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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그랑프리 시리즈 ISU의 퀸 김연아 영접 위한 사전작업? 2010년 12월 2일(목) ISU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GPF)이 중국 북경에서 시작되었다. 김연아가 빠진 그랑프리라서 한국뿐만 아니라 대부분 관심이 없다. 그러는 와중에 구글은 김연아를 2010년 검색 부분에서 영웅으로 선정했고, 미국 포브스는 세계 스포츠 선수로 옷 잘 입는 패셔니스트 15인에 선정했다. 피겨 외적으로 여러가지 공사다망한 일이 있었지만, 피겨내적으로 이번 ISU 그랑프리는 새로운 피겨룰이 어떻게 적용이 될지 시금석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그랑프리의 저지들의 판정의 흐름을 안다면 김연아가 참여하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어떠한 결론에 도달할 수 있는 지 알 수 있다. 그래서 피겨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초미의 관심사가 피겨룰이었다. 가장 커다란 변경은 쇼트에서 스파이럴(3.5점).. 더보기
러시아 그랑프리 2차 아사다마오 쇼트 최악, 그랑프리 파이널 좌절, 동계 올림픽 안개속으로 - ISU 피겨 그랑프리 2009년 10월 24일 토요일 새벽(한국시간)에 벌어진 ISU 그랑프리 시리즈 2차대회인 러시아 모스크바 로스텔레컴컵 여자 피겨스케이팅은 헝가리의 율리아 세바스티앙(Julia SEBESTYEN)이 1위를 차지했다. 기술점수 32.90과 예술점수26.04점을 기록했지만, 디덕션(감점) 1점을 받아 총점 57.94점을 기록했다. 일본의 안도미키(ANDO Miki)는 1번째 연결점프인 트리플_럿츠+더블토룹에서 더블토룹의 착지불안으로 57.18점을 받아 3위를 차지했다. 예술 점수는 1위를 차지한 일본의 아사다마오 보다 0.64점 부족한 2위였다. 일본 아사다 마오는 ISU 그랑프리 시리즈 1차대회인 프랑스 파리 봉파르 대회에 이어 1주일 만인 2차 러시아 그랑프리 2차 시리즈 대회에 연속으로 참여했다. 일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