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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징비록 이순신 기대없었지만 징비록 이순신 역대 최악 이순신 이유

 

- 징비록 유성룡 당대 비난 받은 이유는

 

징비록 임진강 전투에서 신각이 일본군 선봉대를 기습공격으로 이겼지만,

 

신각은 상관의 명령불복종 누명을 쓰고 선조가 참형을 하라는 명령을 냈지만,

 

잘못된 보고라는 사실을 알고 뒤늦게 재차 참형을 하지 말라는 명령을 내린다.

 

하지만, 신각은 이미 죽은 후였다. 그래서 임진왜란 첫 승전을 한 승장 신각이 죽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되었다.

 

선조 시기 무수히 많은 의병들이 나타나서 왜군과 싸움에 임했지만, 싸움이 끝나고 나서 살아 남은 의병장이 얼마 없을 정도였다.

 

선조 시기나 일제 시기 수 많은 광복군과 독립운동가들이 있었지만, 광복 이후 이들의 지위는 극히 미천했고 그 후손들은 멸문에 이를 만큼 박살이 났다.

 

반면에 일제에 부역하고 친일행위를 일삼던 자들은 호위호식을 하며 살아 남았고 수 많은 독립군들을 빨갱이 누명을 씌워 도태 시켜버렸다.

 

그 후손들은 당대 부모들의 돌봄을 받지 못하고 천대 받았고 가지고 있던 재산은 독립운동으로 날아갔고 교육을 받지 못한 후손들은 빈민으로 전락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조선 시대 선조시기나 근현대사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희생된 사람들은 재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해 빈민이 되고 친일매국노들은 교과서에도 올라 끊임없이 명예로운 삶을 영위하고 있다.

 

임진왜란이 끝나고 공훈서훈을 받는 순서를 보면 전쟁터에서 전쟁을 수행한 자들보다 선조옆에서  입으로 선조의 귀를 즐겁게 했던 자들이 상석을 차지하고 있었다.

 

 

대한 민국은 친일 매국노의 나라라고 할 말 큼 대통령은 친일매국 빨갱이 자식이고 여당인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도 친일 매국노의 자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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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매국 신문인 조선일보는 친일행적을 속이고 민족지라는 거짓역사를 만들어 여전히 자신들이 언론 주도세력으로 권력을 좌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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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들은 과거를 반성하기 보다는 끊임없이 국론분열을 이용하여 기득권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며 친일사관을 끊임 없이 주지시키는 역사교육을 시키려는 꼼수를 펴고 있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이들은 아베에게는 사과를 하라고 이야기를 한다. 자기들 부모들의 행위도 사과를 하지 않는 자들이 반 일본 정서를 이용해서 아베에게 만 사과를 하라고 하면 누구 그 행위를 정당하다고 하겠는가?

 

독일의 경우는 끊임없이 자국내의 나치를 처단하고 도망간 사람은 지구 끝까지 가서라도 잡아와 법의 심판대에 세운다.

 

그리고 독일 침략을 당했던 프랑스를 비롯한 대다수의 국가들은 독일에 부용한 자들을 처단하였지만,

 

 

[TV&ETC] - 징비록 선조 파천 625 이승만 데자뷰? 징비록 역사왜곡심해 정통사극 맞나?

 

 

대한민국은 오히려 친일매국행위자들은 처벌되지 않고 이승만에 의해서 일본군 출신은 대한민국 군대의 최상층부를 형성하고 친일매국 경찰들은 해방 후에도 대한민국 경찰 최상층 부를 형성하여 승승장구를 거듭해서 기득권을 형성하고 있다.

 

  

 

 

누가 조국을 위해 목숨과 재산을 들여 애국을 하려 하겠는가 성공한 사례가 없는 반면교사는 조국을 위해 나서지 말라는 교육을 암묵적으로 확산 시키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역사를 보고 배우는 이유는 역사로부터 반면교사를 받는 데 있다. 징비록도 임진왜란 시 조선의 잘못된 정책으로 인해서 파탄에 처했던 조선에게 징비하기 위한 방편으로 기록한 반성문 성격이다.

 

하지만 류성룡(유성룡)의 징비록은 당대 수 많은 사람으로부터 비판과 비난을 받았다.

 

왜냐 하면 징비록은 명의 도움도 있었지만, 조선 민중의 힘 특히 이순신과 같은 조선민을 생각한 의병과 조선민관의 힘이 있었기 때문에 임진왜란을 이겨낼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당시 명으로부터 도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 조선의 힘에 의해서 지켜졌다기 보다는

 

명의 조은에 의해서 조선이 지켜졌다고 믿었던 시대이고 명이 아니면 조선은 멸망했을 것이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었다.

 

 

 

 

그러니 광해군이 명과 청과 등거리 외교를 하자 수 많은 기득권들은 광해군을 포악한 군주라고 몰아 내고 인조반정을 하며 친명 정책으로 사대의 절정에 이르게 되었다.

 

이는 현재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과 다를 것이 없다. 625때 미군의 도움으로 대한민국이 있었다고 믿는 사람들은 김대중 노무현의 부국강병과 평화 공존 등거리 외교 정책에 대해서 반감을 가지고 있었다.

 

미국에 의해서 남북이 분단된 것은 이들에게는 고려사항이 아니고 조선말 조선이 일본에 강점된 이유가 미국과 일본의 협상의 결과라는 사실에는 눈을 감아 버린다.

 

이승만과 선조는 시대를 다르지만 너무나 공통점이 있다. 그런데 이승만과 선조와의 극명한 차이라면 이승만 625 본격 전쟁 전에는 북침을 끊임없이 노래했지만, 전혀 군비준비를 하지 않았지만,

 

선조는 최소한 방어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려고 했다는 이순신과 원균과 정발 등은 유성룡의 천거에 의해서 임진왜란 전에 일본 침략에 대비하기 위해서 계획적으로 배치되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아이러니 한 점은 입으로 만 국가를 생각하고 애국을 말하지만 세금은 내려 하지 않고, 군대도 가지 않으려 한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군사력을 키우지도 않고 미군에 의지해야 한다며 군통수권까지 미군에 넘겨 버렸다.

 

그러니 어짜피 미군이 도와  줄 것이라 믿으니 국방력을 키울 생각도 없고 국방비도 빼돌려 착폭 하는 행위를 할 수 있고 군인들이 훈련에 매진하기 보다는 정치권에 기대여 눈치보기나 하고 장군들은 골프나 치는 것이다.

 

자신들은 전쟁이 나도 할 일이 전혀 없다는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으니 당연한 행동일 수 밖에 없다.

 

그들의 자녀 대다수는 미국의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가지고 있어서 대한민국에 전란이 있으면 가장 먼저 탈출할 수 있다.

 

한마디로 언제든지 미국이나 외국으로 탈출할 수 있는 장치를 해 두었고 전쟁이 나면 자식들이 미국의 국적을 가지고 있어서 가장먼저 대한민국에서 구원해 줄 것이다.

 

그러니 대한민국에 세금을 낼 필요도 없고 입으로만 애국 보수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들의 뿌리를 보면 친일매국 기득권 후손인 경우가 태반이다.

 

여전히 대한민국은 임진왜란으로부터 배운 것이 없다. 기껏 임진왜란 하면 이순신만 떠올릴 뿐이다.

 

 [역사IN드라마] - 징비록 이순신 논란? 징비록 이순신 난중일기 아니다 유성룡 시각 존중해야

 

징비록에서 이순신이 분명히 중요한 역이기는 하지만, 징비록을 넘을 수는 없다. 그런데 시청자들은 유성룡의 징비록을 보기보다는 이순신의 난중일기를 보길 원하고 있다.

 

그렇더라도 KBS 징비록은 너무나 준비 부족을 들어냈다.

 

이순신의 옥포해전은 임진왜란 반전을 일으킨 최초의 전투로 임진왜란의 전황을 바꾼 획기적인 전환기다.

 

그런데 이순신 배역은 결정도 되지 않는 상태에서 징비록 방송을 하였고 너무빨리 임진왜란으로 건너뛰었다. 배역 결정이 늦어져 말로 때우거나 장난감 조각배를 띄우고 CG는 더 이상 나쁠 수 없을 만큼 조악 스러웠다.

 

징비록 내에 배우들을 보면 참으로 연기를 잘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김태우는 노련한 정치꾼 선조역을 너무나 잘 소화 시키고 있다.

 

이순신 하면 김명민을 떠울리는데 김명민이 징비록 이순신역을 맡는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없다. 한마디로 이순신 배역을 맡은 김석훈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는 뜻이다. 

 

징비록은 준비하지 않는 자의 말로를 이야기하여 반면교사로 삼자는 취지이지만, 징비록 연출자와 관계자들의 징비록 준비부족만 들어낸 꼴이다.

 

이제 어느정도 김석훈이 합류한 시간이 지났으니 좀더 재밌는 징비록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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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IN드라마] - 징비록 이순신 논란? 징비록 이순신 난중일기 아니다 유성룡 시각 존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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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 이순신 김석훈 시청자 조롱? 징비록 이순신 한계 너무했다

 

 부제) 징비록 임진왜란 첫 승장 신각 참한 선조 실책 왜 일어 났을까?

 

징비록에서 이순신이 본격 등장했다.

 

징비록에서 이순신은 말도 많고 탈도 많아서 이순신 배역에 대해서 논란이 있었고

 

징비록 이순신 목소리에 대해서도 불멸의 이순신의 김명민이다 아니다 논쟁까지 있었다.

 

징비록 이순신 김석훈이 등장하고 기대했던 옥포 해전은 너무나 단순하게 끝나고 말아 시청자를 허탈하게 만들어 버렸다.

 

징비록 이순신은 그만큼 임진왜란 시기 이순신이 차지하는 비중이 남달랐고

 

이순신의 임진왜란이라고 할 만큼 이순신을 빼고는 이야기가 안된다고 생각한 것이다.

 

사실 징비록은 류성룡(유성룡)의 난중일기가 아닌 임진왜란 끝난 후 류성룡이 쓴 임진왜란 참회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징비록은 참회록이기도 하지만, 류성룡의 변명 기록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무게 중심이 참회록 쪽에 있지만 말이다.

 

그러나 징비록을 시청하는 사람들은 징비록을 어떻게 볼까?

 

임진왜란시기를 다룬 드라마에서 이순신을 빼고 이야기 안되고 이순신의 배역은 그만큼 이슈의 중심에 서 있을 수 밖에 없다.

 

임진강 전투에서 신각은 일본군을 무찌르고 전공을 올리지만, 그전에 전장에서 이탈했고 상관의 명령 불복종으로 참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신각은 승리는 임진왜란 초기 조선이 승리한 최초의 기록이다.

 

 

 

 

 

 

 

하지만, 신각은 선조의 잘못된 판단으로 참형되어 죽고 만다.

 

조선왕조 실록에는 신각의 죽음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신을 보내어 부원수 신각(申恪)을 참(斬)하였다. 신각은 처음에 부원수로서 김명원(金命元)을 따라 한강에서 방어했었는데, 명원의 군사가 패하자 이양원(李陽元)을 따라 양주(楊州)에 와서 흩어진 군사들을 수습하였다.


마침 응원하러 온 함경 병사(咸鏡兵使) 이혼(李渾)을 만나 군사를 합쳐 진을 결성했는데, 여염(閭閻)에 흩어져 약탈하는 왜병을 양주의 게재[蟹嶺]에서 요격(邀擊)하여 패배시키고 70급(級)을 참수하였다.


왜적이 우리 나라를 침범한 뒤로 처음 이런 승전이 있었으므로 원근에서 듣고 의기가 용동(聳動)하였다.


그런데 이양원은 당시 산골짜기에 있었으므로 상황의 보고가 끊겼고, 김명원은 신각이 양원을 따른다고 핑계대고 도망쳤다는 것으로 장계를 올려 처벌할 것을 청하였다.


이에 유홍(兪泓)이 그대로 믿고서 선전관을 보내어 현장에서 베도록 청하였다. 선전관이 떠나고 난 뒤에 첩서(捷書)가 이르렀으므로 상이 뒤따라 선전관을 보내어 중지하도록 하였으나 미치지 못하였다.


신각이 비록 무인(武人)이기는 하나 나라에 몸바쳐 일을 처리하면서 청렴하고 부지런하였는데, 죄없이 죽었으므로 나라 사람들이 원통하게 여겼다.


조선 왕조 실록, 선조 수정실록 임진년 5월 1일 

 

 

 

반면에 선조 실록 5월 18일 기사에는 신각의 기사는 수정실록과 날짜도 다르고 내용도 약간 다르다.

 

비변사가 아뢰기를,
“오늘날의 폐단은 장사(將士)가 많지 않은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기율이 엄하지 못한 데 있습니다.


위엄을 아끼시어 우선은 두고보자는 고식지계(故息之計)만 일삼다가는 결국 큰일을 성공하지 못할 것이 확실합니다.


부원수 신각(申恪)은 이미 중명(重命)을 받은 처지이니 한강 싸움에서 패한 뒤에 마땅히 원수 막하로 달려가서 원수의 지휘를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어미의 병을 핑계로 도중에서 며칠 동안 숨어 있다가 도검찰사(都檢察使)에게로 갔습니다.


제멋대로 오가면서 조정의 명령을 무시하였으니 어찌 주장(主將)의 호령만 어긴 것이겠습니까.


심지어 도원수가 이문(移文)하여 잡아가려 하였으나 버티면서 꼼짝도 않으므로 원수(元帥)도 어쩔 도리가 없어 장계를 올려서 사실을 진달할 것입니다.


신각의 명령 불복종이 이 지경에 이르렀으니 부득이 군법을 엄하게 보임으로써 기율을 엄숙하게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니, 비답하기를, “신각을 어떻게 조치하려 하는가?” 하였다. 회계(回啓)하기를,

 

“군법을 실시하려고 합니다.”
하니, 상이 허락하였다.


조선왕조 실록 선조 5월 18일 기사

 


징비록 이순신은 옥포해전을 앞두고 전투 훈련에 여념이 없다.

 

조각배 몇 척을 띄워놓고 이억기가 오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힘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공을 같이 나누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옥포 해전은 이순신의 대승으로 끝났다.

 

징비록에서 충분히 지금의 징비록 같은 형태가 보일 것을 예상했었다.

 

글쓴이는 이전글에서 징비록은 이순신의 난중일기가 아니라는 글을 쓰고 이에 대한 우려를 이야기했다.

 

 

[역사IN드라마] - 징비록 이순신 논란? 징비록 이순신 난중일기 아니다 유성룡 시각 존중해야

 


하지만, 징비록에서 이순신을 기대한 많은 사람들의 생각은 다른 모양이다.  무조건 이순신이 많이 나와야 하고 토요토미를 혼내 줄것이라고 기대를 한다.

 

이는 징비록을 제대로 보지 못한 무지이거나 시청자를 조롱하는 또다른 이유다.

 

실제 징비록은 류성룡의 기록이기도 하지만, 정권 중심부 선조와 류성룡 중신들간의 이야기가 주를 이를 수 밖에 없고,

 

 

징비록에서 이순신의 이야기를 많이 할수록 제작비를 감당할 수가 없다. 더군다나 징비록에서 이순신 배역은 촬영 몇일 전에 결정되었을 만큼 해전을 준비할 시간이 없었다.

 

그리고 징비록에서 이순신 뿐만 아니라 어떠한 전투도 전투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가 없다. 징비록에서 부산포전투 신립의 탄금대 전투, 임진강 전투 등을 제대로 보여준 적이 없다.

 

앞으로도 징비록에서 전투는 그리 많이 나오질 못할 가능성이 높다. 선택과 집중으로 극히 일부만 선정해서 보여줄 가능성이 높고 말로 떼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징비록에서 이순신을 기대한 많은 사람들의 실망이 눈에 선하다. 그렇지만, 처음부터 징비록은 이순신은 주요인물중에서 이산해보다 못한 존재일 뿐이다. 이는 이순신이 못나서가 아니라 징비록의 주요무대의 차이다.

 

이순신과 류성룡과 시간적 공간적 지역적으로 너무나 멀리떨어저 있으니 비중이 낮을 수 밖에 없다.

 

이는 징비록을 만드는 제작자가 시청자의 기대를 저버린 것이 아니라 작품이 주는 한계라고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도 징비록에서 이순신을 목매며 기다린 시청자를 조롱하듯 한 징비록은 비난받아도 할말은 없다.

 

옥포 해전 조각배는 글쓴이에게 한심함을 넘어 징비록 미래가 걱정되었다.

 

그리고 옥포 해전에 대해서 일본 나고야에 있는 토요토미가 조선 평양에 있는 순조보다 전황을 먼저 알고 있었다는 설정은 과한 느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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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한심 2015.04.12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은 없으면서 단어만 나열해놔서 검색어 순위나 올리려는 질 낮은 글이네요. 기껏 제목 보고 들어온 독자을 조롱한 겁니까?

  2. 2015.04.12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5.04.17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징비록 이순신 김석훈 류성룡 선조 캐릭터 힘 징비록 이순신 김석훈 하기 나름 하지만

 

징비록 이순신에 대해서 논란이 있었고 고대하던 징비록 이순신 김석훈 등장이 이슈화 되고 있다

 

징비록 마지막 10초에 이순신 김석훈을 등장시킨 징비록 제작진 언플는 나쁘지 않았고 파괴력 있었다.

 

류성룡의 징비록이냐 이순신의 난중일기냐는 실패한 역사를 보고 싶지 않은 시청자들의 당연한 욕구일 수 있다.

 

이제 본젹적으로 징비록에서 이순신이 등장하므로서 이순신 캐릭터에 대한 논쟁이 심해질 것 같다.

 

글쓴이의 경우 배우캐릭보다는 연출과 작가가 극을 어떻게 이끌고 있는가에 관심이 있고 사극의 경우는 작가가 얼마나 고증에 충실했는가?

 

역사적 사실과 팩트에 충실했는가를 주 시청포인트로 본다  그래서 이순신이 누가되었던 상관하지 않는다. 배우란 작가와 연출자의 극세계관이 투영된 연기를 하는 것 뿐이기 때문이다.

 

다만 연출과 작가가 각각의 캐릭터에서 영혼을 부여하는 방식에 관심이 있을 뿐이다.

 

어쨌든 징비록에서 선조는 이산해의 파직을 요구하는 신하들의 고변에 이산해의 파직을 요구한다면 전쟁이 오지 않겠다는 자와 그를 옹호한 자들도 파직해야 하지 않겠냐고 말한다.

 

선조는 전쟁의 책임과 전쟁을 대비하지 않은 책임은 선조 자신 뿐만 아니라 전쟁에 대비 하지 않는 대신들에게도 있다.  

 

징비록 류성룡 파직 하겠다는 선조에게 류성룡은 성은이 망극하다는 말을 하자. 선조는 나를 놀리고 비아냥 하는 것이냐고 말한다.

 

전쟁에 대비하지 않는 책임이 있는 과인이 양위를 해야 류성룡은 직성이 풀리겠느냐고 말한다.

 

실제 선조는 시시 때때로 양위론을 들고 나와 신하들이 곤욕을 치른다. 권력을 유지하고 자신에게 충성하는지 아닌지를 판단하는데 이보다 좋은 방책은 당시에는 없었다. 대부분 무능한 왕이 사용하는 전가의 보도였다.

 

류성룡은 사가들이 무능한 군주라고 비난 할 것이라고 말하고 선조도 당연히 과인 또한 류성륭의 말에 동의를 하지만,

 

전쟁을 할 수 있는 있는데 도망가는 군주라면 비난을 받아야 하지만, 지금의 현실이 전쟁을 할 있는가에 대한 논쟁을 하는 것이다. 군대가 없는 군대로 싸울 수 없으니 선조의 말을 막을 수가 없다.

 

이는 6.25때의 이승만과 비교되는 이유고 선조의 예로서 이승만을 옹호하던 논리이기도 했다. 실제 6.25전에 이미 내전 상태에 있었고 38선에서 끊임없이 국지전이 있었다.

 

더불어 이승만은 능력도 없으면서 북한 평양을 점령하겠다고 지속적으로 전쟁을 도모했다.

 

한마디로 말만 번지르하고 뒤로 튄 이승만과 선조는 차이가 있다. 물론, 전쟁 이승만이 부산으로 도망한 것은 당연하다. 단지 그 과정이 선조와 다르다는 것이다.

 

 

 

 

한성에 진주한 고니시는 전령을 받는다 한성에 진주해서 조선민을 위민하고 조선민으로 하여금 군대에 징발하도록 말한다.

 

더 이상 고니시에게 선조를 추적하지 말라는 말을 하다.

 

고니시는 더 이상 진군을 할 수 없다고 말한다. 고니시는 선발대로 전장의 최 일선에서 전투를 하므로 힘이 빠졌고,

 

 신립과의 탄금대 전투에서 전력의 반을 잃었으니 더 이상 전투는 무의미 하다고 징비록은 이야기 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 고니시는 수만 군대 중에서 탄금대 전투에서 단 수백 명의 손실만 입었을 뿐이다.

 

그래서 징비록에서 고니시가 신립에 패전 같은 승리를 해서 더 이상 진군할 힘이 없다고 설정한 것은 실제 역사와는 무관하다.

 

사야가(김충선)는 오랜 내전을 끝내고 다시 동원되어 일본땅이 아닌 조선과 명의 전쟁터까지 동원되었다. 그래서 더 이상 전쟁을 하고 싶지 않고 말한다.

 

하지만, 사야가는 임진왜란 시기 수 많은 전투에 참여했고 자신들이 주 무기였던 조총의 비밀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사야가(김충선)이 조선에 귀부 한 이유는 문명국인 조선을 침략한 일본은 국가가 아닌 무도한  자들이 정권을 장악해서 그 밑에서는 전쟁을 하고 싶지 않다는 것 이었다.

 

실제 사야가는 패전으로 다시 징발된 칼받이었기 때문에 조선에 귀부해도 이상할 것이 없었다. 단지 조선에 귀부 한 후 일본에 남아 있던 그의 일족들에 대해서는 잘 알려진바 없다.

 

전쟁에서 적이였던 병사들을 칼받이로 사용하는 예는 고대 전쟁에서 비일비재한 일이다.

 

징비록에서 선조는 류성룡을 불러 과인이 과연 전쟁을 할 수 있는데 전쟁을 하지 않는 비겁한 군주로 생각하느냐고 말하자 류성륭은 충분히 전쟁을 치를수 있는데 전쟁을 하지 않는 것은 비겁하다고 말한다.

 

선조는 전라도에서 한성으로 진주하던 이광의 군대가 한성이 함락되었다는 말을 듣고 회군했다 보고를 받은 선조는 더 이상 개성에 머물고 있다면

 

언제 공격을 받을지 모른다며 평양 파천을 할 것이라고 말한다. 당연히 류성륭의 전투준비에 차질을 비질 수 밖에 없다.

 

 

징비록을 보던 시청자는 징비록에서 이순신이 언제 나오나 궁금했었고 징비록에서 이순신의 배역에 고민을 하다 이제 이순신의 실체가 들어났다.

 

이순신 역은 김석훈이다. 김석훈이 역대 이순신과 다른 김석훈만의 어떤 매력을 발산할 지 궁금하다.

 

 

오래전 MBC에서 한 선덕여왕에서 고현정의 미실이 선덕여왕 캐릭터보다 매력적인 이유처럼 말이다. 

 

선덕여왕의 경우는 과도하게 미실이 부각되어 제목이 선덕여왕이 아닌 미실이었야 했다는 비아냥을 받았다.  

 

임진왜란 당시 역대 이순신과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가 있을 수 있지만, 이순신 역을 맡은 배우들 또한 시청자들이 눈을 의식해서 고민을 많이 할 수 밖에 없다.

 

역대 이순신과 비교되는 배우들의 고역은 충분히 이해가 된다. 하지만, 배우 보다는 연출자가 얼마나 배우에게 활동할 수 있는 영역을 확보해주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징비록에서 주인공 류성룡 김상중이 별다른 부각이 되지 않고 징비록 선조 김태우가 이전과는 다른 교묘하고 능수능란한 선조 캐릭터를 만들어 지탄으로 받고 있지만,

 

김태우가 지탄을 받을 수록 배우 김태우로서는 기쁘지 않을까 한다. 국민 욕받이 선조인데 과거 무능 선조보다는 비겁하고 노회한 정치꾼 선조가 되었으니 얼마나 매력적인가?

 

조선 선조가 고구려 백제 고려 등에서 왕성을 버리고 파천한 다른 왕들에 비해서 과하게 욕을 먹는것도 사실이다.

 

반면에 징비록 김상중이 매력이 없는 이유는 캐릭터가 주는 약점도 있고 매력이 없을 수 밖에 없는 주인공 역일 뿐이다. 반면에 이순신은 누가 하던 상관없이 매력적인 캐릭터일 수 밖에 없다.

 

시청자와 배우의 관점에서 배우라면 선조와 고니시 토요토미히데요시를 해보고 싶을 것이다. 주인공 이지만, 주인공 같지 않은 징비록 김상중 류성룡은 별다른 부각도 되지 않고 배우로서 매력도 없다.

 

반면에 이순신은 부담도 있고 매력도 있고 성공하면 대박 실패하면 쪽박이 될 이중적인 캐릭으로 배우라면 도전해 보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매력도를 주는 역할은 배우보다는 연출자와 작가의 능력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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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12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징비록 이순신 없고 징비록 고니시 미화 이유  현 기독교 천주교 신자들 때문 의심 일까?

 

징비록에서 주요 인물로 등장하는 인물은 고니시 유키나가(소서행장)이다.

 

징비록 고니시(소서행장)은 임진왜란 초기 최 선봉에서 조선의 국토를 유린한 인물로 초기 임진왜란을 주도한 안물이다.

 

조선 마지막 방어선을 책임진 신립과 소서행장의 전투신이 징비록에 나왔지만, 전혀 긴박감도 없이 끝나버렸다.

 

징비록에서 전투신에 집중하지 못한 이유는 전투신을 찍는데 들어가는 제작비가 충분치 못해서 일 것으로 예측된다.

 

더군다나 징비록에서 이순신의 해전 신을 제작하는데 제작비의 다수가 들어갔을 것으로 추측되기도 한다.

 

육전신 보다는 해전신이 찍기도 힘들고 제작비가 더 많이 들어가는 것은 상식이다.

 

어쨌든 징비록에서 신립은 험지인 조령을 내주고 무모하다는 탄금대에서 전면승부만이 패전으로부터 사기를 높일 수 있다고 말한다.

 

신립의 군대는 기마군이 주력군이고 나머지는 남하하면서 조달한 징병들이였다. 수효는 기록마다 다른데 10만에서 8 6만 등 다양하다.

 

반면에 고니시 유키나가 군은 1 8천의 정병이었다고 한다. 숫자가 많다고 군세가 강한 것이 아니라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다.

 

신립의 패전원인은 신립이 조총의 위력을 간과한 것도 있지만 전술적인 묘를 발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징비록에서 신립은 탄금대에서 투신하는 것으로 생을 마감했다..

 

고니시 유키나가(소서행장)은 이기긴 했어도 피해가 크다고 말한다.

 

그런데 고니시는 어떤 인물일까? 고니시 유키나가(소서행장)은 가톨릭 신도로 고니시 유키나가 수하 중에 가톨릭 신자들이 많았다고 하며

 

 

 

 

고니시 유키나가(소서행장)과 가등청정(가토 기요마사)와는 앙숙 관계로 가등청정이 가톨릭 신도를 탄압했고

 

가등청정 영지내 가톨릭 신도들이 고니시 영지로 들어갔고 이런 면들이 결정적인 원인 이라고 한다.

 

징비록에서 고니시 유키나가(소서행장)의 깃발과 이전 임진왜란에서 보여주었던 고니시의 군기는 서로 다르다.

 

 

 

고니시는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군기로 붉은 비단 장막에 하얀 십자가를 그렸다는 것이 중설이다.

 

하지만 징비록에는 하얀 십자가는 보이지 않는다. 고니시는 조선을 침략했을 때 포르투갈 신부인 세스패데스 신부가 같이 사목을 했고 밤마다 미사를 올렸다고 한다.

 

하지만, 정통 사극을 추구하는 KBS 징비록에서는 고니시가 천주교 가톨릭 신자였다는 사실은 들어 나지 않고 있다.

 

더군다나 고니시의 군기 어디에도 십자가는 보이지 않는다.

 

KBS 징비록에서 십자가 보이지 않고, 고니시가 가톨릭 신자라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

 

 

 

 

단지 고니시는 전쟁을 싫어하지만, 어쩔수 없이 참전한 것으로 나와 고니시는 전쟁을 싫어하는 줄 알지만 실제 고니시는 전장에서 살아가던 전쟁광이었다.

 

KBS 징비록에서 고니시를 미화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 이유는 고니시가 가톨릭 신자이기 때문에 현재 가톨릭 신자들을 자극하지 않기 위한 꼼수일 뿐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고니시가 임진왜란 시 십자가 문양을 사용하지 못했다는게 정설이다. 이유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1587년 천주교(가토릭 금지령)을 내린 이유 때문이라고 한다.

 

문제는 위에서 언급했지만 고니시는 가톨릭(천주고) 신부를 전장에 데리고 다니고 밤마다 미사를 지냈다는 것이 정설이니 1587년 이후 고니시가 가톨릭 문양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설도 합리적이지는 못하다.

 

 

 

문제는 여의도 순복음 교회에서는 고니시가 가톨릭 신자라는 이유만으로 임진왜란에 참전하고 조선을 침략한 행위를 그들이 믿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하고 있고, 고니시를 막는 행위를 하나님의 뜻을 저버린 무도한 행위이며 순신은 하나님의 뜻을 어긴 사악한 인물로 만들어 버렸다.

 

댓글로 구교와 신교가 다르다며 댓글을 다는 사람이 있다 구교는 우상숭배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기독은 다르다고 한다. 지랄도 풍년이다.

 

우상 숭배는 십자가 걸고 있는 기독도 마찬가지다. 차라리 그런 의미라면 기독계열이 싫어하는 이슬람이 더 철저히 우상숭배를 하지않는다. 상징자체를 인정하지 않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대한민국 기독은 다르다고 말한다. 다르지 일제에 부역하는데, 철저히 순응하고 우상인 일본왕을 현인신으로 숭배했으니 말이다. 가장 질이 떨어지는 종교가 대한민국 개독들이다.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종교를 돈으로 생각하고 돈을 숭배하는 종교가 정상적이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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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비처럼 2015.04.05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교와 신교의 의밍조차 모르고 가톨릭이 개신교라고 하는 말 같군요. 현재 우리나라는 개신교는 가톨릭을 인정하지 않고있는게 보통인데 저 답변또한 코미디가 아닌지...

  2. BlogIcon 2015.04.06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 뻘소리글인지 징비록에서 조선 침략전에 고니시가 카톨릭 신자 라는게 분명히 나왔고 고니시가 우리 카톨릭 신자들을 보호해야한다고 분명히 나왔었는데 무슨 징비록에선 고니시가 카톨릭 신자라는게 전혀 안나왔단건지 드라마 제대로 보기나 한건지 그리고 현 카톨릭과 기독교 즉 개신교는 다른데 마치 둘이 동일하게 취급하며 뻘소리 하고 있네 임진왜란으로 인해 조선에 카톨릭이 들어온 기록은 전혀 없는데 순복음 쟤들도 멍청한 소리나 하고 있고

  3. 루쉰 2015.04.11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새끼는 아무것도 모르는 선동쟁이군요 순복음교회는 카톨릭도 인정하지 않는 판국에

    카톨릭 신자라고 고니시를 추앙하고 이순신을 사탄으로 규정한다는 뻘소리나 해대고 있으니

  4. BlogIcon 여의도순복음교회 서리집사 2015.04.11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그랬다는 님의 글 근거를 밝혀보세요.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전혀 관련없는 사실을 적시한 님의 저의는 무엇인가요?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로써 님의 주장은 전혀 근거없슴을 다시금 밝힙니다!
    로마 카톨릭이 마리아를 우상숭배하는 하는것엥대한 한국교회의 혐오가 짙습니다!
    이글을 쓰신분은 로마 카톨릭 교도이거나,
    스님이거나 무속인이신가요?
    전혀 근거없는 글은 자제하심이 옳음을 권면드립니다!

  5. BlogIcon 여의도순복음교회 서리집사 2015.04.11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마카톨릭의 마리아숭배!
    교황 무오설및 복음의 변개와 성인및 성물숭배에 대한 반 기독교적인 로마 카톨릭을 한국교회는 인정치 않습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파란색을 붉은색이라고 하는것과 같은 님의 글은 어떠한 저의가 있는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로마 카톨릭 자체를 인정치 않는 한국교회를 왜적들의 앞잡이 우두머리 소서행장의 로마 카톨릭이 감히 성스러운 십자가를 앞세워 침략과 살인과 약탈과 방화등을 즐기던 인류최대범죄집단 로마카톨릭과 한국교회를 섞지 마십시요!
    로마 카톨릭으로부터 오천만명이 순교를 당하면서도 지켜온 참된 그리스도인의 기독교에 대해 올바르게 아시길 바랍니다!

  6. BlogIcon 신동진 2015.04.23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징비록은 보지 않았지만 우리나라 기독교가 지나친 상업화와 기업화. .종교 본연의 숭고함은 온데간데 없고 종교의 힘을 기득권을 옹호하는 기회주의적 집단으로 변질된거는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극히 일부 종교의 숭고함을 실천하는 분들도 물론 계시지만 이건 뭐 미꾸라지 1마리가 물을 흐리는 수준이면 좋은데 온통 흐린물에 온통
    미꾸라지. .그런 기독교가 신천지 배척하는거보면 뭐묻은개가 뭐묻은게 나무란다는 속담이떠오르기도 하고. .천주교도 이단으로 내모는 그 오만한 입으로으로 사랑을 논하고 평화를 논하는거보면. .역겨울정도임. .

  7. BlogIcon 정승우 2015.04.26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 맛이 갔군. 자세히 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타종교를 비난하는가? 인터넷에 글을 올릴땐 공정하게 그리고 올바르게 글을 올려야 하지 않은가? 날씨가 더워지니 맛이 갔군.

  8. BlogIcon 정신챙겨요 2015.06.07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정신들이 아니네요. 카톨릭이 신교를 인정해주었는데 무슨 순복음교회에서 뿌리를 인정하니 못하니 나불대시나요...사회에서 개신교의 위치와 여론을 1%만 들어도 이런 개소리 못할텐데...에어장 같은 목사님들 모셔서 좋겠습니다

징비록 이순신 논란? 징비록 이순신 난중일기 아니다 임진왜란 입체적 배역 고민 당연한 이유는

 

징비록 이순신 역에 대해서 말이 많다. 징비록은 서애 유성룡의 임진왜란 시기를 반추한 일기형식을 빌린 편년체 참회록이다.

 

KBS 역사대하 사극에서 징비록으로 임진왜란 시기 유성룡(류성룡)의 눈으로 본 임진왜란 경험담이다.

 

징비록에 기록된 내용들은 유성룡의 관점에서 본 임진왜란일수 밖에 없다.

 

그러니 징비록의 주인공은 당연히 유성룡이다. 만약, 이순신의 난중일기를 바탕으로 했다면 이는 이순신의 눈으로 본 임진왜란이다.

 

선조실록은 선조의 관점뿐만 아니라 당시 중앙정부에서 본 임진왜란이고 그 중심에는 선조가 있다.

 

원균의 관점에서 봤다면 욕하면서 보는 사극이 되었을 것이고,

 

선조의 관점에서 봤다면 상상하기도 힘들만큼 제작자가 욕을 먹고 조기 종영을 각오하고 방영을 해야 했을 것이다.

 

징비록을 쓴 유성룡은 당시 중앙정부의 요직에 있었고, 선조와 당시 중앙정부 관료들과의 관계에서 유성룡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행동을 했었고,

 

유성룡이 생각하기에 또는 유성룡과 관계한 인물간에 어떠한 관련성이 있고, 주고 받은 내용이 있는가가 주가 되어야 한다.

 

만약, 징비록에 이순신이 과도하게 나온다면 이는 징비록이 아닌 징비록을 빙자한 이순신 이야기 일뿐이다.

 

징비록에 억지로 끼워넣은 가상인물 매파 꾼이 있는 것도 달갑지는 않다. 당연히 징비록에서 이순신은 주변인물이지 중심인물은 될 수 없다.

 

 

징비록에서 거북선이 등장하고 이순신의 목소리가 등장해서 김명민이 아닌가 하는 의문부터 시작해서 김명민 목소리만나온것 아닌가하는 의구심이 나오기 시작했다.

 

 

 

 

징비록에서 이순신의 목소리가 등장해서 누군인가 궁금증을 내었다. 그만큼 고민하고 있다는 반증이고 마케팅으로 사용하려는 의도인지도 모른다. 잘못했다가는 여론의 물매를 맞아야 할 만큼 이순신이 임진왜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만만찬다.

 

그런데 왜 이순신의 분량이 작다며 불만을 제기하는 것일까?

 

이순신의 명량해전이나 난중일기를 할 때 유성룡의 분량이 많았다고 보지도 않고 많아서도 안된다. 단지 참고자료이지 주자료가 되면 안되기 때문이다. 이는 상식에 속한다.

 

이순신 난중일기 할 때 선조도 그리 많이 나오지 않았다. 중심 인물은 이순신이고 이순신의 관점에서 임진왜란을 보는 것이 정상적이기 때문이다.

 

나의 일기에 주변인의 이야기가 많을 수는 없다. 일기란 각자가 주인공이지 특정한 주인공을 띄우기 위해서 일기를 쓰지는 않는다.

 

다시 징비록으로 돌아가서 왜 이순신의 분량이 적냐며 또다시 선조이야기냐? 라로 묻는 것은 일기와 드라마와 자신의 보고 싶은 것만 볼 려는 극히 잘못된 생각이다.

 

만약, 그런 사실을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글을 쓴다면 이는 잘못된 글 쓰기 방식이고 여론에 따른 글질에 불과하다. 정말 그렇게 생각했다면 글을 쓸 때 조심해야 한다.

 

자기주관도 없이 이리저리 여론에 따라 글질을 하거나 여론을 호도하는 글들을 보는 것도 좋은 것은 아니다.

 

징비록에서 이순신은 주변인물이고 주인공은 유성룡이다. 그리고 유성룡과 이순신과는 공간적으로 너무나 떨어져 있다.

 

 

 

 

 


그러니 이순신과 유성룡이 만나는 것도 극히 드문일이다. 오히려 현재 징비록은 과하게 이순신이 너무 많이 들어 있을 만큼 이순신에 배려를 하고 있다.

 

이 또한, KBS 사극이 여론를 살피고 있다는 반증이고 눈치보기를 하고 있다는 뜻이다. 오히려 징비록의 유성룡이 아닌 어정쩡한 징비록이 되지 않을까 그것이 우려스럽다.

 

징비록을 기획했다면 철저히 유성룡의 관점에서 역사를 살피고 선조실록이나 주변 사료들은 징비록의 허구성이나 크로스 체크용이나 보완용이 되어야지 주가 되서는 안된다.

 

이순신 난중일기 할 때 임진왜란 시 활동했던 수 많은 의병들을 자세하게 나온 적이 없는 것 처럼 이순신도 다른 의병이나 중앙관료에 비해서 높은 비중은 아닐지라도 많이 나올 수 밖에는 없지만, 과도하게 많은 분량이 되는 것도 바람직하지는 않는다.

 

유성룡과 선조가 가까이 부딛히고 갈등이 있었겠는가? 아니면 이순신과 접촉이 많았겠는가? 상식적으로 판단하자.

 

어디까지나 징비록은 유성륭의 관점으로 난중일기는 이순신의 관점으로 선조실록은 주가 선조의 관점으로 나머지는 그 주제에 부가적인 데코레이션이다.

 

정도전을 하면 정도전이 주가 되지 정몽주나 세조 이방원이 주가 되어서도 안 되는 건 상식이다. 정도전에 세종이 성군이라고 해서 많이 나왔다는 말은 듣도 보지 못했다.

 

하지만, 징비록은 최소한 임진왜란 당시 중앙정부에서 임진왜란시기 어떠한 결정을 내렸고 각 지방에서 임진왜란 시기 어떠한 장계와 의병들의 활약상이 더 부각되고 임진왜란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한다.

 

다만 징비록을 하면서 극히 유성룡을 미화한다거나 하는 부분에 주의를 해야 하지 않을까? 유성룡을 살리기 위해서 당시 정계인물을 또는 적대적인 인물을 미화해서도 안되겠지만, 과도한 악역 부여나 비하도 극히 주의해야 한다.

 

 

특히 정통사극을 표방한 KBS까지 미화 사극이나 환타지 사극류가 안되길 바래본다.

 

어쨌든 징비록에서 이순신 배역이 결정되지 못하고 있는 것도 시청자의 과도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노력도 있지만, 과도한 신경도 그리 좋아 보이지는 않는다.

 

과도한 여론에 신경을 쓰다보면 이도 저도 아닌 징비록이 되지 않을까 우려스럽다.

 

그래도 징비록이 여태까지 보왔던 임진왜란 관련 사극류에서 최소한 임진왜란을 좀더 입체적으로 다방면으로 볼수 있는 기회인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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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윤 주민 2015.03.28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징비록을 읽어 보셨나요 ?
    이 순신은 징비록의 주변 인물 아닙니다
    징비록은 이 순신을 특별 조명하고 있습니다

  2. BlogIcon 로드러너 2015.04.01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소리 하는건지? 지금 징비록은 출판사에서 낸 책이 아닌 드라마다. 드라마는 시청율이 생명이고,의외로 부실한 대본과 김상중의 미스캐스팅등 징비록은 힘을 잃고 있다. 그리고 어떻게 이순신이 중요하지 않을구 있나? 시대적 상황이 임진왜란이고 우성룡과 이순신은 먼 관계가 아니다. 헛소리는! 쯧

  3. 푸른바위 2015.04.01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징비록은 유성룡이 쓴 유성룡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유성룡이 쓴 임진왜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임진왜란 이야기에서 이순신 장군이 가벼이 다뤄질 수 없다는 것이 상식이죠.

  4. 01 2015.04.03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에게 <포산 들꽃>(이상규 장편소설, 작가와비평 발행)은
    역사를 다시 되돌아보고, 역사적 평가를 어떻게 내리기보다
    암울했던 일제 강점기가 있었듯이
    임진년 전쟁으로 스러져간 조선의 많은 사람들
    그중에서도 민초들의 삶을 그린 작품이다.

    결국 나라를 지켜낸 것이 훌륭한 장수 몇몇이 아니라
    수많은 죽엄으로 스러져간 의병을 비롯한 백성들이 있었음을 우리에게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과 더불어 읽어볼 만한 책이 있다.
    정진혁 대하 장편 다큐소설 <전사들과 이순신 권1: 각자의 삶>(작가와비평 발행, 후속 권2 마음)이다.
    이 책은 계속 발행될 거지만, 이 책 역시 주인공은 이순신 장군에 의해 가려진 전사들에게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그래서 <전사들과 이순신>이다.

    두 책([포산 들꽃], [전사들과 이순신])은 배경이 바로 임진년 전후의 상황을 소재로 하고 있으며,
    나아가 이순신과 원균 등 훌륭한 장수들이 아니라 나라를 지키기 위해 이름없이 죽어간 많은 하층민들과 사졸들, 그리고 전사들에 대한 이야기라는 점이다.
    독자에 따라 편자는 있겠지만, 대부분의 독자들은 아주 재미 있게 읽었다고들 한다.

    이 책과 더불어 한 책을 더 소개해보자면
    신용우 장편소설 [명성황후는 시해 당하지 않았다](작가와비평 발행)이다.
    을미년 낭변 때 명성황후가 살해 되지 않았다는 점을 신용우 작가는 끄집어내고 있다.
    역사학계에서는 아무도 인정하지 않는 사실일 것이다.
    그러나 베베르 보고서(2002년 1월 신동아 발표)를 비롯하여, 지난 2013년 7월에는 독일에서 발견된 증거 문서 등을 보면 이를 뒷받침해주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일본의 에조 보고서에 적힌 몇 줄 되지도 않은 시해 장면으로 명성황후가 시해 당했다고들 이야기하고 있다는 게 작가 신용우의 주장이다.

    앞에서 소개한 세 책의 공통점은 모두 사실(Fact)를 기반으로 픽션(Fiction)을 결합한 소설이라는 점이다.
    즉 메타픽션이라는 것이다.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므로, 읽는 데는 다소 역사적 이해가 필요로 한다는 단점이 있다.
    그렇다손 치더라도 소재가 사실을 기반으로 하므로,
    우리에게는 많은 교훈을 남겨줄 것이다.

    우리에게는 잊지 말아야 할 역사적 사실이 있다.
    우리 역사의 치욕이야말로 역사적 발전으로 이끌어내며,
    우리에게 반성을 이끌어내
    다시는 그와 같은 일들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임진년, 우리가 알지 못하는 희생에도 그들은
    나라로부터 아무 보상도 받지 못한 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갔다고 하는 경북대 이상규 교수의 말을 빌어
    이제라도 그들의 용맹함과 숭고함 역시 훌륭한 장군 못지 않은 것이므로
    오래도록 기려야 할 것 같다.

    "전쟁의 역사는 죽은 이의 뼈 가루로 집을 짓고
    피로써 물을 드린 야기이다.
    사람의 죄를 뿌려 인골의 벽돌로 만들 집이 역사의 공간이고
    오늘 우리들이 쉬고 있는 쉼터가 아닌가?"(이상규)

    "아무런 죄도 없이 칼을 맞고 쓰러진 이들의 상처를,
    그 참혹한 생애를 역사를 통해서만 읽어야 할 것인가?"(이상규)

    ***이 글은 어떠한 사람도, 어떠한 목적으로도 이용 가능합니다.

손연재는 악플때문에 슬럼프가 왔다고 이야기를 한다. 심판매수에 대해서도 속상하다고 말한다.

 

심판매수설은  손연재의 언플결과로 빚어진 면이 있고, 승승장구에서 탁재훈이 리본을 돌리다 리본매듭이 생겼는데 너무나 올림픽과 대자뷰가 아닌가 의심스럽고 승승장구가 손연재를 불러놓고 대놓고 안티를 하는거 아닌가 의심스럽기 까지 했다.

 

 

손연재는 탁재훈의 리본을 보고 "감점"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당연하다. 리본매듭이 생기면 감점이 된다.  손연재도 알고 심판도 알고 리듬체조를 볼줄아는 리듬체조팬들이라면 다 알고 있는 내용이다.

 

 

 

승승장구는 올림픽 리본 결선에서 매듭이 있는 손연재 앤딩부분을 무대뒤 대형스크린에 보여주기까지 했다.

천행인지 손연재는 리본매듭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심판의 매서운 눈을 피했다.

 

더군다나 리듬체조협회는 심판위원장을 불러 로비를 했고, 심판위원장에 잘보여야 한다며  러시아에 훈련중인 손연재까지 국내로 소환했다.

 

그런데 손연재는 올림픽 결선에서 리본경기를 하다 리본이 매듭이 지어졌지만, 고득점을 기록했다. 그래서 외국 리듬체조커뮤니티에서는 손연재가 러시아에 훈련하면서 심판들을 매수한것 아닌가 하는 논란이 있었다.

 

이와중에 스포츠 조선에서 양학선 굴욕에 이어서 또다시 수근 굴욕 기사를 송고하였다.

 

이수근이 굴욕일까? 이수근은 자신의 키가 164.3cm라고 당당히 밝혔다.

 

승승장구에 출연한 손연재는 자신의 키가 165cm 이고 아직도 크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은 170cm까지 컸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피력했다.

 

아직도 크고 있다는 손연재의 키는 2010년부터 165~166cm였다. 그때도 자신의 입으로 165cm라고 했고 당시에도 키가 자라고 있다고 했다. 1년 전이나 2년 전에도 키가 자라서 165cm이면 지금은 165cm 보다는 커야 하는 게 정상이 아닌가?

 

 

 

손연재 어머니는 올림픽 이후 키가 1~2cm 컸다고 한다. 손연재 모녀는 참으로 이상하다. 자신들이 말한 것인데도 기억을 하지 못한다. 손연재 모녀의 말을 빌리자면 손연재의 현재키는 최소 167~168cm는 되어야 한다.

 

2010년 스포츠 조선 165cm에서 2012년 1월 키가 2cm나 컸어요라며 테트라팩 우유광고를 획득한다. 그렇다면 2012년 초에 167cm이고 2012년 8월이면 최소 169cm는 되어야 한다. 하지만 현실은 여전히 165cm라고 한다. 손연재는 자신의 희망키를 2~3년전 부터 언플 하고 세계체조연맹과 전국민을 기망하고 있다. 손연재 키를 가장 잘알고 있는 집단은 누구일까? 당연히 대한민국 리듬체조협회다.

 

글쓴이(갓쉰동)는 포스트 김연아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보다 많은 기업들이 성적이 오르기전 지원/후원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직이 우선한다.

 

2010/11/26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리듬체조 가능성 보여준 손연재 포스트 김연아 많을수록 좋다.

 

리듬체조 협회에서 대표선발전을 할때 키도 선발점수 20%나 반영하고 있다. 리듬체조협회에서 매번 시합때가 되면 키를 재고 있다는 뜻이다. 그래서 올림픽 기간중 다른나라 선수의 키는 이야기해도 손연재 키만은 이야기하지 않고 넘어갔던 이유다. 리듬체조협회가 사실을 밝히기보다는 손연재를 이용해서 성적조작을 감행한적도 있으니 리듬체조협회, IB스포츠, 손연재, 손연재 어머니가 모두 한통석이다.

 

 

손연재는 무한도전에서 정형돈이 165cm에 37kg이라는 말에 아무런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올림픽때도 통통해 보이는 손연재가 165cm에 37kg이면 체질량지수(BMI)가 13.6(kg/m2)이다. 병원에 입원해야한다. 근육질 운동선수가 37kg이 가당키나 하나.

 

2010년에도 165cm에 42kg이라며 여리여리한 몸매에 여성스러운 리듬체초 선수라고 선전을 했는데 말이다. 손연재는 승승장구에 나와서 매일매일 체중계에 올라가 체중을 재고 체중감량을 위해서 사우나 다이어트를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손연재의 키는 올림픽 이전부터 160초반이나 150후반대로 보였다. 올림픽 공식기록은 리듬체조에서 제공한 프로필 손연재의 키는 158cm였다.

 

 

 

올림픽 이후 찍은 사진들을 보면 160언저리에 불과하다는 게 증명이 되었는데도 우기기만 하고 있다. 기준이 되는 159cm가 조금 넘는 양학선과의 사진에서도 별차이가 없었다.

 

 

 

손연재는 기보배보다 앞서서 사진을 찍었을 뿐만 아니라 까치발을 하였음에도 168cm 인 기보배보다 1~2cm 작아 보였다.

 

 

 

발목인대 부상을 핑계로 국가대표 선발전에도 빠진 손연재는 런닝맨에 맨발로 출연하여 트램폴린 위에서 날아다녔다. 168cm인 송지효와 비교가 되므로 해서 165cm는 절대로 될 수 없다는 것도 증명하였다.

 

 

 

 

 

무한도전, 런닝맨의 하하 키는 169cm이고, 유재석의 키는 175cm였다. 손연재는 승승장구에서 이수근보다 작게 나왔다. 그런데 이수근이 굴욕일 이유가 있겠나? 이수근은 자신의 신체를 이용해서 키컸으면 이라고 당당히 말하고 다니고 개그로 만들기도 하는데 말이다. 당당한 이수근과 자신을 속여야 하는 스포츠선수 중 누가 굴욕인가?

 

손연재는 승승장구보다 방송은 일찍 되었지만 런닝맨 이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서도 자신의 키가 165cm라며 우기고 있다.

 

하지만, 무한도전에서 림보경기를 하면서 손연재의 키가 들통이 나고 말았다. 림보의 높이는 140cm부터 시작하지만, 림보기둥의 높이는 160cm였다. 손연재의 키와 비슷하였다. 한색이 변할 때 마다 10cm의 차이가 난다. 그런데 손연재 160cm가 되지 않는 듯 하다. 그러니 절대로 165cm는 되지 못하는 것이다.

 

 

사실 키가 무슨 소용이 있겠냐 만은 손연재의 키는 고무줄 키여서 필요에 따라 들쑥날쑥이다. 더군다나 손연재는 성적조작, 프로필 조작, 체중조작, 광고조작, 광고료 조작 등 가장 기초적인 신체정보부터 여타정보까지 조작되어 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진실을 찾을 수 없을 정도다.

 

 

김연아손연재와 항상 비교되면서 깍아 내려지고 양학선은 무슨 죄가 있어서 굴욕을 당해야 할까? 이번에는 또다시 이수근이 굴욕의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다. 손연재와 비교되는 인물들 마다 항상 굴욕을 당해야 할까? 남이 죽어야 손연재가 살아나는 것인가?

 

 

 

2011년 손연재가 선전한 우유광고다. 키가쑥쑥 패밀리 밀크인데 손연재가 왜 매년 키가 쑥쑥크고 올림픽 기간중에 1~2cm가 크는데도 2년전인 2010년과 키는 동일한 165cm 일까? 위광고는 소비자 기망광고다.

 

 

싸이나 김연아박지성은 언플을 하지 않아도 사람들이 알아서 인정하고 스타가 되지만, 손연재와 같은 사람은 매일 포털 메인에 2~3개의 남을 죽이는 언플기사를 내지만, 스타가 되기는 커녕 반발만 불러일으키고 있다. 다음 포털을 보고 있노라면 손연재의 개인홈피로 착각이 들 때가 있다. 60~80년대 땡박뉴스나 땡전뉴스보다 더 심한게 손연재 기사를 본다는 점이다.

 

 

www.youtube.com/watch?v=9bZkp7q19f0

 

 

싸이(Psy)는 강남스타일(KangnamStyle)을 언플 하지 않았는데도 세계가 인정하는 스타가 되었다. 유투브(YouTube)에 동영상이 올라간 후 2개월 10만에 2억7천5백20만건의 조회가 이뤄졌고, 유투브 사상 세계기록인 277만4천명이 "좋아요"를 클릭했다. 한시간도 안돼서 수백만이 늘어나고 있다. 2012년 9월 28일 3억뷰를 돌파했다.

 

 

 

싸이는 귀국 기자회견후 뜨기전 잡혀있던 국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경기대학교 행사에서는 경기대첩이라는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싸이의 공연은 지금이나 이전이나 열정적인 모습이 일관성이 있다.

 

싸이처럼 언플하지 않더라도 강제 진출하는 스타가 있는가 하면 아무리 언플을 해도 스타가 되지 않고 안티만 양성하는 경우가 있다. 안티가 된다고 악플이 되는게 아니다.  

 

적절한 언플은 필요하지만, 부적절하고 진실이 아닌 언플은 사람들로 하여금 반발심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손연재 처럼 머리부터 발끝까지 거짓투성이라면 이에 대한 비판은 당연하고 당연하다. 그런데 자신들의 부적절한 언플은 상관없이 이를 비판하거나 비아냥 대는 사람에게 악플이라고 할 수는 없다.

 

물론, 아무 생각없이 악플다는 사람이 있다예수나 부처나 누가 되었던 악플을 다는 사람들이다. 악플이 없을 것 같은 박지성, 김연아, 박태환도 악플에 시달리기는 한다. 싸이의 경우도 200만이 좋아요 하지만  12만은 "싫어요"라고 말할 수 있는 곳이 인터넷 세상이다.

 

하지만, 매일 매일 손연재 때문에 악플 기사에 시달리는 네티즌들은 오죽하겠는가? 요즘은 정보화 시대다 발언하나하나가 기록되고 검색이 되는 시대라는 뜻이다. 자신들의 언행일치나 일관성이 없기 때문에 이를 지적한다고 악플이라면 자신들은 대국민 사기극을 하더라도 그냥 있어야 한다는 말인가?

 

악플보다 더 무서운 건 무플이라는 말이 있다. 한마디로 무관심이 최고의 징계라는 말이 있다. 오히려 손연재손연재 악플기사를 쓰는 기자라고 하기에는 기본이 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무플로 대응하는 방법이 최선이다. 기사 댓글을 달기보다는 자신들의 블로그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별도로 반박하는 게 좋다. 오히려 이들은 댓글 비판조차 악플이거나 인기가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하니 말이다.

 

자신의 부고기사만 아니라면 어떠한 기사도 인지도가 생겨서 좋다는 정치인들에겐 표로 심판하고 언플기사엔 무대응이나 제품불매가 가장 최고의 대응이다. 인지도가 높을수록 불매지수도 높아진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껴야 한다.

 

 

 

2012/09/26 - [스포츠/기타] - 손연재 악플?때문 슬럼프? 손연재 부끄러운 IB 자업자득 부메랑

 

2012/09/26 - [스포츠/기타] - 손연재 악플? 안티 부른 손연재 언플과 싸이 2억7천만 돌파, 대응방법 무플 답

 

2012/09/26 - [스포츠/기타] - 손연재 악플?때문 슬럼프? 손연재 부끄러운 IB 자업자득 부메랑

 

2012/09/24 - [TV&ETC/무한도전] - 런닝맨 무한도전 손연재 키 부상조작 까발린 안티?

 

2012/09/07 - [스포츠/기타] - 양학선 키 굴욕?? 까치발 손연재 굴욕 양학선보다 머리커 인가? 언플도 좋지만 생각좀 하자

 

2012/09/03 - [스포츠/기타] - 김연아 기생 손연재 런닝맨도 박태환에 뭍어가기, 머리부터 발끝까지 거짓투성

 

2012/08/31 - [스포츠/기타] - 김연아 기생 손연재 홀로서기할 때 되지 않았나? 리듬체조팬이 안티인 손연재

 

 

2011/03/29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손연재 IB스포츠 적으로 만든 리듬체조팬에게 성적조작 및 글삭제 공개사과해야

 

2011/03/30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IB 스포츠 성적조작할 만큼 손연재가 부끄러운거야 그런거야?

 

 

2011/03/28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IB스포츠 페사로월드컵 손연재 12위 성적조작 언론사 고발안하나?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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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ㅡㅡ 2012.10.27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소리
    키몇샌치불릴수도있는거지

  3. Favicon of http://https://www.google.com/ BlogIcon tony 2012.11.19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줬잖아 ㅎㅎ <a title="tony" href="https://www.google.com/">tony</a>

  4. Favicon of http://www.optical-glasses-optometrist-wildomar-optometry.com/ BlogIcon Eye Exam Murrieta 2012.12.06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는 심판위원장을 불러 로비를 했고, 심판위원장에 잘보여야 한다며 러시아에 훈련중인 손연재까지 국내로 소

  5. Favicon of http://www.warehouse-direct.co.uk/living-room/sofas.html BlogIcon www warehouse direct 2012.12.09 0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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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Favicon of http://empowernetworkpimp.com/ BlogIcon how to make money from a blog 2012.12.15 0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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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Favicon of http://gentleninja.com/seo-services/ BlogIcon Organic SEO Services 2012.12.26 0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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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Favicon of https://www.rebelmouse.com/textyourexback/ BlogIcon read the full scoop 2012.12.31 0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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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Favicon of http://www.wowjocuri.ro BlogIcon jocuri 2013.01.22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로 빚어진 면이 있고, 승승장구에서 탁재훈이 리본을 돌리다 리본매듭이 생겼는데 너무나 올림픽과 대자뷰가

  21. Favicon of http://papanbunga.net BlogIcon Toko Bunga 2015.03.17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감정을 감추려 하지만 그럴수록 김희선(유은수)에게 빠져든다. 늪이나 갯벌에 빠졌을 때 빠져 나오려고

대왕의 꿈에서 김춘추를 진골이라고 한다. 선덕여왕이 왕위에 오를 때 성골남자가 없어서 선덕이 왕위에 올랐다는 기록이 있다. 그래서 김춘추를 진골출신의 왕족으로 왕위에 올랐다고 하는 게 그 동안의 통설이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버려야할 통설일뿐이다.

 

역사스페셜에서는 김춘추도 성골로 만들어 만들어 버렸고, 선덕여왕이 왕위에 오를 때 김춘추를 언급하지 않는 이유는 직접적인 왕권과 관계가 없고 귀족간의 암투 때문이라고 얼버무린다 

김춘추가 성골인지 진골인지는 알 필요가 없다. 김춘추는 진지왕의 아들인 김용춘의 아들이다. 사실 김춘추가 김용춘의 아들인지 김용수의 아들인지 정확히는 알 수 없다 

왜냐하면 김용춘김용수는 동일인물이 아니기 때문이다. 어쨌든, 진평왕의 딸 천명공주의 아들이다. 왕족과 왕족간의 자식이니 김춘추 또한 왕족이다.

 


김유신 또한 대대로 신라 왕의 외손이고 가락국의 왕손이다. 김무력은 진흥왕의 딸 아양공주와 결혼했다. 김유신의 아버지 김서현은 진흥왕의 동생 숙흘종의 딸인 만명과 결혼해서 왕족이다. 이미 김유신 이전시기부터 왕족인 진골출신이다.

 

삼국사기에도 분명히 1골과 2골을 구분하고 있다. 하지만, 해석하는 자들이 자의적이 되어 버린다.

 
<삼국사기>나 <삼국유사>를 살펴봐도 <진지(금륜)>이 폐위되었기 때문에 그의 후손들이 <족강>이 되어 <진골>이 되었다고 언급이 되어 있지도 않고, 춘추 이전의 왕들과 춘추이후의 왕을 구분하는데 단순히 2분법적으로 나누고 있을 뿐이다.

만약, <춘추>이전의 왕들을 <성골>로 나눴다면, 눌지이후의 왕들은 모두다 <진골>일 수 밖에 없다. 그이유는 눌지이전의 왕은 실성왕이다. 눌지가 고구려의 지원을 등에 업고, 실성왕을 폐위시키고, 쿠데타를 성공시켰다.

문제는 눌지왕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른 자비왕은 실성왕의 딸인, 눌지왕비의 소생이다. 자비는 곧 폐위된 왕의 외손이 된다. 

통설에 따르면, 실성왕녀인 눌지왕비는 <족강>이 되어 <진골>이 되어야 한다.  그러니 당연히 용춘의 예에 따라 그의 후손인 <자비왕>도 마찬가지로 <진골>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눌지 자신은 성골 진골 그런게 무슨 개뼈다귀냐는 듯이 상관하지 않고, 자비왕(눌지/실성왕녀)에게 왕위를 물려준다.


458년 자비 마립간(慈悲麻立干)이 왕위에 올랐다. 눌지왕의 맏아들로 어머니 김씨는 실성왕의 딸이다. - 자비왕 원년


또한, 진흥왕도 법흥왕의 아들이 아니다. 그렇다고 법흥왕의 형제도 아니다. 그러니 성골로서 왕이되지 못했다. 지증왕도 성골로 왕위를 이어 받지는 못했다. 단지 왕족으로서 전왕인 소지(비처)왕의 뒤를 이어 왕위를 받았을 뿐이다.

진평왕은 머리가 어떻게 되서 자신의 딸인 천명공주를 폐위된 진지(금륜)의 자식(용수와 용춘)에게 시집을 보냈겠는가? 천명을 족강시키기 위해서? 아니면 전왕의 자식들과 화해할려고?

그런데 진덕왕 이전 시기는 성골이고 태종무열왕(김춘추)이후에는 진골이라는 설이 합리적이지도 못할 뿐만 아니라 잘못된 역사연구의 결과라는게 증명이 된다.

단순히 성골은 <성조(聖祖>나 <성조(聖朝)>의 다른 말이다. 왕보다 성스러운 존재가 어디에 존재하겠는가? 그런데 갑자기, 왕이나 왕의 자제를 성골 밑의 진골이라고 생각하는 발상자체가 웃기는 것이다. 좀더 정확한 <성골>의 의미는 현재 왕의 피와 살과 뼈를 이어 받는 자이다. 또한, 삼국사기가 인용한 당나라 영호징의 <신라기>에도 <왕족>을 <1골>이고, 귀족을 <2골>이라고 이야기 했다.

당나라 영호징(令狐澄)의 신라기(新羅記)에 말하기를 『그 나라의 왕족은 제1골(第一骨)이라 하고 나머지 귀족은 제2골(第二骨)이라 한다.』- 654년 3월 진덕왕 8년

영호징의 신라기에도 왕족은 제1골인 진골이고, 나머지 귀족들는 제2골일 뿐이다. 귀족인 2골은 6두품에해당하는 6부의 귀족들이다. 성골은 누구냐고? 당연히 현재왕의 형제나 뼈를 이어 받는 왕자와 공주들이다.

그러니 당연히 춘추는 진평(백정)이나 선덕(덕만)이나 진덕(승만)의 피와 살을 이어 받지 못했던 왕족으로 왕이 되었다. 그리고 춘추 자신이 <성골>이 된것이다. 문무는 김춘추왕의 뼈를 이어 받았으니 당연히 <성골>로서 왕이 된것이다.   신라사 연구의 가장 커다란 통설의 실패작은 <성골>, <진골>을 구분하는데 있다. 

잘못된 통설로 인해서 삼국시대 특히 신라의 드라마 마다 성골이 어떻네, 진골이 어떻네 하는게 얼마나 얼척없는 짓인지 모르겠다.

드라마 <대왕의 꿈>에서 김춘추가 왕의 자질을 보여주었다며 진골인 김춘추를 진평왕의 양자로 만들어 왕위를 물려주어야 한다고 설왕설래가 심하다. 김춘추를 양자로 입적하자는 설은 재미있기는 하지만,<대왕의 꿈>에서나 역사적인 기록에서도 어릴적 김춘추가 왕의 자질을 보여준적은 없다.


오히려 덕만공주는 지기삼사라는 3가지의 영특함을 보여주고 왕의 자질을 검증받은 적은 있지만 말이다. 최소한 드라마 상으로라도 김춘추가 왕의 자질이 있음을 보여주기 바란다. 문제는 드라마 대왕의 꿈에서 나온 김춘추는 버르장머리 없는 모습만 무수히 보여주기만 했을 뿐이다.

사실 글쓴이(갓쉰동)은 사극에서 특히 정통사극을 표방하는 KBS에서 이렇게 허술하게 드라마를 만들줄 꿈에도 몰랐다.

김유신이 화랑이 되지 못하는 이유를 가야파에 불과한 김서현이 만명과 사통하자 만명부인과 인연을 끊었다고 말을한다. 그래서 김유신도 거부되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김유신은 595년생이다. 김유신은 20개월만에 세상의 빛을 밨다고 한다. 아무리 김유신이라고 해도 임신기간 40주를 넘기기 힘들었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김유신의 임신기간이 20개월일 수는 없다. 합리적인 해석은 만명부인은 임신중독에 의한 비만이 되고 사산을 했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만명부인이 실제 비만형일 가능성이 높다. 당연히 김유신은 김서현과 만명의 첫째자식은 아닐것이다.
 


드라마 대왕의 꿈에서는 새파란 화랑 김서현이 만명과 사통하고 인정받지 못하자 594년에 김서현과 만명이 도망쳤다고 설정되었지만, 위의 임신 20개월이라는 사실로 보아 593년경에 도망쳤을 것이다. 김서현은 564년생이다. 594년이면 김서현의 나이는 한국나이 31살이다. 드라마 대왕의 꿈에서는 김서현의 나이는 김유신과 비슷해 보인다. 반면에 백제 무왕은 580년생으로 609년이면 29살에 불과한다. 늙은이로 나온다. 기본적인 설정은 지키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숙흘종이 반대한 이유는 김서현이 가야파였기 때문일까? 답은 김서현에게 있다. 김서현이 도망친 년도에 상관없이 김유신이 태어난 때 김서현의 나이는 한국나이로 30살쯤이 된다. 현재야 30대에 결혼하는 경우가 많지만 과거에는 여자는 생리를 하기 시작하면 결혼상대를 구했고, 남성도 2차 성징이 나타나는 15세 전후에 결혼을 시켰다. 그러니 김서현은 나이가 많아도 너무나 많다.

 



당시의 기준으로 김서현은 만명에 비해서 아버지 뻘이지만, 김서현은 진흥왕의 외손이고, 만명은 진흥왕의 조카다. 서열상 만명이 김서현보다 높은 서열이다. 이모뻘인 만명과 조카뻘인 김서현이다. 

김서현이 만명을 만난때에는 김서현은 이미 결혼을 했거나 사별한 상태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아마도 김서현에게는 김유신 말고도 김유신위 형제들이 있었을 것이다. 반대이유도 가야파보다는 유부남에 나이많고 손자뻘인 김서현을 탐탁치 않았다고 보는게 합리적이지 않을까? 

611년 겨울 10월에 백제 군사가 가잠성(椵岑城)을 포위하여 100일이나 지속되었다. 현령(縣令) 찬덕(讚德)이 굳게 지켰으나 힘이 다하여 죽고 성은 함락되었다.



 드라마상 시대배경은 609년경의 일인데 또다시 김유신은 611년 가잠성 전투에 참여한다. 드라마 작가들, 특히 사극 작가는 역사서를 기본적으로 봐야한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극작가들은 역사책보기보다는 이전에 나온 소설이나 드라마를 보고 이전과 다른 설정을 한다. 문제는 이전 작가가 만들어 놓은 틀을 조금만 수정해서 아이디어를 도용한다는 점이다. 그러니 이전 드라마의 잘못이 만드는 드라마 마다 반복된다. 김유신의 가잠성 전투 참여는 MBC 선덕여왕을 빼낀 계백에서 빼온 것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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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ornets 2012.09.16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왕이 580년생이라는 건 어디에 나와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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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태왕은 고증은 필요없는 것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 사극에서 고증을 빼면 무엇이 남을까? 남녀간의 사랑? 아니면 작가의 개연성없는 이야기? 아니면 역사를 망치고자 하는 심려한 배려인가?


제작자는 고구려 갑주 복식에 대해서 왜 고증을 따르지 않느냐는 말에 출연하는 배우들이 힘들어 해서라는 말로 듣는 이에게 남감함을 주었었다.


고구려 군인들은 배우들의 잠시 촬영에도 힘든 복식을 하고 전쟁에 참가했다는 것인가?


요즘 사극에서 예사로 나오는 말들이 있다. 배우들은 말을 타고 질주를 한다. 그런데 등장하는 말들이 하나 같이 고구려에서 타던 말이 아니다. 고구려 말을 구하기 어렵다면 말을 하지 않겠다. 고구려 말은 언제든지 구할수 있다.


고구려 말은 말 등의 높이가 3척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3척마라 불리웠고, 말 등의 높이가 낮아 나무 밑도 통과할 수 있다고 해서 과하마라고 불리웠다.


이런 말을 대한민국에서 구하기 어려울까? 하지만, 현재도 너무나 흔하게 구할 수 있는 말들이 고구려 말들이다. 제주도에 가면 널린게 고구려에서 타던 말들이다. 이름하여 조랑말이 고구려인들이 타던 말들과 혈통적으로 유사하다. 제주도 조랑말이 몽골말로 조상들이 타던 말들과 달랐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그래서 몽골말은 안 되고 서양식 말은 된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그런데 고려시대 몽골침입에서도 몽골인들은 서양말을 타고 있다는 것도 웃기고, 조선시대 청(후금)나라 침입 때 청군이 서양말을 타고 있는 것도 웃기기는 마찬가지 이다.
 

 


사실 몽골족의 출자는 고구려와 같은 <부여>다. 부여가 망하자 부여의 일족이 북서쪽으로 도망하여 실위족이 되고, 실위족의 일족이 서쪽으로 가서 몽골족이 되었다.
 

2011/08/08 - [역사이야기] - 광개토태왕, 대무신왕의 신마 거루는 어디가고 제왕지마가 한혈마?

그런데 왜 사극에는 말등이 높은 서구식말을 타고 다닐까? 아무리 생각해도 사극 제작자는 조랑말이 화면발이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사극을 만드는 사람들 스스로 조랑말 타던 선조들의 역사를 부끄럽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조랑말 타는 선조를 가졌다는 것보다는 고증은 무시하지만, 말의 덩치가 크고 화면발이 좋은 늘씬한 쭉쭉빵빵 말을 타야만 하니 말이다. 그런 자들이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조상들의 삶을 그리겠다고 나서고 있는 것이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고증을 무시하고 의복양식 고증도 무시를 한다.


지금까지 나온 사극 중에서 같은 시대 같은 나라를 사극화 하면서 같은 복식이 등장한 적은 한 번도 없다. 이는 제작자들이 고증은 안중에 없다는 반증이다. 단지 이전 사극과는 달라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고증이 된 복식을 사용하면 사극을 만들 때 제작비가 절감되는 효과가 있다. 재사용된 복식으로 절감된 제작비는 사극의 내실을 보다 충실히 할 수 있는데도 자기들 멋대로 정체불명의 복식을 만들어 낸다.


매번 새롭게 만들어진 복식들은 사극 제작비 상승을 부채질 한다. 그리고 전투신을 보면 제작비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수만, 수천이 부딪히는 전투신도 수십 명 많아봐야 100여명이 농성전을 하거나 전투신을 보여주고 있다. 최소한 비슷하게 재현은 못할망정 조상들이 애들 닭쌈 같은 전투를 했다면 웃어넘기기 힘들 것이다. 차라리 대사처리로 전투신을 때우는 게 나을 정도이다. 


그런데 유독 말은 공히 서구에서 들어온 말들뿐이다. 말들은 제작자의 자존심이 없어서 같은 말들을 사용하는 것인가?



사극을 보고 있노라면 시대와 상관없이 군인이나 무사나 신발은 굽이 있는 가죽신을 신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다. 도대체 굽있는 전투화가 당시에 가능했겠는가? 더군다나 굽과 바닥에는 미끄럼방지 홈도 나 있는 첨단 제품들이다. 아마도 조상들은 첨단을 지향했던 것 같다. 그런데 왜 배우들 편하라고 현대군인들이 사용하는 베레모나 전투복, 전투화는 등장하지 않는 것일까?  


제작자들은 자신들이 복식을 재현했다고 말을 하고도 당시 복식과 싱크로율은 찾아보기 힘들다. 특히 고구려의 경우는 당시 복식과 가옥구조, 성채를 알 수 있는 벽화가 너무나도 많이 있다. 그런데도 고구려식 복식을 찾는게 더 힘들다.

한마디로 국적을 알수 없는 나라의 상상속 이야기 일뿐이다. 단지 이름만 고구려 담덕이고 고구려군일 뿐이다. 아마도 제작자의 상상속의 나라이거나 작가나 제작자가 원하는 나라일 뿐이다.


이런 것은 애교 수준이다. 복식이나 장신구, 주택, 성 등 시대적 고증도 있지만, 가장 기본이 되는 고증은 문헌고증이다.


대한민국 사극에서 가장 부족한 건 다름이 아닌 문헌고증이다.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노예의 삶을 살아야 하고, 여인들은 여인 무사도 등장해야 한다. 계백에서도 의자의 비가 되는 은교가 상단의 대행수로 나온다. 여인들 또한 상업에 종사를 해야만 하는 불문율까지 있다. 노예처럼 밑바닥 인생을 살지 않으면 사극의 주인공으로서는 낙제점이다.


계백에서도 계백은 신라에서 노예생활을 해야되고, 특히 김유신과 마지막 일전을 벌렸기 때문에 어릴적부터 김유신의 노예가 되어야 한다. 연개소문에서도 연개소문은 김유신의 집에서 노비생활을 한다. 광개토태왕에서 담덕도 노예로 팔려가 로마시대 검투사가 되어야 한다. 역사적인 개연성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


단지 작가들은 최소한 노비나 노예가 되어보지 못한 왕이나 여왕이나 장군은, 장군도 아니고 허접한 영웅일 뿐이다. 자신들이 재조명하겠다고 하는 사극의 주인공들은 자신들이 생각해도 문제가 많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이들 사극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름만 바꾸면 조선시대의 사극인지, 고려시대 사극인지 고구려, 신라, 백제를 다루는 사극인지 거기서 거기일 뿐이다. 담덕에서 담덕을 계백이나 의자로 바꾼다고 달라질 것이 없다.


어쨌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광개토태왕에서 담망이 담덕을 위해서 대신 화살받이를 하고 죽어버린다. 그리고 담덕이 태자가 된다.


당시에 담덕 위로 형이 있었는지는 알 수 없다. 왜냐하면 기록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 작가의 상상력으로 담덕위로 형이 있을 수도 있고, 담덕이 태자가 되기 전에 죽었을 수도 있다. 아니면 세종대왕처럼 형들인 양녕대군과 효령대군이 왕위를 양보했을 수도 있다. 이는 작가의 상상력의 영역이다.

3년(386) 봄 정월에 왕자 담덕(談德)을 태자로 삼았다.
가을 8월에 왕은 군대를 내어 남쪽으로 백제를 정벌하였다.
- 삼국사기 고국양왕 3년


다만 담덕이 태자가 언제 되었는지는 알 수 있다. 담덕은 486년 태자가 되었다. 이는 불변의 팩트다. 한가지 오류가 있다면 삼국사기(392년)와 고대 금석문(391년)과 1년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어쨌든 391년 18세에 왕이된 담덕이다. 486년 담덕의 나이는 13세에 불과 했다. 이태곤이 13살 담덕을 소화하기에는 불가능하다. 그것도 무슨일만 생기만 앞뒤 분간없이 버럭되는 버럭 담덕이라면 말이다.
 

 

 

遝至十七世孫國上廣開土境平安好太王」

二九登祚號爲永樂大王恩澤洽于皇天武威振被四海掃除▨▨庶寧其業國富民殷五穀豊熟昊天不」

卅有九寔駕棄國以甲寅年九月廿九日乙酉遷就山陵於是立碑銘記勳績以示後世焉其詞曰」


18세에 왕위에 올라 칭호를 영락대왕(永樂大王)이라 하였다.

-중략-
하늘이 (이 백성을) 어여삐 여기지 아니하여 39세에 세상을 버리고 떠나시니, 갑인년(甲寅年) 9월 29일 을유(乙酉)에 산릉(山陵)으로 모시었다. 이에 비를 세워 그 공훈을 기록하여 후세에 전한다.

- 광개토태왕비


2011/08/07 - [역사이야기] - 광개토태왕, 담덕 29살에 왕위에 올랐다? 이팔청춘은 28세인가?

더군다나 12살 담덕이 485년 요동성 전쟁이나 기타 전쟁터를 누빌 어떠한 가능성도 없다. 이는 불가능에 대한 도전이다.  불가능한 도전을 할려면 그만한 합당한 장치가 필요하다. 하지만, 사극에서 장치를 만들기는 힘들다. 단지 SF물이라면 모르겠지만 말이다. 12살 왕자 담덕이 갑주를 입고 전쟁에서 야전생활을 했다면 당시 고구려는 볼짱다본 수십명 단위의 씨족 사회일 것이다.


드라마 연개소문에서 김유신은 9살에 603년 고구려와 신라의 북한산성 전쟁에도 참가를 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김유신과 공주가 아막성 전투에도 참가를 한다. 물론, 남장한 공주이지만 말이다. 이는 여자인 공주가 전쟁에 참가할 장치로 남장이란 장치를 마련한 것이다. 그런데 아막성 전투는 남장을 하더라도 참전이 불가능하다.


아막성 전쟁은 602년에 백제와 신라간에 벌어진 전쟁으로 김유신의 나이 8살 때였다. 하지만, 모두 성인 김유신이 참전을 한다.


아무리 어린나이부터 전장에 나가야하는 고대 사회였다고 해도 소년병을 넘어서 아동에게 전쟁에 참전을 시킬 만큼 고구려나 신라 백제가 아동 학대나 다름없는 막장의 나라들은 아니었다. 이를 두고 문헌고증을 무시한 한 사례라고 말을 하는 것이다.


드라마 광개토태왕에서 처음 시작할 때 요동성으로 연나라 군대가 침입을 한다. 이때 담덕의 계략으로 요동성을 지키고 연나라로부터 전쟁 배상금까지 받는 것으로 그려지고 있다. 이는 역사 왜곡에 지나지 않는다.

고국양왕때 요동성을 두고 전쟁은 2번있었다. 1차 전쟁은 고구려가 연의 현도와 요동성을 공격하여 빼앗고, 연이 빼앗긴 현토와 요동성을 되찾는 2차전쟁이다.

2년(385) 여름 6월에 왕은 군사 4만 명을 내어 요동을 습격하였다. 이에 앞서 연나라 왕 [모용]수(垂)가 대방왕 [모용]좌(佐)에게 명하여 용성(龍城)에 진주하게 하였다. [모용]좌는 우리 군대가 요동을 습격하였다는 소문을 듣고 사마(司馬)학경(郝景)을 시켜 군사를 거느리고 가서 구원하게 하였으나, 우리 군대가 그들을 쳐서 이기고, 마침내 요동과 현도를 함락시켜 남녀 1만 명을 사로잡아 돌아왔다.

 

겨울 11월에 연나라의 모용농(慕容農)이 군사를 거느리고 쳐들어 와서, 요동·현도 2군을 다시 차지하였다. 처음에 유주(幽州)와 기주(冀州)의 유랑민들이 많이 투항하여 왔으므로, 모용농이 범양(范陽) 사람 방연(龐淵)을 요동태수로 삼아 이들을 불러 위무하게 하였다.

- 삼국사기 고국양왕 2년 385년



고국양왕 2년 여름 6월에 연나라의 요동과 현토 습격하여 남녀 1만명을 사로잡아 돌아왔다. 하지만 겨울 11월 연나라 모용농이 군사를 거느리고 고구려가 복속시킨 요동과 현토 두성을 회복시킨다.


384년 연을 세운 모용수는 385년 당시 60살이었다. 또한, 연의 모용수가 직접 군대를 끌고 오지 않고, 모용수의 아들 (모용보의 이복형제) 모용농이 요동과 현토 2군으로 쳐들어 왔다. 담덕이 연왕 모용수를 만날 가능성은 없다. 담덕이 후연의 궁성에 침입하지 않는 다면 말이다. 더군다나 모용수가 황제를 칭한 때는 담덕이 태자가 된 때와 같은 386년이었다.

드라마 광개토태왕은 작가의 희망 사항을 집어넣은 것이다. 당시에 요동성은 연나라가 아닌 고구려의 것이 여야 했고, 침략한 연나라가 전쟁배상금 까지 받쳐야 했다는 환상은 요즘의 일본의 독도역사 왜곡이나 중국의 동북공정만큼 무지를 넘어서 만행에 가깝다.


작가의 역사를 무시한 망상은 침략한 연나라가 전쟁배상을 해야 한다는 당위를 만들었고 이를 보고 멋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었다면 고구려가 전쟁배상금을 연나라에 주어야 한다는 명분을 제공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요동성은 언제 고구려에 완전히 귀속되었을까? 담덕이 왕위에 오른 후 광개토태왕 때이다. 이에 대해서는 별도로 포스팅 할 예정이다. 
 


드라마 광개토태왕에서 385년 요동성 전쟁이 끝나고, 담덕이 노예상에 팔려가 로마 검투사가 된다. 그리고 담덕은 말갈부족장 설도안과 같이 탈출하였다. 이때 노예상에 있던 후연의 모용희와 칼춤을 추고 모용희에게 상처를 남긴다. 모용희는 모용보의 뒤를 이은 후연의 마지막 황제였다.


이때 모용희의 나이는 몇 살이었을까? 모용희는 385년생이었다. 담덕의 나이 12살에, 모용희는 갓 태어나자마자 요동성 전쟁에 참전하고, 고구려 동쪽 책성에서 칼부림을 하고 있다. 모용희의 나이는 고사하고 고구려 서방에 있던 후연의 왕자가 고구려 동쪽 책성에 함부로 움직일 만큼 고구려는 하찮은 나라가 되어 버렸다. 


광개토태왕이 작가가 보기에 허구로 만들만큼 허약한 군주는 아니었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해도 충분히 광개토태왕은 훌륭하게 재조명할 수가 있다. 사극이라면 최소한의 문헌고증은 기본이다.

기본에 충실하지 않는 사극은 시청자를 무시하고 우롱하는 것 밖에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광개토태왕에 대한 모독이고 스스로 역사를 부끄럽게 여기는 것이다. 중국의 동북공정보다 담덕이 부끄러워 소중한 수신료로 담덕을 펌하해 개차반으로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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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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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세계선수권 대비 훈련 도촬 사건을 빙상연맹은 쉬쉬하고 있다는 루머가 헤럴드 경제 김재현 기자에 의해서 사실로 확인되었다.


글쓴이는 이전 2010/12/31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훈련도촬 덮고 싶은 빙상연맹?, 약속한 빙상장 나몰라하는 유인촌 글에서 빙상연맹이 김연아 도촬당한 사건을 오히려 김연아가 괜한 일을 벌려 일만 늘려 싫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빙상연맹은 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2010년 전주 4대륙 대회에 참가할 때 호텔로비에서 호텔직원이 아사다 마오를 촬영한 것에 대해서 한국빙상연맹에 항의하였고, 한국빙상연맹은 연맹차원에서 사과를 하였다.


그런데 헤럴드 김재현에 의하면 빙상연맹의 국장급 인사가 "피겨는 정치적인 스포츠인데다 내년에 일본에서 세계선수권대회 하는데 일본 언론에 밉보이면 곤란하다는 생각에서 빙상연맹 명의의 항의는 하지 않고 있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번 김연아 훈련장면을 도촬한 일본 NTV 반키샤 “진상 보도”에 대해서 공식적인 사과를 받기 보다는 오히려 김연아가 참가하는 세계선수권이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으니 김연아가 부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다는 명목을 들어서 일본 빙상연맹과 일본 NTV의 공식사과를 받지 않겠다고 선언하였다.


국가대표를 관리하고 있는 대한체육회와 빙상연맹은 국가대표로 참가하는 김연아의 훈련과정이 도촬되었는데 개인 김연아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는 것이다.

 

2008년 그랑프리 파이널은 대한민국에서 벌어졌다. 이때 일본선수들은 훈련도중 김연아의 연습을 방해하는 행동을 하였다. 이때도 빙상연맹은 그저 방기를 넘어서 쇼도 하지 않았다. 김연아는 이 때 경기에서도 불이익을 받아 2위를 하여 그랑프리 파이널 3연패에 실패하고 말았다.


오서가 김연아와 헤어진 후 비밀 사항인 김연아의 프리곡이 아리랑이라는 말을 하였을 때도 빙상연맹은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며 수시로 벌어지는 일이라고 오히려 오서를 두둔하는 망동을 하였었다. 하지만, 세계 언론들은 오서가 피겨에서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했다고 오서를 맹비난하였다.


김연아는 이미 빙상연맹의 저자세로 인해서 그동안 꾸준히 경기에서나 경기외적으로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 김연아가 올림픽 피겨일 2월 24일을 앞두고 1개월 전에 부상을 당하였던 적이 있었다. 이때 한국 빙상연맹과 전주시는 ISU와 함께 김연아에게 전주 4 대륙 대회에 참가하도록 종용한 적이 있다. 전주 4대륙 대회는 2010년 1월 24~30일에 열렸다.


한마디로 부상중인 김연아에게 대한민국에서 열렸다는 이유만으로 출전을 강요한것이다. 김연아는 후일 이때 부상으로 2주동안 훈련을 하지 못했다고 소회를 밝힌 적이 있다. 만약, 김연아가 부상중임에도 불구하고 압력에 굴복하여 올림픽 금메달은 고사하고, 올림픽 출전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 될뻔 한 것이다.

우리는 피겨 사상 최고로 인정되는 김연아의 연기를 볼수 없었다는 것이다. 이는 대한민국의 문제가 아니고 전세계의 손해일 수 밖에 없다. 김연아는 대한민국의 선물이 아닌 세계에 주어진 선물이기 때문이다.

대한체육회의 공식답변


빙상연맹이 김연아가 일본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나서지 않겠다고 하는 이유는 김연아 때문이 아니라, 일본 빙상연맹과의 소원한 관계를 맺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우선이고, 복지부동이 그 근저에 깔려있다고 할 수 밖에 없다.


또한, 피겨의 모든 것이라고 말하는 SBS에서 김연아 도촬 기사를 눈을 씻고 찾아볼 수 없는 이유도 한국빙상연맹이나 대한체육회와 쾌를 같이 하고 있다.


SBS의 경우 개국과 함께 일본 NTV의 모회사인 요미우리와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도촬한 NTV 반키샤의 기자는 LA로 가기 전 SBS를 방문하여 이성훈과 인터뷰를 하였다.


2011/01/01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훈련 도촬사건, SBS와 공중파에서 사라진 이유는 김연아 때문?
2010/12/28 - [스포츠] - 극과극 김연아 올해의 선수상과 세계선수권 김연아 국가대표 아니다? 일본방송 도촬, 빙상장 이은 니가 알아서해라?

그러니 SBS가 김연아 관련 도촬에서 뉴스한줄 내보내지 않는 이유는 도촬이 뉴스로서 가치가 없어서가 아니라 김연아 보다 NTV의 눈치를 살피고 있다고 보는 게 합리적이다. SBS는 빙상연맹과 독점 중계 계약관계에 있다. 그래서 타 방송사인 KBS나 MBC는 SBS로부터 김연아 경기 동영상을 받아야 뉴스로 내보낼 수가 있다.


공영방송 KBS, MBC가 김연아 도촬을 기사화 하지 않는 이유는 그동안 동계올림픽이나 월드컵에서 SBS의 휑포를 받았던 이유 말고는 찾을 수가 없다. 오히려 MBC가 12월 26일 사건이 터진 후 뒤늦게 기사화 한 것이 이례적이라고 느낄 수밖에 없다.

 

2011/01/03 - [이슈] - 김연아 도촬, SBS 나오지않는 이유와 연기대상 고현정 SBS 출연 안했다?


전세계 언론과 일본에서 조차 NTV를 비난하는 기사를 송고하는데도 불구하고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는 대한민국 언론과 관련단체는 꿀먹은 벙어리 마냥를 넘어서 오히려 김연아가 괜한 일을 벌렸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대한한국의 정부와 경기단체와 방송사는 김연아를 이용할 때는 적극적이지만, 김연아가 어려울 때는 오히려 김연아에게 핀잔을 주고 있다. 김연아 보다 일본의 방송사와 빙상연맹의 눈치를 살필지라도 김연아에게는 관심조차 없다. 오히려 김연아가 괜히 긁어 부스럼을 내서 귀찮다고 생각할 것이 분명하다.


2010/12/31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훈련도촬 덮고 싶은 빙상연맹?, 약속한 빙상장 나몰라하는 유인촌


사실 피겨나 동계종목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빙상연맹의 행태는 이미 예고된 일이다. 위에서 언급한 것은 오히려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과거의 행동을 보면 현재를 알 수 있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그래서 글쓴이(갓쉰동)이 아래와 같이 김연아가 차려준 밥상을 빙상연맹이 이번도 밥상을 찰것이라고 글을 쓸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2010/12/30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둔 훈련 도둑촬영 NTV 거짓 해명에 빙상연맹 이번에도 밥상 찰까?

빙상연맹은 과거에도 그랬고 미래에도 꾸준히 빙싱연맹이라는 비난을 감수해야 할 것이다. 역대 최고의 피겨 선수를 가지도 있는데도 빙싱짓이면 김연아를 빼고 나서면 어떠한 행동을 할지 뻔하지 않을까한다. 빙상연맹이 빙싱 짓을 하는 동안에 피해를 보는 사람은 빙싱연맹이 아니고 김동성을 비롯한 안현수나 김연아 같은 세계최고선수들이였다. 세계 최고 선수들도 부당한 대우를 받는데 그외 어린선수들은 말하는게 입이 아프다.


한마디로 빙상 세계최고의 선수들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의 빙싱 연맹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아이러니 하다고 할 수 있다. 도둑이 들었을 때 당연히 짖어야 하는 개가  짖지 않고 꼬리를 내리고, 오히려 도둑에게 꼬리를 흔드는 개가 가야할 곳은 한 곳 밖에 없다.


2010/12/30 - [스포츠] - 95점 김연아, 75점 아사다마오 세계선수권 라이벌? 차리리 욕을 해라

2011/01/03 - [이슈] - 김연아 도촬, SBS 나오지않는 이유와 연기대상 고현정 SBS 출연 안했다?
2011/01/01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훈련 도촬사건, SBS와 공중파에서 사라진 이유는 김연아 때문?

2010/12/31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훈련도촬 덮고 싶은 빙상연맹?, 약속한 빙상장 나몰라하는 유인촌
2010/12/30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둔 훈련 도둑촬영 NTV 거짓 해명에 빙상연맹 이번에도 밥상 찰까?
2010/12/28 - [스포츠] - 극과극 김연아 올해의 선수상과 세계선수권 김연아 국가대표 아니다? 일본방송 도촬, 빙상장 이은 니가 알아서해라?
2010/12/27 - [스포츠] - 일본 계륵된 아사다마오 세계선수권 출전, 김연아 훈련 도촬 보도 스토커된 일본방송

2010/12/24 - [스포츠] - 김연아, 일본 대항마 아사다마오 전일본선수권 우승해도 세계선수권 참가 불투명
2010/12/22 - [스포츠] - 한국에서만 김연아 숙명의 라이벌 아사다마오
2010/12/22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지젤 아리랑 오마주투코리아 피겨독립국을 꿈꾸는 짝사랑

왜 그동안 글쓴이가 김연아의 아리랑을 두고 한국과 빙상연맹에 대한 짝사랑이라고 했는지 쉽게 알수 있지 않을까 한다.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1.01.03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BLOG.DAUM.NET/MOGA2641 BlogIcon 모과 2011.01.03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에 글씨가 갑자기 작아져서 읽기가 불편합니다.

  3.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1.01.03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안타까운 대한빙상연맹입니다.
    대한을 빼고 왜나라에 넘겨주면 좋겠어요 ㅠㅠ

  4. Favicon of https://eejemap.tistory.com BlogIcon 잡학왕 2011.01.03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울때 도움주고 부각하는 것이 진정으로 생각하는 것 아닐까요....빙상연맹이나 SBS....참 서운하네요...

  5. 그링가 2011.01.04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에도 변한게 없고 변할려는 모습도 안 보이고 깝죽대기 시작했구만. 명박이 욕만하면 모든 글이 옳다던? ㅄ. 연아 인기에 기대서 매명하는 인간슈렉.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1.01.04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풋 그냥 지나가라.. 너는 그냥 아찌 꽁꼬나 빨아.. 매명은 아찌가 해서 별명이 해먹은 아찌 아니겠냐?

      아직도 랭킹 계산할 때 시즌을 넘나드냐? 너처럼 생각하는 애는 아찌와 너밖에 없어.. ISU 랭킹이 어떻게 만들어지도 모르면서 드립하지 말고,, 댓글은 도배하지 마라..

    • 그링가 2011.01.04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옳거니! 시즌 넘나드는 랭킹으로 함 붙어 볼까나?

    • 그링가 2011.01.04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만해! 확실히 갓쉰동의 무식을 까 발려 줄테니..
      니 무식한 글 캡쳐되어 있으니 피갤에서 붙을까? 일토방에서 붙을가? 니가 선택해!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1.01.04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병신꼴값을 하넹.. 시즌 넘나드는 랭킹이 존재를 한다고 생각하는 니가 우낀건 아니.. 아찌도 그렇게는 말하지 않았는뎅.. 니가 아찌글 오독한거라닌깐 그러넹.. 물론, 아찌가 그글에서 설명을 잘못한 부분도 있어서.. 너처럼 난독증이 있는얼라는 넘아갈 수 있게 쓴 잘못도 있지만 말이다..

    • 그링가 2011.01.04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다!
      니 랭킹 글 시리즈로 까발겨 줄게. 기대해. 여기 댓글로 승부하자.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1.01.04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풋..이만 사라진당..나도 나름대로 바쁘거던... 왜 시즌제로 되는지도 모르는게... 시즌을 넘나든다고 설레발일셍..

      걱정하지 마라.. 다음 예정 송고할 글이 ISU 랭킹과 아이스네트웍의 랭킹에 관한 글이니... 시간이 될지는 모르지만 말이다.. 잘가랑...

    • 그링가 2011.01.04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지마! 이 블로그 말고 니 갈데 없는 거 내가 다 알아. 겁나서 피하는 거 아니면 그만 두자는 말 하지마.
      난 니가 내 글 안 볼까봐 그게 겁나걸랑. 가지마!

    • 그링가 2011.01.04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ISU 룰도 이해릉 못한게 얼음NETWORK 룰 이야기를 하면 난 우스워 죽겠다니까. 아는 척 하기는.

    • 그링가 2011.01.04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갓쉰동’아! 일루 와! 시리즈 첫번째다.
      먼저 니만 아는 것 처럼 나 대는, 하지만 잘 못 알고 있는
      ISU Communication 1629의 대강을 아르켜 줄게. (니 글에 캡쳐된 랭킹표 참조)

      A. 당해 시즌과 전 시즌 포인트는 100%, 전전 시즌은 70% 계상(§2.1)
      B. 당해 시즌(랭킹표의 행)의 포인트 계상 개수는 Event 그룹(랭킹표의 열)별로 다음과 같다.(§2.3.1, §2.3.2, §2.3.4의 앞부분).
      - ISU Champion-ships (or Olympic Winter Games) : 이 그룹에 속한 WC, OWG, EC, 4CC 등위에 따른 환산 포인트, 최대 4개 중 상위 포인트 1개만 계상.
      - ISU (Junior) Grand Prix and Final : GP, GPF 포인트, 최대 3개 중 상위 포인트2개만 계상.
      - Selected International Competition : ISU 인증 대회 포인트 중 상위 포인트 2개만 계상.
      C. Event 그룹별(랭킹표의 열) 3시즌의 포인트 계상 개수는 A와 B에 의해 계상된 3시즌(행)의 포인트 중 상위 포인트 순으로 Event 그룹별로 다음의 개수만 계산하여 최종 랭킹 포인트를 산출(considered=감안, 감안의 결과=산출)한다. (§2.3.1, §2.3.2, §2.3.4의 뒷부분)
      - ISU Champion-ships (or Olympic Winter Games) : 최대 3개 포인트 (B항에 의한 매 시즌 1*3시즌) 중 상위 포인트 2개 만 계상
      - ISU (Junior) Grand Prix and Final : 최대 6개 포인트(2*3) 중 상위 포인트 4개 만 계상.
      - Selected International Competition : 최대 6개 포인트(2*3) 중 상위 포인트 4개 만 계상.
      ** B,C의 근거인 ISU Communication 1629 원문 :
      2.3 Within the preceding two seasons and the current season the following events will be considered for the ISU World Standings order, season’s factors as per C.1. to be considered:
      2.3.1 ISU Championships and Olympic Winter Games: The best result by points per
      season; the best two results by points over a period not longer than 2 completed
      seasons plus the current season;
      (다른 Event 그룹도 계상 포인트 개수만 다를 뿐 원문은 같다.)

      이것만 가지곤 잘 모르겠지? 그것까지 내가 다 알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
      다음 댓글에서 부연 설명해 줄테니 잘 보고 이해해. 그래도 이해 못 하면 나로서도 방법없어.

  6. 그링가 2011.01.04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 속이 훤히 보여 ...
    You are not a writer but a rooster!

  7. 그링가 2011.01.04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 선수 팬사이트 부지런히 싸 돌아다니면서 주워 들은 글로 짜깁기 해서 지 말인 것 처럼 포장하여 지 블로그에 '송고'(사전 함 찾아 봤어?)하니 조아 조아? 우리 새해엔 생각하며 살자. 너도 나도!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1.01.04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안하지만 별로 부지런하지 않아... 그런데 주워들은 기사도 있고, 주워들은 글도 있고 그랭.. 그리고 송고가 무슨뜻인지는 너보다 잘알거든 그러니 송고라고 쓰는거징..

      너만 생각하면 된다.. 그런데 뇌는 생각하라고 있는건데.. 생각자체를 못할것 같다.. 너는 뇌가 없으니.. 니가 생각하는 건 아찌가 그랬어용..ㅠ.ㅠ. 밖에 없잔아.. .그런데 아찌글도 열심히 싸돌아 다니면서 주워들은 글인건 아는겨? 얘는 말할때 마다. 아찌 욕먹이는 글을 쓰넹.. 그것도 재주라면 재주다..

    • 그링가 2011.01.04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가 지 블로그에 글 쓰느 걸 '송고'라 하냐? 빙신아! '발기자'라도 돼야 '송고'라는 말을 쓰는거다. 무개념하고 말을 하자니, 피곤타.

  8. 그링가 2011.01.04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첫 인사가 좀 그렇지?
    다 니 탓이야. 니 글 꼬라지를 보면 후~악~ 올라 와! 토가. 낼 봐!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1.01.04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짜식.. 4대강 들어갈 돈 몇만 분에 1만 들어가도 빙상장 수없이 만들수 있다고 한게 그렇게 맘에 안든다고 악플을 달 이유는 없잖니..너 명박이 꼬붕이냐? 그렇게 명박이 비판하게 서글펐어? 그래도 4대강은 강을 죽이니는 거야.. 니가 자연을 안다면 말이다.. 명박이 좋아하는 놈치고 제대로 된놈 못봤는데.. 니가 그꼴아지다... 아마 아이피 차단하면 니가 첫번째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것만 알고 댓글달아랑..

      존말하면 존말 간당.. 하지만, 무개념 댓글 달면 딱 너만큼 되돌려주는게 내 댓글 대응 방식이야.. 놀아주는것도 게을러서 못하는 사람이다. 예전에는 너처럼 찌질이랑 노는게 취미였지만..

    • 그링가 2011.01.04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꼴값은 니 맘대로 떨어라! 글좀 핀트에 맞게 쓰자!
      짜식아!

  9. 김영광 2011.01.08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피겨관련 유명블로거님들께 감사의말씀을 드립니다. 많은공부가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갓쉰동님을 가장종아합니다. 세상을 바꿀수 있는 큰에너지를 느끼게 해주시기때문입니다.
    누군가 어려울때 도와주는 사람이 진정한 친구라고 믿기때문이기도 합니다. 여기방문하시는 모든
    독자들께 새해인사드립니다.

  10. Favicon of http://aandbplants.com BlogIcon 김보경 2012.01.01 0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11. Favicon of http://walltownshipchamber.com BlogIcon 원숭이 2012.01.07 0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12. Favicon of http://www.totallgreen.com.br BlogIcon madeira plastica 2012.01.23 0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기사으로 자리, 내가 정말이 웹사이트는 더 많은 배려를 필요로 생각합니다. 난 아마 그 정보를 훨씬 더 감사를 읽어 다시됩니다.

  13. Favicon of http://jayjay.is-a-bookkeeper.com BlogIcon 페넬로페 2012.04.03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14. Favicon of http://paulmcstay.webhop.net BlogIcon 한나 2012.04.05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15. Favicon of http://thaver.is-a-photographer.com BlogIcon 모건 2012.05.08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16. Favicon of http://peppa.is-a-nurse.com BlogIcon 마야 2012.05.11 0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17.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mature.php BlogIcon Mature Pussy 2012.07.21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안 게임 등으로 끝없이 하락할 수도 있다. 그러면 ”김연아 세계 랭킹 끝없는 추락“ 김연아 랭킹

  18. Favicon of http://mycustomerreview.com/ BlogIcon Anna 2012.07.31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수권대회 하는데 일본 언론에 밉보이면 곤란하다는 생각에서 빙상연맹 명의의 항의는 하지

피겨의 모든 것이란 모토를 세운 SBS는 동계 올림픽에서 가장 수혜를 받은 방송사이다.


SBS는 빙상종목의 독점중계권을 가지고 있다. 피겨는 빙상종목 중에 하나이다. 그래서 SBS는 끼워팔기에 불과했던 피겨에서 김연아라는 피겨 역대 최고의 걸출한 선수를 기반으로 피겨하면 SBS라는 등식을 마련했다.


그런데 SBS의 형태는 실로 낯이 뜨거울 정도여서 말로 형용할 수가 없다. 타방송에서 김연아 관련 동영상을 뉴스나 프로그램에서 가져가 사용하려면 SBS의 독점적인 지위를 이용해서 방해하는 수가 많았다.


김연아가 참가한 피겨중계를 할때도 같이 참가한 곽민정이나 이전에 김나영선수가 있었지만, 중계에서 이들은 관심의 대상이 아니였다. 잠시 광고 중에 보여주는 선수에 지나지 않았다.  피겨를 중계할 때 김연아가 속한 그룹만 방영하는 건 예사였고, 같은 그룹이지만 김연아 이전에 경기를 했던 선수조차 보여주지 않는 때가 많았다.


김연아가 빠진 2010년 시즌 그랑프리는 SBS에서 생중계로 볼 수가 없었다. 단지, 준비되지 않는 방송의 땜빵용 프로그램으로, 영화에서나 나옴직한 기성 거대 권력인 미디어에 불만을 가진 해커들이 게릴라 방송을 하듯 하여 원성을 사기에 이르렀다. 어쩌면 SBS는 김연아가 그랑프리 시리즈를 스킵한 것이 내내 아쉬었을 것이고 김연아가 미웠을 지도 모른다. SBS의 광고수익과 직결되니 말이다.



최근 일본 요미우리의 계열사인 NTV의 반키샤 진상보도에서 김연아의 훈련장면을 도촬(도둑촬영, 몰카)하여 전 세계적으로 NTV를 질타하고 NTV는 공개적인 망신을 당하고 있지만, 가장 김연아로 인해서 대박을 친 SBS는 어떠한 기사도 방송하지 않았다. 배은망덕은 이럴때 하는 말이 아닐까한다.
 


왜 SBS는 NTV의 도촬방송에 대해서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행동을 하고 있을까? 김연아의 도촬(도둑촬영,몰카)가 뉴스로서의 가치가 없어서 일까? 뉴스로서의 가치는 이미 중국, 미국, 캐나다, 러시아, 네덜란드 등 이해 당사국이 있는 일본에서까지 이슈가 되고 전세계 언론이 김연아의 도촬에 지면과 화면을 할애하고 있다.


SBS가 김연아의 도촬된 사건을 방송하지 않는 이유는 여러 가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SBS의 일본 협력사가 요미우리 NTV라면 쉽게 이해할 수가 있다. 뉴스보다 자사이기주의 극명하게 보여주는 장면이 아닐 수 없다. 한마디로 전 세계의 이슈인 김연아 도촬 사건은 SBS는 감추고 싶은 것이다.


한국의 3개 방송은 각국의 방송사들과 협력관계를 가지고 있다. MBC는 산케이신문의 후지TV와 협력관계를 가지고 있고, KBS는 일본공영방송 NHK와 협력관계이다.


처음 NTV의 반키샤는 한국의 방송의 협조를 구하는 화면을 방송했다. 한국의 방송국 협조대상은 당연히 SBS 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NTV는 SBS의 이성훈과 인터뷰를 땄다. 이성훈은 최근 국내에서도 김연아 인터뷰하기가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장면이 나온다.


한마디로 피겨의 SBS도 한국빙상연맹의 빙상방송을 하는 주관사인 SBS도 하지 못하고 있을 만큼 국내에서 김연아는 언론에 노출되지 않고 있다는 뜻이다. 어쩌면 SBS는 자사가 취재하지 못한 김연아의 최근 근황을 협력사인 일본 NTV가 미국 LA 동서궁전 빙상장에 직접 찾아가 근황을 취재해서 협력사인 SBS에 제공해주길 바랬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SBS의도는 NTV의 도둑촬영으로 의도하지 않게 SBS의 부담감으로 돌아와 버렸다. 그러니 SBS는 NTV와 국가대표 김연아에 질근 눈을 감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여타 KBS나 MBC는 어떨까?


월드컵 축구와 동계 올림픽과 빙상경기 독점중계권을 가지고 있는 SBS의 눈치를 살펴야 한다. 월드컵과 동계올림픽에서 SBS의 힘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을 KBS, MBC는
SBS에서 김연아 경기 동영상을 받고 싶다면 SBS와 같이 눈을 감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미 공중파에서 김연아 도촬이 나오지 않는 이유가 이들 방송사간에 첨예한 자사 이기주의가 숨어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김연아 경기 영상을 방송하기 위해서 김연아 때문에 방송하지 않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 대한체육회에서 김연아가 국가대표가 아니라는 말로 비난을 받은 적이 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대한체육회에 포토(사진)폴더에는 김연아를 비롯해서 아사다마오의 사진폴더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서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그런데, 대한민국 국가 대표 장미란의 폴더는 없다는 것이다. 대한체육회에서는 장미란은 관리하지 않지만, 일본의 아사다 마오는 한국체육회가 관리해야 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되어버린 웃지 못 할 일이 되었다.
 


대한 빙상연맹에서 선수들의 프로필 조차 관리를 하지 못하는 무능을 보인 적이 있지만, 이는 다른 여타 기관도 마찬가지이다. 현재 빙상연맹은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일부 선수의 플로필을 수정하였다.


대한빙상연맹에 등록된 선수만 1,100명이 넘는다. 이도 2008년 기준으로 그렇다는 뜻이다. 2010년 기준에 몇명의 선수가 등록되고 활동하고 있는지도 알 수 없고 은퇴한 선수들의 기록은 어디서 찾겠는가?  더나가 대표선수만 선수냐? 최소한 경기단체를 주관하고 있는 빙상연맹이라면 등록선수의 기록관리는 되어있어야 하는 것이다.

2010/12/31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훈련도촬 덮고 싶은 빙상연맹?, 약속한 빙상장 나몰라하는 유인촌
2010/12/30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둔 훈련 도둑촬영 NTV 거짓 해명에 빙상연맹 이번에도 밥상 찰까?
2010/12/28 - [스포츠] - 극과극 김연아 올해의 선수상과 세계선수권 김연아 국가대표 아니다? 일본방송 도촬, 빙상장 이은 니가 알아서해라?

2010/12/27 - [스포츠] - 일본 계륵된 아사다마오 세계선수권 출전, 김연아 훈련 도촬 보도 스토커된 일본방송

하지만, 글쓴이(갓쉰동)가 2010년 12월 30일 빙상연맹에 알아본 바로는 선수전반에 걸쳐 프로필 업데이트는 2010시즌이 끝나는 2011년 3월경부터 가능하다는 회신을 받은 적이 있다. 한마디로 대부분의 조직이 그런 것처럼 빙상연맹은 사진만 찍으면 되고 어깨에 힘만 주는 가분수 같은 옥상옥 조직을 가지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실무자는 이번 김연아 도촬과 프로필 사건으로 그나마 욕을 먹고 있는데 설상가상 일로 어깨에 힘께나 주는 사람들로부터 욕께나 먹었을지 모른다. 그런데 빙상연맹의 실태를 아는 사람이라면 실무자를 비난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사람은 일을 할 만큼 주어야지 과부하를 시키면 업무 효율이 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SBS는 어떨까? SBS에서 도촬(도둑촬영, 몰카)관련 기사는 딱 한 꼭지가 있다. 그런데 이는 SBS 자체 생성기사가 아닌 연합뉴스를 가져다 쓴 것이다. 한마디로 방송되지 않는 지면기사를 연합뉴스에서 제공한 것뿐이다.



SBS는 인물검색기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SBS의 인물정보 검색은 2009년으로 멈춰져 있다. 김연아를 검색했을 때 김연아 프로필 난에 2009년의 기록은 없다. 당연히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이나 세계선수권 2위 기록이나 2009년 그랑프리시리즈, 파이널 기록은 어디에도 없다.



더욱 재미있는 SBS의 인물검색은 김연아를 검색하면 제일먼저 나오는 인물이 김연아가 아니다. 다름 아닌 한국과 일본에서만 그렇게 라이벌 만들고 싶어 하는 아사다마오가 제일 첫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SBS나 한국의 김연아 라이벌 만들기가 맘에 들지 않고 동의도 안 되지만, 충분히 이해해 줄 수는 있다. 그래서 아사다 마오를 인물 검색해 봤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아사다마오의 인물검색에는 아사다마오가 제일 윗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라이벌인 김연아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최소한 SBS의 관점에서 아사다 마오의 라이벌은 김연아는 될 수 없고 , 김연아의 라이벌은 아사다 마오인 것이다. 물론, 이는 자체적으로 SBS가 인물DB를 관리하지 않을수 있다. 왜냐 하면 대부분 인물정보를 수집, 관리하는 업체가 따로 있고, SBS에 제공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2010/12/30 - [스포츠] - 95점 김연아, 75점 아사다마오 세계선수권 라이벌? 차리리 욕을 해라
2010/12/22 - [스포츠] - 한국에서만 김연아 숙명의 라이벌 아사다마오
2010/12/18 - [스포츠] - 김연아 1인 왕국보다 일본의 아사다마오 투정이 부러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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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공중파에서 김연아를 이용하기에 혈안이 되어 있지만, 국가대표 김연아가 도촬되고 전세계 언론이 이를 비난하고 일본에서 조차 여론이 들끓고 있는데  대한민국 공중파가 침묵을 지키는 이유는 너무나 명확하다. 어쩌면 공중파는 일본의 NTV에 손을 들어주고 있고, 오히려 김연아가 당한걸 고소미 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김연아는 그동안 언론이 요청한 인터뷰나 방송출연 등을 끊임없이 자제해 왔고 거부했다. 김연아가 올림픽에서 피겨사상 역대 최고의 연기를 하고 금메달을 딴후 방송출연은 달랑 2건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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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장방송 MBC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와 SBS 김정은의 초콜릿 뿐이였다. 그것 조차도 누구(김C)의 입장에서는 자신은 모든 프로에 나와서 놀아도 되지만, 누구의 입장에서는 소나개나 다 나와서 3곡 이상도 부르는 초콜릿에서 3곡을 부른것 조차 싫다고 말하는 극히 일부(?) 연예인들이, 김연아를 싫어하는 대한민국이니 오죽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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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사건이 터지고 세계언론들과 한국의 지면언론들이 이슈화 하고 있은 한참후 2011년 1월 2일 일요일 저녁 8시에 늦장으로 김연아 도촬 관련 사실보도를 하였다.

SBS와 함께 김연아를 검색해 보았다. 그런데 피겨의 모든것을 모토로 건 SBS와는 김연아의 정보는 참으로 난감할 정도로 자세하게 기술되어 있었다.


반면에 공영방송인 KBS에서 김연아를 검색하면 2006년을 마지막으로 정보가 업데이트 되지 않고 있다.


사실 MBC는 현재 자사에 출연하지 않고 있는 고현정이나 문근영의 자료도 최근년까지 출연작을 알수 있도록 관리를 하고 있었다. 반면에 KBS는 자사에 출연중인 문근영의 최근 출연작도 업데이트가 되지 않고 있다.
SBS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대물로 연기대상을 받은 고현정의 프로필은 2009년 MBC 출연작 선덕여왕이 마지막이다.


한마디로 KBS나 SBS가 빙상연맹의 선수 프로필 관리에 대해서 말할수 없는 단계라는 뜻이다. 빙상연맹의 자료관리에 문제를 제기하는 순간 KBS와 SBS는 부메랑 맞을것이 자명하다.


대한민국이 IT강국이란 말은 허울뿐인 구두선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최소한 IT강국의 시발은 자료의 정확성과 이를 바탕으로 하는 정보로 부터 시작된다. 기록을 관리해야 하는 빙상연맹으로 부터, 대한체육회와 뉴스 등 정보를 다루는 방송사는 정보의 사각지대에 지나지 않았다.

 2011/01/04 - [스포츠] - 김연아 불이익받아 대응 않겠다는 황당한 빙상연맹 자화자찬하고 있을것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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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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