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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홈런 연패 탈출? 강정호 4타수 무안타, 강정호 더블플레이 강정호 홈런 연패 탈출? 강정호 4타수 무안타, 강정호 더블플레이 피즈버그(PIT)는 샌프란시프코(SF)와의 홈경기를 하다. 샌프란시스코의 선발투수는 수아레즈로 방어율은 3.69 WHIP는 1.11로 안정적인 투수라고 라고 할 수 있으나 소화 이닝이 31.2이닝으로 아직까지 3번의 선발로 안착했다고 할 수는 없다. 샌프란시스코 수아레스의 주무기는 싱커로 평균 구속은 92.86마일을 상회한다. 볼의 회전수는 분당 2230회전으로 메이저리그 평균 2100에 비해서 130회전을 더하고 있다. 최근 강정호의 피츠버그는 10게임 승률이 2승 8패로 이대호의 시애틀 마린어스와 같이 메이저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경기 강정호는 140타석에 10호 홈런을 기록해서 2년 연속 10개 홈런 이상을 기록했다. .. 더보기
신의, 역사 바꿔버린 김희선 vs 역사 바꾸려한 유오성 누굴 비난할수 있을까? SBS 월화드라마 는 최근 드라마 트랜드인 타임슬립을 다룬 작품이다. , 등 식상할만한 주제이긴 하지만, 작품에서 타임슬립을 모티브로 하는 작품은 일상적으로 역사물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아직까지 대한민국에서는 미래로 가는 SF 타임슬립 작품은 없지만(?) 과거에서 현재로 가는 타임슬립은 자주 목도하게 된다. 미래로 가지 못하는 이유는 돈이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고, 상상력 부재와 제작비 한계가 있다. KBS의 정통사극류 김춘추의 일대기를 그린 처럼 역사의 기록을 바탕으로 작가의 상상력을 접목해서 미싱링크를 결과에 일치하게 만들어가는 과정의 미학이라면, 타임슬립은 적극적으로 “만약에” 신라가 삼한일통을 하지 않고, 고구려나 백제가 했다면 하는 공상을 드라마에 접목하고 적극적으로 역사에 개입한다. .. 더보기
선덕여왕, 기유년 미실의 난과 죽음, 극중 리얼리티 ZERO 그동안 기다리던 선덕여왕에서 미실이 난을 일으켰다. 미실의 난은 칠숙의 난이 될수 없음을 드라마 선덕여왕의 극중의 전개상황으로 있을 수 없다는 증거들을 제시하였다. 극중의 리얼리티에 관한 내용이다. 그런데 드라마 선덕여왕 제작진의 일원중에 한 사람이 언론을 통해서 미실의 난이 631년의 칠숙의 난을 모티브로 만들 수 있다는 기사를 내 놓았다. 그래서 미실의 난이 칠숙의 난이 된다면 기다리고 기다리던 김춘추와 문희의 결혼에 관한 에피소드 중 김유신 감독, 연출, 주연의 김춘추는 내품에 는 나올수 없다고 친절히 설명하였다. 한마디로 극중에서 정상적인 리얼리티만이라도 살려달라는 뜻이였다. 문희불쇼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2009/07/23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공주시절 덕만이 엮어준 김춘추와 .. 더보기