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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귀국 기자회견에서 박지성 결혼질문 받아야 했을까? 2010년 6월 29일 오후 6시 반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이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원정 16강을 이루고 귀국 후 귀국 기자회견을 하였는데요. 기사들이 박지성 선수에 질문을 할 때 같은 이전에 했던 기자의 질문을 다음 기자도 똑같이 반복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미 자신이 만들어 놓은 질문지를 기자회견장의 현장성을 무시하고 동어반복을 하는 수준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자신들의 방송.언론에 질문과 답변을 실어야 하는 고충도 있을 것이니 말입니다. 그래도 이전 질문과 다른 질문을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수정하고 창의력을 발휘했어야 하지요. 하지만, 이해 할려고 해도 이해 할 수 없는 초딩 같은 질문은 어떻게 할까요? 박지성 선수 앞으로 결혼을 해야 할 텐데 “블라 블라” 결혼을 언제 하는지 기자회견장에서 해.. 더보기
금강산 총격사건 소설쓰는 언론들 언론에 나온 사건개요와 장소, 거리는 정확한가? 북측은 `박씨가 관광객 통제구역을 지나 북측 군경계 지역에 진입하자 초병이 정지를 요구했고 박씨가 그에 불응한 채 도주하자 발포했다'고 금강산 관광 사업자인 현대아산측에 설명했다. - 연합뉴스 금강산 장진항 여성 총격사건을 설명할때 철책을 넘어 1Km를 해안을 따라 걸어가다 초소를 만난 피해자가 북한군의 경고방송을 듣고, 겁을 먹어 다시 철책이 있는 곳으로 뛰어 돌아오다 총2발을 엉덩이와 등쪽에서 가슴으로 관통 (국가수 일시감정)을 맞았다고 알려졌으며 총소리는 북한측 주장에 의하면 1번의 공포탄과, 2발의 총탄을 발사했다고 한다. 목격자 대학생 이씨에 의하면 총 2번의 소리를 들었다고 하고 목격자 A씨는 sbs 뉴스 에서 총 3번의 소리를 들었다고 알려져 .. 더보기
귀화인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다.?! 곽방방에 이어 또 한 명의 중국출신 귀화선수가 우리나라 여자탁구대표팀 발탁을 눈앞에 뒀습니다. '코리안 드림'의 문은 활짝 열리고 있지만, 국내 선수들의 설 자리는 그만큼 좁아지고 있습니다. 반면 지난해 초 곽방방에게 대표 자격을 부여했던 대한탁구협회는, 이후 귀화선수와 관련해 별다른 제한 규정을 만들어 놓고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국적까지 바꾸는 것은 분명 쉽지 않은 선택입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우리 선수들의 기회가 그만큼 줄어들었고 국내 여자탁구계의 저변 역시 위태롭게 흔들리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YTN - 서봉국 위 기사는 와이티엔(YTN) 서봉국 기자가 한국의 탁구현실을 적나라하게 표현한 글이다. 그런데 조금 아이러니 한 대목이 있다. 와 를 별개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