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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jtbc 뉴스룸 손석희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초심잃고 조급증 무리수

 

-  jtbc 뉴스룸 손석희 경향신문 말고, jtbc 뉴스룸 세월호 사건 때도 가슴은 뜨거워 이성 끈 놓은 적 많아

 

jtbc 뉴스룸 손석희는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방송해서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jtbc 뉴스룸 손석희는 가끔가다 가슴이 너무 뜨거워 이성의 끈을 놓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인 예는 세월호 사건과 이종인 다이빙벨의 논리적 모순을 지적하지 않고

 

알 권리와는 무관하게 비과학적인 접근으로 희망 고문한 적도 있고 세월호 사건에서 다이빙벨 논란 을 촉발 시켰다.

 

세월호 사건에서 골든타임에 대해서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희망고문을 했다.

 

이에 대해서 손석희 JTBC가 사과했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

 

사실과 희망은 전혀 다른 문제다 희망을 주기 위해서 거짓도 방송한다면 손석희가 추구하는 팩트도 아닐 뿐만 아니라 진실보도도 아니다.

 

JTBC 뉴스룸에서 팩트체크라는 뉴스꼭지가 있을 만큼 정책이나 발언에 팩트를 체크해서 발언자의 논지가 사실인지 팩트에 부합되는지 살피는 코너를 만들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문제는 자사 JTBC 뉴스룸에서 방송한 내용에 대해서는 가끔 팩트 체크를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특히. 손석희와 대담에 나와서 뻔한 거짓말을 해도 손석희는 팩트를 놓치고 그냥 넘기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시사의 경우는 손석희의 전공이고 관심분야이니 거짓이 쉬이 들어나 손석희가 반론을 하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손석희도 감이 떨어지는지 끌려가는 경우가 많다.

 

동작을에 출마하는 정동영과 인터뷰에서 손석희는 한 때 MBC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선배인 정동영에게 강하게 대하지 못한 인지상정인지는 모르겠지만,

 

손석희는 논리적이지도 않았고 정동영의 발언에 대한 헛점도 살피지 못했다.

 

실제 선배 대접으로 정동영을 대했다면 기자로서 뉴스진행자 인터뷰어로서 낙제점에 가까운 것이다.

 

예전 손석희손연재를 뉴스에 불러 대담을 하다가 손연재가 뻔한 거짓말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지나치거나 거짓말에 대해서

 

진실을 이야기하는 리듬체조팬들에게 악플러라고 규정하고 영혼이 메마른 사람이라고 전혀 손석희 답지 않는 발언을 하여 물의를 일으켰다.

 

사실 손석희가 리듬체조를 알면 얼마나 알겠으며 손연재에 대해서 얼마나 알기나 하겠는가? 손석희가 알고 있는 것은 손연재가 촌수로 자신과 3촌관계?라는 것 말고는 말이다.

 

리듬체조팬보다 리듬체조를 모르고 손연재를 알고 있는 무수한 사람보다 손연재를 모르고 있었다.

 

손석희의 전공이 리듬체조도 아니고 손석희손연재를 인터뷰하기 전에 얼마나 관심이나 있었겠는가?

 

그러니 충분히 손석희손연재의 그 동안 거짓말에 대해서 알지 못했을 수도 있다. 이는 손석희의 관심분야가 아니니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다.

 

그런데 실제 JTBC 손석희손연재를 인터뷰한 이유를 보면 전혀 뉴스감이 아니라 공중파에서 더 이상 용도파기된 중계를 JTBC에서 시간때우기용 리듬체조 중계방송을 하기 때문에

 

손연재와 인터뷰를 한 사실을 알고는 시저가 말했다는 브루투스 너 마저처럼 손석희?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 했다. 

 

[스포츠/기타] - 손석희 손연재 발 언플에 속고, 리듬체조팬(악플러?)에 완패

 

 

사실 글쓴이는 리듬체조에 관심이 있어 자주 보는 편이라서 jbc에서라도 해주니 다행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손연재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관심 있어서 손연재가 입을 열 때 마다 거짓말인지 팩트인지 쉽게 캣치 할 수 있다.

 

리듬체조에 조금만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손연재가 세계에서 어떻게 평가를 받고 어떠한 위치에 있으며 손연재의 기술이 자랑스럽게 떠들 수 있는 수준이 아님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오죽하면 뉴스에서 하도 손연재 이야기 하길래 관심 있게 손연재에 대해서 알게 되고 리듬체조를 보다보면 리듬체조팬은 될지라도 손연재 팬은 될 수 없다고 이야기를 하고 중계가 손연재 안티냐고 말할 정도로 손연재 실력이 들어나게 된다.

 

실제 중계를 하면 할 수록 손연재의 본질이 까발려져 안타까울 정도다.

 

관심이 없으면 단순히 뉴스만을 보고 사실인지 아닌지 판단이 안되고 그런가보다라고 하지만, 관심이 있으면 뉴스의 흐름을 보면 쉽게 거짓말인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다.

 

JTBC 뉴스룸 손석희는 경향신문과 성완종 간의 음성 녹취 파일을 정상적인 방법이 아닌 비정상적인 루트로 입수를 하고 JTBC 뉴스룸 손석희는 시청자의 알권리라는 미명하에 당시 음성 녹취를 공개한 것이다.

 

 

 

실제 녹취와 녹음 파일을 음성을 배제하고 글로만 전달하는 것에는 당시의 실질적 감정이 배제되어 있어서 재대로 당시 상황이 반영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세월호 사건때 현장에 있던 음성과 동영상을 유족의 허락을 받고 JTBC가 공개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울분과 공분과 절망을 함께한 따스한 방송임을 증명한 경우도 있을 만큼 이 경우도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있다.

 

경향신문은 성완종과 전화 인터뷰를 하면서 성완종의 불안적인 심리상태를 파악하고 끝까지 힘을 내라며 성완종을 위로하고 혹시나 모를 자살(?)에 대해서 염려하는 듯한 발언이 곳곳에 나타나 있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4152248491&code=940705

 

그만큼 경향신문은 성완종의 상태를 염려하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글로 알 수 있었다 .

 

음성이 아니더라도 글로서도 충분히 전달 가능하다는 뜻이다. 그래서 소설과 신문이 있고 글로서 전달할 잇는 것이다.

 

물론, 음성과 영상이 주는 파급력도 충분히 무시할 수 없다. 단지 선택의 방법의 차이일 뿐이다.

 

경향신문이 성완종 녹음 공개 하지 않는 이유는 음성파일을 올리지 못해서가 아니다.

 

음성이 공개되지 않더라도 충분히 성완종의 말을 전달할 수 있다고 판단을 했고 유족 측의 요구를 받아들여 음성을 제거하고 녹취록을 공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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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JTBC 뉴스룸 손석희<독점> 특종이란 이름으로 공개를 한 것인 데 사전에 경향신문과 유족으로부터 음성만은 보내지 말라달라는 요구를 무시하고 성완종 음성파일을 공개 해 버렸다.

 

성완종 음성파일 녹취록 전문을 경향신문이 아닌 다른 쪽에서 입수를 했다고 했지만, 경향신문과 작업했던 디지털 포렌식 전문가를 자처하는 김인성씨로부터 입수를 했다.

 

더군다나 김인성 JTBC에 성완종 음성파일을 넘기면서 경향신문 보도 후 활용하라는 요구도 JTBC는 무시를 했다.

 

한마디로 JTBC 뉴스룸이 경향신문 재산을 탈취한 내용을 방송하고도 경향신문과 무관하다고 말하는 것은 언론윤리를 따지지 않더라도 시청자의 알권리를 들어 포장한다고 해도 좋은 평을 받기 힘들다.

 

더군다나 경향신문은 성완종녹음파일 공개 전 부터 외부압력에 굴하지 않고 굳굳하게 지속적으로 여론을 환기하고

 

성완종 리스트 등장인물들의 반응에 따라 등장인물들의 거짓말 해명에 반박자료로 충분히 잘 활용해서 김기춘, 홍준표, 홍문종, 이완구 등 거짓을 까발리는데 지대한 공을 만들어 가고 있었다.

 

 

 

만약, 경향신문이 외부 압력에 굴해서 성완종 음성파일 공개 보도하지 않고 은폐했다면 JTBC 뉴스룸 손석희의 국민의 알권리 차원이 성립하지만, 이번 성완종 음성파일 공개는 그렇지 않았다.

 

JTBC는 이미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에서 경찰이 청와대로부터 압력을 받았다는 내용을 방송할 때 뉴스제보자의 보호라는 명분으로 녹음화일을 공개하지 않는 적이 있고,

 

단순히 나레이션처리한 적도 있고 후속보도 까지 하지 않는 전례가 있다. 이럴 때는 국민의 알권리는 없어도 되는가?

 

그러니 JTBC 손석희의 성왕종 녹음화일 공개 행위는 자랑스럽게 예고 방송까지 할 만큼 중요한 것도 아니었다는 뜻이다.

 

성완종이 손석희와 전화인터뷰를 하지 않고 경향신문 그것도 정치부가 아닌 사회부서 담당 부장과 통화 인터뷰를 했는지 알 수가 있다.

 

이번 JTBC 뉴스룸 손석희의 성완종 녹음 파일 공개는 자사 이기주의에 단지 자극적으로 이번 성완종 뉴스를 활용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떨쳐버릴 수 없다는 이야기다.

 

실제 경향신문은 성완종 녹음파일 전문이 공개된 다는 예고가 있었고 녹취록이 공개된 마당에 성완종 음성은 의미가 없다.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전 녹취록이 위변조 되었다는 논란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경향신문이 녹취를 하고도 외압으로부터 은폐하여 보도하지 않은 것도 아니였다는 말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손석희는 유족의 우려와 죽은 성완종에 대해서 전혀 배려하지 못했다.

 

글쓴이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손석희를 좋아하고 신뢰를 보내는 이유는 팩트 전달과 약자를 소중이 여기는 마음이 뉴스에 전달이 되고 있기 때문이지

 

다른 여타 방송처럼 자극적인 뉴스를 만들고 여론몰이를 위해 팩트를 왜곡하거나 선동하기 때문에 손석희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최소한 이번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건은 JTBC 뉴스룸 손석희가 초심을 잃고 조급증이 있지 않았는지 되돌아 봐야 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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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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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세탁소 2015.04.16 0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아파트 광고

  2. BlogIcon auspicious 2015.04.16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팬이신가봐요 ㅎㅎ

  3. 익명 2015.04.16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bing 2015.04.16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쓴다

  5. ㅎㅎㅎ 2015.04.16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많이 보게 하려고 덕지덕지 광고 붙인 거 봐라...ㅎㅎㅎ

    참 먹고 살기 힘드네... 적당히 좀 하쇼

  6. 2015.04.16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성씨가 무슨 투사입니까?? 범죄자에요. 그냥 범죄자도 아니고 한 나라의 넘버 2 국무총리와 연루된 음성파일입니다. 그런데 무슨 유가족 얘기가 나옵니까?? 님이 경중을 따지지 못할만큼 바보라 생각하고 싶진 않네요. 둘째 제보자가 다음날 보도해주길 요구했다? 이것도 웃긴 얘기지요. 그 제보자란 사람이 경향 측에서 다음날 보도할 걸 알고 있었는데 왜 그리 급하게 jtbc측에 넘겼을까요?? 이와같이 현 상황에서는 그 음성파일이 국민의 알권리에 부합하는 내용이라는 것 말고는 그 어떤 사실도 확실치 않습니다. 제발 좀 생각 좀!! 하고 삽시다.

    p.s. 글을 쓸려면 한가지 주제만 가지고 쓰세요. 핵심은 성회장의 녹취록입니다. 그런데 정동영도 부족해 손연재 얘기까지?? 무슨 부부싸움하는 것도 아니고, 이 얘기 저 얘기 다 끓어내서 뭘 우짜겠다는 건지? 참...

    p.s.2 왜? 손빠라 하실래요??

  7. cantata 2015.04.16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 좀 치워주세요.

  8. BlogIcon 이상우 2015.04.16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향의 특종을 탈취한건 맞죠..
    하지만 경향 혼자서 보도했다면
    지금 처럼 영향력이 크지 않았을테고
    언론을 자처한 사기꾼들 조선같은 놈들이
    왜곡했을겁니다..
    어쨋거나 손사장의 잘못은 맞고요.. 이해는됩니다
    ...
    그것보다 다이빙벨의 논리적 모순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모든 언론에서.. 효과가 없다..
    실패했다라고 하는건 들었지만..
    어느 방송사도 다이빙벨과 감압챔버의 역할이
    어떻게 다른지 설명해주지 않더군요..
    일년이 지난 지금도 궁금증이 남아있습니다..
    어떤 논리적 모순이지요.??

  9. BlogIcon 지나가다웃겨서 2015.04.16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먹고살려고애쓰네요.

  10. 코난 2015.04.17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쓰신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댓글들이 호의적이지 않으니 보시고 마음이 좀 쓰리시겠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왜 유족들은 성회장의 의지가 가장 드러날 수 있는 전체녹취공개에 반대를 하는걸까요?

    생각해 보셨어요?

    왜 손석희는 비난받을 것이 뻔한데 무리수를 둬가며 선방을 쳤을까요?

    생각해 보셨어요?


    손석희가 선빵을 날리지 않았을 경우의 시뮬레이션을 그려봅시다.
    경향신문 발표.
    그 직후 친정부적인 공중파, 종편 일제히 자극적 부분따서 왜곡시키며 의제선점.

    !

    전문을 다 읽어볼 사람은 얼마 없습니다. 대부분은 TV등으로 보거나 나머지 신문들의 축약정리를 보죠. 전문 내용상 진실 그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물타기당하겠죠.

    선빵은 참 중요합니다. JTBC의 선빵으로 사람들은 진실에 대해 간섭받지 않고 스스로 생각해보고 스스로 의제를 만들어내게 할 수 있는 시간을 번 것입니다.

    지금 이 판국이 손석희 깔 상황입니까?
    에잇! 글을 좀 거국적으로 쓰십쇼!

  11. BlogIcon 문장식 2015.04.17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잔하다

  12. 애냐? 2015.04.17 0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난하시는겁니까? 대체 광고를...어휴...짜증나 진짜...
    태그 걸어놓은 것 좀 보십시오...기가 막힙니다 참...대체 상관없는 검색어들은 왜 붙여 놓은겁니까? 이런 인격으로 시청률 어쩌구를 논할 자격이나 됩니까? 열심히 일을해서 먹고 사세요 잔대가리 굴리지 말고.

손석희 이문세 칭찬릴레이 캐미 돋보인 힐링 인터뷰 - 손석희 이문세 강점 돋보여

 

이문세는 신곡 발표를 앞두고 손석희, 이경규 힐링캠프 등 다양한 프로에 출연해서 자신의 신곡을 소개했다.

 

더불어 이문세는 갑상선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려서 이문세를 좋아하거나 이문세를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안타까움을 전했다.

 

최근 갑상선암이 늘고 있는데 과도한 의료행위로 인해 증가한 점도 있지만, 이문세의 증세가 어떠했는지는 알 수 없다.

 

봄바람 타고 그녀가 온다 등 이문세 신곡은 음원차트에서 음원 순위 싹쓸이를 하고 있어서 이문세의 저력을 느끼게 했다. 

 

이문세는 신곡을 발표하고 전국순회를 하는 이문세 콘서트를 여는데 모든 컨서트가 매진을 하였다고 전해진다.

 

이문세의 힐링캠프도 재미가 있었지만, JTBC 뉴스룸에서 이문세와 손석희 만담식 대담프로는 백미였다.

 

JTBC 뉴스룸 손석희 인터뷰에 이문세가 등장했다.

 

손석희는 이문세를 인터뷰 하면서 이문세를 그윽하게 연인을 바라보는 듯 했다.

 

그런데 이문세는 손석희에게 진짜 나에게 관심이 있느냐며 자신이 좋아하는 손석희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하니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반문해 본다.

 

분명이 이들 손석희와 이문세는 서로를 팬으로 좋아하는 듯 하다.

 

이문세와 같은 세대나 그 보다 아랫 세대는 이문세를 좋아 하지 않는 사람이 없을 만큼 이문세는 작사/작곡가 이영훈을 만나므로 해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했다.

 

라일락이 필 무렵 라일락 향기가 저 멀리서 바람에 날리여 코끝을 자극하면 저절로 흥얼거리던 노래가 라일락 꽃 향기 맡으며로 시작하는 가로수 그늘 아래서면이다.

 

연인과 함께 거닐면서 연인에게 들려주거나 헤어진 연인을 생각하며 중얼 중얼 거리며 그녀와 같이 걷던 거리를 생각하며 옛사랑을 읍조리며 추억에 젖기도 한다.

 

이문세는 음유시인 처럼 당시나 현재나 이문세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한 두가지 추억을 가지고 있을 만큼 없어서는 안 되었던 시대를 관통하는 가객이였다.

 

글쓴이도 한 때 이문세와 함께 프로젝트를 하려 한적이 있을 만큼 인연이 있었다.

 

손석희도 이문세와 같은 시대를 갔으니 이문세는 손석희에게도 동시대를 살아갔다는 또는 이문세의 노래를 들으며 위안을 삼기도 했을 것이다.

 

음악이 주는 위대함은 시대를 관통하며 스스로 생물처럼 살아 꿈틀거리며 감성을 자극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손석희 이문세 이들이 서로 만났으니 인터뷰를 가장한 사심방송이 아닌가 의심스러울 만큼 다정다감한 모습니다.

 

손석희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보면 가끔 정 줄을 놓는 경우가 많다. 특히 시사 정치 문제가 아니라면 날카로운 손석희는 사라지고 애기처럼 변해 버린다.

 

손석희의 좋은 점이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나 스포츠 문화계 인사를 보면 좋아 죽어 상대를 띄워주기에 한없이 관대해진다.

 

그래서 손석희가 좋은 인터뷰어라고 할 수 있지만, 가끔 손석희의 약점을 이용해서 자신들의 잇속을 챙기려하는 경우도 있어 안타깝게 생각되기도 한다.

 

물론, 손석희를 속이는 사람의 문제이지만, 속아넘어가는 손석희를 볼 때 면 자신의 관심분야가 아니면 정줄을 놓아 버리는 인간이구나 하는 인간냄새를 맡기도 한다.

 

하지만 손석희도 공부를 하지 않을 때도 있구나 한다.

 

당연히 손석희에게도 전공이 따로 있고 관심분야가 따로 있으니 사전공부 없이는 쉽게 속아 넘어가는 것은 당연할 지 모른다.

 

손석희의 강점은 철저한 사전조사에 의한 팩트를 기반한 논리적 반론에 있다.

 

하지만, 정치, 시사, 사회 문제를 제외하고는 실제 반론거리가 없을 수 있고 반론 보다는 상대를 존중하고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 준다.

 

그래서 상대를 호감으로 대하고 치켜세우는 경우가 많다.

 

단지 이를 교묘히 이용해서 언플로 날로 먹으려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

 

구글광고자리

 

 

 

하지만, 손석희와 이문세는 뉴스를 서로 주고받는 칭찬릴레이로 만들어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힐링을 하게 하였다.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JTBC 손석희 김연아 헌정 "여왕이여 영원하라" 힐링 김연아 글 쓰게하다

 

[스포츠/기타] - 손석희 손연재 발 언플에 속고, 리듬체조팬(악플러?)에 완패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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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jdnfdml.tistory.com BlogIcon AAG 2015.04.08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이문세 봄바람 듣기 좋더군요.

경남 무상 급식 중단 자업자득 문제는 방임방조가 홍준표를 괴물로 만들었다.

 

경남  무상 급식 중단으로 홍준표 지지율은 내렸고 전국 인지도는 올랐다?

 

경남 무상 급식 중단에 홍준표는 경남 무상 급식 중단은 경남도민의 뜻이라고 했다.

 

근거로 여론조사를 내 놓았는데 여론조사의 기본적인 내용도 살피지 않았다. 여론조사를 할 때는 인구통계학적으로 연령대 지역과 성별, 해당 지역의 직업군을 인구통계학적으로 구성해야 한다.

 

하지만 홍준표의 경남내 무상급식 중단 여론조사는 인구통계학적 여론조사를 하지 않았고 절대 다수가 50대 이상을 대상으로 했다.  홍준표의 여론조사를 근거로 한 무상금식 중단 근거가 사라진다.

 

그런데 홍준표의 무상급식 중단을 막을 수 없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홍준표 무상 급식 중단을 요구하는 세력은 홍준표를 지지하고 표를 주는 세력이다.

 

그러니 당연히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은 자기 지지기반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문제될 것도 없다. 한마디로 때 늦은 반발이 된다. 다른 말로는 자업자득이라고 한다.

 

홍준표가 무상급식을 중단할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었다. 하지만, 지난 지방 선거에서 경남은 홍준표에게 지지를 했고 부메랑을 맞은 것이다.

 

홍준표 지지율이 하락해서 48%이고 반대가 50%라고 하지만, 홍준표 지지율 48%는 눈이오나 비가오나 바람이 불어도 투표장에 가서 닥치고 홍준표에 표를 찍어 주는 사람들이다. 반대로 홍준표 지지율에서 반대로 나온 사람들 다수는 어떨까?

 

물론, 무상급식(의무급식)을 찬성하는 사람중에서 홍준표에 표를 주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문제는 의무급식을 찬성하면서도 홍준표에 표를 준사람이나 지방선거에 투표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홍준표가 괴물이 되는 것을 방임한 책임이 있고 그래서 부메랑을 맞은 것이다. 때 늦은 후회 여파는 사회적인 문제를 야기한 것이다. 현재 괴물 홍준표는 경남의 자업자득이지만 의무급식에 찬성하고 홍준표에 반대한 사람들이 방임하고 방조한 사람들로 부터 피해를 보고 있다는 사실이다.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재벌만 사는 경상도 부러워 그런데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는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을 받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을 선언했다.

 

국회서 섹시 화보로 유명해지고 세월호 사건에서 유족을 무시했던 새누리당 심재철은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은 안 된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에 힘을 보태고 있다.

 

새누리당 오세훈은 무상급식은 안 된다며 서울시장 직을 걸고 무상급식 반대 투쟁을 했지만, 정족수 미달로 시장직을 내 놓아 했다.

 

이들이 공통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부자에게 재벌 자식에게 무상으로 급식을 하는 것은 말도 안 된다는 것이다. 무분별한 복지는 나라가 망한다고 말한다.

 

보편적 복지와 차별적 복지라는 말을 하면서 학생들 급식은 무차별복지에 해당한다는 논리다. 근거로 재벌 자식까지 급식을 할 수는 없다고 말한다.

 

홍준표경남 무상 급식 중단으로 생긴 재원이 약 630억에 이른다.

 

그러니까 경남에서 재벌집 자식에게 630억이 지원되었다는 것이다. 간단계산을 해보면 1명당 630만원을 지원했다면 경남에만 재벌 자식이 1만 명이 된다. 63만원을 지원했다면 10만 명의 재벌이 경남에만 산다.

 

왜 경남이나 영남에서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지 이유를 알겠다. 영남에는 최소한 재벌들이 한집건너 한집이다. 홍준표가 무상급식 중단으로 생긴 재원으로 저소득층에 년 50만원을 지원하겠다고 말한다. 영남은 재벌 아니면 저소득층으로 구성된 양극화가 최대인 사실이 홍준표의 말로 증명된 것이다.

 

사실 재벌 집 자식들이 일반 학교에 갈 일도 없다. 그들 자식들은 국제학교나 최고급 사립학교에 들어간다. 그렇지 않으면 외국으로 나간다. 그렇지 않다면 서류를 조작하거나 학교에 기부를 하거나 하면서 학교를 선택한다.

 

한마디로 재벌 집 자식들은 무상급식을 받을 이유가 없고 받지도 않는다. 경남처럼 재벌들만 사는 도가 아니라면 말이다.

 

설령 재벌 애들이 무상급식을 받는다고 이상할 것도 없다. 재벌이란 전국민을 대상으로 해도 극소수 0.0001%에 지나지 않는다. 0.0001%도 안 되는 재벌 집 자식을 들먹여 대다수 중산층 이하에서 받는 무상급식을 없애버리겠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홍준표가 무능 하냐면 경상남도에서 돈이 없어서 애들 밥값으로 640억의 재원을 조달해서 저소득층에 월 50만원도 아니고 년 50만원을 지원한다며 생색내고 있다. 640억이면 경남에서 멀정한 보도블럭 도로 포장 교체비용도 안 된다는 사실이다.

 

밥값을 빼앗아 640억 재원을 조달하지 않고 기존 경상남도 방만 경영에서 세출 조정으로 640억을 아꼈고 이를 저소득층에 지원했다고 하면 환영을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홍준표가 한일은 애들 밦 그릇을 빼앗아 버린 것이다..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관리비만 더들어 선생은 세무 음식점 카운터 직원 아니다

 

홍준표는 학교는 밥 먹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지만, 밥을 먹어야 공부도 한다. 그래서 밥값을 하라고 하는 말이 있고 밥을 먹기 위해서 산다는 말이 생긴 것이다. 밥을 먹지 못하면 생존 자체가 안 된다는 말이다. 공부도 밥 먹고 난 생존 후 일일 뿐이다.

 

홍준표는 최소한 무상급식 중단 명분으로 대한민국 상위 소득 20%이상은 급식비를 내라고 했다면 그나마 명분이라도 생길 수 있는데 경상남도 내에서 상위 소득 20%와 전국민 상위 20와는 차이가 있다.

 

물론 홍준표 식 무상급식 반대에 따르면 최소한 경상남도는 30% 이상이 재벌가 사람들이니 별 상관이 없겠지만 말이다. 초 중 고에 다니는 부모들은 30~40대 정도 나이다. 그런데 이들 가구 소득이 상위 20%에 들 가능성은 없지만 말이다.

 

어쨌든 홍준표는 좋겠다. 재벌 자식들로 넘쳐나는 경상남도 도백이 되었으니 말이다. 경상남도 부러워 죽겠다. 재벌들이 그렇게 많이 사는 줄 처음 알았다. 재벌들이 그렇게 많이 사는 경상남도가 재정자립도가 20~25%도 안된다고 하니 세금들 많이 내야 하겠다.

 

전국의 모든 재벌 수 보다 많은 재벌들이 경상남도에 몰려 있데 재정자립도는 꼴찌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으로봐서는 지하경제가 활성화 되어 있는 곳인가 보다. 박근혜는 경상남도 지하경제를 신속히 조사해야 할 것 같다.

 

새누리당 계산으로 하면 세계제일 부자가 경상남도라는 사실은 아는지 모르겠다. 그러니 부자증세는 없고 부자감세를 하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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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의파 2015.03.21 0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도 안되는 억지 소리로 헛소리 하는 이 인간은 도대체 누구야?

  2. BlogIcon 정회선 2015.03.27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자는세금을누구보다많이내는데왜복지를받으면안돼죠? 특정부자빼고 지원하면되겠네요

  3. BlogIcon 도토리 2015.04.01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리펴는 꼬라지하곤 ㅉ ㅉ
    이잡것은 민주사회에있어 선거라는것의 포괄적 함축적 불문율을 제입맛에 맛는것만 골라서 재단해냈네. 홍지사의 잘잘못을떠나 의도하는바가 정대치못하구만. 그냥 매도를위한 개글이야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재벌만 사는 경상도 부러워 그런데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는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을 받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을 선언했다.

 

국회서 섹시 화보로 유명해지고 세월호 사건에서 유족을 무시했던 새누리당 심재철은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은 안 된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에 힘을 보태고 있다.

 

새누리당 오세훈은 무상급식은 안 된다며 서울시장 직을 걸고 무상급식 반대 투쟁을 했지만, 정족수 미달로 시장직을 내 놓아 했다.

 

이들이 공통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부자에게 재벌 자식에게 무상으로 급식을 하는 것은 말도 안 된다는 것이다. 무분별한 복지는 나라가 망한다고 말한다.

 

보편적 복지와 차별적 복지라는 말을 하면서 학생들 급식은 무차별복지에 해당한다는 논리다. 근거로 재벌 자식까지 급식을 할 수는 없다고 말한다.

 

홍준표경남 무상 급식 중단으로 생긴 재원이 약 630억에 이른다.

 

그러니까 경남에서 재벌집 자식에게 630억이 지원되었다는 것이다. 간단계산을 해보면 1명당 630만원을 지원했다면 경남에만 재벌 자식이 1만 명이 된다. 63만원을 지원했다면 10만 명의 재벌이 경남에만 산다.

 

왜 경남이나 영남에서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지 이유를 알겠다. 영남에는 최소한 재벌들이 한집건너 한집이다. 홍준표가 무상급식 중단으로 생긴 재원으로 저소득층에 년 50만원을 지원하겠다고 말한다. 영남은 재벌 아니면 저소득층으로 구성된 양극화가 최대인 사실이 홍준표의 말로 증명된 것이다.

 

사실 재벌 집 자식들이 일반 학교에 갈 일도 없다. 그들 자식들은 국제학교나 최고급 사립학교에 들어간다. 그렇지 않으면 외국으로 나간다. 그렇지 않다면 서류를 조작하거나 학교에 기부를 하거나 하면서 학교를 선택한다.

 

한마디로 재벌 집 자식들은 무상급식을 받을 이유가 없고 받지도 않는다. 경남처럼 재벌들만 사는 도가 아니라면 말이다.

 

설령 재벌 애들이 무상급식을 받는다고 이상할 것도 없다. 재벌이란 전국민을 대상으로 해도 극소수 0.0001%에 지나지 않는다. 0.0001%도 안 되는 재벌 집 자식을 들먹여 대다수 중산층 이하에서 받는 무상급식을 없애버리겠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홍준표가 무능 하냐면 경상남도에서 돈이 없어서 애들 밥값으로 640억의 재원을 조달해서 저소득층에 월 50만원도 아니고 년 50만원을 지원한다며 생색내고 있다. 640억이면 경남에서 멀정한 보도블럭 도로 포장 교체비용도 안 된다는 사실이다.

 

밥값을 빼앗아 640억 재원을 조달하지 않고 기존 경상남도 방만 경영에서 세출 조정으로 640억을 아꼈고 이를 저소득층에 지원했다고 하면 환영을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홍준표가 한일은 애들 밦 그릇을 빼앗아 버린 것이다..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관리비만 더들어 선생은 세무 음식점 카운터 직원 아니다

 

홍준표는 학교는 밥 먹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지만, 밥을 먹어야 공부도 한다. 그래서 밥값을 하라고 하는 말이 있고 밥을 먹기 위해서 산다는 말이 생긴 것이다. 밥을 먹지 못하면 생존 자체가 안 된다는 말이다. 공부도 밥 먹고 난 생존 후 일일 뿐이다.

 

홍준표는 최소한 무상급식 중단 명분으로 대한민국 상위 소득 20%이상은 급식비를 내라고 했다면 그나마 명분이라도 생길 수 있는데 경상남도 내에서 상위 소득 20%와 전국민 상위 20와는 차이가 있다.

 

물론 홍준표 식 무상급식 반대에 따르면 최소한 경상남도는 30% 이상이 재벌가 사람들이니 별 상관이 없겠지만 말이다. 초 중 고에 다니는 부모들은 30~40대 정도 나이다. 그런데 이들 가구 소득이 상위 20%에 들 가능성은 없지만 말이다.

 

어쨌든 홍준표는 좋겠다. 재벌 자식들로 넘쳐나는 경상남도 도백이 되었으니 말이다. 경상남도 부러워 죽겠다. 재벌들이 그렇게 많이 사는 줄 처음 알았다. 재벌들이 그렇게 많이 사는 경상남도가 재정자립도가 20~25%도 안된다고 하니 세금들 많이 내야 하겠다.

 

전국의 모든 재벌 수 보다 많은 재벌들이 경상남도에 몰려 있데 재정자립도는 꼴찌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으로봐서는 지하경제가 활성화 되어 있는 곳인가 보다. 박근혜는 경상남도 지하경제를 신속히 조사해야 할 것 같다.

 

새누리당 계산으로 하면 세계제일 부자가 경상남도라는 사실은 아는지 모르겠다. 그러니 부자증세는 없고 부자감세를 하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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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관리비만 더 들어 선생 세무직원 음식점 카운터직원 아니다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으로 무상급식을 받는 대상자를 선정해야 한다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으로 640억 확보재원이 있다 했는데 무상급식 대상자 중 상위 몇 %를 대상으로 했는지 답이 없다.

 

상위 30%를 대상으로 했다면 그 또한 문제다 일괄적으로 상위 30%를 선정할 수가 없다.

 

이유는 학교마다 지역마다 상위자 편차가 있기 때문이다.

 

어떤 지역은 홍준표 식 계산으로 하면 재벌들만 있는 곳이 있고, 그렇지 않다면 다른 지역은 가난한 중산층 이하 계층들이 다니는 학교도 있고, 도시 농촌간 도농복합도시 등 다양하다.

 

가구 소득이 상위 30%인지 아니면 중간 층인지는 통계청 자료를 봐야 하지만, 지역에 대한 편차가 심하다. 통계청 가구소득 분위별 소득 분포는 실제 재벌들은 포함되지 않는 가구 소득을 시계열로 정리하고 중간값과 분위별 소득을 나타낸 것이다. 이 정보 또한 매년 갱신되지도 않는다.

 

 

한마디로 지역마다 소득은 다양하다는 뜻이다. 그런데 일괄적으로 몇%라고 정할 성질의 것은 아니다. 같은 경상남도 지역내 어떤지역에서는 무상급식 대상이 되고 어떤지역에서는 무상급식 대상이 되지 못한다면 이 또한 불공정한 사회가 아닌가 말이다.

 

 

 

더욱 문제는 홍준표 식 무상 급식을 하려면 소득을 학교에 알려주어야 한다. 본인이 무상 급식 대상인지 아니면 반값을 내야하는 지 아니면 급식값을 내야하는지 가족의 소득을 증명하고 소명하는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재산은 있지만 근로소득이 없는 부모를 둔 자식은 무상급식을 받고 재산은 없지만 근로소득이 있다는 것 만으로 무상급식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또한 반대되는 상황도 발생한다. 홍준표는 이 모든 상황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 건강보험료 부가도 투병하지 못한데 급식에서는 말을 해 무엇하겠는가?

 

 

더군다나 소득이란 일정할 수가 없다. 요즘시대에 언제 짤릴지 모르는 상황이고 소득 대박을 치는 경우도 있지만, 대다수는 언제 짤릴지 모르는 가구수다. 그러니 그 때 마다 소득을 증명해야 한다. 그래야 홍준표식 완벽한 차별급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선생들이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집중해야 하는데 부수적인 학생들 가구소득에 신경을 써야하고 밥그릇 체크를 해야한다. 언제부터 선생들이 학생 밥그릇 숫자를 체크해야 하는가? 학생들이 밥먹으러만 학교가는 것도 아니지만, 선생들이나 학생들이 가구소득을 증명하러 학교가는 것도 아니다.

 

더불어 그 가구 소득 금액이 진짜인지 아니면 가짜인지를 검증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더불어 학교에서는 다시금 해당 자가 급식을 받는지 아니면 돈도 내지 않고 급식을 받는지 체크해야 하는 인력이 필요하다.

 

한마디로 빈대를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우는 전 근대적인 상황으로 변한다는 뜻이다. 학교를 다시 정글로 만들지 말아야 한다.

 

재벌집 자식이라도 충분히 급식을 받는 것은 당연한 복지이기도 하다. 그렇지 않다면 누가 세금을 내려 하겠는가? 재벌집 자식이 무상으로 급식을 받는 게 걱정이라면 재벌들이 세금을 정확히 내는 시스템을 만들고 부족하다면 부자감세를 철회해야 한다.

 

급식비 수만원의 문제가 아니라 수십억 수백억을 세금으로 낸다면 급식을 무료로 받는다고 뭐라고 할 사람 한 사람도 없다. 세금 낭비가 있는지 살피는 게 경상남도 도지사라는 도백이 할 일이다.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이유 재벌만 사는 경상도 새누리당 지지 이유있었네 -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세금 많이 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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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지 않은 여자들 착하지 않은 여자들 구하기 1탄 이태임?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착한 여자들이지만 착하지 않은 여자로 찍힌 여자들의 오해 풀기와 착한 여자들의 착하지 않은 여자들로 살기프로젝트와 같은 드라마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착하지 않은 여자로 찍힌 이태임 변호하는 대목이 나와서 의아했다.

 

사실 글쓴이는 이태임 욕설논란에서 이태임이 추운 바닷속에 나와서 예원의 말 중 "춥지 않았어요"라는 말을 이태임은 "죽지 않았어~"라고 들었을 가능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고 이는 말의 전달과정에서 오해가 생긴 헤프닝이라고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착하지 않은 여자들 작가 김인영도 이태임이 충분히 잘못 들었다는 것을 은연 중에 이야기 하는 장면이 나온다.

 

JTBC 설전에서 허지웅도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대화는 잘만들어진 각본과 같지만, 전달과정에서 생긴 오해가 있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가까이에서도 대화를 하는 과정에서 잘못 들어서 뭐라고 반문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전화 통화의 경우는 반문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왜냐하면 전화에서 실제 통화 이해도를 측정할 때 70~80% 정도가 정확히 들리고 나머지는 이전 단어와 문맥으로 이해하는 경우가 많고 이를 기준으로 소리를 압축한다.

 

 

그러니 공학을 전공하는 특히 전자공학을 전공하는 사람들은 이태임 예원 반말 논란에 충분히 가능성을 열어 놓을 수 밖에 없다. 군대에서 통신 대화과정을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잘 이해하는 대목이기는 하다. 군사통신에서 잘못전달된 대화 내용 때문에 사고나 전투나 전쟁상황이 전혀 달라지도 목표물의 위치도 엉뚱한 곳을 설정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우리가 듣고 있는 모든 소리나 영상이나 사진은 압축 기법을 사용한다. 그리고 이를 손실압축을 하는데 사람의 눈이나 귀를 속이는 수법이다. 원본과 다르지만 인간의 눈이나 귀로는 인식할 수 없는 단계까지 압축하여 전송하고 보여준다는 것이다.

 

어쨌든,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착하지 않은 여자 이태임을 어떻게 변호하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채시라의 언니 도지원은 방송사 앵커로 활동하고 있지만, 채시라의 원수 같은 선생 서이숙(나현애 본명 나말년)의 남편 손창민(이문학)은 도지원에게 썸을 던지고 있고 도지원도 싫은 눈치는 아니다.

 

손창민은 국내 최대 출판그룹 대표로 있지만,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촌로들과 대화하는 것을 주로 한다는 설정을 했다.

 

그런 손창민은 해녀들과 대화를 하고 있고 손창민이 부른 도지원을 만난다. 하지만, 도지원이 해녀들에게 머라고 이야기 하지만, 해녀들은 재대로 알아 듣지 못하고 엉뚱한 소리는 한다.

 

 

 

이때 손창민은 해녀들은 오랫동안 물속에 생활하면서 잠수병이 생겨서 조용조용 말하면 못알아 듣는다며 큰소리로 하라며 시범을 보여주고 도지원이 따라 한다  그때 해녀들은 이제야 알아듣겠다는 듯 도지원의 말에 끄덕이며 응대를 한다.

 

이태임이 잠수병에 걸렸는지는 알 수 없지만 해녀 체험을 하기 위해서 물에 들어간 것도 사실이고 귀에 물이 찬것도 사실이다. 산에 올라가거나 비행기를 탈 때 귀가 멍멍한 경험을 한 사람들은 많이 있을 것이다. 그 때 사람들이 말을 하면 기압차에 의한 이명현상이 발생한다.

 

마찬가지로 대기중보다 기압이 큰 바닷 속에서는 압력이 세진다. 이태임이 바닷속 10미터 이하까지 내려가지는 않았겠지만, 산이나 하늘 높이 올라가는 것 만큼 커다란 기압차이를 보인 바닷속에 들어갔다 나온 것은 사실이다. 급격한 환경변화는 이명현상을 발생시킨다.

 

수영을 해본사람도 쉬이 알수 있다. 귀에 물이 차지 않도록 귀를 덮는 이유와 귀에 물이 들어왔을 때 귀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하다는 것을 말이다. 사실 신체 내부 기압차와 귀속에 물이 들어가 소리의 전달속도가 달라지는 현상이지만,

 

바닷속 10미터를 내려가면 일반적인 대기압보다 2배의 대기압을 더 받는다. 세월호 침몰 사건 때 잠수부들이 40미터 이하에 침몰할 세월호에 들어가서 작업하는 게 용이하지 못했던 이유는 5배의 대기압을 받았기 때문이다.

 

어쨌든, 착하지 않은 여자들 작가 김인영은 굳이 넣지 않아도 되는 해녀와 도지원과 손창민 신을 넣으므로 은연중에 착하지 않은 여자로 찍인 이태임에게 힘을 보태고자 한 설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

 

작가들처럼 시사와 사회에 민감한 사람은 없다. 작가들이 시사와 사회현상에 무지하면 작가로서 소양이 없는 말을 들을 만큼 작가들은 사회가 돌아가는데 민감하게 대응을 한다. 특히 이는 사극 작가들이 과거의 이야기로 현실을 비판할 때 주로 써먹는 방법이지만, 현대 드라마를 하는 작가도 은연중 사회 비판을 하는 경우도 많다.

 

특히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착한 여자들이 착하면 살지 못하는 현대 사회를 비판하는 착한여자 착하지 않게 살기를 테마로 구성하고 있다. 그러니 당연히 현실비판을 넣는 것은 당연하다고 하겠다.

 

어쨌든 착하지 않은 여자들 작가 김인영이 이태임을 위로하기 위한 장치가 아니었을까 글쓴이는 생각하고 있다. 물론, 이에 동의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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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매화 2015.04.06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또 무슨 소린지? 착하지않은 여자들 드라마를 본건지 무슨 서이숙남편이 손창민이라니?
    손창민은 서이숙남편의 막내삼촌인데..

 

이완구 전두환 예방 보은 인사인가?

 

이완구 총리 취임 후 이완구는 전두환 예한 후 찾아가 머리를 조아렸다. 이완구 전두환 예방이 예방인지 모르겠다.

 

현재 이완구가 있기 까지는 전두환의 공로가 크다. 그래서 이완구가 전두환을 보은 예방 한것이라면 이해 못할 것도 아니다.

 

이완구는 전두환이 쿠데타를 일으킨 후 정의사회 구현이라는 구실로 수 많은 사람들을 삼청교육대를 만들어 강제 입소 시킨 후 수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구타하고 폭행하고 고문하였다.

 

삼청교육대에 입소할 사람들을 구분하는데 누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을까? 당연히 경찰소속이 정보 만들어 주고 한일이다. 그 최일선에 이완구가 있었다.

 

이완구는 삼청교육대에 일반인을 보낸 공으로 훈장을 받았고, 결과물로 최연소 경찰서장의 자리에 올랐다. 이완구는 이를 발판으로 국회의원도 되고 충청도 지사도 되고 결국에는 이완구 총리가 되어 취임까지 하였다.

 

 

이완구는 총리 내정이 되고 취임하는 과정에서 전두환에서 받은 훈장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자라면 훈장과 포장을 반납해야 했다. 그런데 이완구는 총리 취임 후 한일 이라고는 쿠데타 전두환에게 머리를 조아리는 일이었다.

 

어떻게 국가전복을 하고 쿠데타를 일으키고 국민을 총으로 쏜 수괴에게 머리를 조아릴 수가 있겠는가? 어떻게 전두환에게 인사 간일이 동서 화합이나 국민통합에 어울린다는 말인가?

 

더군다나 이완구는 총리 청문회에서 삼청교육대에서 희생된 사람들에게 사과를 하였었다. 총리 취임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그 원흉을 찾아가 머리를 조아리냐 말이다. 차라리 삼청교육대에 희생된 사람들을 찾아가 사죄를 한다면 본심은 아닐 지라도 국민통합 차원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말다.

 

 

 

이완구 이전에 새누리당 원희룡은 새해 전두환을 방문해 머리를 조아리고 넙죽 세배 한 후 잘못한 선택이였다고 국민에 머리 숙여 사과한 원희룡은 바보가 된것인가?

 

원희룡이 전두환을 방문 세배한후 원희룡은 잠룡에서 잠룡군에서 탈락한 전력이 있다. 이완구도 충청도를 배경으로 대권에 도전하려는 이완구로서는 크나큰 실기를 한것이다.

 

 

 

이완구 총리 임명 되기 전부터 충청도를 제외한 전국민이 이완구 총리 내정에 반대를 하였고 이완구 총리가 취임한 후 여론조사에서도 이완구 총리 취임이 부적절하다는 여론이 찬성한다는 여론보다도 압도적으로 앞섰다.

 

리얼미터와 JTBC가 한 여론조사에서 이완구 총리 임명이 잘못되었다는 여론이 44%에 이르렀음을 모른단 말인가? 여론조사기관 갤럽에서는 41%가 잘못된 결정이라고 말하고 있다.

 

연령별로 보면 40대의 부정적인 평가가 가장 많았다. 40대의 60.9% '잘못된 결정'이라고 답했고, 30(54.5%), 20(49.6%), 50(33.6%), 60(22.6%)의 부정적 평가가 뒤를 이었다. 

 

   

 

 

 

5~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 지역에서 압도적으로 이완구 총리 취임이 잘못되었다 이야길 하고 있다.

 

이완구를 보고 있노라면 최소한 안대희나 문창극은 양심이 있었고 부끄러움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데 이완구는 역대 최악의 비리백화점에 누르면 튀어나오는 비리에 비리자판기라는 별명으로 불리우는데 철면피가 되어 버렀다.물론, 철면피 이니 총리가 되겠다고 나섰고 그 동안의 행적으로 봐도 알수 있지만 말이다. 

 

이완구는 국민통합을 하고자 한다면 국민통합을 이끌어 내야 하지만, 취임 전부터 충청도 지역주의를 자극하고 이용하고 이제 전두환에 간일에 대해서 국민통합이라고 한다.

 

전두환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이완구가 전두환에게 간일에 대해서 반대의견을 제시하면 국민통합에 반대하는 것인가? 제발 대한민국 총리가 되어야지 하는 짓마다 국론 분열을 획책하는 짓만 골라서 할 수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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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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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인 기자회견에서 내부의 불화와 날씨 때문에 다이빙벨을 철수 시켰다고 했다.


그리고 자신의 다이빙벨은 이제와서 대단한 장비가 아니라 그냥 쇠덩어리 종에 불과하고 감압장치라고 했다.

 

내부 불화라는 말은 청해진해운과 계약한 민간구조업체 언딘마린스 인더스트리를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이종인 다이빙벨을 처음 설치하지 못한 이유는 언딘의 바지선과 닻이 닿아서 설치가 미뤄진 경우이다. 남의 바지선과 충돌사고를 일으킨 것이다. 그런데 왜 이종인과 언딘은 사사건건 충돌을 하는 것일까?

 

사실 종인의 알파잠수기술공사와 언딘마린스는 사설 민간 해상재난구조업체들로 경쟁관계에 있다. 이종인이 작업할 때는 언딘마린스가 언론에 나와서 시시콜콜 이종인의 작업에 대해서 딴지를 걸었었다. 지금 이종인처럼 대 놓고 딴지를 걸지를 않고 은근히 딴지를 걸었지만 말이다.

언딘이나 알파잠수나 지금세월호 같이 침몰된 상황에서 인명을 구조했다는 보고를 들어본 적이 없다. 이들 업체는 단지 잠수해서 시설물을 설치하거나 해양사고시 인양작업이 주일 뿐이다.

 

어쨌든, 두 업체가 시시콜콜 다투는 것은 논외로 하고 왜 이종인의 바지선을 언딘마린스의 바지선 옆에 설치를 하려고 할까? 그냥 선수부분의 다른 쪽에 바지선을 설치하면 되었을 텐데 말이다.

 

사실 인명구조가 우선이라면 이종인이나 언딘이나 상관없이 다이빙벨만 설치를 하면 되었다.. 그런데 굳이 이종인은 자신의 바지선을 고집했을까? 이종인이 가지고 간 바지선보다 튼튼한 언딘의 바지선을 이용해서 다이빙벨을 설치하는 방법도 있는데 말이다.
 
이종인만 바지선에 크레인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종인 바지선 크레인보다 더 커다란 크레인이 언딘 바지선에 설치가 되어 있는데 말이다.

그리고 언딘은 왜 자신의 바지선을 이용하도록 허락하지 않았을까? 이들에게는 생명의 구조와는 하등 상관없는 갈등이 세월호 구조보다 더 중요하기 때문은 아닐까?

 

이종인은 다이빙벨 설치를 하지 못한 이유를 언딘과의 마찰을 이야기 했고, 날씨가 좋지 못해서라는 이야기를 했다. 날씨가 좋아지고 해류가 빠르지 않는 날짜를 결정해서 다시 투입할 것이라고 한다.

 

 

 

 

여기서 다시 한번 이종인의 발언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이종인은 자신의 다이빙벨은 유속과 상관이 없고 20시간 연속에서 잠수작업을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종인 다이빙벨이라면 유속이 빠른 진도 맹골수도에서 세월호 구조를 할 수 있는 것 아닌가라는 희망을 품게 되었고 이종인의 다이빙벨을 투입하지 못하는 이유는 단순히 해군 및 정부와 천안함 때 불화때문 이라서라는 나름대로 합리적인 의구심을 가졌다.

 

그런데 글쓴이(갓쉰동)은 언딘과 해경과 해군에 이종인 어떠한 평가를 받는지 이런데는 별로 관심이 없다. 다이빙벨이 사용 가능한가? 사용 불가능인가의 여부일 뿐이다.

 

왜냐하면 이종인은 현재도 천안함 사건과 상관없이 해상에서 해군과 해경의 지원을 받고 충분한 일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최근 화물선과 충돌로 기름이 셀 때 기름 유출을 막는 작업을 한적도 있다. 이때 빠른 시간에 기름유출을 막았다고 생각한 국민은 별로 없었을 것이다. 천암함 때문에 해경, 해군과 일을 할 수 없다면 이때도 일을 하지 못했어야 한다. 어쨌든 이종인이 정부에 반해서 세월호 작업에 배제되었다는 설은 논리적 모순이 생긴다는 것이다.

 

 


다시 이종인의 발언으로 돌아가 보자. 바닷속 빠른 유속에도 견딘다는 다이빙벨이 유속이 낮을 때 투입을 한다는 말은 모순이 아닌가? 유속에 강한 다이빙벨이라면 다른 작업을 못하고 있더라도 다이빙벨만은 세월호를 떠나지 않고 작업을 해야 한다.

하지만, 이종인은 세월호에서 구조를 하지 못하고 떠난 이유를 날씨와 유속에 핑계를 하고 있다. 날씨란 파도와 바람일 것이다.

파도가 높아 다이빙벨 설치를 못하고 바람이 불어서 설치를 못했다면 바닷속 빠른 유속에 견디는 다이빙벨은 존재할 수가 없다. 바람과 파도에도 흔들리는 다이빙벨이 바닷속 유속에는 안전할 수 가 있겠는가?

이종인의 바지선은 떠났지만 언딘의 바지선은 바람이 심하게 불고 파도가 센 지금도 세월호 현장을 지키고 있고 구조작업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종인이 세월호 구조현장을 떠난 이유는 스스로 능력이 없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을 뿐이다. 초당 2.7미터 시속 10미터 이상의 유속에서도 버틸 뿐만아니라 빠른 유속이라면 더 효과적이라는 다이빙벨을 가진 이종인의 능력이 겨우 바람이 분다고 유속이 빠르다는 이유를 들어서 철수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글쓴이(갓쉰동)이종인이나 언딘의 밥그릇 싸움이라고 보는 입장인 이유이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구조가 우선이라면 이종인이 가지고 있는 바지선이 좋지 않았다면 다이빙벨을 언딘의 바지선에 설치해서 작업을 하면 되는 것이다.

반대로 언딘도 이종인이 철수하기 전에 이종인에게 다이빙을 자신의 바지선에 설치해서 바람이나 파도에 상관없이 작업하자고 했어야 한다. 하지만, 이들은 어떠한 협력관계를 하지 못하고 싸움질만 하고 있는 것이다.

 

이종인의 발언으로 돌아가서 이종인은 처음에 유속에 관계없이 20시간 연속으로 작업할 수 있는 다이빙벨이라는 장비를 2000년에 만들어서 남해 수 백미터아래서 작업한 전력도 있다고 말을 했다. 그래서 국민들이나 세월호 조난자 관계자는 이종인의 말과 이상호, jtbc의 말을 믿고 이종인에게 희망을 걸었다. 하지만 이종인은 이제 다이빙은 유속에 별다른 효과가 없다고 선언한 것이다.

사실 남해는 파도도 잔잔하고 유속은 더욱 잔잔해서 수백미터를 들어가던 수천미터를 들어가던 다이빙벨은 내려갈 수 가 있다. 이 장비가 유속이 빠른 장소에서도 가능하다는 뜻은 될 수 없는 것이다.

때와 장소에 맞는 장비가 따로 있다는 말이다. 스포츠카나 레이싱카는 레이싱장에서나 유용한 것이지 산악용 레이싱에는 유용하지 않다. 산악에서는 자세가 높은 SUV가 좋은 것처럼 말이다.

 

다이빙 벨에 대해선 "대단한 장치는 아니고 철로 만든 종이일 뿐"라며 "그것을 잠수에 이용하는 건데 이 자체는 감압장치일 뿐이고 그래서 두 바지선이 같이 작업이 가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본인의 입으로 이제는 다이빙벨은 대단한 장비가 아니고 쇠덩이에 불과한 종일 뿐입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처음에는 대단한 첨단장비처럼 이야기를 하더니 이제서는 그저 쇠덩이 종에 불과하다니 점점 이종인의 발언이 무색해 진다.

더군다나 20시간 연속으로 작업을 할 수 있다고 발언을 하더니 3명이 1개조로 1시간에서 1시간 40분 정도 작업을 하는 겁니다라고 이야기를 한다. 20시간 연속이란 3명이 1개조로 작업을 할 때 한 명은 쉬고 교대로 작업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특히 2 1조이니 1시간 반 동안 작업을 하면서 한 사람은 중간에 쉬는 것으로 알았을 것이다


손석희와의 인터뷰를 확인해보라 앵커부분은 손석희를 뜻한다. 손석희도 이종인의 발언에 지속적으로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  

[앵커]

알겠습니다. 잠수사분들이 몇 분이나 지금 들어가시게 됩니까, 들어간다면?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들어가면 3명 1조로 들어갑니다.]

[앵커]

3명 1조요?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네.]

[앵커]

그렇게 해서 쉬는 시간 없이 계속 돌아간다는 말씀이시죠?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그렇죠.]

[앵커]

어제 말씀하신 거에 따르면.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네.]

[앵커]

알겠습니다. 좋은 소식이 꼭 좀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알겠습니다.]

[앵커]

이종인 대표님 고맙습니다.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감사합니다.]
http://news.jtbc.joins.com/html/554/NB10470554.html

 

손석희도 이종인과의 인터뷰에서 계속 이전 인터뷰에서는 이랬는데 지금은 이렇다는 점에 주시를 하고 있다.

이종인은 자신의 장비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였다. jtbc와는 본체 중량 3톤, 콘크리트 추 5톤 하지만 고발 뉴스 이상호와는 본체 3톤 콘크리트 추 2톤이라고 말이다. 이종인의 말은 신뢰를 점점 잃어가고 있다.

특히 이종인은 배의 에어포켓에 대해서도 일관성이 없다. 지금 에어포켓이 있더라도 사람이 생존할 가능성은 전무하다. 왜냐하면 사람은 공기로만 생존을 하지 못한다. 에너지가 공급되어야 하고 마실만한 물이 있어야 한다.

세월호에 있는 물은 마시면 탈수로 인해 죽음을 촉진하는 독과같은 죽는 바닷물이다.  가장 중요한 점은 공기, 공기, 에너지, 물이 있더라도 저체온증으로 생존은 불가능하다.

세월호 밑은 11도 미만이다. 이종인은 생존 구조전문가가 아니다. 그냥 해상 조난배를 인양하는 전문가 , 해중에서 용접하는 전문가 일뿐이다.

인간은 36.5를 유지해야 하는 살아있는 발전기와 같다. 운동을 하면 과열이 되어 40도만 넘어도 고열로 생존에 위기를 느낀다. 마찬가지로 30도 이하로 떨어지면 생존을 못한다. 그래서 끊임없이 발전을 해야 한다. 그리고 온도가 높아지면 호흡과 피부를 통해서 발열을 하고 땀으로 기화를 시켜며 체온을 유지한다. 온도가 올라가면 열사병에 걸리고 내려가면 저체온증에 결려 죽는다.

11도의 무한대의 물을 35.5도의 온탕기가 온도를 36.5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열량이 얼마나 많이 필요하겠는가? 끊임없이 움직여야 가능하다. 약 14도씨의 1g의 물을 1도씨를 올리는데 0.24cal가 필요하다. 평시 인간은 보통의 남성여성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약  2,400~ 1,800Kcal가 필요하다. 인간의 비중이나 바닷물의 비중은 비슷하다. 그러니 자신의 체중과 같은 바닷물을 36.5도 만들어 낼려면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소비해야 하는가?

박태환이 따스한 운동을 하면서 자신의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 하루에 4,000칼로리 이상을 먹어야 자신의 체중을 유지 한다. 박테환보다 더 많은 운동량을 세월호 안에서 보여주도 생존할 가능성이 없는것이다.

구조초기 물에 빠진 생존자를  수십분도 안되어 구한 의료진이 왜 담요로 덮이는지 이해는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하물며 10여일이 지난 조난자를 구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무지한 대중을 선동하는 또다른 유병언일 뿐이다. 실제 이종인도 잠수를 하고 나서 뜨겁게 체온을 유지하도록 자신들의 잠수부에 공급하고 있으면서 지금처럼 바닷속 세월호 조난자를 두고 사람들에게 허황된 망상을 심어주는 전문가가 있다면 돌팔이거나 미친놈이거나 광신도 뿐이다.

생존 전문가들이 세월호 침몰 이삼일 이후에 생존에 대해서 입을 닫고 있는 이유는 단지 국정원이 무서워서만은 아니다. 전문가는 냉정이 생명이지 허황된 꿈을 심어주고 희망고문을 하는 사람은 전문가 집단에는 없다.  

이종인을 인명구조 전문가로 보지 않는 이유이다. 장의사라고 해서 생명을 살리는 의사는 아니다. 장의사가 나는 장의사이기때문 생명을 살리는 의사요 한다면 미친놈 소릴 듣는다.
 

이상호 기자는 25일 오후 트위터를 통해 한 트위터리안이 "이종인 대표님은 기존 가이드 라인안쓰시고 바로 선수 쪽부터 선실 진입하실 예정이죠? 머구리라인은 다이빙벨에서 나가고요"라고 묻자 "네. 다이빙벨이 오르내릴 별도의 가이드라인을 7시부터 설치한다고 합니다"라고 답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425181605515


이종인은 다이빙벨이 오르내릴 별도의 가이드라인을 설치해야 한다고 한다. 다이빙벨이 오르내릴 별도의 가이드라인이 왜 필요하지 자신의 다이빙 다이빙벨은 자체가 유속에 강한 엘리베이터라면서 가이드라인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는데 말이다. 이종인은 입만 열면 자신의 주장을 뒤엎는 발언들 뿐이다.

자신의 발언에 일관성이 없을때 우리는 그들을 허언증환자라고 부른다. 일반적으로는 거짓말쟁이라고 하지만 말이다. 거짓말 쟁이보다 더 무서운것은 허언증환자들이다. 박근혜가 자신의 발언을 주구장창 뒤업는 것처럼 말이다.

어쨌든, 현재의 이종인의 발언으로는 일명 머구리라는 표면공기주입방식과 어떠한 차이가 있을까?

표면 공기주입방식이라면 이종인 식으로 하면 24시간 연속으로 작업을 할 수 있는데 말이다. 쓰잘데 없는 다이빙벨을 설치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 것이다. 지금도 머구리를 달고 들어가는 잠수부는 1시간씩 작업을 한다. 다이빙벨과 차이가 없지 않는가?

 

이종인의 또다른 핑계는 다이빙벨은 이제 감압장치일 뿐이라고 한다.

이종인의 다이빙벨은 감압장치가 절대로 될 수가 없다. 감압장치(챔버)를 가지고 있는 다이빙벨은 해군 청해진함에 이미 있다. 그런데도 해군은 다이빙벨을 사용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다이빙벨은 유속에 민감하기 때문이다.

 

이종인의 다이빙벨이 쉴 수 있는 공간에 들어가면 숨을 쉴 수는 있다. 그런데 그것이 감압장치는 되지 못한다.

단지 수압을 잠시 피할 수 있을 뿐이다. 해수욕장에서 바다에 들어 놀다가 나왔을 때를 두고 사람들은 해변에 나와 쉬는 것을 감압장치에 나왔다고는 하지 않는다. 해녀도 바닷속에 들어가 작업을 하다 바다위로 올라와 슴소리를 낸다고 감압을 하기 위해서 나왔다고는 하지 않는다.

 

다이빙밸이 수십 50미터 수면아래로 내려가면 수압이 약 10미터 1기압을 받아 총 50미터 + 수면에서 받는 기압(1기압)을 합해 6기압을 받는다. 공기를 수십 50미터 아래의 다이빙벨로 투입하려면 최소 6기압이상의 압력으로 공기를 투입해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다이빙벨에 공기를 주입하기는 커녕 50미터 아래에서 받는 수압 때문에 물이 다이빙벨안을 채울 수 밖에 없고 그 안에 있는 사람은 숨쉬기는 커녕 익사할 수 밖에 없다.

한마디로 다이빙벨에서 감압을 하는 순간 안에 있는 사람은 익사하고 다이빙벨은 하강한다. 하강을 하면 더욱더 다이빙벨 내는 더 많은 기압으로 공기를 주입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다이빙벨에서는 잠수장비를 하지 않을 것처럼 생각을 한다. 하지만, 잠수장비를 메고 호흡은 잠수장비를 통해서 한다.

이종인 다이빙벨 내의 공기통속에서 산소통을 벗어 던지고 숨을 쉴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 내부에 이상화탄소를 빼내는 공기교환장치가 없기 때문이다. 산소통을 벗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면 산소부족으로 질식사를 하고 만다. 그래서 사진처럼 다이빙벨 하단에 공기통을 잔뜩 실어 내려가는 것이다.

 

 

사람이 20시간 작업 할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최대 1시간 만 작업을 하고, 유속에 강하다고 하더니 유속이 강해서 설치할 수 없다고 말을 한다. 이종인이 말한 다이빙벨은 감압장치라는 말은 그 동안 수없이 한 또 다른 이종인의 거짓말일 뿐이다.

 

[앵커]

그러면 지금 화면에 나오고 있는데요, 노란색 다이빙벨이. 이미 몇 차례 보도가 됐습니다마는. 이걸 가지고 내일 아침부터 새벽부터 작업에 들어갈 수 있다면 어떤 일을 하실 수 있을까요? 물론 저희한테 출연해서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지금 혹시 처음 보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을 드린다면.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지금 그걸 가져가게 되면 내일 새벽에 짐이 도착을 해서 짐을 싣고 선적을 다 하면 그것도 2시간 걸릴 거고 이동 중에 준비하고 현장에서 작업이 시작이 되면 다이버가 두 명에서 네 명이 같이 타고 내려가서 선내에 두 명이 진입을 하게 됩니다. 진입을 하게 되면 수면 공기공급식 호흡기체를 쓰게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될 경우 공기탱크를 밀고 들어가는 기존 방식에서 오는 어떤 정신적 불안감이 해소가 되기 때문에 장시간 선체 내에서 안정적인 수색작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앵커]

지난번에 저한테 말씀하실 때 20시간 정도까지 작업이 가능하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하루에.]

[앵커]

하루에? 그럼 거의 하루 종일이지 않습니까?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하루 종일인데 조금 20시간을 한 사람이 들어가서 있는 게 아니고요. 한 팀이 들어가서 40분에서 1시간 20분 정도를 연속 작업하고 나오면 바로 다음 팀이 또 들어가고. 그러니까 20시간이라는 건 조류에 관계없이 계속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거죠.]

[앵커]

오늘까지 소조여서 오늘까지 괜찮다고 했는데 내일부터 조류가 굉장히 빨라진다고 했습니다.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좀 빨라지겠죠.]

[앵커]

괜찮겠습니까, 그래도?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그래도 해 봐야죠.]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470018

 

   


사실 20시간 이상 연속으로 세사람이 작업해도 문제다.
 
밖으로 나오자 마자 작업시간 보다 배는 많은 시간을 제한된 감압장치(챔버)속에서 서서히 감압을 하여주어야 하니 말이다. 잠수시간이 길어지면 감압시간은 길어진 잠수시간보다 기하급수적으로 길어진다.

 

 

그렇지 않으면 수압으로 인해서 압축된 공기가 폐속의 공기가 팽창해서 죽는다. 질소가 퍼지면서 죽기도 하지만 말이다.

한시간 했다면 2시간 이상, 2시간 했다면 4시간 이상, 3시간이면 8시간 식으로 늘어난다. 그렇지 않다면 잠수병에 걸린다. 심하면 사망에 이르게 된다. 현재도 잠수부들이 잠수병으로 고생하고 있다.

별로 효용도 없는 이종인식 다이빙벨 때문에 최하 30명이 사용할 감압장치를 3사람이 독점적으로 사용하게 되니 효용성도 떨어진다.  그나마 3사람이 1시간 반만 사용한다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말하고 싶은 심정이다.

 

지금이라도 손석희는 거짓말 쟁이 이종인에게서 손을 떼야 한다. 그래야 자신이 그 동안 쌓아 이뤄온 언론인으로서 신뢰를 지속할 수가 있다. 이종인은 구조를 핑계로 세월호 실종자와 국민을 대상으로  희망고문을 하지 말아야 한다. 언딘과의 밥그릇 싸움과 감정싸움은 세월호가 아닌 다른 곳에서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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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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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배문찬 2014.05.01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쓴놈 뭐하는놈이야? 음훼하고 이간질하고 ... 쓰레기같은 글
    밥은먹고다니냐?

  3. BlogIcon 프리윌리 2014.05.01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도 아깝지만...에잇!!! 칵칵!!!...툇툇툇!!!!

  4. BlogIcon cjstk 2014.05.01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은 손석희앵커를 언급할 가치도 없는 가벼운 사람입니다.
    제대로 알고 글을 쓰시길...부끄러움을 아실런지~~~

  5. BlogIcon 광양에서 2014.05.01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같은놈들이 우리 생때같은 애들 다죽였어 임마 이간질이나 하고 무조건 안된다만 하고 눈치나 실실보는 미개한 놈아!

  6. 성지방문자 2014.05.01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길이길이 기억하겠소 갓쉰동
    뭐하는 사람인지도 참으로 궁금하구려

  7. BlogIcon 국민 2014.05.02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재털어서 조금이라도 도우려는 사람을 정확하지 않은 논리로 비판하는 당신은 누구??

  8. BlogIcon 국민 2014.05.02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수부가 벨안에서 쉬는 동안 다이빙벨을 서서히 수면으로 끌어 올리면서 저절로 감압이 되는거지 이 바보스런 사람아. 물안에 떠서 감압하는 것보다 얼마나 편하겠니? 벨은 첨단 장비가 아닌거 보면 모르겠니? 이종인대표 말대로 그냥 쇠로된 통이라고.! 그렇지만 잠수부들이 큰 도움이 된다는거지. 물에서 떨어져 마스크 벗고 쉴수도 있고. 공기는 바지선 위에서 라인으로 공급해 주는 거고. 싣고 들어간 산소통은 배에 들어갈때 필요하고.

  9. BlogIcon 2323 2014.05.04 0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에어포켓, 그리고 생존의 가능성에 대해서 다른 방송에서 여객선이고 선실안이니까 책상이든, 침대든 물이 닿지 않는 곳 위에, 모포로 덮고 최소한의 체온을 유지할 수 있는 상태라면 가능하다. 했었어요. 그리고 생존자가 없다고 생각하면, 지금 굳이 들어가겠다 할 이유가 없다 했구요.
    2. 20시간 연속작업이라는건 여러팀이 교대로 투입되어 20시간 연속 작업이에요.

  10. BlogIcon 2323 2014.05.04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시간인 이유는 다이빙벨크레인을 조종할 수 있는 사람이 자신뿐이라서..라고 했어요.. 감압부분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그 안에서 대화도 가능하다 하니, 엇갈려들어가고 나오고 하면서 감압하겠지요..
    3. 조류와 풍랑을 혼합해서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조류에 영향이 없어, 조류가 센 지역인 맹골수로에서 작업할 수 있다했고, 풍랑이 세다면 어렵다 했어요.
    4. 머구리방식과의 차이는 일단 작업장소의 깊이까지 편하게 내려갈 수 있다는거겠죠..

  11. BlogIcon 2323 2014.05.04 0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높이에 따라 감압을 하면서 편하게 내려가고 올라갈 수 있다는 점에서 잠수부들의 체력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5. 음식과 물부분은 저도 같은 생각이긴 하지만, 그건 아무 관련없는 사람들 생각이고, 희생자 가족들이 아직 살아있다고 믿고 있었고, 실제 삼풍때도 15일만에 구조된 사례도 있으니 뭐.. 인체는 신비한걸로 넘어가죠..

  12. BlogIcon 2323 2014.05.04 0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부분은 잘 이해가 안가네요.. 이종인팀의 감압은 감압챔버가 아닌, 다이빙벨로 올라오면서 이뤄졌어요.
    저는 오히려 언딘이 왜 다이빙벨을 사용하지 않았는가가 의문이에요. 천안함때는 사용했고, 사고초반 생존자 발견시 안전하게 데리고 나오려면 반드시 감압과정을 거쳐야하고, 이미 며칠을 굶고 지쳐있는 애들을 찬바닷물에 닿아 끌어올릴 생각이 아니라면, 다이빙벨은 필요한건데 왜 그렇게까지 부정한건지..첨부터 구조의지가 없었던거라고 생각되요..

  13. BlogIcon 2323 2014.05.04 0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말대로라면 사고초반에 구했어도 만 48시간을 잠수한거나 마찬가지로 있던 상태니까, 96시간을 감압해야하는건가요?? 암튼..저도 잘 모르지만, 이렇게 배속에 갖혀있던 사람을 구조할 때, 바로 끌어올리면 질소중독이 오고.. 그럼 실컷 구조한 사람 죽이는게 되니.. 뭔가 감압을 하면서 천천히 올라와야 하는데, 그런 장치가 안보였거든요..제가 잘 몰라서 못본걸수도 있지만..

  14. BlogIcon 나니 2014.05.04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람 글쓰는것 보니 누굴까?좀 꺼림칙한?냄새난다~-

  15. BlogIcon 나니 2014.05.04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도저도 아닌 선량한 시민을가장한?비판하는 내용이 한두개두 아니던데?머리좋네 근데 일베인가???박사모??

  16. BlogIcon ㅇㅇ 2014.05.06 0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영고이.....

  17. BlogIcon 강남 2014.05.06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말도 못알아 처먹는넘이 무슨 글을싸질러 놓고 다니냐

    언제 다이버가 20시간 연속 잠수한다고 했냐??

    당연히 교대로 잠수하는거지....

    초기 잠수사가 700명있다고 떠들었는데....

    다이빙벨로 3명이 작업하고 697명은 손가락빨고 있을까???

    참 생각하는 수준하고는...

  18. BlogIcon 강남 2014.05.06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가 물어보는거에 답해라

    5톤짜리 다이빙벨이 조류에 휩쓸려가는 상황에 산소통매고 들어가는 잠수부는 안전한거냐??

    5톤짜리 다이빙벨은 조류에 휩쓸려가도 잠수부의 오리발차기는 조류를 이겨낼수있다고 말하는거냐?

  19. BlogIcon 강남 2014.05.06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식하고 아는게 없으면서 글을 싸질러쓰면 되겠냐..제발 생각좀하고 글을써라

    크레인을 물건 올릴때 가이드라인 으로 안잡아주면 어떻게 되겠니??

    가이드라인은 선내 진입하는 입구까지 연결해서 다이빙벨이 선내입구까지 내려가도록

    인도하는줄이야....

    지상 크레인도 줄로 잡아야 위치에 안착이 가능하거든...

    참 아는것도 없는것이 이딴식의 말도안되는글을 쓰는짓은 알밥이나 하는짓이다.

    허위사실글 내려라

  20. BlogIcon 강남 2014.05.06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323님" 감압챔버는 지상에 있는것이고 다이빙벨은 자동감압이 되는장비입니다.

    다이빙벨 하부가 개방되어있기때문에 다이빙벨 내부의 압력은 바다속과 같아집니다.

    크레인으로 다이빙벨 수심만 조정하면 감압이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것이죠

    그렇기때문에 생존자 구출을 위해서는 반드시 다이빙벨이 필요한겁니다.

    그냥 끌고 올라오면 잠수병때문에 죽습니다.

  21. BlogIcon 강남 2014.05.06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323님"48시간 있었다고 다이빙벨에서 96시간 있는것은 아닙니다.
    다이빙벨에서 일부 감압을 하고 지상에 있는 감압챔버에서 다시 감압을 하게됩니다.
    1~2시간 잠수해도 잠수병이 문제가 되는데
    48시간이면 반드시 다이빙벨을 통한 감압이 되어야만 생명유지가 가능합니다.


고발뉴스 이상호는 이종인의 다이빙벨이 만능처럼 이야기하고 있다. 이종인은 하지만 자신의 발언에 대해서도 오락가락하고 있다.

JTBC
손석희와의 인터뷰에서 다이빙벨 본체 무게는 3톤이며 추는 5톤이라고 이야기를 하였다.

 

하지만, 고발뉴스 이상호에게는 이종인은 다이빙벨 무게는 3, 추는 2톤이라고 했다. 어느 것이 맞는 것일까? 최소한 이상호는 다이빙벨이 어떠한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다.


3톤이 되었던 2톤이 되었던 문제 될 것은 없다. 하지만, 말을 할때 마다 달라진다면 신뢰하기 힘들어진다. 

분명한 것은 이종인 다이빙 벨은 추에 메달려 바닷속에 둥둥떠 있다는 점이다.. 둥둥 떠있다는 점이 유속에 취약해질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문제라는 것이다. 가랴앉아 있어도 유속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문제지만 말이다. 유속만 없다면 충분히 사용가능하다.


 시속 7km 랍니다. 진도 세월호 현장은 시속 10키로, 걷는 평속 4~6km,  다이어트하기 가장 좋다는 빠른 걸음이 시속 8km

이 사진을 보고도 다이빙벨을 입에 담을 수 있는 용자가 있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

사실 다이빙벨은 아주 오래 전부터 사용되어진 방식이다. 그리 새로운 장비도 아니라는 것이다.

 

 포화잠수작업
 포화잠수작업 동안 구조함은 DPS에 의해 거의 움직임이 없이 안정된 위치를 잡고 있으며 clump weight를 해저에 내린 상태에서 잠수종을 저장 수심까지 이동시켰다. 즉 clump weight는 150미터 해저에 닿게 내리고 그 가이더하에 웨이터로부터 2~5미터 상방에 잠수종을 내렸다. 우리 해군 잠수 방법상 저장수심으로부터 아래 위로 이동할 수 있는 최대 수심(유람잠수)은 10 미터이며 모든 포화잠수요원들은 그 범위 내에서 작업을 하였다. 일 차 잠수에서 첫 번째 투입된 잠수팀은 기상여건의 악화로 인해 매우 신경질적이고 불안해하면서 인양작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없었다. 그러나 두 번째, 세 번째 잠수팀은 강한 조류와 주위 여건의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인양작업을 할 수 있었다. 이는 우리 해군의 잠수사들의 강한 군인 정신과 해군 정신 그리고 정신적인 불안감을 우리 의료진이 잘 도와주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http://www.kosust.or.kr/bulletin/0109/81_Saturattion_diving.htm
1998년 12월 18일



다이빙벨은 만능의 작품이 아니다. 잠수종이라고 불리는 장비로 이미 해난 구조용 해군 청해진함에도 장비가 갖춰져 있고 청해진 함은 1998년 12월에 부산 앞바다 심해 150미터 속에 침수된 북한의 반잠수함을 인양한 전력을 가지고 있다.

바지선에는 선내 진입을 시도할 잠수사를 비롯한 작업인력 17명과 감압챔버, 잠수종 등의 수색장비가 실려 있어 해경이 금양호 선내 수색을 위해 지난 14일 민간 수색업체를 선정한 지 6일 만에 선내 수색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00420165111059


천안함 사건 때 구조하다 침몰한 금양호 인양작업에도 잠수종은 사용될 예정이라는 기사는 있었다. 성공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 말이다.

이종인은 자신의 다이빙벨을 2000년에 만들었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러니 해군이 가지고 있는 잠수종(다이빙벨)이 이종인의 다이빙벨보다 우선적이다. 둘의 방식은 똑같다.

 


무게추를 바닥에 내리고 다이빙벨(잠수종)을 수심 2~5미터 수중 위에 뛰우는 방식이다. 물론, 추와 다이빙벨의 높이는 조절이 가능하다.

 

왜 해군은 청해진함에 있는 다이빙벨를 사용하지 못하고 있을까? 이종인 다이빙벨은 고사하고 말이다. 있는 장비도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다이빙벨이 조류속도가 빠르면 별로 소용이 없다는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탁도가 30cm도 되지 않는다면 이를 찾아가고 드나들 때 부딛칠 수가 있다. 흔들리는 차에 당신들이라면 잡아 탈수나 있나? 더군다나 암흑같은 상황이라면 차라리 나보고 죽으라라고 하는 것이냐고 물어야 한다.

 

바람만 불어도 흔들리는 그네를 본적이 있는가? 손에 잡고 있는 풍선을 본적이 있는가? 바람에 날리는 연을 본적이 있는가? 아무리 커다란 힘으로 추가 잡고 있더라도 연이 흔들리지 않던가? 흔딜리는 연에 사람이 탄다고 생각을 해보라..

 

글쓴이(갓쉰동)은 그래서 처음부터 진도 세월호 침몰 지역의 유속이 빠른 조수속도와 탁도에서는 이종인 식의 다이빙벨은 사용할 없다고 이야기를 한 것이다. 만약 다이빙벨이 추와 본체가 일체형 이라면 그나마 다이빙벨(잠수종)은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를 했다.

 
최소한 유속에 대해서 기존 청해진함의 다이빙벨이나 이종인 다이빙벨보다는 안정적이니 말이다. 바닥에 붙어 있고 중력에 의해서 지탱하고 있으니 말이다. 초소한 흔들리지는 않는다. 하지만, 유속이 빠른 곳에서는 충분한 중력을 주어야 하기 때문에 기존보다 많은 웨이트(무게)주어야 하고 유속이 빠를수록 유속을 다이빙벨(잠수종)의 하중으로 전환할 수 있는 장치를 한다면 충분히 사용가능하다고 주장했다.

 

 

 

 


한국해양과학연구원의 로봇게인 크랩스터도 실패로 돌아갔다. 글쓴이(갓쉰동)은 크랩스터의 실패도 예견했다. 당연히 크랩스터가 바닥을 기어다니지 못하고 추에 둥둥떠서 별다른 일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이다. 물론 사진은 찍을 수 있었을 것이이다.. 무인잠수 바닥에서 게처럼 기어다닌다는 로봇을 그냥 보고도 실패를 예견할 수 있는 것은 아주 기본적인 과학적 상식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2014/04/23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눈물, 다이빙벨 정부 영웅 만들어주기? 무인로봇 크랩스터 실패 반성공할 것
 

크랩스터의 최소 체적은 1m3이상인데 비해서 무게는 650kg밖에 나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부력이 중력보다 커져 클랩스터는 둥둥섬처럼 뜰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나마 크랩스터는 줄다리기나 어선처럼 크레인에 납추를 주렁주렁 달고 있었다. 그러니 납의 무게 때문에 가라는 앉지만 심해 바닥에서 움직이지 못하고 둥둥떠서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런데 왜 해경은 강릉 폴리텍의 잠수종(다이빙벨)은 실험하면서 이종인 다이빙벨은 이런저런 핑계로 반대를 했을까? 당연히 이종인은 해경, 해군 등에 찍혀있는 사람이다. 이종인 다이빙벨의 허접스러움과는 상관없이 말이다. 이종인 다이빙벨이나 청해진 호의 다이빙벨은 유속이 없고 시야가 확보 되어 있다면 잠수부의 상태와는 상관없이 마젤란 해구에서도 동작된다. 강릉 폴리텍 대학 다이빙벨의 방식이 이종인, 청해진 방식의 추방식의 떠있는 방식이라면 시도해 볼 필요도 없다. 같은 방식인데 해경이 시도했다면 해경이 스스로 논란을 키우는 중심에 있는 것이다. 일체형이라면 시도해 볼만 하지만, 충분한 무게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유속을 버티지 못한다.

 

물론, 이종인식 다이빙벨보다는 표면적이 적기 때문에 유속에 덜 민감하겠지만 말이다.

 

 

해경이 다이빙을 강릉 폴리텍 대학의 다이빙벨과 이종인의 다이빙벨과의 커다란 차이점은 공기포켓의 사이즈다 공기포켓이 크면 청해진호 잠수벨(잠수종, 다이빙벨)이나 이종인 다이빙벨(잠수종)처럼 뜰수 밖에 없다. 뜨는 것을 잡아주는 역할이 추인 것이다. 추가 잡아 주지 않는다면 물 밖으로 나오게 되어 있다.


강릉 폴리텍의 대강적인 규격은 알 수 없지만 사진상으로 볼때 지름이 1미터에서 1미터 20미만이다. 그렇다면 반지름 0.5~ 0.6m 높이는 50cm~ 60cm 미만이다. 이종인 다이빙 벨이 추방식인 이유는 부력이 자체 중량 3톤보다 많기 때문이다. 그래야 뜨는 잠수종을 잡고 있을 수 있으니 말이다. 대략 계산을 해도 이종인 다이빙벨은 조절이 되겠지만 최대 4톤에 가깝게 부력을 가지고 있다.

 

어쨌든, 폴리텍 바이빙벨은 3.14*r^2*높이 = 0.3929m3가 된다. 재질이 철이고 무게가 1톤이상이라면 풀리텍 다이빙벨은 진도 바닥 속 바닥에 가라앉는다. 하지만 겉보기에는 1톤은 안될 것 같다.

그리고 단면적이 적기 때문에 이종인 다이빙벨보다는 상대적으로 유속에도 버틸 수 있다. 문제는 진도 바닷속 해수를 버틸 만큼 한 무게를 가지고 있지 못하고 유속을 제어하는 장치가 없어서, 바닷속 뻘에서 굴러다닐 것이 자명하고 실패할 것이다.

지금까지 첨단장비라고 하는 모든 장비가 실패했다. 당연히 실패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진도 바다는 가지고 있었다. 더군다나 가장 기초적인 상항도 체크하지 못한 장비의 문제이고, 더군다나 무언가 하고 있다고 보여주기 위한 장비 쇼케이스를 하고 있을 뿐이다. 한마디로 면피 작전을 하고 있는 것이다. 더욱 문제는 해경이 지속적으로 논란을 키우고 있다는 점이 안타깝다.

어짜피 이종인 다이빙벨(잠수종)은 실패할 수 밖에 없는 구조적, 과학적 문제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해경의 무지함이 이종인을 영웅으로 만들어 주고 있다.

 

 2014/04/23 - [이슈앤/이슈] - 세월호, 이종인 다이빙벨 과학적 계산으론 전복. 손석희도 속았다
2014/04/23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눈물, 다이빙벨 정부 영웅 만들어주기? 무인로봇 크랩스터 실패 반성공할 것
2014/04/20 - [이슈앤/이슈] - 세월호 구조 가이드라인 침수전 설치 했더라면 지금도 눈감고도 할수있는 생명선 설치방법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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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쯧쯧 2014.04.25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것도 못하고 처보고 있는것보다 그래도 1% 가능성만 있어도 시도해보는게 중요한게 아니냐?

  3. BlogIcon 웃기고잇ㄴ있 2014.04.25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ㅉㅉㅉ
    한심한 분석 글에 한심한 논리다.

  4. BlogIcon 해경이냐 2014.04.25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이 상또라이야.. 너 해경쪽 관계되는 놈이냐? 그치
    니 글대로라면..위험해서 오늘까지 아무도 들어가선 안되는거네,, 빙시세리야~

  5. 그건아니지 2014.04.25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경이 빌려온 것이 면적이 작아서 해류의 영향을 덜 받는다는건 진짜 궤변인 듯
    어딜 봐도 유선형이 영향을 덜 받지 몸이 저렇게 드러나 있으면 맨 몸으로 날아다니는 윗 Gif 처럼 될 게 뻔하지 않은가. 뭔 소린지 모르겠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4.04.25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닌깐 두개 다 문제라고요.. 다이빙벨 자체에서 단면적이 폴리텍 것이 작아요... 그래도 유속을 이기지 못합니다. 어느 것이 단면적이 클까요? 폴리텍것 아니면 이종인것.. 몸이 들어난 것만 보지 말고 전체를 보셈..
      님이 말한데로 사람이 날아갈 정도로 인식했다면 인간도 유선형체 입니다... 원에 가깝지는 않지만.. 단면적을 줄인 누어있는 상태에서도 날아갑니다.. 하물려..뚱보 다이빙벨이야... 크면 클수록 저항을 많이 받는다고요... 원통 2*2 와 1*0.5와 크기를 재보셈.. 최소 8배 차이에요.. 몸이 들어나봐야 얼마나 들어났겠어요.. 어짜피 도나 개나 똑같지요.. 둘다 물살이 빠르지 않는 곳에 사용가능해요.. 물살만 생각하면 폴리텍것이 유리하다고요.. 상대적으로 이해가 안되셈...

  6. BlogIcon 드림 2014.04.25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 어디서 선동질이고 더 업그레이드 시켜서 다시 돌아왔구나 ...

  7. 후우~ 2014.04.26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랩스터가 물속에서 둥둥 떠서 촬영했다구요? 무슨 배짱으로 엉터리 지식을 이렇게 당당하게 펼치시나요? 장담하신 것과 달리 크랩스터는 물속에서 기어다니고 회전하며 다양하게 촬영을 마쳤습니다. 단지, 지금은 크랩스터보다 실종자 구조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일단 침묵합니다. 훗날, 이 자료가 공개되면 사과글 한번 올리시지요?

  8. BlogIcon 휴우~ 2014.04.26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랩스터가 물속에서 둥둥 떠서 촬영했다구요? 무슨 배짱으로 엉터리 지식을 이렇게 당당하게 펼치시나요? 장담하신 것과 달리 크랩스터는 물속에서 기어다니고 회전하며 다양하게 촬영을 마쳤습니다. 단지, 지금은 크랩스터보다 실종자 구조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일단 침묵합니다. 훗날, 이 자료가 공개되면 사과글 한번 올리시지요?

  9. 2014.04.29 0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보냐? 손석희 방송에서 벨이 3톤 추가 2톤 총 5톤이라고 했는데 무슨 엉뚱한 소리냐 애쓴다 진짜

  10. BlogIcon 김또깡 2014.04.30 0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딴글왜봄??? 시간낭비 가만히있음 중간이라도가지 ㅉㅉㅉ

  11. BlogIcon 일베타파 2014.04.30 0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짓말을 밥먹듯이하는구나

  12. BlogIcon 일베타파 2014.04.30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군이 가지고있는것은 포화잠수정이다 이 띨띨아....모르면 이딴글은 쓰지마라...다이빙벨은 하부가 개방되어있고 잠수정은 밀폐형이다....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면 찌그러져라..

  13. BlogIcon 일베타파 2014.04.30 0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가 한마디만 하자...조류에 휩쓸려가는 잠수부 동영상 올려놨는데....무게 5톤인 다이빙벨이 안전하냐...맨몸에 산소통 매고 들어간 잠수부가 안전하냐....잠수부가 무슨 돌고래쯤 되는줄아냐...

  14. BlogIcon 일베타파 2014.04.30 0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랩스터도 내가 알려주지...저거 사람보다 크다....선내진입불가다...랍스터 다리 전부 짤라내도 출입문도 통과 못한다....크랩스터는 심해에 케이블 부설등 산업용이지....선내진입해서 구조활동하는 로봇이 아니란다....참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무슨생각으로 이런글을 올리는지

  15. BlogIcon 일베타파 2014.04.30 0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작업하고있는 방법은 산소통 30분자리 가지고 하강 10분 상승10분 선내 수색작업 10분 이다....다이빙벨을 사용하면 물속 엘리베이터이므로 하강과 상승시간동안은 산소통 없이 이동가능하고 실내 수색작업이 30분으로 늘어난다. 그것도 에어호수를 가지고 들어가면 1시간이상도 작업가능하다....

  16. BlogIcon 너 벌레지... 2014.05.01 0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링크타다 잘 못 들어와 똥 밟았다....

  17. BlogIcon 이재영 2014.05.01 0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내려라..ㅄ아..

  18. BlogIcon 노답을 2014.05.01 0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숨걸고 싸네 누가 책임진데나 다이빙 벨 폭발 시킬테니 마음것 싸지르라 했나

  19. BlogIcon 일베아웃 2014.05.01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같은 쓰레기들떄문에 아직까지 아무도 구조를 못한거다

  20. BlogIcon 찰리 2014.05.01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도 글이냐?
    세상에 만능이 몇이나 되냐? 아무것도 없이 들어가는 것보다 효율적이라면...쓰는거지
    다이빙벨에 무슨 개소리가 많아

  21. Favicon of http://123 BlogIcon 지랄타파 2014.05.02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은 먹고 똥은 잘 싸니?
    그럼 까불지 말고 쳐 자라
    누구 딱가리인지 다 아니까

 

이종인 다이빙벨 사용가능한가?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는  jtbc 손석희와 인터뷰에서 자신의 다이빙벨이면 바닷속 강한 유속에서도 20시간이상 잠수부가 수중작업을 할 수 있어서 다이빙벨만 있으면 세월호 구조는 쉽게 할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만약 이종인 다이빙벨이 가능하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래서 해경의 말이 참으로 수렴하는지 이종인의 말이 참으로 수렴하는가 대략 계산을 해보았다.

세월호 구조만 가능하다면 개미손도 빌려야 하지 않겠는가?

이종인 다이빙벨의 원리는 기본적으로 에어포트를 생성한 구체를 투입하는 것이다. 이는 잠수함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현재 세월호에서 생존자의 여부를 에어포트에 두고 있다. 그러니 당연히 다이빙벨도 사용가능 하다. 대책위의 해경에서는 다이빙벨이 유속이 빠른 곳에서는 사용이 불가능 하다고 한다.

 

해경의 말은 유속이 빠르기 때문에 구조의 어려움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기존의 방법을 사용했을 경우에 해당하는 이야기지 새로운 방법을 사용하였을 때는 별도의 문제이다. 삽질을 할 때는 1m터를 파는데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포크레인으로 푸면 수 십명이 할 일을 1번에 할 수 있는 것처럼 다이빙벨은 충분히 유용한 도구이다.

 

진도의 유속은 시속 10km/h 라고 이야기를 하며 수중에서 작업이 용이 하지 않아 다이빙 벨도 사용할 수도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시속 10km/h 란 초속으로 계산하면 2.7m/s가 된다. 물의 경우 유체에 해당해서 구성체가 받는 힘은 같은 질량의 고체에 비해서 약 0.6에 해당한다.

바닷물의 밀도가 민물에 비해서 1.03배에 해당하기 때문에 일반 밀물보다 부력을 많이 받는다.

m2
에 받는 힘은 2.7*0.7톤의 힘이 가해졌을 때 1.9 톤의 힘이 고정체를 밀고 있는 것과 같다. 다만 고정체가 유선형으로 되어 있어서 고정체가 받는 힘은 더욱 줄어들게 된다.

 

고정체가 1톤의 무게를 가지고 있고 내부 공간이 2미터* 2미터의 원통형이라면 다이빙벨이 가지고 있는 자체 부력은  파이*r^2*높이 = 2*3.14 = 대략 6.14톤의 부력이 생긴다. 다이빙벨의 무게가 1톤이라면 5.14톤의 상승부력이 발생해서 다이빙벨은 내부로 가라앉지 않고 수면위로 뜨게 된다는 뜻이다. 다이빙벨의 자체 무게는 최소한 6.14톤 이상이 되어야 한다.

 

 


수평면에서 받는 힘은 2*2미터의 둥근 형태에서 에서 받는 힘은 4*0.7= 2.8 * 유선체(1/2미만) = 1.4톤의 힘을 받게 된다. 더군다나 다이빙 벨의 상층부2미터 부분에서는 0.5톤미만의 힘이 가해져 지랫대의 원리에 의해서 최소 1톤의 힘이 다이빙벨에 가해진다. 총 1.5톤 이상의 힘이 발생

 

원통의 표면적 :  2*파이*R *높이 = 3.14* 2미터*2미터 = 12.56

원통 뚜껑 무게 : 구체의 1/2 = 2*파이*R^2 = 6.28, 원판형 일경우 : 3.14

전체 표면적 = 18.84 = 20m2,

구체가 아닌 원판형일 경우 : 15.70 16m2

철판 두께 최대 20mm 정도의 철판을 사용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0.4m3, 철의 비중 7.3~7.8 , 대략 8로 계산하면 3.2,  2.6

 

이종인의 다이빙벨은 물속에 들어가는 순간 3.2톤의 구성체가 자체 부력 6.14톤에 의해서 뜨고 만다. 가라 앉기는 고사하고 뜨고 만다.

하지만 다이빙 벨은 상하부가 개방된 형태 이기 때문에 상부를 개방하고 떨구면 떨어지기는 한다. 하지만, 상부를 닫고 공기를 가득 주입하는 순간 상승력 6.14톤에 의해서 구성체 3.톤 이상을 상회하게 되어 1/2은 수면으로 노출되게 된다


이렇게 되면 해경의 말처럼 시속 10km/h라면 1.8톤 미만의 힘 때문에 넘어지기는 고사하고 배와 같이 상부에서 전복하게 된다.

 

다이빙 벨에서 잠수부가 에어포켓을 이용해서 휴식을 취하고 20시간 이상 활동하려면 최소 1미터 휴식할 공간이 필요할 것이다. 자체 부력도 줄이면서 말이다.


그래서 이종인 다이빙 벨이 넘어지지 않으려면 최소 다이벨의 반을 물로 채워졌더라도 한강 세빛섬처럼 물및 바로 아래에 둥둥 뜨게 된다. 다이빙 벨 자체 부력을 6.14톤에서 3톤 미만으로 유지하고 하중을 충분히 주어야 한다.

 

이종인은 9시 jtbc 손석희와 인터뷰에서 자체 중량 3톤, 추 5톤이라고 말을 했다.  합계 중량 8톤이면 자체 부력은 8톤 /7.8(철 비중)  = 약 1톤의 부력이 생긴다. 공간 부력까지 계산하면 바닷속에서 움직이는 2톤짜리 배일 뿐이다.  

 

그렇더라도 위에서 언급했듯이 이종인 다이빙 벨은 상층부에 1초당 1.8*2톤 = 3.6톤 이상의 수평 힘이 가해진다.

다이빙 벨이 가지고 있는 바닷속 추에 달린 하중 2톤짜리 배에 수평으로 3.6톤의 힘이면 어찌 될까?

결국 다이빙 벨은 결국에는 기울어지고 전복하게 된다.

현재 이종인 알파수중공사의 다이빙벨은 사용하지 않는게 최선이다. 물속에서 2톤짜리를 옆에서 1톤의 힘으로 민다고 생각해보라  그네에서 적은힘으로 움직이는 애들 모습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만큼 현재의 다이빙벨은 사고가 우려스러운 장치다. 나쁘게 이야기 하면 남의 불행을 이용하는 자로 보일 수 있을 만큼 말이다. 도대체 대한민국에 전문가 집단은 없는 건가?

 

 

 

다이빙 벨의 무게가 10톤 이상으로 만들었다고 해도 다이빙벨은 잠수하여도 바닷속 지면에서 4톤의 힘으로 버틸 수가 있다.

현재의 이종인 다이빙 벨의 모습에서는 하층부에서 무게를 잡아 줄 수 있는 장치도 없고, 유속을 버틸만한 장치도 없기 때문에 전복을 막을 수 없다.

이종인의 다이빙벨에 손을 들어주고 싶지만 과학적인 대략 계산을 하더라도 현재 이종인 다이빙 벨은 잠수는 가능하나 진도 유속을 버티지 못하고 바닷속에서 전복되고 만다. 부력을 이기기 위해 중력을 늘리기 위해서 하중 추를 단다고 하지만 일체형이 아닌 형태의 추는 손에 잡고 있는 바람에 흔들리는 풍선과 같아 다이빙 벨이 유속 방향으로 흔들리게 된다. 다이버들이 안에서 흔들흔들 일 수 밖에 없다.

 

 


.


또한 이 대표는 보수언론과 구조당국이 문제를 제기하는 다이빙벨 성능에 대해서 조목조목 반박했다.

그는 빠른 유속에 다이빙벨이 휩쓸리는 거 아니냐는 우려에 “무게가 3톤으로 웬만한 조류에 휩쓸리지 않는다. 또 2톤짜리 추가 아래서 끌어준다”고 일축했다.
출처: 고발 뉴스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109



 JTBC 손석희와는 본체 3톤, 추 5톤이리라고 하더니 이번에는 2톤짜리 추가 아래서 끌어준다고 이종인 한가지만 합니다. 추가 2톤이면 더욱 말이 안되요.. 5톤도 부족한 판에...  콘크리티 추가 2톤입니까? 대략 가로 세로 길이만 봐도 1미터는 될것 같은데... 일반콘크리트 비중이 2.4예요..

그리고 둘레는 철인지 철봉인지로 되어 있고, 도대체 무슨 말을 합니까? 해경의 말도, 한국해난구조 협회, 당국의 말도 안되는 반대에 논리적으로 반박을 해주었지만 이종인씨의 발언도 마찬가지로 신뢰가 떨어집니다.. 도대체 부력계산은 어디로 가고 대략난감..

 

   


특히 다이빙벨에서 자체 중량을 크게하고, 부력을 감소하려면 물을 담아둘 그릇이있어야 하지만,

 

하부는 부력을 없애는 형태의 열린공간이지만 하중을 만드는 장치가 없는 것으로 되어 있다.  상부.하부에 물을 채우거나 비중이 큰 납이나 철추를 달아 주고, 상하부에 유속을 하중으로 전환할 수 있는 자동차의 속도에 의한 마찰력을 증가시켜 주는 방법처럼..비행기의 부력(대항력)의 역방향(지면.양력) 장치가 필요하다.

한국  해양 구조협회 황대식 본부장은 탁도와 유속 때문에 사용할 수 없고 세월호에 집어 넣을 수 없기 때문에 다이빙벨를 사용할 수 없다고 말을 하고 있다. 황대식은 다이빙벨의 용도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다이빙벨의 용도는 잠수부들이 물속에서 계속 작업용이지 배 진입용이 아니다. 산소통를 다이빙 벨이 비치해 놓으면 잠수부가 물밖으로 나오지 않고 다이빙벨에서 교체작업할 수가 있다.

더군다나 구조될지도 모른 사람을 갑자기 수면으로 이동시키지 않고, 다이빙벨이 감압장치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어 구조자의 생존 확률을 높일 수 있다. 다이빙 벨은 물밑속 허브와 같은 역활이다.

해양 구조 협회가 얼마나 무능한지는 초기 대응에서 쉬이 알 수 있다.. 침몰전 가이드 라인도 설치도 하지 못하는 협회, 침몰후에 가이드라인을 10분이면 설치 가능하다. 

세월호 구조 가이드라인 침수전 설치 했더라면 지금도 눈감고도 할수있는 생명선 설치방법

그런데 5일 지나도록 달랑 6개 설치한 협회, 부력증강 장치를 그냥 부표로 사용하해 세월호를 침몰시킨 협회의 수준이라면 입를 닫고 있어야 한다. 부력 증강 공기주머니는 선체와 가장 가깝게 설치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낚시의 찌에 불과하다..

현재 구조대의 모습은 세월호 선장에 비해 잘했다고 할 수 없다. 살아있는 자를 수장하고 늑장으로 생노가다를 하고 있는 모습이 현재 한국 해양 구조대의 모습니다. 목을 조르고 있으니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어야 하는가? 자동차 사고를 세월호와 비교를 해보라 현재의 모습이 얼마나 무능한지 말이다.

현재 다이빙벨은  조류 때문에 철수를 하였다고 한다.

 


이종인의 다이빙벨의 문제점에 손을 조금 본다면 작업할 가능성은 충분하다. 하중을 크게하고 유속에 버틸수 있는 장치를 한다면 말이다.

하지만 이종인의 언플에 고발 뉴스 이상호도 속고 jtbc 손석희도 속았다. 이종인의 다이빙 벨은 기원전 부터 알려진 방법이다. 당연히 다이빙벨은 이종인의 창작품이 아닐 뿐 만 아니라 잠수부라면 소나 개나 다 알고 있는 방법이다. 단지 어떻게 하면 있는 다이빙 벨를 정말 잘 쓸 수 있을까를 고민한 글이다.

 

시속 7km 랍니다. 진도는 세월호 현장은 시속 10키로, 걷는 평속 4~6km,  다이어트하기 가장 좋다는 빠른 걸음이 시속 8km

이 사진을 보고도 다이빙벨을 입에 담을 수 있는 용자가 있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

언론에 놀아 나지 맙시당 희망을 품은 실종자나 국민에게 희망고문을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당.. 구조는 마음은 따스하지만, 머리는 냉정하게 이성적으로 해야 함.. 또 다른 사고자가 발생하지 않으려면 말입니다.

별별 댓글이 다 달리고 있군요.. 최소한 예의는 지킵시다. 논리적으로 .. 

2014/04/30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다이빙벨 테스트 실패 이유 파도때문? 처음 듣는 개소리

2014/04/28 - [이슈앤/이슈] - 이종인 기자회견 다이빙벨 거짓말 도넘어 또다른 유병언 되고 싶은가? 참언론인 손석희까지 망치고 있다

2014/04/25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다이빙벨 조금 개선하면 강한유속 강점 발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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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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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친놈들 2014.04.30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지랄맞은 새끼들이 다있네
    다이빙벨 들어간지 5분만에 기어나왔는데
    무슨얼어죽을 성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미친놈들 2014.04.30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군에는 SDC라는 장비가 있단다.
    다이빙벨보다 상위개념이지
    근데 왜 지금상황에서 못쓰는줄 알고 댓글들 다는거냐?

  4. BlogIcon 심심 2014.05.01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음의 다이빙벨 관련 기사에 다이빙벨은 구조에 적합하지 않다는 내용의 댓글을 썼다가 타 댓글러들에게 제대로 관광당했습니다. 댓글러 모두가 제 적이더군요. ㅎㅎ 헛된 정보에 속아 희망고문으로 유가족을 두 번 울리고, 세금 낭비하게 하는 멍청한 한국인 키워들.. 이종인은 이제 돈 벌었다고 뒤에서 웃고 있을 겁니다. ㅎㅎ

  5. BlogIcon 글쓴바보봐라 2014.05.01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고 싶지 않겠지만 다이빙벨 투입성공했다
    뭐? 뒤집어져?
    궁금하면 유툽에서 팩트티비재방송봐라
    보고 속 아파서 설사하지 말고

    '다이빙벨' 사리에도 성공..해경 '대략 난감'

  6. BlogIcon 앞으로 2014.05.01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계산해서 어쩌구 결과 말하지 마라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너 포스트 많이들 저장했을꺼다 나도 그렇고... 기록에 남겨야지 그치?
    너같이 얊팍한 숫자놀음으로 장난치는 것이 바로 선동이다

  7. BlogIcon 여기가 성지? 2014.05.01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가 성지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가 올린 글은 멀쩡한 사람들을 사기꾼으로 몰아버린 글이니 법적인 제재를 가할 수 있는 충분한 근거가 될꺼네요
    앞으로 공무원쪽으로는 절대로 가지마라 엉?
    봉숭아학당처럼 멍청한 애들 모여서 안된다 안된다 이러면서 또 죄다 죽여버릴라

    .. 너글 중에서 ... 하지만 이종인의 언플에 고발 뉴스 이상호도 속고 jtbc 손석희도 속았다.

  8. BlogIcon 난봤어 2014.05.02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는뭐래....봤어? 보고도 이지랠이면.. 눈까리가 발바닥에 달렸나부다..어쩔

  9. BlogIcon 파란양말 2014.05.02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 눈으로 보고도 믿고싶지 않은 자들이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해경으로부터 정식요청이었으니 향후 비용청구가 가능하리라 예상됩니다 완전 사기꾼이네요

  10. Favicon of http://arcoiris.tistory.com BlogIcon 제정신 아니네 2014.05.03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기 밑에 댓글 단 사람들.. 이 글을 읽기나 하셨나 궁금합니다. 저는 지금 다이빙벨 이라는 단어로 검색하고 이 블로그를 처음 들어왔는데 분석적으로 다이빙벨에 실패원인을 꼬집으셨네요. 이번 다이빙벨은 그러나 잠수시 살짝 기울여서 다이빙벨에 물이 들어오게끔 한 다음 부력의 저항을 좀 덜받고 잠수를 시켰지요. 한마디로 씨팔 다이빙벨에 장점을 살리지 않고(휴식공간으로서 쉘터는얼어죽을...) 물을 들어오게 함으로서 잠수가 성공한겁니다.

  11. Favicon of http://arcoiris.tistory.com BlogIcon 제정신 아니네 2014.05.03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종인씨가 죽을힘을 다하던가요?? 저 팩트티비 몇일동안이나 봤어요. 음소거하고. 빵쳐먹고 피자쳐먹고 울다 웃다 반복하시던데?

  12. BlogIcon 강남 2014.05.11 0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쓰레기 같은 인간때문에 수많은 학생들이 죽은겁니다..

    5톤짜리 다이빙벨이 조류에 휩쓸린다고 치자....그러면 맨몸으로 들어간 사람은 안전하냐??

  13. BlogIcon 강남 2014.05.11 0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내에 진입해서 수색가능한 시간 비교다 잘들어라...

    공기통 잠수사 : 10 ~ 15분, 머구리 잠수사 : 30분, 다이빙벨 잠수사 : 75분

    잠수성공 동영상이 있는데도 못본척 아닌척하면서 말도안되는 논리로 비난하는

    너같은 인간을 보면 구역질이난다.

  14. BlogIcon 강남 2014.05.11 0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정신아니네" 이분 정말 제정신 아닌분이군요..

    이종인 대표는 살해위협을 받고 포기하신겁니다.

    해경이 다이빙벨 들이박는 동영상을 보고도 그딴소리를 한다면 당신은 사람이 아닙니다.

  15. 허참 2014.05.13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벨인씨 다이빙벨 한번 물에 담갔다 빼놓고 공을 가로채기 싫다는둥 사업가로서 인정받을 수 있다는둥 이소리 하면서 발 뺐는데 그게 성공인가요? 무조건 팩트티비 이상호랑 이종인씨만 믿고 정부랑 언론은 불신하면서 다이빙벨 반대하는 사람은 찢어죽여댜 된다는식으로 말하는사람들 많네요. 그런식으로 사람 죽이고 다니면 세상 참 잘돌아가겠네요. 구역질이 나네 뭐네 의견차이 가지고 같은 사람을 그렇게 죽일놈으로 몰아가는게 상식인가요?

  16. 매화랑 2014.05.26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빙벨의 돔 안에 갖힌 공기가 지상과 동일한 압력으로 동일한 부피로 존재한다면 이 글이 맞습니다.
    한가지 조금 다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물 속으로 들어갈 수록 수압으로 인하여 공기가 압축됩니다.
    공기가 압축되어 부피가 줄어들면 부력 역시 줄어들게 되는 것입니다.
    이종인씨가 생각했던것만큼 편안한 잠수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부력때문에 불가능한 거도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17. Favicon of http://www.maisfilmesonline.net BlogIcon Filmes Online 2014.07.03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anks for sharing superb informations. Your website is so cool, keep so !서장훈과 연인사이는 미스터리다

  18. BlogIcon 2014.12.13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냐? 팩트티비에서 생방송으로 이종인위 다이빙벨이 정상적으로 역할을 성공하는것을 보여줬는데~ 네 추론의 어떤 부분이 틀렸길래 정 반대의 결과가 나왔는지 리포팅해라~

  19. Favicon of http://www.juegoskizifriv.net/ BlogIcon juegos kizi 2015.01.10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종인씨는 목숨을 걸고라도 들어가서 어린학생들을 구하겠다

  20. BlogIcon 멍멍이 2015.03.13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엉터리 계산

  21. 질뭉 2016.12.14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리학 배운 사람인데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4톤은 어디에서 나온 숫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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