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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yuna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김연아 데니스텐 안중근 인연 하늘 섭리 [4대륙 피겨선수권 대회] 김연아 데니스텐 안중근 인연 섭리 오묘하다 안중근의사 사형선고일인 2월 14일 4대륙 피겨선수권 대회가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벌어지고 있다. 안중근의사 사형선고일에 안중근의사와 밀접하게 관계가 있는 선수가 대회에 참가하였다. 4대륙 피겨선수권 대회에 앞서 대한빙상연맹은 피겨팬들의 배너를 검열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누구도 사전에 배너를 걸지 못하게 하는 경우는 없다. 경기중에도 배너를 내리도록 종용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물론 도둑이 재발저린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ISU와 빙상연맹과 심판들을 비롯한 4대륙 피겨선수권 대회 조직위의 입장에서는 ISU의 눈치를 봐야한다는데 어쩔수 없는 상황일 수는 있다. 하지만, ISU는 공식적으로 배너를 제약하지 않는다고 선언한 .. 더보기
김연아 레미제라블 독일 성빠꿔 홀릭, 한국말 안내멘트? 시즌 1위 200점 돌파의미 김연아는 프리에서 레미제라블을 선보이고 복귀전 무대를 마무리했다. 김연아 우승은 별다른 이변이 없었다. 단지 프리에서 김연아는 겉보기 2번의 실수를 하였을 뿐이다. 김연아는 복귀전 무대로 독일 NRW 트로피를 선택했고, 20개월만의 첫 출전에서 떨리는 마음으로 세계선수권 출전자격이 주어지는 28점을 넘기는데 집중했다고 한다. 김연아는 자신의 복귀전에서 긴장감없이 치르려 했지만 시합전에 긴장을 해서 긴장속에서 기술 수행에 집중하려고 했다고 한다. 그리고 김연아는 쇼트 뱀파이어의 키스 72.27점으로 자신의 복귀전을 무사히 치렸다. 김연아의 쇼트 72.27점은 자신의 최고기록중 5위에 해당하는 점수였고 이번 시즌 최고기록 이고 프로그램 구성점수(PCS) 34.85점는 역대 최고 점수였다. 쇼트 프로그램 뱀파.. 더보기
김연아 심판과 일본의 견제가 소설이라고? 2010/03/2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기사를 송고하였더니 몇몇분들이 자극적으로 글을 써서 군중심리를 자극하여 인기나 얻어볼려는 글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ISU 심판진들과 일본의 견제가 소설이라고 까지 하였다. 이글을 읽어보고도 소설이라고 한다면 할말은 없다. 이런 분들은 피겨가 무슨 종목인지 모르는 분임에 틀림이 없다. 이유는 의외로 간단한다. 이전글에서 기술적인 글을 쓰지 않고 일반인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점프를 뛰는 종목을 비교하여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피겨를 두고 벌어지는 권력암투에 대해서 일반적인 글을 썼다. 하지만, 이번 글은 피겨가 얼마나 웃긴 종목인지를 이야기 하려한다. 사실 일반인들은 피겨를 모른다. 그냥 김연아가 세계에서 1등을 자주하고, 올림픽에서.. 더보기
오서 김연아의 역린을 건드리다. 용의 비늘 중 유일하게 목근처에 반대로 난 비늘이 있는데 이를 역린이라고 한다. 그런데 역린은 용의 숨통과도 같다. 용은 평상시에는 성인군자와 같이 행동한다고 한다. 하지만, 자신의 역린을 건들이면 불같이 화를 낸다고 한다. 오서와 김연아는 2010년 4월말로 계약이 종료되었다.는 것을 염두해 두고 읽기 바란다. 오서는 2010년 8월 24일 자신의 소속사인 IMG를 통해서 보도자료를 내고 김연아와 결별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이는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의 일방적인 결정이었다고 하였다. 이에 대해서 올댓스포츠는 2010년 4월말 일본의 아사다 마오 측에서 자신(오서)를 원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관계가 소원해졌다고 말하였다. 또한, 8월까지 양측이 숙려기간을 갖자는 데 합의를 하였다. 그리고 최종 8월 경에 결별.. 더보기
김연아 고대가 낳고, IB 스포츠가 키웠다? 어머니 날 기르시고, 아버지 날 낳으시니 그 은혜가 끝이 없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이런 말이 김연아를 통해서도 나온다. 고려대학교는 김연아를 낳고,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웠다는 것이다. 김연아에 대해서 조금만 알고 있다면 고려대가 김연아를 낳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고, IB 스포츠가 김연아를 키우지 않았다는 것을 쉬이 알 수 있다. 오히려 김연아가 고려대학교와 IB 스포츠를 키웠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2008년 북경 하계올림픽에서 박태환은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자유형 400미터에서 금메달과 200미터에서 은메달을 딴다. 요즘도 한국에서 불법제품으로 규정되어 수입이 불가된 아이패드(iPad)를 들고 전자책 선전을 해서 문제를 일으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유인촌은 유명한 말을 한다. 올.. 더보기
김연아 은퇴종용 한국언론들의 진의가 궁금하다 최근 언론의 초미의 관심사는 김연아의 은퇴여부 인것 같다. 특히 연예계 관련 종사자들은 김연아의 진퇴에 의해서 광고수입이 결정이 된다. 그래서 그런지 연예관련 기사들에서 김연아 은퇴를 했으면 하는 은연중에 자신들의 바람이 노출되기도 한다. 외국의 기사는 어느날 갑자기 김연아가 사라질까 두렵다고 이야기를 하고, 조금만 더 피겨계에 남아 달라고 "여왕폐하 만수무강 하소서"를 이야기 하고 있다. 일본언론이라면 김연아가 없어진 다음 호랑이 없는 굴에 토깽이, 여우가 되는 일본에 유리하니 은퇴드립을 할 수 있다고 하겠지만, 한국에서 은퇴드립을 보는 건 참으로 이해가 불가하지만 의외로 이유는 간단하다. 김연아가 은퇴를 한다면, 연예계의 기획사나 연예인들이나 그들이 주는 떡고물을 먹고 살아가는 연예기자들 입장에서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