 서인.. 더보기
엽기를 넘어 로리타를 조장한 선덕여왕 부제: 너무 빨리 등장한 엄친아 유승호 아마도 제목과 부제를 보면서 엽기에 로리타까지 등장하다니 너무 자극적인 낚시 제목이 아닌가 할 것이다. 왠 뜬끔없이 춘추의 등장이 너무 빨랐냐고 반문할 지도 모른다. 또한, 이전글에서 너무 늦게 나왔다고 하더니 이제 와서 "유승호가 너무 빨리 등장했다"고 하니 이해가 안된다고 할 수도 있다. 너무 늦게 나온 이유는 이전글에서 충분히 설명했다고 생각한다. 그 동안 은 예고편으로 계속 춘추를 보여줄 듯, 사실은 유승호를 언급하면서 몇주일 근 한달 동안을 우려먹은 사골국처럼 우리고 우려서 더이상 우려먹을 수 없는 단계에서 최후의 병기라는 춘추를, 정확히는 유승호를 34회에 그것도 1분도 안되게 공개했다. 그런데 너무빨리 등장을 시켰다고 하다니, 그러면 도대체 얼마나 더 .. 더보기
여론조사, PK 후보론.. 김혁규를 띄우려하는가? 여론조사라는 것은 믿기 싫으면 절대로 믿기 어려운것이 여론조사이다. 그래서 여론조사를 철저히 추세만을 살피는 것이 좋다. P&C가 분석한 여론조사는 7월 11일자(수) TNS의 여론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TNS의 조사자료를 볼때 주의해서 봐야하는 항목이 있다. 분석표분수 중에서 특별히 추가된 표본이 있는데 부산/울산/경남을 666명을 추가 조사했다는 것이다. 또한가지는 여론조사의뢰기관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TNS가 자체여론 조사를 했는지는 알길이 없다. 찾아보기 귀찮당. ㅠㅠ..이 게으름.. 추측컨데 P&C정책개발원에서 한것으로 추측된다. 분석내용중에서 의도가 들어나고 있다. PK지역내에서 지지도를 보면 전국지지도와 다르게 특별히 유별난 후보가 있다. 이해찬도 아니고 김혁규이다. 김혁규의 이미지는 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